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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여름철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목표로 9월까지 ‘2021 폭염 종합대책’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우선 폭염 시 지역자율방재단, 통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예찰‧관리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마을방송을 통해 폭염상황과 행동요령을 방송할 예정이다.중구는 무더위쉼터 155곳을 지정하고, 시설 내 냉방기기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게 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시국을 감안해 야외 무더위쉼터 7곳 이외에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한편, 경로당 무더위쉼터는 정부방침에 따라 7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관공서‧은행 은 본래의 목적으로 개방‧운영하는 곳에는 시설물 방역지침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에어컨 사용지침(최소 2시간마다 1회 이상 환기) 실천을 강조했다.그늘막 쉼터는 일반형 20개와 자외선, 온도, 바람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형 2개를 추가해 총 75개를 운영한다. 도심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 2대도 4개 노선에 운행한다. 반면, 쿨링포그(물안개분사장치) 등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있는 시설은 코로나19가 완화될 때까지 사용을 자제할 예정이다.노인돌보미, 자율방재단, 통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871명은 전화와 가정방문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여름철 안전을 관찰한다. 일사병 등의 위험이 높은 건설‧산업 현장 근로자가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작업을 쉴 수 있도록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을 권고하는 등 사업장별 폭염대책도 추진된다. 정수장에서 생산된 냉동 병입수돗물(It’水)를 복지시설, 무더위쉼터 등을 중심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안전사고 없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그림 중심으로 요약해 13개 언어로 작성한 폭염 행동요령을 캠페인 등에 적극 활용하며 구민홍보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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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장동 위기가구발굴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 가장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대전서구노인복지관과 한민시장을 찾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때 대처하는 방법이 담긴 안내문과 홍보 물품(장바구니, 텀블러)을 주민과 상인들에게 배부하며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종건 가장동장은 “홍보캠페인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민ㆍ관이 협력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가장동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동으로 신고된 위기가정은 사회복지담당자의 실태조사 및 상담을 통해 사회보장급여 신청,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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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도시재생 바리스타 및 제빵사 육성 참여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및 제빵사 육성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마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솔마을 어울림 플랫폼(도마동105-10번지 예정) 건축물 리모델링 완료 후 건물 내부 건강 카페 운영을 위한 사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바리스타 1급 과정(8명) 및 2급 과정(10명) ▲제과 기능사 과정(8명) ▲제과 디저트 마스터 과정(8명)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장종태 청장은 “이번 바리스타와 제빵사 교육을 통해 주민들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추후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들 스스로 자생적 성장기반을 갖추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또한, 신청 접수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도마2동 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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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배달 외식 영업자 대상 매출 증대 경영노하우 특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서구지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배달 외식 영업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7일 지부교육장에서 매출 증대 경영노하우 특별강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구와 외식 단체가 협력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달외식업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강의는 달봉치킨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달봉엔터테인먼트 양종훈 대표를 초청해 영업자가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맞춤형 매출 증대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 만큼이나 힘든 것이 매출 감소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이라 생각하니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이번 특강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분께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특강은 접수를 통해 희망자에 한해 진행했으며 양종훈 대표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더욱더 뜻깊게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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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구민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 교육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구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모든 구민이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접근시켜 디지털 격차로 생기는 사회‧경제적 기회 차별과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일 유성구는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디지털역량 격차 해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유성구)키오스크 사용,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육을 중심으로 엑셀, 유튜브 콘텐츠제작 및 채널개설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구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의 정보격차가 해소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성구민 누구나 무료로 개인 역량에 맞는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홈페이지(주소) 또는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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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안전하고 쾌적한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안심하고 놀러오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휴가철 및 성수기를 대비하여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시행을 통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 등은 보완하여 국민이 