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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속출"…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오는 8일부터 현재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8일까지 2단계로 격상키로 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학교와 학원에서 대량 확진자가 발생, N차 감염으로까지 이어지는 등 지역사회로의 전파 차단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7일 대전시는 시교육청·대전경찰청과 합동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2단계 시행으로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또 학교의 경우 밀집도 1/3로 제한되며, 학원은 오후 10시부터 운영이 금지된다. 특히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오후 10시 이후에도 포장과 배달은 허용된다.시는 현장에서 실효적인 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전교육청, 대전경찰청과 대책 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상응하는 유관기관 합동 점검 등 단속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앞서 시는 감성주점과 감성포차, PC방 등에서 발생했던 대량 감염 사태 차단을 위해 지난 4일 선제적으로 영업제한 조치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을 단행한 바 있다. 하지만 학교와 학원 등 다른 시설에서 코로나 확진 사례가 줄지 않고 있어 이번 조치를 긴급히 결정했다.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멈춤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현재의 상황은 매우 엄중하다. 빠른 시일 내 코로나 확산을 진정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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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12일부터 예술인 기초창작활동비 2차 신청접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시·공연 등이 제한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 여건 조성에 필요한 2차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한다.이번 기초창작활동비 2차 지원은 지난 2월 1차 지원시 미신청 예술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하며, 올해 기 수혜자는 제외된다.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며,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하거나 대전문화재단에서 공모한 예술지원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전문예술인이면 가능하다.신청기간은 오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이며 대전문화재단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고, 지난 1차 지원과 마찬가지로 접수순서에 따라 3회에 걸쳐 본인명의 계좌로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의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예술인 재난지원을 선도하고 있다”며 “힘겨운 시기에 창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이는 결국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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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긴급전화1366 대전센터 수탁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여성긴급전화 1366대전센터의 수탁기관을 선정해 6일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여성긴급전화 1366대전센터의 위·수탁 기간이 오는 14일로 종료됨에 따라 재위탁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사단법인 대전YWCA’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해 재계약을 결정했다. 위탁기간은 2021년 4월 15일부터 2026년 4월 14일까지 5년간이며, 여성 폭력 예방의 최일선을 맡게 된다.선정된 수탁기관은 가정폭력ㆍ성폭력ㆍ성매매 등으로 긴급한 구조ㆍ보호 또는 상담을 필요로 하는 여성이 언제라도 전화를 통해 피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통일된 특수 전화 ‘1366’을 365일·24시간 운영해 여성 인권을 보호한다.또한 폭력피해 여성의 위기 상담, 긴급보호를 위한 경찰, 피해자 지원시설 등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 실적은 1만 6,400여 건으로 가정폭력 7,355건, 성폭력 890건, 데이트 폭력 671건, 디지털 성범죄 231건으로 날로 피해 상담이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다.현재‘여성긴급전화 1366센터’는 전국 16개 시ㆍ도에 설치돼 있으며, 대전센터는 2000년 1월 개소해 올해로 21년째 폭력 피해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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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학원·학교 방역 강화, 생활치료센터 조속 설치 등 주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영상회의로 열린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최근 코로나19 전파 상황을 분석하고 급격한 확산세에 대비한 전방위적 대응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최근 일주일 새 확진자가 100명을 넘는 등 코로나 발병 후 시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며 "특히 이번 확산세는 지역과 연령을 불문하고 전방위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허 시장은 "향후 상황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등 방역조치 강화에 직면했다"며 "대확산의 갈림길에서 공직자 모두 각자 위치에서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아울러 허 시장은 관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설치를 둘러싼 해당지역 주민 반발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사태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시민이 치료를 받지 못해 타 지역으로 계속 이송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공동체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제가 생활치료센터 입지 대상지역 주민과 만나겠다"고 말했다.