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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오 새텃말 주민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동구, 가오 새텃말 주민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 7일 가오동 임마누엘침례교회에서 지역주민 40여 명 참석 -
대전 동구는 7일 가오동 임마누엘침례교회에서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오동 새텃말 살리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 동구 도시 재생대학 수료식 사진-동구청
이날 수료식은 현장지원센터장 백기영 교수의 진행으로 1부 과제 발표회에서는 생활환경, 마을사업, 커뮤니티의 3개 분과로 나누어 그동안 교육을 통해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발표하였으며, 2부에서는 수료증 전달과 함께 발표결과에 따라 열정상, 비전상, 화합상을 수여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3일부터 6주간 진행되어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교수 및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도시재생 관련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지역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주도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어 향후 도시재생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재생 활동가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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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에 대한 징수 강화
유성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에 대한 징수 강화
지난 3월 말 현재 유성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은 4억여 원 특별징수반 투입, 한 달간 일제정리
대전 유성구가 11일부터 한 달간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구는 이 기간 체납 세대를 대상으로 안내 전화와 안내문 발송을 통한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고액 체납자에 대해 징수 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고액, 상습 체납 세대에 대해서는 집중관리 대상으로 정해 압류 및 채권 확보와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성실하게 납부하는 분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하게 됐다”며, “그동안 납부하지 못한 하수도‧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을 일제정리기간 동안 자진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말 현재 유성구 하수도와 지하수 사용료 체납액은 4억여 원으로 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 최소한 20%(7,800만원)을 징수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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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 사전투표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 사전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8일 둔산2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8일 서구청 내에 마련된 둔산2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더불어민주당 장종태(오른쪽) 서구청장 후보 부부가 8일 대전 서구청 내에 설치된 둔산2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사진=장종태 스마일캠프 제공>
장 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문재인정부에 힘이 되는 지방 일꾼을 뽑아야 한다”며 “사전투표 참여 독려를 통해 투표·득표율을 올리기 위해 후보인 저부터 사전투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은 선거기간 최선을 다해 뛰어 `행복한 서구를 위한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다”며 “제게 힘을 모아주시면 `더 행복한 서구´로 보답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가 힘든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8~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12개의 사전투표소에서 이뤄진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선거정보´ 앱(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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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대 수송대대 방문, 수송병 1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계룡대 수송대대 방문, 수송병 1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유성서는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6월 8일 10시30분경 계룡대 수송대대를 방문, 수송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서경찰서는 계룡대대 수송병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음주운전 및 보복·난폭 운전의 위험성과 운전 미숙으로 인해 발생하는 차선변경 및 교차로 내 사고 등을 예로 들면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행자 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을 받은 수송병 김OO 이병은 “운전 경력이 짧아 차선변경을 하거나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운전할 때 어려움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안전 불감증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유성서는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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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캠프 대변인실,“논평“왜 박성효 후보가 네거티브에 올 인 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
허태정 후보 캠프 대변인실,“논평“왜 박성효 후보가 네거티브에 올 인 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다
허 후보의 공약은 사업목적과 추진방법이 상세하고, 재원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서울신문이 어제(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자유한국당 박성효 후보의 핵심공약을 구체정과, 개혁성, 적실성 등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허 후보의 공약은 사업목적과 추진방법이 상세하고, 재원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관련 자료 https://goo.gl/LnQPZY>
반면 박 후보의 공약은 개발중심, 선심성 공약을 나열한 것에 불과하고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단의 분석결과로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 전 입구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등과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쉬는 시간에 복도에 나온 학생들이 허 후보 일행을 향해 엄지척을 하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부인 양창희씨와 함께 8일 오전 대전 중리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 투표했다
허태정 후보 캠프 대변인실,“논평”
경실련의 정책 평가를 보니 왜 박 후보와 자유한국당이 시종일관 흑색선전과 비방에 혈안이 돼 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자신들이 내놓은 정책이 부실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건전한 정책 대결로는 승부가 날 것 같지 않으니 구태정치라도 하자는 심산이었을 것이다.
아예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판단을 흐려보겠다는 계산이었을 것이다.
그 얄팍한 술수 탓에 정작 자유한국당이 자랑스럽게 내놓은 박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투명인간이 됐다. 이제는 흑색선전과 비방만을 일삼는 구태정치인의 표상이 됐다.
