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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1,169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6명(1164~1169)이 추가 발생했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1164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60대로 무증상 발현을 보였으며, 충남 아산 귀뚜라미공장 집단감염 관련으로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1165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30대로 무증상 발현을 보였으며,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으로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1166번~1167번 확지자는 동구 거주 미취학 아동으로 콧물 증상을 보였으며,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으로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1168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로 발열과 코막힘 증상을 보였으며, 1154번 확진자 관련으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116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무증상 발현을 보였으며, 충남 아산 귀뚜라미공장 집단감염 관련으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1164번 확진자는 충남 아산 323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1165번~1167번 확진자는 111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68번 확진자는 1154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1169번 확진자는 1160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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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까지 충남서해안 눈, 강추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내일 절정을 이룬 후 모레(19일)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차차 기온이 회복되어, 모레는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내일(18일) 아침최저기온은 -10~-6도, 낮최고기온은 0~2도가 되겠고,모레(19일) 아침최저기온은 -12~-4도, 낮최고기온은 8~11도가 되겠다고 전했다.내일(18일) 오전까지 충남서해안은 흐리겠고, 충남권내륙은 구름많겠으며, 내일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모레(19일)는 대체로 맑겠다고 전했다.내일(18일)까지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눈이 쌓이거나 얼면서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차량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낙상사고 등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내일(18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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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직접 생산한 벌꿀도 받고...도심에서 양봉체험 어때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는 19일부터 ‘도심 속 양봉체험’ 신청을 접수한다.양봉체험은 급격한 도시화로 지친 주민들이 여가생활을 즐기고, 생태계를 보호하며 자연과 교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대덕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주민들은 5개월에 걸쳐 꿀벌의 질병, 생육, 관리 등 전반적인 교육과 직접 생산한 부산물(벌꿀, 화분)을 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양봉체험은 자연과 생태계를 이해하는 좋은 교육의 장”이라며 “퇴직 및 노후에도 부가소득 창출을 위한 기회를 열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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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일·생활 균형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일·생활 균형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대전광역시), 이은주 활동가(대전 여민회), 조정현 부장(대전 YWCA), 한순중 책임연구원(일·생활균형 대전·세종지역추진단), 홍춘기 센터장(대전노동권익센터) 등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조례 일·생활 균형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하여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계순 의원은 “최근 몇 년 동안 한국 사회는 일 중심의 생활 패러다임이 가정 및 여가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중”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대전시가 시민의 일·생활 균형에 관하여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또한 채 의원은 “일·생활 균형 정책은 노동, 보육 및 돌봄, 저출산과 연계된 것으로, 대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인구 감소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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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밭체육관 코로나19 진단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중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거리두기 1.5단계 조정 및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서 시행하던 임시 선별진료소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중단해야 하나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돼 대전시는 보도 및 현수막, 안내요원 현장배치 등 충분한 홍보를 거쳐 17일까지 연장 운영 후 18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는 역학적 관련성과 증상이 있는 경우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하고, 필요시 9개 민간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임시 선별진료소는 중단하지만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라며, 시민분들은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밭체육관에서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진행해 지난 15일 기준 2만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이중 양성 29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 일상 생활 내 조용한 전파를 조기 차단하는 성과를 냈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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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동주택 전자투표서비스’ 지원...12월까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전자투표 서비스 소용비용을 12월까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또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연간 지원횟수 제한 없이 수수료 비용 등을 지원한다.지원 내역은 2,000세대 기준 전자투표 세대 당 770원과 현장지원인원 2명, 터치스크린 모니터2대, 노트북1대, 투표용지발급프린터 등 현장투표소에 지원하는 44만원이다.신청 항목은 ▲동별 대표자 및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하는 경우 ▲공동주택 관리방법의 결정 및 변경, 관리규약의 제‧개정하는 경우 ▲공동‧구분관리 결정 등 서면동의에 의하여 의사를 결정하는 경우 ▲그 밖에 공동주택 관리 관련 의사를 결정하는 경우 가능하다.