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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공중위생법 위반 미용업소 10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공중위생법 위반 미용업소 10곳 적발
미용업 미신고 영업 10곳 형사처벌, 영업장폐쇄 명령 병행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두 달간 미용관련 업소 50곳을 수사해 불법 미용행위를 한 10곳을 적발, 대표 10명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9일 대전시 특사경에 따르면 10곳 중 7곳은 미용사면허는 있으나 구청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심지어 미용사 면허도 없이 피부 관리와 눈썹관리, 네일 아트 등의 미용행위를 한 혐의다.
특사경 조사결과 미신고 피부미용업으로 적발된 업소 7곳은 화장품 판매점 안에 베드와 화장품 등을 비치하고 피부 관리실을 만들어 고액의 화장품을 구매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피부 관리를 해 왔다.
미신고미용행위를 한 업소 3곳은 매니큐어와 기타 미용시설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인에게 적게는 1만원에서 5만원까지 비용을 받고 손․발톱관리, 페디큐어, 속눈썹연장술 등의 불법미용영업행위를 했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 관계자는 “미용 욕구가 다양화되면서 헤어, 피부, 네일, 화장․분장 등으로 미용업의 종류가 세분화되어있지만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라며 “시민건강에 위험이 없도록 수사 활동을 강화하여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관계자는 “미용행위는 직접적인 신체접촉을 통해 이루어지는 만큼, 소비자가 미용관련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지, 미용업종에 맞는 영업신고를 했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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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대전 제외,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발대식 9일 개최
공공기관 지역인재채용 대전 제외,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발대식 9일 개최
대전시민들 지역인재채용 역차별 극복 결의
『혁신도시법』에 따른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극복을 위한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발대식이 5월 9일(수) 오전 10시 충남대학교 대덕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비대위의 공동대표인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정교순 회장, 지역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협의회장 오덕성 충남대총장, 대전상공회의소 정성욱 회장,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영진 공동대표, 대전지역 대학총학생회 이태원 회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기관장, 학계, 대학생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 2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비대위는 발대식을 통해 “대전지역만 혁신도시법에 따른 이전공공기관이 없고, 이로인해 대전 학생들만 지역인재 채용대상에서 제외되었음”을 지적하고, 지역인재 채용비율이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30%이상 확대될 경우 발생할 “대전지역 인재들의 역차별 심화”를 호소하였다.
비대위는 “매년 대전지역에서 졸업하는 3만 5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겪을 청년일자리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대전지역 청년들을 위한 “중앙정부의 해결책 마련”을 결의한 뒤, 범시민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앞으로 비대위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을 극복하기 위하여 중앙행정기관 방문, 국민청원 추진 등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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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축제 `BIG5 스탬프투어´ 진행
유성온천축제 `BIG5 스탬프투어´ 진행
주요 프로그램 5곳 중 3곳 이상 찍고 인증샷 이벤트,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
대전 유성구는 2`018유성온천축제´ 기간인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BIG5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8유성온천축제 BIG5 스탬프투어 홍보물
이번 스탬프투어는 온천수물총대첩, 온천수샤워DJ파티, 기록사랑체험관, 코끼리열차, 유성온천역사 내 온천테마관 등 축제 핫스팟 5군데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스탬프용지에 해당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는 이벤트다.
스탬프 5개 중 3개 이상 찍으면 유성구청 공식 인스타그램 `유성구청-유성이´에 인증샷을 올리고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송호현 유성구 홍보실장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스탬프를 모으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유성온천축제의 명물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이벤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증샷 이벤트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오는 17일 유성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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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차로제가 복잡했다구요? 이렇게 바뀝니다!”
“지정차로제가 복잡했다구요? 이렇게 바뀝니다!”
개선 지정차로제 시행(6월19일)시민들에게 홍보용 리플렛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이 적힌 홍보물(물티슈) 500개 배부
▲둔산경찰서,시민들에게 개선 지정차로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8. 5. 8(화) 13:00~14:00, 서구 둔산동 정부청사역네거리에서 소속 경찰관들이 개선 지정차로제 홍보에 나섰다. 개선 지정차로제 시행(6월19일)을 앞두고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시민들에게 홍보용 리플렛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이 적힌 홍보물(물티슈) 500개를 배부했다.
