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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민간사업,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월평공원 민간사업,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미집행 도시 공원 26개소, 녹지 16개소 단계별 사유토지 매입키로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개최된`월평근린공원(갈마지구)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 되었다고 밝혔다.
▲ 월평공원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5일과 7월 19일 개최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요구한 보완대책을 반영한 결과를 중심으로 ▲ (보존·발전) 미집행 도시공원 26개소, 녹지 16개소 단계별 사유토지 매입해 4,589억원 중앙투자심사(`17 ~`20), 중기지방재정 반영(월평공원 민간재원 + 재정투자 통한 전체공원 보존) ▲ (자연 환경) 공원시설물 위주의 도심형 공원 ⇒ 산림형 공원 변경해 훼손지 복원, 특색있는 테마숲, 다층 구조 식재림 등 조성 ▲ (건물 층고) 아파트 최고층수 29층 ⇒ 21층(18 ~ 21층)으로 조정 해 도시공원 경관 및 조망권 확보를 위한 층고 하향 검토 ▲ (편의 시설) 시민 이용편리 위한 주진입 산책 동선 확보(10개소)해 주차장, 화장실, 안전·운동시설 등 이용 필수 시설 반영을 논의 했다.
사업구역은 1,391천㎡로 공원시설을 984천㎡에서 1,219천㎡로 확대(235천㎡ 증)키로 했으며 사유토지을 추가매입 142천㎡, 국유지 93천㎡가 증가했으며 비공원시설로
172천㎡로 당초와 변경 없다.
이날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된 주요내용은 ▲ 비공원시설 내 지형, 지세를 고려한 건축물 배치 검토 ▲ 월평공원 생태계 복원 등 생태공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계획 수립시 전문가의 조언을 반영 ▲ 공원조성은 사업성 보다는 공공성 측면의 방안을 제시하고, 비공원시설의 층고 및 통경축 등 세부적인 사안에 대하여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심도있는 심의가 있도록 제시 필요 ▲ 월평공원의 전체적인 기본계획인 마스터 플랜을 제시하고, 보존관리대책에 대하여는 소위원회에서 다루는 방안 검토 ▲ 민간공원 조성시 절차적 측면에서 다양한 의견수렴, 전문가 협의·포럼 등을 통한 사업진행 주문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또, 도서관 신축의 적정성, 생태등급에 따른 개발계획 검토 등 추가로 제시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조건부로 제시된 다섯 가지 의결안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올해안에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제시된 층고조정, 통경축을 중심으로 교통문제, 경관문제 등 검토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규모가 확정되면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하고 협약체결, 사업자지정 하는 등 민간공원 조성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 위원들의 심도 있는 심의와 세부적인 지적사항 등을 잘 반영해 월평공원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국장은“다만, 심의회에 이르기 까지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는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이라 여겨 공원 조성 시 검토 반영하겠다”며“도시계획시설 일몰제가 2020년 7월 시행되면 공원이 사라지고, 합법적인 개발행위가 물밀 듯이 닥칠 때 개발압력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민간공원 조성 가능지에 대하여는 법에서 허용하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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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 토요일(10.28) 행사 안내
대전 유성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 토요일(10.28) 행사 안내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 벼룩시장, 가족캠핑장 버스킹 공연 등 다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을 비롯한 탄동천 주변 11개 기관이 공동개최한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가 오는 토요일(10.28) 절정을 이룬다.
▲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은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국립중앙과학관
축제에 참여하는 11개 기관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박순기),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 유성구청(구청장 허태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성게용),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순용) 이다.
우선 축제가 열리는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에서는 9시 30분부터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가 개최되어 가면 과학실험, 종이가면 만들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석고마임, 매직풍선 퍼포먼스 등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국립중앙과학관 정문 진입로 주변에서는 11시부터 16시까지 벼룩시장과 중고책 바자회가 열려 도서, 의류, 잡화,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야외특설무대가 설치되어 11시와 13시30분 대학 록밴드 팀의 록 공연이 진행되고, 그 주변으로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시민관측회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국립중앙과학관 가족 캠핑장에서는 총 4팀의 버스킹 공연팀의 공연이 진행되어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가득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 할로윈 의상을 입고 과학관을 방문할 경우 과학관 블로그를 통해 할로윈 의상 SNS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을 비롯한 11개 기관 기관장들은 “가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탄동천변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과학체험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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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과교실제 교원 220명, 대전성모여고 방문 벤치마킹해!
전국 교과교실제 교원 220명, 대전성모여고 방문 벤치마킹해!
