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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전국에서 13건 산불 발생… 산림 당국 무관용 엄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주말 동안 건조한 날씨 속에 전국 곳곳에서 총 13건의 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주말 동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13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일요일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를 완료했다.17일 12시 38분경 과수원 전기선 과열로 추정되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위양리 1035-1에서 발생한 산불은 0.2ha를 태우고, 산불 진화 헬기 2대, 진화인력 71명이 동원, 2시간여 만에 진화되었고, 14시 46분경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 남하리 산100-1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0.05ha를 태우고, 산불 진화 헬기 3대, 진화인력 40명이 동원, 1시간여 만에 진화되었으며, 강원 동해시 부곡동 산159,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성해리 산26, 18일 00시 00분경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산153-1 수락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도 산림 당국의 신속한 진화로 모두 진화되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13건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주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며, 특히,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으니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청은 산불 발생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를 통해 가해자를 검거하고,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 보호법」 제53조에 따라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할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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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오는 18일 0시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고, 일부 조치를 조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17일 대전시 등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발생 추이가 일일 평균 500여 명 내외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방역 체계 이완 시 재확산 가능성이 존재해 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도 지난 2주간 확진자 일일 평균이 5.9명으로 지난달(평균 11.4명)과 대비해 감소 추세이나, 완전한 꺾임새를 보이지 않아 전파력이 큰 겨울철에 재확산이 우려돼 시민들을 위한 안전 방역을 위해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현재 유행의 주요 원인인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5인부터의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된다.다만, 그동안 형평성 논란이 있었던 카페는 중수본의 2단계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했으나, 오는 18일부터는 식당과 동일하게 매장 내 취식이 허용되나 커피·음료류 등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는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또한 종교활동은 좌석의 20% 이내 대면 예배도 허용되지만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특히,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서는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행사는 금지한다.이는 그동안 대전시가 참여 방역으로 협조한 업체와 교회 관계자들의 의견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조정 반영된 결과이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장기간 집합 금지로 인해 문을 닫고 있는 업소들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적절한 보상 기준 및 지원 체계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금회 연장되는 조치로는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유흥시설 5종·홀덤펍·파티룸 집합금지 ▲ 식당·카페 21시~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 결혼식장·장례식장 100명 미만으로 인원 제한 ▲ 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 21시~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 ▲ 학원·이미용업·목욕장업·오락실 인원 제한 ▲ 영화관·공연장·독서실은 좌석 띄우기 ▲백화점·대형마트 발열 체크, 시식·시음 금지 등이다.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 지역의 감염 확산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시민들의 참여 방역에 대한 효과로 보고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단계 하향 시에는 대 유행이 우려돼 부득이 연장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그는 "시민들의 거리두기 실천 준수로 코로나 19가 빨리 종료돼 일상 생활에 복귀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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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허태정 대전시장, 발로 뛰는 현장행정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021년 새해를 맞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계속해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허태정 시장은 오는 18일 코로나19 K-방역현장으로 지난 5일 감염병전담병원에 추가 지정된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처음 전담병원으로 지정됨에 따른 운영상의 어려움도 살핀다는 계획이다.이어 요양병원 집단감염 시 비접촉자 격리 병원으로 사용될 유성구 소재 한 요양병원을 방문해 점검하고, 코로나19 감소 추세이기는 하나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인 시설운영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오는 21일에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함께 코로나로 위기를 겪고 있는 업체를 방문하여 소상공인들께 격려와 응원을 하고, 이어서 해빙기를 앞두고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한다.아울러, 우수한 기술력으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지역기업체 방문도 진행한다.22일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의 대전청년창업위원회 회원과 간담회를 갖은 후 K-방역을 선도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인 프리시젼바이오를 방문해 K-방역 관련 정책, 건의사항 등을 수렴한다.28일에는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간담회 후에, 기술개발과 노사화합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디엔에프를 찾을 예정이다.한편, 허태정 시장은 휴일인 지난 16일에 24시간 시민안전을 관리하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중구보건소, 산불집중 감시 근무 중인 사정동 공원관리사업소 등을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를 당부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을 향한 적극적인 시정 활동을 알아봐 주시는 시민분들을 만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다함께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의 생활 깊숙이 시민들께 지원할 정책들을 발굴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도록 노력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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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오는 8월까지 세종 이전…허태정 시장, "청단위 기관 이전 등 막바지 논의 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8월까지 대전에서 세종으로 이전한다.15일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에 대해 대통령 승인을 받아 관보에 고시했다.세종시 이전 대상은 중기부 본부 소속 정원 499명으로 시·도 중소벤처기업청과 구미·부산·전북 공업고교 3곳 등 소속기관은 지역단위 행정서비스 제공·업무특성 등의 사유로 이전대상에서 제외된다.