개선 지정차로제는 기존에 편도2차로‧편도3차로‧편도4차로의 차로별 통행 가능차종이 각각 규정되어 있던 것에서 쉽게 `왼쪽,오른쪽´으로 지정차로제가 간소화 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복잡한 지정차로를 세세하게 구분하지 않고 `왼쪽,오른쪽´으로 간단히 구분해 소형‧고속차량은 왼쪽 차로(오른쪽도 통행가능), 대형‧저속차량은 오른쪽 차로로 통행이 가능토록 변경되고, 고속도로 정체 등으로 시속 80km/h이상 통행이 어려운 경우 앞지르기가 아니더라도 고속도로 1차로를 주행할 수 있게 개선된다.
경찰은 기존 지정차로제가 차로별 주행 가능차량이 복잡하게 규정되어 있고, 고속도로의 경우 차량 정체로 혼잡해도 규정상 1차로를 추월차로로 비워둬야 하는 문제점 때문에 이를 교통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선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밝히며, 간소화된 지정차로제가 운전자들의 지정차로에 대한 혼란을 줄이고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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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천동 비학산 새로운 힐링 산책로 개통식
동구, 천동 비학산 새로운 힐링 산책로 개통식
천동 산16-4번지 일원에 700m 등산로와 전망데크 등 휴게시설 완공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8일 천동 위드힐 아파트 일원에서 대전광역시 산림조합과 효동 자생단체 연합 주최로 최근 완공된 천동 비학산 힐링 산책로 개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 천동 비학산 산책로길 개통식 행사 사진-동구청
한현택 청장을 비롯해 구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참석자들은 완공을 축하하고 체험탐방을 통해 새롭게 마련된 산책로에 첫 발을 내딛는 시간을 보냈다.
새롭게 개통한 비학산 힐링 산책로는 천동 산16-4번지 일원에 길이 700m로 조성된 등산로로, 산 속의 쾌적한 산책길 속에 전통형 정자, 전망데크, 파고라 등 다양한 휴게시설과 생활체육 기구가 설치돼 있다.
특히 이 지역은 기 준공된 위드힐, 휴먼시아 등 대단위 아파트지역으로 현재 활발히 추진 중인 천동3구역 사업지와도 가까워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힐링 녹색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현택 청장은 “오늘 비학산 힐링산책로 개통식은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계룡컨소시엄 우선협상자 선정 등 연이은 낭보는 우리 천동, 가오동, 효동이 대전의 신도시로 거듭나는 과정이다” 라며 “비학산이 갖고 있는 훌륭한 녹지환경을 기반으로 주민을 위한 아름다운 휴식공간에서 많은 주민들이 맑은 공기와 함께 산 속을 거닐며 힐링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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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를 선물해드렸어요
건강한 치아를 선물해드렸어요
라파엘플랜트치과․은행선화동 독거장애인 사랑의 틀니 등 지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라파엘플랜트치과(원장 이상각)와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독거 장애인에게 틀니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 중구 선화동 라파앨플란트 치과 사진=중구청
동에선 당뇨합병증으로 한쪽 다리를 절단했지만 절차와 방법을 몰라 장애등록조차 되어 있지 않았던 대상자의 장애등록을 돕고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의족과 수동휠체어를 지원했다.
오랜시간 홀몸으로 지내며 건강이 악화되고 당뇨병성 잇몸질환으로 치아가 하나도 없어 정상적인 식사도 하지 못했던 대상자가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으로 틀니를 마련하지 못했단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틀니 또한 맞추게 됐다.
은행선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흥수)와 미성복지재단(대표이사 김명희), 중구청 여직원회(회장 김종신)에서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틀니 비용 100만원을 마련했고, 라파엘플랜트치과에서는 후원금액만으로 200만원 상당의 틀니를 지원했다.
