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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과 공중화장실 등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다중이용시설과 공중화장실 등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 유성구는 26일 유성온천역에서 다중이용시설과 공중화장실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를 근절하고자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유성온천역에서 유성구와 유성경찰서, 시민단체 등이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합동 캠페인에는 구와 유성경찰서, 대전인권센터, 대전YMCA, 대전 YWCA 성폭력상담소, 유성건강한성인권상담센터와 유성구 여성친화주민참여단이 참여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아침 8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불법카메라 촬영이 범죄임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줄 것을 호소했다.
구는 캠페인에 앞서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 관내 공중화장실 73개소와 지하철 역사 및 터미널 화장실 9개소에 대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사실을 홍보하고 시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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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발달장애인 센터 입소자 및 직원대상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월평발달장애인 센터 입소자 및 직원대상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대전여성장애인성폭력 상담소 변송자 팀장이 성폭력 예방방법 및 피해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8. 6. 25(월) 17:00경 대전 서구 월평동에 있는 월평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방문 센터 입소자 및 직원 대상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개최하였다.
▲ 대전 서구 월평동에 있는 월평발달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방문 센터 입소자 및 직원 대상으로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대전여성장애인성폭력 상담소 변송자 팀장이 성폭력 예방방법 및 피해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또한 여성청소년계 담당자는 입소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피해 사례가 있는지 면담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계장 김준호)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을 펼쳐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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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근절 및 신고요령에 관한 교육 실시
노인학대 예방·근절 및 신고요령에 관한 교육 실시
어르신들에게 홍보 전단지, 홍보 사은품 전달을 통해 `노인학대 예방·근절 및 신고요령´에 대하여 적극 홍보
대전서부경찰서는 2018. 6. 26.(화) 14:30 서구 흑석동 소재 엠마오양로원를 방문하여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근절 및 신고요령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서부경찰서, 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집중 신고기간(6.15~6.30)을 맞아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 성폭력, 경제적 착취 등 학대에 대한 사례를 소개 하고 범죄 발생 시 대처․신고요령과 사건 처리절차에 대한 안내를 홍보하는 등 노인학대 범죄 예방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어르신들에게 홍보 전단지, 홍보 사은품 전달을 통해 `노인학대 예방·근절 및 신고요령´에 대하여 적극 홍보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노인학대 근절을 위해 집중 신고기간 동안 주위 소외받고 고통받는 노인들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며, 노인학대 관련 신고에 대해 엄정 수사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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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푸드트럭과 함께 하는 동행의 시작」프로그램 운영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푸드트럭과 함께 하는 동행의 시작」프로그램 운영
학업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적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6. 25.(월)부터 유성구 노은역 광장에서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들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동행의 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유성구 노은역 광장에서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이들을 적극 지원 동행의 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사진-대전청)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동행의시작´ 프로그램은 대전푸드트럭연합(대표 김형중),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 유성꿈드림센터(센터장 성향), (사)장미청소년(대표 임묘진), 유성회복센터(센터장 이해경) 등 지역 유관기관과 참여하여 학교 밖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청소년에게 학업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고 참석한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 청소년들에게 300명분의 푸드트럭 음식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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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복지만두레, 경로위안잔치 개최
문창동 복지만두레, 경로위안잔치 개최
대전 중구 문창동 복지만두레(회장 가순예)는 26일 남대전성결교회에서 노인 250여명을 초청해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설렁탕과 수육, 떡과 과일 등 오찬을 제공했다.
▲ 중구 문창동 경로 잔치 사진-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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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동구,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400여 명 참석… 활기찬 직장분위기 도움 -
대전 동구는 26일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위해 공직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 동구 성폭력 예방교육실시 사진-동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성희롱·성폭력 피해사실의 고발인 미투(#Me too)운동이 활발해 짐에 따라 공직사회도 전 사회적인 여성인권에 대한 자성의 움직임에 발맞추고 직장 내 피해 제로화를 위해 마련됐다.
일일강사로 초빙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의 김윤이 교수는 미투운동의 발생 배경과 우리사회에 끼치는 영향, 성희롱·성폭력 문제 실태, 성관련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예방을 위해서는 가해자뿐 아니라 피해자의 적극적인 대처와 동료들의 침묵하지 않는 용기, 조직리더의 처벌 의지가 있어야 함을 언급하며 직원 간 동료의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강혁 부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올바른 성 가치관이 확립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모두가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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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형 일학습병행제 출범식…“현장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되길”
IPP형 일학습병행제 출범식…“현장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되길”
배재대 IPP사업단(단장 이상수 생명공학과 교수)은 26일 대학 내 스마트배재관에서 `2018 IPP장기현장실습 출범식 및 사전교육´을 가졌다.
▲ 26일 배재대 IPP사업단이 스마트배재관에서 `2018 IPP 장기현장실습 출범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배재대
이날 행사는 IPP 참여 학생 및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업 역량 결집과 학생 선서 등이 진행됐다.
