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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 의원, 시정질문 통해 동구 주요현안 추진 압박
윤기식 의원, 시정질문 통해 동구 주요현안 추진 압박
3개 사업의 추진현황 대전의료원 설립, 용운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연륙교 가설 등 이재관 행정부시장 상대로 시정질문 실시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26일(월) 제237회 대전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의료원 설립, 용운동 일원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산동과 사성동을 연결하는 연륙교 가설 및 도로개설 등 동구 주요현안으로 떠오른 3개 사업의 추진현황과 관련하여 이재관 행정부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먼저 대전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윤기식 의원은 “지역간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추진되어 온 대전의료원 설립사업은 이제 대덕특구의 첨단의료기기와 연계된 스마트병원의 도입 등 4차 산업혁명과도 접목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공공의료 체계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본다. 대전시의 행정력이 보다 더 집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역설하는 한편,
용운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관련하여 “노후관로가 집중된 동구지역에서 용운동 일원 정비사업의 설계비가 확보되는 등 추진에 가속이 실리는 상황이다. 대전시에서는 부족한 시비 재원마련을 위해 만전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마성동과 사성동간 연륙교 가설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윤기식 의원은 “이 지역의 지난 40년간의 지리적인 단결을 극복하는 가운데,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대청호를 관광활성화의 초석으로 삼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연륙교 가설이다. 단순한 비용 편익분석 보다는 장기적인 발전방안으로서의 안목에서 추진할 필요가 있는 사업으로 대전시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다져 조속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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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의사협회 비대위는“방사선사” 한의사들이 현행법상 금지되어 있는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하는 행위를 허용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이에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방사선사, 한의사들이 포퓰리즘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현행법상 금지되어 있는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하는 행위를 허용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13만 의사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현행 의료법은 국민 건강을 위하여 의료행위에 있어 무면허, 사이비 의료를 금하고 엄격한 의료인 면허제도를 운용하고 있고 의료인이라 할지라도 해당 의료인의 면허에 대하여 허용되어 있는 의료 행위만이 가능할 뿐이다.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방사선사, 한의사들이 의학을 전공한 의사처럼 의과 의료 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행위를 하겠다는 주장은 국민건강을 담보로 한 매우 위험천만한 주장이며 현행법상 당연히 의료법 위반의 주장이고 흥정이나 논의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
특히 이번에 방사선사들이 허용을 요구한 상복부 초음파진단 검사는 간, 담낭, 담도, 췌장, 신장 등의 상복부 장기의 암, 질환 등을 실시간 검사자가 직접 실시간 초음파로 관찰하며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 행위이다.
의사가 아닌 방사선사들이 하겠다는 사람에 대한 진단 의료 행위는 의학을 전체적으로 전문적으로 배우고 사람의 질병에 대해 국가의 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해당 질병에 대한 충분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시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어떤 국민이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방사선 기사에게 자신의 상복부 장기의 질병에 대한 초음파 진단검사를 받기를 바라며 그 결과를 신뢰하겠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대가로 자신들의 생존권을 이율배반으로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자세이다.
의료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분야로 엄격한 국가면허제도와 의료법에 의해 관리되어야 한다. 국민의 건강권 문제는 어떤 분야보다 국민 안전이 우선이다.
우리 13만 의사들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을 포퓰리즘 흥정의 대상으로 삼는 방사선사, 한의사들의 반문명적 시도와 해당 주장에 편승한 일부 정치인들의 몰지각한 포퓰리즘 주장을 단호히 배격하며 국민 건강에 대한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엄중 대응할 것임을 경고한다.
방사선사와 한의사들도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하고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고 국민 건강을 자신의 생존권이나 먹거리 대상으로 삼는 어리석은 의료법 위반의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자신들에게 부여된 사회 역할에 충실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2018.3.26.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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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유성구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대전지방기상청-유성구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기상기후정보 활용으로 노인복지실현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과 유성구노인복지관(관장 류재룡)은 기상기후정보를 활용한 노인복지 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하여 3월 26일(월)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대전지방기상청)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유성구노인복지관의 영상원격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자외선지수, 폭염 등 노인 건강과 밀접한 기상기후서비스제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돌보미 서비스 등 노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공동의 노력과 유기적인 공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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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장애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은 펼쳐 온 것은 물론 특히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공적
▲김경훈 의장이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상용)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3일 대전시립 산성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 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은 펼쳐 온 것은 물론 특히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상용)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김경훈 의장은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우선하여 보호하고 복지증진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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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직장 동료를 둔기로 살해하고, 야산에 암매장 혐의로 긴급체포
▲(3.18) 23시38분경 피해자를 데리고 집으로 동행 하는 모습(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에서는 `18. 3. 20. 03:00경 중구 대흥동 소재 대흥빌라 에서, 피의자 A씨(남, 49세)가 자신의 직장 동료인 피해자를 집안에서 둔기로 살해하고, 이틀 후인 3. 21 01:20경 사체를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서구 괴곡동 소재 야산으로 이동, 사체를 땅에 묻어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 하였다.
