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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중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부동산 중개실무 교육 및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시행홍보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는 지난 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중구지회(지회장 이향순) 소속 공인중개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이날 중구지회 소속 운영위원과 중개업소대표 70여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개발 정비사업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중개실무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교육으로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시행과 부동산실거래신고시 유의사항 등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구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행정지도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 부동산 주요시책, 중개업 관련 주요 법령 개정내용, 위법건축물 중개사례, 부동산중개 거래시 주요 준수사항, 중개업관련 주요 유권사례 등을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조치를 강구하고 아울러 부동산 중개업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선진화된 부동산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분기별 간담회와 운영위원회 실시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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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교통안전문화 개선위해 회원 중심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2018년6월1일 10시 대전현충원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통학협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원 약500명은 참배에 이여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하였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2018년6월1일 10시 대전현충원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통학협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원 등 약500여명이 참배에 이여 묘역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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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손길은 라오스 발전 주춧돌”…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 성과 공유
“산학연 손길은 라오스 발전 주춧돌”…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 성과 공유
교육부‧연구재단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방안´ 포럼 개최
라오스 최초 재료공학과를 세운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단장 임대영 교수)이 그동안 쌓아온 국제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TV조선 시스퀘어 라온에서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방안´을 주제로 2018 신아시아산학관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신아시아산학협력기구와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라오스의 급격한 경제개발 수요와 아시아 협력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엔 시아누봉 라오스 수파누봉대 부총장, 시분행 공대학장, 껑시 재료공학과 담당교수와 이승률 신아시아산학관협력기구 이사장, 이길승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진흥실장, 오명환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회장, 이요한 고려대 교수, 장석민 한국교육연구소 이사장, 조우석 한국세라믹기술원 도자센터장, 양재영 유한대 교수 등 60여명이 참여해 한국‧라오스 산학연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임대영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장은 `한국‧라오스 및 다자간 국제산학연 협력에 관한 종합토론자로 나섰다.
배재대는 지난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뒤 재료공학과 설치,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배재대와 수파누봉대 간 사업으로 진행되지만 국가 간 교육 협력과 한국‧아세안 협력으로 확장되면서 국제협력 토대를 닦았다.
사업을 이끌고 있는 임대영 단장은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은 신아시아산학관협력기구, 한‧라 친선협회와 협력해 한‧중‧일 산학연네트워크에 라오스를 편입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산학연협력 손길이 조금만 끼치면 매년 8%의 경제성장률과 외국인 투자‧건설재료‧산업단지 등 개발수요가 급증하는 라오스의 주춧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엔 신소재공학과‧의류패션학과‧한국어문학과가 참여해 현지 북부 8개 주의 청년인재 양성‧주민 직업창출‧소득증대를 견인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의 우수성까지 거머쥐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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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교육정책 협약 체결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교육정책 협약 체결
성광진 대전 교육감 후보는 1일 오전 11시 캠프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기 위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와 교육정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육비리 근절, ▲교육 거버넌스 구축, ▲교육격차 해소, ▲의무교육 무상화, ▲학생인권조례 제정 등을 담았다.
성 후보는 “학부모는 교육 주체 중 하나다.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다”라며 “학부모님들과 맺은 공약들은 반드시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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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바른미래당 최선 다할 것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바른미래당 최선 다할 것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대전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 것
일하는 다당제로 망가진 경제 살릴 대안 바른미래당 선택해달라
바른미래당 대전광역시당은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이 지방선거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의원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 의원과 윤석대 위원장은 6.13 지방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목)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는 거대양당의 정치 싸움에 시달려온 우리 대전시민들이 시민만을 보고 일하는 시장과 구청장, 시의원과 구의원을 만드는 선거”라고 말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남북관계에 완전히 뒤덮이고 있다”며, “이 가운데 여당은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오만과 독선을 일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신·윤 위원장은 “대전에서 지난 세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역정치 어땠냐”고 반문하며, “불법정치자금 문제로 시정과 시민은 뒷전이었고, 그 사이 대전시민의 삶은 내버려졌다. 그 이전에도 대전경제를 살리겠다던 후보들 많았지만, 대전의 오늘은 젊은 층이 떠나는 도시가 됐다”고 지적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대전을 다시 활기 있는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시민의 여망이 바른미래당 후보의 새로운 상상력에 의해 대체되고 있다”며, “대전에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신·윤 위원장은 “시민만을 바라보고 능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우리 바른미래당 후보를 선택해달라”며, “깨어있는 우리 시민이 우리 아들딸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정치싸움만하는 양당제가 아닌 다당제를 만들어, 대전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을 선택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망가진 경제를 살릴 대안은 결국 바른미래당”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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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고, 회원제 북클럽 `서점 친구들´ 회원모집
계룡문고, 회원제 북클럽 `서점 친구들´ 회원모집
최소한 한 달에 소설책 한 권은 읽어보자는 시도
<서점 친구들>을 시작한다. 매달 소설책 한 권을 선정하고 그 책을 보내드리는 회원제 북클럽이다. 지역의 독서문화를 이끌고 있는 몇몇 중형서점들이 함께 한다. 운영방식은 참여하는 서점의 사정에 맞춰 조금씩 다르게 진행된다.
