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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 반영토록 해야 한다
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 반영토록 해야 한다
- 대전언문연 `포털의 지역언론 차별: 현실과 대안´세미나 개최-
“포털공화국의 서울 중심 뉴스 배치는 심각한 상황이다. 포털에도 위치정보에 기반해 해당 지역의 뉴스가 적극 제공돼야 하며, 지역언론도 좋은 콘텐츠 생산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우희창 대전충남 민언련 공동대표가 지적하고 나섰다.
이는 대전언론문화연구원(이사장 임도혁)이 17일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옛 충남도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포털의 지역언론 차별: 현실과 대안´이란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논란이 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김선미 칼럼니스트의 사회로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다.
이날 패널에는 김재명 금강일보 뉴미디어국장, 우희창 대전충남 민언련 공동대표, 정찬욱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조은희 목원대학교 광고홍보언론학과 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호순 교수는 발제를 통해 “인터넷에 모든 것이 있고,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디지털 시대가 됐지만 유독 이런 디지털 시대에 무시당하고 외면받는 것이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라고 현실을 진단한 뒤 “네이버와 다음은 돈벌이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지역소식을 무시한다”고 주장했다.
장 교수는 이어 “디지털 생태계에서 지역뉴스와 지역언론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대한민국을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정상국가로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 “법률로 강제해서라도 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를 반영토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재명 금강일보 뉴미디어국장은 “언론은 뉴스를 전적으로 생산해내면서도 지주인 포털의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소작농”이라며 “지방언론은 더욱 약자의 위치에 서 있어 개선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정찬욱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은 “뉴스 수용자들도 더 적극적으로 지역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완전하게 뿌리를 내린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 “포털의 지역뉴스 의무게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은희 목원대학교 광고홍보언론학과 교수는 최근 Naver측이 발표한 새 모바일 버전에 대해 44개 언론사에 지역언론이 포함돼 있지 않다는 점, `마이뉴스´의 경우 다양한 현실이 아니라 개인이 보고 싶어 하는 세상만 강화해서 보여주는 편향성 위험이 크다는 점 등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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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 만든 가을 추억
어르신과 함께 만든 가을 추억
용두동 복지만두레, 홀몸노인 30명과 함께 가을나들이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16일 복지만두레(회장 이종석) 후원으로 지역 노인 30명과 함께 가을나들이에 나섰다.
▲ 중구 용두동 노인어르신 나들이 사진-중구청
`孝나눔 행복나들이´란 주제로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과 예산 추사 김정희 고택 기념관을 방문하고 오찬도 함께했다. 10여명의 복지만두레 회원은 딸과 아들이 되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부축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소통하며 가을 추억을 만들었다.
용두동 복지만두레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지원, 중․고교입학 모범학생 장학금지원, 홀몸노인 나들이 등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실현에 힘쓰고 있다.
나들이에 함께한 한 어르신은 “늘 집안에서 답답하게 지내다가 이렇게 가을을 만끽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종석 회장은 “우리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 폭염으로 정말 고생이 많으셨는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정말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정노 용두동장은 “노인을 우리 모두의 아버지․어머니라고 생각하며 공경하는 효 의식이 널리 퍼져가도록, 또한 다양한 효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에서도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를 추진한 만두레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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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 주민대상 4차산업혁명 특강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 주민대상 4차산업혁명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 빅데이터 활용한 전략 제시-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은 16일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와 미래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을 제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정한민 교수를 초청해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주민 특강을 진행했다.
