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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름다운 나눔 헌혈 시민과 함께해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시는 8일 09시 30분부터 16시까지 시청 동문 버스주차장 내 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시민, 대전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단체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개인과 단체 헌혈이 감소해 혈액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운동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민단체 헌혈 릴레이 운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 헌혈의집 둔산센터를 방문해 먼저 헌혈에 동참했다.이에 시민들과 공무원이 함께 동참하자는 뜻이 모여, 대전광역시아동단체협의회 소속 13개 기관 40여 명과 대전시 공무원 20여 명 등 총 60여 명이 금일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한편, 올해도 대전시 공무원 대상 사랑의 헌혈 운동은 매 분기마다 실시될 예정이다.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위축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혈액으로 인한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아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헌혈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장 큰 봉사이다"며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꾸준한 헌혈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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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코로나19 사망자 2명 추가 발생…"2명 모두 기저질환 있는 것으로 파악"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아홉 번째와 열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8일 대전시에 따르면 아홉 번째로 사망한 717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치료 16일 만에 사망했다. 717번 확진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환자로 주간보호센터 입소 중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열 번째로 사망한 901번 확진자는 지난 1월 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으로 치료 2일 만에 사망했다. 입원 전부터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가족 간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두 분의 사망자가 나와 안타깝다”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한편, 대전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908명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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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한파경보 속 재난취약계층 긴급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주말까지 예고된 올겨울 최강 한파를 우려해 8일 노년층, 노숙인, 쪽방주민 등 재난 취약계층과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역 인근 쪽방촌 현장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은 열악한 주거 공간, 난방기구 과열, 전기합선 등 안전사고 위험에 무방비인 대전역 쪽방촌 주민들에게 한파 대응물품을 전달하고, 한랭 질환 유의를 당부했다.허 시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한파까지 겹쳐 저소득층의 겨울나기가 어느 때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동원해 현장을 살펴나가겠다”며 "건강에 유의하시고 어려운 때지만 대전시가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역 인근 쪽방밀집지역(1만 5,000㎡)과 철도부지(1만 2,000㎡)를 포함한 약 2만 7,000㎡ 면적에 대전시 동구·LH·대전도시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쪽방 주민들을 위한 임대주택 250호를 비롯한 총 1,400호의 공공주택과 업무복합용지 등을 공급한다. 이어,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노숙인 등 무료급식소인 ‘대전성모의 집’을 방문한 허 시장은 도시락을 나눠주면서 이용자들에게 한랭 질환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급식봉사자들과 함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전성모의집은 천주교대전교구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가 결식 우려가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1990년부터 운영한 경로식당이며, 지난 30년 간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펼쳐왔다.끝으로, 한밭체육관 주차장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허 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추위 속에서 비상근무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는 무증상이지만 검사를 받고 싶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밭체육관 주차장에‘도보' 방식과‘일부차량이동'을 겸해 운영하고 있다.허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추위 속에서 고생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야외 업무로 인해 힘들지라도 직원들의 건강관리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갑자기 닥쳐온 한파에 따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는 쪽방상담소를 통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목도리, 컵라면, 방역세트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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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나눔 참여자 2,209명, 온통대전앱에서 온통대전으로 기부 동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온통대전 기부서비스인 온정(ON情)나눔에 그동안 2,209명의 시민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온정나눔은 지난해 8월, 대전시가 온통대전의 공동체 기능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와 연계하여 구축한 기부플랫폼이다. 온통대전 충전액, 캐시백, 정책수당을 원하는 금액만큼 기부할 수 있으며, 온통대전앱에서 ‘온통대전으로 정(情)을 나눈다는 의미’의 온정나눔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원된다. 서비스를 개시하고 약 4개월 만에 2,200여 명이 온정나눔에 참여했으며, 기부액은 약 950만원이다. 대전시는 올해도 온정나눔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온정나눔 참여자에게 문자안내를 하는 등 소득공제 등록을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5일까지, 기부자가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기부처인 한편, 대전시는 온정나눔 이외에도 온통대전과 연계한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연계 정책사업은 소상공인의 비대면 매출지원을 위한 ▲온통대전몰의 확대 개편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서비스 ▲지역서점 추가캐시백 ▲모바일상품권 도입 ▲정책수당 확대 등으로 내년에도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와 연계한 다양한 정책사업이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는 온통대전의 질적 성장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의 상생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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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신고 불법 미용업소 4개소 적발 검찰송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무신고 불법 영업 미용업소 4곳을 적발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에 걸쳐 방역수칙 준수 등 확인이 어려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대전시는 무신고 불법 영업행위 업소 4곳(무면허 영업행위 3곳 포함)을 적발했다. 적발된 무신고 업소 4곳 중 1곳은 미용사 면허는 있으나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미용관련 자격증조차 없이 영업을 했다.