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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대전교도소 이전을 위해 법무부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박범계 법무부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인 대전 교도소 이전사업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대전시 관계자 등에 따르면 허태정 시장은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박범계 장관에게 요청했다.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은 2019년 정부의 국유재산 위탁개발사업으로 선정돼 LH가 신규교정시설을 건립하고 현 교도소 부지를 개발하여 비용을 충당하는 위탁방식으로 추진하고, 그동안 사업수지개선을 위해 3자(법무부, 대전시, LH)가 지속적인 실무협의회(7회)를 거쳐 사업수지개선안을 마련했으나 지난3월 LH 땅투기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업이 주춤한 상태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대전교도소 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성 개선방안과 교정시설이 신설되는 방동 주변 지역주민들을 위한 편익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더불어, 위축된 위탁 사업자(LH)의 사업 활력을 위해 공동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박범계 장관은 “ 교도소 이전 사업이 대전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임을 공감하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대전시는 위탁사업시행자인 LH의 조직개편이 마무리 되는대로 법무부, 대전시, LH 3개 기관이 사업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통해 우리시 현안사업인 대전교도소가 조속히 이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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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년 연속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찾고자 하는 40대 이상의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인 인문 활동을 지원하는 심화프로그램인 「도서관 지혜학교」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유성구 공공도서관 3곳은 노은, 원신흥, 관평도서관으로 노은도서관은 「니체에게 배우는 디오니소스적 지혜」, 원신흥도서관은 「서양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6월에서 8월까지 비대면(ZOOM)으로 총 12회차 인문학 과정을 운영하고 관평도서관은 「영화와 문학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에 대해 5월부터 운영중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서관 지혜학교가 유성구 공공도서관의 인문학 브랜드로 자리 잡고 도서관과 함께하는 인문학적 삶 모색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또한,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 원신흥도서관, 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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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주식회사 딜리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3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주식회사 딜리코가 커피머신, 그라인더, 원두 등으로 다문화 이주여성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의 취업능력 증진을 목표로 한 바리스타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에 사용될 예정인 2,0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일 행복사랑방에서 김서윤 대표(가운데)가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과 김정숙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왼쪽)에게 2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김서윤 대표는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 이주여성과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 전문 교육장비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주식회사 딜리코는 커피용품 제조·판매업체로 국내 최초 커피머신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를 도입해 무상보증기간 3년, AS 무료 픽업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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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에너지 전환 활동가’양성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가 기후 위기의 시대에 마을에서 직접 에너지 문제에 대해 행동하고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활동가 배출을 위한 ‘에너지 전환 45캠퍼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에너지 전환 활동가’양성 나서 (사진-동구)이번 ‘에너지 전환 45캠퍼스’는 이달 3일부터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하며 ▲신재생에너지 활용방안 ▲지역 에너지 정책 ▲기후위기 관련 마을조사 ▲자원순환 실험 ▲제로웨이스트 실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동구 지역 환경의제에 대한 주민참여방안 워크숍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마을에서 동구 지역 기후위기 대응 실천단으로 활동하게 되며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환경의제를 발굴하는 등 에너지 전환 및 기후위기 대응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황인호 구청장은 “스스로 마을의 환경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들이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며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도 동구 주민들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전환의 단계’를 주제로 첫 번째 강의가 진행됐으며 또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응원과 격려를 전하며 교육 참여자들과 함께 에너지 전환 실천 선언도 작성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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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1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관광산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숙박, 식음, 기념품, 체험, 주민여행사 등) 관련 창업 및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주민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주민 주도 관광사업체를 지원하는 ‘관광두레’주민사업체 모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동구는 지난해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 6개의 주민사업체를 구성, 현재 사업화 과정을 수행 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전문역량을 갖춘 관광두레 PD를 중심으로 주민사업체를 추가 발굴해 ▲맞춤형 멘토링 ▲창업 경영개선 파일럿 사업 ▲관광상품 판로개척과 홍보마케팅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춘 관광사업체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까지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아카데미 과정을 실시한 후 오는 9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지역 대표 관광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 2년, 최대 4년간 역량 강화·컨설팅·파일럿 사업·홍보·마케팅 등 최대 8,000만 원 상당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예정돼 있다.