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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전국시도지사 첫 모임
민선7기 전국시도지사 첫 모임
- 제12대 회장에 박원순 서울시장 -
- 인접 8개 시․도 강호축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건의문 채택 -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9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가칭)제2국무회의 설치와 자치분권과제 대응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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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로드에서 `광복절 73주년 기념 플래시몹´ 개최
대전스카이로드에서 `광복절 73주년 기념 플래시몹´ 개최
-대전지역 30여개 고등학교 약 250여명 참가 -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오는 8월 15일(수) 15시에 으능정이거리 방문 관람객 및 시민들에게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겨 보는 기회 제공을 위해 `광복절 73주년 기념 플래시 몹´ 행사를 스카이로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우송고, 둔산여고, 충남여고 등 30여개 고등학교 학생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전광역시학생회장연합(SPAD)의 주관으로 고등학생 약 2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개최된다.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광복절 기념 영상이 스카이로드 메인 스크린에 상영된 후, 안창호·윤봉길·유관순 등 독립투사들의 투쟁을 연출하는 연극공연 퍼포먼스와 함께 고등학생 250여명 참여하는 플래시몹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스카이로드 체험형 카메라를 통해 메인스크린에 표출된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광복절 73주년을 기념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자발적인 참여행사를 스카이로드에서 함께 개최하는데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앞으로 스카이로드가 대전의 뜻깊은 행사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계속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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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금호고속버스 횡포, 방관하는 유성구청
도 넘은 금호고속버스 횡포, 방관하는 유성구청
- 불범 밤샘 역주차로 교통 불편 초래 -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이 금호고속버스의 불법 주차에 대해 유독 관용을 베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8월 11일 아침 불법주차로 인해 1차로만 통행이 가능한 체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13일 월요일 아침 출근길 시간에도 버젓이 불법주차를 자행하고 있는 금호고속버스, 그것도 모자라 인도에 한쪽 바퀴를 올리고 주차한 위풍당당한 금호고속.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금호고속 터미널 앞 도로는 편도 2차선으로 직진차선 1차로를 제외한 나머지 2차선은 충남대 방향으로 가기위한 우회전 차선인데도 금호고속버스가 버젓이 불법 역주차를 강행하고 있지만 그 어디에도 단속이나 지도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시민들의 불편만 가증시키고 있다.
금호고속의 불법 주정차는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자행되고 있으며 이는 시민을 우습게 아는 대기업의 전형적인 갑질로 비춰지며 유성구청의 미온적 단속 또한 대전시민의 질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개선책은 없는 것인지 유성구청에 취재를 요청했지만 “담당자가 바뀌었다”, “담당 계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돼서 알아보고 전화 하겠다”로 순간을 모면하려는 공무원의 태도와 미온적 민원처리는 유성구청의 한계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구민을 위한 유성구청이 선거 때마다 구민의 삶의질을 향상하고 구민을 위한 각종 공약을 쏟아내며 당선 후에는 악습이 관행처럼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언젠가는 부메랑이 되어 자신들에게 돌아갈 수 있음을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체장이 아무리 구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한다 하더라도 일선공무원들의 사명감이 무장되지 않는 한 그저 허공에 퍼지는 메아리일 뿐이다.
쏟아내는 각종 정책보다 공무원들을 구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감독하는 것 또한 단체장이 가져야할 책임임을 잊지말아야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금호고속의 횡포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강력한 처벌로 일벌백계하여 청렴관리상을 구현해야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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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 수강생 모집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 수강생 모집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8월 17일까지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수강생을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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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몽골 학교 스마트교실 현판식 가져
설동호 교육감, 몽골 학교 스마트교실 현판식 가져
- 대전교육청, 몽골 현지 정보화교육을 위해 스마트교실 구축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8월 14일(화), 몽골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에서 몽골 현지 정보화교육을 위하 구축한 `스마트교실 현판식´을 가졌다.
▲ 몽골 울란바토르 9번 학교 스마트교실 현판식.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현판식에는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오간바야르 국제대외협력국장과 주 몽골 대한민국 신상균 참사관, 학교장 및 학생 등이 참가해 대전에서 구축한 스마트교실에 대한 몽골 현지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대전교육청은 몽골 현지에 스마트교실을 구축해 몽골의 학생들이 스마트패드와 전자칠판 등을 활용한 ICT 수업을 지원했으며, 소프트웨어 교육 표준형 보드인 에듀메이커보드(EDU Maker Board)를 추가로 기증했다.
