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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의과의료기기 사용 반대 성명서
한방 의과의료기기 사용 반대 성명서
▲대한의사협회
지난 11월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김명연 의원과 인재근 의원이 발의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책임자의 자격범위를 한의사까지 확대하고, 신한방의료기술평가위원회(한방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를 분리하는 의료법일부개정안이 논의가 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의료계의 심각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의한정 협의체를 구성하여 논의를 하라는 대안을 제시하였다.
방사선 진단은 의과의 학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한 고유한 의과의료행위로 한방적 이론과는 전혀 맞지 않으며, 이는 대한민국 의료면허체계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을 자격과 전문성이 결여된 집단과 논의를 하라는 것은 명백한 잘못이다.
그 동안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각종 판례에서도 일관되게 한의사의 진단용 방사선사용이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국민건강수호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린다.
1. 한방 의과의료기기 사용 허용 문제는 협의의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2017. 12. 5.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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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 17년 4/4분기 근무상황점검 실시 민‧경 협력치안 강화
모범운전자 17년 4/4분기 근무상황점검 실시 민‧경 협력치안 강화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는 2017. 12. 5(화) 10:00~11:00, 서구 갈마동 소재 둔산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둔산경찰서장 등 소속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원 152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 4/4분기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했다.
▲서구 갈마동 소재 둔산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둔산경찰서장 등 소속 경찰관과 모범운전자회원 15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무상황 점검실시했다.(사진-대전청)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매일 출퇴근길 추운 날씨속에서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모범운전자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은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와 함께 민‧경 협력치안을 강화하고 연말연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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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주)연구소(소장 강경보)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롯데케미칼(주)연구소(소장 강경보)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 기탁
유성구 관내 저소득가정의 여학생들을 위한 대안생리대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롯데케미칼(주)연구소(소장 강경보)에서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5일 김휘찬 롯데케미칼(주)연구소 부문장(가운데)이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김홍혜 이사장(왼쪽)에게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주)연구소는 최근 일회용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검출되면서 일회용생리대 포비아(생리대 공포증)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유성구 관내 저소득가정의 여학생들을 위한 대안생리대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
롯데케미칼(주)연구소는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도서지원, PC지원 등 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행복나눔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김휘찬 부문장은 “대안생리대 지원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고,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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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7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심의 의결
대전시의회, 2017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심의 의결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12월 5일(화) 제1차 회의를 열고 2017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대전시의회
교육감이 제출한 2017년도 제3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0.2%인 47억 3,700만원이 증액된 2조 269억 3,500만원으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고 12월 15일(금) 제3차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이다.
오늘 열린 교육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 김경시 의원(자유한국당, 서 2)은 세입감소로 인한 지방교육채 발행이 향후 교육재정 압박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우려, 채무 절감이 필요하며 매년 교육청 평생학습수입 감소에 대비, 감면대상 검토 및 유료강좌수 증설 등 자체수입 증대방안 강구를 주문했다.
▲ 조원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 4)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학생진로체험학습지원에 공․사립 학교 균등 배분지원으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진로체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윤진근 의원(자유한국당, 중 1)은 전년도 대비 명시이월사업 과다발생과 일부 사업을 누락하여 수정예산안 제출한 것에 대해 지적하면서, 향후 예산편성 시 신중하게 사업을 검토하여 누락하는 사업이 없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강력 주문했다.
▲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4)은 최근 학생현장실습 과정 중 안전사고 등에 대하여 우려하며, 직업계고 노동인권 연수 및 현장실습 과정의 내실운영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의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률 제고, 학생인권과 안전 보호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동섭 의원 (더불어민주당, 유성 2)은 학교시설과 유해물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안전개선 사업을 가능한 한 필요한 곳에 선택과 집중으로 효과적 지원을 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향후 민간투자사업 상환부담액이 큰 점을 감안하여 지방채 발행 최소화를 당부했다.
