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학교, 행복한 마을「어린이 원탁회의」성료
즐거운 학교, 행복한 마을「어린이 원탁회의」성료
- 대전 갑천초 등 6개교 「어린이 원탁회의」 참여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지난 7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대전갑천초, 대전삼천초, 대전유천초, 대전백운초, 대전가수원초, 대전갈마초 등 6개교에서 `어린이 원탁회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개설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개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센터에서 인권교육 사진(사진제공-대전교육센터)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노숙인 등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함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례연구를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를 맡은 청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경훈 팀장은 “노숙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는 시설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그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성원 윤진순 대표이사도 “본 교육이 인권제고의 중요성이 환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교육효과를 기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
▲행자위 현장방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6일(목) 제239회 제1차 정례회 2차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했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대비 대청호 오백리길을 현장 방문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우리시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주력 추진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호박경관 조성터널, 수변데크 조성사업지 및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등을 두루 살펴봤다.
이날 위원들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청호 주변 생태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위한 1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으로 대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
의료인과 환자 안전 위한 숙지사항, 행동요령 담아
“의료기관에서 폭력 발생 시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거나 가해자와 격리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세요.”
“반드시 112를 통해 신속한 출동을 요구하고, 목격자의 사실확인서 등 증거자료를 확보하세요.”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의료기관 내 폭력사건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을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했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의료기관 내 폭력 문제와 관련해 국회에서는 처벌 강화 법안들을 속속 발의하고 있고, 경찰청에서는 의료계와 협의해 대응방안을 발표하는 등 대책들이 마련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폭력사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료기관 스스로의 자구책. 많은 의료기관들이 갑작스러운 사건 발생시 경황없이 있다가 더 큰 피해를 당하기도 하며, 의료법 등 관련 처벌 조항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원치 않은 합의에 응하게 되는 등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해 의협은 의료인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확보하고 환자를 보호하며, 가해자를 강력히 처벌하기 위해 의료기관들이 보다 철저한 대비와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본 매뉴얼을 제작했다.
매뉴얼은 사건 예방을 위한 대응요령, 사건발생시 현장 대응요령, 사후대응요령 등 크게 세 부분으로 정리돼 있다.
사전예방 요령으로는 환자의 성향 파악, 주취자나 폭력 성향의 환자 대응방법, CCTV 설치 안내문 부착 등을 안내한다. 사건발생시에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 112 신고를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요구, 증거자료 확보 등의 현장대응 요령을 일러두었다. 사후 대응책으로는 지역의사회 및 의협 의료인폭력피해신고센터 사건접수, 형사·민사소송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의협은 이번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를 돕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같은 내용을 동영상으로도 제작, 게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의료인을 폭행할 경우 의료법·응급의료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될 수 있음을 고지하는 의료기관 부착용 스티커 도안도 별도 제작하여 조만간 배포할 예정이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을 통해 의료인들이 폭력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의협은 의료기관 내 폭력 근절을 위해 다각적으로 방안을 찾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구역으로 설정, 안전 취약 지역에 교통경찰 인력 집중 배치
▲대전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에서는 2018. 9. 6 10:30∼11:30 관내 초등학교 두 곳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사고 위험 현장 점검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동부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선적으로 조치할 필요성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에 대해 점검 및 개선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차량통행량과 등·하교시 어린이들이 차도에 노출되는 구간 등을 고려하여 초등학교 두 곳을 선정한 후 동부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등이 참여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과 지자체에 개선 요청할 시설물 확인 등 대대적인 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였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구역으로 설정하여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고, 등교시간에도 어린이 안전 취약 지역에 교통경찰 인력을 집중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방세 납기 연장 적극추진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방세 납기 연장 적극추진
구청 민원여권과 납세자보호관에 신청…6~12개월까지 연장 가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지방세 납기연장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어 지방세 납부가 곤란한 경우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및 징수유예가 가능하며, 그 기간은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다.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어 지방세 납부가 곤란하여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이나 징수유예를 원하는 주민은 유성구청 민원여권과 납세자보호관(☏042-611-2142)에게 신청하면 된다.
한편, 유성구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납세자보호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2018년 4월 납세자보호관을 민원여권과에 배치하여 고충민원 처리 및 납세자 권리보호에 적극 힘써 왔다.
구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고충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조달청, 공공물자 특가대전 참여업체 모집
조달청, 공공물자 특가대전 참여업체 모집
-9월10일부터 10월17일까지 종합쇼핑몰 MAS 등록 업체 대상
-4차 산업‧창업기업제품 홍보 우대… 일반국민도 할인 구매
조달청은 올해 11월에 개최 예정인 `공공물자 특가대전´에 참여할 업체들을 9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
-
국립 한밭대 한예림 학생 일본 정부 언어․문화연수생 선발
국립 한밭대 한예림 학생 일본 정부 언어․문화연수생 선발
- 1년간 일본 국비로 명문 히토츠바시대학에서 수학 예정-
- 한밭대 일본어과, 3년 연속 연수생 배출-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일본어과 한예림 학생(4학년)이 일본 정부의 언어·문화연수생으로 선발돼 명문대학인 히토츠바시대학에서 1년간 수학한다고 밝혔다.
