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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녹여줄 이웃나눔
추운 겨울 녹여줄 이웃나눔
하모니 봉사단, 문화 1동 이웃나눔 라면 50상자 전달
대전 중구 문화1동주민센터(동장 배덕현)는 22일 하모니봉사단(단장 박미숙)으로부터 라면 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문화동 하모니 봉사단 사진-중구청
이 라면은 지역 홀몸노인 등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전달된다.
나눔 봉사에 한뜻으로 뭉친 부모와 그 자녀들로 구성된 하모니 봉사단은 연탄 나눔, 백미 지원 등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숙 단장은 “이 라면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이웃의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덕현 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하모니 봉사단께 감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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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창립 110주년을 맞아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 밝혀
의협,창립 110주년을 맞아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 밝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로 `국민과 함께하는´전문가단체로 발돋움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공익적 사회참여 활동을 정리하며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의협,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관련 사진(사진-의협)
그동안 의협이 의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단체이면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하였지만 국민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그다지 부각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의협의 의료제도, 관련 법령 제개정 등 의료정책단체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국민과 함께하는´모습이 담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공익적 사회참여 활동 내용과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을 알아본다.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의사협회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국민건강보호 활동 ▲사회참여협력 활동 ▲의료봉사 활동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호 활동
평균수명의 증가로 국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언론기사, 출판, 방송,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의학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협회 내 국민건강보호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건강, 건강정보, 학대 대책, 식품건강, 환경건강, 감염관리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6개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 활동내용을 보면
⦁백옥주사, 태반주사, 감초주사 등으로 불리는 기능성 주사제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적절한 사용법에 대한 관리방안을 토론회(2017. 3. 15)를 통해 정리
⦁사회적인 현상으로 나타난 `혼밥´에 대한 건강영향 분석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계몽을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국회와 심포지엄(2017.5.16)을 개최하고 제도개선을 요구
⦁미세먼지 등 환경과 건강에 대한 국민인식 및 정책방향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대책 수립을 위한 국회토론회(한정애의원실, 2017.6.1.)를 개최하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을 제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살충제 달걀과 관련 대국민 입장 발표(2017.8.18)와 화학유해물질 검출 생리대 관련 보도자료(2017.8.30)를 통해 국민건강에 대한 정부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하는 등 전문가단체로서의 역할 수행
⦁생활환경의 위해요인으로부터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국회토론회(2017.11.7.)를 열고 위해환경에 대한 적절한 제도와 조사, 감시체계와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한 정부부처 거버넌스에 대한 의견 건의
⦁과도한 빛 노출로 건강에 해를 끼치는 빛공해로부터 생활리듬을 지킬 수 있는 사회적인 시스템의 정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2017.12.11.)
⦁주요 (신종)감염병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감염병 정보를 제공
⦁국민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의 협약으로 전문의로 구성된 지식인 답변의사의 건강상담을 진행
⦁그밖에 사회문제화 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율 제고방안과 피해아동 사후관리 강화 의견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고 또한 신고의무자 교육 자료를 제작하여 의료인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참여협력활동
의사 전문가단체로서 사회통합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방면의 분야에 동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수돗물시민네트워크,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남북한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남북의료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인도주의적 원칙에 입각 대북의료협력 및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유라시아보건의료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의료봉사활동
201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인천 남동공단 주변의 북한이탈주민과 사할린 이주민, 외국인근로자, 고려인, 다문화가정, 난민 등을 대상으로 의료사랑나눔 행사를 4년째 이어오며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13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18년 사회공헌 활동 계획
의협은 `100세 건강시대를 여는 믿음직한 전문인´을 비전으로 인간생명의 존엄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문인으로서 지식과 양심에 따라 국민건강의 수호와 질병치료를 최선의 가치로 `국민과 함께하는´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여러 국외지역 재난피해 현장에 의료지원단을 파견 인술을 전하였으며 특히 2015년 리히터규모 7.8의 강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한 네팔에 의료지원단을 신속하게 파견,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네팔 피해주민들에게 우리나라의 의료의 우수성과 의료인의 희생·봉사정신을 알리는 등 피해지역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런 국내외 재난 재난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공헌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에 관한 사업, 재난지원에 관한 사업, 사회봉사단 구축에 관한 사업, 각 사회단체와의 협력·소통에 관한 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성과 연계성 확보를 위한 의료봉사 네트워크를 구축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을 수립했다.