안전하게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산림휴양시설 내 소방, 전기, 가스시설 등에 대한 상태 이상 여부 점검과 화재감지기 및 스프링클러 작동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상황 발생 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피로 확보 및 비상구 개폐, 통로 내 적치물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아울러, 산림휴양시설 내 설비시설 점검 외에도 방역상태, 침구류 위생상태 및 먹는 물 관리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시행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국민이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많이 방문해 주시는 만큼 사전에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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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백신 접종 어르신들 대상 경로당 운영 재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일상 회복 지원방안에 적극 협조해 여름철 무더위쉼터 활용과 함께 경로당 휴관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의 후유증을 해소하기 위해 백신접종을 완료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을 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운영을 재개한 도안휴먼시아 10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유성구)경로당은 운영시간 및 이용인원을 제한하지 않으나, 백신접종확인서 및 접종 후 14일 경과 여부 확인 후 이용가능하며 경로당 내 식사행위는 금지되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유성구는 경로당 운영 재개에 앞서 내외부 소독 작업을 마치고,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감염관리책임자로 지정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당부하며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경로당 운영재개는 백신 접종 어르신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신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와 함께 응급상황을 대비해 구청,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비상 연락체계도 구축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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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6일 밤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밤 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7일 대전시에 따르면 2220번 확진자는 지난 3일 확진된 2152번 확진자와 관련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52번은 중구 산성동 교회 교인으로 지난 1일 교인 모임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교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 2221번과 2222번 확진자는 요양병원 환자들로 이들은 지난 1일 확진된 2115번 확진자와 같은 병동을 사용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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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채무 차환을 위한 조달자금에 대한 채무보증 동의안 “유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8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4일(금) 제2차 회의를 열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상정된 교통건설국, 도시주택국 소관 조례안 10건 등에 대한 심사 및 보고청취를 실사하였다.이 날 심사안건 중 교통건설국 소관사항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채무 차환을 위한 조달자금에 대한 채무보증 동의안’은 유보됐다. 본 동의안은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건설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금이 2021년 11월 5일 채무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재 차환 시 대전광역시에서 지급보증 하는 사항이다. 산업건설위원들은 본 동의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 결과 “대전시민의 이익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채무자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의 경영실태 및 자구노력에 대한 보고와, 대전시의 10년 후 상환계획에 대한 보고가 선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어 유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일반물류터미널 실수요검증자문위원회 조례안’, ‘대전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주택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택시운송사업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 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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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3일 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 상권 활력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으며 , 장보기 행사 외에 전통시장 방역상황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황인호 구청장을 비롯해 행사에 참여한 동구청 직원들은 ‘1 전통시장 1 부서 자매결연’ 시책과 연계해 부서별로 중앙시장 활성화 구역 내 17개 단위시장을 방문,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등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황인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주민들과 동구청 공직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번 행사로 지역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동구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동구 관내 24개 전통시장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1 전통시장 1 부서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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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6월 한달간 모임 자제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6월 한 달간 각종 모임과 지인 간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이날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완료될 때까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인내하고 참여 방역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발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는 최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며 모든 일상 이 감염의 위험이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환자수가 857명으로 전체(2,153명)의 40%를 차지하는 등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허 시장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한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우리의 일상과 서민경제가 다시 멈춤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며 “특히 간신히 살아나고 있는 서민경제와 자영업자들은 다시 어려움과 고통을 겪게 된다”고 말했다.그는 집단 면역 형성 등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시는 6월 말까지 18세 이상 시민 123만 명 중 목표의 30%인 37만 명의 백신 접종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11월에는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이 보인다”고 했다.