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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15일부터 내달 7일까지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49,176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며 구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 부스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림이(http://www.realtyprice.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이용상황 등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적정한 의견가격 및 사유 등이 기재된 의견 제출 시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의견 제출 시는 다음 달 7일까지 공시지가 열람 장소에 방문 온라인 및 우편·팩스(611-2307)로 제출할 수 있으며 구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에 대해서는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한편, 이번에 공개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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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 역량 강화 위한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유성 경찰서는 4. 15(월) 3층 중회의실에서 유성 경찰서를 비롯, 軍(유성 3대대), 한화 대전사업장, 한국원자력연구원, 국가 정보자원관리원, 대전교도소, 월드컵 경기장, 유성온천 역 등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방호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테러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 날 간담회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테러 대응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자리였다.심은석 유성 서장은 이 자리에서 “최고의 테러 예방은 협력이라며 대테러 관련 관계 기관 간의 유기적 협조 체제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유성 경찰서는 앞으로 대테러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테러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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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한국조폐공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을 선착순 예약 접수 받는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1온스 금메달 262만원 △1/2온스 금메달 132만원 △1온스 은메달 11만원이다. 접수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조폐공사,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전국 지점 및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에서 진행된다. 기념메달은 금메달 1온스(31.1g)와 1/2온스(15.55g) 각 500개, 은메달 1온스 1,000개 등 2,000개 한정 수량 제작되며, 순도 99.9%의 순금과 순은을 사용했다. 금메달 1/2온스와 은메달 1온스는 둥근 형태인 반면 금메달 1온스의 경우 사각 형태로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1온스 금메달과 은메달의 앞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인 1919년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을 활용,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열에는 신익희 안창호 현순, 2열에는 김철 윤현진 최창식 이춘숙 등 임시정부 요인들을 표현했다. 메달 중앙에는 김구를 실루엣으로 디자인했다.1/2온스 금메달의 앞면은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945년 10월 11일 임시정부 요인들이 환국 기념으로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으로 디자인, 1온스 메달의 앞면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시작과 끝의 모습을 표현했다.뒷면은 공통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당시 태극기와 현재의 태극기를 함께 배치했다. 하단은 지난 100년을 상징하는 할아버지의 손과 앞으로의 100년을 상징하는 아이의 손이 맞잡고 있는 모습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00’을 삽입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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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덕유산 자연 휴양림에 위치한 독일 가문비 숲이 4월의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 되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 숲’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4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 가문비 숲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독일 가문비 숲은 1931년 외래수종의 생육에 알맞은 적지(適地)를 찾기 위한 시험 조림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유림 숲으로, 2000년부터 산림 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가운데 평균 26m 높이의 가문비나무 2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나무 아래에는 층층나무가 자생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어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덕유산 자연 휴양림에 위치 한 독일 가문비 숲은 우리나라에서 군락으로 숲을 이루는 유일한 명소며, 생태·환경적 보전가치와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이 많고 너그러운 산’이라 해서 이름이 붙여진 덕유산(德裕山) 주변에는 독일가문비숲 외에도 국내에서 보기 드문 우량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낙엽송 조림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리기다소나무숲은 1933년 덕유산 지역의 국유림에 대면적(40ha)으로 조림되어, 국내 최대 나무 굵기(가슴 높이 지름 최고 78cm)를 자랑하는 우량 숲이다.산림청 관계자는 “신록이 가득한 4월에 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피톤치드가 풍부한 독일가문비숲을 방문해 심신안정과 휴양을 체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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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캠페인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4. 10.(수) 08시 서구 내동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사, 학생, 교통경찰 등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문구가 새겨진 지우개와 야광 가방 덮개 등을 나누어 주며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캠페인에서 운전자들에게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환경’을 목적으로 보조간선도로, 보·차로가 분리된 왕복 2차로 이상의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는 50Km/h, 어린이 보호구역 같은 특별보호 요구지역은 30Km/h로 제한속도를 하향해 교통약자 및 보행자를 보호하고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5030교통 정책 설명과 함께 스쿨존 내에서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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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지 조사·복구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 4일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지를 현장점검하여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조사방향 등을 논의하는 한편 김 재현 청장은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강릉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을 격려 하였다. 