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비전설명, 베트남 빈증시 의견제시등 긍정적 답변-
  • 기사등록 2018-10-16 20:47:08
  • 기사수정 2018-11-23 12:14:27
기사수정

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비전설명, 베트남 빈증시 의견제시등 긍정적 답변-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창립 20주년 WTA국제행사 참가를 위한 베트남 빈증성 출장성과소감을 밝혔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WTA 국제행사 출장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대전시청

▲ 창립20주년 WTA국제행사참가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는 허태정 대전시장.뒤이어 내년 대전방문의 해을 맞아 내년에 한국에서 WTA국제행사가 개최된다고 이택구 대전시청 기획실장이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허시장은 WTA 국제행사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 열띤 논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고 대전시의 스마트 시티의 경험과 비전설명이 있었고 베트남 빈증시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공동참여, 의견 제시을 하는 긍정적 답변이 있었다고 밝혔다.

 

허시장은 창립 20주년 맞는 WTA가 많은 성장으로 회의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관련기업이 현지기업과 MOU체결, 거래체결을 해 WTA국제행사를 통해 시대적 의제를 잘 다루는 역할을 했으며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오늘은 제주도 연찬회, 내일 아침은 국회일정을 소화해내야 한다”며 말을 마쳤다.

박 향선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16 20:47: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