이들 미신고 업소 중 3개소는 세무서에 화장품 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 후 영업장 내에 침대와 화장품 등 시설 및 설비를 갖춘 후, 영업장을 찾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피부미용 영업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또 다른 미신고 영업행위로 적발 된 1개소는 관할 구청에 네일 미용업 영업신고를 한 후, 별도 공간에 피부관리 시설 및 설비를 갖추고 네일 미용업에서 할 수 없는 생크림필링, 속눈썹 펌 등의 피부관리 미용 행위를 한 혐의다.대전시 이준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최근 뷰티 산업의 규모가 점점 발전함에 따라 신종 미용관련 업소들이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불법 업소에 대한 단속 역시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불법영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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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구는 지난 6일 저녁부터 제설장비 25대와 56명의 제설인력을 투입해 3차에 걸쳐 관내 전 노선과 각 동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오전에는 본청 직원 180여 명을 동원해 각 동별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앞서 구는 한파경보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밤사이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강추위와 함께 결빙 등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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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래 꿈나무 위한 온통대전 '장학사업' 추진…2년간 400명에게 2억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7일 온통대전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함께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온통대전 온통희망 장학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정태희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미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4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온통대전 온통희망 장학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정신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까지 향후 2년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총 400명(연간 200명)에게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위한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장학생 추천, 심사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하나은행은 장학금을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는 장학생 심사, 선발, 장학금 지급 등 제반업무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4개 협약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장학금 지원사업의 대상 및 선정기준 등 세부추진계획을 협의하는 등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지역 청소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지역사회연대 강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협약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된 온통대전을 한단계 발전시켜, 다함께 잘 사는 상생의 가치가 실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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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중 사망…대전시 8번째 사망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여덟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사망한 573번 확진자는 지난 12월 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다기관 부전,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바이러스성 폐렴(코로나 19)으로 치료 30일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고혈압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지난 12월 3일부터 증상이 발현됨에 따라 8일 진단검사에서 확진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고, 현재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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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폭설에 따른 긴급 제설작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가 7일 관내 제설작업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구는 당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었으나 지난 6일 밤 대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림에 따라 방역활동 대신 구민 안전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에 돌입했다.황인호 동구청장도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제설작업 현장을 방문해 눈으로 인한 주민불편의 최소화를 주문하는 한편 동구 지역 자율방재단과 함께 제설작업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아울러, 곤룡터널 주변을 방문해 자동염수 살포장치 작동 현황을 점검하고 도로제설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발빠른 행보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황인호 동구청장 "눈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신속히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파경보도 발효된 상황이니 구민여러분께서는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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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시민 경제 부담 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농업인,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지적측량(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등) 신청 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적측량수수료를 30% 감면하기로 했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감면 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중 저온창고 건립 지원 및 곡물건조기 설치 지원 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 국가유공자·장애인이 본인 소유의 토지 측량 의뢰 및 측량 재의뢰(반환) 등에 따라 실시되는 지적측량이다.이번 수수료 감면에 따라, 올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은 경계복원측량 1필지 300㎡(공시지가 10만 1~100만원)의 경우 기존 측량수수료 60만 7,000원에서 42만 4,900원으로 18만 2,100원의 감면 혜택을 볼 수 있다.또한, 분할측량의 경우 1필지 1,500㎡(공시지가10만 1~100만원)의 경우 기존수수료 39만 7,000원에서 27만 7,900원으로 11만 9,100원의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지적측량신청은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 지적측량민원 민원 접수 창구에 신청하고, 감면 대상에 따라 정부보조금 지원대상자 확인증(읍·면·동장 발급),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대상 통지 문서(지방자치단체장 발급), 국가·독립유공자 확인서(증, 카드), 장애인 증명서(카드)를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시민들의 설비투자 비용 절감 및 다양한 분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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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새벽 제설 현장 점검…"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달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7일 새벽 대전지역에 많은 눈과 한파에 따른 도로결빙으로 시민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설 작업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전 5시 경성큰마을 네거리에서 진행 중인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현황을 청취한데 이어 건설관리본부 도로관리소와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제설 