추무진 회장은 “올해로 창립 110주년을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의사의 사회적 영향력, 인지도 확대와 더불어 의협의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 건강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문인으로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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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초·특수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2018 유·초·특수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유치원 55명, 초등 59명, 특수(유) 13명, 특수(초) 15명, 총 142명 최종합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2일(월) 10:00, 2018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발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초순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및 수업능력 평가 등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합격인원은 유치원 55명, 초등 59명, 특수(유치원) 13명, 특수(초등) 15명, 총 142명이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월 29일(월) 임용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춰 대전교육청에 등록해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에 참석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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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곳 적발
대전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곳 적발
27개 사업장 적발, 폐쇄명령⋅사용중지⋅고발 등
대전광역시는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자치구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1,187개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여 85개 사업장에서 위법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적발된 사업장은 ▲ 대기분야 33개 ▲ 수질분야 31개 ▲ 비산먼지분야 21개로, 시는 비정상 가동⋅무허가 등 사안이 중대한 27개 사업장에 대해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더불어 사법(고발)조치를 병행했다.
세부 위반유형은 ▲ 배출허용기준 초과 20개소 ▲ 비정상가동 6개소 ▲ 무허가 18개소 ▲ 변경신고 미이행 등 기타 준수사항 위반 41개소이다.
시는 위반사안별로 ▲ 조업정지 4개소 ▲ 사용중지 6개소 ▲ 폐쇄명령 10개소 ▲ 개선명령 33개소 ▲ 경고 26개소 ▲ 조치이행명령 등 6개소의 행정처분을 취했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적발된 업체에 대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량⋅위반정도, 취약시기 등 상황에 맞는 단속과 함께 유관기관⋅지역주민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며, 환경오염 사전예방 차원에서 전문가를 활용한 사업장 환경기술지원(신기술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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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대전시, 2018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모이자, 해보자, 가꾸자 3개 분야 80개 사업, 208백만 원 지원
대전광역시는 2018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2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캡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를 성장단계별로 구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모이자, 해보자, 가꾸자 3개 분야 80개 사업에 208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이자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고 싶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하거나 학습과 조사를 해보면서 초기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으로, 마을활동을 처음 시작하려는 2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해보자 사업´은 공유서가, 마을텃밭, 마을미디어, 돌봄교실, 마을학교, 마을워크숍 등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프로젝트 사업 또는 2개 이상의 마을공동체 협업사업을 하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과정으로,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는 5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2개 이상의 공동체가 함께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가꾸자 사업´은 개별 공동체가 동네별 네트워크를 구성해 학습, 워크숍, 세미나 등을 통해 마을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응모자격은 다양한 주민모임 3개 이상이 모여 마을넷을 구성한 모임 또는 법인이면 된다.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공모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하게 되며, 2월 26일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ocialcapital.kr)를 참고하거나 전화(334-125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8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마을의 공동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지역활동가와 공동체에 관심이 많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 신청의 이해를 돕기 위해 1월 24일 오전 10시 센터가 위치한 선화동 청춘다락 1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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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오는 29일~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
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오는 29일~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
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 8천 3백만 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 70명 선발 각 동 주민센터 및 유성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계획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등 5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등 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 8천 3백만 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 70명을 선발해 각 동 주민센터 및 유성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저임금 상승(시급 7,530원)으로 일 5시간 근무 시 간식비, 주․연차수당, 4대 보험료를 포함해 월평균 임금이 지난 해 대비 약 20%인상된다.
상반기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교육 및 참여자 전원 건강검진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유성구민이다.