신청방법은 공동주택에서 전자투표 실시 1주일 전 중구 건축과에 지원 신청하고, 중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용신청 및 전자투표 실시 후 그 소용비용을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박용갑 청장은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한편, 이웃 주민 간 신뢰와 소통 속에 아름다운 공동체문화가 정착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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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로 바꾸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겨울철 난방비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저녹스 보일러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을 일반 보일러에 비해 적게 배출하고 열효율은 높아 환경 보호뿐 아니라 가스비도 절감할 수 있다.지원대상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설치 또는 교체하는 대전 동구 소재 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이며 지원 금액은 일반가정 20만원(1,000대), 저소득층 60만원(350대)이다.사업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동구청 청사 광장 임시접수처에서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되며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 될 예정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라며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저녹스 보일러 교체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아울러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배출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한편,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에 관한 문의는 대전 동구청 환경과로 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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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오는 26일부터 단계별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 발표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된다고 밝혔다.대전시에서 첫 접종대상은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관내 고위험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약7,000명이다.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으로, 요양시설은 보건소·위탁의료기관 방문 접종팀에 의해 이뤄진다.다만, 질병관리청에서 밝힌 바와 같이 65세 이상 대상자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추가 임상시험 결과 확인 후, 최종 심의를 거쳐 접종할 예정으로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됐다.이에, 대전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보건의료인 약1만 2,500명, 코로나19 대응요원 약1,000명에 대한 접종이 3월 중 앞당겨질 예정이며, 당초 2월 첫 접종대상이었던 감염병전담병원 의료인력 3,500명에 대한 접종이 이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오는 26일부터 접종하게 되는 대상자의 경우 1차 접종 8주 뒤인 4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하며, 3월 접종 대상자는 5월 중 2차 접종을 통해 우선접종 대상자에 대한 면역을 형성하고자 한다.한편, 대전시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접종대상자 관리 ▲보건소 방문접종팀 구성 ▲위탁의료기관 선정 ▲예방접종센터 설치 등 대상별·단계별 백신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대상자별 접종 시기에 맞게 시민분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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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 현장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이 14일 세종시, 충남, 충북 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천안시 환경에너지사업소(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현장을 방문,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조치 이행여부를 확인·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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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홍도지하차도 오는 20일 임시개통…6월 말 완공 예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홍도육교 철거 4년여 만인 오는 20일에 삼성동 성당 네거리와 홍도동 용전네거리를 연결하는 홍도 지하차도를 임시개통 한다고 15일 밝혔다.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 공사는 총사업비 971억원, 총연장 1.0㎞, 왕복 6차로 건설공사로 2017년 5월 31일 착공해 올해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그동안 보상협의 지연과 소음방지공법 변경시행, 폭우 침수피해 등으로 공사가 지연됐으나,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는 등 공사추진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1월말 지하차도 구조물 시공을 완료하고 20일 임시개통을 하게 됐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대전시는 동서대로 상의 지하차도 임시개통으로 일 3만 대, 완전개통 이후에는 일 6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할 수 있고, 교통혼잡 완화 뿐만 아니라 동서 지역간 원활한 교통연결도 기대하고 있다.지용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지난 4년여 간 차단된 도로로 우회통행을 감수해 오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견실한 시공으로 명품 지하차도를 건설하고, 시민 편의와 안전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임시개통 이후 지하차도 램프 구간 구조물 공사와 측면 도로 등 잔여 공정이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6월말 완전개통 전까지 시민들의 안전운행에 주의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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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부모와 따로 사는 청년에게 임차료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주거급여 수급가구 중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주거급여를 분리지급한다.기존에는 30세 미만의 미혼자녀가 부모와 주거를 달리하는 경우 주거급여를 일괄로 지급했지만, 금년부터는 열악한 주거여건과 학자금 및 주거비 부담을 덜고자 부모가 받는 주거급여와 별도로 지급한다. 지원액은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임차료 지급하나, 자기부담분은 분리된 가구 각각의 가구원 수에 비례해 적용한다. 지원 대상은 임차급여 또는 수선유지급여를 지급받는 수급가구 내 만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부모와 거주지를 달리하는 미혼자녀다. 신청은 연중가능하며 임차가구, 분리거주 사실 확인 증빙 서류 등을 지참해 부모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주거급여 콜센터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대전 유성구 정용래 구청장은 “부모와 따로 사는 청년에게 임차료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불안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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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날부터 거리두기 1.5단계 적용…유흥시설·홀덤펍 영업재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하향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8일 연말연시 특별조치로 시행된 2단계를 10주 만에 조정하는 조치다.대전시는 전체 확진자의 약 80% 정도가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설 연휴 이후 지역간 이동에 따른 확진자 증가가 우려하고 있으나, 권역별(충청권) 1주간 1일 평균이 13.4명으로 하향세를 유지하고 있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장기간 집합 금지 및 운영 제한으로 서민 경제의 어려움과 사회적 수용성 등을 고려했다.1.5 단계에서는 대부분의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되나 그동안 집합 금지로 지정됐던 유흥업소에 대해서는 22시까지로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운영시간을 제한한다. 