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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2017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 수상 영예
`유성이´캐릭터를 활용한 SNS홍보 주민 공감과 소통 이끌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9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광역시구청 자치구 부문´에서 대전지역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9일 유성구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경제가 공동주최한 `2017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구는 2011년 대전지역 기초단체 중 최초로 블로그를 개설, 운영함으로써 뉴미디어를 통한 쌍방향 소통에 주력해 왔다.
또한 구민이 중심이 되는 블로그기자단을 운영, 유성구의 축제와 명소, 문화 등 유성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물론 주민의 불편사항과 의견 등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신뢰를 쌓았다.
그동안 페이스북 `유성구청-유성이´를 통해 구정시책 및 각종 교육·행사 정보, 유용한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최근에는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 차별화된 사진과 영상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이고 흥미 있는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맞춤형 홍보로 젊은도시 유성의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SNS를 통해 구민 공감과 소통에 노력한 결과 대전지역 최초로 자치구부문 최우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만의 특색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세대와 계층 구분 없이 다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창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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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국토교통부 주최 전국 지자체 평가결과,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 구현 결실 맺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평택시 평택호 관광단지 한국 소리터에서 `2017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 도시 대상 시장식 사진출처-중구청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지난 한 해 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발적인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결과 1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중구는 원도심이 갖고 있는 도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 다음의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중구는 2017년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인 SA등급 평가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도시재생분야 우수상 수상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등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공간을 조성하고 주민과의 약속이행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사람중심의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중구는 이번 수상에서 ▲문화 정책(효문화뿌리축제, 칼국수축제, 효문화진흥원 및 족보박물관 운영) ▲경관 관련 정책(대전 중구 경관 조례 제정, 뿌리공원 경관 조성) ▲재정건전화를 위한 노력(지방채 122억원 조기 상환 등) ▲도시재생·경관 우수(폐·공가 정비·대흥동 골목재생·커플존 가로환경조성 사업)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한 정책 및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운영 등이 수상이유로 꼽혔다.
시상식에 참여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원도심을 정감있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750여 공직자 모두가 벽돌 한 장 한 장을 쌓아간다는 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또한 구정 운영의 발목을 잡고 있던 122억원의 지방채를 조기상환하는 등 좋은 일이 많은 올해 하나의 기쁨을 더해져 주민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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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21일 개막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21일 개막
24일까지 4일간 열려, 4차 산업혁명 첨단 과학기술의 향연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4차 산업혁명관련 첨단 과학기술의 향연을 펼친다.
▲사이언스 페스티벌 대덕연구기관 전시 체험. 사진제공-대전시청
21일 오후 2시 30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예년과 달리 격식이 대폭 간소화되면서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시민 등 모든 참석자가 개막 카운트다운, 성공기원 풍선 날리기, 상징 케익 나눔행사 등을 함께한다.
주제전시관의 VR(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3D프린터 등 대덕특구의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야외전시장의 댄싱로봇 체험관, WISET 과학놀이터, 노벨과학영재페스티벌 체험․전시관 등을 둘러보게 된다.