이번 강원 산불로 집계된 산림 피해규모는 당초 530ha(고성·속초 250ha, 강릉·동해 250ha, 인제 30ha)로 잠정 집계되었으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위성영상(아리랑 3호) 분석결과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제 등 5개 시·군 합계 잠정 1757ha(고성·속초 700ha, 강릉·동해 714.8ha, 인제 342.2ha)로 분석되었다. 정확한 피해면적은 산림청 주관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범정부적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림분야 조사·복구 추진단’을 구성해 산림분야 피해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 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산림분야 피해 현장조사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하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과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응급 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관광지에 대해 연내 긴급 복구 조림을 추진하고, 항구 복구는 정밀 산림조사 후에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 대처에서 드러난 문제점이 있다면,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향후 대형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한 진화장비와 대원 등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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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름답고 다양한 계절 꽃으로 행복한 봄소식을 만끽 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시민들이 많이 오고 가는 관내 교통섬, 주요공원, 구청사 등 주요 지점에 봄을 맞이하여 튤립, 팬지, 데이지 등 계절 꽃 110,000여본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향기로 물들였다.구청사 및 동 청사에는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튤립 등 3종 23,610본을 심어 청사 방문객과 직원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관내 통행량이 많은 큰 마을 네거리 외 9개소 주요 교통 섬에는 팬지, 데이지, 등 8종 64,000본을 식재하여 오가는 시민들에게 봄소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5월에 개최할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주요 무대인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지원받은 알리움, 샤스타데이지 등 6종 22,560본을 식재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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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 역사적 의미 살리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옛 대전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의 공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보라매공원 활성화가 진행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발전방안 모색 ▲ 공원 내 항공기 전시·체험 공간 조성관련 협약기관 업무 분담 ▲ 공군 불용항공기 무상 추가대여 ▲ 기타 공원 정비를 위한 예산 및 홍보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의 공군역사를 홍보하고, 시민의 항공·우주에 대한 도전과 꿈을 키우며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기존 비행장이었던 공원의 성격에 맞게 새 단장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보라매공원 조성에 힘쓰겠다”며 “대전방문의해 기간 중 항공기를 주제로 한 대전시 관광자원조성과 연계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계속 찾아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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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4. 8 오후, 지난 3.15 현금 750만 원을 인출하려던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대처한 하나은행 신탄진지점과, 3.28 검찰을 사칭한 피의자에게 속아 만기일이 가까워오는 적금을 해약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한 법동 우체국을 방문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과 신속한 신고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두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예방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한편, 대전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 홍보활동 등 종합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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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으로 도시 새 바탕 갖출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 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됨에 따라 교통은 물론 도시재생, 환경, 산업 등 도시 전반이 새 바탕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 허시장은 이와 함께 베이스볼 드림파크 등 대전시 대규모 사업이 완성된다는 것을 잘 고려해 도시 계획을 설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8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를 갖고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대전의 미래비전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앞으로 급변할 시대에 대응해 시민, 전문가, 공직자가 함께 만드는 대전 미래계획을 수립할 시기”라며 “실행 가능한 구체적 목표를 마련해 대응하자”고 제안했다.아울러 이날 허 시장은 지난 휴일 홍역환자 발생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환자 추가발생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당부했다.허 시장은 “홍역 확진을 받은 영아의 동선과 접촉 가능자를 전수조사하고 예방접종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또 허 시장은 지난주 강원도 대형 산불 진화작전에 참가한 대전소방본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예방 철저를 주문했다.