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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우&한정식 명품 대형 식당 오픈 - 세종에서 유일하게 대형 세미나실과 연회장을 보유한(THE COOK 뷔페) steak & salad bar
  • 기사등록 2018-06-25 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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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우&한정식 명품 대형 식당 오픈

 

세종에서 유일하게 대형 세미나실과 연회장을 보유한

(THE COOK 뷔페) steak & salad bar

 

 

 

(기업탐방/창길수 기자)세종 나성로 33-10(트리플렉스)빌딩 6층 한우, 한정식, 코스요리를 즐기며 상견례 가능한 메밀꽃 필 무렵과 7층 돌잔치, 세미나, 스몰웨딩 등 대형 행사도 가능한 (THE COOK 뷔페)steak & salad bar 를 운영하고 있는 김정숙 ceo를 만났다.

 

 

▲6층 한우.한정식.코스요리 와함께 상견례 할수있는 고풍스런 분위기를 자랑하는 메밀꽃 필 무렵

▲7층-돌 잔치.세미나.스몰웨딩 등..대형 룸을 보유 큰 행사를 하기에 충분한 더 쿡 뷔페

 

먼저 본 기자는 김대표에게 세종시에서 대형 식당을 운영하게된 동기와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을 물어봤다. 김대표는 현재도 비슷한 규모의 식당을 몇 곳 운영중이며 무엇이든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생기듯 하던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있어 시작했고 또한 대대손손 80년째 전통 막국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가문으로서 세종시에서도 제일가는 명소로 성공시킬 자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작은 룸부터 대형 룸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따라 선택 예약할수 있다

 

세종은 서울에서 각 행정 부처가 속속 내려오고 있고, 단시간에 인구가 집중 밀집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대형 행사 모임이 많이 생겨나지만 현재 세종시에는 그럴만한 공간이나 시설을 갖춘곳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미력하나마 거기에 발맞추어 최고의 노하우와 열정을 다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사업시작 동기와 배경을 설명했다.

 

 

▲건물 지하주차장과 상가 바로앞 외부 주차장을 포함 1.000대이상을 주차할수 있는 대형 주차장을 보유하고있다.

 

주차문제, 대한민국 어딜가나 주차가 문제... 본 기자는 먼저 상가에 들어서기전 주차시설부터 살펴봤다. 주차는 바로 건물 앞 야외 주차장과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두 곳을 합쳐 약 1.000대 주차 가능함을 자랑한다.

 

특히 탁트인 야외 주차장 공간은 명품 식당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일조 할것으로 보여졌다. 건물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도 주변 건물과 비교 할 수없을 정도로 넓어 운전이 서툰 여성운전자 분들 에게는 배려와 동시에 모든 이용객들에겐 편리성을 갖추고 있었다.

 

 

▲대형 행사 및 세미나를 할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세종시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대형세미나장 보유, 세종시에서는 유일하게 대형 연회장과 큰 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큰 행사나 각종 모임을 할 수 있는 규모는 물론이거니와 큰 평수인데도 불구 꼼꼼히 시설 하나하나에 신경쓴 흔적이 곳곳에서 묻어나 김대표의 스케일이나 사업 수완을 엿볼 수 있었다.

 

 

▲외부에서 바라본 식당 건물

 

6층엔 (메밀꽃 필 무렵) 한우&한정식 식당이 현재 오픈 운영 중이며 6층(THE COOK 뷔페)steak & salad bar는 7월말~8월중 오픈 예정으로 시설 완비한 상태다.

 

6층 7층 각각 500평 규모로 7층엔 행사를 할수 있는 대형 연회장과 룸이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로 식당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쓸수 있도록 개방 할 것이라 말했다.

 

 

주변여건, 충남 공주나 조치원, 대전에서도 약 20km 거리로 30분이면 충분히 올 수 있는 거리인데다 맛있고 푸짐하게 나오는 음식대비 가격도 저렴하여 앞으로 세종시에서 명품 음식점으로써 확실한 자리매김 하기에는 손색이 없어 보였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멋진 공간

▲고풍스런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가미 실내 분위기의 멋을 한층 더하고 있다.

 

그럼 6층에 자리하고 있는 메밀꽃 필 무렵 식당으로 들어가보자.. 입구에 들어서면서 직원의 친절한 안내가 시작된다.

시원스럽게 탁트인 넓은 공간에 고풍스러우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서 장식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온다.

 

음식종류도 너무 많고 다양해서 모두 설명하거나 먹어보기가 불가능하지만 내 위장이 허락하는데로 모두 먹어 보기로 한다.

먼저 메밀꽃 필 무렵 6층 식당을 찾았다. 일단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넓고 큰 규모에 반한다.

 

▲먹음직 스럽게 익어가는 고기와 맛있는 반찬들..고기와 마늘 쑥갓을 더해  상추와 한입 그맛을  잊을수가 없다.

 

자리에 앉으니 예쁘게 차려진 밑반찬이 셀수 없이 연이어 나오고, 이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먹기엔 아까울정도의 예쁜 빛깔을 띤 소고기가 납신다. 정말 고기 빛깔이 장난이 아니다. 일단 구워서 한입 물으니 씹을 겨를도 없이 입안에 고기는 없어지고 만다. 그 이상은 상상에 맡긴다.

 

끝으로 김 대표는 각종 대형 행사나 돌 잔치, 세미나, 스몰웨딩 등등.. 필요하시면 언제나 환영한다 말하고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했다.

 

특히, 6~7층 식당 이용객들에게는 세미나실과 연회장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특권을 드리니, 예약 후 이용해 보시기를 강추한다.

 

(예약문의 1577-7724.1577-357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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