이상각 원장은 “내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기쁘며,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강명규 동장(은행선화동)은 “관내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이상각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주민센터에서도 어려운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행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에서는 대상자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꾸준한 방문과 상담으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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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5회 개도국 관세당국 고위급 장학프로그램 개최
관세청, 제5회 개도국 관세당국 고위급 장학프로그램 개최
국제기구 및 대학과 함께 개도국 능력배양 협력사업 실시
관세청은 8일 국민대학교에서 개도국 관세당국 고위급을 대상으로 하는 제5회 개도국 관세당국 고위급 장학프로그램(EPCBA:Executive Program in Customs & Business Administration(매년 개최)) 입학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EPCBA 프로그램은 2015년에 처음 시작하여 이번에 다섯 번째(´15∼´18 매년, 서울대/국민대, 각 7주간, 총 40명의 관세당국 고위급 참여)로 개최하는 것으로 세관협력기금(CCF-K:Customs Cooperation Fund - Korea)을 활용하여 세계관세기구(이하 `WCO´)와 한국 관세청 및 국민대학교가 5.8(화)부터 6.22(금)까지 7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강태일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윤경우 국민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WCO 강사진, 10개국 관세당국 고위관리자 10명, 駐한 대사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관세청은 축사를 통해 각국 세관당국의 정책결정자들이 모여 서로의 성공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간의 협력을 강화하는데 EPCBA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PCBA 프로그램은 그간 실무급 대상 WCO 장학프로그램의 효과가 각국 관세정책 결정에 즉시 반영될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국 관세청이 제안하여 국내에 유치한 사업으로, 개도국 관세청 고위급들을 선발하여 경영·재정·국제경제·관세행정 등에 대한 이론수업(4주)과 WCO 전문 리더십 프로그램(2주), 현장학습(1주)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과 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도 마련하였다.
관세청은 EPCBA가 개도국 능력배양 및 협력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개도국 관세행정 현대화 등 세계 관세행정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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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 2018년 지역안전프로그램 `호루라기 지킴이´모집
대전YWCA, 2018년 지역안전프로그램 `호루라기 지킴이´모집
지역아동센터 아동 귀가지원, 보호자에게 문자알림, 성폭력예방교육 지원
대전YWCA는 2018년 지역안전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와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호루라기지킴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호루라기지킴이´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대전광역시지원단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지역아동센터에 귀가지원 활동 도우미를 파견하여 저녁 및 야간시간대에 아동들의 귀가지원, 아이들의 입·퇴실시 보호자에게 문자알림서비스, 대전지방경찰청(관내 경찰서)와 지역아동연대 상담소와 연계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학교폭력예방교육, 성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동구, 중구 15개 센터를 시작으로 2015년도에는 5개구 20개 지역아동센터대상, 2016년에는 5개구 25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018년도에는 지역안전이 절실히 필요한 동구와 중구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현재 호루라기지킴이 활동가를 모집 중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자들은 전화YWCA(042-254-3035)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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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水요일엔 바다톡톡 해양강좌실시
대전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水요일엔 바다톡톡 해양강좌실시
바다접근성이 취약한 대전 시민에게 해양에 대한 올바른 인식, 인재육성 도모
2018년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무료해양강좌 ‘水요일은 바다톡톡’이 5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첫 강의를 시작한다.
