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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코로나19 합동 시설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계속돼 지역 유흥시설, 일반음식점 등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9일 저녁 서구 일대 합동 방역 점검을 진행했다.10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등은 최근 감염자가 다수 나온 7080 라이브카페 2곳과 일반음식점 2개소 등을 돌며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업주 및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허태정 시장은 “지금 확산세를 꺾지 못한다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우리의 일상과 서민경제가 다시 멈춤으로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다”며 “6월 말까지 코로나19 특별 방역점검을 추진해 감염병 확산을 조기 억제하겠다”고 공언했다.한편 대전시는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등 공직자 2,000여 명으로 점검반을 꾸려 오는 22일까지 관내 업소 2만 6,000여 곳(유흥시설, 식당,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종교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점검에 나선다.2~3명 1개조로 구성될 점검반은 출입자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여부와 방역수칙 위반, 이용인원 준수 등을 집중 들여다 볼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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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내일 밤~모레 많은 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내일(10일) 저녁(18~21시)에 충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21~24시)에 충남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이 비는 모레(11일) 새벽(00~06시)에 가장 강하게 내리겠으며, 저녁(19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으며, 특히, 계곡이나 하천 등에서는 갑자기 물이 불어나는 곳이 있겠으니,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않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내일(10일) 저녁부터 모레(11일) 사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내일(10일) 아침최저기온은 16~20도, 낮최고기온은 26~30도가 되겠고, 모레(11일) 아침최저기온은 18~20도, 낮최고기온은 24~28도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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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역 민원센터‘, 市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선정 쾌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대전역 민원센터‘가 대전광역시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9일 밝혔다.지난 해 9월 대전역 내에 개소해 운영 중인 대전역 민원센터는 대전역 이용객들에게 기차 이용과 함께 편리하고 빠른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는 물론 일자리·법률·국세·심리상담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해 온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특히, 대전역 민원센터에서는 심리·국세·법률상담도 제공하고 있는데 심리상담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오후 5시, 국세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오후 5시, 법률상담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오후 5시까지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역 민원센터의 주요 업무는 ▲각종 제증명 발급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 및 발급 ▲전입세대 열람 ▲일자리 상담 ▲관광 동구 홍보 등이며,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24시간 민원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황인호 구청장은 “대전역 민원센터는 대전역 이용객이나 관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 및 행복주택 입주 등 대전역 주변 다양한 민원 수요 발생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과 동구의 다양한 구정 홍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해 9월 개소 이후 대전역 민원센터에서는 ▲제증명 발급 2,906건 ▲일자리 상담 2,189건 ▲법률·심리·국세 상담 57건 ▲기타 민원상담 2,210건 ▲무인민원발급기 5,181건 등 총 12,543건의 민원서비스가 제공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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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코로나 19 예방접종 완료’ 기념 스티커 배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코로나 19 2차 예방접종까지 완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접종 완료 기념 스티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동구는 코로나 19 예방접종을 마친 주민들을 우대하는 한편, 아직 접종하지 않은 주민들이 신속히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단, 이번에 배부되는 접종 기념 스티커는 접종 증명의 수단으로 예방접종증명서(확인서)를 대체할 수 있는 효력은 없어 주의가 필요하다.황인호 구청장은“이번에 배부되는 접종 기념 스티커 자체가 증명력을 갖는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신 접종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주는 자랑스러운 훈장”이라며 “아직 백신 접종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들께서는 각자의 접종 시기에 맞춰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스티커 배부대상은 2차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한 주민이며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 후 신분증에 부착하거나 주거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달돼 해당 주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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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K-바이오 랩허브 유치 서명운동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는 혁신적인 신약개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 구축을 목표로 2,500억원(예상규모)의 국비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인 K-바이오 랩허브의 대전 유치를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나섰다고 9일 밝혔다.