▲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 3)은 전년도에 비해 금년도 명시이월사업이 대폭 증가한 것에 대하여 지적하며, 사업계획 수립 시 정확한 수요예측,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 적시 예산편성을 통해 이월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하고, 시급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예산 반영하여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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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중, `언어의 달인´ 활동 프로그램 운영
동신중, `언어의 달인´ 활동 프로그램 운영
오늘의 사자성어, 오늘의 속담, 받아쓰기 교재 등 개발·배부
동신중학교(교장 신현민)는 오는 12월 29일(목),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언어의 달인´ 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언어의 달인 대회에 참가한 동신중학교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 대회는 오는 12월 28일까지 학년말 여유 있는 시간을 활용하여 한자, 속담, 사자성어 학습하는 것으로 아침자율학습 시간을 활용해 월, 수, 금에는 3개의 사자성어와 5개의 속담을 학습하고 화, 목에는 학생들의 수준을 감안해 문장 받아쓰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언어의 달인´ 대회를 실시하고 학년별로 학급별 평균이 가장 높은 반을 선정해 학교장이 직접 푸짐한 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김춘남 교사는 `언어의 달인´ 대회를 위해 활동자료를 개발하고 오늘의 사자성어, 오늘의 속담, 학생 수준에 맞는 받아쓰기 교재 등을 직접 만들어 전교생에게 배부했다.
동신중학교 교사와 학부모는 자칫 시간을 낭비하기 쉬운 교육과정 취약시기에 학생들 수준에 맞는 학습자료 제작으로 전교생이 함께 활동함으로써 학생들의 의미 있는 시간 활용과 공부 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리라 긍정적으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동신중학교 정재령 3학년 학생은 “평소 시간이 없어서 한자쓰기도 제대로 못했는데, 여유 있는 시간에 꼼꼼하게 한자를 쓰면서 뿌듯하고 사자성어의 교훈을 배우게 되어 보람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신중학교 신현민 교장은 “학생들의 어휘력이 향상되어 국어 이해력이 증대되고, 학년 말 학생들의 의미 있는 학습을 통해 일상생활의 언어 사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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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위사업청과`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공동 개최
대전시, 방위사업청과`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공동 개최
12월 6일 성공적인 개최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광역시는 6일 방위사업청과`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방위산업 부품 국산화 활성화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도모,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6일 오전 11시 30분 정부과천청사 방산진흥국 회의실에서 방사청 오원진 방산진흥국장과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협약은 성공적인 행사추진을 위한 전시회 시기 및 장소, 공동협력의 범위, 추진체계, 행사 개최 비용 부담, 군사기밀보호법 등에 따른 보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전시회는 2018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은 국내 방산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요자(소요군‧체계업체)와 개발기업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10년부터 방사청이 격년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시는 전시회 대전 유치를 위해 방사청과 긴밀하게 협조를 해 왔다.
내년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은 시가 `07년부터 산.학.연.관.군 등과 협력해 신성장 동력사업인 국내 방위산업 육성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국방 중소벤처기업 제품 및 기술의 국방시장 진출기회를 촉진시키기 위해 육군교육사와 국방기술품질원과 매년 공동 주최하는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 종합전시회인첨단국방산업전과 통합하여 확대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비를 투입해 시 특화산업으로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면서 “방사청과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 관련 부품산업의 성장기반 조성 및 기술과 품질 중심의 글로벌 국방산업으로 발전하기 기술교류 및 국내외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은 `16년 창원시 개최 후 지방에서는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국방전시회로 최신 국방제품과 우수상용품 전시관 운영, 세미나 및 심포지엄, 해외바이어 관련 행사,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국방산업도시 대전”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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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인건설, 이웃돕기 성금 기탁
(주)파인건설,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18 나눔 캠페인」성금 1억 원 기탁
㈜파인건설(대표이사 이관근)이 6일 오후 3시 대전시청 10층 접견실에서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안기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희망2018 나눔캠페인´성금 1억 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관근 대표이사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사랑의 열매 성금모금 활동에 동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갖는 자리”라고 말하고“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실천을 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포항 시민들과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관근 대표이사는 아너소사이어트 24호 회원이면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6년 동안`희망 나눔캠페인´에 계속 참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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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미용업 영업주 위생교육
중구, 미용업 영업주 위생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공중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해 미용업 영업주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 미용업주 위생교육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교육은 기존에 교육을 받지 못한 기존영업자와 신규영업자를 대상으로 공중위생관리법 등 관련법규 해설과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 따른 세부항목 안내와 함께 친절과 청결 등 영업주들이 갖추어야 할 위생서비스 향상방안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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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골든타임´확보위해 응급의료 협력
대전소방,`골든타임´확보위해 응급의료 협력
대전소방본부와 응급의료기관과 병원간 응급환자 이송 협력방안 논의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5일 시청 19층 회의실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 10개 의료기관과 대전 시민의 응급서비스`골든타임´확보를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119종합상황실장은 다수사상자 발생 및 중증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병원간 응급환자 이송의 중요성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했다.