▲(3.21)01시20분경사체 유기하러 나가는 모습(흰색차량)(사진-대전청)
경찰에서는, 지난 20일 B씨(남, 52세)의 실종신고를 접하고 수사하던 중 피의자가 23일 직장에서 돌연 잠적한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갖고 피의자의 소재 추적하던 중, 23일 17:30경 서대전 톨게이트 입구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A씨는 살해사실과 사체유기에 대하여는 자백하면서도, 범행 이유는 술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피의자 및 주변인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동기에 대하여 수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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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2018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제약산업 분야의 핵심이자 전문가인 약사를 배제하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3월 22일`2018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2018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사진-대한약사회)
연수교육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작년 정부에서 추진 한 제약분야 의약품 제조기사 및 산업기사의 자격신설 계획은 대한약사회와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들의 강력한 반대로 금년「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입법예고에서 제외됐다”며,“앞으로도 대한약사회는 제약산업 분야의 핵심이자 전문가인 약사를 배제하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제조관리약사 등 2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한국 제약산업의 현황 및 성과´(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실장)를 시작으로`조직문화와 약사의 역량´(최인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제약기업의 특허 전략´(김범희 법무법인 KCL변호사),`제약산업 기술의 가치평가´(박은진 정진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본부장),`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로틱스의 산업화´(김철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합성연구센터 박사)`,´초일류 Musician을 통해본 Leadership` (이두헌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교수)´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4차 산업혁명시대 제약산업의 빅데이터 활용´(배수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제약산업과 임상시험´(박경미 종근당 상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하여 2차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0일 수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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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동구,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일자리 참여자 71명에 직무 및 소양교육 진행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71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 동구 장애인 일자리 교육 현장 사진-동구청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를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 일자리개발팀 윤수정 팀장의 강의로 올해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과 직무 및 소양교육 등 총 3시간가량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근무 중 마주할 수 있는 위험상황과 적절한 대처방법을 숙지하고, 아울러 병행된 성희롱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택 청장은 “참여자 모든 분들이 주민과 공무원 간 가교 역할로 구정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일자리사업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무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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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참석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6일(월) 오후 1시 30분 문화동 기독교봉사회관 2층에서 개최되는 `중구시니어클럽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참석
▲ 중구 노인 일자리 교육 현장 사진-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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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온라인홍보마케팅´적극 활용
대전방문의 해,`온라인홍보마케팅´적극 활용
SNS활용으로 스마트한 관광정보 제공, 외래 관광객 유치와 소통에 주력
대전광역시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스마트한 관광정보 제공과 외래 관광객과의 소통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온라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관광객 맞춤정보 제공을 위해 관광홈페이지를 새단장했으며, 관광책자를 온라인 신청 후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도 지난 해 800여건을 배포했다.
올해는 `로맨틱 대전´을 주제로 스토리를 담아 월별 추천 관광지, 맛집, 축제 등을 소개하는`테마여행´과 `관광객 니즈(Needs)를 고려한 관광코스´를 정보화담당관과 협력해 대전 관광 홈페이지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대전 관광 블로그인 `먼저보슈´는`블로그기자단´을 추가 모집하고 `대전방문의 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며, 관내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들을 활용하는 등 운영방식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포스팅 활용도가 높았던 행사나 축제기간을 고려해 올해도 봄과 가을의 행사 시즌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글이 많이 포스팅 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블로그기자단과 시민서포터즈, 대전시 관계자가 함께하는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각종 댓글을 통한 문의사항에 신속하게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시나웨이보를 통한 중화권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홍보효과가 높고 역동적인`관광홍보영상´을 적극적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 영상채널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영상제작 인력은 미디어제작교육 후 취업․창업 전 인력을 활용해 홍보효과와 실습 기회 제공이라는 1석2조의 효과를 노린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는 관광인프라가 부족한 여건으로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가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에게 숨어 있는 아기자기한 관광정보가 잘 홍보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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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8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동구, 2018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여 명의 동구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참석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항 자문과 정책 제안을 위한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 동구 여성친화도시 추진 자문회의 위원 사진-동구청
회의는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추진사항 보고, 의견 교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규 또는 재임명된 교수, 전문가 등 총 10명의 위원은 위촉장을 전달받았고, 이어 위원장인 이강혁 부구청장의 주재로 올해 여성친화도시 추진계획 보고와 특성화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이 이뤄졌다.