개막식 전후로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저녁 8시부터는 갑천고수부지에서 개막 축하공연으로 3D영상을 활용해 미디어아트를 그려내는 워터업홀로그램쇼가 진행된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모두 129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323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는 작년보다 70% 정도 늘어난 수치로 사이언스데이와 청년예찬프라자 등 행사를 사이언스페스티벌과 같은 기간에 연계 개최한데 따른 것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주제전시관에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대덕특구의 다양한 첨단 기술들을 전시하며, 야외광장에서는 과학을 직접 보고 즐기는 체험존과 코스튬플레이 뮤지컬, 사이언스 콘서트 등 문화예술행사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시민광장에서는 21, 22일 양일간 과학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인근 원형광장에서는 청년들이 참여해 공방,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청년창업프라자´를 운영하며, 한빛탑광장에서는 과학동호회 체험교실, 디쿠페스티벌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행사기간 중 대전컨벤션센터에서는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수학체험한마당, X-STEM이 개최되며, 무역전시관에서는 메이커페스티벌과 팹트럭 체험,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사이언스데이, 시립천문대에서는 별축제, 대덕특구 일원에서는 대덕특구 탐방투어를 연계 개최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을 풍요롭게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행사장 주변 및 대전역-행사장 간 셔틀버스 운행, 4개소의 대형주차장 마련, 교통 통제, 행사장 안내 및 질서유지, 소방, 응급의료 등 교통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어른들까지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가족단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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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산푸른학습원 개원 20주년 행사 개최
만인산푸른학습원 개원 20주년 행사 개최
환경음악회와 희귀애완동물전시회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만인산푸른학습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2시 동구 하소동 만인산자연휴양림에서 시민과 교육관련 단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만인산푸른 학습원 전경.사진제공-만인산푸른학습원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새롭게 조성된 운동장에서 마술, 뮤지컬 갈라 등 숲 속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음악회도 함께 열린다.
또한, 특별전시실에서는 29일까지 전갈, 타란튤라, 비단뱀 등 30여 종의 희귀 애완동물을 만날 수 있는 전시도 개최한다.
권선택 시장은“만인산푸른학습원이 산림휴양문화 정착과 전국 최고의 산림환경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인산푸른학습원은 1997년 8월 개원한 산림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연간 70여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만인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위탁 운영하던 만인산푸른학습원을 직영으로 전환하고, 약 50억 원을 투자해 건물 리모델링과 주변 시설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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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대응 세미나 개최
대전시, 미세먼지 대응 세미나 개최
10월 19일`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과학적 분석과 저감 기술´주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현재혁 충남대 교수)와 공동으로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19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대덕홀에서`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과학적 분석과 저감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세먼지 관련 최신 연구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에 맞는 미세먼지 대책을 발굴하고,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확산하고자 국내 최고의 미세먼지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했다.
주제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 허국영 연구관이`KORUS-AQ(한미 대기질 공동연구)의 의미와 향후 계획´, 대전대학교 김선태 교수가 `대전시 미세먼지 현황과 대응 대책´,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현설 박사가 `산업공정 미세먼지 배출 저감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를 가졌다.
주제발표 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윤오섭 회장, 한국원자력연구원 환경안전연구실 서경석 실장, 대전환경운동연합 고은아 사무처장 등이 함께해 대전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
유승병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발표된 내용을 미세먼지 시책에 최대한 반영해 대전시의 대기질을 개선하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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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제18회 세계지식포럼 참석
권 시장, 제18회 세계지식포럼 참석
과학기술 인프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비전 및 전략 밝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매경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세계지식포럼에 파트너로 참여해 글로벌 리더들과 석학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지식포럼은 지식공유를 통한 세계경제의 균형 성장과 번영 촉진을 목표로 지난 2000년 출범했으며, 매년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 글로벌 기업 CEO, 정치인, 석학들이 모여 세계의 미래를 고민해온 지구촌 최대의 지식축제다.