▲ 한예림 한밭대 생
`일본 언어·문화연수생´은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일본의 대학에서 1년간 일본어 능력과 일본의 문화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대상자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각 대학 일본관련 학과별로 학생을 추천받아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선발했다.
한예림 학생은 “연수생 선발 기간 동안 도움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역사가 깊은 히토츠바시대학에서 공부하게 돼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일본의 시니세(老舗, 대대로 내려온 유명한 가게)와 그 속에 담긴 장인 정신을 연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 일본어과에서는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일본 언어·문화연수생을 배출하고 있다.
2016년에는 김희섭 학생, 2017년에는 신지호 학생이 각각 선발돼 와세다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다.
한밭대 일본어과 김현주 학과장은 “올해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예림 학생이 언어·문화연수생으로 선발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도전정신과 국제경쟁력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 방문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5일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를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5일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를 방문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손정호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신규 사업 계획의 필요성을 보고받고 시의 각종 현안사업지 및 민원관련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임을 밝혔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소방본부 최대 현안사업이자 지난 7월 임시회에 상정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사업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의 현안 파악을 위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손정호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신규 사업 계획의 필요성을 보고 받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다른 어떤 현안사업보다 시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하며, 시민 스스로 각종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재난 대응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선 대전시 차원의 종합안전체험관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 차원에서 시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지만, 300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향후 해당 사업 예산안 심사시 행정자치위원들과 세심히 검토하여 예산낭비가 없도록 철저히 심사하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시의 각종 현안사업지 및 민원관련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시는 2014년 개관한 복수동 소재 119시민체험센터가 공간이 협소하여 날로 증가하는 시민들의 체험 요구를 수용할 수 없어 동구 하소동 친환경 산업단지 내 부지를 확보하여 필수 재난안전체험시설과 대전의 특성을 고려해 원자력안전 체험시설을 포함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시민안전체험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중구, 장애는 예방하고 편견은 없애고!
중구, 장애는 예방하고 편견은 없애고!
다음달 24일까지 235명 대상, 어린이 장애예방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 구 보건지소에서 중앙유치원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어린이 장애발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사진-중구청
다음달 24일까지 관내 6개 유치원 아동 235명을 대상으로 장애예방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불의의 사고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국립재활원 김은성 강사가 실제 사고경험을 쉽게 설명해주고 사고 후 휠체어를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실제 휠체어를 타보고, 눈을 가리며 시각장애인 체험으로 장애로 인한 불편과 그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경험해보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었다.
김은성 강사는 등록 장애인의 93.7%가 질병과 사고로 후천적으로 발생하기에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해 장애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장애예방교육이 장애예방 뿐만 아니라 차별없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공동체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정기현의원, 시민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 강조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3선거구)(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3선거구) 주관으로 5일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토론회는 7월에 출범한 설동호 교육감의 공약사항과 2018년 현재 대전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주제발표를 맡은 장수명 교수(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는 “한국교육과 대전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혁신학교·혁신지구 사업·학교 밖 청소년 사업 등 대전교육의 발전과제”를 강조했다.
토론자로는 김경숙(대전대청중학교 교사), 박동국(도봉구 교육정책특별보좌관), 신경수(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조정관), 신현숙(대전학부모연대 대표), 이송옥(덕송초등학교 교장), 이해경(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교사)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대전교육에 대한 변화와 혁신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 토론회가 대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던 만큼, 시민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치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경찰 활동 체험 실시
유치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경찰 활동 체험 실시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기본적 교통안전 교육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하고 다양한 경찰활동도 체험
▲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5일 10:20경 지구대를 방문한 비래동 혜원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비래동 혜원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지구대는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기본적 교통안전 교육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하고, 무전기 사용 및 순찰차 탑승 등 다양한 경찰활동 체험을 통해 경찰업무에 대해 설명하였다.
김창준 용전지구대장은 “경찰로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더 열심히 근무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국내 체류 원어민 강사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국내 체류 원어민 강사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외국인들이 문화차이로 인해 인식하지 못한 채 저지를 수 있는 경미범죄 등에 대해 설명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018. 9. 5.(수)일 09:10경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국내에 체류하며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둔산경찰서 외사계는 국내 체류 원어민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외국인들이 문화차이로 인해 인식하지 못한 채 저지를 수 있는 경미범죄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성범죄, 폭행, 마약 등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예방 교육도 실시하였다.
또한 체류 외국인들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청취하였으며 범죄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및 신고요령을 설명하여 도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한 원어민 강사들은 “이번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앞으로 주의해야 할 사안들은 물론 각종 범죄 유형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소외된 이웃에게 이‧미용 서비스 제공
소외된 이웃에게 이‧미용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다과를 준비하고, 말벗이 되어 함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가져
유성구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순)는 노은2동 주민센터(동장 백준흠)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 12명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노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센터에서 다과와 함께 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제공한 이‧미용 서비스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 중 하나인 <예쁨 톡! 톡!>사업으로, 재능기부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렸다.