2017년 교과교실제 우수학교 벤치마킹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10월 26일(목), 대전성모여고에서 전국의 교과교실운영 학교 교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교과교실제 우수학교 벤치마킹 연수´를 실시했다.
▲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에서 교과교실제 연수하는 장면.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이정호 교감이 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여건 조성,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교사 공동체 운영, 교과별 성취 기준에 따른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 및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 실천 등의 사례를 발표하고, 연수 참석자들이 각 교과교실별로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참관했다.
한편, 교과교실제는 교과의 특색이 반영된 교과 전용교실을 구축해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참여형 활동수업을 활성화하여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학교교육 운영체제를 말하며, 대전성모여고는 2016학년도 전국 교과교실운영 10대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연수에 참석한 울산경의고의 이환우 교사는 “교과교실 운영의 실제와 환경 조성에 대해 많은 것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교과교실제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선진형 교과교실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학교 운영 시스템으로, 관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19개 학교에서 교과 특성에 맞는 교실 환경과 맞춤형 수업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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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개최
대전문화재단,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개최
10월 27~28일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전국 아마추어 합창단 18팀 경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를 오는 10월 27~28일 오후 3시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제2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 해 21회째로 전국 아마추어 합창단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경연 가운데 우리나라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대회로 대상 상금은 2,000만원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30여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신청을 했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8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대회는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27일은 여성부문, 28일은 남성․혼성부문, 실버부문의 경연이 펼쳐진다.
28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시상식은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대통령상 훈격의 대상, 최우수상(문화체육관부장관상), 금상(대전광역시장상), 은상(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상), 동상(한국음악협회 이사장상), 최고 지휘자상(한국합창협회장상)이 수여된다.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마련됐는데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8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퓨전 클래식 공연팀인`뻔뻔한 클래식´공연과 2016년도 대통령상 수상팀인 마포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는 지난 1993년 대전엑스포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대전광역시가 1994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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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대상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최초 실시
변호사 대상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최초 실시
개정 변리사법에 따라 10월 30일부터 7주간 실시
특허청(청장 성윤모)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0월 30일 오전 입교식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7주간 변호사 37명(2017년도 변호사시험 합격자)을 대상으로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6 변리사 교육 입교식 장면. 사진제공-특허청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개정 변리사법이 시행됨에 따라 변호사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최초의 집합교육으로, 개정법 시행 전에는 변호사 자격자가 별도의 교육없이 변리사로 등록을 하면 변리사 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할 수 있었다.
참고로, 개정법 시행 이후에 변호사 자격을 얻은 사람은 변리사시험 합격자와 동일하게 집합교육 250시간을 이수하고 현장연수 6개월을 마쳐야 변리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변호사 37명을 학부 전공별로 살펴보면 법학전공이 12명(32.4%), 비법학전공이 25명(67.6%)이고, 비법학전공자 25명 중 이공계가 19명으로 전체 교육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가 22명(59.5%), 여자가 15명(40.5%)이며, 연령별로 살펴보면, 30세 미만이 5명(13.5%), 30세 이상 35세 미만이 18명(48.6%), 35세 이상 40세 미만이 8명(21.6%), 40세 이상이 6명(16.2%)이다.
7주간의 집합교육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소양교육(14시간), 특허ㆍ상표ㆍ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제도 교육(68시간), 출원 실습(130시간) 및 심판ㆍ심결취소소송 실습(77시간) 등 변리업무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개정 변리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비이공계 전공 변호사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연과학의 기본적인 이론교육 외에도 4차 산업혁명 등 최신기술 동향에 대한 교육(77시간)을 편성하였다.
집합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특허사무소 및 산업재산권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사무소ㆍ공공기관 등 현장연수기관에서 6개월간의 현장연수를 마쳐야 정식 변리사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특허청 박순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우수한 인재들이 소정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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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춘예찬프라자, 5일간 3만여명 참여
대전청춘예찬프라자, 5일간 3만여명 참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시민들의 눈길 사로잡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청춘예찬프라자´가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청춘예찬 프라자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청년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청춘예찬프라자´는 예비창업자와 경험이 적은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창업에 있어서 선호도가 높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외식, 공방, 플리마켓 등 30여개 부스와 메인무대의 이벤트로 진행됐다.