제18회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17일부터 19일까지`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을 향해´를 주제로 글로벌 연사 250여명과 3,500여 명의 지식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충체육관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0개의 세션을 소화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대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인프라와 기술역량이 밀집된 과학기술도시로 4차 산업 혁명의 최적지 여건을 갖춘 도시”라며“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가속화 할 수 있는 4대 전략을 마련하고 세부추진과제를 준비 중에 있으며, 성공모델을 만들어 전국에 확산시켜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 창출에 견인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이어 대전이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의 종주도시로 과학기술분야의 범세계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93대전엑스포에서부터 지난달 열린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APCS)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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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해취약지역 방재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중구, 재해취약지역 방재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7일까지 지역 재해취약지역 15개소에 대한 방재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는 유관부서 직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내 저수지와 가도교, 사방댐을 대상으로 ▲주요 구조물 균열여부 ▲배수펌프 및 비상발전기 정상 작동여부 ▲기타 재해 위험 요인 등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후 발견되는 경미한 불량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소요예산이 많은 개·보수 시설물은 즉시 예산을 수립해 수리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 도래 전 시설물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 조치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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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 상징타워 건립을 위한 토론회」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 상징타워 건립을 위한 토론회」참석
대전에 대한 강한 애착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경관계획과 야간경관, 도시색채 ․ 빛과도 어울릴 수 있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17일 대전일보사에서 열린 「대전 상징타워 건립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종천 의원(왼쪽에서 네 번째), 대전 상징타워 건립을 위한 토론회 참석(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토론회에서 김종천 위원장은 상징타워 건립은 도시의 상징성 이외에도 지역의 놀거리, 볼거리 장소로서 의미도 중요하다며, 현재 고속도로 나들목 과 엑스포공원 상징탑 이외에는 대전 대표성이 크게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지역사회 이슈로 부상한 상징타워 건립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대전팔경 등 자연환경과 원도심 근대문화 활성화와 연계하여 시민들이 대전에 대한 강한 애착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경관계획과 야간경관, 도시색채 ․ 빛과도 어울릴 수 있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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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유관기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평지구대, 리모델링 개소식 개최
관내 유관기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평지구대, 리모델링 개소식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 (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10. 18(수) 10:30경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월평지구대 관내 동장, 월평소방서 안전센터장, 관내 유관기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평지구대 리모델링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월평지구대 (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10. 18(수) 10:30경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월평지구대 관내 동장, 월평소방서 안전센터장, 관내 유관기관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평지구대 리모델링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월평지구대는 지난 8월부터 노후 된 건물의 공사를 시작하여 약 2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금일 개소했다.
이번 행사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참석한 위원장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둔산경찰서장의 유공경찰관 표창 및 치사, 시루떡 절단 및 테이프 커팅, 축하 시낭송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로운 장소에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행사도 개최했다.
월평지구대장은“월평지구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 및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통하여 범죄에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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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하는 준강도 피의자를 200m 가량 추격끝에 검거한 용감한 시민에게 보상금 지급
도주하는 준강도 피의자를 200m 가량 추격끝에 검거한 용감한 시민에게 보상금 지급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10. 16. 04:28경 대전 서구 대덕대로 185번길(둔산동) 소재 ㅇㅇ주점에서 피해자가 테이블 위에 지갑을 올려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지갑을 절취 도주하는 피의자를 200m가량 추격해 검거하여 경찰에 인계한 A씨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경찰에서는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피의자를 추격 검거한 용감한 시민에 대하여 보상금지급결정 및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범죄발생 현장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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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 발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 발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는 10월 18일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윤리위원회, 2012 서울시약사회장선거 후보매수에 대한 일각의 특별감사 주장 반박.
*상시 업무인 회무와 회계 감사 내동이치고 윤리위 고유 업무 훼손하는 저의를 묻는다.
2012년 제34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를 둘러싼 후보 매수사건에 대한 언급이 지난 7.18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있었고 이를 통하여 사실을 알게 된 경남지역의 한 회원이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에 사실파악과 더불어 당사자들에 대한 도의적 처벌을 요구하는 제소가 있었다.
그러자 후보매수 사건의 당사자의 한 사람인 문재빈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하여 특별감사를 요청하였고 뒤이어 서울시 관악구분회장을 지낸 바 있는 문 의장의 후배 분회장인 전웅철 서울시 관악구분회장이 똑같은 주장을 하였다.
마찬가지로 후보매수 사건의 또 다른 당사자(현금공여자)인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회장 역시 최근 기자회견을 통하여 자신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고 서울시약사회 윤리위원회도 특별감사를 주문하는 의견을 냈다.
정작 제소를 통하여 사건의 내막과 진실을 파헤쳐 달라는 요청을 받은 윤리위원회 회의는 아직 본격적인 회의조차 갖지 못한 상황에 당사자들이 이렇게 선수를 치자 감사들은 감사단회의를 하겠다며 오늘(18일) 오후 2시에 신성숙 윤리위원장의 참석을 요구했다.
