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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 표층토양의 요오드, 세슘 분석 해
2017년 하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 표층토양의 요오드, 세슘 분석 해
표층토양에서 세슘최대 6.64 Bq/kg-dry까지 검출, 요오드 무검출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하천수 2개 지점과 표층토양 5개 지점에서 요오드(131I)와 세슘(134Cs, 137Cs)을 분석한 결과, 과거 조사된 농도 범위 내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에서 표토층 시료을 채취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하천수에서는 세슘과 요오드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표층토양에서는 세슘(137Cs)이 불검출에서 최대 6.64 Bq/kg-dry까지 검출되었다.
Bq/kg-dry 는 방사능의 단위, 방사성 물질의 양을 표시(방사능의 세기)한다.
지난해 상반기 검사에서는 표층토양에서 세슘(137Cs) 농도는 불검출에서 최대 9.66 Bq/kg-dry까지 검출되었다.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방사선 환경 조사 평가보고서(원자력안전기술원, 2015.12)에 의하면 전국토양 중의 방사능 준위분포는 4.5~117 Bq/kg-dry이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의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앞으로도 환경방사능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하겠다”며 “올해에는 연구원 내에 감마핵종분석기 1대를 추가 설치하고 검사주기와 시료채취지점을 확대 실시해 환경보전과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 원자력이용시설에 대한 불안 해소와 객관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 10월부터 환경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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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결과
2017년 대전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결과
1위 동건운수, 2위 대전승합, 3위 한일버스
대전광역시는 시내버스 13개 업체의 자율경쟁유도를 통한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하는`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서`동건운수´가 가장 우수한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에서 동건운수 버스 캡쳐
이번 평가는 정시성, 승객만족, 안전성, 친절성, 편리성 및 쾌적성, 가․감점사항 6개 분야 20항목을 평가해 110점 만점 중 동건운수 101.01점, 대전승합 100.71점, 한일버스 100.47점으로 3개 업체가 서비스 우수업체로 선정되었다.
시는 관내 13개 시내버스 운송회사가 제공하고 있는 시내버스 수준을 공정성 있게 평가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전체 시내버스 운행대수 965대를 운송회사별 규모, 노선별 운행대수를 표본으로 조사원들이 정시성, 친절성, 편리성 및 쾌적성 등 탑승조사와 승객창출위한 업체의 수범사례 등을 평가했다.
또한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이 1년여 동안의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결과와 칭찬, 불친절 제보 건수 등을 반영했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등급별로 120~10%까지 성과이윤을 차등지급하며, 하위 3개 업체는 서비스 개선계획을 실천하도록 지도감독과 행․재정적 페널티를 적용한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시민의 입장에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현장행정 중심으로,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이용환경 개선은 물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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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CCTV, 방범등,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진단 실시
관내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CCTV, 방범등,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진단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5일 서구청과 함께 관내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CCTV, 방범등, 비상벨을 점검하는 등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관내 어린이공원 우범지역 범죄예방진단 실시(사진-대전청)
특히 화장실 방범시설 및 CCTV 정상작동 여부, 공원 청결상태 등 범죄취약요인을 집중 진단·분석하고 주민여론 및 개선의견을 청취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아이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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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5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5차 회의 개최
원자력 관련 17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과 향후 원자력 안전대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5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전시의회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 관련 17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과 향후 원자력 안전대책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박정현 위원은“지역내 중저준위 방사능폐기물이 조기에 반출될 수 있도록 할 것”과 시민안전성검증단 활동결과를 제도화하여 시민안전대책을 강구토록 주문했다.
전문학 위원은 파이로프로세싱 관련 재검토 과정에 대한 비공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원자력 안전관련 업무 추진시 시민 안전을 우선 담보할 것을 주문했다.
정기현 위원은 원자력 업무가 국가사무지만 시민 감시 영역으로 확보한 노력을 격려하며, 환경 방사선량 실시간 정보를 시민이 알아보기 쉽게 보완할 것을 당부했다.
김경시 위원은 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원인을 제공한 기관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므로 원자력관련 예산을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조원휘 위원장은“지난 12월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가 재가동 6일 만에 정지되어 환경단체 및 시민들의 우려가 크다.”고 지적하고, 시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원자력 안전 정책 추진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하였다. 이와 함께“원자력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특위 활동기간 종료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다섯차례 회의와 한국원자력연구원 현장방문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원자력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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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정치평론가, 대전시 바른언론인으로 선정되면 대폭지원 약속.