12개의 음식부스와 14대의 푸드트럭에서 도시락, 초밥, 스테이크, 족발,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로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커피점토 공예품, 액세서리, 캘리그래피, 한복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아름다운 엑스포다리를 배경으로 꾸며진 메인무대에서는 중부권에서 처음 열린`대전 청년셰프 블랙박스 요리경연대회´, 자취생·혼밥족에게 건강요리법을 알려주는`셰프의 Tip´, 외식창업 성공인들을 초청한`푸드토크쇼´, 권선택 대전시장의 냉장고 식재료를 활용한`대전판 냉장고를 부탁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지난 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는 먹거리와 휴게공간이 없어 행사프로그램을 오래 즐길 수 없었는데 간식을 먹고 이벤트를 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청춘예찬프라자에 참여한 청년창업자는“매장에서 요리를 파는 것과는 달리 변수가 많아 운영이 쉽지는 않았다”며“다행히 경험 많은 멘토와 같이 운영해 실수를 줄일 수 있었고,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지역의 청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같이 즐겨주셨다”며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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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산업 육성 위한 협력지원 협약 체결
대전시, 국방산업 육성 위한 협력지원 협약 체결
10.26. 롯데시티호텔대전, ㈜한화종합연구소 등 4개 방산대기업 참여
대전시가 한화, 풍산, LIG넥스원, KAI 와 대전 국방산업 및 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
▲ 대전광역시-방산대기업 간 대전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오후 5시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4개 방산대기업과 `대전광역시-방산대기업 간 대전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대전시가 지역 특화산업으로 선정한 국방산업 육성과 방산대기업-중소벤처기업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한화 종합연구소, (주)풍산 방산기술연구원, LIG넥스원 대전사무소, KAI 대전연구센터 등 대전 소재 방산대기업 기업연구소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술간담회 등 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 육성과 국방 관련 정보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택 시장은“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R&D,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해외인증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기회를 넓혀왔다”며“이번 방산 대기업과의 MOU 체결을 계기로 지역 국방 중소벤처기업들이 방산 대기업과 연계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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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업무개시
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업무개시
12월 중구 대사동 77-57(보문로 162번길 26)에 위치한 947㎡ 부지에 지상 2층 신청사 공사를 착수하여 지난 10월 20일(금) 준공
대전중부경찰서에서는, 남대전지구대가 오는 10월 26일(목) 대사동 신청사로 이전하여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중부경찰서, 신축 이전하는 남대전 지구대(사진-대전청)
남대전지구대는 지난 해 12월 중구 대사동 77-57(보문로 162번길 26)에 위치한 947㎡ 부지에 지상 2층 신청사 공사를 착수하여 지난 10월 20일(금) 준공하였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오는 30일(월) 11시에 관내 협력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을 초대하여 이전 개소식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주부터 주요교차로에 이전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지구대 이전으로 인한 주민혼란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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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
특공대 주요임무 설명, 레펠훈련 참관, 폭발물 탐지견 시범, 장비 체험 등의 시간을 가져
대전유성경찰서는 25일 대전 유성구 소재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경찰특공대 현장 체험활동(사진-대전청)
이번 체험은 특공대 주요임무 설명, 레펠훈련 참관, 폭발물 탐지견 시범, 장비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명예경찰소년단원은 “경찰특공대원들의 훈련모습을 직접보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또래지킴이로서 더욱더 자긍심을 가지고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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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중학교 학생 80명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내동중학교 학생 80명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구미경 시의원은 입교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대전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0월 25일 대전내동중학교 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제20회 청소년의회교실」 참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구미경 시의원은 입교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대전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의회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이해하는 현장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수료식에서 참여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또한, 26일에는 대전송촌중학교 학생 80명과, 27일에는 중리중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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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띤 어린이들, 바자회 수익금 쾌척!
미소띤 어린이들, 바자회 수익금 쾌척!
중촌동 미소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4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주현)는 25일 중촌동 미소어린이집(원장 신복례)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40만 3천원 전액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중촌동 미소어린이집 원생및 선생님 사진-중구청
미소어린이집은 지난 21일 아동과 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각 가정에서 가져온 중고도서‧의류‧장난감‧생활용품 등으로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이 물자절약과 이웃사랑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했다.