한마디로 이 같은 행태는 윤리위원회의 결론을 사전에 방해하고 윤리위원회를 무력화 하려는 의도로 회무의 전문성과 기본적인 질서조차 완전히 무시한 자세가 아닐 수 없다.
우선, 이번 사안은 특별감사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러한 무지를 지적할 수 있다.
감사란 본래 권력분립의 일환으로 집행부의 업무수행을 감시·감독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창설된 기관인바, 본회 감사단은 약사법령 및 정관, 감사 규정 등에 의하여 기본적으로 본회 또는 지부의 `회무 또는 재정´에 관한 감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 금품 수수 건의 경우 2012년 서울시약사회 회장선거 과정에서 본회 임원, 선거관리위원 등의 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선거에 입후보 또는 입후보하고자 하는 회원 개인간의 행위인바, 이를 감사단의 감사 대상이 되는 `회무 또는 재정´에 대한 사안으로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정관 및 제규정상 이는 윤리위원회 소관 사항이라 할 것이다.
2012년 11월 후보등록에 앞서 최두주 서울시약사회회장선거(예비)후보를 매수한 혐의를 지닌 김종환 당시 후보와 이들 간에 금품수수 중계를 맡은 문재빈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은 당시 최두주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의 역할을 하던 장본인이었다.
이들이 벌린 일은 회무와 무관한 선거과정의 사건이었고 문제를 조사하려 한다면 그 당시의 선거관리위원회가 했어야 하지만 이미 그 때의 선관위는 해체되었으며 설사 조사를 했어도 최종 판단의 몫은 윤리위원회로 넘겨질 수 밖에 없는 사안이었다.
뿐만 아니라 특별감사는 이름 그대로 기존 감사들이 못했거나 못하는 일들을 처리하게 된다는 관점에서 새로운 절차와 과정을 거쳐 선임된 감사들을 지칭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흔히들 `특검´ 역시 기존의 검찰이 못하는 일을 하라고 국회가 복수 추천하고 대통령이 임명한 특별한 검사들로 구성되지 않는가 말이다.
정작 특별감사를 하려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회관재건축관련 가계약건의 경우가 가장 적합한 사례였다.
이 때 특별감사를 통한 정관 위배사항이 발견되면 즉각 윤리위원회에 제소를 하여 조찬휘 회장을 징계하는 것이 정확하게 정관을 지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감사들은 윤리위원회 제소는 고사하고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의 탄핵을 밀어붙였다.
감사규정에 따르면 제6조(감사의 의무) 1호는 공정하게 감사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동 조항 3호에 의하면 감사는 업무수행에 있어서 관계 법규 및 지시사항을 사실과 증거에 의해서 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사 개인들의 감정과 추측에 의한 단정으로 회장의 탄핵을 밀어붙였다.
그런 행위야말로 정관을 위배하고 감사에 의한 일련의 월권적인 회무파행 시도라 볼 수 있다.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선거후보 매수사건은 약사회 회무나 회계와 무관한 일이다.
설령 감사의 지적으로 문제가 있다손 치더라도 감사는 처벌 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므로 결국은 윤리위원회에 재차 제소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윤리위원회 제소된 사건을 윤리위원회를 믿지 못하겠으니 특별감사를 해달라는 당사자들의 요구는 결국 신성숙 위원장을 못 믿겠고 조찬휘 회장 탄핵에 한편 이었던 감사들과 논하겠다는 속셈임을 누가 봐도 빤히 보이지 않겠는가 말이다.
지금까지 조찬휘 회장을 향하여 정관을 위배했다며 탄핵까지 밀어붙이고 버젓이 직무정지가처분신청까지 가세하였던 감사들의 정관위배와 무소불위작태는 어디까지 봐주어야 한단 말인가.