▲ 대전 만년동에 위치한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5월 9일부터 무료 해양강좌 수요일엔 바다 톡톡을 시작한다. 평송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 캡쳐
이번 강좌는 바다접근성이 취약한 대전 시민에게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 강의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해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립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 및 학부모에게 해양수산 분야 진로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인재 육성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水요일엔 바다톡톡’강좌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셋째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해양과학, 수산, 환경,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4회에 걸쳐 강의가 이루어 지며, 학생, 학부모,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水요일엔 바다톡톡’해양에 관한 유익한 강좌인 만큼 대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2018년 해양강좌(水요일엔 바다톡톡) 강연 일정
회차(일자)
구분
제목(강연내용)
강연자
소속
1회
(5월 9일)
도입
미래의 희망, 바라보다
윤경은
흥도초
본
함께 하는 등대탐험(해양)
심지원
국립등대박물관
2회
(5월 16일)
도입
퀴즈로 알아보는 바다 이야기
김일재
대전선화초
본
우리나라 민물고기 이야기(생물)
이완옥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
3회
(6월 20일)
도입
이어도사나(해양과학기지)
이관호
대전관저고
본
바다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역사의 바다, 도전의 바다, 과학의 바다)(해양)
박진일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4회
(6월 27일)
도입
깊은 바다 속 심층수가 뭐예요?
김지영
노은고
본
4차 산업혁명, 스마트폰부터 열어라!
노미애
한중일 기업가정신협회
5회
(7월 11일)
도입
명량해전, 판옥선의 비밀
김기환
대전문화여중
본
(미정)
공현동
국립해양측위정보원
6회
(7월 18일)
도입
이온을 이용한 바닷물의 성분 분석
복정식
충남고
본
문화재 속 바다이야기(역사)
이정원
국립해양생물 자원관
7회
(8월 8일)
도입
변하고 있는 해양생태계
최선광
대전장대초
본
충남 연안 해양생태환경의 변화
최근형
충남대
8회
(8월 22일)
도입
바다와 함께 한 우리 역사
김진관
대전자양초
본
바닷물은 어떻게 움직이나요?(과학)
장유순
공주대학교
9회
(9월 12일)
도입
숨쉬기 힘든 바다
한미숙
대전한밭초
본
선장 없는 배(배는 어떻게 길을 찾아갈까?)(항해)
박상현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10회
(9월 19일)
도입
보노보노와 바다친구들이
함께 펼치는 이름 풀이 한마당
노성해
동명초
본
(미정)
양재삼
군산대학교
11회
(10월 10일)
도입
바다 생물 이야기
이상철
충남고
본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양식기술(수산양식)
김수경
서해수산연구소
12회
(10월 17일)
도입
바다야, 네가 궁금해
박혜영
대전만년초
본
새로운 바닷길‘북극항로’를 열어라(항해)
정성엽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13회
(11월 14일)
도입
바다 속에 사는
여러 가지 조류 이야기
박상희
대전관평초
본
바다탐험의 역사(영상, 해양생물)
임형묵
깅이와 바당
14회
(11월 21일)
도입
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김성식
회덕초
본
조간대 생물의 생존전략(해양생물)
이희중
갯벌연구센터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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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난청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적 지원 약속”
“노인성난청 문제 해결을 위한 단계적 지원 약속”
보건소에 청력검사기 구비 및 청각보조검사 실시 및 장애진단을 위한 뇌파(ABR)검사비 지원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는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덕의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린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더불어`노인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는 대덕구´라는 주제로`노인성난청 문제해결을 위한 단계적 지원´을 약속하며, 보건소에 청력검사기 구비 및 청각보조검사 실시, 장애진단을 위한 뇌파(ABR)검사비 지원, 더 좋은 노인 일자리 1,000개 등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노인은 이 사회의 가장 경험 많은 어른이자 부모처럼 전 세대를 돌볼 수 있지만 복지의 대상으로만 보며 사회에서 배제시키려고 하고 있다”며“우리 어버이인 노인들이 스스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공공영역에서 함께 고민하고 관련 정책들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노인세대는 일상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우울증,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이를 잘 살피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노인들의 불편한 일상 중 하나인 노인성난청은 청각세포가 회복 불가능해지면서 보청기를 꼭 착용해야 하나 검사비가 비싸 그냥 지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노인성난청 문제해결을 위한 단계적 지원을 비롯 공공에서 노인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리도록 `노인들이 살기 좋은 대덕구´로 만들겠다”고 말하며 실천방안으로 △ 보건소에 청력검사기 구비 및 청각보조검사 실시 △ 이비인후과 MOU 체결(검사 편의성 확보) △ 장애진단을 위한 뇌파(ABR)검사비 지원 △ 민간기업의 보청기 공익사업 촉진 △ 마을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대덕구 통합 건강컨설턴트로 건강관리 지원 △ 대덕형 사회연대임금 (적정임금, 생활임금) 받는 더 좋은 노인일자리 1000개를 꼽았다.