박태우 정치평론가, 대전시 바른언론인으로 선정되면 대폭지원 약속.
심사 방법은 “제도 개선 및 지역언론 문화 발전에 공헌한 언론사 및 언론인을 선정한다”고 밝혀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사진-대전시의회)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는 대전시 주관으로 매년 대전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바르고 공정한 보도와 뛰어난 보도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제도 개선 ▲대전 지역 언론 문화 발전에 공헌한 언론사 및 언론인을 선정하여 지원 ▲언론을 연구하는 연구기관 설치”한다고 말했다.
이는 언론이 왜곡된 보도와 비대칭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대전 시민을 알 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막고 또한 불합리한 제도 및 낡은 제도의 적극적인 개선을 유도하여“대전시가 언론 활동으로부터 공정한 지역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언론은 대전시에 등록 및 활동하고 있는 모든 신문, 방송, 통신 및 인터넷 언론 등을 포함하며 심사 방법은 전문적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하여, “제도 개선 및 지역언론 문화 발전에 공헌한 언론사 및 언론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대전 시장 산하에 선진언론발전위원회를 설치하여 위원회가 독립적으로 회의를 주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 또한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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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릉 KTX50% 특가 상품´ 2월 말까지 연장 판매
`서울-강릉 KTX 50%특가 상품´ 2월 말까지 연장 판매
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과 경강선 KTX 이용 활성화 차원
코레일은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을 조성하고 경강선 KTX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월 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서울-강릉 KTX 특가 상품´ 중 고객 혜택이 크고 반응이 좋은 두 가지를 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 서울에서 강릉까지 KTX를 4명이 5만원에 탈 수있는 특별상품권과 운임을 50%파격특가 승차권을 설명절을 제외한 2월 말까지 코레일에서 판매한다. 사진제공-코레일
연장 판매되는 상품은 △서울-강릉 KTX를 4명이 5만원에 탈 수 있는 `넷이서 5만원 특별상품´과 △운임을 반값으로 할인한 `50% 파격특가 승차권´이다. 설 명절기간(2.14~18, 5일간)을 제외한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승차일이 2월 16일 이전인 특가상품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고, 17일 이후부터는 정상 발매된다.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나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고객의 반응이 좋은 상품을 골라 운영기간을 연장했다”며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많은 관람객이 KTX를 이용해 올림픽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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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새해 첫 대전세종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새해 첫 대전세종지역 사업설명회 개최
중국 관련 업종들이 되살아나면서 중국어 붐에 대한 기대 커져
사드 갈등으로 얼어 붙었던 중국 관련 업종들이 지난 해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이후 서서히 기지개를 켜면서 올해는 다시 중국어 붐이 되살아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이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언어교육 공식공급사 파고다교육그룹의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 차이랑이 새해맞이 1월 대전세종지역 사업설명회를 17일 대전 탄방 홈플러스 4층에서 갖는다.
차이랑 중국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소자본으로 비교적 쉽게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테리어부터 회원 모집 및 관리까지 본사에서 제공하는 매뉴얼 및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사업을 안착시킬 수 있다. 공부방, 교습소, 어학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운영이 가능하여 중국어 강사 및 방문교사, 중국어 관련 전공 졸업생 등의 신규창업이나 기존 사업자의 브랜드 전환으로 전국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차이랑 중국어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사업자의 편의를 고려한 본사의 사업 방침 외에도 원활하게 학습자의 중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꼽을 수 있다.
차이랑 중국어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전문 튜터를 통해 학습자 스스로 학습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 최초 에피소드형 중국어 스토리교재와 화상 멘토링, 어플리케이션, 소리펜 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최대의 학습 효과를 끌어내고 학습자의 진도와 실력에 맞춰 진행하는 일대일 맞춤 학습을 지향한다. 하루, 한 주, 한 달 단위로 체계적인 반복과 확장 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해 중국어를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작년 9월에는 기존의 주니어 과정을 확장하고 HSK 및 시니어 과정 등 신규 커리큘럼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를 통해 유아는 물론 성인도 중국어 발음부터 HSK 시험까지 전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한 데 이어 지난 11월에는 중국대학의 입학시험 및 수속까지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중국 유학 프로그램까지 마련했다.
차이랑 관계자는 "매월 전국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음에도 매회 예비 사업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올해도 꾸준히 각 지사를 중심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 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전국 사업설명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010-9413-4870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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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 누리과정 보육료 진단원가 현실화 촉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누리과정 보육료 진단원가 현실화 촉구
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원내대표 송대윤의원, 유성구 1) 1월 12일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단가의 현실화를 촉구했다.