또한, 몽골 스마트교실 구축 시 현지 스마트교실 구축 업체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지정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한 비교견적을 실시하여, 투명하게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의 ICT 교사들은 대전시교육청에서 개최한 `2018 몽골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에 참가하여 스마트교실 운영 및 에듀메이커보드 활용수업을 이수한 교사로, 현지에서도 원활한 수업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올해 스마트교실 구축사업 지원으로 몽골 테무렐 학교와 울란바토르 9번 학교가 소프트웨어교육과 스마트교육을 선도적으로 운영하여 글로벌 시대에 맞는 미래인재 양상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컨텐츠 사업을 지원하여 교원과 학생들의 정보화 수준이 크게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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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테마 기차여행 패스 이름 짓고 비엔날레 가자!”
“미술 테마 기차여행 패스 이름 짓고 비엔날레 가자!”
코레일, 비엔날레·미술주간 연계 기차여행 패스 네이밍 공모전 개최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미술을 테마로 한 새로운 기차여행의 패스 네이밍 공모전을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 코레일 홈페이지 캡쳐
9월 출시 예정인 기차 여행 패스는 미술 전시 관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미술주간 사업인 `미술관 가자 캠페인´과 연계한 관광상품이다.
아울러, 전국 7개 도시의 비엔날레를 관람할 수 있는 `비엔날레 통합패스´ 또는 `미술주간 패스´을 구매한 고객을 위한 자유여행 패스다.
비엔날레 통합패스는 전국 7개 도시(공주, 목포, 창원, 서울, 광주, 대구, 부산)에서 열리는 모든 비엔날레에 입장 가능한 패스이고
미술주간 패스는 미술주간(10.2.~14.) 동안 미술관, 아트페어, 비엔날레 등 전시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이다.
3일권과 5일권이 있으며 정해진 기간 동안 관광열차를 제외한 KTX를 포함한 모든 기차의 자유석과 입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기차와 미술을 사랑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철도와 미술을 포괄하는 새로운 이름과 의미를 양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
참여방법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korail_tour@kor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개 작품씩을 선정해 수상한다.
최우수상에는 새로운 기차 여행패스 2매와 비엔날레 통합패스 6매가 수여된다. 우수상은 기차패스 1매와 통합패스 4매, 장려상에는 통합패스만 2매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지역 관광을 넘어 문화까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차 여행패스를 만들었다”며 “예술을 테마로 한 첫 기차 여행패스가 출시되는 만큼 많은 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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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광복절 독립유공자 무임 예우 확대´
대전도시철도,`광복절 독립유공자 무임 예우 확대´
- 14일부터 16일까지 동반가족1인과 유족까지 우대권 지급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게 도시철도 이용 예우를 확대한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제73주년 광복절을 경축하기 위해 독립유공자에 대한 무임수송 확대를 알리는 안내문을 전역에 부착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과 `대전도시철도 고객운송약관´에 따라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독립유공자와 동반가족 1인, 유족에게 독립유공자증(유족증)이나 광복회원증을 제시하면 도시철도를 무임으로 승차할 수 있는 우대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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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지역관광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청년실업-지역관광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대전시, 미취업 청년채용 관광사업체 지원, 내달 10일까지 지원대상 모집 -
대전광역시가 2018년 지역관광 청년일꾼 채용 지원 사업의 대상 업체를 모집한다.
▲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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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점 사전점검 및 홍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점 사전점검 및 홍보
냉면, 콩국수 등 취급 업소 267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김밥, 회 취급 업소 187개소에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유성구 위생과 직원들이 관내 음식점을 방문해 ATP측정기로 세균 오염도측정 등 위생 점검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점 사전점검 및 홍보에 나섰다.
구는 지난 10일까지 냉면, 콩국수 등 취급 업소 267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김밥, 회 취급 업소 187개소에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공문을 발송하는 등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은 식품 섭취에 따른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한 감염성 및 독소형 질환으로 주로 구토,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많은 이유는 높은 온도와 습한 날씨로 인한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 촉진 때문이다.
