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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벤처기업 중국시장 수출 청신호
대전시, 중소벤처기업 중국시장 수출 청신호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4,189만 달러, 수출상담 11,067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심천 및 태주에서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하여 계약추진 4,189천 달러(47억 원), 수출상담 173건 11,067천 달러(124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중국 심천에서 열린 비즈니스 상담회.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남경 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상담회는 21세기베이비월드를 비롯한 바이오살, ㈜내츄럴앤미, ㈜누에보컴퍼니, ㈜라파힐테크, ㈜쓰임받는사람들, ㈜윌럭스, ㈜케이비 등 총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판로기획은 심천의 비즈니스 상담회와 태주의 의약박람회 참가 일정으로 진행되었는데,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매칭을 통한 중국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 태주의약박람회 현장에서 각 기업의 샘플 상품이 완판 되는 등 중국바이어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수출의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는 ㈜쓰임받는사람들(대표이사 권혁내)는 중국의 A사와 9만 달러(크레용 마카메이커)상당의 수출계약이 진행되었고, 중국 총대리점 문의 등 향후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윌럭스(대표이사 유재섭)는 중국의 K사와 80만 달러(네일용품)상당의 수출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대리상과 온라인 판매총판에 대하여 논의하기로 하는 등 수출계약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파힐테크(대표이사 김민석)는 영국의 H사와 영국 내 총 대리점 계약에 관한 상담을 진행하였고, 다른 바이어들도 대리점 계약을 상담하는 등 현지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보였다.
㈜케이비(대표이사 양영석)는 중국 심천의 E사와 광동성 지역 대리점권에 대하여 집중 상담을 하였으며, 호텔용 제품으로 1만개 상당의 아동용 칫솔의 납품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향후 수출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대전업체의 우수기술 제품에 대하여 많은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고, 참여 기업들은 대리점 상담을 진행해 향후 중국시장에서 추가적으로 수출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태주의약하이테크산업단지(태주의약성)에서는 대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거래처 발굴, 태주의약박람회 참가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대전-중국 비즈니스 상담회 파견을 계기 중국시장에 진출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고,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 시장성 분석, 사전교육, 태주의약박람회 참가지원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참여기업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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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창시장 제3기 상인대학 졸업식
중구, 문창시장 제3기 상인대학 졸업식
시장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결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문창시장 내 창신새마을금고에서 `문창시장 제3기 상인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졸업식을 가졌다.
▲ 문창시장 3기 상인대학 졸업 사진=중구청
이 날 40명의 상인대학 학생과 박용갑 청장, 이병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하재붕 중구의회 의장, 구범림 대전시 상인연합회 회장 등 지역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졸업생들은 상인대학이 개설된 지난 6월 26일부터 총 22회 44시간동안 SNS마케팅 전략, 광고홍보 전략, 이미지메이킹, 선진지 견학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김영애 상인회장은 “무더위에 구슬땀 흘려가며 노력해준 상인들에 감사드리며, 상인간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시장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박용갑 청장은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얻은 성과로 상인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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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의 식당, 노래주점 등을 돌아다니면서 상습 무전취식한 주취폭력배 검거
대전시내의 식당, 노래주점 등을 돌아다니면서 상습 무전취식한 주취폭력배 검거
“돈이 없다”며 편취한 것을 비롯하여, 3개월간 28곳의 업소에서 약600여 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
▲사진은 대전 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에서는 대전시내의 식당, 노래주점 등을 돌아다니면서 고급양주와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후, “바가지 씌운다” “도우미 불러도 되느냐”며 트집을 잡거나, “돈이 없다”며 상습적으로 술값을 편취한 생활주변 주취폭력배 A씨(60세, 남)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하여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2일 대전 중구 태평동의 ◯◯노래주점에서, “내가 50만원이 있는데, 그만큼 술을 마시겠다”고 속이고 양주 2병을 시켜 마신 다음 “돈이 없다”며 편취한 것을 비롯하여, 3개월간 28곳의 업소에서 약600여 만 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다.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A씨는 피해업주가 신고하면 “가슴통증이 있다”며 바닥에 드러누워,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후송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영세업주 등 서민생활을 괴롭히는 생활주변 주취폭력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엄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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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대표자 치안간담회 개최
평온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대표자 치안간담회 개최
▲경찰서장과 각 지구대·파출소별 생활안전협의회장과 자율방범대장, 지역주민 대표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시책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 수렴과 협력방범활동시 애로사항 등에 대한 토의를 하고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는,2017. 9. 19.(화) 14:00, 경찰서 회의실에서 평온하고 안전한 추석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대표자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경찰서장과 각 지구대·파출소별 생활안전협의회장과 자율방범대장, 지역주민 대표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시책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 수렴과 협력방범활동시 애로사항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유성경찰서장은 이번 추석연휴가 긴만큼 지역 주민의 행복하고 안전한 명절을 위하여 치안강화에 더욱 노력하겠으며 지역주민의 협력치안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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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성폭력 시 대처 요령 등 교육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성폭력 시 대처 요령 등 교육