김주현 동장은 “어린이들의 고사리손으로 전달받은 성금을 사랑과 함께 이웃과 나누고 그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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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광역시 동구청 관내 화재취약계층에`기초소방시설´ 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광역시 동구청 관내 화재취약계층에`기초소방시설´ 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25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 관할구역인 신안동 및 중앙동 12가구에 2017년도 화재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
▲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25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 관할구역인 신안동 및 중앙동 12가구에 2017년도 화재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사진-한국소방안전협회)
보급된 기초소방시설은 이날을 시점으로 10월과 11월 약 두달 동안 10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 된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에 의거 2017년 2월 4일부터 일반 주택에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협회 대전충남지부 홍종열 지부장은 “이번 소방시설 보급지원으로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확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시설 보급으로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매년 화재 사망사고의 60%가 주택에서 발생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가 필수인 상황이며, 소방청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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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동 갑천중삼거리 회전교차로 도입
월평동 갑천중삼거리 회전교차로 도입
불필요한 신호대기 및 교통 상충지점감소 등 교통소통 개선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서구 월평동 갑천중 삼거리에 2억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회전교차로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 회전교차로 도입예정지인 갑천중삼거리. 사진제공-대전시청
회전교차로는 신호등 없이 교차로 중앙의 원형교통섬을 중심으로 회전해 교차로를 통과하는 체계이다.
서구 월평동 갑천중 삼거리는 시간당 최대 교통량이 차로당 250대로 회전교차로 전환기준인 시간당 125대~450대 통행량 범위내로 그동안 교통량은 적은 반면,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차량 통행이 지체되어 왔다.
또, 교차로를 지나는 우회전 차량의 과속으로 인해 최근 5년간 사망 1명, 부상 5명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의 안전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교차로 통과 차량의 소통 향상과 교차로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도입하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량이 적으며 신호대기 시간이 길고 교통사고에 취약한 교차로에 대해서는 회전교차로 도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며“이를 통해 교차로 이용효율도 높이고, 교통사고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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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전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10.30일부터 5일간, 지진재난 대응 훈련 등 11개 재난유형 훈련 재난 유형별 대규모 실전훈련 실시, 재난대비 총력대응체계 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체계를 점검하는`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 간 시 전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지하철 월드컵경지장역에서 벌어진 2016 지하철 테러 화재 대응 현장훈련.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훈련에는 재난관리유관기관, 군부대, 경찰, 소방, 학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치구 등 모두 54개 기관․단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비상소집과 재난 유형별 토론 및 현장훈련, 불시대응훈련, 시민안전문화운동 등이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사고, 9.12 지진 등 대형재난 발생 이후 안전에 대한 높아진 시민의 관심을 반영해 시민, 학생, 주부 등이 직접 참여하는 체감형 훈련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체감형 훈련 프로그램은 `재난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등 대상 현장대피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의 긴급대피훈련´,`안전한국훈련 체험단 운영´, 어린이 스스로 기획․실행하는 어린이 재난안전훈련´등 이다.
훈련은 첫 날 오전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초기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또 훈련기간 중에는 지역별 재난 위험성을 고려한 도심 산불진화, 가스폭발, 초고층 다중시설 화재대피, 지하철 복합재난 등의 재난유형을 선정해 재난대응 협업기관들과 함께 토론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훈련 셋째 날에는 지난해 9.12 경주지진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 재난관리책임기관장 지휘아래 대덕구 중리주공아파트 일원에서 지진복합재난 통합대응훈련도 실시한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재난대응종합훈련을 통해 재난관련 유관기관과 총력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보완하여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효율적이고 완성도 있는 훈련을 위해 재난대응 협업부서와 합동으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기획회의와 전문가에 의한 컨설팅을 여러 차례 실시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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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1차 전문가 포럼 개최
2018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1차 전문가 포럼 개최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축제․관광분야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유성축제의 발전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유성온천에 위치한 호텔아드리아에서 관광․축제분야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1차 포럼을 개최했다.
