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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정형외과병원, 취약계층 의료지원 활동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이 지난 13일 의료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유성구청과 무릎 인공관절 무료수술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연간 12명의 대상자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시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하게 되어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제 때에 치료를 엄두도 못 냈던 저소득층 장애인이나 노인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게 되었다.이정범 원장은 “무엇보다 소중한 건강에 대해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와 재활을 하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원 대상자들이 수술을 통해 행복한 나날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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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 본격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75세 이상 일반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15일 아침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서구 예방접종센터의 어르신 예방접종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어르신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서구 복수동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구 예방접종센터까지 접종 대상 어르신들을 수송할 차량을 마련하고 차량 내 거리두기, 발열체크,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또한 도솔다목적체육관에 마련된 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예방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접수 및 신원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까지 전 과정에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 나선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우리 시는 15일부터 시행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백신접종이 본격화되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기에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며 “코로나에 취약한 어르신부터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해 시민 모두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된 일정에 맞춰 접종해 주시고, 접종 동의를 하지 않은 어르신은 화이자백신의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불안을 갖지 마시고 예방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대전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5일부터 각 자치구별로 조성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한다. 사전 예방접종에 동의를 마친 어르신 6만 7,170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개별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수송차량을 지원한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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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오는 22일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지구의 날은 환경파괴와 자원 낭비로 인해 파괴된 지구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이며, 대전시는 지구의 날 취지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지구 회복: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을 전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먼저, 탄소중립 릴레이 퀴즈는 꿈돌이와 한꿈이가 탄소중립 개념 등의 설명과 문제를 내는 영상과, 별도의 영상에서 답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5회에 걸쳐 이날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시청사와 5개 구청사, 그리고 중구 지하상가 거리에 설치한 무인피켓 사진 인증캠페인이 펼쳐질 예정이다.이와 함께 별도의 웹사이트에 시민단체 인증서약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실천서약 인증 캠페인이 진행되고, 4월 22일 지구의 날부터 6월 5일 환경의 날까지 ‘51일간의 탄소중립 여정’이라는 구호아래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도 진행한다.한편,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등행사는 오는 22일 저녁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인식과 탄소중립 실현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이 구호에만 그치고 사라지는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모든 시정에서 지구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의지와 기대를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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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4일 밤 사이 코로나19 4명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지난 14일 밤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확진자는 총 10명이 발생했다.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1578번(동구, 40대)은 기존 확진 판정을 받은 1577번(동구, 70대)의 아들이다. 1577번은 충남대학교병원 외래 진료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1579번(대덕구, 90대)와 1580번(대덕구, 80대)은 경상북도 경산시 1126번의 부모다. 1126번이 지난 11일 대전 집에 방문한 이후 확진됐다.1581번(동구, 20대)는 우송대학교 학생으로 비대면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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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6명 추가 확진…누적 확진자 1577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14일 일가족 2명 등 6명(1572~1577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카드 단말기를 수리하러 온 남양주 1641번과 접촉한 카페 업주(1569번, 40대)가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날 오후 업주의 자녀(10대, 대전 1573번)와 배우자(40대, 대전 1576번)가 확진됐다.카페를 다녀간 손님(50대, 대전 1574번)도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자녀가 다니는 중학교 같은반 학생 등 200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대전 1575번(20대)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0대 대전 1566번의 접촉자다.이밖에 대전 1572번(40대), 1577번 확진자(70대)에 대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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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매립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제2매립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 북부지역(유성구·대덕구)와 세종시 금남면, 청주시 현도면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개최되는 주민설명회는 제2매립장 인접 5㎞ 이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그동안 추진현황 및 기본설계, 환경영향평가(초안) 에 대한 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시에서 추진하는 제2매립장은 현재 사용 중인 매립장이 2025년 만료 예정에 있어 향후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조성하는 시설로서, 기존 매립장 인근인 유성구 금고동 일원에 3,612억원을 투자해 향후 20년간 사용할 시설을 조성하며, 금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내년부터 2024년 말까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사업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은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올해 안에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며,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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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 직원에 감사장 수여 및 신고보상금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유성경찰서는 13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 보상금을 지급했다.