또 그는 국가공모사업 참여 등 중요 정책 추진 때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성공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허 시장은 "정부사업이나 올 하반기 국회에 반영될 사업을 추진할 때 지역 국회의원과 해당 상임위, 시의원 등과 사안을 공유하라"며 "시 주요 추진사업에 정부예산을 포함시켜 성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허 시장은 LH 직원 투기로 촉발된 공직자 부동산 전수조사 조치와 관련, 우리시도 임용 또는 승진 때 검토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허 시장은 "이번 전수조사 조치에 여러 입장이 있겠지만, 이는 그만큼 공직사회에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것"이라며 "시 공직자는 물론 공사공단도 기준안을 만들어 공직사회의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 밖에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지역특성 부각한 명소 홍보, 보다 적극적인 언론 대응 등 현안을 논의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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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확진자 9명 추가 발생…학원 發 집단감염 확산세 지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6일(13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1399번~1407번)이 추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1408~1410번과 1414번~1414번 등 6명이 최근 확진된 학원 강사(1362번)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1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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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원 매개 확진자 9명 추가 발생…총 26명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의 한 학원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대전에서 총 9명의 확진자(1399번~1407번)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자 중 8명(1399번~1406번)은 고등학생, 나머지 1명(1407번)은 해당 학교의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로써 이 학원과 관련한 확진자는 26명으로 늘었다. 지난 2일 고교생(1326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3일에는 수강생 1명(1335번)과 이 학원 강사(1362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이 학원 수강생과 수강생들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 및 교직원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발생한 6개 학교에 대해 이번 주까지 원격 수업을 진행하도록 했으며, 관련학원은 18일까지 휴원조치 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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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역 민관합동 ‘안전속도 5030’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오는 17일부터 전국 동시 시행됨에 따라, 사전 시민홍보를 위해 5일 시·교육청네거리에서 민-관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캠페인에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대전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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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e로움’ 발행액 300억 넘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지역화폐 대덕e로움의 올해 발행액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대덕e로움은 2019년 7월 대전시 최초로 출시되었고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액 300억 원의 3배가 넘는 924억 원이 발행된 바 있다. 올해 목표액은 1000억 원이며 연말까지 목표액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대덕e로움은 지난해 전국 230개 지역화폐 발행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과 국내 최고 정책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년 연속 주민이 뽑은 10대 뉴스에서 1위를 차지해 대덕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이달 1일 기준, 306억 원이 발행된 대덕e로움 사용현황을 보면 연령대별로는 40대 30%, 50대 29%, 60대 이상 16%, 30대 17% 등 주로 소비 주도층에서 사용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업 36%, 유통업 20%, 의료업 18%, 학원·레저 11%, 주유소 8%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대덕e로움은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의 추진동력이자 선순환경제 구축의 토대”라며 “강력한 경제활력 회복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대덕e로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3일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 ‘대덕형 경제모델’을 발표한 바 있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과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해오면서 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덕e로움은 대전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월 50만원까지 연중 10%의 캐시백을 지급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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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확진 12명 발생…깜깜이 확진자 증가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일에 이어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시 누적 확진자는 1,327명으로 증가했다.최근 횟집과 감성주점, 노래방에 이어 지인·가족,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접촉 등 새로운 감염원이 나오면서 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0대 대전 1286번 확진자의 접촉자 1명(대전 1325번)과 앞서 20대와 접촉해 확진된 대전 1300번의 지인 2명(대전 1316번, 1317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로써 최초 지표 확진자 대전 1286번을 중심으로 한 누적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었다.대전 1322번 확진자(10대)는 20대 대전 1311번의 지인이다. 대전 1311번은 PC방에서 대전 1285번(20대)과 접촉해 감염됐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대전 1323번(2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0대(대전 1313번)의 지인이다.이밖에 타지역 가족(경기 수원 1816번)과 접촉한 일가족 3명(대전 1318~1320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대전 1321번(60대), 1324번(20대), 1326번(10대)과 1327번(50대)에 대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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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분별한 불법유동광고물 단속 강화…'Clean-Sign의 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시민의 안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도심 속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유동광고물 단속을 하고자 ‘Clean-Sign(클린-사인)의 날’운영을 이달부터 확대 추진키로 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그간 Clean-Sign의 날은 단순 계도 차원의 캠페인 활동으로 이뤄졌으나, 올해부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범시민 건전광고문화 운동과 단속을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율정비에 대한 붐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그동안, 5개 자치구가 순번을 정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Clean-Sign의 날’로 지정해 캠페인성으로 10회 실시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2~3개 자치구에서 동시에 진행해 총 20회의 캠페인 및 정비, 단속을 진행한다. 