사전교육은 산업안전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 정보보안교육이 병행됐다.
현장실습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준수해야 할 덕목도 함께 주지됐다.
학생들은 앞으로 4~6개월가량 매칭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IPP사업단은 22~23일 일학습병행제 학습근로자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IPP형 일학습병행제 OJT 워크숍´을 열었다.
이는 참여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학생)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대한민국 명장 특강, 팀워크 증진 프로그램 등을 다뤄 학습근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
워크숍의 백미는 작년에 OJT를 경험한 선배 특강이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에서 OJT를 마친 이호철(생명공학과 졸) 씨는 실습기간 동안 빼곡히 적은 노트를 펼쳐 보였다.
그는 피펫(pipet‧분석용 화학 실험 기구) 연습, 시제품 제작을 하면서 실험 수업보다 값진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이 씨는 “OJT를 하면서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 빠른 현장적응력을 갖추게 됐다”며 “단기간에 정규직원으로 발돋움 해 회사 성장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범식을 주관한 이상수 IPP사업단장은 “배재대 IPP사업단은 전국 유일 2년 연속 S등급을 받을 정도로 유능함을 보이고 있다”고 소개한 뒤 “학생들이 실습기간 동안 실무형 인재로 성장해 입직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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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경영개선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경영개선계획 보고회 개최
기관 별 신규사업․수익사업 발굴 등 일하는 조직문화정착 다짐
대전광역시는 26일 오후 3시 중회의실에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 14개 기관을 대상으로‘2018년도 경영개선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 대전시 공기업 출연기관 경영개선계획 보고회가 26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보고회는 기관별로 경영개선을 위한 신규수익사업발굴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에 대한 논의와 민선7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현안해결에 시와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도시공사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도시철도공사는 4차산업혁명 기술컨텐츠를 개발하여 역사에 접목 신규수송수요 및 수익창출을, 마케팅공사는 시민참여형 세계푸드&뮤직페스티벌 축제 기획을, 시설관리공단은 월드컵경기장 대형문화행사 유치 등을 내놓았다.
이밖에도 ▲ 미래사회 변화 선제적 대응을 위한 도시정보센터 설립 및 운영 ▲ 메이커 직능교육 운영 매뉴얼 개발 연구사업 ▲ 대전 스포츠융합복합산업 지원센터 건립사업 ▲ 시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정의하고 해결안을 검증하는 운영시스템 구축 ▲ 무선통신융합분야 등 지역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 ▲ 최저임금 인상 경영애로 기업 신규특례보증지원 ▲유휴공간 활용 문화예술교육센터 지원사업 공모 ▲ 미술관 휴관일(월요일)활용 교육프로그램 신설 ▲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 한국의 효문화 자산 집대성화 등 기관 스스로 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신규수익사업 들을 내놓았다.
기관별 주요 보고내용
기 관 명
사 업 명
대전도시공사
◦ (신규)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 산업단지 조성 및 분양을 통한 기업유치,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신규) 대전 도안3단계 개발사업
․ 도시균형 발전을 위한 도안 3단계 사업추진
◦ (개선) 대전오월드 시설현대화 사업
․ 오월드 시설현대화를 통한 고객유치 및 관광사업 활성화에 기여
도시철도공사
◦ (신규) 스마트 스테이션 구축을 통한 수송증대 및 경영효율 향상
․ 4차산업혁명 기술컨텐츠를 개발, 역사에 접목 신규 수송수요 및 수익 증대
◦ (신규) 자구노력을 통한 안전투자 소요 예산 절감
․ 과학적 유지관리 및 기술력 향상 등을 통한 안전투자 비용 절감
◦ (개선) 수송수요 증대를 위한 다각적 방안 강구
․ 지역사회 관계망 구축을 통한 공동마케팅 추진으로 수송수요 증대
/ 그린마케팅, 역사↔지역명소 연계 트레킹코스 개발 등
마케팅공사
◦ (신규) ‘2020 한국 뇌 과학박람회’ 기획
․ 기획전시회를 통한 수익 증대 및 전시장 활용도 제고
◦ (신규) ‘세계푸드 & 뮤직페스티벌’ 축제 개최
․ 지역단체․이벤트사와 협업, 시민참여형 축제기획
◦ (개선) 국비사업 유치활성화를 위한 포상제 실시
․ 공모사업을 통한 예산확보 및 절감 성과 기여직원 포상 실시
시설관리공단
◦ (신규) 수익창출을 통한 경영수지 개선
․ 월드컵경기장 문화행사유치, 복용승마장 활성화, 추모공원 인프라 확충 등 수익 증대
◦ (신규) 체계적 시설물 관리운영으로 예산절감 추진
․ 하수처리장 시설개선으로 처리비용절감, 체육시설개선 국비확보
◦ (개선) 타슈자전거 운영시스템 개선으로 이용편의 제고
․ 요금결제방식 간소화 및 요금결제수단 다양화, 헬멧 시범설치 등 이용자 안전제고
대전세종
연구원
◦ (신규) 「기획과제」 신설
․ 대전↔세종 상생협력 방향과 과제 등 4개 과제 추진
◦ (신규) 「도시정보센터」설립 및 운영
․ 미래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정보 발굴 및 연구지원시스템 구축
◦ (개선) 「정책엑스포 2018」내실화
․ 민선7기 주요정책의 폭넓은 논의 및 실질적 대안 모색
대전평생
교육진흥원
◦ (신규) 메이커 직능교육 운영 매뉴얼 개발 연구사업
․ 제4차산업혁명시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표준 매뉴얼 개발
◦ (신규) 지역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 장애인 평생교육 추진체계 구축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
◦ (개선) 대전시민대학 운영사업 개선