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완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재료는 깨끗이 씻어 바로 조리하거나 냉장 보관하기 ▲칼, 도마, 행주 등은 사용 후 세척 및 소독 후 건조하여 사용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고희숙 유성구 위생과장은 “폭염과 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어 음식의 선택, 조리, 보관 과정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냉장고를 지나치게 믿지 말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하면 즉시 섭취하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이며 장보는 시간, 식품보관요령, 개인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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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 건립 반대 한 목소리
금산군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 건립 반대 한 목소리
대청호를 식수로 사용하는 대전시민에게도 수질오염 우려가 있다”며 적극 대처해 줄 것을 요청
▲사진 왼쪽부터 금산군의회 신민주 의원, 김종학 의장,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원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3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 건립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달라”고 방문한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3명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금산군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 건립 반대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대전시의회를 찾은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은“1500년 역사를 자랑하고 인삼의 고장 청정지역 금산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이 건립된다면 농업유산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다”
특히 “의료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대청호를 식수로 사용하는 대전시민에게도 수질오염 우려가 있다”며 적극 대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종천 의장은 “대전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대청호에 수질오염이 우려된다면 금산군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한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천 의장은 대전시의회 해당 상임위 및 의원과 협의하여 내달에 열릴 제239회 제1차정례회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시설 건립 반대 결의문 채택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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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 을 위한 지하철역 승강장 모니터 홍보 실시
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 을 위한 지하철역 승강장 모니터 홍보 실시
대전 시내 22개 역사, 전 구간 승강장의 81개 모니터에서 1일 약 8100회 송출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경정 류지헌)는 2018. 8. 13(월). 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이미지와 음성을 하루 약 13만명의 대전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역 22개 역사 內 모니터에 송출하였다.
▲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을 위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이미지와 음성을 하루 약 13만명의 대전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역 22개 역사 內 모니터에서 1일 약 8100회 송출된다.(사진-대전청)
홍보이미지와 음성은 8월 한 달간 대전 시내 22개 역사, 전 구간 승강장의 81개 모니터에서 1일 약 8100회 송출된다.
※ 1일⁕81대⁕100회=8100회 송출
둔산 경찰서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홍보뿐만 아니라, 불법촬영 범죄의 사전 점검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점검 활동도 강화해 나갈 것이다 ”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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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설명회
중구,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설명회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결과 발표,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대상으로 2022년까지 추진예정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3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지난 5월 충남대학교 산업협력단 류진석 교수팀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용역 체결 이후 용역 결과로써 기본방향과 세부사업을 발표하는 자리로 구 지역사회보장대표회의체 회원과 동 지역사회보장 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류진석 교수팀은 앞으로 4년간 중구의 복지환경과 자원을 고려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목표와 추진전략, 세부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16.6%를 차지하며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한 도시로, 민선7기 공약사업 중 노인복지사업과 안전하고 편안한 보육환경 조성, 여성친화 정책 확대와 장애인 복지정책 확대 등 다양한 대상자를 고려한 상세방안에 대한 설명에 참석한 회원과 주민의 질문이 오갔다.
이 날 발표된 여러 복지사업은 사업의 실현성과 지역 파급력, 대상자 체감도, 예산 확보 가능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2022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노인, 어린이,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피부로 와닿는 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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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정비지역 동네 원주민 재정착율은 20~30%
대전 도시정비지역 동네 원주민 재정착율은 20~30%
원주민의 피해발생 방지와 권리보호, 부동산 투기 행위 방지
도시정비 구역의 지역주민들은 고소고발을 두려워한다. 지역주민들에게 떠 넘길 일이라고 보지 않는다. 지자체의 관리 감독이 이루어져야한다. 40평 오래된 주택은 평당 2백만원으로 8000만원의 보상을 받고 재개발아파트 34평을 3억원에 입주한다. 2억원의 차이을 원주민이 감당해야한다.
▲ 대전도시정비구역 주민대책위, 대전 경실련,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은 다음과 같은 우리의 주장을 외쳤다. 원주민 몰아내는 도시정비사업 중단하고, 원주민 살리는 도시재생으로 변경하라! 주거권, 생존권 박탈하는 도시정비구역(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 해제하라! 부동산 투기판이 된 도시정비사업 즉각 중단하라! 대전시,구는 각성하여, 불법행위 방관하지 말고, 시민권리 보장하는 행정조치하라! 사진- 박미서기자
또한 원주민들에게 보상되는 것은 종전평가(탁상평가)로 보상을 한다. 감정가는 현시가 100%을 반영하지 않는다. 보상 가격은 현시가보다 낮은 70%, 80%감정가로 받는다. 높은 가격의 아파트에 입주가 어려워 진다. 이에 원주민들은 외지로 나가 살아야 하는데 그 감정가가 현시세보다 낮게 나와 문제가 제기 되고 있다. 원주민들은 옆동네로 가게 되고 재정착 비율은 20~30%이고 원주민 70%는 동네를 떠난다.