또한, 하반기는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집단 면역 형성 가능성을 기대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자치구와 함께 협력해 접점구역에 대해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대전시·자치구·옥외광고협회·자생단체·자원봉사자 등 민·관이 협력해 주요간선도로, 교차로,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에 불법적으로 걸려 있는 현수막, 가로등 현수기, 전단지, 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정비와 단속을 실시한다.아울러, 현장 정비·단속 시 경미한 사항은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고질적이고 상습적 게시자는 과태료 부과 등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진행한다. 한편,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이희태 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불법광고물 정비 확대운영을 통해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년에 개최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에 찾는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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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조달기업 부담 최소화위해 가격상승 요인 물품 계약금액에 적극 반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이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원자재 상승분을 물품 계약금액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조달청은 관련 업체에서 계약금액 조정제도를 활용해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을 요청하면 관련 법규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적정하게 계약금액에 반영할 계획이다.국가계약법령·계약예규에 따르면 계약체결 후 90일이 경과하고, 품목조정률이 3% 이상 등락한 경우, 계약상대자의 청구에 의해 물가변동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이번 조치는 원자재 가격상승 부담을 최소화 하려는 조치인 동시에 정당한 가격․대가를 지급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라며, “조달기업들도 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조달청은 조달기업이 계약금액 조정제도를 파악하지 못해 손실을 입지 않도록 관련 제도를 나라장터, 관련 협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안내할 방침이며, 관련 계약부서도 원자재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 계약금액 조정청구에 대해 신속하게 접수․처리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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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1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30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2021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내부TF인 아동친화정책추진단 14명과 아동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는 아동권리 옹호관과 추진위원회 4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 경과 보고에 이어 12개 부서 실·과장으로부터 소관 사업에 대한 2021년도 추진계획 보고, 아동 권리 옹호관과 추진위원회의토론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구 아동친화도시 추진과제는 5대 분야 12개 중점과제 34개 전략사업이며, 확보예산은 75억 3천 7백만 원이다.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 움직이는 맘껏 놀이터 운영 ▲ 아동ㆍ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서구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 ▲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ㆍ운영 등이다.장종태 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실행해 가는 과정에서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동이 체감하는 정책실현과 구체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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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중심 10대 과제 1,242억원 투입…대전시 보행자 중심 교통정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교통정책이 사람중심,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29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례 시정브리핑을 통해 ‘이제는 사람이 중심입니다’라는 주제로 ‘보행자 중심 교통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대전시는 다음달 17일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 이내로 하향하는 ‘안전속도 5030’의 전국시행에 맞춰 대전시 전역에도 적용한다.이 정책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 4월 17일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후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4월 17일 전국적으로 시행된다.이에 따라, 주거·상업·공업지역의 넓은 시내도로는 시속 50㎞, 주택가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등 보행자 안전이 강조되는 도로는 시속 30㎞로 제한된다. 다만, 시속 70~80㎞로 대전으로 진입하는 도로 등 일부 6개 도로는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를 위해 시속 60㎞로 유지된다.한편 보고된 연구와 해외사례에 따르면 속도를 시속 10km만 줄여도, 충돌시 보행자 중상가능성은 20%,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대 24%, 제동거리는 2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는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4월 한달간 ‘안전속도 5030’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캠페인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또 ‘안전속도 5030’과 함께 보행안전 제일도시 조성을 위해 10대 과제 20개 사업에 1,242억원을 집중 투입하는 ‘보행자 중심 교통정책’을 추진한다.2019년 대전지역 교통사고 실태분석 자료에 따르면 차대차 사고가 가장 많고(77.6%), 교통사고 사망자 73명중 차대사람 사고가 54.8%인 40명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차보다는 사람을 우선하는 보행자 중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보행과 자전거’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보행교통 개선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보행교통 활성화 추진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무단횡단사고의 원천적 차단을 위해 대전도시철도 1호선보다 5km가 긴 27km 구간에 무단횡단방지휀스와 보행자 방호울타리를 집중설치하고, 야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교차로 조명탑과 횡단보도집중조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설치완료할 계획이다.