유성구 구민위원회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최종 선정
주민이 제안한 총 36개 사업(6억 49백만 원) 최종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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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유성구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최종 선정을 위한 구민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주민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구는 4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33명과 전문가 6명 등 3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 단위 사업 30개 사업 3억 2천만 원, 구 단위 사업 6개 사업 3억 2,900만원 총 36개 사업 6억 4,900만원 규모로 선정했다.
동 단위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산장산 해맞이 행사 지원 ▲원신흥동 한여름 그늘막 설치 ▲온천1동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양심화단 설치사업 ▲온천2동 무료 체조교실 운영 ▲노은1동 노은역광장 공공 와이파이 기능보강 ▲노은2동 반석교 지하보행로 개선사업 ▲노은3동 방범용 CCTV 설치 ▲신성동 우리 아이들 등하굣길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업 ▲전민동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구즉동 보덕봉 해맞이 행사 ▲관평동 연꽃단지 조성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