대전시는 중기부 이전에 따른 정부의 종합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중기부 이전에 상응하는 대체 기관이 정부대전청사로 이전하는 등 시민들이 만족하고 수용할 만한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정부기관 이전은 국가의 행정효율성과 균형발전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한다"며 "정부기관의 대전이전조치와 동시에 중기부 이전을 발표하지 않은 것에 절차적 아쉬움이 크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시민과 지역정치권의 강력한 항의로 인해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국무총리실과 대전시는 청단위 기관의 대전이전과 공공기관 이전방안에 대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대전시는 중기부이전에 상응하는 대체 기관이 정부대전청사로 이전하는 등 대전시민이 만족하고 수용할 만한 대안이 마련되도록 고위당정협의, 국무총리와 협의 등을 통해 대전시민의 입장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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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0대 확진자 발생…감염경로 불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밤사이 20대 1명(대전 940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확진된 20대는 유성구에 거주 중으로 지난 5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14일 검체 채취 후 확진됐다.한편, 시는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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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주민 욕구 반영한 21개 자활사업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지난 4일부터 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49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1개 자활사업단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자체사업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 등을 위한 ▲뒷골목 청소 ▲하천정비사업 ▲공원 관리 등 6개 사업에 360명을 배치했으며 지역자활센터에서는 ▲맘스토리(누룽지사업) ▲미라클(방역, 입주청소) ▲네잎크로버(부품 조립) 등 15개 사업단을 구성해 131명에게 일자리제공이 이뤄졌다고한다.구는 이외에도 올해 자활생산품을 한곳에서 체험하고 판매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준비중이며주민의 정서적, 정신적 문제 해결 등을 위한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안정적 삶을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한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올해도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많은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주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동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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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12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확진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617번(서구 70대) 확진자가 치료 33일 만에 숨을 거뒀다.고인은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고혈압)이 있었고,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으로 알려졌다.허태정 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사망자가 나왔다"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한편,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기준 937명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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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추진…1,400여명 일자리 창출 계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고용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등 22개의 사업으로 총 1,400여 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계획을 담고 있다.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 ▲민간취업연계형 ▲지역포스트코로나 대응형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되며, 취·창업을 통한 경력 형성과 더불어 자격증 취득·직무교육 등 다양한 역량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역정착 지원형은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참여 사업장으로 선정되면 신규 채용한 직원에 대해 2년 동안 1인당 월 200만원 수준의 임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직무교육을 지원한다. 3년차에 근무하는 청년은 추가로 1,000만원의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민간취업 연계형은 청년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해 향후 민간기업 취업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지역코로나 대응형’은 청년들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비대면·디지털 분야 등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청년 1인당 월 200만원 수준의 임금 지원과 디지털·비대면 관련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참여 대상 사업장은 청년을 신규로 채용 예정인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며, 사업장 모집이 완료되면 각 사업장별로 청년들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기타 사업장 모집과 청년 모집에 대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주도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은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발굴에 중점을 두고 청년일자리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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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년比 3등급 상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대비 3등급 상승하는 쾌거를 이뤘다.1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결과 대전시는 17개 시ㆍ도 중 세종·충남과 함께 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9년 대비 3등급 상승한 결과이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및 광역·기초지자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 3대 분야와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진행했다.대전시는 민원제도 운영,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모든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민원만족도 부분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으로 평가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고품격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며, “올해도 시민을 위해 신속·공정·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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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2021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2021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새해 구정 운영방향인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선도하는 유성’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역점과제 및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구체적 실행방안 토론이 진행됐다.구는 올해 △실질적 자치분권 구현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선도 △유성형 뉴딜 전략적 추진 △삶과 일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4대 전략목표로 혁신을 선도한다.특히 ▲행정동 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마을돌봄공동체 활성화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 공동체 구축 강화 ▲유성형 공공데이터 구축 ▲테스트베드 최적 도시 조성 ▲팬덤(FANDOM)유성 구현 ▲유성형 5GREEN 뉴딜 등 도시·생활 인프라의 녹색전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유성 온천 관광거점 조성 사업 ▲마을단위 공원 활성화 등 83개 역점과제와 110개의 주요업무를 점검했다.