․ 現 집합교육중심에서 대전 전 지역 캠퍼스화 등 장소확대 및 다양화 등
기관명
사업명
대전
테크노파크
◦ (신규) 대전 스포츠융복합산업 지원센터 건립사업
․ 중부권 스포츠융복합산업 육성 거점기능 확보 및 스포츠 산업 활성화 추진
◦ (신규) 유전자의약산업진흥 유전체분석시스템 구축
․ 빅데이터를 이용한 유전체 분석시스템 구축으로 유전자 기반 바이오 신사업·혁신기업 창출
◦ (개선) 뿌리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 뿌리기업 지원사업을 뿌리기업 이외에 수요기업으로 확대 동반성장 촉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신규) 사회문제해결형 수요 발굴 시스템 구축/운영
․ 시민이 직접 불편사항을 정의하고 해결안을 검증하는 운영시스템 구축
◦ (신규) 사회문제해결형 생태계 지원시스템 구축/운영
․ 사회문제해결형 온라인 실증 데이터 분석 및 예측지원
◦ (개선) 문화산업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
․ 시비 문화산업에서 국비연계 정보문화산업전으로 개편
◦ (개선) 기업 지원사업 체계 개선 / 확장 운영
․ 단순기업지원 체계에서 시민과 진흥원이 주도하는 GtoC형태 기업지원으로 확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 (신규) 지역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
․ 대전 무선통신융합 기업 수출기반 강화 및 해외진출 활성화
◦ (신규) 대덕특구내 연구기관과 중소기업간 협력 융복합 R&D 지원사업
․ 무선통신융합, 로봇지능화, 바이오기능성 소재사업 사업화 가능 과제 발굴 지원
◦ (개선) 창업지원 Step-Up 프로그램 운영
․ 예비ㆍ초기 창업가(기업)의 자립 투자유치능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전신용보증재단
◦ (신규) 신규특례보증지원
․ 최저임금 인상 경영애로기업, 개인택시 신규창업, 소상공인 심사완화 특례보증 지원
◦ (개선) 신용보증 업무프로세스 게선
․ One-Stop 신용보증, 연대보증인 면제 확대, 출연조건부 협약보증 지속추진
대전문화재단
◦ (신규) 유휴공간 활용 문화예술교육센터 지원사업 공모
․ 지역 생활권 단위 유휴공간 활용,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 조성
◦ (개선) 생활문화지원사업 체계 개편
․ 국가 문화정책의 핵심인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 (신규) 이응노 월요아카데미(감성 월요일)
․ 미술관 휴관일인 월요일을 활용 노인 및 장애아동 대상 교육프로그램 신설
◦ (신규) 이응노 해외 순회전
․ 해외주요미술관과 협력체제 유지로 대전 및 이응노미술관 브랜드 위상 강화
◦ (개선) 이응노미술관 홈페이지 시민지향적 개편
․ 사업소개에서 파리이응노레지던스 및 아트랩대전 작가 및 작품소개 신설
대전복지재단
◦ (신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종사자 고용안정으로 서비스향상 및 만족도 제고
◦ (신규)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운영
․ 50세 이상 세대에 교육, 사회공헌, 일자리 연계로 행복한 이모작 설계 및 삶의 질 향상
◦ (개선) 대전시 사회복지대체인력지원센터 운영
․ 사회복지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인력 지원 및 업무공백 최소화
대전효문화
진흥원
◦ (신규) 한국의 효문화 자산 집대성화 추진
․ 효문화 계승을 위한 각 지역별 유ㆍ무형 효문화 자산 집대성화 추진
◦ (신규) 효문화 체험ㆍ교육 연계 전국 초ㆍ중ㆍ고 현장학습 운영
․ 효문화 체험교육 연계 현장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 (개선) 효문화 가족 사랑 특화 프로그램 운영
․ 가족구성원이 공동참여하는 월단위 효와 가족사랑 프로그램 개발 운영
시는 앞으로도 기관마다 적극적인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정부와 민간자원을 활용한 신규수익사업을 발굴해 그동안 시비에 의존해 추진하던 사업구조를 탈피,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날 제시된 신규사업들이 원활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성과를 점검하고, 나아가 공기업 과 출연기관의 공공성 및 책임성 강화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관 행정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기업과 출연기관의 성과중심의 일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강도 높게 주문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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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의약품 시험분석 전문교육 실시
대전식약청, 의약품 시험분석 전문교육 실시
대전‧충북‧충남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 시험분석 역량 강화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대전지방청은 대전‧충북‧충남 보건환경연구원 의약품 시험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검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의약품 시험분석 전문 교육´을 오는 6월 27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시험분석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지방청
이번 교육은 의약품 시험분석 기술지원 및 생산 현장에서 수행되는 품질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의약품 분석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전주기 품질관리 시스템의 이해 ▲의약품 원료에 대한 시험검사 실습 ▲의약품 시험분석 효율화 방안 협의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약품 시험‧분석 관련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시험‧분석 기관과 기술 교류 및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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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벽화그리기 나서
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벽화그리기 나서
문화희망네트워크 협의체(회장 문화여자중학교 교장 박양숙)가 산성동의 오래된 벽에 산뜻한 그림을 그리는 봉사를 마쳤다.