중증환자 이송 시 119종합상황실에서 응급의료기관에 환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응급처치 사전준비가 가능하게 하고, 응급의료기관으로부터 받은 실시간 응급실 정보를 119 구급대에 제공함으로써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함으로써 중증환자 소생률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다수사상자 발생 시 수용가능 병원과 인력을 확인하여 현장 119구급대 분산 이송과 응급의료기관 의료지원 팀에게 현장상황 정보를 제공함으로 출동 여부가 결정될 수 있는 체계에 대해 이해를 구했으며 구급상황 컨트롤 타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 대전소방본부와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응급환자 병원간 이송 가능한 환자선정 방안 ▲ 실시간 가용병상정보 정확도 향상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한상호 상생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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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내년 업무계획 점검 발빠른 사업추진 시스템 강조
이 권한대행, 내년 업무계획 점검 발빠른 사업추진 시스템 강조
5일 확대간부회의서 세종시와 새로운 상생과제 발굴, 동절기 안전대책 강화 등 지시
대전광역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업무추진 성과와 내년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사업의 능동적 추진과 함께 실질적 효과가 따라야 함을 강조하며 각 실국과 유관기관 간 협업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우리시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것은 실수요자에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고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며 “만약 당초 계획했던 효과가 없다면 과감한 수정보완이 따라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사업도 중요하지만 기타 다른 사업도 소홀히 처리되지 않도록 사업 전반을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 권한대행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정을 맞아 한 발 빠른 사업추진으로 능동대응 할 것을 지시했다.
이 권한대행은 “관행대로 신년을 맞이하고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실질적 시작은 3월 이후가 되기 마련”이라며 “지금부터 내년 사업추진을 준비하고, 더불어 내년에 추가될 각종 정부사업을 관측하고 추가 확보할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세종시와 새로운 협력단계가 도래했음을 설명하고 일신된 상생과제 발굴을 주문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금까지 우리시와 세종시의 관계를 경제적, 문화적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효과를 분석할 때”라며 “상황변화에 맞춰 새로운 상생과제를 발굴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이 권한대행은 연말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공직기강 강화, 동절기 안전대책 점검, 소외계층 돕기운동 확산, AI(조류독감) 상시대응체제 유지 등 현안을 점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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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대전한밭벌 밝힌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대전한밭벌 밝힌다
12월 9일~11일, 총 96.1㎞ 봉송, 다채로운 축하행사와 성공개최 다짐
ICT테마로한 휴보의 재난현장 대처모습 재현, 탑승형로봇 성화봉송 시연
88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동계올림픽으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12월 9일 대전에 온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대변인실 기자간담회가 5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열렸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그동안 성화봉송은 그리스에서 채화되서 11월 1일 인천을 시작으로 제주와 부산, 경남과 전남, 전북을 거쳐 5일 현재 충남 부여에서 봉송이 진행되고 있다. 성화봉송에는 101일간 7,500명의주자가 2천 18km을 뛰는 대장정으로 7,500명의 주자가 뛰는 것은 남북한인구가 7,500명이기 때문이다.
이번 성화봉송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행사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총96.1㎞에 걸쳐 316명의 주자봉송(68㎞)과 차량봉송(25.7㎞), 스파이더(주자+드론촬영) 봉송(2.4㎞)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축하행사도 개최된다.
성화는 1일차 9일 오전 10시 54분경 대덕구 법동 소재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을 출발해 조웅래 대전육상연맹 회장과 코리안특급 박찬호,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 등 총 113명의 주자가 총 28.6㎞구간을 봉송한 후 오후 6시 30분경 서대전시민공원에 안치된다. 이날 각 주자들은 200m씩 3~4분간 성화를 들고 달리게 된다.
2일차 10일에는 오전 11시 18분경 박재현 장애인체육 선수와 송재웅 대전세종 강원도민회장 등 100명의 주자가 서대전시민공원을 출발해 총 26.5㎞의 구간을 봉송한 후 오후 6시 30분경 보라매공원에 안치된다.
마지막 3일차 11일에는 오전 10시 20분경 김경애 서구체육회 부회장과 임종열 대전광역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103명의 주자가 보라매공원을 출발해 총 41㎞구간을 봉송한 후 오후 5시 30분경 1993년 대전엑스포의 상징인 엑스포과학공원(한빛탑광장) 안치를 끝으로 대전 경유 일정이 모두 마무리한다.