▲민간어린이집 운영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민간어린이집 연합회가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단가의 현실화를 촉구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의원들은“현재 3~5세 아동 보육료인 누리과정 지원금은 22만원인데, 이 단가는 6년째 동결된 것으로 낮은 지원금이 우리 아이들의 보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말하면서“특히 올해 최저임금이 16.4%로 대폭 인상되어 교사인건비도 주지 못하는 등의 민간어린이집의 운영난이 가중되는 주요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의원들은“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 중앙과 지방정부가 민간어린이집이 인건비와 같은 각종 물가인상 비용을 보전할 수 있도록 기존 22만원에서 3만원을 추가 예산을 편성하는 등의 방안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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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째 직접 농사지은 쌀 나눔 실천
19년째 직접 농사지은 쌀 나눔 실천
유천1동 류지현씨, 백미 2,000㎏ 쾌척으로 저소득 가정 200세대 전달
대전 중구 유천동 류지현(69,남)씨는 15일 유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대진)에 손수 농사지은 쌀 2,000㎏을 쾌척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이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10kg씩 전달된다.
류지현씨는 지난 2000년부터 충남 논산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쌀을 올해로 19년째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각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유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류씨는 여름철에는 보양식, 동절기에는 김장용 배추, 새해 떡국 등 이웃 나눔 행사에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마을 공동텃밭 운영에도 적극 참여해 주민화합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6년에는 본인 칠순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웃을 향한 꾸준한 봉사에 류씨는 2016년도에는 국무총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고, 지난 12월에는 우리사회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어려운 사람을 돕는 국민을 격려하기 위해 국회에서 제정한 `자랑스런 국민상´을 정세균 국회의장으로부터 수상하기도 했다.
류 씨는 “나 자신은 좀 덜 먹더라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밥 한술이라도 뜰 수 있다면 그것이 내 즐거움이다. 매년 하는 일이라 이제는 특별한 일도 아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벌써 19년 동안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류지현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의 아름다운 동행이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를 지향하는 우리지역에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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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작센터개관10주년기념전`대전블루스´개최
대전창작센터개관10주년기념전`대전블루스´개최
대전창작센터와 함께 극단마당과 대전아트시네마, 소제창작촌, 월간토마토 참여
대전창작센터 개관 10주년 기념`대전블루스´전시가 1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대전창작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블루스´는`10년의 기록, 10년의 미래´를 찾아 원도심에서 함께 활동한 도심촌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원도심 미술문화의 성과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전시다.
전시에는 대전창작센터와 함께 원도심 곳곳에서 문화공간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극단마당과 대전아트시네마, 소제창작촌, 월간토마토가 참여한다.
이 문화공간들은 도시문화를 단순하게 보여주기 식으로 추진하지 않고 참여하는 문화, 즐기는 문화로 일상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전시에서는 대전의 오랜 역사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고단함을 달래고, 웃고 즐겼던`원도심´의 어제와 오늘을 사진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원도심은 원도심을 즐기는 사람만큼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원도심을 즐기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원도심을 지켜 온 문화공간이 있었기에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이 도심촌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원도심의 존재하는 이유이며 앞으로 대전만의 고유의 문화를 펼쳐나갈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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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그룹 성장세, 사회공헌 활동에 업계 주목
YJ그룹 성장세, 사회공헌 활동에 업계 주목
4차산업의 핵심분야 중 하나인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 암호화폐 시장의 급팽장으로 크게 성장
암호화폐 국제거래소와 글로벌 유통 플랫폼 등을 운영중인 YJ그룹(회장 염삼균, 그룹대표 이숙재)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업계의 조명을 받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YJ그룹의 사회공헌 활동도 눈부시게 주목받고 있다.
대전에 사무실이 위치한 YJ그룹의 핵심 사업중 하나인 암호화폐 국제거래소인(주)`아이코인비´는 4차산업의 핵심분야 중 하나인 블록체인 기술과 더불어 암호화폐 시장의 급팽장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미 암호화폐 거래 국제시장에서 국내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이 갈수록 늘면서 YJ그룹이 운영중인 암호화폐 국제거래소 코인비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YJ그룹의 또 다른 전략사업인 글로벌 유통 플랫폼 `와이파피´도 모바일과 인터넷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통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마켓비는 국내유통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소비자들을 연결하는 글로벌 유통플랫폼으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YJ그룹은 회원 가입을 통해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산업의 비전을 공유하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2017년 12월 21일 행사를 가진 YJ그룹 출범식에서 염삼균 회장과 이숙재 대표가 임원진들과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
지난 한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한 YJ그룹은 그룹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1일 대전 서구 둔산동 더오페라웨딩홀에서 그룹 출범식과 VIP송년의 밤을 가졌다.