▲ 중구 문화희망네트워크의 산성동 벽화 사진-중구청
지역소외계층 학생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구성된 문화희망네트워크 학생, 여러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담장에 벽화를 완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된 문화희망네트워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을 선정해 2014년부터 매년 문화동과 산성동 지역 골목의 벽화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벽화 그리기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햇볕이 뜨겁고 날씨가 더워서 오늘 봉사가 힘들었지만 우리 마을에 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추억거리가 하나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남영 산성동장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라는 주제 아래 이웃을 향한 정성과 사랑이 모여 낡고 오래된 벽에 벽화그리기로 학생, 지역주민 모두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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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의 보건소장 의사 우선임명 차별법령 선정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성명서
법제처의 보건소장 의사 우선임명 차별법령 선정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성명서
의학지식은 물론 감염병 역학, 만성병 역학, 환경보건 등의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가가 맡아야
▲대한의사협회
법제처가 보건소장에 의사를 우선 채용하는 것은 과도한 진입장벽에 해당한다며 불합리한 차별법령 개선과제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우리협회는 황당함을 금할 길이 없고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이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역민의 건강과 보건을 책임지는 보건소장 업무의 특성상 의사 임용이 우선돼야 하는 것은 의사라는 특정 직종에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을 위한 것인데, 이를 차별이라는 말로 해석하는 것에 경악할 따름이다.
보건소장은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의사 면허 소지자를 임명하는 것이 당연하다.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과 관리, 예방접종, 건강증진 등 공중보건사업을 수행하는 직책이고, 따라서 의학지식은 물론 감염병 역학, 만성병 역학, 환경보건 등의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가가 맡아야 한다.
현행 법령을 보더라도 의사를 임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관련분야 직렬의 공무원을 보건소장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실제로 전국 보건소장 현황을 보더라도 비의사 보건소장이 59%에 달하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차별행위인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신종 감염병 위기 등 보건소의 기능과 역할은 앞으로도 더 확대될 전망이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보건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려면 오히려 현재의 비의사 출신 보건소장 임용의 예외조항을 없애 전문성을 더 강화해야 할 것이다. 법제처는 규제 철폐라는 교묘한 말장난으로, 척결되어야 할 의료 적폐를 오히려 더 확대시키려는 발상을 하고 있다.
실제로 의사 보건소장 비율이 낮은 곳은 건강지표도 낮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역별 건강정보(2016년도 기준)에서 강원도의 경우 비만율, 고혈압 진단 경험률 등 대다수 항목에서 평균 이하를 기록하고 있는데, 강원도는 지역 내 의사 보건소장이 1인에 불과하다. 메르스 위기 때에도 의사 출신 보건소장이 있는 보건소의 대응능력이 일반 직군 출신과 비교해 다르다는 평가도 나온 적이 있지 않은가.
정부가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보건을 염려한다면, 단순히 법률상 과도한 진입장벽 차원에서 논할 것이 아니라, 보건소장이 공공의사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신분 안정을 보장해주고, 보다 전문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정부는 의사를 보건소장으로 우선 임명하는 것은 의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민에 대한 공중보건서비스의 질을 담보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환기하라. 아울러 우리협회는 보건의료 업무영역을 파괴하고, 보건서비스의 질을 저하시키는 정책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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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디자인단 사업 특별교부세 4천만 원 확보
국민디자인단 사업 특별교부세 4천만 원 확보
`건강 한 끼 With Go` 프로젝트 추진 탄력
대전 유성구가 2018 국민디자인 공모에 선정된 `건강 한 끼 With Go` 프로젝트로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4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유성구청사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디자인단은 국민과 서비스디자이너, 공무원이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 모형이다.