특히 성화봉송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16시 30분부터 5시까지 카이스트(KAIST) 내 약 3km 구간에서 스페셜(이색) 봉송이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 200여명과 우리나라 과학의 상징인 로봇{휴보(DRC), FX-2(탑승로봇)}, 그리고, 휴보의 아버지인 오준호 카이스트 교수(휴머노이드로봇 연구센터 소장) 및 2009년 제8회 과학을 뒤흔드는 젊은 천재 10인에 선정(파퓰러 사이언스지)된 바 있는 로봇계의 다빈치 `데니스 홍(한국이름 홍원서)´캘리포니아대학 교수{UCLA Romela(로봇메카니즘) 연구소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성화봉송과 함께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중구 서대전시민공원, 서구 보라매공원,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지역대표 공연단, 뮤지션,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화려한 지역축하행사도 열린다.
9일 중구 서대전공원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대전시립무용단´의 어울림한마당을 시작으로 재즈뮤지션의 대모인 `윤희정과 코러스´, `한밭예술가무단´의 멋진 콜라보 공연, 파트너사인 코카콜라, 삼성의 LED 퍼포먼스, 비보이 공연이 펼쳐진다.
10일에는 시청 남문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을 대표하는 현대무용단 `포텐아트컴퍼니´개막공연에 이어 대전 출신 팬텀싱어 최강 바리톤 `박상돈´과 음악에 열정과 끼를 가진 지역의 젊은 뮤지션으로 구성된 `스트링디아츠´가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 스페셜행사로 과학도시 대전을 대표하는 로봇종묘제례악 공연에 이어`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판굿과 설장구춤과 국내 최정상 뮤지컬배우 바다와 바리톤 조병주와의 하모니, K-POP 여성그룹`마마무´,`사무엘´의 스페셜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성화봉송 지역축하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성화주자의 입장과 성화 점화식이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김대현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문화행사국장은 “과학기술과 함께 도약하고 있는 대전에서 ICT를 활용한 봉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화봉송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환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이번 성화봉송의 테마는`경제, 환경, ICT, 문화, 평화´이며, 이중 우리지역 테마는 ICT(4차 산업)”라며“4차 산업혁명 특별시이자 과학도시인 대전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금번 성화 봉송 테마에 어울리는 대한민국의 실리콘벨리로, 세계과학을 주도하는 영원한 희망의 불꽃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또“3일 동안 대전의 구석구석을 대규모 봉송단(약 400m) 행렬이 이동함에 따라 차량 정체 등 불편이 예상된다”며“성화봉송을 위해 일부 차로(선)의 순차적인 교통통제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성화는 대전에서 일정을 마치고 13일부터 이틀간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해 봉송을 진행한다.
세종에서는 축구장 11개 크기로 지난해 10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인 세종정부청사 옥상정원에서 이색봉송을 진행하는 등 총 118명의 주자가 44.7km의 거리를 달릴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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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유‧초등생 대상 겨울방학 무료 강좌 1월 개설
학생교육문화원, 유‧초등생 대상 겨울방학 무료 강좌 1월 개설
가야금, 바이올린, 케이넥스, 코딩놀이, K-POP댄스 등 11일부터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2018년 1월 3일(수)부터 1월 12일(금)까지 총 6회, 유·초등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캡쳐
이번 강좌는 유‧초등생의 문화감수성 함양 및 특기적성 계발을 도와줄 가야금, 바이올린, 케이넥스, 코딩놀이, K-POP댄스 등 10개 강좌를 교육문화원 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사가 진행하며, 악기를 포함한 모든 재료비와 수강료는 무료이다.
