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4차 회의 개최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조원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사진-시의회)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장은 “올해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및 원자력안전 민‧관‧정 협의회가 출범하여 원자력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자력 안전대책 마련과 우리시의 입장이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올해 4차례 회의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방문 및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 확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해법 및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