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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환경 디자인으로 범죄 안전한 대전 만들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전만의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CPTED)을 시행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로 했다.대전 동구 ‘기차길옆 꽃빛 길 조성사업’에 셉테드 입간판설치, 파사드 정비, 대형화분이 설치되고, 중구 ‘과례로(路) 범죄예방 솔루션’은 CCTV, LED 보안등 설치, 옹벽도색 및 반사경 등이 설치되며, 유성구 ‘별빛이 내리는 밤’은 경관조명, 고보조명 설치 등으로 유성온천 축제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 효과와, 개방성이 강화되고 야간범죄 발생의 불안감이 해소될 전망이다.특히, 동구 대전역 인근 ‘기차길옆 꽃빛 길 조성사업’은 동네 주민 50여명이 직접 화분을 제작해 주민이 원하는 수종으로 집 앞에 설치하는 주민참여 사업으로 진행돼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참 살기 좋은 동네’를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대전시가 도시환경 디자인(CPTED)을 통한 범죄예방에 박차를 가하는데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선도사업으로 동구 대전역 인근, 중구 충대병원 남측 주거지, 유성구 갑천근린공원 및 온천소공원 등 4곳을 주민과 함께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셉테드 관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경관 전문가, 경찰청 CPO(범죄예방진단팀)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실시설계에 반영, 지난 1월 착공했다.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번사업의 특징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참여하고 함께 가꾸는 시민에 의한 대전시민의 사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대전시는 2017년 대화동 어린이공원에 셉테드 기법과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해 완료한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최근 실시한 결과 범죄율이 78%감소하고, 범죄예방 효과에 80%이상, 야간취약지역 개선에 65%이상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셉테드 사업의 범죄예방 효과를 확인했다.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셉테드 사업이 대전시 전역으로 확산되면, 지역의 주민이 지역의 안전을 만들어 가고, 지역 범죄 발생빈도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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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로 “광란의 질주”벌인 일당 4명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BMW 등 외제 스포츠카를 과속(134km/h ∼177km/h)으로 몰며 공동위험행위를 하다 교통사고를 낸 피의자 A 씨(28세) 등 4명을 검거했다.이들은 자동차 판매, 자동차 관리용품점 등 차량 관련 업종에서 일하다 만난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 4일 15:20경 속리산 소재 커피숍에서 만나 청주로 돌아가던 중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봉계 터널을 지나다 터널에 차량이 없고 속도를 내기 좋은 곳으로 판단하고 속도 경쟁을 벌였다.피의자 진술에 따르면 A 씨(28세)가 혼다 스포츠카를 이용해 속력을 높이기 시작하자 다른 일행도 차례로 속도를 높여 시속 134km/h ∼177km/h의 과속으로 1·2차로를 점령하고 운행하다가 A 씨가 2차로에서 선행하는 아반떼를 급히 발견하고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행 C 씨가 운전하는 BMW 차량과 부딪쳐 사고를 야기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46조(공동위험행위) 제150조 제1호에는 ‘자동차의 운전자는 도로에서 2명 이상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들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면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경찰은 터널 내에서의 공동위험행위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공동위험행위에 대한 첩보를 계속 수집 수사하는 한편 터널 내 과속운행 단속을 위해 카메라 설치 여부도 검토 중에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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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미국방문 성과보고에서 벤처성공을 위한 모태펀드 1,000억 2023년까지 조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창업생태계 모델구상과 바이오기업 글로벌화 구상을 위해 뉴욕과 보스턴, 실리콘 밸리을 방문하고 돌아온 성과보고회가 4월 30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있었다.허시장은 “대전을 4차 산업특별시로 발전 시키기 위해 대전을 창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혁신생태계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미국의 성공을 모델로 대전의 미래을 위해 성공사례, 시스템을 지역의 원동력으로 삼기위해 벤치마킹하기위해 미국을 방문했다”면서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느냐? 유니콘으로 성장 할 수 있겠느냐”가 이번 출장의 성과라고 말하며 주요일정을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뉴욕 ERA 방문, 보스턴 Lab Central 방문, 보스턴 KABIC 간담회, 보스턴 MIT기업가정신센터 방문, 보스턴 CIC 방문, 실리콘벨리 Rand 연구소 방문, 실리콘벨리 NVIDIA 방문, 실리콘밸리 4차산업혁명특별시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허시장은 이 방문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환경 조성이 필요하고 혁신공간구축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연결구축하고 지원 연결, 대전에 바이오클러스터 조성하는 시사점이 크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미국 방문을 통해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대전지사를 유치 오는 6월10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또한 벤처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인재, 돈이 있어야 하며 지역에 창업의 원동력이 된다. 성공을 위해 모태펀드를 2023년까지 1000억원을 조성 할 계획이다.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뉴욕의 ERA, 보스턴의 KABIC(한인 바이오협회), 실리콘밸리의 K-group(한인 엔지니어협회)을 통한 대전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화을 지원할 계획이다.허시장은 보스턴에서 Lab Central을 인상적으로 봤다. 대전시청사내에 바이오센타가 활동 할 수 있게 공간을 설치해 공동연구, 지식, 기술 개방화를 통해 상승작용을 노릴 계획이다. 올 해 하반기부터 지역바이오산업 성과를 바탕으로 생명연과 함께 ‘대전 글로벌 바이오산업육성전략’공동수립으로 산업역량 고도화를 추진한다.또한 ‘25년까지 신동.둔곡에 이어 신규 개발지인 대동.금탄에도 글로벌 바이오특화단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대덕특구와 협업을 강화해 대덕특구 출연연, KAIST등과 공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DISTEP(Daejeon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대전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20년에 설립하고 기술지원 플랫폼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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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빌라 등의 거치대에 보관 중인 자전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대전 유성 경찰서는 2011년부터 8년여 동안 아파트·빌라 등의 거치대에 보관 중인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파손하는 수법으로 총 221대, 1억 1,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 씨(48세, 남)를 구속하였다.