신청서 접수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단(611-2926)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일 경험을 쌓아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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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정치평론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전 시민 위한 대전은행 설립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정치평론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전 시민 위한 대전은행 설립
시장에 당선되면, “금융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대전은행설립 Task Force를 구성, 공청회 통하여 구체적인 안을 만들 것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는 “대전충남지역은행인 충청은행이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여파로 KEB하나은행으로 흡수 합병된 이후 지역 경제의 금융 기반이 될 만한 변변한 은행이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중되는 경제난과 지역산업공단의 침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은행이 없는 현실을 개탄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
또한 “단기적으로 지역기업의 자금지원과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자생력을 갖춘 금융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중기적으로는 도시확장계획과 인구유입책을 통해 200만명의 중부권 중심도시로, 장기적으로 인구 300만명 도시로 전세계 4차산업혁명의 메카를 대변하는 대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適材適所)에 금융지원이 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은행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태우 교수는 이어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자치단체장 후보와 2012년 총선에서 특정 정당에서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대전시가 세계적 4차산업혁명도시로 화두가 되는 만큼 지역 기업 환경의 한계점 극복과 가정경제의 선순환을 위해 필연적으로 지역 특화은행의 금융서비스가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박태우 교수는“ 대전시와 경제계, 대전 시민의 출자에 의한 자본금 확보를 통하여 대전은행을 설립할 계획이며, 인력채용과 운영은 전적으로 대전지역의 고교나 대학을 나온 지역인재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장에 당선되면, “금융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대전은행설립 Task Force를 구성, 공청회를 통하여 구체적인 안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태우 교수의 주요약력
-1963년 음력 5월 17일생
-대전대흥초등학교 졸(1976)
-대전동산중학교 졸(1979)
-대전고등학교 졸(1982)
-고려대학교 2년수학(1984)/ 한국외국어대 정외과 졸(1991)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졸(1993)(전과정장학생)
-영국 헐(Hull)대학 정치학박사(1996)(영국외무성장학생)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그린리더십(Green Leadership)최고위과정 20기졸업(2009-2010)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36기졸업(2014-2015)
-통상산업부 통상협력국 사무관(1997-8)/ 외교통상국 다자통상국 외무관(1998-2000)
-대통령후보 이인제 4급 국회보좌관(통일외교통상위원회/국방위원회)(2000-2004)
-2004.4.15.총선 경기 일산갑 국회의원출마(기호2번)/ 동지역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대만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방문교수(2004.10-2005.2)/국제대학 방문학자(2014-)
-주한동티모르명예영사(2007.5-)/한나라당 중앙당부대변인(2008-09)
-한국정치학회 대외협력이사(전)/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전)
-여의도 외교안보분과 정책위원 겸 간사(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외이사(2010-201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14.15기/17기)/자문위원(14.15/17.18기)
-고려대학교 지속 발전연구소 연구교수(2011-17)/국제학부/대학원강의
-정치평론가(연합뉴스TV/YTN/MBN/TV조선/채널A 등)
-외교안보평론가(아리랑TV)/각종 영문매체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초빙교수(2017-)
-주요저서 [통일된 한반도를 항해한다] 외 15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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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 훈훈한 봉사활동 전개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회장 이기상)은 20일 목동 홀몸노인 세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서대전우체국 적십자 봉사회 사진-중구청
회원 15명이 홀몸노인 2세대를 방문해 TV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LED등을 교체했다.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지현 학생(대성여고 1학년)은 “불편한 다리로 반갑게 맞이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며,“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는 우체국 집배원과 여직원로 이뤄져있으며 2006년부터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 외에도 공원청소, 3대 하천 정화활동, 연탄배달, 한부모가정 자녀 학용품지원, 어린이 날 장난감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기상 봉사회장은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전령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찬기 목동장은 “격무에도 이웃에 사랑을 전달하는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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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구청장,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
허태정 구청장,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
의혹 해소 및 정상추진 촉구 허 청장, “신뢰회복 위해 롯데 측의 해명도 필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9일 대전도시공사를 긴급 방문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19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이 대전도시공사를 방문해 유영균 도시공사 사장(오른쪽)과 유성복합터미널 관련 의혹에 대해 면담을 갖고 있다.