황인호 구청장은“대전 동구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해당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관광두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 박진석 관광두레 PD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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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홍수기 대비해 청주 하수처리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은 6월 3일 오전에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청주하수처리장을 방문, 홍수(풍수해)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고, 홍수대응 대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금강유역환경청은 전날 홍수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 충청남‧북도, 대전시 등 8개 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와 주요 환경시설별 홍수대책, 재해 쓰레기 처리대책을 논의하는 등 홍수대비 대응대책을 추진중이다.정종선 청장은 청주하수처리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홍수피해가 우려되므로,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를 숙지하고, 신속한 대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박 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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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빛공해 방지를 위한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대전 전지역을 용도지역별로 제1종~4종으로 구분해 빛방사 허용기준을 차등 적용하는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 고시하고 내년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조명환경관리구역 내 빛방사 허용기준 적용대상 조명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옥외 체육공간 등의 공간조명과 허가대상 옥외광고물의 광고조명 그리고 5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이상 건축물, 교량, 숙박업소, 위락시설, 문화재, 미술작품에 설치되는 장식조명이 해당된다.조명환경관리구역 시행일 이전에 설치된 조명은 시설개선에 따른 관리자의 부담과 조명기구 수명 등을 고려하여 시행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시설을 개선토록 유예기간을 뒀다.빛공해는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인한 과도한 빛이나 비추고자 하는 조명 영역 밖으로 누출되는 빛으로 인해 눈부심, 생체리듬교란, 수면장애 등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생태환경에 악영향을 준다. 대전시는 지난해 실시한 빛공해환경영향평가 용역결과 빛공해 발생률에 46.3%로 나타나, 빛공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했으며 향후 5년간 환경친화적 빛환경 관리를 통하여 빛공해 발생율을 30%이내로 줄여나갈 계획이다.이윤구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으로 대전시의 체계적인 빛공해 관리 기반이 마련됐으며, 보다 쾌적한 야간 생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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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빗물재이용시설) 설치지원 대상이 단독ㆍ공동주택 등 총 28개소로 확정됐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1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물 재이용관리위원회’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에 따라 이와 같이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 건물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78개소 가운데 공동주택 1개소, 단독주택 25개소, 축사ㆍ창고 2개소 등 모두 28개소이다.특히 올해 빗물저금통 지원사업은 신청건수가 지난해 54개소에서 78개소로 44%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가 실효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휴원 등으로 대폭 줄어든 반면, 단독주택 신청건수는 급증추세에 있어 시민들의 물 재이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ㆍ저류ㆍ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ㆍ조경용수나 청소용수로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이달 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8월말까지 준공확인 후 총 1억 원 예산범위 내에서 개소당 300만~4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박정규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신청이 2019년 36개소에서 2020년 54개소, 2021년 78개소 등 매년 급증하고 있어 시민의 높은 호응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물절약 및 물 재이용 촉진을 생활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신청대상은 지붕면적 1,000천㎡ 미만인 건축물,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 또는 연립주택에 설치할 경우로,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되며, 2013년부터 민간지원이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110개소, 5억2,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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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구청장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환경의 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는 5일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의 의미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먼저 2일 대전동산초등학교와 ‘기후위기 대응 119 탄소다이어터 실천 협약’을 맺고 ▲채식하는 날 운영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책추진 및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아울러 박정현 구청장이 ‘일일 깜짝 탈탄소 선생님’이 돼 동산초 학생들에게 기후위기 등에 대해 강의하고, 에코백 꾸미기를 함께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등 미래세대인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가 끝난 후 박 청장은 노면청소차에 직접 탑승해 대덕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대화동 일원의 골목길을 청소하는 등 일일 환경관리요원으로도 활동했다.박정현 구청장은 “우리 모두가 기후변화에 맞서 싸우는 탄소다이어터로서,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는 탈탄소히어로가 되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환경의 날’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전 세계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UN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로, 해양 오염과 지구 온난화 등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가 목적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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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최종 승인 및 고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에 대하여 지난 4월 국토부의 26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승인을 거처 대전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 후 최종 고시했다고 2일 밝혔다.도마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9년 하반기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선정 후 지난해 3월에 고시되어,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앵커 시설 공모 및 설계, 지속적인 공동체 활동을 위한 도시재생 마을 관리협동조합 구성 및 운영, 주민공모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 중이다.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기 조건부 승인된 생활 SOC 복합개발 지역의 공간 및 운영관리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의견을 수렴해 마을 관리협동조합의 수익 창출 공간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구는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지원기구 및 국토부 사전협의, 주민공청회, 서구의회 의견 청취,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대전시 도시재생위원회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도마1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은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을 최대한 반영하여 마을관리자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변경된 사항”이라며 “앞으로 내실 있고 가시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국토부 및 대전시 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사항에 대하여는 서구에서 5월 공보에 고시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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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중·개방화장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경찰 합동 점검 완료