경찰은 자전거 도난 신고를 접수하고 CCTV 자료를 수집 정밀 분석하여 2011년도부터 발생한 자전거 절도 사건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하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시외버스 화물칸에 절취한 자전거를 적재하고 충북 보은으로 이동하여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후 피의자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 것을 추적하여 은신처를 확인하고 검거하였으며, 피의자는 운동을 하려고 자전거를 구입하였으나 몸이 힘들어 타지 못하겠다며 실거래가 이하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경찰은 자전거 절도 등 경미한 사건은 생활범죄수사팀에서 전담하여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에는 반드시 시정장치를 사용하고 시정 상태를 확인하기를 당부하였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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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일본 기업 채용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19 일본 기업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오는 5월 13일 개최되는 채용 설명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폭 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이노리버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이 행사는 5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1부 기업 소개 및 일본 취업 소개, 2부 현장 면접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2부 현장 면접 프로그램은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진행된다.,면접을 희망하는 구직자분들은 이노리버 잡스로 5월3일까지 서류를 제출하면된다.행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가든 6층에서 진행되며, 대학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취업준비생 등 일본어가 가능하신 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공분야의 경우 기업 별 중복 면접이 가능하다!이 행사는 일본 제 1상장기업 8곳이 참여하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나서,현장 면접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이노리버 잡스는 행사 당일, 참여 기업 외 다수 기업 상시 지원에 대한 안내 및 기업별 기업소개, 일본 현지 기업문화 소개 및 현지 생활에 도움이 될 정보 안내 등 일본 취업 전반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 행사 내 면접 프로그램에서 합격 된 자들은 2020년 4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합격 기업의 정규직으로 근무할 기회가 주어진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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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중요 예산사업 체계적 관리로 효율성 높여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내년도 신규 발굴 국비사업 점검회의 겸 주간업무회의를 갖고 시정 핵심사업 예산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시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대응하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에 근거해 우리시가 할 만한 사업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아울러 허 시장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 참여가 예년보다 급증한 것에 대해 알찬 결실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 아이디어 공모에서 전년보다 10배 가까이 접수된 것은 시민의 시정참여 관심과 의지가 높아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또 다양한 형태로 진행시켜 시민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자”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내년 국비사업 관련 활동이 보다 선제적이고 역동적으로 전개돼야 한다고 주문했다.허 시장은 “예산은 결정단계에서 새롭게 바꾸는 게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 국회에 대한 세밀한 준비로 올 가을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자”고 당부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설정, 원도심활성화사업 영역 확대 등 현안을 논의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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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신청사 개청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이 26일 오후 2시 유성구 관평동 신청사에 개청식을 갖었다.신청사는 차고 및 재난대응장비 창고, 사무실, 대기실 등을 갖춘 지상 2층 연면적 1,431㎡ 규모로 지난해 3월 총 사업비 35억 원 규모로 신청사 공사에 들어가 12개월 만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119특수구조단은 2017년 6월 발대해 유성소방서 청사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해왔다.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최근 복잡한 국내외 정세로 테러 위험과 화학사고, 방사능사고 등 특수재난사고가 높아지고 있다”며 “119특수구조단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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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4. 24(수) 08:00경 유성구 상대초등학교 앞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해 유성 경찰서 교통경찰,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꿈나무지킴이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에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상대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홍보활동 및 스쿨존 현장점검도 함께 실시하였다.캠페인에 참여한 상대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관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마련해 준 유성서 교통경찰관에게 고마움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황운하 청장 역시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전한 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유성 경찰서는 앞으로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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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안전컨설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에 소재한 전통사찰 5곳 및 문화재 보유 사찰 10곳에 대해서는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지휘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보완과 소각행위 금지 등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2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처님 오신 날과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사고를 계기로, 대전시 전통사찰 등 목조 문화재에 대한 화재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전시 소방본부는 우선 전통사찰 등 76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촛불, 연등 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여부를 점검하고, 소방시설 등 불량사항은 조속히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할 예정이다. 