허 청장은 우선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롯데-지산-하주실업 관련 의혹으로 인해 주민들의 걱정과 실망이 매우 크다”면서,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유성구 보건소 신축사업마저 지연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허 청장은 “이번 의혹에 대해서는 대전시와 도시공사 뿐만 아니라, 하주실업과 롯데 측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적 하자가 없다면 조속히 의혹을 해소하고 사업 절차를 이행해 더 이상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사장은 “주민들에게 염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그동안 사업자 선정 절차에 대해 수차례 해명했음에도 의혹이 갈수록 커져 주민들의 오해를 사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하주실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배경에 대해서는 절차상 하자가 없다”면서, 더 명확하고 적극적으로 해명해달라는 허 청장의 요구에는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겠다”고 답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주실업이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 사업 무산의 주범이었던 롯데와 지산이 하주실업과 연관됐다는 의혹이 최근 불거지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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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전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전개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19일(금) 14시 30분경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중부경찰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안전 홍보 전개(사진-대전청)
최근 해가 짧아 운전자들의 시야가 좁아지고 추운 날씨로 빙판길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령의 운전자와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이날 교육은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울철 차량 사전 점검과 빙판길 운전 시 감속을 당부했다. 또한 도로를 건널 때는`서다-보다-걷다´를 지키며 방어 보행을 하도록 강조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관내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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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예방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 대상 범죄예방진단 실시
강력범죄 예방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 대상 범죄예방진단 실시
금융기관 직원들 대상으로 강력범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주문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 18. (목)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 범죄예방진단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범죄예방진단은 금융기관 내·외부 CCTV 및 비상벨 작동상태, 방호장비 비치여부를 중점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금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주문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금융기관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위방범체제 강화와 신속한 신고가 필수적이므로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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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으로 전국 당일여행 다녀오세요!!
5만원으로 전국 당일여행 다녀오세요!!
코레일, 2018 평창 여행의 달 맞아 KTX 특가상품 출시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2018 평창 여행의 달´을 맞아 전국을 5만원에 여행할 수 있는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2018 평창 여행의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강원도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림픽 개막일부터 패럴림픽 폐막일까지 겨울 여행주간으로 지정했다.
코레일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전국을 기차로 여행할 수 있는 `5만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상품은 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지역을 여행하는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 5개´와 서울, 대구, 부산, 익산, 여수 등 5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레일시티투어 상품 5개´로 구성됐다.
3만원으로 책정된 `레일시티투어 익산 상품´을 제외하고 모든 상품은 5만원으로 이뤄졌다.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은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안목 커피거리, 오죽헌, 하늘목장, 속초 중앙시장, 갯배체험, 정선5일장 등 강원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행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레일시티투어 상품´은 전국 5개 도시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와 KTX를 연계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기간은 1월 22일(월)부터 3월 18일(일)까지 56일간이며, 일일 120명 한정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단,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으로 상품을 운영하기 않는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철도여행의 추억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5만원 특가 이벤트´ 상품은 1.18(목)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코레일톡+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전국 주요역 여행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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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 수립
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 수립
대전교육청, 8천7백만원 투입해 초등교실수업개선 관련 사업 확대·추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대비 80% 증액된 8천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 모둠활동을 지도하는 지도교사.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기본 계획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나갈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과 수업나눔 활성화로 학생과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실수업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째, 학생과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수업지원단(1팀) 운영,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고 교사가 만족하며 가르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을 위한 수업공감 릴레이 특강(연 6회), 학생 참여형 수업 확산을 위한 교원 연수(6개 과정) 등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둘째, 참여와 역량 중심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만들기 확산을 위해 질문하고 토론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질문과 학습대화가 있는 좋은 수업 지원(선도학교 1교, 교사학습공동체 2팀 운영), 인성과 역량을 갖춘 자존감 높은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참여형 협력학습 강화(수업탐구교사공동체 12팀 운영), 좋은 수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장학자료를 개발‧보급(2종) 할 예정이다.