허 시장은 “겨울부터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산불이 나면 곧 대형화재가 우려 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산불이 나지 않도록 하는 예방이 최선임을 명심하고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라”고 강조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조직 내 소통 강화, 예결특위 관련 시의회와 협력 등 현안을 논의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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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실수로 징역형을 받거나 손해배상 책임지지 말고 불조심 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달 31일 전남 곡성, 경북 포항, 전북 남원, 경기 성남에서 발생한 산불 4건의 가해자를 현장에서 즉시 검거했다고 8일 밝히면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산림보호법」제53조 제5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민법 제750조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2016년 4월 6일 쓰레기 소각을 하다가 산불로 이어져 53.8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고운리 산불의 가해자 방○○(남, 68세)은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8천만 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 산림청은 최근 5년간 산불가해자 평균 검거율은 42%로, 형사처분을 받은 가해자는 모두 700명이며 이들에게 부과된 벌금은 1인당 평균 173만 원이며, 최고 징역 4년형을 선고한 사례도 있었다. 이렇게 과실로 인한 산불이라도 가해자에게 형사처분과 별개로 민사상 배상 책임을 묻기도 한다고 산림청이 밝히면서 산림청 관계자는 ‘자칫 한순간의 실수로 불법을 저지르지 않도록 불씨 취급 시 각별한 주의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불가해자 검거율을 높이고자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신고자에게는 최고 300만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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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에서 숲 태교 서비스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 전국 22개 산림치유시설에서 임신 16주~32주 사이의 임신부 또는 임신 부부를 대상으로 경관·소리·향기·피톤치드·음이온 등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돕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에 의하면 숲태교는 참여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시키고 무력감을 개선하며, 행복감과 태아에 대한 애착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산림청은 2010년부터 매년 임신부 또는 임신 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15개 국·공립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약 3,800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국·공립 치유의 숲 20개소(국립 : 산음·양평·횡성·대관령·장성·대운산, 공립 : 가평·포천·양평·영동·충주·장흥·화순·나주·광양·부산·창원·합천·서귀포)와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영주), 유아 숲체원 1개소(세종)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나뭇잎에 아기 태명 짓기, 숲속 명상, 맨발 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만들기(모빌·꽃편지·손수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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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오를 기해 강원도 인제 산불 진화 완료로 강원도 산불 모두 진화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6일 정오를 기해 강원 인제 산불 진화를 완료함에 따라 지난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와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인제군 남면 남전리등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을 모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고성과 강릉은 5일 진화를 완료했으나 인제는 암석지에 경사가 급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산림청은 6일 오전 중 산불을 진화 완료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8대,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3대, 군헬기 2대 등 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는 동시에 지상에서는 공무원 174명, 진화대 121명, 소방 118명, 군 150명, 기타 68명 등 진화인력 631명과 진화차 12대, 소방차 11대 등 진화장비 23대가 동원됐다. 강원도 인제 산불로 산림 30ha(추정)가 불에 타고 건물 1동, 창고 1동, 컨테이너 2개, 비닐하우스 4동 등이 피해를 입었다.김재현 청장은 "산불이 재발화하지 않도록 뒷불감시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함에 따라 산불진화 전문인력과 산림헬기, 진화차량 등 진화자원과 장비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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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소방서, 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등산객 안전을 위해 등산로 안전시설물과 산악구급함을 정비하고, 응급처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산목 안전지킴이 제도가 시행된다.대전둔산소방서는 5월 말까지 관내 도솔산에서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과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시민산악구조봉사대원으로 편성된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토요일 및 공휴일 도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산불예방 순찰 및 홍보활동을 중점 전개할 계획이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날이 따뜻해지면서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 산악사고 및 화재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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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 산불 영상 5일 14시 현재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인근에서 4일 오후 14시 50분경 발생한 산불이 임야 25ha(추정)를 태우고 5일 14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는 가운데 소방당국의 화재 진압이 진행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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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영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4일 19시 17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고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임야 250ha(추정)를 태우고, 사망 1명, 주민대피 4,234명, 주택 125채와 창고 6동 및 5개의 하우스를 태우고 진화되었다. 이번 산불로 헬기 14대, 인력 10,698명과 장비 116대가 동원되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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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동해 5일 오후 14시 현재 산불상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4일 오후 23시 50분경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110채와 주민대표 400명, 부상 1명을 발생시킨 산불로 헬기 23대, 인력 2,665명, 127대의 장비가 투입 진화율 70%를 달성하였다고 산림청이 5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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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업무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와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는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 체결을 했다.