한마디로 양식 있는 대전 시민들을 얍 잡아 보는 작태라 아니할 수 없다.
대전 시민들은 국정을 파탄시키고도 반성하지 않는 세력에게 대전의 미래를 맡기지 않을 것이다.
유권자는 언제나 정치인보다 수준이 높다.
대전 시민들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흑색선전과 비방으로 구태정치에 기대는 후보를 엄히 심판할 것이다. 건전한 정책대결 대신 얄팍한 술수로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정치인은 반드시 표로 퇴출시킬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박 후보와 자유한국당에게 묻는다.
이제라도 그동안의 구태정치에 대해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할 용의는 없는가.
진정 대전의 미래를 위한다면
부실한 정책이라도 다듬어서 건전한 정책대결의 장으로 나오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대변인 최재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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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가족 265인,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
장애인가족 265인, 허태정 후보 지지선언
“허 후보, 장애인이동권 보장 실현가능 해법 구체적 제시”
장애인이동권 보장을 바라는 장애인가족이 8일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장애인이동권 보장을 바라는 장애인가족 265명이 8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기념사진을 직고 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장애인 가족 265명 명의로 내놓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들은 “장애인콜택시는 장애인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교통수단이자 유일한 이동수단”이라며 “이동권 문제에 대해 허 후보는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해결방법을 제시해줘 (허 후보의)건승을 바란다”고 지지이유를 밝혔다.
허 후보는 이에 “장애인 콜택시 요금정액제(대중교통 요금수준 적용)를 시작으로 장애인의 이동권문제를 실질적으로 풀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여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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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제178회 청소년 이해교육,이란 주제로 진행..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6월 9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박용각 교육원장이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대전통학협회 동구지부(이종근지부장),유성지부(김진기지부장),세종지부(차종석지부장)과 통학버스 운자자들은 강화된 정부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 교양교육으로 제178회째 청소년 이해교육,이란 주제로ㆍ폭력피해/고민하는문제/트레스인지율/우울감경험률. 청소년이해 교육(강사:박용각 교육원장) 진행에 앞서 (박종화 연주자)의 섹소폰 연주로 진행하였다.
▲임익환 운영위원이 어린이통학버스 노후차량 교체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은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짐에 따라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성의 절실함을 언급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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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전 대덕구청장 허위사실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한 민주당
박수범 전 대덕구청장 허위사실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한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지역위원장 박수범 전 대덕구청장 선관위 고발-
더불어민주당 박종래 대전 대덕구지역위원장이 자유한국당 박수범 후보(전 대덕구청장)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대덕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박종래 지역위원장에 따르면 대덕구 `2017년 회계연도 결산서´상에 유동부채 항목에 54억4천만원, 기타유동부채 항목에 136억1천4백만원등 모두 190억5천4백만원의 부채가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는데도 박수범 후보는 `부채제로´현수막을 홍보수단으로 활용해 왔다고 지적했다.
