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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세계 세 번째 물소비 많아...10% 물절약 연간 5억톤 절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22일 1993년 유엔(UN)에서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박 청장은 “지구촌 곳곳에서 직면하고 있는 물 부족 위기를 같이 고민하고 인류 생존에 필요한 물 자원을 아끼는 실천에 함께 나서자”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통계를 예로 들며, 세계 인구 절반가량은 1인당 하루 94리터의 물로 살아가고 있으나 우리 국민은 하루 295리터의 물을 쓰고 있고, 이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물 소비량임을 밝혔다.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유일하게 반세기 안에 물 부족에 직면할 수 있는 ‘심각한 물 스트레스’ 국가로 분류된다. 특히 연간 업종별 전체 물 사용량에서 가정 내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36%로, OECD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유독 높다. 박 청장은 “우리가 하루 10%의 물 절약을 실천했을 때, 연간 팔당댐 두 개에 해당하는 5억여 톤의 물이 절약된다고 한다”라며 일상에서의 ‘물 사랑’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끝으로 “대덕구 또한 버려지는 빗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수자원을 절약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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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허태정 시장,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 만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대전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진 만큼,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대전이 명실상부한 바이오벤처창업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올해 중기부와 산자부에서 각각 공모예정에 있는‘k-바이오 랩센트럴’과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입지로 대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한편, 충청권역 연대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 생활․문화․경제권 형성에 필요한 광역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인‘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고시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시의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허태정 시장은 박병석 국회의장을 방문한데에 이어 황운하 국회의원과 박영순 국회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차례로 방문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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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조도개선 등 5개 사업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안전취약 지역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우리 마을의 안전위험 요소를 스스로 찾아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12월 자치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아, 올해 1월 외부전문가 등 7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 사업을 선정했다.올해 선정사업은 ‘덕을 품은 굴다리길 조명 개선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총 7,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대상지는 동구 용전동, 중구 석교동, 서구 내동, 대덕구 회덕동과 법1동이 선정됐다.이번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조도개선과 보안등 설치 등 안전취약 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구 용전동에서는 대전문학관 및 읍내동 굴다리길, 조차장역 철길 옆의 산책로 일대에 야간 보행안전을 위한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석교동은 어두운 골목길에 보안등을 설치하고 화재취약가구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지원한다.또한, 서구 내동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펜스를 개선하고 범죄취약지역의 보안등 정비 및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한다.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는 대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7년이 됐다”며 “다음달 중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성 등이 있는 사업은 하반기 추경 등을 통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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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활용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을 본격 운영 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교통 노선분석시스템은 시민들이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버스노선 조정 및 신설 등 대중교통 운영전반에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대전시는 대중교통 분석시스템 통해 승객의 이동경로, 환승, 총 통행시간 등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하여 지역별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버스노선 조정에 따른 탑승객 변화, 총 통행시간 변화 등 대중교통 운영에 대한 효과를 사전에 추정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적의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전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과 트램 도입 등을 앞두고, 버스노선 조정 및 신설 등 대중교통 운영에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을 반영할 예정이다.