이에 따라 대전도시정비지역 주민 대책위원회와 대전 경실련,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은 8월 13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 등 도시정비지역에서 원주민의 피해발생 방지와 권리보호, 부동산 투기 행위 방지가 시급하고 대전시와 각 구청은 원주민의 권리 보호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사말을 통해 박정기 대전 유성구 장대 B구역 주민대책위원장은 “제가 보기에 도시정비 재개발은 현실은 무시한 채 법을 빙자하여 국민, 시민을 동네에서 쫒아내고 생계의 터전마저 잃게 내몰아대는 반 인권적 정책이자 행정이라 생각한다”면서“대흥1구역 재개발을 보더라도 그 동네 원주민 대다수는 추가 분담금을 많이 내어야만 입주가 되어, 재개발 아파트에 살지도 못하고 동네에서 밀려서 떠났고, 소수 입주한 원주민은 조합원이라는 멍에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또 추가가 되는 이중의 분담금에 청산도 못하고, 제대로 된 내 집도 아닌 재개발아파트에서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박정기씨는 장대 B구역 재개발 해제 주민 대책위원회 소식지을 나누어 주며 주민대책위 활동 상황을 알렸다.
조태원 중구 대사동 1구역 주민대책위원장은 “대사동 1구역은 2007년부터 도시정비구역 재개발로 묶여 있어, 집도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고, 기반시설도 손보지 못하고, 도시가스도 설치 못하도록 하고 있다보니, 동네가 강제적으로 점점 망가져간다."며 "전면철거로 정들고 예쁜 동네를 없애버리고, 정비구역으로 10년 동안 동네의 발전을 꽁꽁 묶어두고, 낮을 수 밖에 없는 보상가로 토지건물을 일괄 수용하여, 원하지도 않는데 강제로 원주민들이 밀려나는, 도시정비 재개발등을 해제하고, 주민들이 맘 편히 살 수 있도록 대전시와 각 구청의 행정과 정책 제도의 변화가 시급하다”며 주민대책위들의 합당한 요구가 이루어지도록 협조을 구했다.
오 훈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정책위원장은 “정든 동네에서 함께 살아가는 분들의 소박한 소망들이 파괴되는 도시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 등)의 일괄수용과 전면철거의 정책과 행정이,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고, 부담이 가능한 주거가 보장되며 원도심이 변화되도록 도시재생으로의 정책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올해 2018년 5월23일 UN인권위원회 주거권 특별보고관의 공식 권고안의 발표내용에서도 도시정비(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 등)정책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고 밝히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는 정비사업의 자료는 시장에 보고해야하고 자료는 인터넷등에 공개하고 세입자도 인터넷으로 확인 할 수 있고 계약체결에 관련해 금품 향응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최창기씨는 회견문을 통해 “대전시의 도시정책의 여러곳에서 원주민의 추가 분담금의 부담증가로 재정착이 어려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대전시와 각 구청은 도시정책과 사업의 계획과 인허가에서 서민 주거안정, 삶의 질 향상, 생존권 보장, 원도심 활성화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하며, 정책의 변화를 통해 원주민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대전시의 여러 곳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제 법령들을 준수하지 아니하는 불법, 위법의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대전시와 각구청은 도시정비사업에 대해 관리와 감독을 제대로 하고, 행정조치를 적극적으로 하여 주민의 권리보호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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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웃다리농악 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 모집
2018 웃다리농악 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 모집
직장인 및 일반시민 대상 대전웃다리농악 전수교육 프로그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정해교)이 운영하는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는 무형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직장인 및 일반시민 대상 2018 무형문화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종목은 대전웃다리농악으로 9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15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14일부터이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방문 및 전화접수 가능하며, 3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홈페이지(https://herit.djichc.or.kr:4446/)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042.632.8388),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042.861.46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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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재 채용 지원`본격화´
대전시, 청년인재 채용 지원`본격화´
- 공모 통해 중소기업 122개사 선정, 이달 말까지 청년인재 220명 채용 -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청년인재 채용 지원 사업`의 지원대상 중소기업 122개사를 선정하고 220명의 지역인재 채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국비와 시비 등 모두 29억 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이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 기업 선정은 공모(7.13~7.23, 11일간)를 통해 219개 기업에서 678명의 청년인재 채용계획이 접수돼 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공모에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1인당 월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와 연간 최대 14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되며, 6개월 이내 정규직 전환 시 앞으로 2년 6개월까지 인건비를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대전지역 중소기업 중 지역특화산업(①무선통신융합, ②로봇지능화, ③바이오기능성소재, ④국방·방산·드론, ⑤문화산업, ⑥ICT·SW, ⑦지식재산서비스)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이달 31일까지 지역 청년인재를 채용하게 되고, 채용을 하지 못한 기업은 9월 30일까지 채용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채용에 관심이 있는 청년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선발된 기업을 확인 후 각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인사부서에 채용 관련 사항을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혁신역량을 보유한 우수기업의 고용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기업 지원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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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방문