박 후보는 “이와 같은 정책으로 노인세대의 더 나은 삶의 질을 보장하고 주민건강 컨설팅 인력과 건강리더 양성, 이와 관련된 사회적 기업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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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형사처벌 때 면허규제 “변협 공식입장 아니다”
의사 형사처벌 때 면허규제 “변협 공식입장 아니다”
대한변호사협회 임원진, 최대집 회장 취임 축하 방문 “긴밀한 소통·협력” 당부
김현 변협회장 “전문성 존중받는 법치국가 위해 함께 노력하자" 화답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변호사협회는 4일 의협 용산 임시회관에서 임원 간담회를 열어 “전문성이 존중받는 법치국가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변호사협회는 의협 용산 임시회관에서 임원 간담회를 열고 전문성이 존중받는 법치국가위해 함께 노력하자 말하고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사진-의협)
이날 간담회에는 의협에서 최대집 회장·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김해영 법제이사(변호사·법무법인 여명)·전선룡 법제이사(변호사·전선룡법률사무소)·박종혁 의무이사·안치현 정책이사 등이, 변협에서 김현 협회장·박기태 수석부협회장·백승재 부협회장·박종흔 재무이사·홍세욱 제1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
의·변협 임원 간담회에서 단연 화제는 4월 27일 열린 `의사의 형사범죄와 면허 규제의 문제점 및 개선 방향´ 주제 심포지엄이 부상했다.
대한변호사협회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권미혁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심포지엄에서 변협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호균 변호사(법률사무소 히포크라)와 강현철 변호사(법률사무소 공명)는 주제발제를 통해 “다른 대부분 전문직처럼 형사 처벌을 받은 의사 역시 면허 취소 또는 정지를 해야 형평성에 맞는다. 의료법에 의사면허 결격 사유 및 등록 취소 사유를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업무상 과실을 이유로 의료인 면허를 취소한다면 중증 질환자를 기피하고, 방어진료를 양산할 것”이라며 의료과실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단죄하려는 데 대해 거세게 비판했다.
김현 변협회장은 “법학의 특성상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고, 변협은 다양한 회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구조”라면서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주최했지만 의료사고를 이유로 의사의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는 것은 변협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표적인 전문직 단체인 의협과 변협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노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전문가를 경시하는 사회적·제도적 풍토를 개선하고, 전문가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대표적인 전문가단체이자 전통적인 우호 관계인 의협과 변협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면서 긴밀한 의사소통을 제안했다.
김현 변협회장은 “전문성이 존중받는 법치국가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면서 “추후 의협 임원진 초청 간담회를 열어 긴밀한 협력 방안을 찾자”고 화합했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 겸 기획이사는 “대표적인 전문가 단체인 의협과 변협이 직업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고히 하고, 전문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면서 “특히 직업수행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률 문제에 대해서는 상호 긴밀한 협의를 통해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시효법 등을 비롯해 문재인 케어 등 의료 현안을 놓고 활발한 의견과 자문이 이어졌다.
김해영 의협 법제이사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손해배상금 대불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때 민·형사 소송이 아닌 중재원 중재를 통해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구축하자는 취지”라면서 “하지만 현행 대불제도는 사적 자치의 원칙을 지키지 않은 채 대불금을 지급하면서 민·형사 소송을 별도로 진행하는 왜곡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법제이사는 대불제도 위헌 소송을 비롯한 법률 대응 방안에 대해 변협의 전문적인 자문을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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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작품 공모전 실시
대전문화재단,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작품 공모전 실시
근대도시대전의 이야기를 담은 문학(시), 웹툰, 사진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5월 31일까지 「2018 대전 문화재 야행」을 기념하기 위한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 대전문화재 야행 작품 곰모전 참가신청서 캡쳐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민의 자발적인 행사 참여를 유도하고 중장년층의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공모내용은 근대도시대전 또는 철도 관련 이야기를 주제로 한 문학(시), 웹툰 부문과 대전에서의 추억(1989년도 이전)을 담은 사진 부문이다.