대전버스의 교통카드 하차태그율은 85% 수준으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의 알고리즘을 통해 하차태그 정보가 없는 승객의 하차 정류장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추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향후 효율적인 노선 운영계획 수립이 가능해진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트램 도입을 앞둔 대전시가 선제적으로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질개선과 운영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큰 도움을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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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정원, ‘제2차 정원진흥기본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17일 정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에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정원산업·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제2차 정원진흥 기본계획(’21~’25)’을 발표했다.정원진흥 기본계획은 정원문화 활성화와 정원산업 육성을 위해 2016년 처음 시행되었으며, 5년마다 수립·시행한다. ‘제2차 정원진흥 기본계획’은 ‘언제 어디서든 접할 수 있는 정원’이라는 비전 아래 ▲정원을 통해 도시를 녹색 생활 공간으로 전환 ▲정원산업 생태계 구축 및 성장역량 강화 ▲미래 수요에 대비한 맞춤형 정원 인재 육성 ▲국민 누구나 누리는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 등 4대 전략 13개 중점과제 68개 세부실행계획 4개 전략지원과제를 추진한다.첫 번째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를 향유 하기 위해 현재 421개소인 정원 인프라를 약 2,400개소로 확충한다. 정원산업·문화 확산의 거점역할을 수행할 공공정원(국가·지방정원)을 4개소에서 46개소로 확충하고, 민간정원 등록개소를 42개소에서 100개소로 확대하여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함과 동시에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또한, 도시의 녹색생태계 회복과 일상생활 속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실내·외 정원, 스마트가든 등 생활밀착형 정원을 375개소에서 약 2,200개소로 확충하고 정원관리의 시민참여를 활성화한다. 아울러, 한국정원 저변확대를 위해 케이[K]-가든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 간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기존에 조성된 해외 한국정원 41개소에 대한 보수·복원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한국정원 교류센터를 설치한다. 두 번째 정원산업에 대한 통계조사 및 정보화 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정원산업 육성 방안을 마련하여 정원산업 규모를 2조 원 수준으로 확대한다. 정원산업 분류체계 확립 및 표준화를 통해 통계를 체계화하고, 산업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여 정보화 지원기반을 마련한다.정원식물 소재를 발굴·육성하고, 대량재배기술 및 유지관리기술을 개발·보급하여 새로운 정원시장을 개척하고 산업발전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한다. 또한, 지역 중심의 정원산업 육성을 위해 정원지원센터 확충,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정원분야 창업 촉진을 위한 정책자금, 컨설팅 지원과 정원소재 시장 활성화를 위한 유통체계를 확립한다. 아울러, 2024년 개원을 목표로 국가 주도의 한국정원문화원을 건립하여 정원 산업화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지원한다.세 번째 연령대별·분야별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인력의 활동기반을 마련하여 우수 인력을 지속해서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한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정원 교육과정 및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원 전공자 대상 현장 실무능력 배양 지원을 강화한다.정원사 고용기반 확대를 위해 정원별 정원사 배치기준 개선 등 활동영역을 제도화하고, 정원사 관리기술 배양 등을 위해 생활정원 내 정원관리인 배치를 확대한다.또한, 우수정원작가 지원, 신진작가 발굴·육성, 정원작가 인력자원 구축, 산업화 연계 지원과 함께 세계적인 스타 정원작가 배출을 위해 해외 유명작가와의 교류기회 제공 등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문자격 제도와 정원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정원 품질향상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적정단가 산정기준을 마련한다.네 번째 정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치유 활동 지원, 대국민 인식 제고 등을 통해 정원문화 참여자를 연 400만 명 수준으로 확대한다. 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원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 민간주도형 정원관광 생태계 조성, 정원관광 정보 플랫폼 구축, 정원관광 거점지역을 육성한다.또한, 접근성이 높은 정원 인프라를 활용하여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대상별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원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 한다. 아울러, 정원문화 확산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코리아가든쇼 개최, 반려식물 정보 서비스 제공, 정원문화행사 개최 등을 지원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정도를 계량화하기 위해 정원문화지수를 도입한다. 제2차 정원진흥 기본계획의 전략별 중점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연구개발 강화, 제도개선, 민관협력 활성화 등 지원기반을 강화하며 사회·환경적 이슈 해결을 위해 정원정책 지원 연구를 강화하고, 수목원정원법 등 관련법 개정을 통해 기본계획의 이행근거를 강화한다. 또한, 민간주도의 정원진흥 추진을 위해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정책 의견수렴을 위한 소통 채널을 활성화한다.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정원진흥 기본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국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정원이 주는 혜택을 더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정원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원산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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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수소충전소 공사 현장 점검 및 독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2일, 대전 신대공영차고지에 위치한 수소충전소 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전광역시와 대전도시공사 담당자 면담을 통해 구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주요 면담 내용은 공사 추진단계 확인, 애로사항 수렴 등으로 구축 지연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고, 빠른 시일 내에 수소충전소가 준공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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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야간 산불 발생.. 4시간 만에 진화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0일 18시 55분경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인력 78명이 투입, 산불 발생 4시간 30여분만인 23시에 진화가 완료됐다.