셋째, 성찰과 나눔 중심 교사 성장을 지원하는 좋은 수업 나누기 강화를 위해 자발적인 성찰과 나눔이 있는 일상수업 나누기(교사학습공동체 15팀 운영), 교사 스스로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고 일상수업을 개선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업코칭(찾아가는 수업코칭 20교 지원), 나눔과 배움이 있는 수업 축제(11월 개최 예정) 운영을 통해 좋은 수업 나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시대적 변화를 이끌어 나갈 핵심역량 및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습자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 및 교사의 자발적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한 수업나눔 활성화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최근 창의융합형 인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확산되고 있어 토의토론,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중심의 교실수업 혁신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라며 “자발적 수업나눔을 통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기반으로 학생이 배움을 즐기는 재미있는 수업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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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원 풀어 자금갈증 해소
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원 풀어 자금갈증 해소
둔곡지구 시설 투자 200억, 수출기업 전용자금 200억원 운용
대전광역시는 건전한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설경.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공장을 이전하거나 시설투자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쓸 수 있는`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으로 500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둔곡지구 입주기업에 한해 25억 원으로 상향해 둔곡지구 시설투자 촉진을 위해 지원을 강화했다.
전년대비 금리는 인상(0.3%)하고 이차보전금 지원은 1.0%~2.0%를 유지해 최종 기업이 부담하게 되는 금리는 2.3%~3.3%로 확정했다.
시는 또 제품생산 부품이나 원자재 구입자금이 부족해 애로를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구매조건생산지원자금´은 전년도 보다 100억 원이 늘어난 4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중 200억 원은 수출기업 지원 전용자금으로 운용해 연중 지원할 수 있도록 수출기업지원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수출기업이나 내수에서 수출로 전환을 통한 활로를 모색하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이 인건비나 관리비 등 운전자금이 부족할 때 사용할 수 있는`경영안정자금´을 총2,300억 원 지원할 계획이며 융자액의 2%~3% 이자차액을 시에서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 2010년 신청기업(1,257개)으로 3회 횟수제한에 걸렸던 기업도 금년에는 이 자금을 신청 할 수 있다.
이밖에 기술신용평가 보증 강화로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의 보증금액을 전액(한도 5억 원)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금소진 시까지 연중 접수가 가능하다.
자금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http://www.daejeon.go.kr), 또는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042-270-3692),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광역시 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 http://www.djbiz.or.kr), 042-380-3081~21, FAX ☎042-380-30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올해 자금 운용은 내수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해 있는 기업들의 경영안정 지원과 함께 최근 분양한 둔곡지구 입주기업 투자 촉진 등 지역 성장기반 확충과 수출기업 매출확대 등 안정적 생산 활동지원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시장동향에 맞게 탄력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경영안정자금 등 2,466억 원을 1,327개 기업에 지원했으며, 지원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결과 ①경영안정 ②매출증대 ③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주요사례로 ㈜부강테크는 지난해 매출이 166억 원(‵16년)에서 258억원(‵17년)으로 성장하고 직원 신규채용도 5명을 채용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육성자금별 지원계획 비교표
계
경영안정자금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
구매조건생산지원자금
지원규모
2,300억
500억
400억
지원한도
․일반기업 : 2억원
․전입기업, 재해기업 등
3억원 범위
․수출기업 : 5억원
․시설자금 : 10억원
․운전자금 : 3억원
※ 지식산업센터건설사업자 50억원
※ 둔곡지구 입주기업 25억원
․업체당 5억원 이내
(소요자금의 75%)
이차보전
․우대기업 : 3.0%
- 벤처기업 등
3.0%(15개 기업유형)
․일반기업 : 2.0%
․우대기업 : 2.0%
- 벤처기업 등
2.0%(14개 기업유형)
․일반기업 : 1.0%
․없 음
(차감금리 0.93% 적용)
기업부담금리
기업․은행 자율금리 적용
2.3%~3.3%
변동금리
1분기 현재 2.04%
재 원
은행협력자금
은행협력자금
중소기업육성기금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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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드림합기도장(관장 최청)으로부터 사랑의 라면트리 기탁
관내 드림합기도장(관장 최청)으로부터 사랑의 라면트리 기탁
도장에 다니는 40여 명의 아이들이 라면 400개로 만든 트리, 소외계층에 전달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18일 관내 드림합기도장(관장 최청)으로부터 라면트리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강두식 진잠동장(가운데)이 유성구 교촌동에 소재한 드림합기도장에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라면트리를 기탁 받고 있다.