▲유성구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정한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구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많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변화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1월 16일 관평중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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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제2차 정례회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제2차 정례회
-연찬회를 통해 성숙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6일(화)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 연찬회에서 제윤 의정 연구소장인 윤진훈 교수를 초빙해 행정사무감사 전략과 기법, 예산안 심사 방향 및 기법, 조례 입안 및 심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지한 토론과 논의의 시간을 갖고 의정활동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 연찬을 실시했다.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16일(화)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 연찬회 실시(사진-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내달 5일부터 열리는 제240회 제2차 정례회를 준비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면서 강의를 듣고 열심히 공부하는 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성숙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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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동장 곽원신)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행사 펼쳐
전민동(동장 곽원신)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행사 펼쳐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깻잎장아찌 등 관내 소외계층 55세대에 전달-
대전 유성구 전민동(동장 곽원신)은 16일 동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회원들이 주민센터 조리실에서 저소득층 가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고 겨울철 김장김치 준비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깻잎장아찌 등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55세대에 전달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16일 전민동주민센터에서 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담은 집반찬 나눔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박명식 회장은 “식사 해결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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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비전설명, 베트남 빈증시 의견제시등 긍정적 답변-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창립 20주년 WTA국제행사 참가를 위한 베트남 빈증성 출장성과소감을 밝혔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WTA 국제행사 출장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대전시청
▲ 창립20주년 WTA국제행사참가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는 허태정 대전시장.뒤이어 내년 대전방문의 해을 맞아 내년에 한국에서 WTA국제행사가 개최된다고 이택구 대전시청 기획실장이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허시장은 WTA 국제행사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 열띤 논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고 대전시의 스마트 시티의 경험과 비전설명이 있었고 베트남 빈증시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공동참여, 의견 제시을 하는 긍정적 답변이 있었다고 밝혔다.
허시장은 창립 20주년 맞는 WTA가 많은 성장으로 회의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관련기업이 현지기업과 MOU체결, 거래체결을 해 WTA국제행사를 통해 시대적 의제를 잘 다루는 역할을 했으며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오늘은 제주도 연찬회, 내일 아침은 국회일정을 소화해내야 한다”며 말을 마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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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 20일 정오부터 23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서 천문우주과학축제-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시민천문대(http://djstar.kr☏042-863-8763) 별★축제´가 열린다.
▲ 대전시민천문대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 행사는 “국내 최초 지차제 천문대”로 매년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우주체험 및 천문우주 지식 함양에 기여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오는 20일 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해 청소년 및 시민들이 친근하고 찾고 싶어하는 별과 우주, 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천문과학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정오부터 밤11시까지 1,100회 기념 별음악회, 과학부스체험, 퀴즈대회, 식전공연, 경품추첨, 천체관측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대한민국공군 및 전국지자체 천문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시30분부터는 우주관련 퀴즈대회, 소원별 추첨 등의 이벤트 행사와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초대가수 김희진 등이 출연하는 별음악회가 펼쳐진다.
밤 9시부터 밤 11시까지 천체관측행사는 실사같은 밤하늘을 투영할 수 있는 첨단 천체투영기 설치 등 새 단장이 지난 5월말 완료돼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올해는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시험발사로 천문우주산업에 관심이 집중되는 해에 열리는 별축제여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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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구알버섯, 염증반응 억제효과 커
댕구알버섯, 염증반응 억제효과 커
- 국립산림과학원, 성균관대와 공동연구 통해 약리효과 입증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성균관대학교 박현주 교수, 가천대학교 강기성 교수)과 공동연구를 통해 희귀 버섯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에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새로운 유용 물질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
▲ 2017년 흥릉숲에서 발견된 댕구알버섯 의 모습(사진제공-산림청)
댕구알버섯은 희소성과 남성 성기능 개선 효과 때문에 고가로 판매되고 있으나 명확한 유용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으나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댕구알버섯에서 분리한 폴리페놀 물질로부터 면역을 담당하는 대식세포(macrophages)의 염증 발생 억제 효과와 작용원리가 입증되었다.