아울러 감염 확산 우려의 목소리도 있어 정부에서는 방역 조치 완화로 인한 위험도 증가 및 지나친 방역 긴장 이완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한다.다만, 직계 가족에 대해서는 5인 이상 사적 모임에서 예외를 허용하고 시설관리자가 있는 사설 축구장과 같은 스포츠 영업 시설의 경우에도 예외를 인정한다.이번 거리두기 단계 조정은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2주간 집합 금지 조치(행정명령)를 받게 된다.종교 시설에서는 1.5 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해 정규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며 모임과 식사는 종전과 같이 금지한다.이번 단계 조정에 따른 주요 조치는 ▲ (집합금지 해제, 22시까지 운영)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 ▲ (운영시간 제한 해제) 식당ㆍ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실내스탠딩 공연장 ▲ (여행 관련 조치 해제) 숙박시설 객실수의 2/3 이내 예약 해제, 철도 승차권 창가 좌석만 판매 해제 ▲ (22시까지의 운영시간 제한 유지) 방문판매업 ▲ (행사 제한 인원)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 행사는 100명 미만에서 500명 미만으로 확대된다.다만 집회⋅시위(집시법상), 대규모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 전국단위 단체행사등 5종의 집합⋅모임⋅행사는 50명 미만에서 100명 미만으로 인원을 제한한다. 1.5 단계는 이날부터 2주간 적용되며 자세한 방역수칙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허태정 시장은 “이번 조치는 서민 경제 애로 해소와 방역 대응도 고려한 조치로 아직도 3차 유행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 있어 시설·업소 대표들께서는 각별한 방역수칙 준수와 시민들의 참여 방역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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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명절 연휴기간 체육시설 방역수칙 준수 점검·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설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실내체육시설을 비롯해 하천 경기장 등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맞춤형 점검을 펼친다.이는 연휴 특별방역대책 일환으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점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에, 시와 자치구 담당부서는 연휴기간 가족·친구·친지 등의 모임이 예상되는 볼링장·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하천변 야구장·축구장 등 관내 250여 개 시설에 대해 4일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단속에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여부는 물론 실내시설 거리두기 지침(4㎡당 1명), 마스크 착용여부 등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확인할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시민들에게 다소 불편하더라도, 철저히 준수해 개인의 건강을 위한 운동 활동이 감염 피해를 야기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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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특별방역대책 추진…직계 가족도 5인 이상 모임 금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설 방역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한다고 9일 밝혔다.대전시의 코로나19 상황은 지난 1월 24일 대규모 감염에 따른 주간 평균 19.2명을 정점으로 지난 주는 일일평균 3.4명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전국적으로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방역당국은 이번 설 연휴가 코로나19 대유행의 고비가 될 수 있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대전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을 전후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고위험·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집중점검과 선별진료소 운영·자가격리자 모니터링·해외입국자 관리 등의 빈틈없는 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명절 연휴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이를 위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비상근무체계로 전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사항 점검, 해외입국자 관리,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선별진료소 운영 등 공백 없는 방역관리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선별진료소는 유증상자 및 확진자의 접촉자 등에 대해 신속한 검체 채취 및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5개구 보건소 및 충남대학교 병원, 대전한국병원, 한밭 임시선별진료소 등 총 8곳에서 운영된다.설 연휴기간 오전에는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정상 운영되고 충남대병원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운영하며, 한밭체육관 임시선별진료소는 12시부터 오후 16시까지 운영된다.설 연휴기간 자가격리자 모니터링도 주간·야간 2교대 비상근무로 24시간 공백 없이 정상 가동한다.또한 지리정보체계(GIS)상황 모니터링과 전담공무원 앱 관리를 통해 실시간 이탈, 위치확인시스템(GPS)꺼짐, 동작 미감지 등 이상 징후 감지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현장 확인도 병행할 예정이다.한편, 노숙인과 쪽방촌 등 거동불편자에 대한 결핵검진과 연계한 코로나 19 선제검사를 대전역 광장에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더불어, 연휴기간 중 응급실 등 비상진료체계도 유지한다. 설 연휴기간 당직 의료기관을 편성해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 SNS 등을 통해 우리 지역의 의료기관·약국 정보, 진료과목과 시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 특별 방역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강화정부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비수도권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간 연장을 시행하고 있으나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중 일부를 조정해서 일부 업소(시설) 영업시간 제한을 기존 21시에서 22시로 연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파티룸 등에 대해서 영업시간 제한을 22시까지 연장했다. 또한 식당·카페(무인카페 포함)에 대해서도 영업시간 제한을 22시까지 1시간 연장하며 22시부터 익일 0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정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 금지 연장 여부를 이번 주말 결정해 발표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이번 설을 잘 보내고 나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므로 가급적 고향 방문 등 이동과 만남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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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비대면 정기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의회 윤종명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구3)은 8일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대 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정기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한편 정기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논의를 비롯한 현안 사항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윤종명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지역 차원에서 극복할 수 방안이 필요하다”면서 “비대면 장터의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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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내 설 연휴 ‘비상근무기관’ 방문해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8일 설 연휴 관내에서 비상 근무를 하는 유관기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먼저 1970부대 2대대를 찾아 설 연휴 기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로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정림동 수해 당시, 장병들의 도움을 받았던 정림동에서, 주민대표(김기복 정림동 주민자치위원장, 박순옥 방위협의회장)가 위문품을 전달하며, 방문의 의미를 더했다.