한현택 청장은 “위원회가 성별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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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단장에 나선 중구
새봄맞이 단장에 나선 중구
마을대청소와 봄꽃 식재 등 마을단장에 나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와 갑작스럽게 내린 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중구가 봄맞이 새단장에 나섰다.
▲ 중구중촌동 새봄 맞이 대청소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창석)는 22일 깨끗하고 산뜻한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단체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클린사업 참여 주민들은 중촌동 환경 취약지역 7곳에서 겨우내 쌓여있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클린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22일 주민쉼터, 용머리공원, 마을 공터에 주민 50여명과 함께 펜지·가자니아·오스테오스펄멈 등 봄꽃 1600본과 영산홍 100그루를 식재해 화사한 봄꽃 내음이 물씬 풍기는 동네로 조성했다.
봄꽃 식재와 함께 마을 대청소에 나서 쓰레기를 제거하고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이정노 동장은 “용두동에서는 주민 참여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형 마을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봄꽃 식재도 그 일환”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가꾸어 나가는 용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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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위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면서 활동 마무리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위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면서 활동 마무리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22일 회의를 열고 그동안 특위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부위원장 윤기식의원)는 22일 회의를 열고 그동안 특위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특위는 지난`14년 10월 7일 구성하여 박정현 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윤기식(민주당, 동구2), 황인호(민주당, 동구1) 안필응(바른미래당, 동구3), 전문학(민주당, 서구6), 정기현(민주당, 유성3), 박희진(한국당, 대덕1), 구미경(민주당, 비례) 등 8명의 시의원이 참여해 운영돼 왔다.
아울러, 대전 시민들의 오랜 바램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설립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안전망 구축 및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 대전의료원 설립은 2016년에 이어 지난 2018년 1월 25일 보건복지부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차 신청하여 기획재정부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날 윤기식 부위원장은 회의를 끝으로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치지만 앞으로도 특위위원 각자가 집행기관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메르스 사태 등 신종 감염병 및 재난상황을 대비하고, 인접 의료취약지역(보은, 옥천, 영동, 계룡, 금산)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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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대상 지문 등 사전 등록 실시
치매어르신 대상 지문 등 사전 등록 실시
날이 풀리면서 치매 부모님을 동반한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길을 잃어버리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지문 사전 등록
▲대전 예스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25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2018. 3. 21(수) 14:00경 대전 예스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25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문등록을 실시하였다.
봄을 맞이하면서 치매 부모님을 동반한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길을 잃어버리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지문 사전 등록을 실시하게 되었다.
대덕서 박시웅 여성청소년계장은 지문 사전 등록률은 매년 높아지는 추세로 치매노인 가족 및 관계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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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파출소,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중촌파출소,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상대로 횡단보도 안전통행을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을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김영일)는 22일(목) 오전 8시경 중구 중촌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신학기를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관 및, 중구청장, 중촌주민센터장, 녹색어머니회원, 모범운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및, 중구청장, 중촌주민센터장, 녹색어머니회원, 모범운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 문화 정착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상대로 횡단보도 안전통행을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을 홍보했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이상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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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통과
구미경 의원,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통과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대전교육청 연간 구매액의 1.5%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해야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개최된 제23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구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통과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목표비율을 상향하여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앞으로 대전교육청은 연간 구매액의 1.5%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해야 한다.
구미경 의원은“이 조례는 장애인 직업자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공공정책이 장애인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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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공원 민간조성,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매봉공원 민간조성,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단지규모 축소, 건축물 배치 조정, 적극적인 공원 보전대책으로 난개발 예방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22일 개최된`매봉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3차 심의 결과`조건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 매봉공원 종합계획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월 2일 2차`도공위´에서 재심의 결정 후 조건부로 제시된 내용을 세부적으로 반영한 대책을 중심으로 심의하였다.