공동연구팀은 댕구알버섯으로부터 분리된 총 8가지 천연물질이 염증을 유발하는 산화질소(NO : Nitric Oxide)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8가지 천연물질 중 페놀성 화합물이 헤모글로빈 혈색소 분자(heme)와 아미노산 잔기(Glu371)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염증 반응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해외 유명학술지 `케미스트리 앤 바이오다이버시티(Chemistry & Biodiversity)´의 9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앞으로 산림버섯의 새로운 유용물질을 밝히는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버섯이 산림생명산업의 신소재로 활용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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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 대전시-FREE 재단-KIER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협약 -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의 기업이 스마트 교통ㆍ환경ㆍ도시 관리,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협력해 대전 경제 혁신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전시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실현 및 대전시 신재생에너지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에너지 신기술 성과 교류 및 지역협력 신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동으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에너지 선도도시, 대전!´을 주제로, 국내외 스마트시티(주거를 비롯해 환경, 교통, 편의시설 등 흩어져 있던 각각의 기능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등 신기술과 접목돼 하나로 융합한 도시) 전문가, 에너지 기업 및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에너지 신기술 동향ㆍ정책, 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방향,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회식에서 대전시는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에너지, 물, 자원, 신재생에너지, 환경복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 델러웨어대학 존번(John Byrne) 교수가 설립한 비영리 국제기관. 전문가와 저명한 학자들의 자문 하에 연구 후원, 대학원 교육 지원, 다양한 조직의 지속가능모델 개발 전략수립 컨설팅, 정책입안자 및 오피니언 리더에 대한 자문 그리고 에너지와 환경 관계의 전환을 추구하는 공동체 지원 역할을 수행.)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대전시 에너지산업정책을 공유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표로 교류협력 및 정보교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구축을 위해 향후 대전시의 정책연구용역 및 정책 자문, 특강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기조연설과 세션1~세션3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로는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의 이사장이고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인 존번(John Byrne)교수와 베트남 경제기술부 대표 응오 쓰안 빈(Ngo Xuan Binh)부국장이 초청된다.
특히, 존번 교수는 유엔 정부간기후변화협의체(IPCC) 워킹그룹 위원으로서 IPCC가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조대연 단장이 좌장을 맡는 컨퍼런스 세션1은 `한국의 스마트에너지 시티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국전력연구원의 권성철 박사와 가천대 홍준희 교수가,`대전형 스마트 시티 현황과 미래 전략´주제로 대전시가 참여한다.
세션2는 엑센트리 천재원 대표가 좌장으로, `스마트시티 기반의 4차산업혁명과 초연결의 시대´를 주제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부산에코델타시티 MP인 한국정보화진흥원 황종성 연구위원과 조풍연 한국상용SW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여한다.
세션3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이 좌장으로`신재생에너지 분산발전 및 IoT기술´을 주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규 실장과 농어촌연구원 김영화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천리안 위성을 활용한 `대전시 태양자원지도 서비스´(이하 `태양자원지도´)를 세션3에서 최초로 시연할 예정이다.
태양자원지도는 `대전시-대덕특구 협력사업´으로 대전시 건물단위 일사량과 태양광 분석을 통해 시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 경제성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며, 2019년 1월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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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해 미리예방한다
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해 미리예방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풍수해보험 가입율을 높이기 위해 구 홈페이지와 SNS, 구정 소식지 등을 이용한 주민홍보를 연말까지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 풍수해 보험 안내문 사진-중구청
풍수해보험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가 지원해 가입자 부담이 적다. 예기치 못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받는 피해에 주민들 스스로가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로 불린다.