이어 “6월에 코로나 상황을 안정화시켜야만 7월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일상회복 지원 혜택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다”며 “방역 최일선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방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을 시민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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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환경의날 기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6월 4일 오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공을 세운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대통령 표창 대상자인 SK하이닉스(주), ㈜훼미리푸드의 정철재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으며, 환경부장관 표창 대표 4명, 금강유역환경청장 표창 대표 1명이 참석했다.한편, 「환경의 날」은 1972년에 개최된 “UN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서, 우리나라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정책홍보를 위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정종선 청장은 “올해 UN과 환경부가 지정한 「환경의 날」 주제는 ‘생태계 복원’ 및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이다. 이번 기념일을 계기로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맡은 분야에서 자연환경 복원과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함께 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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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혁신기술 공공테스트 사업 지원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기술 제품에 대해 대전시 소재 공공기관에서 실증기회를 제공하는 ‘2021년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혁신기술제품의 초기 판로개척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성장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해 실증비용 및 실증장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품 실증에 필요한 제작비 등을 기업당 8,0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실증 후에는 기업이 국내·외 판로개척에 검증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를 거쳐 성능확인서를 발급한다.지원유형은 대전소재 중소벤처기업 대상 실증 비용을 지원해 실증비용 지원형, 대전소재 출연연구원에 실증장소만을 지원해 주는 실증기회 제공형 등 2가지이다. 사업 실증기관이 대전시 산하 출자 출연기관 또는 대전소재 공공기관이어야 한다.사업 실증기관은 공공실증기관협의회에서 기업이 섭외한 공공기관 또는 희망 기관을 실증 제품의 성격에 따라 매칭 조정을 통해 최종 결정 할 예정이다.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시작한 혁신기술공공테스트 지원사업으로 트위니 외 5개사를 선정했고, 대전도시철도공사, 한국과학기술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유성구노인복지관, 충남대학교병원, 오정동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올해 10월까지 제품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테스트제품은 비접촉 자율방역게이트, 대상추종 로봇, AI기반 비정형개인정보보호시스템, 무선청진기 등 5개 종목이다.올해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1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 정보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접수 후 대전테크노파크 담당자에게 접수증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이규삼 대전시 과학산업과장은 "대전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프라에서 개발된 혁신제품이 기술 개발 이후에도 판로를 개척하지 못하거나 비용 등의 문제로 실증기회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을 것"이라며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통해 혁신기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여 유망기업 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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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위원회 기획조정실, 시민공동체국, 감사위원회 소관 조례안 동의안 심사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홍종원)는 3일(목) 제258회 제1차 정례회 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시민공동체국, 감사위원회 소관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하고 2건의 보고를 청취했다.제 1차 정례회 1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으로 대전학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전광역시 공공기관 출연금 등의 정산 조례안,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 되고 대전광역시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전마케팅공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되고 2020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보고서을 냈다.시민공동체국 소관의 대전광역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사회적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됐고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을 심사했다. 감사위원회 소관으로 대전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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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목사·재래시장 등 연쇄감염 발생…대전시, 코로나19 13명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에서 교회목사 부부 등 코로나19 연쇄감염이 발생했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서구의 한 목사 부부와 그들의 손자·손녀 3명도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이날 목사부부의 일가족 3명(2146~2148번)이 확진판정을 받아 총 8명으로 늘었다.또 지난 1일 전통시장에서 자영업을 하는 2111번 확진자의 40대 지인(2137번)이 감염됐다. 이에 따라, 2111번의 배우자, 2137번의 10대 아들 2명(2143·2144번) 등 n차 감염이 확대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확진자의 n차 감염사례가 2명(2138·2139번) 나왔고, 2140번과 2141번은 각각 지인인 1950번, 2132번과 관련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밖에 2142번은 서울 강남구 2575번의 가족이고, 2145번은 2132번과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36번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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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아시아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기상청은 3일 국제기구와 국외 기상청(몽골, 라오스, 인도네시아)에서 비대면(온라인)으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면 참석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아시아지역 기후위기 대응 국제 개발협력 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광석 기상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후위기 극복은 전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짓는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청의 역할과 전략을 제시하면서 국제 개발협력 기구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를 위해 ▲신남방 및 신북방 등 아시아지역 대상 기상기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확대 ▲국내 강점 기상기술(천리안위성, 수치예보모델) 기반 사업모델 개발 지원 ▲수자원·환경·에너지 등 분야와의 융합사업 확대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들과의 공조 확대 등을 제시했다.