유성신협 상대지점 근무하는 은행원은 지난 12일 1,000만원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고객을 만류한 뒤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은행원은 출동 경찰관과 함께 고액 현금인출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 사례 등을 언급하며 고객을 적극적으로 설득,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대전유성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적극적인 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고객이 고액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경우 또는 소액이라도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신속히 112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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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등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 누적 확진자는 1,570명(오후 6시 기준)으로 증가했다.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 중에는 대전도시공사 직원(1561번·중구·40대)과 그의 초등학생 자녀(1562번)가 포함됐다. 이 직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이 직원과 밀접 접촉한 대전도시공사 직원 24명과 초등학생 자녀의 학교 관련 96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앞서 확진된 건양대학교병원 구내식당 외주업체 조리원의 배우자(1565번·중구·50대)도 확진 판정을 받았고,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3명(1563번·1564번·1567번)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또한 1566번과 1570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그 밖에도 경북 안동 확진자와 경기도 남양주 확진자의 접촉자인 1568번과 1569번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한편, 대전시청 청원경찰과 직원의 확진에 따라 관련 부서 직원과 가족 153명에 대한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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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전해주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펜데믹) 시대의 이야기...사진을 통해 말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세계 산림의 날(3.21) 공동행사로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대의 숲’이라는 주제 아래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산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3월 31일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이 행사는 인도네시아에 설치된 지 올해 10주년을 맞는 한-인니 산림센터의 활동을 촉진하고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인니 산림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추진했다.청년 부문(13~23세)과 일반인 부문(24세 이상)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실시한 산림 사진 공모전은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청년부 172점, 일반부 201점 등 총 373점의 응모로 성황리에 실시되었다.이번 산림 공모전에서 당선된 수상작은 청년 부문 8점과 일반인 부문 8점으로서, 이들 16명은 총 2천5백만 루피아(한화 약 2백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누렸다.대상의 영예를 얻은 가자마다대학교(UGM) 재학생인 파리즈 아르디안토(Fariz Ardianto)와 족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시민 로피안 소피아만(Rofyan Sofyaman)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숲을 통해 카메라에 담아 출품하면서,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숲의 가치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의미로 전달하였다.청년부 대상작인 파리즈의 ‘떠 있는 시간!(Floating Time!)’은 숲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장면은 열대 우림의 파괴로 인하여 서식지를 잃고 인간과 함께 공생하던 오랑우탄을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광경을 품고 있다. 몇 번이나 되돌아온 오랑우탄을 다시 그들의 서식지로 돌려보내기 위해 평소 좋아하는 라면을 손에 쥐여 주고 강을 건너고 있는 이 장면은 슬프기까지 하다. 이별을 직감한 오랑우탄은 많은 갈등에 휩싸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뱃사공의 환한 웃음은 이들 모두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듯하다.이 외에도, 장기간의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소나무 숲에서 가축에게 먹일 사료를 채취하는 농부들을 묘사한 ‘아침 기운(Morning Sprit)’과 ‘소나무 송진 채취하는 여인’ 또한, 이 시대의 고된 삶 속에서 숲이 주는 혜택을 잘 묘사하고 있다. 16점의 당선작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온라인 회의장에서 전시 중이며, 지난 4월 6일 개최한 센툴 생태교육 모형 숲의 강당 신축기념식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이번 당선작은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 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한 한-인니 산림센터 이성길 센터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사회참여가 부족한 이 시기에 사진 공모전은 작품을 출품한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더 많은 이들에게 사진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 달라”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숲은 서식지를 넘어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의 생계와도 직결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인 만큼 산림보전과 복원은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메콩지역 산림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에서도 이러한 의미 있는 사진전을 개최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양국 간 공동행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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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구내식당 조리사 6명 확진…직원 등 2,000여명 검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감염병전담병원인 건양대병원 구내식당에서 일하는 외주업체 조리원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 병원 선별진료소가 폐쇄됐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확진된 종합병원 영양팀 조리원으로 일하는 1537번(서구 50대) 확진자와 관련해 5명(1548~1552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방역당국은 이날 새벽까지 병원 영양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 55명에 대한 검사를 벌였고, 음성 판정을 받은 50명에 대해선 격리조치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시 방역당국은 이들이 휴게실을 이용하면서 감염이 됐을 것으로 파악했다.조리원들은 음식을 병실까지 배송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병원내에선 방호복을 잘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방역당국은 집단감염이 진행된 학교나 학원의 확산세는 수구러드는 대신 가족간 확진이 늘고 있는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전날 확진된 1532번(서구 50대)과 관련돼 1536~538번이 감염됐고, 1533번(동구 20대)과 관련돼 1534·1539·1543·1544번이 확진돼 서로 다른 2명의 가족과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9명이다.