다음은 서부소방서와 서부경찰서를 찾아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 철저한 준비를 하는 모습을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장종태 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우리가 맘 편하게 고향을 갈 수 있는 이유는 군인ㆍ경찰ㆍ소방관이 든든하게 지켜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설 연휴도 유관기관과 물샐 틈 없는 협력을 통해 사건ㆍ사고 없는 명절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서구도 설 연휴 기간 상황실을 7개 반으로 편성해,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준비하겠다”라며 “48만 모든 구민이 코로나 수칙을 잘 지키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장 청장은 9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CCTV 통합 관제 시설)와 둔산 소방서, 둔산경찰서를 방문하며, 유관기관 위문과 관계자 격려를 명절 전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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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설 명절 맞아 애국지사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8일 정완진(94세, 경북 김천 출생)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1943년 4월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을 했으며, 정부에서 공훈을 인정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현재 대전에는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12명이 계시며, 대전시는 보훈예우수당,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과 3·1절, 광복절 기념 위문 등 독립유공자 명예선양에 앞장서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우리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정완진 지사의 정정한 모습을 뵈니 가슴이 뭉클하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이 되새기고 최선의 예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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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명절 연휴 병의원·약국’ 사전 확인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명절 연휴 중 응급의료 상황 발생에 대비해 병의원 및 약국 확인이 필요하다며 미리 확인할 것을 8일 당부했다. 대전 중구에는 동네 병․의원 34곳, 약국 35곳이 문을 연다.충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대전선병원 응급실은 4일 내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며, 그 외 병․의원이나 약국은 일자별로 운영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과 중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국번없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대전시 콜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 등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포털’은 평상시에도 사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운영 중인 의료기관을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과 진료과목 조회뿐 아니라 자동심장충격기(AED)위치 정보, 응급상황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중구는 특히 설 연휴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의료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 및 코로나19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처할 계획이다.아울러 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4종류 13개 품목은 24시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78곳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박용갑 청장은 "설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강화로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 명절에는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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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노후 슬레이트 처리에 최대 344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2021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8일부터 추진한다.오래된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사업에 중구는 노후 슬레이트 처리 비용 부담으로 가구당 최대 344만원의 철거 비용을 지원한다. 다만, 지붕설치 비용 등 초과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후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철거로 주거 환경개선과 구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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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설 명절전 생활 폐기물 수거에 직접 팔걷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도시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이면서,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현장을 찾았다.5일 새벽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 관평동 일원에서 대전도시공사 환경미화원과 함께 생활폐기물을 수거한 후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른 아침부터 안전복장을 착용한 허 시장은 배출된 폐기물의 종류와 무게 등을 직접 살펴보면서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에도 관심을 가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먼저 그동안 100리터 쓰레기봉투에 담겨진 내용물이 무거워 환경미화원의 부상과 수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해 5개 자치구와 협의해 금년부터 100리터 봉투 생산을 중단했다. 또한,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 보장과 사고 예방을 위해 2인 1조 근무체계를 3인 1조 근무체계로 개선함은 물론 ▲ 청소차량 후방영상장치 설치 ▲ 보호장구 필수 지급 등 안전기준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이날 환경미화원과의 환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는 생활폐기물 처리의 공공성 유지와 고용안정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올해는 시민이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재사용 활성화로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시민행복을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생활밀착형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