또한 교통소통에는 유리한 반면, 우회전 차량의 주행속도가 높아져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130개소의 교통섬에 속도저감을 위한 고원식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걷고싶은 보행로 조성을 위해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가칭)’를 제정해 보행환경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 덕수궁 보행전용거리와 같은 ‘원도심 보행특구 조성’과 트릭아트 도로 등 ‘재미있는 보행로’, 요일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행전용거리인‘어울참 거리’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한 안전속도 5030에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며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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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묘목 보급,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든다...전국 571개 학교에 무궁화 6,143본 무상공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교육부와 함께 전국 571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나무 6,143본을 무상으로 보급하는 ‘나라 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무궁화 묘목 무상공급은 2014년 산림청과 교육부 간 ‘나라꽃 피는 학교 함께 만들기’ 업무협약에 따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면서 아름다움과 친근감을 느끼도록 추진된 사업이다.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8년 동안 전국 17개 시·도 1,677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9만 3천 본을 제공하였으며 올해는 교육부로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산림청 국유양묘장, 경기도 고양시, 수원시, 인천광역시, 충청남도, 엘지(LG)상록재단에서 6,143본을 지원받아 571개 학교에 보급하게 된다.수종으로는 단심계 홑꽃 형태의 국내 육성 품종으로 고주몽, 새아침, 선덕, 원화 등 11개 품종이다. 묘목은 식목일 이전에 보급돼 각급 학교에서 교내에 식재될 계획이다.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나라 꽃 무궁화를 가꾸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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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10시에 노루벌적십자생태원(흑석동 소재)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임원진과 함께 하는 ‘허심탄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올 해 온라인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생활공감정책참여단(84명) 중 5개구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과 7기 대표(김덕천, 61세)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현재 광화문1번가의 소통 창구를 통해 정책참여역할을 하고 있으며,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하여 2019년 명칭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변경됐다.이날 참석한 임원들은 새로운 정책 제안, 시정 현장 참여, 시정 모니터링을 하면서 시정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참여단은 “생활공감정책참여단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8기 참여단 활동에 관심과 적극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허태정 시장은 “참여단이 제안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대전시민의 일상을 바꿀 수 있다”며 “올해도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며 이를 위해 대전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전년도에 코로나 대응 면마스크 제작·나눔행사, 자원순환평가 등 시정 현장 참여,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정책제안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 위촉된 제8기 참여단은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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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 건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9일 용두동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이 제한되며,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에 관할 행정복지센터(용두동, 오류동, 태평1동, 태평2동)와 시청 트램건설과로 문의하면 된다.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와 도시철도 1호선의 환승 편의 제공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도시철도 1호선 용두역은 용두동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며, 총사업비 390억원이 투입된다.대전시는 이를 위해 올 6월까지 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추진하여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용두역 구조물 계획, 환승동선, 공사 중 교통처리계획 및 우회 노선 등에 대해 주민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특히 용두역 정거장은 계룡육교 하부에 건설되는 관계로 작업 공간이 협소해 계룡육교 양쪽 보조램프를 공사기간 동안 철거가 불가피 해 이곳을 통행했던 차량의 교통처리방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설계에 반영 할 계획이다.박필우 대전시 트램건설과장은 “용두역 정거장의 설치로 충청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 1호선 환승 이용객의 편리성과 접근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계룡육교 밑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바,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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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75세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 4~6월에 예정되어있는 75세 이상 코로나 19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위한 동의 조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이번 백신 접종 대상자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총 1만7,466명(2021.3.17. 