정 국장은 "학원과 학교와 관련된 n차 감염은 격리자에서 추가될 수 있지만 확산세는 어느정도 꺾인 것으로 보고 있고 가족간 감염에 대해 유의깊게 보고 있다"며 "과거 패턴과는 다른 집단감염이 꼬리를 물고 있으니 방역수칙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그는 "오는 1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된다"며 "오는 15일, 16일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지켜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혹은 강화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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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 및 메가시티 조성 등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12일 국비 확보를 통한 도시 혁신성장 및 현안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이 주재한 보고회는 예산담당관의 국비 사업 발굴 총괄 보고에 이어, 각 실 국장의 내년도 국비 사업 발굴 현황 및 추진상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대전시는 앞으로 신규 발굴 국비사업 90건(1,550억원)을 포함한 모두 231건 9,220억원 규모로 4차 산업 등 과학도시 위상 제고, 지역 현안 추진 및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 사업 등에 대한 국비 확보를 본격화한다.먼저,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제고할 4차 산업 사업으로 ▲해외 수소기반 대중교통 인프라 기술개발 사업 ▲태양광 기업공용 활용연구센터 구축사업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계속사업으로는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국립중앙과학관 리뉴얼(복합 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전력할 방침이다.또, 현안 역점으로 신규 사업인 △UCLG 총회 국제행사 추진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옛 충남도청사 내 국립디지털 미술관 조성 ▲대전철도문화유산지구 조성 ▲대전 원도심 근대문화유산 가상융합공간 구축 ▲보문산 친환경 전망대 조성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대전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현안 역점 사업 중 계속사업으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융ㆍ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국비 확보로 뒷받침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도로망 조성을 위한 마중물 신규 국비 사업인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 국비 확보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 ▲유성대로~화산교 도로개설 ▲비래동~와동 도로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시는 이들 사업의 효율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안 편성 단계별 맞춤형 대응을 추진하는 한편, 특히 공모 국비사업 대해서는 중점 공모사업을 부서별로 선정해 집중 관리하고, 유관 기관과 공조해 공모 동향 관리 및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과학도시 위상 제고 4차 산업 및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과 연계해 국비 사업을 적극 발굴했다”며 “앞으로 정부 예산 편성 순기별로 맞춤형 전략을 실현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는 등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날 보고회에 앞서 지난 해 10월부터 2022년 국비사업 발굴을 위한 TF팀을 가동하는 한편, 3차에 이르는 국비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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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학원 매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대책 등 긴급협업회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최근 동구 소재 학원을 매개로 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9일 관련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협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업회의에는 동부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명석고, 우송고, 가양중 및 대전학원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대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감염 유형 등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각 기관 간 상호 협조 요청사항 등을 교환했다.특히, 구는 이날 회의에 참석한 동부경찰서 측에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발생 시 위치 확인 및 경찰관 동행을 요청했으며 각 학교에는 구청의 역학조사 실시 이전 임의적 문자 발송 자제와 함께 현장 검사 시 필요 물품 지원을 요청하는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가 이어졌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황인호 구청장은 “최근 대전 지역 내 횟집, 클럽, 교회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 감염에 이어 이달 초부터 동구 소재 학원을 매개로 한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라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업하여 체계적인 점검과 사회적 거리두기 주민 홍보를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마무리하고 오는 4월 15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7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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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아동학대 대응 공적책임 강화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작년 10월 정인이 사건으로 촉발된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과 대전지역 어린이집에서도 학대로 인한 아동 사망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찾아 실태를 점검하고 아동학대 대응의 공적책임을 강화하겠다고 9일 밝혔다. 대전에서 운영되는 4개의 학대아동쉼터 중 한 곳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학대피해아동이 임시 생활하는 쉼터 시설과 심리 상담치료 과정 등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쉼터 관계자는 “5대 광역시 중 우리시가 학대신고건수가 가장 많다”며, “이는 실제학대건수보다 학대아동을 조기발견하고 아동학대신고 정책홍보가 잘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허 시장은 쉼터 관계자에게 “안정된 보호 속에서 사랑까지 녹여 피해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통계에 따르면 우리 시 아동 학대의 행위자의 약 83%는 부모이며, 학대피해아동이 원가정으로 복귀되는 경우가 약 85%에 달한다”며, “원가정복귀는 단계적으로 신중하게 진행되야 하며,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아동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도가 지난 3월 30일 시행됨에 따라, 현재 4개소인 학대아동쉼터를 올해 내로 2개소 추가 설치하여 총 6개소로 운영하고, 일시보호시설도 2개소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학대피해아동과 가해자의 치료와 교육을 담당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도 1개소 추가 개설해 3개소로 운영하는 등 학대피해아동의 분리보호 시설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더불어, 학대피해아동 발생 시 응급대응과 전문적인 사후 치료를 위해 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인 충남대학교와 건양대학교와 적극 협력하여 적극적인 의료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이어, 허 시장은 대전 동구 낭월동에 소재한 아동보호치료시설인 효광원을 찾아 교육관과 후생관 등 생활시설과 교육과정 운영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효광원의 아이들은 관심이 좀 더 필요한 친구들일 뿐, 특별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청소년기의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다”며 “아이들이 올바른 자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전인적 교육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효광원은 1984년부터 아동복지시설인 보호치료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소년법에 따라 감호 위탁 보호처분 결정을 받은 청소년이 생활하는 곳이다. 심리치료, 인성교육,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퇴소 후 안정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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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KAIST 총장 면담…"과학기술 발전과 스타트업 육성 논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후 이광형 KAIST 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는 지난 2월 KAIST 총장이 임기 첫날 허태정 대전시장을 방문한데 이은 두 번째 만남이다. 