주택 소유자는 연면적 80㎡ 주택을 기준으로 연간보험료는 1만5천원 정도로, 가입기간은 기본 1년으로 피해규모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세입자의 경우 건물과 같은 동산피해에 대한 보험가입이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사회복지 대상자는 보험료 부담이 거의 없다. 보험 가입 후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풍수해보험 판매 5개 민간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절차를 거쳐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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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영양 밑반찬 전달-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15일 동 주민센터에서 복지만두레(회장 한성원)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행복나눔 영양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5일 온천2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동 주민센터 마당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한성원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필 수 있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통해 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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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양성평등에 대한 가치관 형성으로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15일 제주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에서 강사로 나선 전진희씨(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는 성희롱 발생 시의 처리절차 및 구제절차,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성폭력 예방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사례와 함께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한편, 김종천 의장은“우리 대전시의회부터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의원과 직원 여러분들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직장 내 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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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 배달업소 이륜차 운전자 대상
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 배달업소 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
“안전모 착용은 운전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귀찮고, 답답하더라도 반드시 착용 해 달라”고 당부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10월 15일 14시경 유성구 신성동 소재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한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 등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영세업자에게는 안전모를 전달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유성구 신성동 소재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한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과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아울러 이륜차의 인도주행․신호위반․난폭운전 등 교통사고 위험행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운행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유성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안전모 착용은 운전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귀찮고, 답답하더라도 반드시 착용 해 달라”고 당부하고,“유성서는 앞으로도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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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유산 무대 삼아 대전의 품으로 떠나는 여행”
“근대문화유산 무대 삼아 대전의 품으로 떠나는 여행”
대전문화재단,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 2회차 개최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이 대전근대문화유산 자체를 무대삼아 올해 두 번째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를 개최한다.
▲ 대전문화재단의 홈페이지 캡쳐
이번 행사는 대전의 역사가 고스란히 깃든 옛 충남도청사에서 `야행(夜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해질 무렵 시작돼 깊은 밤까지 계속될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는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설(夜設)·야식(夜食)·야숙(夜宿)·야시(夜市)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밤을 향유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나아갈 전망이다.
행사장 곳곳에서 근대 거리의 풍경이 재현되고, 메인 무대에서는 지역 예술인들이 연주하는 모던 국악이 울려 퍼져 가을밤에 정취를 더한다. 또한 가수 김사월×김해원의 공연(19일)과 오빠딸(20일)의 공연과 함께 OX퀴즈대회(도전! 대전블루스), 도청사 건물 내부 곳곳에 숨겨진 보물찾기, 행운권 추첨 등이 행사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옛 충남도청사 이외에도 원도심 내 근대문화유산인 대전갤러리(옛 대전여중 강당), 대전창작센터(옛 농산물 검사소 대전지소),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 본관)에서 흑백사진 속 대전의 모습을 만나볼 수도 있다.
재단 관계자는 “어느 누구와 함께 와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기획하고자 했다”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근대도시 대전의 정취와 우리 문화유산의 멋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블루스>가 펼쳐지는 옛 충남도청사 내 주차장은 10월 19일 오후 1시부터 20일 저녁 11시까지 일부 구간 사용이 제한된다.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 홈페이지(www.djnight.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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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신기한 양자역학의 세계´김상욱 교수 특강
27일 `신기한 양자역학의 세계´김상욱 교수 특강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 꿈 & 미래 특강 17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기자=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 초청 청소년 꿈 & 미래 특강 `신기한 양자역학의 세계´ 강좌 수강생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 17일(수)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황선혁) 개원 30주년 기념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미래설계와 자기주도적 진로선택 지원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강은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10월 27일(토) 10:00, 대전학생교육문화원(목동) 마루홀에서 운영된다.
사전 신청 후 특강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창의적체험활동 확인서가 온라인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김상욱교수는 <과학은 그책을 고전이라한다>, <김상욱의 양자공부>, <과학하고 앉아있네>, <과학은 논쟁이다> 등 저서로 잘 알려져 있고, JTBC <김제동 톡투유1>, TVN <알쓸신잡3>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 꿈 & 미래 특강에 관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jsecc.or.kr) 교육문화원소식(글번호 1052번)이나 문화체육운영과(☏229-1442)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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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서로 돕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 본격추진
시민 서로 돕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 본격추진
- 대전시, 2019 마을공동체 생태계 조성 지원, 구별 최대 7억 원 범위 -
(대전=대전인터넷신문) 박미서기자=자치구와 함께 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생태계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대전시가 시민 주도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서로가 신뢰하고 돕는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본격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15일 밝혔다.