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2019년 4월 4일 11시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에서 유플러스치과 이사장 이승복 운영위원, 한남대 교수 김범수 운영위원, 이영기 이사 와 백동기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 회장, 부회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두 기관은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기보수 교육을 시행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교사화를 추진하고 통학차량 자격증을 교부하여 교통안전 문화 조성 및 통학버스 교육 환경 개선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청소년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및 국민의 안전을 위한 캠페인 활동 ▲통학차량 운전자의 정기보수교육을 시행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교사화를 추진하고 통학차량 운전자 자격증을 교부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역량 강화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래 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사장은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와 함께 체계적인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자격증을 교부하여 역량 강화 교육과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 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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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산업단지 악취로 구토, 두통, 비염, 축농증 같은 호흡기 질환 심해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북대전에 위치한 대덕산업단지가 위치한 관평, 구즉, 신탄진 일대 악취실태 현장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지역주민들이 대전시와 환경부에 요구하고 나섰다.이는 지역주민들이 2018년 악취로 인해 가장 심한 고통을 받은 한해이며 자다가도 극심한 악취로 인해 깨고, 집안에서 구토하고, 두통, 비염, 축농증 같은 호흡기 질환이 심해지는 등 생존권을 위협하는 상황에 놓는데 따른 것이다.이 같은 상황은 관평, 구즉 일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북대전 악취해결 촉구 주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일 대전 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혔다.1989년 대전대덕구 문평동에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악취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2006년 2월 대덕테크노밸리 아파트 입주, 12년 1월 석봉동 금강 엑슬루타워 입주로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됐다.이 후 악취 민원이 다수 발생해 2008년 악취관리지역 지정, 2013년 악취저감 자율협약 체결했으나 2017년 금고동 매립지 내에 음식물폐기물과 음폐수를 처리하는 ‘대전바이오에너지센터’가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새로운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2018년에는 유해물질 소각하는 냄새가 관평, 구즉 일대에 퍼지기 시작하고 기존의 악취발생 빈도 및 강도도 증가함에 따라 대덕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급속도로 심화되기 시작했다.이에 관평, 구즉 일대 악취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한 주민 대책위원회는 “지금까지는 그린 패트롤에서 공무원이 악취가 나는 시간대에 업체들을 돌면서 냄새를 체크하고 업체에 조치 해 달라하면 업체는 보고서을 작성했다. 그러나 적극적이지 않았고 피드백도 없었다. 행정 지도을 구나 시에서 해줬으면 하며 대전시가 조율을 해줬으면 한다. 인천공단은 악취민원이 줄고 우수사례을 남기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공무원이 바뀌었다고만 한다. 우리가 사는 동네는 악취냄새만 빼면 아름다운 동네다”라고 말했다.2006년 3월부터 14년간 살아온 이인숙주민은 “5살 아이와 둘째을 키워 주변 환경에 민감하다. 대전시에서 쾌적한 아파트 단지을 조성한다해서 대전시의 말을 믿고 분양받아 살았다.현재 주변이웃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을 가고 세종으로도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지역 주민들이 남아서 살수 있도록 대전시, 유성구, 대덕 정부 단체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이문제을 해결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악취문제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의 대기오염가스가 인체에 피해 문제을 일으킨다. 대전시가 산업단지의 대기 가스 총량을 가지고 있느냐? 국립과학원에도 없다. 대전시의 대기오염가스관리가 심각하다. 산업단지의 악취, 대기오염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이라고 문제점을 시사했다.임종윤 대전녹색연합 녹색사회국 팀장은 “녹색연합은 매년 대기조사을 하고 있다. 공단지역에서 이산화질소 농도가 높다. 대기오염측정을 아파트 단지 옆에서 했더니 대기 오염이 높았다.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 시나 시민들이 지켜보고 해결 해 나가야 한다. 악취, 대기 오염 생산은 기업이 하지만 주민의 건강, 삶의 권리를 위해 자료가 공개 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주민들과 함께 기업과도 소통하고 환경부가 대덖산업단지에서 대기 오염 물질, 악취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을 요청하는 바이다. 환경부에 10년 종합계획이 서 듯 대전시도 별도로 종합적 계획이 수립되어야한다. 악취허용기준조례가 대전시에서 두 번이나 무산되었다. 복합 악취 지수가 5정도 낮아지면 생활고통이 줄어든다.악취지수가 15만되도 냄새를 맡지 못한다.주민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하다.대전시의회가 관심가져주길 바란다. 악취관련정보 수집이 어려웠다. 업체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 악취관련정보을 실시간으로 보고 악취 전광판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언급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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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 임업직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국가공무원 54명 채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019년도 임업직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현안 수요에 따른 인원 충원이 필요한바, 산림자원직류 40명, 산림조경직류 14명등 54명을 신규 채용하게 되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고 3일 밝혔다.학력·경력 제한은 없으나 직류별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며 6월 15일 필기시험, 7월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합격자는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청 소속기관에 배치돼 산림조성·관리, 산림재해 예방·관리, 산림휴양 및 복지서비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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