공통된 진행과정은 매달 신간 소설 중에서 세 권을 선정, 각 서점의 <서점 친구들>은 그 세 권 중에서 한 권 이상을 선택한다. 최소한 한 달에 소설책 한 권은 읽어보자는 시도이다.
세 권의 책은 이야기의 즐거움과 힘을 보여주는 책, 동시대의 문제의식과 호흡을 함께 하는 책, 낯설고 어렵지만 감각과 사유의 지평을 넓혀주는 책을 고르려고 한다. 이 선정은, 서점인들이 선택한 `오만과 편견´의 결과이다. 전문가의 안목도 평론가의 엄정함도 갖추지 못해 부족하겠지만, 지역의 사람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면서 되돌아온 결과의 기록이자 연대의 흔적들이다. 1년을 지속하고 나면 가장 의미 있었던 책을 골라 그 해의 서점문학상으로 추천해보려는 욕심도 갖는다. 그 책은 각 서점에서 최선을 다해 진열하고 홍보하게 된다. 시작보다 많은 서점들이 연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선 진주의 진주문고, 일산의 한양문고, 대전의 계룡문고, 구미의 삼일문고, 충주의 책이있는글터 그리고 청주 꿈꾸는책방이 함께 시작한다.
준비하면서 대나무를 생각했다. 4년 동안 땅 밑에서 조용히 자기들만의 길을 만들고 성장하다가 5년 후 지상에 나오자마자 25미터로 자란다는 대나무. 자라는 과정에서도 부러지지 않기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매듭을 지어 성장을 성실하게 다져둔다는 그 대나무 말이다. 그 성실한 다짐을 따라가 보려고 한다. 느리고 더디더라도, 부러지지 않게 하나씩 하나씩 꼼꼼하게 성장할 것이다. 그것이 이미 설렘이다.
자세한 문의는 책읽어주는서점 계룡문고 042-222-4602 / 현민원 이사 (010-9484-5651)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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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 노벨과학인재 길러내겠다.”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 노벨과학인재 길러내겠다.”
전국 최초 설동호 후보의 과학인재 만들기 프로잭트 서막 올랐다
대전에서 20,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는 1일 오전 10시 대전교육과학 연구원에서 열린 제1회 노벨과학페스티벌에 참여해 “대전인재를 미래 노벨과학영재로 길러 내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노벨과학 페스티벌은 설동호 교육감후보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 노벨과학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세계적인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과학도시 대전의 특성을 활용하여 노벨 과학상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운영해 왔다.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해 탐구 실험 중심의 과학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나아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대전 학생들의 과학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노벨과학 수상자가 배출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설교육감후보는“대전의 과학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관련 교육에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과학관련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2,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된 만큼 역량을 집중해 미래 노벨 과학인재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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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산초, 난치병 걸린 친구 위해 성금 모금
대전동산초, 난치병 걸린 친구 위해 성금 모금
전교어린이회 토의 안건으로 성금 모금 논의, 학생들 스스로 성금 모아
대전동산초등학교(교장 이옥선)는 학생들이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 함양과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달 전교어린이회의를 개최해, 학생들 스스로 생활 목표와 실천사항을 정하고 회의 결과가 학교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중심의 전교어린이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30일, 제2회 전교어린이회의 기타 토의 안건으로 난치병에 걸린 친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회의 결과를 학급회와 연계․진행하여 학생들 스스로 성금 347,700원을 모아 전교회장과 부회장이 행정실에 성금전달을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6월 1일, 교장 이옥선, 교사 홍은미, 전교어린이회장 윤희석은 대전동산초등학교어린이를 대표해 고양시 일산 대학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치료중인 3학년 남○○의 쾌유를 바라며 성금기탁증서를 남군의 모친에게 전달했다.