▲24일 유성온천에 위치한 호텔아드리아에서 관광․축제분야 전문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유성온천문화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1차 포럼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축제추진위원이기도 한 지진호 건양대교수와 영덕대게축제 김광회 총감독, 이덕순 문화관광산업연구원 대표,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성온천문화축제의 문제점 진단과 축제 차별화 전략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선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유성구는 앞으로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축제․관광분야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유성축제의 발전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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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관내 “도심지 상가주변 상습 차량털이범 검거”
행락철 관내 “도심지 상가주변 상습 차량털이범 검거”
9~10월경 사이 총 12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구속
대전둔산경찰서 강력2팀 (팀장 김용균)에서는 행락철 관내에서 발생한 차량 내 금품 도난사건 피의자 A씨(남,53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 대전둔산경찰서
A씨는 `17. 10. 2. 14:46경 대전 서구 노상에서 피해자가 차량 시동을 걸어 놓고 잠시 마트에 들어간 사이 침입하여 가방을 절취하는 등의 수법으로 9~10월경 사이 총 12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경찰에서는 차량 문을 시정하지 않고 마트나 은행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스스로 꼼꼼하게 문을 시정하고 차량내 귀중품 등을 두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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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업무협약 체결
“대전경찰청-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업무협약 체결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
대전지방경찰청은 24일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24일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황화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번 협약은 정부가 민생치안 역량 강화와 함께 국정과제로 제시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대전경찰은 범죄에 취약한 장애인을 보다 세심한 관심으로 보듬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수사 시 사소한 불편함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직장 내 교육 지원 등을 통해 경찰관의 장애인에 대한 인권의식이 보다 증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발달장애인 사건과 관련한 기관의 요청 시 경찰관의 현장 동행, 조사 시 신뢰관계인 동석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장애인 대한 다양한 보호・지원 방안도 이번 협약에 포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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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대한약사회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2017년도 대한약사회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회원들의 실력향상 및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은주) 주관으로「2017년도 대한약사회 추계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 학술강좌는 회원들의 학술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비타민과 마그네슘 관련 최신 약학정보, 면역조절을 통한 암치료 접근방법, 비만·대사성 질환 및 간·담 질환의 치료법, 유전자키트 및 줄기세포의 활용법 등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가 마련되어 회원들의 실력향상 및 약국경영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 2~3월 개최한 `2017년도 춘계 임상학술강좌´의 후속 강좌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연속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학술강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분
교육일
강의주제(안)
강사
직책
1회
11.19(일) 14:00-18:00
최신 임상약학
(비타민D와 Mg)
김성철
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 위원
유전자 체질검사의 이해
곽은호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장
임상병리학
강태진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줄기세포의 활용
김영실
티아라성형외과 원장
2회
11.26(일) 14:00-18:00
피부미백의 이해와 약물
김명철
대한약사회 약사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간·담의 기능이상의 6 warning sign과 OTC치료
주경미
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 위원
면역조절을 통한 암치료 접근방법
조효선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비만, 대사성질환의 새로운 이해와 천연슈퍼효소의 임상활용
이영숙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금번 학술강좌는 11.19(일)과 11.26(일) 2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개최되며, 2회 수료자에 한해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참고로 교재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2만원으로, 10월 30일(월)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300명)
※문의 : 대한약사회 교육학술팀(02-3415-7612, 761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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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의 전자처방전 시범사업 진행과 관련한 의협 정보통신위원회 성명서”
“약학정보원의 전자처방전 시범사업 진행과 관련한 의협 정보통신위원회 성명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유죄선고를 앞두고 있는 약사회 측에 환자의 처방정보를 위탁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대한 의협은 약학정보원의 전자처방전 시범사업 진행과 관련한 의협 정보통신위원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 대한의사협회
약학정보원을 통한 불법적인 정보누출에 대한 민형사상의 재판을 진행 중인 약사회에서 전자처방전의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시범사업 대상을 모집한다고 한다.
진료정보와 함께 처방정보도 환자의 중요한 정보이며 동의없이 가공 재생산되게 되면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이 가능하다.
현재 약학정보원사태에 대해 형사재판에서 유죄선고만 앞두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의사와 환자들이 민사 손해배상 사건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다.
정보제공의 동의절차는 의료기관이 주관하고 정보가공 및 재생산은 약사회에서 주관하는 모순된 구조에서의 사업진행은 새로운 분쟁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있다.
재판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약사회는 환자의 처방정보를 이용한 신사업의 진행을 유보해야 하며,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례를 반복 하지 말고 이번 사업 진행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회는 진행 중인 민형사 재판결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정보유출을 더욱 용이하게 유도하여 개인정보 매매사업을 추진하려는 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중단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
2017. 10. 13
대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회 일동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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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장군 이사부는 이씨가 아니다
신라 장군 이사부는 이씨가 아니다
25일 한국족보박물관, 독도 사랑 컵 만들기로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한국족보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독도 사랑 컵 만들기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 독도사랑 컵 사진-중구청
제117회 독도의 날을 맞아 실시되는 한국족보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방문객이 독도 사랑의 마음을 머그컵에 그려 가져갈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한국족보박물관의 독도 사랑 컵에는 신라 지증왕 13년에 우산국을 정벌한 이사부 장군의 열전과 함께 태극기가 휘날리는 독도가 담겨 있다. 삼국사기 권44에 의하면, 이사부는 김씨로 내물왕의 4세손으로 나온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부르면서, 우산국을 정벌한 이사부 장군이 김씨라고 생각하는 분은 많이 않은 것 같다”고 말하며, “역사 인물의 성씨와 뿌리에 대해 알아보면서 독도 사랑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체험행사를 준비한 취지를 전했다.
한국족보박물관은 뿌리공원에 있으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족보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 1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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