문학(시) 부문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1~2편, 글자 수 제한 없음) 공모하며, 웹툰(300dpi, 10컷 내외)과 사진전(1~2장)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정된 작품은 행사기간 중 대전창작센터와 행사장 곳곳에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작품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artkug@dcaf.or.kr)로 5월 31일 목요일 오후 4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6월 7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학(시)과 웹툰 부문에 선정될 경우 ▲최우수상(대전광역시장), ▲우수상(재단 대표이사) ▲특선 및 입선(추진위원장)의 상패와 상장이 수여되고, 특별히 사진 부문은 선정과 비선정으로 심사하여 선정된 작품은 도록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본 공모전은 보조 사업의 일환으로 별도의 시상금 지급은 없다.
문화재청과 대전광역시의 문화재활용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문화재 야행은 6월과 10월 2회 개최되는데 1회 차는 6월 22일과 23일 대전의 원도심인 중교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또는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https://narae.djichc.or.kr:4445) 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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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관람객이 직접 꾸민다.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관람객이 직접 꾸민다.
게릴라 가드닝 공모전 우수계획안 선발 30개 개인·팀 참여 5.9~5.1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자연과학과 예술을 융합하고, 국민과 소통하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야외 전시환경을 창출하는 게릴라 가드닝 조성 활동(이하 행사)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 캡쳐
이번 공모전은 유치원에서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30개 개인·팀이 참여하여 재활용품을 활용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디자인의 정원을 직접 조성하고 활동하는 행사이다.
게릴라 가드닝은 낙후된 공간에 단발성으로 꽃과 관목 등의 식물을 심어 이동식정원을 조성하는 활동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러 환경문제가 발생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쉽게 사용하고 버리는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정원을 조성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되었다.
공모전 1차 우수계획안으로 선발된 30개 개인·팀이 5월 9일 ~ 5월 11일(3일간) 동안 활동하며, 작품 전시는 식물의 생육환경에 따라 6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배태민 관장은 “이번 공모전 활동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좋은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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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 `과학한마당´ 운영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 `과학한마당´ 운영
12~13 양일간 `과학마을 유성나들이´, 3D펜 체험 부스 진행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으로 `과학한마당´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과학한마당´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마을 유성나들이´와 3D펜 체험부스 등 과학을 매개로 과학‧관광도시 유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다.
`과학마을 유성나들이´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축제 기간 동안 한국천문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을 방문‧투어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12~13 양일간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교육과학과(☎611-28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가족관광객을 위해 3D펜 체험부스도 마련돼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3D펜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기간 유성을 방문한 전국 가족들에게 유성의 매력을 알리고,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이 유성을 넘어 전국단위 과학교육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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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특강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특강
5월 공감누리,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초청 특강 실시
대전시-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업무협약 체결도
대전광역시는 8일 오전 대강당에서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초빙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공감누리)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강남훈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신기술 융합은 저탄소․친환경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촉매가 되어 에너지의 혁명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트렌드의 전환은 이미 전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의 신산업 투자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에너지 정책에 반영되어 세계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추세에 부응해 지난해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나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도 이러한 흐름 변화에 적극 부응하여 지역차원의 에너지 전환 사례가 확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 관내에 에너지 신기술 연구개발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기존의 신기술 지식․정보가 축전된 만큼 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강에 이어 대전광역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정부의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조성과 스마트 제로 에너지 대전 3050 비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전시의 도심 적합형 건축물 태양광 확산과 연료전지 발전,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산업 육성 시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앞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서 대도시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에너지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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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점검 실시
현장체험학습 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점검 실시
학생들의 안전 강조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 당부
▲동구 자양동 동광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학교 앞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4일(금) 08:30 대전 동구 자양동 동광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학교 앞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시즌을 맞아 경찰관 4명(자양치안센터장 장두희 등)은 동광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앞 교통정리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버스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를 하며 학생들 수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임을 강조하고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가양지구대 경찰관은“앞으로도 교통질서 확립 및 사고예방을 위한 국민편의 위주 경찰활동을 통해 안전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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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사무소, 60년 만에 외국인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 바뀐다
출입국관리사무소, 60년 만에 외국인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 바뀐다
- 인천공항 등 6곳은 출입국‧외국인청으로, 13곳은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개칭 -
출입국관리사무소 명칭이 60년만에 “출입국 외국인청”과 출입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이 바뀐다.