[대전인터네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관내 공중ㆍ개방화장실 등에서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관내 개방화장실 130개소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을 모두 마쳤다고 2일 밝혔다.한편, 점검 결과 모든 개방 여성 화장실에 불법 촬영기기 설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청결 상태는 일부 몇 군데를 제외하고 양호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서구는 지난해 10월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 촬영 예방조례 제정에 따라 올해 3월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등 행정적 절차를 완료하고, 그동안 건물주와 일정 협의 등의 어려움으로 점검이 부진했던 개방화장실 안전성에 대해 첫 번째로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개인 건물 화장실에서 자체 점검을 원하시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불법 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제도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불법 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는 ▲ 공중ㆍ개방화장실(기후환경과) ▲ 다중이용시설(재난안전과 ▲ 기타 개인 건물 등(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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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코로나 19 ‘예방접종 완료 스티커’ 배부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완료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요양병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2일 밝혔다.한편, 스티커배부는 이달 초부터 30일까지 6월 내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동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완료한 주민들에게 스티커를 배부해 접종 완료 주민들을 우대하는 한편, 아직 접종하지 않은 주민들이 신속히 접종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스티커를 배부하게 됐다.황인호 구청장은“우리 구는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보다 빠르고 안전한 코로나 19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예방접종 스티커 배부를 비롯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더 많은 주민이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6월 1일 기준 접종에 동의한 44,070명 중 1차는 25,524명, 2차는 9,781명으로 각각 57.9%와 22.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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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황인호 동구청장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보훈대상자 위문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청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일 보훈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황인호 구청장이 방문한 곳은 6.25 참전유공자 고(故) 정영석 님의 미망인인 송석중 님이 살고 있는 가정으로 고인이 10여 년 전 전상후유증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그 옆을 지키며 지난 역사의 슬픔을 함께 했다고 전해진다.국난극복에 기여하고 산업 성장의 주역으로 활동한 보훈대상자들은 현재 대부분 연로하고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황인호 구청장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나라 사랑을 실천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훈대상자들에 대한 관심과 예우로 명예를 선양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동구에는 보훈대상자로 지정된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순진군경 등의 본인 또는 그 유족 2,75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이들을 직접 찾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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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모범 국가보훈 대상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활성화에 공헌한 모범 보훈대상자 8명에 감사의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8명에 감사의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이번 수상자는 유성구 관내 8개 보훈단체(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광복회, 월남전참전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에서 추천한 모범 보훈가족이다.이날 표창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신 수상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아울러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3,143여 명의 대상자에 1인당 7만원의 위문금을 온통대전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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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정용래 유성구청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정용래 구청장이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를 중심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그 결과를 5개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했다.현재까지 완료 및 완료 후 계속 이행중인 주요 공약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유아 놀이과학교육 교재(나Do 나Do)개발 ▲5060 청춘대학 및 도서관 실버사서 양성 ▲주민주도형 리빙랩 마을 조성 ▲마을커뮤니티 공간 조성 ▲주민참여플랫폼 구성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지역사회중심 홀몸어르신 돌봄 네트워크 구성·지원 ▲임산부를 위한 아가랑도서관 설립 ▲도시형 가족쉼터(캠핑장) 조성 등 23개 사업이다.정용래 구청장은 “어느덧 민선7기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기에, 출범 초 구민과 했던 약속을 성실히 잘 이행하고 있다는 성적표를 받아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희망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가꿀 수 있는 더 나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구는 지난해 연말 기준 35개 공약사업 중 23개를 이행 완료해, 90%의 평균이행률을 나타냈다. 나머지 정상추진 11개, 시기미도래 1개 사업은 임기 내 완료를 위해 활발히 추진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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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홍수(풍수해)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6월 2일(수) 오후 금강청 중회의실에서 홍수(풍수해) 대비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본 회의에서는 금강청 등 12개 기관(K-water,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광역시·도 등 8개 지자체)이 참석하였으며, 기관별 환경시설물 및 비상물자 현황 점검, 재해쓰레기 처리대책 등을 논의했다.