또한, 증빙자료를 지참한 저소득층 수급 자격 충족자에 한해 오는 12월 11일(월)부터 전화·방문 선착순 우선모집을 실시하고, 오는 12월 18일(월)부터는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종료 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하며 오는 12월 28일(목)에 최종수강확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나 전화문의(☏ 229-14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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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9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열려
2017년도 제9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열려
전원생활반, 신소득작물반 등 나눠, 영농현장 실천 기술 다뤄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에서 운영하는 대전그린농업대학 제9기 졸업식이 12월 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632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하였으며, 올해는 지난 3월 21일 90명이 입학해 78명이 졸업하게 되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그동안 전원생활반, 신소득작물반 등 2개 반으로 나눠, 매주 4시간씩 총 32주에 걸쳐 전문농업기술과 현장체험 및 실습, 견학 등을 통해 과정생들의 농업기술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채소, 과수, 화훼, 특용작물, 약용작물, 친환경농업, 퇴비제조, 미생물농법 등 각 분야별로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참여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과정생들이 바로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술 등을 많이 다루고 있어 본인의 농사에 접목해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
박용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그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작지만 강한 농업, 대전농업을 선도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농업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도에 제10기 대전그린농업대학생 선발은 곤충산업 1개 과정을 추가한 3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2018년 2월 중순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요강 등을 공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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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중소벤처 기계부품 기업”일본 수출 교두보 마련
대전시,“중소벤처 기계부품 기업”일본 수출 교두보 마련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1,175만 달러, 수출상담 1,510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모노츠쿠리메칭재팬 2017 전시회와 연계한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175만 달러(약 129억 원) 계약 추진, 1,510만 달러(약 166억 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도쿄비즈니스 상담회.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일본 일간공업신문사 주관으로 진행된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는 엑스오컴퍼니㈜, 브이아이브이인터내셔날㈜, ㈜엘에스텍, 윤슬㈜, ㈜광진정밀, ㈜엠쏘텍 등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6개 업체가 참가했다.
모노츠쿠리메칭재팬 2017은 약 1,000개사의 기업들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제조업 및 로봇 전시회로 대전의 참가기업 6개사는 제품 및 신기술의 참신함이 돋보여 현지 일본 기업체로부터 상담약속 및 방문예약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성과는 엑스오컴퍼니㈜(대표이사 김재경)는 일본의 ㈜엘엔에스 사와 30만 달러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엘엔에스 이외에도 다수의 일본바이어들이 대리점을 희망하였고, 향후 T사와 50만 달러, S사와 50만 달러 등 수출계약을 위해 구체적인 일정을 상담했다.
㈜엘에스텍(대표이사 조근영)은 장비부품 업체 K사 대표와 이틀에 걸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실시해 내달 말 일본 바이어가 한국 본사를 방문 수출계약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IoT분야 H사와 30만 달러, D사와 20만 달러 등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윤슬㈜(대표이사 신상교)는 진공광학시스템 연구실적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9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상담했던 K사는 12월 대전 본사 방문을 약속하는 등 향후 일본 바이어들과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브이아이브이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장경미)는 15개 이상의 바이어와 실린더형제어밸브 관련 구체적인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S사는 80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 진행을 위해 제품의 상세자료 및 견적서를 의뢰하는 등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했다.
㈜광진정밀(대표이사 강영구)은 금속가공정밀부품제조사인 J사와 산업 금속가공정밀부품 공동제조(기술이전) 등을 구체적으로 상담하였으며, K사와 80만 달러, A사와 90만 달러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
㈜엠쏘텍(대표이사 연용현)은 일본기업 F사와 60만 달러의 상담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고 F사는 대리점 계약을 희망했다. 이외에도 10개사 이상의 일본바이어와 상담을 실시해 D사 70만 달러, A사 50만 달러 등 계약을 추진하는 등 향후 일본시장 진출성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수출상담과 1건의 정식계약 성사 및 샘플판매(견적), 대전본사 방문 약속 등 향후 일본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를 위해 참가기업들의 상담회장 및 통역, 왕복항공료 40%(1사 1인) 등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대전 일본(도쿄) 비즈니스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일본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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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의원, 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 개최
황인호 의원, 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 개최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촌은 물론 대도시까지 피해사례 급증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1)은 4일 산내농협 대강당에서`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내농협 대강당에서`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를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정책간담회는 충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김혁 지부장의 “동구지역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현황”에 대한 발표 후 황인호 의원이 좌장을 맡아 전재현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장, 김용호 동구 환경보호담당 및 김광집 충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대덕구지회 사무장과 김성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과 관계기관의 질의응답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인사사고 및 포획에 관한 문제가 집중 논의 되었으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설치사업 및 포획 포상금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질의응답이 있었다.
황인호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및 지원, 그리고 포획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며 간담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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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이불 지원」
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이불 지원」
독거어르신 22명 초청 이불(22채) 전달 및 점심 대접
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4일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사랑의 이불(22채)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4일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이불(22채)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이 보태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인근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새마을지도자회 총무 남왕수)이 점심식사를 후원하여 훈훈함이 가득했다.