출입국 업무를 담당하는 법무부 소속 19개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이 「출입국‧외국인청」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변경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을 60년 만에 개편한다.
비교적 기관 규모가 크고 업무량이 많은 인천공항‧서울‧부산‧인천‧수원‧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6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출입국ㆍ외국인청」으로, 서울남부‧김해‧대구‧대전‧여수‧양주‧울산‧김포‧광주‧창원‧전주‧춘천‧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13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로 각각 변경한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을 지난 5월 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하고, 5월 10일 시행한다.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수가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출입국 업무는 단순 출입국 심사뿐만 아니라 체류관리, 난민 업무, 사회통합, 국적 업무 등으로 업무 수행 범위가 보다 확대되고 다양해졌다.
특히, 60년대에 `관리´ 중심으로 만들어진 출입국사무소 명칭은 외국인을 관리하고 통제한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심는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해진 외국인 업무를 포괄하는데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이번 명칭 변경안을 통해 출입국관리사무소 명칭에 `관리´를 빼고 `외국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외국인과 관련한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번 직제 개정은 단순히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을 바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출입국 서비스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과 외국인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출입국․외국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도 “출입국 60여 년 역사에 있어 매우 뜻깊은 일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것이며, 명칭변경에 걸맞은 선진적이고 수준 높은 출입국‧외국인행정을 구현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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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열려
동구,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열려
- 5일 어린이날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장에서 다양한 육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일 제96회 어린이날 동구 행복 한마당이 열린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 동구 제96회 어린이날 행사 행복 한마당 사진-동구청
사회적으로 극심한 저출산 분위기로 국가경쟁력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대단위 시민들과 함께 임신‧출산 등에 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 한 곳에 체험부스가 열려, 어린이날 행사로 모인 많은 주민들은 신생아 옷 입히기, 기저귀 갈기, 아기 안아주기 등을 체험하며 간접적으로 육아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10kg 임신부 체험복 착용 체험을 통해 여성의 신체적 변화를 직접 느끼며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을 공감했고, 이를 통해 부모 공동육아를 위한 계기를 형성했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물사랑 대청호마라톤대회, 이번 어린이날 행사 등 관내 주요행사와 연계해 진행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 적절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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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중구,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 실천하는 효 강조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대전 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에서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중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사진-중구청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주관으로 지역 노인 300여명이 참여한 행사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걸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즐거운 공연이 이어졌다.
우리가락 한마당팀의 신명나는 국악창극 심청전과 민요 등 구성진 공연이 시작되자 참석한 노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또한 남다른 효행을 실천하며 화목한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효행자와 노인복지에 공로자 28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되자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다.
행사 후에는 정성이 담긴 갈비탕과 떡, 과일 등을 드리며 자식을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박용갑 청장은 “어버이날에만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늘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니고 자주 전화드리고 찾아뵈며 효를 실천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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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 개최
동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 개최
- 4일 지역 어르신 등 600여 명 참석…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 선사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일 판암동 소재 공동어시장 앞 광장에서 제46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동구 판암동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노고를 위로하며,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 등을 포상함으로써 범사회적 효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한현택 청장을 비롯해서 구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표창 ▲신나는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한현택 청장은 “우리나라가 지금과 같이 발전된 데에는 부모님들의 땀과 희생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행사를 통해서 우리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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