이 역시 공정하게 감사할 수있다고 누가 믿겠는가?
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위배된 사항은 윤리위원회에서 다루는 것이 옳다.
지금이라도 감사는 감사의 본연의 직무로 돌아가고 정관 및 규정을 제대로 지키기를 부탁한다.
정관 및 규정이 정한 바대로 이 제소건이 윤리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처리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정중하게 그리고 엄중하게 당부하고자 한다.
2017년 10월 18일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위원 일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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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건강 안전위한 보건환경연구원 기능 강화
대전시, 시민건강 안전위한 보건환경연구원 기능 강화
축산물위생과 등 3개 조직 신설로 진단·검사 기능 확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구제역‧AI 발생과 살충제 계란 등 축산물에 대한 방역관리와 유사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10월 1일자로 보건환경연구원에 축산물위생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캡쳐
이번 축산물위생과 신설로 출하가축의 생체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및 축산물 유해잔류물질 검사 강화를 통해 가축질병을 조기에 차단하고, 확산을 방지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을 위한 향상된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갈수록 늘어나는 신종감염병과 먹을거리안전, 환경오염 및 가축질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부에 와 닿는 최적의 보건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환경연구원에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지역 발생 감염병에 전문적 대응을 위한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또 유해농산물 사전차단과 선제적 검사 강화를 위해 오정농수산물검사소를 신설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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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기성동주민센터, 농번기 일손돕기`구슬땀´
대전시설공단-기성동주민센터, 농번기 일손돕기`구슬땀´
1사1촌 자매결연 두 번째 활동… 지역 과수농가 일손돕기 나서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과 기성동주민센터(동장 박문규)는 18일 서구 기성동에서 과수농가의 가을농번기 일손 돕기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설관리공단과 기성동주민센터는 농촌사회공헌활동을 18일 대전서구 기성동에서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상생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대전시설관리공단과 기성동주민센터가 체결한`1사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에 따른 두 번째 활동이다.
공단은 이날 봉사동호회 회원 및 부서별 지원자, 기성동주민센터 직원 등과 함께 약 300박스 분량의 배를 크기별, 품질별로 분류하고 판매용 상자에 담아 저온 창고로 옮기는 작업을 실시했다.
지난 7월에도 독거 어르신 노후주택 보수작업을 실시한 바 있는 공단은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봄·가을농번기 등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농촌지역에서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인 가을철에 우리 공단이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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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한 창원시의 창원경상대병원 내 약국개설 허용을 규탄한다!!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한 창원시의 창원경상대병원 내 약국개설 허용을 규탄한다!!
대약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불법적인 약국개설 허용이 취소될 때까지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
창원시가 13일 창원경상대병원 내에 약국개설 허용을 최종 결정했다. 이는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고 국가기관이 자신들의 실수를 무마하고자 잘못된 공권력을 행사한 것으로 대한약사회 소속 7만 약사는 이를 부당한 폭거로 규정하고 강력 규탄하는 바이며 창원시에 약국개설 등록을 즉각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의료기관과 약국은 공간적 기능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는 의약분업의 대원칙이 무너졌다. 창원시가 13일 창원경상대병원 내에 약국개설 허용을 최종 결정했다. 이는 국가기관이 자신들의 실수를 무마하고자 잘못된 공권력을 행사한 것으로 대한약사회 소속 7만 약사는 이를 부당한 폭거로 규정하고 강력 규탄하는 바이며 창원시에 약국개설 등록을 즉각 취소할 것을 요구한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공언하였으나 결국 약국개설을 허용한 것은 창원시가 약사를 상대로 저지른 비열한 사기극으로 눈앞에 불법이 자행되는 현실을 마주한 전국 7만약사들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창원시는 시정성과에 몰두하여 병원유치 단계에서부터 경상대병원의 초법적 요구를 용인하였으며 이러한 실수에 대해 원칙에 따라 문제해결에 앞장서기보다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는데 급급하고 사태를 방관해 왔으며, 결국 약국개설 허용결정을 통해 의약분업의 원칙을 파괴한 최초의 지자체라는 불명예를 자초했다.