1차심의는 `17년 12월 21일, 2차심의는 `18년 2월 2일, 3차심의는 `18년 3월 22일 있었다.
<「매봉근린공원」특례사업 추진현황>
◇ 사업개요 / 심의안 기준
❍ 위 치 : 유성구 가정동 산8-20번지 일원
❍ 사업기간 : 2018 ~ 2020(3년간) / 최초결정 :`85. 12. 31.(건고 제625호)
❍ 규 모 : 354,906㎡ / 매봉근린공원의 100%(국공유지 포함)
▪공원시설 : 290,042㎡(매입지의 81.7%) / 커뮤니티마당, 정상마루, 숲체험마루 등
▪비공원시설 : 64,864㎡(매입지의 18.3%) / 공동주택 436세대(8~12층)
❍ 사 업 비 : 2,263억원 / 토지매입 383, 공원조성 126, 비공원시설 1,754 / 민간자본
❍ 민간공원추진예정자 : 매봉파크피에프브이(주) / 서구 만년동 소재
이날`도공위´에서 제시된 2차 때 조건부 주요 조치내용은 ▲ 구역계 설정에 대한 정확하고 타당한 적정성 제시(단지규모, 배치 등)로 비공원시설 구역계 설정시 표고 및 경사 등 자연환경적 요소 등을 고려 단지규모 축소와 건축물 배치 계획 조정하도록 했다. 2차 심의(안)은 450세대(28동)에서 3차 심의(안)때는 436세대(15동)로 규모을 축소했다. ▲ 비공원시설 부지 축소 제시해2차 심의(안)때 79,235㎡(22.3%)에서 3차 심의(안)때 64,864㎡(18.3%)로 부지를 축소했다. ▲ 생태축 연결 및 훼손지 생태복원, 숲 기능 확충방안 제시해 비공원시설부지 축소를 통한 기존녹지와 단절이 없도록 조치하고 공원시설면적를 확대(증 14,371㎡) 2차 심의(안)때는 275,671㎡(77.7%)에서 3차 심의(안) 290,042㎡(81.7%)공원시설면적를 확대했다. 또한 생태축 폭원을 확장해 2차 심의(안)에서는 약 105m하던 것을 3차 심의(안)에서는 약 255m로 보완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전문적인 논의를 거쳐 조건내용을 담아 “조건부 가결”하였다. 조건부 내용은 ▲ 비공원시설 구역계 유지 ▲ 비공원시설 내 단지계획 검토를 통한 하단부 옹벽 완화 및 경관 개선 ▲ 생태복원계획 및 시설물 배치(조정)계획 등 공원조성의 전문적인 부분에 대한 소위원회를 구성 심의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조건부로 가결된 의결내용을 바탕으로 비공원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에서는 “환경·교통·문화재 영향성 검토 등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공원조성계획(변경)이 결정되면 협약체결, 사업자지정,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치는 민간공원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에서 3차례에 걸친 심도 있는 심의와 세부적인 논의사항 등을 잘 반영해 매봉공원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매봉공원 조성은 개발보다는 적극적인 보전대책으로 2020년 일몰에 대비 더 큰 난개발 예방 및 체계적인 공원조성으로 연구원 주변의 연구환경 개선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단지 입주 기관, 과학기술정통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및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발전적인 의견에 대하여는 각종 행정절차 추진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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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성인대상 식물세밀화 교실 열어
한밭수목원, 성인대상 식물세밀화 교실 열어
앞으로 가드닝교실, 식물사진교실 점진적으로 확대 예정
한밭수목원에서는 3월8일(목)부터 5월31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성인대상으로 『식물세밀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을 연구하기 위한 수단인 식물 표본을 대신해 해부학적인 미세구조를 비롯해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나 모양까지도 한 종이에 모두 담을 수 있는 과학적 기록이자 예술 작품이다.