정용래 유성구청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방문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 간 과학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본격 추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9일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첫 방문지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을 방문하고 대덕특구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오른쪽)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방문해 양성광 이사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우리구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연·관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산·학·연·관 네트워킹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관들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구는 민선 7기 주요공약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혁신 생태계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대덕특구와의 유기적인 관계망을 형성해 상시적인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대덕특구 기관을 방문하며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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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그림문자) 제작‧설치 환경보호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진행
픽토그램(그림문자) 제작‧설치 환경보호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진행
국립대전현충원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 개선 캠페인, 청소년들이 만든 픽토그램 20개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청소년들이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그린 픽토그램(그림문자)을 제작‧설치하고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상상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픽토그램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 1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상상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호) 특화프로그램인 상상프로젝트 `우리마을이 달라졌어요´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문제를 지역의 문제로 인식하면서 시작됐다.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찾아보고 개선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의 `2018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현충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고 분리수거 실시를 장려하고자 직접 그린 픽토그램 20개를 현충원 곳곳에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달 28일에는 노은역 주변 일대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픽토그램 부채를 만들어 불법 주차된 차량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김영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활동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을 지역 사회의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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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주민센터가 최고네~
더위에 주민센터가 최고네~
문창동주민센터, 무더위쉼터로 개방 후 평일 저녁과 주말 주민사랑방으로 변모
“아이고 달다 달어,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수박먹으니까 겁나게 좋네”
11일 저녁 문창동주민센터, 이순희 할머니가 경로당을 함께 다니는 노인들과 주민센터 바닥에 깐 돗자리에 앉아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수박을 먹었다.
▲ 문창동 주민센터 무더위쉼터 사진-중구청
정부시책으로 전국 주민센터가 평일 오후 9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더위쉼터로 시민에게 개방되었지만, 행정관청에 대한 부담감으로 시민 이용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민이 오랫동안 지역에 터잡고 살아오며 공동체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문창동은 주말 내내 더위를 피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로 문턱이 닳았다.
지난 주 주민센터 직원들은 경로당이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 점에 착안해 주말에 주민센터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는 소식을 문창동 3군데 경로당과 마을금고 등 주민이 많이 모이는 곳에 홍보문을 붙이며 널리 알렸다. 1993년에 개청해 협소한 주민센터 민원실 공간을 넓고 편하게 쓰기위해 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행사용 의자를 펼쳐놔 주민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역 노인들이 모여서 쉰다는 소식에 자생단체 회원들이 팔을 걷어부쳤다. 수박과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아이스크림, 시원한 매실차를 넣은 보온통 등을 준비해 주민센터로 가져와 대접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평일 낮에도 더위를 피해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10여명이 넘고, 평일 저녁은 20여명이 넘게 주민센터를 찾는다”고 밝혔다.
주말 50여명의 노인은 이웃과 함께 자생단체 회원들이 준비한 과일과 간식을 먹으며 두런두런 TV를 보며 더위를 피하며 주민사랑방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했다.
이승복 문창동장은 “무더위쉼터의 제 기능을 다하게 되어서, 무엇보다 주민화합과 공동체문화로 함께 나누고 즐기는 모습에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이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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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 준공된 지 29년 넘어 주민들의 생활여건 매우 열악 지적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10일(금)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문동 한진아파트 입주자 모임 관계자 및 시청 관계자 들을 만나 한진아파트 재개발과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 하였다.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 자리에서 윤용대 부의장은, “용문동 한진아파트가 준공된 지 이제 29년을 넘어가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주민들의 재개발 의지가 강한 만큼 오늘 이 자리에서 궁금한 사항들이 해소되어 좋은 방안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입주자 대표인 김광환 회장 등은, “한진아파트 재개발을 위한 가장 우선적인 문제가 시공사 선정이다. 이와 관련한 용적률 상향 등 제도 개선사항과 함께 재개발 관련 행정절차에 관해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청 관계자들은 한진아파트의 규모에 적합한 재개발 방식 및 용적률 등 제도적인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한 뒤, 질의응답 방식으로 입주자 관계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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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80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80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성 언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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