산림당국은 야간에는 산불진화헬기가 뜰 수 없어 험준지에 특화된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4명, 산불예방진화대 26명, 공무원 23명, 소방 5명, 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5대, 소방차 1대 둥 산불 지상 인력 중심으로 산불을 신속히 진화했다.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 등 소각 자제와 산행 중에는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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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행정종합평가 우수관서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소방본부는 10일 시청 19층 소방본부장실에서 소방행정종합평가 우수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 1년간 시민안전을 위해 추진한 소방정책을 평가하는 행사로 대덕소방서가 최우수상, 유성소방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소방정책을 추진해 대전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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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일부터 구덕교, 월드컵지하차도 등 5개소 포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유성구 구덕교(덕명동), 온천교(온천2동), 월드컵지하차도(노은동)와 동구 삼괴1교(삼괴동), 대동지하차도(대동)에 대한 교면포장공사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구덕교 등 5개 도로시설물은 거북등균열 및 패임·마모, 포트홀 등이 많아 그동안 시민의 차량주행 불편 및 안전사고가 우려됐다.이에, 대전시는 포장의 사용성과 차량 주행안전성을 위해 전면 또는 일부 교면포장공사를 실시할 대상에 대해 사전점검 후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이번 포장공사는 구덕교와 온천교의 경우 이날 대동지하차도는 오는 12일, 월드컵지하차도는 오는 13일 20시부터 시작해 다음날 오전까지 야간작업을 실시할 예정이고, 삼괴1교는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대전시는 차량 통제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시간을 피해, 야간 2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작업을 실시해 평일 출·퇴근시간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날부터 구덕교는 한밭대 방향, 온천교는 충남대방향, 12일 대동지하차도는 인동방향, 13일 월드컵지하차도는 월드컵경기장역 방향으로 저녁 20시부터 차량 통행을 부분통제(3~5차로 중 1~2개 차로 부분통제)할 예정”이라며 “서행 및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시는 앞으로도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한 대전건설을 최우선 과제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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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지방재정 중투 심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말에 의뢰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이 지난달 26일 개최된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방재정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은 대전역 일원 약 92만 3,065㎡ 부지에 주거 및 상업ㆍ업무ㆍ문화ㆍ컨벤션 등 복합적인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2012년 제1차 중앙 재정 투·융자사업 심사 당시 총사업비는 2,933억원으로, 조건부 통과 이후 2015년 동광장길 확장 공사, 신안2 역사공원(1만 3,302㎡) 편입 등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2019년 소제중앙공원(3만 4,223㎡)이 지구로 포함됐다.이에 따라, 지난해에 총사업비 4,155억원 규모로 총사업비 30% 이상 증가해 재심사 받은 사항이다.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중 기반시설 선도사업으로는 동광장길 확장공사 등 4개 노선 도로 확장사업(L=3.17km, B=15~35m, 1,522억 원)과 신안2역사공원 등 2개 공원조성사업(A=47,525㎡, 860억 원)에 재정사업으로 총 2,382억 원(국비 918억 원, 시비 1,46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사업의 중앙투자 심사과정 중 도로(68개 노선), 공원(8개소) 등 기반시설 설치사업으로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국비지원 확보 마련 등 대전시 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의 적극적 의지가 반영됐다.또한, 기반시설 선도사업 추진에 따른 재개발, 민간개발 사업 촉진 등에 각종 개발사업의 마중물 역할 등을 통해 대전시의 사업 추진의지와 사업 필요성을 설득한 결과, 조건부 승인이 통과됐다. 조건사항으로는 도서관, 생활편의시설 등 설치로 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강구,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등을 마련하는 사항이다. 앞으로 대전시는 동광장길 확장공사, 공원 조성사업 등 기반시설 선도사업을 통해 상업 및 업무, 주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2구역 민간개발 사업과 중앙1, 삼성4구역 재개발 사업등에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전역 북측의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결합시킨 쪽방촌 공공주택 건립과 지난 10월 29일 결정된 대전역세권지구의 혁신도시 조성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역 일원은 특ㆍ광역시 역세권 중 가장 슬럼화된 지역으로 재정비촉진사업을 통해 대전시 제2의 발전 부흥으로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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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온라인 청렴서약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은 8일 오전 세종종합청사에서 개최한 온라인 청렴서약식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전직원과 함께 환경부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부정청탁을 받지 않으며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평무사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서약했다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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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배출행위 총력 대응 예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이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주요 배출행위에 대한 총력대응을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3월은 연중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연중 가장 높은 달이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정체가 빈번하게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이에 대전시는 현재 추진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더욱 강화해 미세먼지 배출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관계기관 및 자치구,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이달 한 달 동안 산업·생활·수송 등 부문별 특별점검과 저감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건설공사장이나 대형사업장 등 산업부문에 대해 이동측정차량 등 감시장비와 민간감시단을 활용해 먼지배출행위를 점검하고, 자발적 감축협약을 체결한 대형사업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운영개선 등 저감조치를 시행한다.