YJ그룹은 이날 출범식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코인비 등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룹 비전을 선포했다. 2018년 새해 더욱 힘찬 발전도 다짐했다.
YJ그룹 CEO들은 기업경영과 더불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한 사회공헌에도 열심이어서`착한 기업, 존경받는 기업인´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체육분야 발전과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은 YJ그룹과 YJ그룹 CEO들이 공을 들이는 분야이다.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25차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서울총회 기념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범국민대회´에 YJ그룹 염삼균 회장과 이숙재 대표가 참가해 국가적 행사인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이숙재 대표는 지난 2013년에 TAFASA의 정식 국제회원으로 승인받은 세계합기도연맹(WHF)의 여성부총재로서 집행위원을 맡고 있다.
▲2017년 서울에서 열린 25차 세계생활체육 서울총회 유치기념 행사에서 공식후원에 나선 YJ그룹 이숙재 대표(오른쪽)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YJ그룹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제25차 세계생활체육 서울총회의 공식후원에 나서 후원금을 쾌척하기도 했다.
이숙재 대표는 WHF가 지난 해 11월 11일 서울 상일여고 체육관에서 개최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 호신무예대회에도 열의를 보이며 대회 성공을 이끄는데 기여했다.
YJ그룹은 소외받고 있는 체육 종목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YJ그룹 염삼균 회장과 이숙재 대표는 이달 1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창단식을 가질 예정인 황소씨름단의 창단 후원회장과 부회장을 각각 맡았다. 특히 민족 고유의 전통이 숨쉬고 있는 씨름을 국민적 스포츠로 다시 부활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분야 육성에도 열심이다. 대한민국청소년 영화제가 그것이다.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최.주관해`세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창´을 주제로 지난해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한남대 서의필홀과 무어홀,두양홀에서 개최한 영화제에 코인비가 후원하고 이숙재 대표가 공동조직위원장 맡아 행사 성공을 견인했다.
YJ그룹 이숙재 대표는 “기업의 가치는 수익 및 고용창출과 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통한 더불어사는 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씨름 등 소외된 체육분야 육성과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등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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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취약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대전시, 해빙기 취약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축대·옹벽 등 일제점검 및 집중관리대상 선정·관리
대전광역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를`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 준비단계로 1월 31일까지 재난취약시설을 일제 조사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설경. 사진제공-대전시청매년 2~3월이 되면 겨울철에 얼었던 토사 내부의 수분이 얼었다 녹으면서 지반구조가 약화되어 축대·옹벽, 절개지 등의 붕괴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이에 시는 자치구 및 민간전문가로`해빙기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1월 16일부터 옹벽, 석축, 굴착공사 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고위험 및 대규모 시설은`해빙기 집중관리대상 시설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집중관리대상 시설물에 대해 응급조치와 함께 정밀진단 및 보수보강 방안을 강구하고 주 1회 이상 정기점검과 호우특보 시에는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청사 및 지하철, 시내버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시민들께서도 집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고 예방조치와 함께 안전신문고(www.safetyreport.go.kr/)·시 또는 관할 자치구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해빙기 위험시설물 신고전화 >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대전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
270-3119
재난관리과
270-4952
동 구
재난안전상황실
251-4957
안전총괄과
251-4945
중 구
재난안전상황실
606-6119
안전총괄과
606-6852
서 구
재난안전상황실
288-2119
재난안전담당관
288-2522
유성구
재난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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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재난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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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총괄과
608-5342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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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대전유성구 주민등록 일제정리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15일부터 대전유성구 주민등록 일제정리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지방선거 대비 주민등록사항 일제정리, 거주불명등록자 등 자진신고 시 과태료 1/2 감면
▲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조사내용으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보건복지부 사망 의심자 HUB시스템 사망의심자 거주 및 사망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 및 생존여부 ▴재외국민 거주자 중 출국 상태인 자에 대해서다.