대전동산초 윤희석 전교어린이회장은 ”지난 3월에도 어린이회의에서 결정된 안전한 교통생활을 목표로 친구들과 교통캠페인을 실천하면서 실제로 개선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는데, 오늘 전달한 성금이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으로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동산초등학교 이옥선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자치회의 회의결과가 학생들의 공동체의식과 심미적 감성능력등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실천하는데 적극 반영되는 민주적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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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진짜 건강한 냉면 찾는다면 직접 만드는 자연드림에서!
속까지 진짜 건강한 냉면 찾는다면 직접 만드는 자연드림에서!
여름맞이 우리밀 냉면, 밀면, 만두 기획전 실시
직접 생산 시설들이 모인 자연드림파크에서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
자연드림이 자연드림파크에서 직접 생산해 속까지 진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냉면, 밀면 및 만두 20% 가격혜택 이벤트를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
자연드림 상품은 친환경유기식품을 생산하는 전문공방들이 입주한 식품클러스터, 구례 및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생산한다. 직접 생산하는 시설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안전한 원부재료를 함께 사용하고, 불필요한 유통단계와 비용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주문 후 생산하는 방식을 통해 보다 신선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원재료부터 상품까지 검사하는 차별화 된 관리시스템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연드림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자연드림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자연드림파크에서 직접 생산한 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6월 1일부터 16일까지 우리밀 및 국내산 원재료로 만든 냉면과 국수, 만두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
자연드림 진한한우물냉면, 시원한동치미냉면은 우리밀로 만든 쫄깃한 면, 합성첨가물 없이 한우와 국산채소로 우려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이다. 매콤달콤비빔냉면과 쫄깃쫄깃생쫄면은 괴산자연드림파크 장전문공방에서 만든 우리밀 고추장과 양념으로 감칠맛을 냈다. 가격은 2인분에 한우물냉면 4,480원, 동치미냉면 3,880원, 비빔냉면 3,650원, 쫄면은 3,270원이다.(조합원이벤트가, 자연드림몰 가격)
새롭게 선보인 탱탱밀면은 100% 우리밀에서 추출한 소맥전분을 사용해 면발의 탄성을 살렸다. 닭육수와 동치미육수, 채소로 풍부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가득찬메밀국수는 우리밀가루와 우리밀 글루텐, 메밀가루를 넣어 면이 차지고 부드럽다. 가격은 2인분밀면 4,880원, 메밀국수 4,750원.(조합원이벤트가, 자연드림몰 가격)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자연드림의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우리밀 만두 9종도 가격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우리밀공방에서 직접 생산하는 자연드림 만두는 100% 우리밀로 만든 만두피에 무항생제 돼지고기, 국산 생야채로 속을 꽉 채웠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인기가 높다.
자연드림 관계자는 “자연드림 상품이 차별성,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 삼박자를 모두 갖출 수 있는 비결은 파크에서 직접 생산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수준 높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자연드림 냉면, 국수 등과 함께 건강한 여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이벤트는 전국 자연드림 매장 및 자연드림 온라인몰에서 실시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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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신선한 과일 간식 먹자~´
`얘들아 신선한 과일 간식 먹자~´
시,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무상 공급, 과일소비 확대 어린이 식습관 개선 효과
대전시는 6월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관내 133개교, 7,600여명에게 신선한 과일간식을 무상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과일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청한 모든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과일간식은 다양한 제철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컵에 담은 간편한 형태로 제공되며, 오는 4일 중구지역을 시작으로 자치구별 가공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과일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인증이나 GAP(우수관리 인증)를 받은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원재료로 사용해 학생 1인당 1회 150g씩,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과일간식을 가공하는 업체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조 및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HACCP(안전관리 인증) 업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친 전국 7개 가공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국내산 과일의 소비 확대와 성장기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이 공급 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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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뿌리공원에 이어지는 발길
주말 밤, 뿌리공원에 이어지는 발길
매월 1․3번째 토요일 뿌리공원 버스킹데이, 시민 호평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 펼쳐
오색찬란한 야경에 흥겨운 음악과 각종 공연이 어우러진 `뿌리공원 신나는 버스킹데이´에 시민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중구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지친 일상과 다소 이른 더위를 피하기 위해 뿌리공원을 찾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지난 5월 버스킹데이 공연은 1천여명 이상이 공연에 함께 했다.