창원시의 잘못된 시정행위로 그동안 주어진 역할에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선량한 약사들이 받아야할 피해와 고통은 보상받을 길이 막막하고, 국가기관들이 앞장서서 국립대병원의 이익을 챙겨주기 위해 법과 원칙을 어기고 있는 실정이나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 상황은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우리는 국민과 시대적인 요구에 따라 법과 원칙이 준수되지 않는 과거에서 탈피하기 위해 대통령을 조기 선출하는 등 공정하고 올바른 시대를 열망해 왔으며, 약사 또한 국민의 구성원으로서 이러한 법과 원칙의 실현만을 기대하였으나 결국 국가기관들이 저지르는 집단적인 부정에 마주한 안타까운 현실만이 존재하게 되었다.
그 누구보다도 법을 잘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펴야할 국가기관인 창원시와 경상대병원이 법과 원칙을 어기는 데에 앞장섰던 이 사태에 대한 비판은 영원히 꼬리표처럼 따라붙을 것이며, 창원시 시정의 가장 치욕적이고 숨기고 싶은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이번 창원시의 잘못된 약국개설 허가 결정은 결코 인정할 수 없으며 어떠한 이를 용인하거나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상황으로 창원시의 잘못된 시정폭거를 창원시민과 국민들에 폭로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 아울러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불법적인 약국개설 허용이 취소될 때까지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한다.
2017.10.17
대 한 약 사 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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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취약개소 환경개선, 노인 상대 범죄예방 내용으로 월평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범죄취약개소 환경개선, 노인 상대 범죄예방 내용으로 월평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7일 15:00 둔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둔산경찰서장, 월평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과 사회복지관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범죄취약개소 환경개선, 노인 상대 범죄예방(보이스피싱·학대·실종 등)을 내용으로 한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
▲둔산경찰서, 월평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사진-대전청)
최근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CPTED)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양 기관 간 상호지원·협력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함은 물론, 우리사회가 점차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을 상대로 한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써, 둔산서-복지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물론, 관내 거주중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여 노인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내용을 업무협약서에 담았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지역사회 안전을 위하여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 주신 월평사회복지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노인의 안전을 위한 일이라면 둔산경찰은 모든 노력과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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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7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 개최
대전시의회, 2017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전체의원 정기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이번 연찬회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정책 이해를 통해 우리시 자치구간 불균형 해소방안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모색하는 등 의정활동의 전략적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연찬회의 주요내용으로는 18일 첫째 날은 한국코치협회‧국제코치연맹 인증 남관희 코치를 초청하여 「통하는 대화 VS 안 통하는 대화」라는 주제로 소통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로 시민‧유권자의 보다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대화 기법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며,
둘째 날에는 송재호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 「문재인정부 국가균형발전과 대전광역시」라는 주제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립 성장을 지원하는 신균형발전전략과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 강화로 지역 자율성을 중시하는 국가균형발전 지원체제 구축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직무 연찬 기회도 갖는다.
또한 제주시 구도심 재창조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 사례 견학을 통해 우리시 접목방안을 모색하고, 우리시 관광자원개발 및 관광객 유치 방안에 대한 사례도 살펴볼 예정이며, 다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열린 한마당 의원 간의 소통‧화합도 다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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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복지만두레, 다문화가정과 함께 밑반찬 봉사 펼쳐
대흥동 복지만두레, 다문화가정과 함께 밑반찬 봉사 펼쳐
저소득 홀몸 어르신 식생활을 돕기 위한 영양식 밑반찬 제공
대전 중구 대흥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우철)에서는 17일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세대에 전달했다.