한밭수목원 이석훈 원장은 “이번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식물세밀화교실은 평소 식물세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더 심도 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식물세밀화교실 뿐만 아니라 가드닝교실, 식물사진교실 등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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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여론 수렴 늦어져 2020년 일몰제 해제로 3조각 날 위기
월평공원 여론 수렴 늦어져 2020년 일몰제 해제로 3조각 날 위기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추진위원회, 배재대에서 갑천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매입 요구나서
순수한 갈마 주민들로 구성된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는 배재대 뒤편에서 갑천에 이르는 등산로만이라도 대전시에서 매입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추진위원회는 대전시가 여론수렴 약속을 지키고 법이 정한 절차대로 행정라고 월평공원 등산로라도 매입해 월평공원의 갈마지구, 정림지구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또한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에 민관협의체 구성에 주민이 빠진 녹색연합만 넣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밝혔다. 환경단체가 시민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은 3차례의 공원심의를 거치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지난해 10월 26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원사업에 반영시켜 진행하라고 조건부 가결이 됐다.
이에 대전시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여론수렴을 2018년 3월 이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에서 진행사항을 확인하였더니 도시계획, 경관심의, 교통평가의 심의를 통과한 것이 없다. 대전시는 지방선거가 끝난 7월1일에 새로운 시장이 임기를 시작하고 여론 수렴후 다음절차를 진행하는 시점을 9~10월 경으로 내다봤다.
추진위는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이 4~5개의 심의를 통과하여 토지를 매입하는 절차가 남았다고 했는데 그후 갈마지구 토지보상만 1년이 넘게 걸린다고 밝혔다.
월평공원 잘 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는 올 9~10월 사업이 시작되면 일몰제 적용까지 20개월 남고 그때까지 토지보상이 끝나지 않아 공원이 해제된다는 판단이다.
대전은 근린공원 22곳이 일몰제 해제가 되는데 그 중 민간특례사업으로 8군데에서 사업제안서을 내, 8곳은 개발이 되고 나머지는 일몰제로 공원이 다 해제되는 현실이다.
도기종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 회장은“ 대전시가 1년동안 여론수렴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원이 해제되도록 시간을 질질 끄는 이유가 무엇이고 지방선거 눈치보고 아무일도 하지 않고 차기시장을 대대손손 공원을 해제시킨 무능한 시장으로 만들려 한다”고 꼽집었다.
현재, 대전시는 월평공원에 있는 충주 박씨와 손씨 문중 땅에 대해 공원을 해제 시킬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월평공원 안에 있는 문중 땅은 공원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월평공원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공원이 3개로 쪼개지게 되는 상황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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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11개사 선정
대전시,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11개사 선정
선정기업은 3년간 집중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 계획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 중 수출성장 잠재력과 지식재산 창출 가능성이 높은 11개 기업을 2018년 `글로벌 지식재산(IP : 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이하 IP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수질환경 전문기업인 ㈜부강테크를 비롯해 플라즈마 멸균전문기업 ㈜플라즈맵, 연구용 실험장비 전문기업 ㈜제이오텍, 반도체 공정용 검사기기 전문기업 케이맥㈜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1월부터 두 달 간 공모․접수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3년간 IP 경쟁력 강화계획에 의해 연간 최대 7,000만 원 범위 내에서 국내․외 출원지원과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과 관련된 종합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우수 IP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수출 기반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본 사업의 지원성과가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중심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부터 시행중인`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매년 10여개의 글로벌 IP스타기업을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해당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들은 평균 매출과 수출, 고용이 각각 10~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우수사례로 (주)알이디테크놀러지는 2015~2017년(3년)지원을 받았다.
이 회사는 특허와 디자인의 융합 지원으로 완성도 높은 기술과 사용성을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으로 실적이 매출 37% 증가(5,470백만원→7,500백만원), 수출 56% 증가(3,835백만원→6,000백만원), 지식재산보유 2,200% 증가(1건→23건), 신규고용창출 30% 증가(23명→30명)를 이루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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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린 눈 걱정마세요!
갑자기 내린 눈 걱정마세요!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50여명, 골목길 눈치우기 동참
대전 중구 부사동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21일 아침 주민 안전을 위해 치우기에 나섰다.
▲ 중구 부사동 주민과 함께 눈치우기 사진-중구청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밤사이 내린 눈으로 노약자와 골목길 경사로가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안전한 마을길을 만들기 위해 눈치우기로 변경되어 실시됐다.
부사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협의회 등 3개 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골목길 눈을 쓸고 눈이 얼지 않도록 염화칼슘을 뿌렸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한 주민은 “비록 몸은 좀 고되지만 우리 마을 주민이 넘어지지 않도록 깨끗이 눈을 치워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경 동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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