이날 기탁된 라면트리는 도장에 다니는 40여 명의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라면을 모아 완성한 것으로, 진잠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합기도 최청 관장은 “관원들의 건강한 육체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도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번 사랑의 트리를 만들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두식 진잠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감동적”이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이웃나눔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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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 통과 총력 당부
대전시의회, 대전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 통과 총력 당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하면`19년 12월까지 민간투자사업(BTL)계획 심의절차를 거쳐`23년 사업 착공 `25년까지 사업 완료할 계획
대전시의회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정현의원)는 18일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시로부터 그동안 추진상황 및 대전의료원 공공성, 특성화, 사업성의 확보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정현의원)는 18일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시로부터 그동안 추진상황 및 대전의료원 공공성, 특성화, 사업성의 확보방안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박정현 위원장을 비롯한 윤기식(민주당, 동구2), 황인호(민주당, 동구1) 안필응(바른정당, 동구3), 전문학(민주당, 서구6), 정기현(민주당, 유성3), 박희진(한국당, 대덕1), 구미경(민주당, 비례) 의원 등 8명의 시의원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는 대전시가 공공의료 안전망 구축과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립의료원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4차 산업혁명 선도 기반 구축 등 국정과제와 대전 의료원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대덕특구에서 개발한 첨단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등 특성화와 스마트병원 도입을 통한 운영비 절감 등으로 사업성 확보 방안 등을 강화하여 대응 논리를 보완하여 보건복지부에 대전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 신청을 의뢰하였음을 보고했다.
윤기식(동구2, 민주당) 의원은 권 시장의 최대 공약인 대전의료원 설립이 당초 계획과 달리 추진이 지연되는 점과 집행부의 추진의지 부족을 강력히 질타하면서 대통령도 공약한 사업인 만큼 시장의 부재로 추진동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적극적 추진의지 표명과 부정적 언론 등에 대한 선제적 대처를 당부하였다.
안필응(동구3, 바른정당) 의원은 최고의 입지인 용운동 선량마을에 대전의료원과 어린이 재활병원을 집적화한 종합의료타운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대안으로 적극 검토하여 건의할 것을 요청하였다.
정기현(유성구3, 민주당)의원은 범시민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민간의료계 역할을 확대하고, 대덕특구에서 개발한 스마트 헬스케어와 노인복지관과 연계해서 활성화하여 전국적인 모델로 부각시켜 대전시만의 특성화를 강조하고, 앞으로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적극적인 예타 통과에 주력을 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전문학(서구6,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업 중 이뤄지지 않는 사업들이 다수 발생할 수 있을 것을 염려하면서, 그동안 유성복합터미널 등의 사업들로 인하여 대전시민들에게 희망과 신뢰성을 주지 못한 것을 비판하면서 대전의료원 설립 예타 통과가 첫 번째 단추가 되어 대전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대전시 현안사업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위원장인 박정현(서구4, 민주당) 의원은 오늘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마지막 회의인 것 같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 특별위원회 의원님들과 보건복지여성국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공공의료원 설립에 적극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회의를 마쳤다.
한편 설립 추진일정은 금년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내년 1월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19년 12월까지 민간투자사업(BTL)계획 심의절차를 거쳐`23년 사업을 착공하고 `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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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유용한 정보 담아 카드뉴스 자체 제작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유용한 정보 담아 카드뉴스 자체 제작
올림픽특별콜센터(국번없이 1330) 운영 및 올림픽입장권 소지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 교통정보 등을 소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평창올림픽에 관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담아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과장 류지헌)에서는 2018. 1. 18(목).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평창올림픽에 관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담아 카드뉴스를 자체 제작했다.