`건강 한 끼 With Go` 프로젝트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돌봄교실 등에 도시락 및 간식을 지원하는 등 마을의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5월 국민디자인 서비스 디자이너 지원 공모에 선정된 후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5명의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해왔다.
박우송 유성구 일자리추진단장은 “그동안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시스템으로 지역주민과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에게 신선한 로컬푸드 공급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디자인단 특교세 지원으로 방과 후 아동에게 먹거리 연계 돌봄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도시형 먹거리 공공성 확보에 한층 힘을 싣게 됐다”고 말했다.
특교세 교부로 탄력을 받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열리는 국민디자인 성과공유대회를 통해 우수과제 선정 및 포상에도 도전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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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우&한정식 명품 대형 식당 오픈
세종시 한우&한정식 명품 대형 식당 오픈
세종에서 유일하게 대형 세미나실과 연회장을 보유한
(THE COOK 뷔페) steak & salad bar
(기업탐방/창길수 기자)세종 나성로 33-10(트리플렉스)빌딩 6층 한우, 한정식, 코스요리를 즐기며 상견례 가능한 메밀꽃 필 무렵과 7층 돌잔치, 세미나, 스몰웨딩 등 대형 행사도 가능한 (THE COOK 뷔페)steak & salad bar 를 운영하고 있는 김정숙 ceo를 만났다.
▲6층 한우.한정식.코스요리 와함께 상견례 할수있는 고풍스런 분위기를 자랑하는 메밀꽃 필 무렵
▲7층-돌 잔치.세미나.스몰웨딩 등..대형 룸을 보유 큰 행사를 하기에 충분한 더 쿡 뷔페
먼저 본 기자는 김대표에게 세종시에서 대형 식당을 운영하게된 동기와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을 물어봤다. 김대표는 현재도 비슷한 규모의 식당을 몇 곳 운영중이며 무엇이든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생기듯 하던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있어 시작했고 또한 대대손손 80년째 전통 막국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가문으로서 세종시에서도 제일가는 명소로 성공시킬 자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작은 룸부터 대형 룸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따라 선택 예약할수 있다
세종은 서울에서 각 행정 부처가 속속 내려오고 있고, 단시간에 인구가 집중 밀집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대형 행사 모임이 많이 생겨나지만 현재 세종시에는 그럴만한 공간이나 시설을 갖춘곳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미력하나마 거기에 발맞추어 최고의 노하우와 열정을 다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사업시작 동기와 배경을 설명했다.
▲건물 지하주차장과 상가 바로앞 외부 주차장을 포함 1.000대이상을 주차할수 있는 대형 주차장을 보유하고있다.
주차문제, 대한민국 어딜가나 주차가 문제... 본 기자는 먼저 상가에 들어서기전 주차시설부터 살펴봤다. 주차는 바로 건물 앞 야외 주차장과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두 곳을 합쳐 약 1.000대 주차 가능함을 자랑한다.
특히 탁트인 야외 주차장 공간은 명품 식당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일조 할것으로 보여졌다. 건물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도 주변 건물과 비교 할 수없을 정도로 넓어 운전이 서툰 여성운전자 분들 에게는 배려와 동시에 모든 이용객들에겐 편리성을 갖추고 있었다.
▲대형 행사 및 세미나를 할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세종시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대형세미나장 보유, 세종시에서는 유일하게 대형 연회장과 큰 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큰 행사나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규모는 물론이거니와 큰 평수인데도 불구 꼼꼼히 시설 하나하나에 신경쓴 흔적이 곳곳에서 묻어나 김대표의 스케일이나 사업 수완을 엿볼 수 있었다.
▲외부에서 바라본 식당 건물
6층엔 (메밀꽃 필 무렵) 한우&한정식 식당이 현재 오픈 운영 중이며 6층(THE COOK 뷔페)steak & salad bar는 7월말~8월중 오픈 예정으로 시설 완비한 상태다.
6층 7층 각각 500평 규모로 7층엔 행사를 할수 있는 대형 연회장과 룸이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로 식당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쓸수 있도록 개방 할 것이라 말했다.
주변여건, 충남 공주나 조치원, 대전에서도 약 20km 거리로 30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는 거리인데다 맛있고 푸짐하게 나오는 음식대비 가격도 저렴하여 앞으로 세종시에서 명품 음식점으로써 확실한 자리매김 하기에는 손색이 없어 보였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멋진 공간
▲고풍스런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가미 실내 분위기의 멋을 한층 더하고 있다.
그럼 6층에 자리하고 있는 메밀꽃 필 무렵 식당으로 들어가보자.. 입구에 들어서면서 직원의 친절한 안내가 시작된다.