▲ 대흥동 복지 만두레 회원들 사진-중구청
회원들은 가을로 접어든 서늘한 날씨에 건강한 영양관리를 위해 두부부침과 동그랑땡 등을 만들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중국 등 관내 3개국 7명의 다문화 이주여성이 함께해 만두레 회원들에게 한식 요리법을 전수받으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이우철 복지만두레회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고, 특히 이번 봉사활동이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이주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계층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주민센터에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 지원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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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첨단 과학연구단지 체험, 과학기술 꿈나무 육성
세계 첨단 과학연구단지 체험, 과학기술 꿈나무 육성
대전교육청, 이공계 학생 해외 진출 기회 제공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7일(화) 16:00, 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2층)에서 참가학생, 학부모, 교사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은 1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7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 운영 결과 보고회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보고회는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이 지난 8월 10일(목)부터 8월 18일(금)까지(7박 9일간) 미국 실리콘밸리 일원의 첨단 국외과학연구단지 및 산업단지를 탐방한 후 체험 결과를 보고한 자리이다.
한편,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은 단순히 보고 듣는 체험프로그램을 탈피하기 위해 대덕연구개발특구 사전 탐방을 한 후, 세계 첨단 과학연구단지인 실리콘밸리와 비교하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Plug&Play, 디자인스쿨, 그리피스 천문대, 인텔뮤지엄, 컴퓨터 역사 박물관, 과학관 등을 탐방해 첨단 산업의 발전과 벤처 창업 현장을 직접 체험했으며, 미국 서부지역의 명문대학 탐방(스탠포드대학, CAL TECH) 및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이공계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국외과학연구단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노벨과학상에 대한 도전정신 고취와 학생들이 이공계 진로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학습 동기를 자극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첨단 산업 현장의 직접 체험을 통해 이공계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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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국제전문가 초청 FTA 활용 전국 순회 강좌 개최
관세청, 국제전문가 초청 FTA 활용 전국 순회 강좌 개최
3대 최대 수출국(中·美·베트남) 현지 FTA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보자!
관세청은 올해 4월부터 추진한 `YES FTA 전문교육사업´의 일환으로 3대 최대 수출국(중국, 미국, 베트남) 현지 전문가를 초빙하여 전국 순회 특별강좌를 10.26∼11.2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수출기업들의 요청으로 개설되는 이번강좌는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서 각각 2일 12시간 과정으로 순회 개최되며, 해외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와 함께 상대국 통관제도 및 FTA 활용과 관련한 생생한 정보를 우리 기업들에게 전해준다.
또한, 교육현장에서는 기업별 1:1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우리 기업이 FTA 활용을 통해 수출 증진을 배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별강좌 참가는 인터넷(www.yesftaedu.or.kr) 또는 전화(YES-FTA 교육지원센터 ☎1544-5702)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관세청에서 올해부터 총 17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YES FTA 전문교육´ 사업이 기업종사자와 관련분야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 사업에 현재까지 약 6,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FTA 전문인력 양성과 중소기업 수출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성과현황(7월말 기준)
교육만족도
FTA 신규활용기업수
인증수출자 지정
원산지관리시스템 신규가입
전문자격취득
86.8점
103개사
77개사
185개사
61명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 사업은 계속하여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우리 기업과 미래 무역인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전국 어디든지 교육 개설 요청이 있는 곳을 찾아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YES FTA 전문교육´은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강좌 개설 및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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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제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 개최
10.17. 한밭체육관`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우리함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7일 한밭체육관에서`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우리함께´를 주제로`제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 우리함께를 주제로 제1회 정신건강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대전시청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30일 시행된「정신건강복지법」전면 개정에 따라 국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및 인식개선을 위해`정신건강의 날(10.10)´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시민 정신건강관련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 정신장애인 및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전정신재활시설협회, 대전정신요양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기념식과 2부 마음건강축제로 진행되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도선 대전시 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전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한 공로자 18인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다.
2부 마음건강축제에서는 지역 내 정신재활시설과 정신요양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8팀이 참가한 장기자랑과 2팀의 찬조공연, 시상이 진행되었다.
대전시 김택수 정무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정신건강의날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소중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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