및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도로 곳곳 제설작업에 빈틈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공직자와 산하기관에 비상근무 요원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춰 교통혼잡에 대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각급 기관 및 민간기관과 단체에서도 출근시간대 조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자가용운전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라며, 내집 앞 내 점포 눈치우기 그리고 눈길 미끄럼 주의 등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제설작업에 382명의 공무원과 굴삭기 등 192대의 장비, 친환경경제설제 2,000여 톤을 투입해 출근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아울러 대전시는 이번 추위는 오는 8일 절정을 이루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5~7도 더 떨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5도 이하로 더욱 추워질 것으로 예상하고 선별진료소 등 야외업무 종사자, 노약자 등은 한랭질환에 각별히 유의하고, 수도관 동파, 비닐하우스와 양식장 냉해 등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 우려에 철저히 대비할 것도 주문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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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올해부터 법동 e편한세상 아파트 단지 내 ‘법동 e편한바론어린이집’과 금강센트럴파크서희스타힐스 내 ‘서희누리 어린이집’ 등 국 공립 어린이집 2곳을 개원 했다.6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 개정(‘18.12.24.)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대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된 이후 처음 개원하는 곳으로 법동e편한 바론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57㎡ 규모로 보육정원 58명, 서희누리어린이집은 지상 1층, 연면적 313㎡ 규모로 보육정원 54명이다.박정현 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대덕의 아이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워주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환경 조성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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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서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더욱 강화해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올해에는 단속원을 3명으로 증원, 현재 운영하는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용 CCTV 143대 이외에 상반기 중 신규 6대를 추가 설치 평일 뿐 아니라 주말, 야간 병행 단속으로 강력한 계도 와 행정 처분을 한다고 예고했다.구는 2020년부터 투기 단속을 강화해 작년 한 해 쓰레기 불법 투기와 불법 소각 등으로 780건 4,997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2019년 386건 2,809만원의 두 배에 달한다.이는 환경 관리 원 중 단속 원을 선발하여 단속 업무에 투입해,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용 모니터링 요원 등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투기 단속 자료를 제공토록 한 결과이다.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 할 경우 폐기물 관리 법 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종태 청장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투기 하는 일부 주민들로 인해 다수의 선량한 주민들이 악취 및 통행상의 불편을 겪고 도시 미관이 저해 되고 있다” 라며 “상시 단속을 통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쓰레기를 적법하게 배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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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인터콥·BTJ 등 종교시설 코로나 확진자 확산…대전시, '종교시설' 점검 평일까지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과 인터콥·BTJ 등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 확진자의 지역 내 확산 등을 감안해 종교시설 점검과 위반 시설에 대한 행정조치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주말 종교 활동에 치중돼 있던 점검을 평일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2,700여 개소에 이르는 종교시설 점검이 장기화되면서 인력 부족 등 어려움으로 인해 주말 위주로 점검해 왔으나, 종교시설을 통한 집단감염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날부터는 수요예배 등 평일까지 점검을 확대한다. 아울러, 위반 시설에 대한 행정조치도 강화된다. 그동안은 종교시설의 자발적 노력을 존중하되, 경미한 위반 사항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현장 계도를 통해 조치해왔으나, 앞으로는 대면 모임활동 등 행정조치를 위반한 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것이 대전시의 방침이다. 박지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한번 행정조치된 종교시설도 중단 없이 점검을 지속할 것"이라며 "재차 위반할 경우 매번 그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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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코로나19 위기대응 강화 위해 요양병원 대전회 임원 접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전회 임원진들을 접견하고, 대전지역 요양병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협조 등을 논의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대전시에서는 요양병원에 대한 2차례 전수 점검과 종사자에 대한 주기적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해 집단발생이 없었으나, 최근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요양병원 집단감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해 허 시장은 관내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전회 임원진을 접견해 요양병원에 대한 긴급 의료대응 체계를 상시 구축하고 확진자 발생 규모와 환자 유형에 맞추어 신속히 전원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인강진 요양병원 대전회장은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화된 종사자에 대한 PCR 검사를 매주 철저히 하고 가족이나 환자에게 감염되는 사례가 없도록 종사자 뿐만 아니라 직원에 대한 방역수칙 교육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는 사전 예방조치를 위해 요양병원과 지자체 공무원을 1:1로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매일 유선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방문점검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대전시에서도 51개소 요양병원에 대해 구별 2~3개소씩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유선 모니터링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대전시에 방역책임관을 지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집단발생 시 즉각대응팀을 구성하여 초기대응하기로 했다. 허태정 시장은 "요양병원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고 중증환자의 수용병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시 집단발생 시 전담요양병원 지정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필요한 의료 및 방역물품 등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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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강설시 도로 결빙대비 제설대책 만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 결빙에 대비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동절기 도로제설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도로 결빙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도로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사전준비를 마쳐, 도로 제설 대응단계에 돌입했다.