시원스럽게 탁트인 넓은 공간에 고풍스러우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서 장식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온다.
음식종류도 너무 많고 다양해서 모두 설명하거나 먹어보기가 불가능하지만 내 위장이 허락하는데로 모두 먹어 보기로 한다.
먼저 메밀꽃 필 무렵 6층 식당을 찾았다. 일단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넓고 큰 규모에 반한다.
▲먹음직 스럽게 익어가는 고기와 맛있는 반찬들..고기와 마늘 쑥갓을 더해 상추와 한입 그맛을 잊을수가 없다.
자리에 앉으니 예쁘게 차려진 밑반찬이 셀수 없이 연이어 나오고, 이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먹기엔 아까울정도의 예쁜 빛깔을 띤 소고기가 납신다. 정말 고기 빛깔이 장난이 아니다. 일단 구워서 한입 물으니 씹을 겨를도 없이 입안에 고기는 없어지고 만다. 그 이상은 상상에 맡긴다.
끝으로 김 대표는 각종 대형 행사나 돌 잔치, 세미나, 스몰웨딩 등등.. 필요하시면 언제나 환영한다 말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했다.
특히, 6~7층 식당 이용객들에게는 세미나실과 연회장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특권을 드리니, 예약 후 이용해 보시기를 강추한다.
(예약문의 1577-7724.1577-357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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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당선인 “예산확보 골든타임을 잡아라”
허태정 당선인 “예산확보 골든타임을 잡아라”
도종환 장관·기재부 관계자 면담 현안 협조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 현안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오른쪽)가 25일 세종 정부청사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두 번째)과 면담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허 당선자는 25일 이재관 행정부시장, 이택구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세종청사를 방문,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면담했다.
허 당선자 일행은 도 장관에게 원도심 재생핵심사업인 옛 충남도청사 활용방안과 디지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예타 신청,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등 현안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융복합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기존의 스튜디오 큐브와 연계, 대전이 중부권 최대의 영화·드라마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이에 앞서 허 당선인은 구윤철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도 만나 현안 사업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허 당선인이 이날 기재부에 예산반영을 요청한 사업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 사전 용역비,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 충남도청 이전부지 매입비 조기지원,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개설,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등이다.
허 당선인은 오는 29일 홍종학 중소기업벤처부장관도 면담할 예정이다.
홍 장관은 허 당선인의 공약 중 스타트업(신생벤처) 육성, 실패박물관 건립 등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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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 관리공단 설립´인가
`대전산업단지 관리공단 설립´인가
산업단지 관리업무 효율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광역시는 지난 21일 대전산업단지 관리업무 수행을 위한 `대전산업단지 관리공단´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대전산업단지는 1969년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1979년에 완공하여 40여 년간 대전경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동안 대전산업단지의 관리업무는 1979년 설립된 대전산업단지협회에서 수행해왔으며, 2012년 재생사업계획에 따른 주변 공업지역110만㎡ 편입으로 관리면적이 231만㎡로 증가되면서 공단설립 요건이 되었다.
공단설립요건은 관리면적150만㎡ 이상, 입주기업 30개 이상, 재정자립계획 수립이다.
주변지역 편입으로 기업체가 증가되어 산업단지의 효율적 관리와 체계적 업무처리가 요구되면서 협회는 공단으로 전환을 위해 그동안 대전시와 논의를 거쳐`산업단지 관리공단 설립인가´를 신청했다.
대전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업단지 규모, 입주기업체 수, 재정자립계획 등 제출된 서류가 공단설립 요건에 부합되는지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공단설립을 최종 인가하였다.
아울러, 대전산업단지는 기반시설 확충 및 산업단지 기능의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생사업을 추진 중으로 `17년 7월 선도사업구간(L=1.6km, B=20m) 도로정비를 완료하였고, 현재 산업단지 내 21개 노선(L=9.88km, B=8~28m)에 대한 도로 신설 및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대전산업단지의 접근성 확보 및 물류효율 향상을 위한 서측진입도로(둔산동 평송3가 ~ 대전산업단지, L=420m, B=23m) 건설공사는 2021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 내 착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산업단지협회가 공단체제로 전환되면, 관리기관으로서 대외적인 위상제고와 역량강화가 기대되며, 입주기업체가 보다 좋은 환경에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추진 중인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에도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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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KAIST “SW 실력자들 모여라”
충남대-KAIST “SW 실력자들 모여라”
제3회 전국 고등학교 동아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예선 개최
`소프트웨어를 통한 일생생활 속의 아이디어 실현´
충남대와 KAIST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SW중심대학과 함께하는 제3회 전국 고등학교 동아리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 예선대회 접수가 7월 18일(수)~26일(목)까지 7일간 진행된다.