금강청장은 “홍수 대비 시설물·비상물자 점검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며, 집중호우로 유입되는 하천·하구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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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2021년 4차 화학물질 통계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할 지역 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7,7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1년 화학물질 통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화학물질 통계조사는 대기․폐수 배출시설을 설치· 신고하거나 허가받은 사업장과 화학물질을 취급(제조, 보관․저장, 사용, 수출․입)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매 2년마다 실시해온 법적 통계조사이다.만일 기한 내에 조사표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작성할 경우「화학물질관리법」제64조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조사 대상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대상 사업장들이 어려움 없이 통계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조사기간 중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며,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 교육을 신청할 경우 접수 시 사전 질문을 남길 수 있고, 줌 교육을 신청하지 못하더라도 동시 송출되는 유튜브를 통해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자의 실적보고 기한을 통계조사와 동일하게 8월로 늦추고, 통계조사 시 제출한 자료로 실적보고를 갈음할 수 있도록 하여 그간 두 가지를 중복해 제출해왔던 사업장들의 부담을 한결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조사에 제출된 자료는 금강청과 화학물질안전원의 검증을 거쳐 2022년에 화학물질 조사결과 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되며, 화학사고 대응·예방 및 사업장 취급 안전 관리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화학물질 통계조사는 화학물질 정책을 수립하고, 화학사고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사업장의 적극적인 제출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조사대상 사업장은 2020년도 한 해 동안 취급한 화학물질 현황을 작성한 조사표를 화학물질 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정해진 기한 내 제출해야 하며, 이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중앙상담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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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올해 첫 일본뇌염매개‘작은빨간집모기’ 발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전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일본뇌염 및 뎅기열 등 기후변화에 민감한 모기매개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한밭수목원과 옛 충남도청에 유문등을 설치, 매주 모기를 채집한 결과 지난 27일에 채집한 모기 중에서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했다.채집된 모기를 대상으로 유전자 분석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본뇌염바이러스를 비롯한 뎅기열, 황열, 웨스트나일열 및 지카바이러스등 5종의 감염병 원인 유전자는 검출되지 않았다.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지만 250명 중 1명 정도 증상이 나타난다. 유증상자는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치명률은 20~30%에 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1년 일본뇌염 예방접종이 시행되면서 환자가 급감했다.전재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전에서도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모기가 확인된 만큼, 외출 시 밝은 색 및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는 복장과 진한 향수사용은 피하고 모기기피제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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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덕유산자연휴양림은 6월 5일 우리 임산물을 이용한 요리법을 배우는 숲속 요리교실 ‘포레스토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포레스토랑’은 Forest(숲)와 Restaurant(식당)의 합성어로 산림청이 사단법인 한국음식문화진흥연구원과 함께 진행한다.6월 5일을 시작으로 1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참여자를 선정하였다.이번 ‘덕유산자연휴양림’ 편에서는 일반 국민 총 15팀이 참여자로 선정되어 죽순을 넣은 쌀국수 볶음과 또띠아 안에 고기, 채소, 치즈를 넣고 구운 멕시칸 음식, 표고버섯 퀘사디아를 요리했다. 또한, 휴양림은 나뭇가지를 이용한 목걸이, 열쇠고리, 한지 신발 만들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임산물 홍보를 위한 직거래장터도 운영하였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참여자들이 숲에서 직접 요리하며 임산물과 친해지길 바란다”라며 “이것이 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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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대전 지역 총회 대전시의회에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이하 KDLC) 대전지역총회가 31일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권중순)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KDLC 대전지역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KDLC가 주최한 이날 총회는 방역수칙 엄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총회에는 황운하 국회의원, 염태영 KDLC 상임대표(수원시장), 황명선 KDLC 공동대표(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논산시장), 강필구 KDLC 기초의원 공동대표(영광군의원), 김종천 (前 대전시의회 의장)‧김병진(前 서울강서구의회 의장) 공동사무총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들어간 뒤 ▲ KDLC 대전지역 정관 제정 ▲ 지역운영위원회 구성을 위한 지역운영위원회 선출 ▲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총회 결과, KDLC 정관에 근거한 상임운영위원장과 공동대표를 포함한 운영위원 선출, 운영위원의 임기(2년), 사무처장은 상임운영위원장이 임명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KDLC 대전지역 정관 제정(안)이 의결됐다. 또한 주요 이슈별 토론회 세미나 개최로 지방자치 및 자치분권 담론 형성 확산, 시민 참여형‧체감형 사업발굴로 지역사회에서의 지방자치 및 자치분권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KDLC 대전지역 2021년 사업계획도 의결됐다. 지역운영위원회 선출에 있어서는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KDLC 대전지역 상임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운영위원회 공동대표로 기초단체장 대표에 박정현 대덕구청장, 광역의원 대표로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기초의원 대표로는 유성구의회 이금선 의장, 일반회원에서는 성광진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사무처장에는 이성애 일반회원이 지명됐다. 운영위원으로 광역의원에는 대전시의회 오광영‧채계순 의원, 기초의원에는 강화평 동구의원‧이삼남 대덕구의원, 일반회원에서는 송상선‧김민수‧유수빈‧오은규‧배철현 회원 등이 각각 선임됐다.이날 상임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상임운영위원장으로서 대전지역 민주‧자치‧분권 세력들을 규합하고 시대의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모든 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 대표로 선출된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대전시의회 21명의 의원들이 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자치와 분권에 대한 열망을 보여드리는 것”이라며“오늘 행사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계기가 될 것이며 대전시의회에서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자치와 분권의 가치를 지향하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결사체로서 자치분권형 국가 건설과 자치분권형 정당 및 정치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기초지자체 단체장과 광역지자체 단체장, 기초의원, 일반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