보고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환의 시대 혁신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고 올 한해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구정의 전체 최적화를 위한 전부서의 협업을 강조하며 “구정의 큰 틀 속에서 구 전체의 행정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하는 방식을 전환하고 부서 간 소통 강화를 통해 협업 체계를 발전시켜 달라”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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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톡톡' 희망버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 극복과 함께 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희망버스 ‘마음톡톡(talk talk)’을 운영한다.13일 대전시에 따르면 마음톡톡버스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시간, 장소 등의 제약으로 인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한 심리지원사업이다. 마음톡톡버스의 명칭은 대전시민의 공모전 참여를 통해 지어진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 마음의 문을 ‘톡톡’ 두드리며, 누구에게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마음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공간을 의미한다.대전시는 마음톡톡버스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직접 방문해서 전문적인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도와 대전시민의 정신건강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시민들에게 스트레스 및 우울, 불안, 중독 등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정신건강 검진과 심층상담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우울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고위험군 등의 악화 방지와 치료를 위해 ▲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관리 및 심리치료비 지원 ▲ 조기 중재를 위한 ‘마인드 링크센터’설치·운영 ▲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정신건강 전문 인력 확충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음톡톡버스의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을 통해,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어디서든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음이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대전형 심리지원시스템 구축으로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음톡톡버스는 대전시에 위치한 공공기관, 아파트 등 주거단지, 직장, 복지시설 등에서 사전신청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마음채널과 카카오톡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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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제18차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하고 12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이번 규약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과 국토교통부의 권고 사항과 입주자등의 질의회신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내 괴롭힘 금지, 괴롭힘 발생 시 보호 조치를 반영하고 주택관리업자의 재선정 등 규정을 정비했다.준칙 개정의 주요내용은 ▲입주자등의 의사결정권 행사 ▲공동주택 내 괴롭힘의 금지 및 괴롭힘 발생 시 조치 ▲사용자인 동별 대표자의 선출 ▲선거관리위원의 해촉 요청 ▲주택관리업자의 재선정 ▲생활환경 관리원(경비원)의 업무 ▲다함께돌봄센터 및 공동육아나눔터 ▲지능형 홈네트워크 유지관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인장의 인계 등이다.이번 준칙은 ‘입주민이 묻고 대전시에서 회신한 공동주택관리의 내용을 준칙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체계화’해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입주자대표회의 관련하여 동별 대표자의 선출, 회의개최, 대표회의 운영경비 및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업무 인계 등 관련 규정을 명료화했다.또한, 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해서는 위원의 위촉과 해촉, 위원회운영 및 운영경비를 투명하고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이와 함께, 공동주택 관리업무를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입주민이 관리주체를 신뢰하며 삶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규약준칙의 개정에 심혈을 기울였다.이번 제18차 개정은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의 '생활환경 관리원(경비원)의 업무'를 현실에 부합하게 준칙에 반영하고 입주자대표의의 회장이 인장을 복수로 등록한 경우에는 원활한 '인장의 인계'를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한편, 지난 제17차 개정도 전국 최초로 ▲따로 부과하는 잡수입의 집행 및 회계처리 ▲감사의 업무 및 통상업무와 긴급업무를 준칙에 간명히 규정해 공동주택의 원만한 관리와 입주민의 주거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이는 공동주택의 관리규약이 주거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 만큼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입주민을 위한 입주민의 관점에서 관리규약의 기준 근거가 되는 준칙이 개정돼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 간 신뢰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이효식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에 개정된 관리규약준칙이 공동주택의 관리운영에 기준이 돼 바람직한 공동주택의 주거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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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TF 가동…"그린뉴딜의 출발점 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하천 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지역 성장을 동반하는 도심하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전략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12일 초대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TF 회의에는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을 단장으로 대전시 하천 관련 부서와 5개 자치구 하천담당 팀장 등 14명이 참여했다. 전략TF팀은 이 자리에서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의 실행 동력 촉진을 위한 시범사업 발굴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심 속 푸른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는 작년 7월 대전형 그린뉴딜 100대 과제로 선정돼 2030년까지 대전천 하상도로를 새롭게 복원하고, 3대 하천을 테마가 있는 미래형 시민·여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시민에게 되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적극적인 전략TF 추진을 통해 3대 하천 그린 뉴딜 실현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1~2년 이내 단기사업들을 발굴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변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하천 재해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3대 하천을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도시재생 그린뉴딜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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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자동차세 연납제도 운용…최대 9.15% 공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징수하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제도,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연 세액을 감면해 주는 제도로서 지난해까지는 1~12월분 자동차세의 10%를 감면받았으나, 올해부터는 2~12월분 자동차세의 10%를 공제해 최대 9.15%를 감면받는다.3월, 6월, 9월에도 연납신청이 가능하지만 각각 7.5%, 5%, 2.5% 공제율을 적용받는다.