▲ 지난해 전국고등학교 동아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고등학교 SW동아리 활성화 및 SW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2016년 제1회 대회 이후 2년 동안 전국 190여개 고등학교 SW 동아리팀 800여명의 학생들이 예선 대회에 참가, 매년 20여개의 프로젝트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팀원들의 SW를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및 협업의 결과물인 수준 높은 SW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 대회의 프로젝트 주제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일상생활 속의 아이디어 실현´으로 참가 대상은 현재 일반고, 특성화고, 자율고(자사고, 자공고), 특목고(외고, 마이스터고, 과학고, 영재고, 체육고 포함) 등 모든 유형의 전국 고등학교 교내 SW 관련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으로서 3~5명 단위의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참가가 가능하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참가신청서와 소프트웨어 개발계획서를 이메일과 우편으로 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 7월26일(목)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에 필요한 각종 양식 및 자세한 접수 방법은 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 홈페이지(http://wise.cnu.ac.kr)와 KAIST SW교육센터 홈페이지(http://swe.kaist.ac.kr)에 안내되어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계획서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팀들을 선발해 8월3일(금), 충남대 SW중심대학 사업단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한다.
본선 진출팀들은 제출한 소프트웨어 개발 계획서에 따라 SW를 구현, 11월3일(토) 본선 대회(장소: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의 팀별 전시 부스에서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게 된다.
본선 진출 팀 중, 우수 프로젝트팀들을 선정해 충남대와 KAIST 총장이 공동으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 팀에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장 및 부상이 제공된다.
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과 KAIST SW교육센터는 고등학생들이 SW 창작 활동을 통해 SW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미래 SW중심사회를 선도할 창의성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SW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이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충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042-821-8672으로 하면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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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공론화 의제 국민 토론 본격 시작
대입 공론화 의제 국민 토론 본격 시작
6.26,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국민대토론회」「미래세대토론회」개최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란)는 지난 6월 20일 발표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의제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 폭 넓은 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4개 지역 순회 「국민대토론회」와 학생 대상 「미래세대 토론회」를 개최한다.
▲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개소식 장면.사진제공-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6월 26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첫 개최되는 「국민대토론회」는 공론화 의제(시나리오1~4)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사회적 숙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민대토론회에서 수렴된 국민의견은 향후 시민참여단에 숙의 자료로 제공된다.
지역
일자
시간
장소
규모
충청권
‘18.6.26(화)
17:00~19:00
대전평생교육진흥원1층 식장산홀(대전)
200여 명
영남권
‘18.6.28(목)
17:00~19:00
부산대 본관 대회의실(부산)
200여 명
호남권/제주
’18.7.5(목)
17:00~19:00
전남대 용봉문화관 시청각실 401호(광주)
200여 명
수도권/강원
‘18.7.10(화)
17:00~19:00
서울교육청교육연수원 106호(서울)
230여 명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① 대입제도 및 공론화 의제 소개, ② 4개 공론화 의제별 발제(시나리오 그룹별 추천 전문가 각 1인씩) ③ 의제에 대한 현장 국민의견 청취 및 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존 토론회들이 주로 전문가패널 간 토론이었다면, 이번 토론회는 의제별 전문가와 토론회 참여 일반국민들 간의 열린 토론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관심 있는 일반국민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각 의제별 전문가 발제를 들은 후 현장에서 질문, 의견 제시 등을 할 수 있다.
토론 진행은 갈등 의제 관련 경험이 풍부한 (사)한국갈등학회 전문가들이 맡아 공론화 의제 별로 객관적․중립적․균형적 입장에서 토론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하게 관리한다.
학생들이 참여하는 미래세대 토론회는 대입제도 개편의 핵심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수렴하여, 그 내용을 시민참여단의 숙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
일자 / 시간
장소
참석 인원
호남권,제주
‘18.6.21(목)/14:30~19:00
전남대학교 본관 108호
세미나실(광주)
학생 70명(중 30, 고 32, 대 8)
충청권
‘18.6.26(화)/14:30~19:00
대전평생교육진흥원 1층 보문산 컨퍼런스홀(대전)
학생 70명(중 30, 고 32, 대 8)
수도권,강원
‘18.6.27(수)/14:30~19:00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 후생관 2층 컨벤션홀(서울)
학생 80명(중 34, 고 36, 대 10)
영남권
‘18.6.28(목)/14:30~19:00
부산대학교 본관 3층
세미나실(부산)
학생 70명(중 30, 고 32, 대 8)
<총 참석 학생 290명(중학생 123명, 고등학생 133명, 대학생 34명) >
미래세대 토론회 참여자는 학교급, 학교유형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70명씩(서울은 80명) 총 290명이 선발되었다.