이에 구는 공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6월부터 공원 내 족보박물관 옆 본무대뿐 아니라 분수대․세족장 앞 보조무대를 활용해 공연장소를 다변화한다.
다음달 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서는 ▲브라스밴드 ▲가야금병창 ▲드럼 퍼포먼스 ▲오카리나 연주가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에 뿌리공원에서 열리는 `버스킹데이´는 창극, 퓨전국악, 오케스트라, 악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주제와 장르로10월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뿌리공원 야경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공원 전체에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한 뿌리공원은 이번달부터 무료입장을 시작하면서 하루 평균 4,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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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보호관 제도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
납세자보호관 제도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
경영난으로 지방세 납기 내에 납부 어려운 사안, 신속히 징수유예 결정.. 해당 업체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을 준 적극 행정 사례
대전 유성구가 지방세 고충민원 해결 및 세무상담을 위해 신설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구는 최근 경영난을 호소하며 지방세 징수유예를 신청한 관내 해외수출업체의 지방세 3,700여만 원에 대해 6개월간 징수유예 결정을 내렸다.
이는 납세자보호관 제도 신설 이후 첫 번째 고충민원 해결 사례로, 사업체가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지방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신속히 징수유예 결정을 내림으로써 해당 업체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을 준 적극 행정 사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징수유예 결정은 사업체가 일시적으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어 종합적인 검토 후 내린 결정”이라며, “납세자보호관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 경험 많은 세무6급 납세자보호관을 민원여권과에 배치해 지방세 고충상담과 세무상담,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등 납세자 권리보호와 지방세 제도개선을 위한 시책 발굴 등을 추진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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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투표날인 6월 13일은 경찰 비상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에서는 5. 31.(목) 09:00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사진-대전청)
선거경비상황실은 24시간 운영하면서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각 경찰서에서도 운영한다.
또한 5월 31일 경계강화를 시작으로 全 대전경찰은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고 투표날인 6월 13일은 경찰 비상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장향진 청장은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경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선거경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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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서-중구청『불법촬영 예방』지하상가 합동 순찰
대전중부서-중구청『불법촬영 예방』지하상가 합동 순찰
불법촬영 합동단속반, 성폭력 예방 순찰을 실시하면서 화장실 불법촬영기 설치 여부 등을 점검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 선 미)에서는 중구청과 불법촬영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5.31.(목)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상가관리사무소 직원, 경비원 등 10여 명과 함께 성폭력 예방 순찰을 실시하면서 화장실 불법촬영기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중구청과 불법촬영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5.31.(목)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상가관리사무소 직원, 경비원 등 10여 명과 함께 성폭력 예방 순찰을 실시하면서 화장실 불법촬영기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였다.(사진-대전청)
최근 홍대 누드 및 여고 기숙사 불법촬영물 유포사건 등 불법카메라 이용 범죄 등으로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어 우선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중앙로지하상가에 대해 유관기관과 예방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탐지장비를 이용, 공중화장실을 점검한 후 잘 보이는 장소에 불법촬영 처벌 경고스티커를 부착하였고 상가관리사무소측에 자체 예방 순찰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대전중부서-중구청 불법촬영 합동단속반은 6월 한 달을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해 관광지, 지하철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 합동단속반은 지난해 10월 대전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중구청 환경과, 가정복지과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하여 다중이용시설 등을 합동 점검 중
박선미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폭력·가정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등 對여성악성범죄가 매년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고 최근 불법촬영물 유포사건 등이 사회 이슈화됨에 따라 경찰력을 총 집중, 오는 8월까지 對여성악성범죄 집중 단속 10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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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신입생모집 경쟁률 57.3:1 기록
경찰대학 신입생모집 경쟁률 57.3:1 기록
2019학년도(39기)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체 경쟁률 57.3:1 일반전형 남자 46.1:1 / 여자는 179.7:1 기록
▲대전지방경찰청
경찰대학(학장 박진우)은 5월 28일에 2019학년도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이번 신입생모집 접수 결과 5,729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하여, 이중 일반전형은 90명 모집에 5,484명이 지원하여 60.9:1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별전형은 10명 모집에 245명이 지원하여 24.5: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모집단위별 응시인원 및 경쟁률 현황 >
구 분
총계
일반전형
특별전형
소계
남
여
계
농어촌학생
한마음무궁화
소계
남
여
소계
남
여
모집정원(명)
100
90
80
10
10
5
4
1
5
4
1
응시인원(명)
5,729
5,484
3,687
1,797
245
94
71
23
151
94
57
경쟁률
57.3:1
60.9:1
46.1:1
179.7:1
24.5:1
18.8:1
17.8:1
23:1
30.2:1
23.5:1
57:1
응시자 통계는 재학생 3,036명(53%), 재수생(삼수 이상 포함) 2,604명(45.5%), 기타(검정고시)가 89명(1.5%)이며, 인문계열 2,840명(49.6%), 자연계열 2,787명(48.6%), 기타 102명(1.8%)으로 집계되었다.