손정호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산림이 인접한 곳이 많은 전통사찰 등 목조문화재 주변은 봄철 건조기에는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금지하고, 부처님 오신 날은 불특정다수인이 방문하는 만큼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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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비무장지대 (DMZ) 산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들어갔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 22일 오후 6시 24분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비무장지대(DMZ) 내 산불을 15시 11분경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정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4대를 투입했으며 지상에서 공무원 5명, 진화대 21명과 진화차 3대도 동원됐다. 다행히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및 군사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은 파악 중이다. 김재현 청장은 “남측 화선은 진화 완료하였고, 산불 진화 헬기 2∼3대를 교대로 투입해 잔불 정리하고 북측 산불 남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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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DMZ 내 산불 발생으로 산림청 진화 헬기 투입 진화에 총력을 다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경기도 연천군 DMZ 내 산불이 발생한바 4.23일 (화) 06:31분 군부대로부터 DMZ 내 비행승인을 통보받고 산불 진화 헬기를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중이다. 군에 의하면 산불 화 선 길이는 총 3.5km 중 남쪽 2.5km이며, 현재 2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산불 진화 중이며 헬기를 추가 투입할 계획에 있으며 기상이나 바람등 현재 상황이 산불진화에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군은 밝혔다.김재현 산림청장은 “DMZ 내 산불 진화에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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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나무 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이 오는 27일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실시 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 의사 자격시험’을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나무 의사 자격시험’은 수목 진료 관련 학위, 수목 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1차(선택형 필기)와 2차(서술형 필기 및 실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1차 시험은 수목 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되며 1차 시험 합격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조회할 수 있으며 2차 시험은 7월 27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 발표한다. 산림청은 아파트단지, 공원 등 생활권 수목의 관리를 비전문가가 주로 시행함에 따라 농약 오·남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나무 의사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나무 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나무 의사 자격시험 양성기관의 교육 이수자 등을 고려해 초기에는 자격시험을 연 2회 시행하고, 이후에는 연 1회 이상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수 산림 병해충 방제 과장은 “국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 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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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불법소각 기동단속 연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전국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속에 나서는 소각근절 기동단속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 폐기물 소각 등을 집중단속 하는 한편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 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 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특히 오는 21일에는 김재현 청장이 충북 보은군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기동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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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2019년 제1회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세종연구원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는 4월 17일(수)에 2019년 제1회(통합16회)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정책들이 제안·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종시 여성가족정책 추진 기관의 현안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논의함으로써 관계자들의 상생협력 기반 마련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은 2016년부터 대전과 세종지역의 여성가족정책 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성평등 정책의 점검을 통해 성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전과 세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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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입한 천안지역 친목모임 선후배 등 7명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 마약 수사대는 SNS를 이용하여 대마를 구매 흡입한 우○○(남, 31세) 씨를 비롯 친목모임 선·후배 등 7명을 검거하였다.이들은 충남 천안지역 친목모임에서 함께 활동하며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2019.1월 서울 일대에서 외국인으로부터 구매한 대마초를 2019. 1월~3월 사이 작업실 등에서 종이에 말아 불을 붙여 수차례 흡입한 혐의로 검거되었다.한편, 대전경찰청 마약 수사대에서는 피의자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자들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 중이며 지속적인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및 마약류 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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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구청, 엑스포 다리 등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지구에게 잠시 쉼표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오는 4월 22일 대전시와 구청, 엑스포 다리 등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피곤해져 있는 지구에게 잠시 쉼표를 주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진행한다.