지역별 학생 구성은 중 30, 고 32, 대 8명(서울은 각 34, 36, 10명)으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시도교육청에서 참가희망을 받아 225개교에서 학교당 1~2명씩 총 256명(중학생 123명, 고교생 133명)을 선발하였고, 대학생은 공개 모집을 통해 입학경로(수시/정시전형) 등을 고려하여 총 24개교에서 34명을 선정하였다.
미래세대 토론회는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생활과 미래의 삶,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생각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여 의견을 모으는 원탁토론 방식으로 4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각 분임은 8~9명(중 3~4명, 고 4명, 대 1명)으로 편성되며, 분임별로 전문 토론촉진자(퍼실리테이터)가 배치되어 토론을 돕는다.
분임토론을 통해 대입제도 개선 방안과 그 이유를 도출하고, 전체 참가자가 결과를 공유하며, 이렇게 모아진 의견은 숙의 참고자료로 시민참여단에 제공된다.
김영란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의제(시나리오)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궁금증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토론회 개최를 통해 의제별 장ㆍ단점, 파급효과 논의 등 사회적 숙의가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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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발달 장애 원인 규명
KAIST,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발달 장애 원인 규명
뇌전증 및 자폐증과 연관된 신경세포 이동 장애 증상 매커니즘 밝혀
KAIST(총장 신성철)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 연구팀이 후천적인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전증(간질) 및 자폐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신경 세포 이동 장애 증상이 발생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 후천적 뇌 돌연변이를 가진 대뇌 피질 발달 장애 환자의 뇌조직 및 동물 모델에서 망가져 있는 일차섬모 생성.사진제공-KAIST
연구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 발달 장애 환자의 치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민 석박사통합과정이 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생물학 분야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 6월 21자에 게재됐다. (논문명: `Brain somatic mutations in MTOR disrupt neuronal ciliogenesis, leading to focal cortical lamination´)
이정호 교수 연구팀은 후천적인 뇌 돌연변이가 뇌전증과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 돌연변이로 인해 신경 세포 이동 장애 증상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이전 연구에서 증명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신경 세포의 이동 장애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리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밝혀내지 못했다.
연구팀은 난치성 뇌전증 및 자폐증과 밀접하게 연관된 대뇌 피질 발달장애 환자의 뇌 조직에서 엠토르(mTOR) 유전자의 후천적인 뇌 돌연변이가 발생함을 확인했다. 이를 반영한 동물 및 세포 모델을 이용해 대뇌 피질 발달 이상의 원리를 연구했다.
그 결과 엠토르(mTOR) 돌연변이를 가진 신경 세포에서 세포 소기관인 일차 섬모의 생성 기능이 망가져 있음을 확인했고 이것이 환자에게서 발견되는 신경 세포 이동 장애의 원리임을 밝혔다.
엠토르(mTOR) 유전자가 OFD1이라는 단백질을 적절하게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하지만 엠토르(mTOR)에 돌연변이가 발생함으로써 OFD1 단백질이 과하게 축적됐고 그것이 신경 세포 이동의 장애 현상으로 이어진 것이다.
연구팀은 돌연변이를 가진 신경 세포에서 과하게 축적돼 일차 섬모 생성을 방해하는 역할인 OFD1 단백질의 발현을 억제시킴으로써 일차 섬모의 생성을 회복시켰다. 이를 통해 신경 세포의 이동을 정상 수준으로 되돌렸다.
1저자인 박상민 석박사통합과정은 “후천적 뇌 돌연 변이로 인한 뇌 발달 장애 환자에서 관찰되는 대표적 증상인 신경 세포 이동 결함이 그동안 주목받지 않았던 일차 섬모라는 세포소기관의 생성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 발달 장애 환자의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연구는 서경배 과학재단, 보건복지부 세계선도 의생명과학자 육성 사업, 질병중심 중개 중점 연구 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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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시,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 개최
25일 오전 11시 시청대강당서, 6.25참전용사 등 4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6․25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기념식에는 김택수 정무부시장과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6․25참전 용사와 보훈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보훈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전시 김택수 정무부시장은 기념사에서“이번 행사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평화와 공존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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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도시계획위원회 심의통과
동구,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도시계획위원회 심의통과
- 공동주택 층수와 높이 상향 조정으로 추진에 탄력 기대 -
대전 동구는 22일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변경 안이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대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위치도 사진-동구청
이번 심의는 지구단위계획구역의 공동주택에 대한 지침에 따라 경관상세계획 변경에 대한 심의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충분한 조망 확보와 공동주택 층수 상향 조정으로 유연성 있는 스카이라인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추진에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대성지구 도시개발조합이 시행하여 대성동 164번지 일원 7만 여 ㎡의 면적에 공동주택을 건립하여 97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사업 대상 부지는 대전 천변과 접하고 시가지 진입부에 위치하여 도시경관 개선에 있어 중요한 지역이다.
대성지구 도시개발조합은 환지계획 수립 후 환지계획 인가 신청하여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성지구 심의 통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앞으로도 주택용지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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