생활부문은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자치구별 집중관리도로에 대하여 노면청소차 등을 이용한 도로변 재비산먼지 제거작업을 2~3회까지 확대해 운행한다.또한 수송부문의 운행차 배출가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시에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하여 운행을 제한하고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이와 함께, 대전시는 5등급 차량에 대한 2021년 지원사업을 개시하여 대전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조기폐차 지원사업의 경우, 오는 12일까지 약 7,600대의 규모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코로나19 방역 유지을 위해 인터넷 신청이나 우편접수로 가능하다.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은, 오는 10일까지 약 2,000여대의 규모로 지원 예정이며, 신청방법은 인터넷 신청만 가능하다.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2019년 3월에 고농도 미세먼지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으셨는데, 올해는 취약시기의 선제적 조치로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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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시 산하 공사·공단 노조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5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시 산하 공사·공단 노조위원장들(도시공사 조성민, 도시철도공사 김중철, 마케팅공사 이상철, 시설관리공단 염태선)과 간담회를 개최해 노조 애로사항를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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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고 사망…"인과관계 파악 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사망신고가 접수 돼 백신접종과의 인과성 파악을 위해 현장 역학조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사망자 A씨(20대,여성)는 요양병원 입소자로 지난 2일 11시경 코로나19 예방접종(아스트라제네카)을 실시했으며, 예진시 특이사항은 없었으나 3일 오전 미열 발생으로 의료조치를 했다.이후 같은 날 오후 기저질환이 발병해 응급처치 및 치료를 했으며, 특이상황이 없는 상태에서 이날 4일 오전 5시 30분 경 사망을 확인했다.대전시에서는 사망 건 신고 접수 후 심층 및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의무기록, 백신관리실태, 접종 준수사항 등을 조사 중에 있다.조사가 완료되면 대전시 민·관신속대응팀 평가회의를 개최해서 1차 평가 후 그 결과를 질병관리청 피해조사반 및 전문위원회에 송부하여 최종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을 결정할 계획이다.서철모 대전시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은 “신속한 이상반응 역학조사를 통해 예방접종 인과관계와 원인을 조사하겠다”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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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102대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RFID) 종량기를 102대 보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자태그(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종량기는 전자카드를 이용해 세대별로 음식물쓰레기 배출무게를 자동 계량하고 배출한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뛰어나다.예전에는 공동주택 단지의 전체 배출량에 대한 수수료를 세대별로 균등하게 부담하던 방식이었기 때문에 버린 양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종량제의 취지와 맞지 않았다.전자태그 종량기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뿐 아니라 배출자 부담 원칙을 실현하여 수수료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투입구 자동개폐시스템을 이용해 위생 및 미관상 문제를 해결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전자태그 기반 종량기 보급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817대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설치 전과 비교할 때 40% 이상의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감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대전시는 이 밖에 음식물 쓰레기 배출시 조개껍데기 등 다른 생활쓰레기와 섞이지 않게 하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여 부피를 줄이는 등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소와 재활용효율 상승을 위한 시민 동참을 당부했다.관내에서 발생된 음식물쓰레기는 공공 또는 민간 처리시설을 통해 사료 또는 바이오가스 등으로 전량 재활용되는데,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다른 생활쓰레기가 반입될 경우 처리시설의 기기 고장의 원인이 되어 재활용효율을 떨어뜨린다. 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음식물쓰레기를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물쓰레기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며 "음식물 배출량 자체를 줄이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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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유해매체물 미표시 만화방 2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 6일부터 2개월간 학교주변 성인용품점과 청소년게임제공업, 만화방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단속한 결과 만화방에서 19세 미만 구독불가 표시 없이 영업한 2곳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 특사경 수사결과에 따르면, 이들 업소는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고시된 간행물 중 결정 사유가 자살조장, 음란성, 포악성, 성폭력 등 청소년들이 구독해서는 안 될 성인만화를 아무런 제재 없이 청소년들의 접근이 가능하도록 전시, 진열했다.