또한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다과를 준비하고, 말벗이 되어 함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후, 지난 3월부터 관내 10가구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본죽(하기점)에서는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소외계층에게 죽 상품권을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유정순 위원장은 “머리 손질 재능기부를 해주신 재능기부 봉사자(박성규, 이경미)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노은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내정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내정
- 하나은행 출신으로 금융업무 실무경험과 경영능력을 겸비하고
대전시와의 원활한 소통이 기대되는 적임자로 평가 -
대전시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송귀성 씨(59세)가 내정됐다고 5일 밝혔다.
▲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내정자 송귀성. 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외국어고, 2019학년도 입학전형 요강 확정
대전외국어고, 2019학년도 입학전형 요강 확정
- 일반고와 동시 지원·선발, 불합격 시 일반고 배정 가능 -
대전외국어고등학교(교장 신인숙)는 2019학년 신입생 입학전형 요강을 확정하고,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와 같은 시기에 동시 선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중학교 2, 3학년 영어내신성적 반영방법이 석차 9등급제의 상대평가 방식에서 절대평가 방식인 성취도 수준이 적용된다. 영어 과목 성취도가 동점인 경우 중학교 2, 3학년 국어와 사회과목 성취도에 따라 1단계 합격자가 결정되고, 2단계 전형인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또한, 불합격자는 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라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로 배정된다.
지원서 제출
1단계 합격 발표
2단계(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12월 10일~11일
12월 20일
12월 28일
1월 4일
지원서, 자기소개서
온라인 제출
1.5배수
선발
1단계성적(160점)+면접(40점)
면접
자기주도학습능력(30점)
인성(10점)
일반전형(200명)
사회통합전형(50명)
국가유공자(7명)
특례입학(5명)
대전외고는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우수한 교육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진로관련 프로그램들, 다양한 국제교류와 해외문화체험 및 학생 주도 행사들을 통해 세계시민의식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리더십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대외적인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는 통합적 인재로 인정받아 201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합격자의 69%가 서울권 주요 대학으로 진학함으로써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보여 주었다.
확정된 모집요강은 대전외고 홈페이지(http://djflhs.djsc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뉴딜사업 자치구 부담비율 경감 조정, 통큰 결단
대전시, 뉴딜사업 자치구 부담비율 경감 조정, 통큰 결단
- 열악한 자치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구비 부담비율 경감 결정(50%→30%) -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뉴딜사업의 자치구 부담비율을 줄여주는 통 큰 결단을 내렸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
추석 귀성길 안전운행 위한 차량 무상점검
추석 귀성길 안전운행 위한 차량 무상점검
오는 9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6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무상점검 행사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9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 귀성길 안전운행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날 점검대상은 유성구 주민 소유차량(승용차, 15인승이하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으로 ▲엔진상태 ▲제동장치 ▲전기장치 ▲타이어 등 자동차 전반을 점검한다.
또한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무료보충 및 전구류, 와이퍼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체해 주고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동차 무상점검 희망주민은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하고 당일 점검 행사장에 도착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추석 때 귀성길은 교통체증이 심하고 평소보다 장거리 운행이 많아 자동차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이번 추석맞이 무상점검 행사를 이용해 안전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금고 중간관리자 대상 범죄예방 간담회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금고 중간관리자 대상 범죄예방 간담회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4일 오후 3시 오류동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를 방문, 대전충남새마을금고 각 지점 상무급 이상 중간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충남새마을금고 각 지점 상무급 이상 중간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금융기관 대상 범죄발생 함에 이에 대처방안과 범죄 예방에 관한 간담회를 갖은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최근 금융기관 대상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처법과, 예방법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융기관이 연계된 보이스피싱 사건 예방책 등도 알아보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오늘과 같은 금융기관 종사자 상대 다양한 교육과 실제상황을 가상한 모의 훈련 등을 통한 긴밀한 협조로 금융기관 상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의장협의회 김종천 부회장, 국회의장 방문 지방의회 현안 등 논의
의장협의회 김종천 부회장, 국회의장 방문 지방의회 현안 등 논의
추진이 미진한 현안사항에 대해 협조 요청하기 위해 마련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종천 부회장(대전시의회 의장)사진-대전시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종천 부회장(대전시의회 의장)은 4일 오후 4시에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분권형 개헌 및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 각종 현안을 논의한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원진이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간담회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원진이 지난 8월 구성됨에 따라 국회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 추진이 미진한 현안사항에 대해 협조 요청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종천 부회장을 비롯한 8개 시도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자치입법권 강화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및 전문 지원조직 신설 등과 같은 지방의회 숙원 현안을 강조하고 관련 법률의 개정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건의한다.
김종천 의장은 “지방의회의 발전이 지방자치의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문 국회의장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눠 국회 차원의 발전적인 협조를 요청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의회 발전과 위상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