사진은 더불어민주당(대덕구지역우원장)이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부채제로에 대한 허위사실공표혐의로 고발한 증거사진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실제로 박수범 후보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구청 강당과 행정동 주민센터 및 직속기관 등의 외벽에 `부채제로´가 쓰인 대형 현수막을 지금까지 내걸고 자신의 치적으로 주민들에게 허위사실을 홍보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이는 엄연한 허위사실공표로 선관위에 고발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박종래지역위원장은 선관위 고발장에서 “이번 사건은 대덕구청장 재선을 위한 목적으로 선거운동이 개시되기 전부터 구민들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홍보한 심각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박수범 후보의 부채제로 내용이 대덕구청 2017년 결산서를 통해 허위사실로 명백하게 밝혀진 만큼 조속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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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청소년 어머니 모임,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지지
미취학아동·청소년 어머니 모임,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지지
설동호 교육감후보의 아이사랑·효 실천에 감동
맘소울회&맘키움회가 설동호 교육감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맘소울회&맘키움회는 8일 오후 탄방동에 마련된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사무소를 방문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맘소울회 김혜정 회장은 “설동호 교육감후보의 평소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효에 대한 실천이 맘소울회&맘키움회의 활동에 많은 도움과 감동을 주었기에 응원가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맘소울회&맘키움회와 함께 보육에서 취업까지 책임지는 대전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맘소울회는 청소년 어머니 모임으로 평소 부모교육과 청소년교육, 조부모 교육과 부부교육을 하고 있는 오프라인 모임이며, 맘키움회는 미취학 아동어머니의 육아공동체 모임으로 각각 1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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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산초 운영위원들과 학부모들 “성광진 후보 지지합니다”
대전봉산초 운영위원들과 학부모들 “성광진 후보 지지합니다”
대전봉산초 운영위원과 학부모들은 8일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오전 11시 이들은 성 후보 선거캠프에 직접 찾아와 “급식비리, 불량급식.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부탁한다”며 “성광진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대전봉산초 학부모회는 8일 기자회견을 열어 “설동호 후보는 지난 5월 31일 MBC 교육감 토론회에서 그가 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부모회는 “토론회에서 설 후보가 봉산초 급식식판 찍은 것도 문제가 있었고, 아이들이 음식을 적게 담은 식판만 찍어 바깥으로 배포했다고 발언했다”며 “이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발언이며 설 후보는 사과하라고 이미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공개사과 요구가 이행되지 않을 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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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대공원 주차장 유료화 시행
둔산대공원 주차장 유료화 시행
주차난 해소와 질 높은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6월 1일부터 시행
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은 둔산대공원 주차장 주차난 해소와 질 높은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6월 1일부터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시작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이미지 캡쳐
주차요금은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15분당 600원(16인승 이상 승합차 1,800원)이나, 최초 3시간까지는 무료로 운영되어 순수 공원 및 공연장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이전처럼 주차요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시는 유료화 시행에 앞서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주차요금을 현금, 신용카드, 교통카드로 결재할 수 있도록 유·무인 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각종 사고에 대비해 5월말 CCTV 설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주차장 운영은 엑스포시민광장을 관리하는 대전 공기업(마케팅공사)으로 위탁하여 인건비 등의 예산부담을 줄이고, 광장과 주차장 관리를 일원화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그동안 둔산대공원은 대형버스 및 장기 주차차량 증가로 심각한 주차난을 겪어 왔으며, 특히 주말에 각종 동호회, 예식장, 관광, 등산객들의 집결장소로 변질되면서 정작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가중되어, 유료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 되어왔다.
한밭수목원 이석훈 원장은 “그동안 무질서 했던 주차문제를 바로 잡아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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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일요로봇코딩캠프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일요로봇코딩캠프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6.14.~)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2019년도부터 초등학교에서 SW교육이 필수가 됨에 따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일요로봇코딩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 캡쳐
`일요로봇코딩캠프´는 국립중앙과학관 과학캠프관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일요일에 진행되는 로봇 프로그래밍 체험교육이다.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부모 1인과 자녀 1인이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직면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생활의 일부가 된 로봇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간단한 이론 설명을 거쳐, 일반인들이 친숙한 레고를 활용하여 로봇을 구현해보고, 프로그래밍을 통해 로봇 씨름, 로봇 이어달리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 주말을 활용하여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일요로봇코딩캠프는 올해 처음 기획되었다.
그동안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방학 때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 실험 위주의 캠프를 주로 운영해왔으나, 현장의 교육 수요에 귀 기울여 이번 일요캠프를 시작으로 주말을 활용한 가족단위 과학캠프도 다양한 주제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배태민 관장은 과학관을 찾는 부모님들께 “일요일, 과학관에서 로봇코딩을 매개로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이런 기회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소프트웨어가 가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프 참가신청은 6월 14일부터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 ⇒ 교육 ⇒ 교육유형(캠프) 메뉴를 통하여 세부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교육 일정별 캠프 시작 열흘 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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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오락 역사탐험대 제2탄`명가나들이´
오감오락 역사탐험대 제2탄`명가나들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체험학습, 6~7월 두 달 간 운영
대전광역시는 2018대전사랑 문화유산체험교육 `오감오락 역사탐험대´ 두번째 프로그램`명가나들이´를 6월과 7월 두 달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일 태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체험으로 시작된 명가나들이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 진행되며 두 달 동안 모두 12차례 체험학습이 진행된다.