또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상기후 분야 역할 확대를 위해 세계기상기구(WMO), 세계은행(WB), 아세안(ASEAN), 한국기상청의 개발협력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고, ▲기상기후 분야 개발협력 가치 확산 ▲공여국-수원국의 소통 강화 △기후변화 관련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 간 연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아시아지역 기후변화 적응 국제개발협력 활동 및 협력 방안’을 주제로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개발은행(ADB), 녹색기후기금(GCF), 한국기상청이 아시아지역 개발협력 사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각 공여 기관의 개발협력 사업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박광석 기상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내외 개발협력 기관들은 아시아지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함께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에 깊이 공감하였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역량 향상을 위해 우리의 우수한 기상기술과 발전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한편, 참석자들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각 기관의 정책과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아시아지역에 대해 기상기후 분야 역할 확대와 개발협력 동반관계(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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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서구청장 장마철 대비 재해 예방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청장은 3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 예방 현장을 찾아 꼼꼼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장 청장은 2020년 침수피해가 발생하였던 탄방동, 정림동 일원 관내 침수 우려 중점관리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을 당부했으며, 특히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미비한 부분은 즉시 조치해 피해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이와 더불어 구는 ▲‘탄방2ㆍ가장2지역 도시침수 대응 사업’ 추진현황 및 저지대 하수관로 준설상태 ▲정림동 우성아파트, 코스모스아파트 침수 방지를 위한 차수 옹벽 설치, 하수 박스 준설 및 산지부 재해 예방 공사 ▲만년2지하차도 배전 설비 지상화 사업 현장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현상이 잦아짐에 따라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침수 우려 지역,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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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50 탄소 중립도시 비전 및 공동선언 선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3일 시민단체, 기업체, 교육기관 등 23개 각계 대표가 함께 참석 제26회 환경의 날을 기념지속가능한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2050 탄소 중립도시 비전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구청장 장종태)는 제26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일 지속가능한 녹색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2050 탄소 중립도시 비전 선포식’을 했다. (사진-서구)이날 구는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발생으로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기후 위기 비상상황임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을 위해 “기후 위기 없는 탄소 중립 선도도시 대전 서구”의 비전을 선포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 구는 ‘대전 서구 2050 탄소 중립도시 실천연대’를 구성하고 일상생활에서 탄소 중립 실천 이행을 다짐하는 협약식도 진행했다.이를 위해 ▲탄소배출 감축 ▲자원 순환과 탄소배출 상쇄 ▲이행체계 강화 및 시민참여 홍보 3대 실천전략과 ▲에너지 ▲건물 ▲수송 ▲폐기물 ▲산림 ▲이행체계 ▲거버넌스 ▲홍보 등 8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장종태 청장은 “우리 구의 경우 탄소배출량이 대부분 비산업용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어, 그린에너지 기반 구축은 주민 참여가 필수적인 사항임을 강조”하며, “2050 탄소중립은 도전적인 목표이지만 함께 나아가고 달성해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이기에 서구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탈 탄소 사회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서구는 2021년을 탈 탄소 사회의 원년으로 삼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35% 감축하며 2050년까지 탄소 순 배출 제로화로 탄소 중립을 실현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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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실태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3일 11층 이상이거나 하루 수용 인원이 5,000명 이상인 건축물중, 지하역사 또는 지하도 상가와 연결된 문화 시설, 판매 시설 등을 말하는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중 NC중앙로역점, 디스테이션 선화빌딩, 교보생명등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3곳에 대한 재난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중구는 담당공무원, 타자치구 담당공무원, 소방분야 민간전문가 각 1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재난대응체계 구축‧운영의 적정성과 관리주체의 안전관리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구체적으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재난, 테러 등에 대한 초기대응대 구성과 교육‧훈련 계획 수립 여부 ▲총괄재난관리자 겸직 금지와 의무교육 이수 여부 ▲종합 방재실‧피난 안전구역 설치‧운영 여부 등에 대한 이행 실태를 살폈다.박용갑 청장은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유동인구가 많아 재난발생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며, “철저한 재난관리 실태 점검으로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점검 결과에 따라 위법사항이 없는 경미한 부분은 권고사항 안내 또는 현장 계도를 통해 시정 조치, 위법 사항이 있을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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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식중독 예방 홍보물품 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및 기후변화로 인한 위해요인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국민 홍보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집단급식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에 중구는 발생 빈도가 비교적 높은 집단급식소 중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에디슨 스텐 양손젓가락) 6,000개를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건강취약 계층인 어린이‧유아 수용시설 집단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7월 말까지 관련 부서 등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위생적인 조리 방법을 지키고, 식중독 예방요령(손 씻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을 준수해 모든 어린이급식소에 안전한 급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한편, 중구는 어린이 식품안전‧영양관리 지원 확대와 올바른 식품선택을 위한 교육‧홍보물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여물품은 손씻기 체험용 손오염도 측정기(글리터버그)와 식품안전 교육용 판넬 12종으로, 중구청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