▲ 대전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위 전대진)는 2017. 9. 19. 11:00~13:00 도마동 소재 대전서구다문화지원센터에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를 운영,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성폭력 시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이날 교육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다양한 범죄예방방법에 대해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여 쉽게 설명하고, 일방적 정보 전달이 아닌 참여식 교육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또,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 가정 여성들이 평소 찾기 어려운 경찰서가 아닌 익숙한 공간에서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경찰관과 나누고, 필요 시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여성청소년계와 협력하여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는 사회적 약자들이 있는 곳에 직접 방문, 범죄예방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으로 도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구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대전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가원학교 등 10곳을 방문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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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교육위원장, 추석명절 맞아 노인요양시설 웰스테이요양원 방문 위문품 전달
박병철 교육위원장, 추석명절 맞아 노인요양시설 웰스테이요양원 방문 위문품 전달
▲박병철 위원장은 휴지, 목욕용품,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시설종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박병철 교육위원장(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추석 명절을 앞둔 19일 대덕구 덕암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웰스테이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병철 위원장은 휴지, 목욕용품,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시설종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박병철 위원장은 시설 요양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며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만큼 노인 복지 분야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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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0주년 기념행사 성료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0주년 기념행사 성료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은 지난 18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개관기념행사를 진행하여 성황리에 종료했다.
▲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10주년 기념행사(사진-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13일 개관10주년 기념식에는 대전교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와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과 더불어 약 300여명이 개관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한지공예작품, 시화를 전시하는 작품전과 바자회를 열었으며, 먹거리장터 등 각종 체험부스를 운용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평생교육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실력으로 난타, 기타, 하모니카 공연 등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주는 음악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공연팀을 초청해 공연을 펼쳐 흥겨운 무대를 보여줬다.
14일은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아동의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이, 15일에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관을 알리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랑, 신뢰, 동행의 관훈을 바탕으로 대덕구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역 장애인복지를 위한 역할이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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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대전교육청,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26일(화)부터 9월 28일(목)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창의․융합으로 함께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하는 창의․융합 축전으로 대국민 장애인식 개선과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축전은 오는 9월 26일(화) 14:00 개막식을 시작으로 특수교육관, 창의․융합관, 장애인식개선관, 진로직업관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며 약 1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특별관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육부,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비롯하여 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법무부 진로체험버스, 대전교육청 안전체험버스가 운영되며, 드론체험, 가상현실체험, `나도 영화감독(CGV)´ 등 29종의 창의․융합 프로그램, 17개 시․도 특수교육관, 20종의 장애인식개선관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금융 체험, 바리스타 및 D.I.Y.목공 체험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교기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우송정보대학 K-POP콘서트, 대전예술고 한국무용, 대전원명학교 합창 등 전국 31팀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수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인문학 포럼,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성과보고회(토크콘서트) 등 장애학생의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장애․비장애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장애를 넘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나아가 진정한 사회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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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비들의 풍류(風流)를 느껴보자
대전 선비들의 풍류(風流)를 느껴보자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3호 대전향제줄풍류 공개행사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2016.1.12지정)되어 있는 대전향제줄풍류의 공개행사가 9월 24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대전향제줄풍류.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향제줄풍류는 과거 이 지역 선비들이 공부의 여가에 `수신(修身)´을 목적으로 사랑방이나 대청 혹은 정자 등에서 즐겼던 풍류음악이며, 양금․거문고․가야금 등 현악기와 피리․대금․해금․단소 등 관악기 및 장구 등의 악기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향제줄풍류 종목의 예능 보유 보유단체인 `대전향제줄풍류 보존회(회장 이후영)´는 1992년 대전시민회관의 제1회 연주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한편, 봄․여름에는 동춘당․유회당․남간정사와 등 문화유적에서 지속적인 풍류모임을 열며 대전향제줄풍류 진흥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대전광역시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 조례」 제24조(시무형문화재의 공개의무 등)에 따라 그동안에 연마해 온 기능․예능을 시민들에게 공개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며 시는 이를 위해 매년 예산지원을 하고 있다.