이번 카드뉴스는 올림픽특별콜센터(국번없이 1330) 운영 및 올림픽입장권 소지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 교통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카드뉴스를 인터넷 지역카페와 밴드 등에 게시하여 국민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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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3세대 자전거 4kg 감소, 재질 등 성능 대폭 개선
`타슈´3세대 자전거 4kg 감소, 재질 등 성능 대폭 개선
3세대 타슈 자전거 400대 엑스포 시민광장 등 이용이 많은 곳 우선배치
대전광역시는`타슈´도입 10년 이래 성능이 대폭 개선된 3세대 타슈 자전거 400대를 엑스포 시민광장 등 이용이 많은 곳에 우선배치하고, 단계적 시내 전역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3세대 자전거.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 이종범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 과장이 18일 대전시청 9층 기자실에서 타슈 3세대 자전거 성능 대폭 개선에 관련해기자간담회을 갖고 있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이번에 도입되는 3세대 타슈 자전거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하여 기존 모델보다 무게가 4kg 정도 가벼운 19kg정도고 녹이 슬지 않으며, 기존 무체인에서 체인으로 구동부가 변경되어 동력손실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자전거 바퀴살도 녹이 안쓰는 것으로 만들어 가볍고 잘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2세대 자전거가 한 대당 46만원이었는데 새로도입되는 3세대 자전거는 한 대당 50만원정도 한다.
또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안장 높낮이를 보다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고장이 잦은 벨과 녹이 많이 발생하는 바구니도 새로운 재질로 교체했다.
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교통은 물론 환경도 고려해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과장은 “요즘 타슈의 이용률이 떨어지는데 대해서는 여름에 폭염, 우기 겨울에는 폭한등의 자연적 현상이 나타나고 현재 자가 자전거보급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 공영자전거는 1일 사용이 천 칠팔백대인데 몇 년전까지만 해도 자전거 1일 이용률이 2천여대을 상회했다고 말하면서 자전거기본이용료가 대전은 500원인데 반해 다른지역의 자전거 사용료는 천원”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타슈는 지난 2007년`자전거도시 대전´선언 이후 2008년 유인대여소로 운영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대여․반납의 편의 증대를 위해 무인대여시스템 200대를 시범 도입한 바 있으며, 현재는 2,355대로 늘어 10년 동안에 10배 이상 확대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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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8년 주민 정보화 교육 추진
중구, 2018년 주민 정보화 교육 추진
22회 581명 대상, 컴퓨터․스마트폰 교육 등 5개 과정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실생활 중심의 2018년 주민 정보화 맞춤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중구 정보화 교육현장
교육 대상자 수준에 따른 3단계 컴퓨터 교육(왕초보․기초․중급)과 2단계 스마트폰 교육(왕초보․활용)을 연간 22회, 581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한다.
청사 의회동 2층 정보화교육장에서 과정당 평균 3주 과정으로 오전반(10시~12시)과 오후반(2시~4시)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자세한 교육내용은 중구 홈페이지와 구 소식지에 게재된다.
올해 첫 번째 수업은 스마트폰 왕초보반으로 2월 1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2시간씩 진행된다.
또한 정보화교실을 수료한 주민중 일부가 `정보화실버봉사대원´으로 위촉되어 정보화 교육 보조강사로 활동하며 본인의 배움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수준별 눈높이 교육으로 주민 계층별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보화 교육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회계정보과(606-6175)로 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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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다문화 이주민 여성 설맞이 예절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다문화 이주민 여성 설맞이 예절교실 운영
한복 입는 법, 바르게 절하는 법, 향토 떡인 꽃산병 만들기등 체험 계획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오는 2월 7일(수)부터 2월 8일(목)까지 2일간 우리 고유 명절 설을 맞아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다문화 이주민 여성 설맞이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t설을 맞아 한국전통문화 체험을 하는 다문화 이주민 여성 설맞이 예절교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예절교실은 대전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2월 7일), 대전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2월 8일)와 연계해 대전 지역 내 다문화 이주민 여성들에게 설을 맞아 한복 입는 법, 바르게 절하는 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 간의 호칭 예절, 차례상 차리기와 같은 전통문화를 익혀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지역 향토 떡인 꽃산병 만들기와 투호례 던지기, 생활 다도 체험을 통해 이주민 여성들이 우리 문화를 접해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한복 및 다구가 구비되어 있어 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강좌 역시 무료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평생학습관 대전예절교육지원센터(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임태수 관장은 “다문화 이주민 여성들이 설맞이 예절교실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다문화 이주민 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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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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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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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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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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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