전국 1,001개교에서 1명 이상이 응시하였으며, 학교 유형별로는 인문고 3,817명(66.6%), 특목고(외고, 과학고, 국제고 포함) 572명(10%), 자율고(자사고, 자공고) 1,223명(21.4%), 기타(검정고시, 특성화고 등) 117명(2%)이었다.
수험표는 7. 13.(금) 10:00부터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에서 출력 가능하다.
1차시험(국어․영어․수학 3과목)은 7월 28일에 전국 14개 지방경찰청 지정 장소에서 실시한다.
체력 및 인·적성검사는 9. 10.(월)~9. 14.(금)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면접시험은 10. 8.(월)~10. 17.(수) 동안 개인별 1일간 실시한다.
또한 올해부터 1차 추가합격제도를 도입하여 1차 시험 최초합격자 중에서 구비서류 미제출자가 발생할 경우 8. 16.(목) 14:00 1회에 한해 경찰대학 홈페이지에 추가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체력시험(50점)의 기본점수가 기존 40점에서 20점으로 변경됨에 따라, 체력시험의 영향력이 한층 높아졌고, 체력시험 종목 중 윗몸일으키기의 측정 방법이 머리 뒤에 깍지를 끼고 시행하는 기존의 방법에서 두 팔을 서로 교차하여 양손을 어깨에 올리는 방법의 교차윗몸일으키기로 변경한다.
최종합격자는 수능(50%), 1차시험(20%), 학교생활기록부(15%), 면접(10%), 체력(5%)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하며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대학 신입생모집 일정 >
구 분
일 시
장 소
내 용
1
차
시
험
시 험
7. 28(토)
08:30~13:30
응시지구
(지방경찰청
지정장소)
◦ 지구(14개) : 서울․부산․대구(경북)․인천․
광주(전남)․대전․경기․강원․충북․전북
경남․울산․제주․충남
합격자발표
8. 6(월) 10:00
인터넷
◦ 대학 홈페이지에 발표
◦ 원서접수사이트(진학어플라이)에서
개별 성적 확인 가능
2
차
시
험
신체검사
1차 시험 합격자 발표 시
~ 8. 30(목) 18:00
경찰병원 및
전국 국공립
대학병원
◦ 경찰병원 및 전국 국·공립대학병원에서
개별 수검 후 등기우편 또는 인편 제출
※ 등기우편은 마감일 우편 소인분까지 인정
◦ 미제출자 불합격 처리
체력시험,
인․적성검사
9. 10(월)~ 9. 14(금)
개인별 1일
경찰대학
◦ 세부일정은 1차시험 후 홈페이지 공지
면접시험
10. 8(월)~10. 17(수)
개인별 1일
경찰대학
◦ 세부일정은 체력시험 후 홈페이지 공지
최종 합격자 발표
12.17(월) 10:00
인터넷
◦ 대학 홈페이지 발표
※ 최종사정 진행에 따라 조기발표 가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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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캠퍼스폴리스 등 20여명은 대전대학교 내 도서관과 기숙사 등 對여성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
대전 판암파출소(소장 안봉주)는 5월 29일(화) 19시 30분경 대전대학교 일대에서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경찰관, 캠퍼스폴리스 등 20여명은 대전대학교 내 도서관과 기숙사 등 對여성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였다.