보존회 관계자는 “현대도시인들이 선비들의 풍류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빠른 박자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느림의 미학을 즐겨보는 경험은 오랜 여운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에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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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개발협력 심포지움 개최
대전시, 국제개발협력 심포지움 개최
9.22.(금) 14:00 대전시청 세미나실(3층)
국제사회 공동번영 위한 과학도시 대전 국제개발협력 추진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대전세종연구원과 공동으로 국제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행사는`국제사회의 공동번영을 위한 과학도시 대전의 국제개발협력 추진방향´을 주제로, 대전의 과학기술 역량의 개발도상국 전수를 통한 인류 공동번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움에서는 한국산업연구원 주동주 국제개발협력실장의`한국의 국제개발협력 추진방향´과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 장현식 센터장의`지자체의 국제개발협력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주제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동주 연사는 국무조정실 ODA 통합평가위원과 국제개발협력학회에서 활동하고 있고, 장현식 연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략기획이사를 거쳐 사단법인 KOICA 행복 나눔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주제 토론은 전 충남대학교 박재묵 교수의 진행으로 대전시 의회 박정현 의원, 대전시 최철규 국제관계대사, 세계과학도시연합 강병주 사무총장, 충남대학교 김장훈 교수, 대전세종연구원 임성복 선임연구위원, 한국여성단체연합 김경희 공동대표, 대전시 강규창 창조혁신담당관이 참여한다.
대전시 강규창 창조혁신담당관은 “OECD 개발원조위원회 24개국 중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유일한 국가”라며“개발도상국에서는 대한민국의 비약한 발전의 원동력을 과학기술로 인식하고, 과학도시 대전에 협력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강 담당관은“세계과학도시연합(WTA, 47개국 102개회원) 회장도시로서 국제사회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제개발협력 조례제정을 통해 과학기술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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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태양광, 전기요금 절감효과 톡톡!
가정용 태양광, 전기요금 절감효과 톡톡!
아파트 月 5천원~1만원↓ 74%, 단독주택 月 5만원~10만원 미만↓ 92%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사업 및 단독주택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실시한`시민만족도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다.
▲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광시설.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조사는 올해 태양광을 설치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설치동기 및 만족도, 월 전기요금 절감액 등 9개 항목에 대해 전화설문으로 실시되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만족도 항목의 경우 베란다형 태양광은 설치 가구의 52%가`만족한다´고 응답하였고, 이 중 16%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단독주택 태양광은 94%가`만족한다´고 응답했고, 이 중 58%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해 고용량ㆍ고효율에 대한 시민선호도를 나타냈다.
반면, 불만족 응답은 베란다형 태양광은 20%, 단독주택 태양광은 2%를 나타났으며, 불만족의 사유로는`기대에 못 미치는 전기요금 절감효과´라고 답변해 큰 폭의 전기요금 절감효과에 대한 시민 기대감을 반영했다.