대전시는 2,031km(시 212km, 자치구 1,819km)에 대한 제설장비 312대(제설차 97대, 굴삭기 6대, 제설제 살포기 95대, 인도용 제설기 14대, 부착형 제설기 93대, 순찰차 7대) 준비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제설 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관내 도로 결빙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강설 예보 시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제설 작업자를 야간에 사전 소집해 제설자재 준비와 장비를 재정비하고 강설시 제설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설 작업은 주로 강설이 시작되는 새벽에 시작해 출근시간 교통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오전 6시 이전까지 이루어진다.따라서, 새벽 4시~5시 경에 내리는 강설에 대전시 외곽도로를 포함한 전체 도로구간에 대해 완벽하게 제설하는 데는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대전시는 강설시 버스통행이 어려운 외곽도로 취약 노선을 정하고 구간별 제설담당자 및 주민자율 제설대를 편성하고, 버스통행 오지노선에 모니터 요원을 지정해 도로제설 추진으로 시민통행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조치할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예년과 다름없이 신속한 제설작업 시행으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금년도 겨울의 강설량은 평년(1981~2010)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되며, 적설일도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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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오촌리 산불 2건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6일 오전 01시 30분경 경북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산61번지 일원과 06시 14분경 인근 오촌리 산1-1번지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1시 30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삼계리 산 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진화인력 102명(산불 특수진화대 11, 산불 예방진화대 30, 공무원 31, 소방 10, 기타 20)을 긴급투입, 1시간 40분여만인 6일 03시 1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산림 당국은 창수면 삼계리 도로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5ha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며,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불 진화 헬기 5대(산림청 3, 경북도 1, 소방청 1), 지상 인력 총 123명(산불 예방진화대 30, 공무원 50, 소방 21, 의용 소방 20, 경찰 2)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특히 삼계리 산불 현장과 약 900m 거리에 있는 오촌리 산불과의 비산에 대해 산림 당국은 오촌리 현장 상황은 바람 서 3.7m/s, 기온 영하 14.6도, 화선 200m로써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같은 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흩날렸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오전 중 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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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용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 장종태 구청장은 5일 용문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시설 등을 점검했다.용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는 지난해 2월 착공하여 올해 6월 준공 예정이며, 건립비는 66억원이다. 건축물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333.61㎡이며, 시설로는 민원실, 복합커뮤니티실, 프로그램 등이 조성되고, 지역주민들의 행정 및 복지업무를 지원,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장종태 청장은 “청사 건축 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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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양극화 해소·대전형 일자리 창출 역점 추진 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시정 핵심마인드로 공정의 가치와 양극화 해소를 제시하고, 대전형 일자리 창출을 역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재정을 투입, 위기를 보듬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부 재난지원금 사각지대를 찾아내 맞춤형 핀셋지원이 이뤄지도록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공정의 가치는 우리 사회가 더 투명하고 기회균등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시대적 요구”라며 “가치 회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보다 사회적 공감능력을 키우고 감수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허 시장은 양극화 해소방안으로 공공성에 주안점을 둔 대전형 일자리 만들기 필요성을 설명하고 모든 부서가 나서야 함을 역설했다. 허 시장은 “양극화, 빈부격차, 사회위기, 청년문제의 해결 키워드는 결국 일자리”라며 “안정적 일자리 발굴도 중요하지만,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확보에 우리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공공형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사업으로 추진, 실질적 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아이디어를 만들자”며 “자치구는 물론 산하 공사공단이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함께 극복할 기반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또 허 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거둔 시정 성과를 시민이 체감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관련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때임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는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분기점을 만들었다”며 “2021년은 이런 성과를 구체화시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노력하자”고 독려했다.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방역태세 유지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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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19 확산 대응 위해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단체 협상을 타결하고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에 앞서, 대전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 대응을 위해, 지난해 12월 13일 지역 내 대형병원장과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었다. 병상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이 과정에서,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환자 치료를 위한 감염병 전담병원 참여 의사를 밝혀 그동안 전담병원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 왔고, 노·사 분규 속에도 시설개선 사업을 완료했다.이에 따라,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오는 15일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6실 24병상 규모의 운영하고,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의료장비와 의료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을지대학교병원 노·사분규와 관련해 대전시장은 지난해 12월 23일 중대본 회의시, 보건복지부·교육부·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가 병원의 정상 운영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건의했고, 이어 12월 24일 해당 노동조합 임원진과 접견하여 노·사간의 입장차에 대한 조속한 합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12월 31일 적극적인 중재 노력 끝에 단체협상 타결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냈다. 허태정 시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고 병상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의 감염병 전담병원 지정과 노·사간 협상 타결을 환영한다”며 “하루빨리 병원이 정상 운영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