대전시와 KAIST는 KAIST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창업, 바이오 랩센트럴 상생협력, 인공지능 산업 육성 협력 등을 논의하며 지역 과학기술 발전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뜻을 함께 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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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구조단,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교육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119특수구조단은 8일 식장산 일원에서 산악사고 인명구조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림에서의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구조대상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고 사각지대 탐색을 위해 드론 및 소방헬기를 이용해 합동훈련을 진행했다.훈련내용으로는 ▲드론과 소방헬기를 연계한 요구조자 수색 ▲산악사고 응급처치 및 환자이송 ▲호이스트 활용한 요구조자 구출 등에 중점을 뒀다.현장기동대장은“ 산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과 인명구조의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산악구조훈련 등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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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제48회 상공의 날’유공자에 표창장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이 7일 오전 11시 30분 상의회관 응접실에서 ‘제48회 상공의 날’ 모범상공인 및 모범관리자로 선정된 현대오피스(유) 천용태 대표이사와 ㈜동방아그로 정환명 공장장에게 각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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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자리 사업 연계 '터미널 및 정류소 특별 방역활동'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고속ㆍ시외버스 터미널과 정류소에 대한 방역에 본격적으로 나선다.8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1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될 이번 방역사업은 오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4개월간 실시될 예정이다.대전시는 모두 7명을 채용해 대전복합터미널과 서남부시외버스터미널 등 터미널 2곳과 유동인구가 많은 정류소 2곳에 대해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방역인력에 대한 모집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일간이며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대전시 거주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에 처한 자에 해당한다.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사업참여가 제한된다.자세한 공모내용 및 근로조건, 접수장소 등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방역사업 참여자 선정결과는 오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터미널 및 정류소에 대한 이번 방역활동이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 방지는 물론,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 효과도 있을 것"이라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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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적극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지역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촉진하고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선다.8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51개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3월부터 게시했으며 홍보물을 제작해 지역 대학교 및 고등학교에 오는 12일부터 배포할 계획이다.또한, 지역인재 의무채용 제도 밀착 홍보를 위해서도 관내 17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로 기 구축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찾아가는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는 국토부와 함께 공공기관 채용 시즌에 대비해 지역인재 채용 대상 공공기관이 참여하는‘2021년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이날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개최하고 공공기관 취업정보, 국가직무능력표준(NSC) 전략, 진로 적성검사 및 자소서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아울러, 이전 공공기관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와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대전시와 공공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업무 협약도 4월말 체결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충청권 51개 공공기관의 올해 신규채용 인원은 한국철도공사 1,400여명을 비롯해 약 2,900명인 것으로 추산되며, 공공기관별 의무채용비율 18~27%를 적용해 지역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를 위해 혁신도시법에서 정한 의무채용 예외규정 완화와 의무채용비율 상향 조정을 위해서도 지역 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역인재 의무채용은 수도권에서 이전한 공공기관에서 지역 학생들을 의무적으로 최대 30%까지 채용해야 하는 제도로, 지난해 대전시는 혁신도시 지정과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으며, 대전지역 학생들은 51개 공공기관에서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을 받게 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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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밤사이 코로나 19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지난 7일 밤사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10명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 누적 확진자는 1,484명으로 증가했다.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10명의 확진자 중에서는 학원발 N차 감염이 3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학원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72명으로 늘어났다.이어 중구지역의 주점과 연관된 확진자도 1명 발생해 관련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명으로 증가했고 기존 코로나 19 확진 접촉자 4명과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날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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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 함께하는 한반도 숲 가꾸기 추진 ...산림청과 한국자총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한국자유총연맹과 4월 7일 서울 장충동 한국 자총 회의실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한반도 숲 가꾸기를 통해 자연생태계 보호와 산림복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평화와 탄소 중립을 추구하여 남북관계 발전 및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평화의 나무 심기․숲 조성 등을 통한 평화 활동 ▲탄소 중립과 평화의 숲 국민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남북산림협력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발전․우호 증진에 있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양 기관은 전 세계적으로 위협이 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반도 생태계를 보전(補塡)하는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참여 의지를 확인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한반도 숲 가꾸기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한편, 산림청은 지난 1월 ‘2050 탄소 중립 산림 부분 추진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남북산림협력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남북관계 교류 재개에 대비하여 산림복구 기반조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병암 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 탄소 중립 평화의 숲 조성과 한반도 숲 가꾸기 활동들이 국민 공감을 거쳐 사회적 합의로 확대되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남북교류협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평화 추구와 기후변화는 범국민적인 과제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