태양광 설치 후 월 전기요금 절감액 항목의 경우, 베란다형 태양광은 74%가 월 5천 원 ~ 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었고, 단독주택 태양광은 92%가 월 5만 원 미만 ~ 10만 원 미만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주변이웃에게 태양광을 권유할 의사 유무 항목의 경우, 베란다형 태양광은 78%, 단독주택 태양광은 92%가`주변 이웃에게 권유하고 싶다´고 응답해 태양광설치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이 밖에도 베란다형 태양광에 대한 기타 의견으로는 아파트 관리실의 설치반대로 신청이 불가한 사례가 많아 사업시행 前 충분한 사업설명을 통한 시민인식 확산 노력이 필요하였고, 외부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층과 층사이 건물외벽을 활용한 태양광 설치 및 최소 300w의 설치용량 확대와 5년간 이동설치 제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시민의견이 모아졌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대전시가 2009년 태양광 보급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 실시되었고 올해부터 시행한 베란다형 태양광에 대한 시민만족도 조사를 포함하고 있어 대전시로서는 의미있는 조사 결과”라고 말했다.
이홍석 과장은 또 “올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약 1천 세대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며“내년도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사업비를 50% 증액할 계획으로, 베란다형 태양광사업은 시청과 구청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부담액을 경감할 수 있는 구청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파트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사업(이하 베란다형 태양광)은 아파트 및 빌라를 대상으로 베란다에 260w의 태양광모듈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75%를 국ㆍ시비로 지원하고 5년간 무상하자보증 및 이동설치 제한 조건이 있다.
단독주택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하 단독주택 태양광)은 단독(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설비를 설치할 경우, 총사업비의 일부를 국ㆍ시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태양광(3㎾)의 경우, 가구당 평균 총사업비 700만 원 중 451만 원(국 351, 시 100)을 국ㆍ시비로 지원하고 자부담액은 249만 원이며 3년~5년간 무상하자보증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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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큰 호응 속 성료
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큰 호응 속 성료
차량 사전 점검과 정비로 안전하고 마음 편한 귀성길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7일 중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 추석맞이 차량 무상 점검 사진=중구청
이날 자동차 무상점검은 추석을 맞이해 주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제공하기 위해 대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의 협조로 실시됐으며 중구 주민 소유 차량 524대가 참여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의 엔진상태, 제동과 전기장치, 오일류와 부동액 상태, 전구류, 배출가스 측정 등이었고, 점검을 통해 소모품은 무상 교체하고 차량의 상태를 설명해줬다.
점검을 받은 한 주민은 “내 차에 그동안 이상이 있는지 걱정이 많았는데 친절한 설명과 함께 무상으로 소모품 교체 등을 받아 편안한 귀성길에 오를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이번 점검에 협조해 주신 대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을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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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한다.
유성구,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한다.
9월 18일 유성구보건소 신축 설계방향 주민설명회 개최. 총 130억 원을 투입, 연면적 6,14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보건소에서 구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보건소 신축을 위한 설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유성구가 보건소에서 `유성구보건소 신축을 위한 설계방향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경만 보건소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28일 설계공모 당선작 내용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는 올해 11월 중순까지 신축 보건소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내에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 개관할 계획이다.