8일 오전에는 삼성초등학교 4학년 학생 30여 명이 체험학습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명가나들이´는 국가문화재인 동춘당공원 일원의 건축물과 그곳에 살았던 동춘당 송준길, 호연재 김씨 등에 대한 인물탐구와 종가 대대로 전해오는 음식문화 체험, 예절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조선시대의 유생복을 입고 동춘당가 건축물을 둘러보기도 하고, 옛날 조상들이 더위를 이겨내던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당시의 생활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음식서`주식시의´에 수록된 여름철 종가의 다과 3종 세트(보리수단, 다식, 대추호두말이)를 동춘당가 14대 손(송정원)의 지도로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은 지난 1일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다과 3종 세트는 전분을 묻혀 크게 만든 보리단자를 뜨거운 물에 익혀 찬물에 식힌 후 5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 물을 부은 보리수단, 보슬보슬하게 꿀 섞은 가루를 검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만든 다식, 그리고 왕을 상징하는 과일인 대추의 씨를 발라내고 그 자리에 호두를 넣고 돌돌 말아주는 대추호두말이 등이다
참여 학생들은 만드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끼면서,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어 먹는 음복을 체험하면서 조상들의 나눔의 미덕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대전시 김종삼 문화재종무과장은 “장차 대전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세대 주인공들이 지역문화재를 체험하는 것은 애향심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런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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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영광의 현장서 2018 러시아월드컵 시민응원전
2002년 영광의 현장서 2018 러시아월드컵 시민응원전
18일 오후 9시(스웨덴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응원전 개최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응원하기 위한 시민응원전이 2002 한일월드컵 영광의 현장에서 펼쳐진다.
▲ 대전월드컵경기장 네이버 이미지 캡쳐
대전광역시는 오는 18일 오후 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과 시민 화합을 위한 시민응원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응원전은 제12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1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 / 대전시티즌 VS 러시아 FC 루치 에네르기야) 종료 후 실시되며, 일반시민은 오후 8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시민응원전은 대전 붉은악마가 응원을 이끌 예정이며, 애국가 연주 시 대형태극기가 관중석에 펼쳐지는 등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 경기장과 동일한 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응원전을 위해 도시철도 증편과 구급대원 배치, 교통 통제 등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대전도시철도공사와 소방본부, 유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도 구축했다.
대전시 이화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첫 경기로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안전한 시민응원전이 될 수 있도록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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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신선한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34개교 2,011명의 학생들에게 주2~3회, 연간 30회 제공
대전 유성구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국내 제철과일 소비확대를 도모코자 이달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유성구가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국내 제철과일 소비를 위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공급한 첫날인 7일 오후 장대초등학교 학생들이 과일간식을 공급받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과일간식 공급사업은 친환경인증이나 GAP(우수관리 인증)를 받은 신선한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34개교 2,011명의 학생들에게 주2~3회, 연간 30회 제공하게 된다.
과일간식 공급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조 및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HACCP 인증 업체 중 선정된 전국 7개 가공업체 중 2곳이 맡는다.
구 관계자는 “국내산 과일 소비확대와 성장기 아동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과일간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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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學-警 합동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 순찰
한밭대학교 學-警 합동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 순찰
지난 4월 한밭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 발대식을 갖는 등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지난 2일 부터 7일까지 한밭대학교 교내 24개 건물에 대하여 교직원,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한밭대학교 교내 24개 건물에 대하여 교직원,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예방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청)
최근 불법촬영물 유포사건이 쟁점화 되어, 학교와 경찰이 나서서 합동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4월 한밭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 발대식을 갖는 등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학교와 협력하여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대학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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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
“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
생활지원·기초보장에서 일하는 삶으로…고용률 5%↑·공공일자리 2천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장애인 복지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허 후보는 7일 정책발표자료를 통해 “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에서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대전시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을 5%까지 올리고 2022년까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2천개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행정도우미, 장애인 복지일자리 등 9개 분야 829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한 바 있다.