대전시는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고시된 간행물에 대해 청소년 유해표시를 하지 않고, 청소년에게 유통이 허용된 매체물과 구분·격리 없이 제공한 업체 2개소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행정조치를 통해 관련 사업 운영자들에게 19세 미만 구독불가 도서에 대해서 청소년 열람 제한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당부할 예정이다. 이준호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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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준비상황 간담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6일 시의회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5개 자치구의회 의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의회 인사권 독립 ▲지방의회법 제정 건의 ▲자치경찰제 안착 등 성공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지방의회 차원에서 준비해야 하는 사항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에 앞서, 대전시의회에서는 지난 23일 5개 자치구를 포함한 의회 인사권 독립 추진단(T/F)를 구성하여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실무적인 논의를 시작하는 발빠른 대책을 강구하기도 했다.또한 실질적 자치분권 수준이 높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벤치마킹을 계획하는 등 성공적인 제도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권중순 의장은 “의회의 자율권 보장이 지방자치제도 실현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및 타 시‧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조 대응하고, 성공적이고 시의성 있는 제도 시행을 통해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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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분석으로 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최하는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지역 도출'과제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LH의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COMPAS)에 과제와 관련한 데이터를 공개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개방형 플랫폼 접속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된 데이터와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분석결과를 오는 4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1팀, 우수1, 장려 2팀에게는 총 1,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전시는 그간 차량등록 정보와 교통시설물 정보, 도로안전 시설물 정보 등 필요한 데이터를 LH에 제공하면서 공모전 추진을 협업해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출된 교통사고 위험지역 데이터는 향후 교통안전시설물 우선 설치 검토 등은 물론, 교통안전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데이터에관심 있는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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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첫날 367명 접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첫날인 26일 15시 기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대상자 중 오늘 계획 인원인 370명 중 367명(99%)이 접종을 마쳤다고 밝혔다.접종 장소별로 지난 25일 백신이 도착한 5개 요양병원에서 240명 계획대비 전원 접종을 마쳤으며, 보건소 방문접종팀에 의한 요양시설 130명 계획 대비 127명이 접종을 마쳤다. 대전시는 이날 첫 접종 현장에서는 긴장감 속에서 의료진의 철저한 준비로 무리 없이 접종이 진행됐으며, 많은 시민이 우려하던 중증 이상반응이나 응급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대전시는 접종 시행 초기에 속도보다 안정성을 우선해 신중히 접종에 임하겠다는 방침이다.접종일자 별로는 25일 도착한 5개 요양병원 900명분 백신 접종을 시작으로 해 오는 28일 도착 예정인 백신 7,000명분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접종을 완료하고, 5개구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요양시설 접종은 3월 중순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대전시는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발생시 접종대상자가 신속하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마련하고,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오는 27일부터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누적·일일 접종 현황, 지역별 접종인원, 이상반응 신고 현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1339로 전화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대전시는 이날 오전 9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에서 동시에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첫 접종자인 성심요양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은 “작년 병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무엇보다 현재 면회가 허용되지 않아 환자나 보호자 분들이 많이 힘들어하신다"며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초 접종에 용기내었으며, 많은 환자분들에게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방역과 함께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와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됐다"며 "투명하고 안전한 접종이 되도록 준비를 하고 있으니, 시민 분들이 차분한 마음으로 정부 방침에 따라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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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6일 요양시설 코로나 백신 첫 접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유성구가 백신 예방 첫 접종을 26일 오전 10시 플레티늄 유성 요양시설에서 시작했다.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중 만65세 미만자 1,500명으로 1회 접종 후 2회 접종은 4~5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