그 동안 시와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지원한 공동체 사업을 민선7기 시민 약속사업과 연계해 자치구별 중간지원조직 신설, 주요사업 자치구 이관 및 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 본예산에 총 사업비 21억 5500만 원을 편성 요구했고, 자치구 희망에 따라 의무사업과 선택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구별 최대 7억 4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의무 권장사업은 ▲ 중간지원조직 운영(2억 5500만 원), ▲ 대전형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7억 원), ▲ 민관 소통활성화 거버넌스 구축(비예산)이며, 선택사업은 ▲ 공동체지원센터 공간 조성(10억 원), ▲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1억 원) 등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달 중 자치구 마을공동체 생태계 조성사업 신청을 받아 11월 중 사업 심의와 사업대상 등을 선정하고 내년 초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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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2018년 도시사회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까지 수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2018년 대한민국 도시대상´도시사회부문에서 전국1위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자발적인 노력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총 4개 부문에서 17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더욱이 전체 수상 지자체 중 수도권을 제외한 6개 지자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기쁨을 더했다.
구의 ▲뿌리공원 경관조명 설치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칼국수축제, 족보박물관 운영과 같은 문화정책 ▲폐․공가 정비,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와 같은 범죄예방 정책 ▲노인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한 정책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운영 등이 수상 이유로 꼽혔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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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제9회 유성국화음악회 열어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제9회 유성국화음악회 열어
13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음악공연과 불꽃놀이 펼쳐져..가을밤의 낭만 선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마련한 제9회 국화음악회가 지난 13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가족단위 나들이객들과 연인등 시민들이 대거 몰린가운데 잔디광장과 국화전시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루며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가 유림공원에서 제9회 국화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밴드 `두둥사운드´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사진-유성구)
▲지난 13일 대전 유성구가 유림공원에서 제9회 국화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유성구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유성구)
관람객들은 유림공원에 전시된 40여종의 국화 10만본과 꽃탑, 국화조형물 900개 등 전시회를 관람하고 저녁 5시 30분부터 진행된 국화음악회의 아음다운 선율과 함께, 10월의 가을 정취에 흠뻑 빠졌다.
이번 음악회는 유성구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포크싱어 신계행, 재즈 보컬팀 IRION과 인기가수 김조한 등의 감미로운 감성 콘서트로 펼쳐졌으며,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가을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였다.
한편,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는 `제9회 유성 국화전시회´는 온천공원 일원까지 전시장을 확장하여 3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각종 연계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 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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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3차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제183차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학부모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10월13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제183차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 안전교육을 실시 하였다.
▲교육받고있는 통학버스운전자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 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 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 대전유성지회(김진기지회장) 대전대덕구지회장(임덕순지회장) 세종지부( 차종석 지부장)외 회원이 참석하여 강화된 정부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자동차 정비 이론교육/통학버스 운전가 알아야 할 생활안전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 됐다.
▲ 강사:자동차검사소 김현재 소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강사:한국자살예방교육원 한상황 원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교육에는 대전광역시 자동차검사소(김현재소장) 한국자살예방교육원(한상황 원장)이 강사로 나서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열정적인 강의로 청중들을 사로 잡았으며, 박용각 교육원장 사회 진행에 앞서 찬양음악 이야기팀(김서태.이영기 연주자)의 섹스폰 연주를 시작으로 진행하였다.
▲사회자: 교통안전관리교육원 박용각 교육원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찬양음악 이야기팀 김서태.이영기 연주자(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 받고있는 통학버스 운전자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교통안전홍보위원협의회를 구성하여 교통안전홍보위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민.관협력하여 어린이교통사고 ZERO 캠페인운동, 여성안심시설에 대한 토론회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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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부스운영공모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부스운영공모
에듀힐링센터 우수성과 공유 및 마음건강 프로젝트 확산위해 마련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 향선기자=제 2회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유관기관 및 대학교 부스 운영 공모을 한다.
▲ 지난해 열린 페스티벌 홍보부스을 둘러보고 있는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에서는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는 에듀힐링페스티벌´을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밭체육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교육부 17개시도교육감, 주한대사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을 위해 전시, 체험, 특강, 포럼등이 마련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 042-865-9366, 93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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