지난해 유성구 자동차세 연납 건수는 전년대비 2% 증가한 7만 5,965건으로 집계돼 43%의 선납률을 보이고 있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유성구 세정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위택스에서 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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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월 최대 10만원 보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1월부터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내 도로변과 이면도로 등에 불법으로 부착한 현수막, 벽보, 전단을 주민이 수거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다.보상금액은 ▲현수막은 장당 1,000원 ▲벽보는 장당 200원 ▲전단지는 장당 150원이며, 1인 또는 1단체 보상금 지급한도는 최대 월 10만 원이다.동구청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동구 거리가 이전보다 훨씬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불법광고물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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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관련 식당ㆍ카페 방역 지킴이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오는 15일까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을 활용해 식당·카페 등 중점 관리 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핵심 방역지침 준수를 위한 계도·홍보 활동을 한다고 12일 밝혔다.방역 지킴이들은 ▲ 출입자 명부 관리(전자출입 명부 이용 및 수기 명부 비치) ▲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 안내 ▲ 영업 전·후 시설 소독 ▲ 카페(영업시간 전체 포장·배달만 허용), 식당(21시~익일 05시 포장·배달만 허용) 영업시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또한,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민간 인력 활용뿐 아니라 자체 방역 점검도 지속해서 진행해 안전한 식품 접객 환경 조성에 철저히 할 계획이다.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5명부터의 사적 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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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올해부터 풍수해보험료 70% 이상 확대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중구는 올해부터 각종 풍수해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해주는 풍수해보험의 정부지원 보험료를 주택․온실 70%, 차상위계층 77.5%, 소상공인 70%까지 대폭상향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풍수해 보험료의 최소 70%에서 최대 92%까지 지원됨에 따라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 것으로 보인다.중구는 지난해 폭우로 재난지원금을 수급한 주민, 침수흔적도 범위에 포함된 지역주민 등을 집중 가입대상로 선정,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풍수해보험은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농‧임업용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와 공장, 재고자산이 풍수해나 지진에 의해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보험으로,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안전총괄과로 문의하거나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박용갑 구청장은 “최근 대규모 자연재난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한 만큼, 정부가 보험료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많은 주민이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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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개선…"스쿨존 부상치료비 등 보장항목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2019년 말부터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시민안전보험을 올해 새롭게 개선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2019년 12월부터 시행돼 각종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 등 갑자기 어려움을 당한 시민에 대한 안전장치로 운영됐었다.지난해,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정림동 아파트 화재 등 사망사고 9건에 대해 각 2,000만원씩 지급됐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후유장해 1건 300만원, 사고의료비 등 460여건에 대해서 총 6억여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시민안전보험의 1년간의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보험의 목적과 취지를 살리고 불합리한 점은 새롭게 개선했다. 먼저 대전시와 자치구에서 기 운영하고 있는 다른 공적보험인 ‘영조물 배상보험’등과 동일한 담보로 중복돼 있는 ‘사고의료비’를 제외한다. 이는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돼 민간영역을 침해하고 보험을 통해 이득을 취할 수 있는 구조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절치 않다는 지적과 권고를 참고했으며, 시민안전보험 제도의 취지에도 거리감이 있어 개선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사고의료비 지원이 제외되지만, 본인 과실이 아닌 사고치료비의 경우 '영조물배상책임보험 구내치료비'와 '자전거보험' 공공체육관, 수영장 등의 '영업배상보험' 등 다른 공적보험에서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다. 또한, 그동안 보장항목에는 없었던 ▲가스상해 ▲강도상해 ▲스쿨존 사고 치료비를 추가하는 등 보장담보를 개선해 올해부터 시행한다.2021년 시민안전보험 세부 보장항목으로는 ▲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 자연재해사망 ▲ 스쿨존교통사고 부상치료비가 있다.보험가입은 별도의 신청 없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사망 및 후유장해 보험금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는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청구사유가 발생하면 청구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보험사로 신청하면 된다.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일상의 삶을 위해 큰 힘이 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수호천사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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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2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망자 발생…누적 사망자 11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환자 중 열한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열한 번째로 사망한 488번 확진자는 지난 11월 28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으로 치료 44일 만에 사망했다. 사망자는 동구 판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여성으로, 입원 전부터 관절통의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경로는 가족간 감염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기간에 사망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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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BTJ 열방센터 관련자 등 4명 추가 확진…열방센터 관련 누적 94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는 1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919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지난 9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고 확진 경위는 역학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920, 921, 922번 확진자는 BTJ 열방센터 관련자로 대덕구에 거주하는 50대와 동구 20대, 50대로 무증상 상태로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 지역에서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94명으로 증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대전시로 명단을 방문자 103명 가운데 현재 34명이 검사를 받아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9명은 전화를 받지 않거나 열방센터 방문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sw4062@daejeon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