이기창 온천1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이 있어 세상은 더욱 살만한 것 같다며, 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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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한남대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둔산서, 한남대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수료식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금년 9~11월 6주간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가 1일 경찰서장,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과장,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금년 9~11월 6주간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가 1일 경찰서장,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과장,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사진-대전청)
학점이수제간 학생들은 경찰서 각과의 주요업무, 추진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에 대해 학습하였으며, 지역경찰 현장실습에서는 경찰관과 함께 도보순찰 및 지구대 112신고출동 업무를 체험하며 학생들은 경찰입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경찰들의 보람과 애환을 피부로 느낌으로써, 미래 경찰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실습 우수상을 받은 장승우(한남대, 3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경찰 업무를 체험함으로서 작게나마 경찰관의 보람과 어려움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경찰관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고 말했다.
심은석 경찰서장은,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학생들과 둔산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지금 갖고 있는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대전경찰 가족이 되어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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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청소년을 위한 마음 나눔
결연청소년을 위한 마음 나눔
푸른꿈어머니회, 결연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연말맞이 준비
대전 중구 법사랑위원 대전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는 4일 결연청소년 가정 25세대에 김장김치와 햄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 법사랑 푸른꿈어머니회원 사진-중구청
법사랑위원 푸른꿈어머니회 회원들은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결연 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이와 같은 나눔행사 외에도 떡국 떡 나눔 행사, 어린이날 기념 케이크 전달, 하계수련회 개최 등 우리아이지킴이 수호천사운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박희정 회장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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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 예산 기재부반대로 표류예상
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 예산 기재부반대로 표류예상
사단법인 토닥토닥,장애인단체들 병원의 설계비 통과 및 건립촉구 기자회견
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의 설계비 통과 및 조속한 건립촉구을 위한 기자회견이 4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열렸다.
▲ 사단법인 토닥토닥과 대전시내 장애인연합회 단체회장들이 4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활병원 설계비 통과와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는 구호을 외치고 기자회견문을 읽었다.사진제공-사단법인 토닥토닥
이는 사단법인 토닥토닥에서 국회예산 법정시한 하루전에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공공재활병원 예산편성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련한 자리로 재활난민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부모, 대전시민, 전국의 장애아들의 목소리가 전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설계비는 보건복지위원회 예결소위에 통과했으나 전체회의가 무산되면서 상임위안으로 올라가지 못했지만, 박범계의원, 윤소하의원이 예결위원으로서 설계비 반영을 요구한 상황이고 , 현재 국회예결위에서 검토중이다.
어린이 재활병원진행상황을 살펴보면 2017년 7월 대통령공약이자 국정과제 42번 <권역별 어린이 재활병원 설치>, 2017년 10월 31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국정감사시 9개 권역 설립 약속, 2017년 11월 10일 김동연 지재부장관 예결특위 경제부처 질의답변시 적극적 검토을 약속받았었다.
황경아 사단법인대전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대전장애계을 책임지는 한사람으로서 생전에 아버지께서 `내가 너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고 말하셨다면서 어린이 재활병원은 반드시 필요하며 우리나라 중부권에 어린이 재활병원 설립은 전국 어디든 카바 할 수 있다”고 어린이 재활병원의 대전설립 타당성을 국회와 정부에 주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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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2018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동신과학고, 2018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일반 64명, 사회통합대상자 16명, 정원 외 1명(총 81명) 최종 선발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일상)는 대전동신과학고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최종합격자 81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캡쳐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에 부합하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8월 원서접수를 시작해 258명(경쟁률 3.23:1)이 지원했으며, 단계형 입학전형을 거쳐 일반 64명, 사회통합대상자 16명, 정원 외 1명을 최종 선발했다.
1단계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통한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2단계에서는 방문 면담과 면접을 통해 핵심인성역량, 자기주도 학습역량, 창의·융합적탐구역량을 평가했다.
특히, 2단계 면접의 핵심인성역량 평가는 주어진 주제에 대한 집단토의 활동으로 공동체의식, 발전가능성, 논리성 등을 평가했고, 창의·융합적탐구역량은 수학‧과학을 바탕으로 융합적 요소에 대한 창의적 사고력,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합격한 학생들에게는 12월 12일(화) 14:30, 대전동신과학고 실험동 4층 강당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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