허 후보 측 관계자는 “정부 계획에 맞춰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다수 고용형 사회적경제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하겠다”며 “그간 장애인 고용정책은 양적 확대라는 성과는 얻었지만, 임금격차 등 질적인 측면이 취약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도 중앙정부에 건의해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창의적 분야인 문화예술교육분야에 대한 지원 확대와 일자리 창출형과 연계된 장애인의 창작스튜디오 개관을 지원, 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 참여와 기회 확대로 문화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허 후보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인프라와 프로그램 및 장애 청소년 체육교실 확충과 지원을 통한 장애인 건강복지 향상, 평생학습시설 내 장애인 학습 공간 확충 등의 공약도 내놨다.
또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을 종일 보장하는 한편 본인분담금제도 개선, 장애아 양육 및 가족 휴식을 지원 등 실질적 지원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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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강 취약계층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중구, 건강 취약계층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대전시․중구약사회와 함께 홀몸노인 가정 방문 복약지도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는 대전시․중구 약사회와 함께 `사랑의 방문약손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 중구약사회 방문 복약지도 사진-중구청
중구 방문간호사와 대전시 약사회, 중구 약사회 회원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보관중인 처방약과 일반의약품 확인 ▲복약중인 전체 약품목록 작성 ▲건강상담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불필요․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수거 등 올바른 복약습관 변화를 관찰․지도한다.
대상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만성질환 등으로 복용약물이 많은 홀몸노인 30명으로 11월까지 맞춤형 복약지도에 들어간다.
중구보건소는 홀몸노인 증가와 의약품 오남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 2016년 대전시․중구 약사회와 함께 방문약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구기희 중구 보건소장은 “중구는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6.5%로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고, 노인 인구 중 홀몸노인이 31%를 상회함에 따라 올바른 복약지도로 약물오남용을 예방하고자 방문약손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등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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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67M 지하보도 대전시에 기부체납, 지역건설사참여 , 지역민고용 고려
지역민들의 제안 경청하여 사업에 반영, 터미널 실내외 문화공연 할 터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대표이사 송동훈)는 사업 이행에 앞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7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발표했다.
▲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주출입구 조감도.사진제공-KPIH
KPIH측은 "미래에셋대우와 리딩투자증권등 유수의 금융사들이 투자확약에 따라 재원조달되고 건설 인허가를 시작으로 재무적투자자와의 협의을 거쳐 시공사을 선정, 최종 결정된 시공사들이 책임준공하고 터미널운영은 금호고속이 확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대한민국 최상의 복합여객터미널을 구상하는 KPIH는 4,300억원에 이르는 직접공사비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 고용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사을 임시로 대전 서구 복수동에 마련하고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건설사들의 도급과 하도급업체가 60%까지 참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투여되는 공사비와 건축에 필요한 철근, 레미콘 등 원자재 구입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KPIH측은 터미널 준공후 지역의 영세상인들을 위한 저가 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민의 다양한 소식(채널)과 의견(윈도우)을 수렴해 지역민들의 제안을 경청하고 발전시켜터미널 사업에 반영 할 것을 다짐했다.
송동훈 KPIH 대표이사는 “유성복합여객터미널과 지하철1호선 구암역 연결 통로 (지하보도)67M을 25억원의 공사비을 투입해 만들어 대전시에 기부체납”을 밝히며 “터미널의 실내와 실외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유치해 전국에서 유례없는 편안한 터미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복합여객터미널은 대전도시공사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지난 5월 21일 본협약을 체결, 터미널 실시설계을 마치고 건축허가를 받은 후 내년 3월에 건축공사에 착공하여 2021년 12월에 여객터미널이 공용개시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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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심장병 어린이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건강체험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심장병 어린이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건강체험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홍철, 이하 건협)는 6월 9일 엑스포 다리 및 갑천 변에서 열리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시민 참여형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걷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후원회 싼타 클럽이 주최하는“심장병 어린이 돕기 가족 건강걷기대회”로 걷기를 통한 개인과 가족모두의 건강을 도모하면서, 참가자들의 참여로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기 위한 대회이다. 건협은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뜻깊은 걷기대회의 성공적 대회를 위해 시민 참여형 건강체험부스(혈압, 체성분 측정 및 영양상담)를 운영할 예정이다.
건협 김홍철 지부장은 걷기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 말한다. 또한 노약자, 임산부,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건강을 유지하기를 당부하였다. 앞으로도건협은 대전 시민들에게 질병 조기예방·조기치료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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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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