최근 밤 늦은 시간까지 활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학생, 인근주민 등 상대로 범죄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안봉주 판암파출소장은 “합동순찰 활동으로 최근 불법촬영 범죄를 계기로 늘어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대학교 교내에 대한 집중 순찰로 對여성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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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경비원 등 안전 점검 실시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경비원 등 안전 점검 실시
경비업법 준수여부 확인, 경비원 신임교육 이수 여부 확인 및 응급조치, 화재예방 등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29일 저녁 6시경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경비원 등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저녁 6시경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경기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비원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활동은 최근 한화이글스 홈경기의 관중 수 증가에 따라 야구 경기장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점검내용은 경비업법 준수여부 확인, 경비원 신임교육 이수 여부 확인 및 응급조치, 화재예방 등 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프로야구시즌동안 관내에서 주민들이 마음놓고 즐겁게 야구경기를 관람 할 수 있도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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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
유성구,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
가장 비싼 곳은 유성리베라 호텔 맞은편 상업지역인 봉명동 468-1번지로 3.3㎡당 1794만원,전년대비 평균 4.85% 상승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각종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48,776필지로서 전년대비 4.85%상승했으며, 주민열람 및 의견제출, 유성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관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유성리베라 호텔 맞은편 상업지역인 봉명동 468-1번지로 3.3㎡당 1794만원이다.
개발제한구역인 방동 산61-39번지(3.3㎡당 2,940원)보다 무려 6105배 높은 가격 차이를 보였다.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청 지적과 및 동 주민센터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주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적정한 의견가격 및 사유 등을 기재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유성구청 지적과 및 동 주민센터에 제출 또는 부동산통합민원 일사편리(https://kras.go.kr) 부동산 가격민원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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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가 협상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문
2019년 수가 협상에 관한 긴급 기자회견문
1. 건보공단의 수가 제시안, 국민과 의료계를 기만하는 것으로 절대 인정할 수 없다.
▲대한의사협회-건보공단 의료수가 협상관련 기자회견 모습(사진-의협)
금일 오후 2019년 대한의사협회-건보공단 의료수가 협상에서 건보공단 측은 도저히 말도 안되는 인상률을 제시하였습니다.
▲대한의사협회-건보공단 의료수가 협상관련 기자회견 모습(사진-의협)
2017. 12. 10. 제1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이후 2017. 12. 11.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정상수가 보장, 최근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이 언급한 적정수가 필요 등 의료계에 대한 공언을 감안할 때, 이런 식의 의료계를 기만하는 수가 협상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음을 밝힙니다.
대통령의 약속, 건보공단 이사장의 언급 등을 고려하면 이번 수가 협상은 정상수가 보장을 위한 첫 단계로서 지금껏 관례와는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초저수가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제안을 해야 했으며, 수년 내 수가 정상화의 단계적 계획도 밝혔어야 합니다.
그러나 수가정상화에 대한 아무런 실효적 제안도 없이 예년과 같은 방식의 구태의연한 수가 제시에 대한의사협회는 매우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국민을 위한 안전한 진료를 위태롭게 하는 의료계의 고질적인 저수가 문제가 이번 대한의사협회의 수가 정상안을 통해 해결되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마지막까지 정부의 진정성을 믿어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수가 협상은 파국을 맞게 될 것이란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2.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탈퇴를 선언한다.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와 건보공단의 극도로 무성의한 이번 수가 협상안에 대해 강한 항의의 뜻으로 2018. 5. 30. 자로 건정심 탈퇴를 선언합니다. 건정심 탈퇴는 고질적인 인적구성 불균형에 대한 규탄 속에 2018. 4. 22 개최된 대한의사협회 제70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권고안으로 올라오기도 한 사안입니다.
3. 청구대행 중단(선불제 투쟁), 전국의사총파업 등 강력한 투쟁의 방법과 시기에 대한 전 회원 의견 수렴을 위해 6월 중 전국의사 비상총회를 개최한다.
청구대행 중단(선불제 투쟁), 전국의사총파업 등 투쟁의 방법과 시기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전국의사 비상총회를 6월 중 소집합니다.
226개 시군구 의사회장, 특별분회장들의 집결과 집중 회의를 개최하고 전 회원들의 온라인 전국의사 비상총회 참여를 통해 13만 회원들의 진료비 정상화와 비급여의 전면 또는 대폭 급여화 저지를 위한 투쟁안에 대한 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할 것입니다.(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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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 운영
중구치매안심센터,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 운영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가 `기억튼튼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 중구 치매예방교실 사진-중구청
치매예방 실천습관을 유도하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용두아파트 경로당과 청란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예방교육․신체활동․미술과 음악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경로당별 6주간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 치매선별 검사를 실시해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하반기 치매예방교실 참여나 기타 자세한 문의는 중구 치매안심센터(606-7792)로 하면 된다.
중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구기희)에서는 구민의 치매예방과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제공을 위해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조기 검진 ▲성인용 기저귀, 물티슈 등 조호물품 제공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노인 치매예방과 치매 조기발견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하반기 치매안심센터가 공식 운영되면 체계적인 치매예방과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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