유성구보건소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지구 내(부지면적 2,907㎡)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144㎡,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건강, 문화, 체험,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보건소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는 진료실, 검사실, 예방접종실,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히 신축 보건소에는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음압실과 주민들이 건강정보 공유 및 체험, 문화공간의 역할을 하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축 보건소가 인구 40만 중핵도시에 맞추어 유성구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중보건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7월 28일 보건소 신축 이전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으로 ㈜신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선정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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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 기탁
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 기탁
스크래치 필름 및 랩핑머신 제조업체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및 현미 등을 지원
▲18일 티앤아이(주) 오병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누리재단(송인준 상임이사, 맨 왼쪽)에 백미 100포(20kg)를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티앤아이(주)는 유성구 문지동에 위치한 스크래치 필름 및 랩핑머신 제조업체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및 현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기탁 받은 백미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게 된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티앤아이(주) 오병도 대표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의식이 더욱 강화되고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는 기부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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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자율방범대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
여성 자율방범대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
관내 취약지역 등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맞춤형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15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동 여성 자율방범대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 중부경찰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간담회에 앞서 지역치안에 애써준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그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사진-대전청)
남대전지구대, 문창여성자율방범대 등 5개 협력단체 총 30명이 참석해 경찰청 주민밀착형 순찰 시책인`탄력순찰´과`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관내 취약지역 등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맞춤형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앞서 지역치안에 애써준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주민과 함께 치안정책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주민의견을 치안정책에 적극 반해 주민이 더 안심하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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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4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4차 회의 개최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조원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사진-시의회)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장은 “올해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및 원자력안전 민‧관‧정 협의회가 출범하여 원자력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자력 안전대책 마련과 우리시의 입장이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올해 4차례 회의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방문 및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 확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해법 및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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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내정자 “적격” 의견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 채택・의결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위원장 전문학)는 18일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를 채택・의결했다.
경과보고서는 유내정자를 “도시공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장기비전 로드맵 및 조직운영 리더십에 있어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사장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대전도시공사와 업무영역이 유사한 공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습득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축적한 조직관리 역량과 인적네트워크, 지역 출신으로서 대전시의 도시발전 방향과 당면 과제에 대한 이해도 등을 활용한다면 대전도시공사의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사장으로서 확고한 의지를 갖고 노사관계의 신뢰 회복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 및 경영 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조속하고 책임감 있는 추진,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의 다각화 방안 마련, 공기업으로서의 공공성 확보 등 전체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대전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을 거쳐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전달된다. 이후 권 시장은 김 내정자를 대전도시공사 사장으로 임명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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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 개인전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 개인전 개최
<Micro dust: 우리가 사는 세계>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려!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의 개인전<Micro dust: 우리가 사는 세계>를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와 지하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노상희 개인전.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이번 전시는 주제인`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데이터로 변환하고, 측정된 데이터를 예술적으로 시각화해 회화와 영상, 설치로 풀어내는 작업을 보여준다.
노상희 작가는 사회적 요인 등 여러 외부 자극들이 개인의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는 미세먼지가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9월 25일(월)과 추석연휴인 10월 3, 4, 5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 www.tem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작센터 운영팀 042-253-9811~3에 문의 가능하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이다.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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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취임, 중앙과의 소통 기능 강화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취임, 중앙과의 소통 기능 강화
다양한 경력으로 중앙에서 쌓은 인맥을 활용, 대전시 발전 기대
“무엇보다도 먼저 잘 듣겠습니다. 자치분권의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제17대 김택수 정무부시장 취임식사진제공-대전시청.
신임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은 18일 취임식에서 민선 6기 추진 중인 역점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정무부시장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고향은 전남 함평) 서울 용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월간 말 기자와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김 정무부시장은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행정관과 시민사회 비서관을 거치면서 법조계화 정치권에 두터운 인맥을 형성해 향후 대전시의 국비확보 및 지역 주요현안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 정무부시장은“대전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며“대전 시민의 행복과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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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라인 경청신문고 개설
대전시, 온라인 경청신문고 개설
18일부터 24시간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신문고 울릴 수 있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 시 홈페이지에`온라인 경청신문고(영상)´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따라 앞으로는 시청을 직접 방문할 필요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제한없이 시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경청신문고(영상)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영상 녹화 후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정보민원-열린시장실-소통365일-경청신문고(영상)에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영상파일을 올려주기만 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억울한 일이 있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시민이라면 언제라도 경청신문고를 이용하면 된다”며“ 이번 온라인 개통으로 인해 시‧공간적 제약이 없어진 만큼 보다 다양한 계층에서 훨씬 다양한 의견들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청신문고는 시민중심, 경청‧소통의 민선6기 시정 철학을 담아 지난 2015년부터 시청사 내에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으며, 삶의 애환부터 시정에 대한 쓴소리, 정책제안 등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경청시스템으로 그동안 460여건의 민원이 처리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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