이와 더불어 이 날 시․구, 사업소, 산하기관 등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편 시청역 지하철 역사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녹색출근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로 미세먼지 문제와 연계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과 동참을 유도하자는 취지다.먼저 시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오는 2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시숲 열린체험 숲마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세제 만들기, 짚을 이용한 계란꾸러미 만들기, 업사이클링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시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이밖에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대규모 아파트단지, 대전연고 프랜차이즈 등과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협약과 찾아가는 기후교육 등도 추진될 계획이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 더 나아가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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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경 협력 생명존중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식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 생활안전계는 4. 16.(화) 14:00경 대덕구 대청으로 92 부근 대청 대교에서 13년간 OECD 자살률 1위(年 1만 3천여 명, 매일 36.8명) 및 이에 따른 기대소득 손실 6.5조 원 등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이 강조됨에 따라 민·관·경 협력을 통한 자살 예방활동 강화 방안으로 생명존중 스티커 부착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박병규 대덕서장을 비롯 박정현 대덕구청장, 서미경 구의장, 유제춘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덕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대청 대교 난간에 “충분해요 그대인 이유로”, “삶을 내려놓지 말고 희망을 올려다보세요” 등과 같은 캘리그래피 문구(이화선 作)를 활용한 자살예방 스티커를 부착했다.대덕경찰은 앞으로도 자살 및 범죄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터(범죄취약 및 위험지역 통행로 바닥에 LED 조명 투영) 설치를 통해 가시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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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정동 야산에서 산불 발생 2시간만에 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동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산불 발생 약 2시간만에 진화되었다.산림청이 16일 오후 1시 40분 대전 유성구 대정동 산1-1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오후 3시 33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청은 진화를 위해 헬기 6대(산림3, 소방3)를 투입했고, 공무원 84명, 진화대 70명, 소방 60명 등 진화인력 274명과 진화차 5대, 소방차 20대 등 진화장비가 동원됐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은 조사 중이며,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산림청은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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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지난해 집중호우 토사 유출로 피해 입은 태양광 및 산사태 피해지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16일 지난해 피해가 있었던 경상북도 청도군 소재 태양광발전사업장과 경주 외동 모화리 산사태 재해 복구 지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점검을실시했다 경북 청도는 태풍 쁘라삐룬(’18.7.3.)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토사유출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 면적은 2.8ha로 2018년 3월 12 복구사업이 시작되어 올해 11월 29일까지 계속해서 복구사업이 진행된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경주 외동 모화리는 태풍 콩레이(’18.10.4.∼7.)로 인해 산사태 피해를 입은 곳으로 6ha 규모의 복구사업을 진행 중이며 사업 기간은 2018.11월부터 2019년 10월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김재현 청장, 정종근 산지정책과장,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피해 현황과 재해예방 이행 여부, 복구체계의 실효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실시한 김재현 청장은 산지에 태양 에너지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인위적 개발에 따른 재해 발생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재해방지조치를 철저히 하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줄것을 당부하며 현장점검 결과 미흡한 점은 시정 조치 하고, 다른 점검대상지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점검이 마무리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청장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집중호우와 태풍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심도 있는 안전점검과 복구체계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산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이 책임감 있게 마무리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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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한국교통안전 시민 협의회는 4월 13일 10:00~12::00 통학버스 운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 동구지회, 대전 중구지회, 대전 서구지회, 대전 유성지회, 대전 대덕구 지회장, 세종 지부, 외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강화된 정부 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 강화 교육으로 주제 : 어린이 청소년 사춘기 이해 진행에 앞서 찬양 음악 이야기 팀의 색소폰 연주로 진행하였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통학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운전교육과 청소년 이해교육을 통해 준비된 운전자(통학버스 운전자 교사화 추진)를 양성(1년 교육 이수자에 대해 소정의 시험을 거쳐 통학버스 운전자 민간 자격증 수여) 함으로써 우리 협회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소속 운전자는 교통안전 홍보와 교통사고 예방. 거리 봉사활동. 취약지역 순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학생들과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된 교육기관(국토교통부 장관 허가)으로써 교육과 홍보활동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365일 통학버스 무사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그리고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은 운전자에게 주고자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교육생들과 함께 "생명 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함께 펼쳐 가자고 다짐하였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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