조사는 동별 공무원 및 관할 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세대를 방문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 무단전출자와 허위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일제정리 기간 중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를 통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1/2까지 경감해주며, 경제적 사정 등 관련법에 따라 특정사유에 해당할 경우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효율적인 행정업무처리를 도모하고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합동조사반이 세대를 방문할 경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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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관련 대한의사협회 입장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관련 대한의사협회 입장
사망의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관련하여 대한의사협회는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이라고 사망 이유를 발표하고 이어 대한의사협회의 입장을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과수 부검 결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의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이라고 12일 발표했다. 우리협회는 우선, 소중한 어린 생명들의 명복을 빌며 큰 슬픔을 겪은 유가족에게도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
의료기관내 환자를 진료하는 어느 곳을 막론하고 감염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신생아중환자실(NICU)의 경우 훨씬 더 철저하게 감염요인을 차단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NICU 감염 관리를 부실하게 한 해당 병원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환골탈태 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할 것이며, 우리협회에서도 의료인 과실에 대한 부분이 있다면 내부 자정에 적극 나설 것이다.
그러나 특정 병원과 특정 의료진의 잘못으로만 이 사건의 원인을 단정 짓는 것은 무리다. 해당 병원 NICU는 5명이 할 일을 2명이 감당하고 있었고 당직근무 체계조차 무너진 상태였다. 의료진간 긴밀한 협업을 요하며 24시간 예측불허의 상황이 발생하는 NICU의 특성상, 열악한 근무여건이 지속됐다는 것은 이 사건이 예고된 참사였음을 방증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의료인이 감염관리에 만전을 기하기에 부족함 없도록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특단의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정부는 일선 의료현장의 감염관리 인력과 장비 및 재료, 시스템 등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여 현실에 맞게 질 관리 수준을 대폭 향상시켜야 한다. 감염관리를 위해 투자하면 병원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국가가 근본적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하며, 그에 따른 충분한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선진국에서는 NICU에 충분한 의료 인력이 상주한다. 감염관리 전담팀과 환경보호사가 신생아중환자실 소독과 청소를 전담한다. 우리나라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고령산모 증가로 미숙아도 늘어나는데, 감염관리에 대한 지원과 투자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병원 감염관리실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형성했고, 우리협회 또한 올바른 병문안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통해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절감한다.
앞으로 우리 협회는 의료인의 감염 관리에 대한 보수교육을 보다 강화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더할 것이다. 감염병 예방 조치계획 및 의료기관 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하여 의료인의 윤리의식 고취 및 문제 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실행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 대한 해당 의료기관의 관리실태 및 책임 문제와는 별개로, 진짜 원인은 의료시스템에 있다는 엄중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중환자실과 중증외상센터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릴수록 병원의 적자가 더 늘어나는 구조 속에서는 제2 제3의 이대목동병원 사태가 일어나지 말란 보장이 없다. 적절한 수가를 보상해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시설과 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혁하는 일이 시급하다.(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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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市에 지역 현안에 대한 구와 주민들의 입장 공식 전달
허태정 유성구청장, 市에 지역 현안에 대한 구와 주민들의 입장 공식 전달
구즉동 환경에너지종합타운(SRF), 대전교도소 이전 관련 주민 의견 수렴 촉구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1일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과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구와 주민들의 입장을 공식 전달했다.
▲지난 5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방동4통 경로당을 방문해 대전교도소 이전 관련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지난 8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구즉동 혐오시설 반대 비대위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구즉동에 조성 중인 환경에너지종합타운(SRF)과 관련해서는 임시가동 중지 및 주민설명회 개최, 지역주민을 위한 보상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구즉동은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임시가동 및 플랜더스파크 조성, 하수종말처리장 이전 문제로 주민 감정이 악화돼 `구즉동 혐오시설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까지 구성돼 있는 상태다.
또한, 대전교도소 이전 예정지인 방동 지역 주민 설득과 사업대상지 인근 지역을 포함한 공동 이주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앞서 허 청장은 지난 5일과 8일 대전교도소 이전 예정지인 방동4통과 구즉동을 방문해 직접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이날 허 청장은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하며 시가 주민과 소통해 줄 것을 강조했고, 이 권한대행으로부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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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교육비 문제점 및 대안제시 대전시 교육감 면담
누리과정 교육비 문제점 및 대안제시 대전시 교육감 면담
대전시의회, 교육감과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와 대화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11일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하여 “누리과정 교육비의 문제점 및 대안제시를 위한 대화의 장”을마련 하였다.