24시 기준)명이며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온라인 예약이 힘들고 거동이 불편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재 각 동 통장이 대상 세대에 방문, 접종 희망 여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내달 6일까지 접종대상자 동의 및 조사를 마친 후 예방접종 시스템에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접종대상과 접종순서가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구 관계자는 “접종순서 확정 및 대상자 이송지원, 접종 시 방역 대책 등을 철저히 준비해 차질 없이 접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며 “원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접종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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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공사 '속도'…내년 말 준공 목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그동안 조성예정부지 입주건물 문제 등으로 진척을 내기 어려웠던 ‘사회적 경제혁신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는 지난해 5월 산업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사업’에 선정됐으나, 조성 예정부지인 동구 가양동의 건물이 40년이 지나 노후화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및 성장, 지원조직 등이 입주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전문가 의견에 대해 해결안을 모색해 왔다.이에 따라, 올해 1월 산업부에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으로 계획변경 승인을 요청하여, 최근 사업시행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키아트)로부터 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새로운 변경계획에는 주택가인 주변상황을 고려하여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조성위원회(위원장 임성복)’에서 결정한 소음, 이동, 회의공간 배치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공간으로 구성했다.또한, 기존계획에는 4개 건물이었으나, 변경계획에는 1개의 건물로 공용면적을 최소화해 입주공간과 사회적경제 홍보 및 전문가 육성, 지원조직 등에 공간을 확대했다.대전시는 철거에 따른 대전시의회의 공유재산변경계획 승인을 위해 오는 4월 안으로 공유재산 심의를 추진하고, 기존건물은 9월경에 철거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약 9,400㎡ 의 규모로 공사비 280억원으로 산업부로부터 140억원 지원받아,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 기업 입주와 장비 구축은 관련 용역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단체 및 조직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대전의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지역의 빈부격차에서 오는 갈등구조를 경제공동체 육성으로 풀어내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중심의 혁신성장 전진기지로 만듦과 동시에, 대전을 사회적경제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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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단계별 빛공해 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인공조명으로 인한 빛공해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지난해 실시한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 결과에서 빛공해 발생율이 46.3%로 나타나 시민들의 빛환경 관리에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것에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야간경관, 안전, 치안 등을 고려하여 밝은 조명이 필요한 곳은 충분한 빛환경을 제공하되, 과도한 빛방사로 빛공해를 유발하는 조명에 대해서는 빛방사 허용기준을 적용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조명을 공간조명, 광고조명, 장식조명으로 구분하고 지역을 제1~4종으로 세분화하여 빛방사 허용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하고, 향후 5년에 걸쳐 빛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빛공해 발생율을 30%이내로 대폭 줄여나갈 계획이다.빛공해는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빛이나 비추고자 하는 조명 영역 밖으로 누출되는 빛으로 인해, 눈부심, 생체리듬교란, 수면장애 등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생태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이스라엘 하이파대학교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야간에 과다한 빛에 노출된 지역의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지역의 여성들보다 유방암 발병률이 73%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시민생활 중 빛공해 관리가 중요하다.아울러 대전시는 최근 시민들의 빛공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빛공해 저감과 환경친화적 빛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이윤구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빛공해 예방·관리대책은 야간경관과 안전을 고려한 환경친화적 조명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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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상 후보자 공모…'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 시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제25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후보자를 다음달 23일까지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대전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유공자를 널리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응모대상은 환경의 날(6월 5일)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활동)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나눠 응모 가능하다.수상자 선정은 환경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하며, 오는 6월 초에 있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로 다음달 23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제출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시정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활용하면 된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건강하고 쾌적한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