▲복지환경위원회 11일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 방문 “누리과정 교육비의 문제점 및 대안제시를 위한 대화의 장”을마련 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면담은 시의회 김동섭 의원(유성구2, 더불어민주당)과 정기현 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하였고 ▲ 설동호 교육감 및 관계자 등과 ▲ 이희자 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장 등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희자 대전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어제 시의회 정책간담회에서 말한 바와 같이 국가가 책임지고 있는 누리과정(만3~5세) 교육이 지난 2013년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보육료가 동결되었고, 또한 최근 2018년 대폭 인상되는 최저 임금이 반영되지 않아 교사들의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게 될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정부나 대전시 교육청 등에서 대책을 마련해 주길 요청하였다.
이에 설동호 교육감 또한 대전시 입장과 마찬가지로 “전국적인 현상으로 오늘 1월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의제로 논의하고 교육부에 건의하여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토록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아울러 어제 대전시와의 정책간담회에 이어 교육감과의 면담을 주관한 김동섭, 정기현의원은 거듭 “아이들의 교육이 우리나라 미래의 자산인 만큼 대전시와 교육청이 함께 협업하고, 정치계에서도 더불어 민주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다 같이 대안을 마련할 것”을 재차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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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운영
중구,`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운영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15일부터 31일까지 신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월부터"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찿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 사진-중구청
교육대상은 중구 내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입주민 등 공동주택과 관련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자의 근무여건을 고려해 야간 시간에 실시된다.
신청은 15일부터 31일까지 구 건축과(606-6781~4)로 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실정에 맞춰 입주민 간 갈등 예방과 문제점 해소, 소통과 공감의 공동체 문화 조성의 목표를 두고 있다.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실은 지난해 3개 공동주택으로 시작해 교육 대상자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10개 단지로 확대 운영한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공동주택 내 증가하는 여러 민원들이 배려와 소통으로 줄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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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방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학교와 경찰 간 협업체계 구축
대안학교방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학교와 경찰 간 협업체계 구축
청소년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안학교 및 위탁시설 등에도 SPO를 배치
유성경찰서는 ´18. 1. 11.(목) 유성구 대동 소재 해맑음센터 등 9곳의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담당교사와 시설장을 면담하고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교와 경찰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유성구 대동 소재 해맑음센터 등 9곳의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담당교사와 시설장을 면담하고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교와 경찰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였다. (사진-대전청)
최근 학교전담경찰관(School Police Officer) 배치 근거에 대한 법제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대안학교 및 위탁시설 등에도 SPO를 배치하게 되었다.
이날 유성경찰서 SPO는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SPO의 역할과 임무를 소개하며 학생 선도 · 보호를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올해부터 학교전담경찰관이 대안학교에 배치되면서 활동범위가 넓어지게 되는데 위기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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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체크 리스트“ 리플릿 제작
“데이트 폭력 체크 리스트“ 리플릿 제작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체크리스트에 해당하는 행위를 반복한다면 데이트 폭력에 해당
대전서부경찰서 서장 김재훈은 2018. 1. 11.(목) 데이트 폭력 근절을 위해 `데이트 폭력 체크 리스트´를 주제로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
▲데이트폭력체크리스트
리플릿은 거부 의사를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체크리스트에 해당하는 행위를 반복한다면 데이트 폭력에 해당한다는 안내와 함께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신고 및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상규 경무계장은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카페, 밴드 등에 게시하고 현장 홍보를 병행하여 데이트폭력 예방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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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정기승진시험 최종합격자 명단발표
2018년도 정기승진시험 최종합격자 명단발표
대전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정기승진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대전지방경찰청
□ 경위 ⇒ 경감 ( 11명 )
순위
소 속
부 서
응시번호
성 명
비 고
1
동부서
가양지구대
20021
정찬익
2
지방청
기획예산계
20073
이재현
3
서부서
가수원파출소
20058
이동민
4
지방청
제1기동대
20119
강석우
5
지방청
정보4계
20007
박공용
6
동부서
유치관리계
20028
김태진
7
중부서
중촌파출소
20104
임정재
8
지방청
청사경비대
20126
박용현
9
둔산서
청문감사관실
20054
민종현
10
지방청
아동청소년계
20081
이정섭
11
서부서
구봉지구대
20016
박상민
이상 11명
□ 경사 ⇒ 경위 ( 7명 )
순위
소 속
부 서
응시번호
성 명
비 고
1
지방청
강력계
30100
성지영
여경
2
대덕서
생활안전계
30055
이운용
3
지방청
청사경비대
30020
안기현
4
지방청
지능범죄수사팀
30075
배준현
5
동부서
방범순찰대
30077
강현석
6
서부서
112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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