현재 대전시를 비롯해 전국 12개 시ㆍ도가 랩허브 유치경쟁에 뛰어들었으며, 유성구는 각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여러 직능단체들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유성구는 케이(K)-바이오 랩허브 유치 가능한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일자리 창출 2만명, 생산 5,000억원, 부가가치 2,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에 구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K-바이오 랩허브 예정부지로 선정된 전민동 지역은 통장협의회를 필두로 서명부스 설치, 가가호호 방문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명운동을 이끌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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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위생업소 특별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코로나19관련 대전 확진자 증가에 따라 20일까지 위생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간점검은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야간에는 유흥‧단란주점, 7080, 홀덤펍, 카페 대상으로 한다. 점검사항은 ▲5인 이상 집합금지 위반 여부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유흥‧단란주점, 7080 칸막이 미설치 후 노래 부르는 행위 여부 ▲전자출입명부 설치(모든 업소) 및 출입자 인증(작성) 여부 ▲3회 이상 환기 후 환기대장작성 ▲1회 이상 소독 후 소독대장 작성여부 ▲기타 방역수칙 위반여부 등이다.특히, 여름철은 에어컨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밀폐된 공간 속에서 코로나 전파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지속적인 환기 실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박용갑 청장은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방역수칙 준수에 대해 느슨해질 수 있는 만큼, 집중 점검을 통해 코로나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겠다”라며, “주민들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 경각심을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앞서 구는 올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식품위생업소 25곳 과태료 2,920만원 부과, 이용자 46명 과태료 368만원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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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탄진지역 학부모와 어린이 용돈수당 정책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덕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탄진지역 학부모들과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어린이 용돈수당 정책간담회를 9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초등학생을 둔 신탄진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용돈수당 정책의 취지를 설명하고, 운영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용돈수당은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슬로건 아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 소비권리 보장, 건강한 경제주체로 성장 도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덕구가 야심차게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다.용돈 수당은 구의회에서 관련 조례가 통과되면, 대덕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0세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초등학교 4~6학년)에게 매월 2만원씩 지역화폐 대덕e로움으로 지급하게 된다. 받은 용돈은 대덕구 내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사용처는 어린이·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해 건전한 소비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제한할 계획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용돈수당은 우리 아이들의 기본적인 소비권리를 보장하고, 올바른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라며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자존감 있는 아이, 자기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책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가져 의견을 수렴하고, 어린이들로 구성된 용돈수당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대덕e로움 카드 디자인과 사용처 등 운영방법을 결정할 계획이다.어린이 용돈수당은 지난 3월 발표한, 6대 분야 119개 사업으로 구성된 ‘모두에게 e로운 경제119 대덕형 경제모델’사업의 하나로, 구는 내년 대통령선거에 나오는 후보들이 공약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제안할 예정이다.또한, 대덕구는 용돈수당이 가정형편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경제적 기본권리를 누릴 수 있고, 학교에 의존한 경제교육을 탈피해 바람직한 경제관념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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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기상1호’ 및 ‘서해종합기상관측기지’ 여름철 위험기상 대비최종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기상청은 여름철 위험기상을 대비 기상재해를 예방하는 최전선인 기상관측선 ‘기상 1호’와 우리나라 최서단 격렬비도 ‘서해종합기상관측기지’ 현장을 직접 최종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2011년 5월 운영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기상관측선인 ‘기상 1호’는 장마전선, 태풍 등 위험기상 접근이 예상되는 길목에서 선행 관측함으로써 정확한 기상 예․특보의 첨병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서해종합기상관측기지’는 2005년 충청남도 북격렬비도에 설치된 첫 번째 해양기상관측기지로써, 낙뢰·황사 등 8종의 관측장비에서 28개의 관측요소를 생산 서해상으로 접근하는 위험기상 조기탐지와 예측 정확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박광석 기상청장은 “호우, 태풍 등 위험기상이 발생하는 최전방인 해상은 내륙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에 비해 관측장비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여름철 위험기상에 대비하여 기상 1호와 서해종합기상관측기지를 적극 활용 기상 감시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상청은 올해 말에 제2 기지(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도)를 완공하고, 2023년에 제3 기지(전라남도 영광군 안마도)를 설치 서해의 종합적인 해양기상관측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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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무원노동조합 이웃사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공무원노동조합은 8일 결손가정, 장애인, 무의탁노인, 다문화가정 등을 돕고 있는 대덕구 소재 ‘섬나의 집’을 방문해 갤러리아백화점과 카드 업무제휴를 통해 적립된 265만원을 상품권으로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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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방항공대 조종사 620시간 무사고 조종사 2명에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소방본부는 9일 시청 19층 본부장실에서 소방항공대 정명교, 이준희 조종사에게 시장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방항공대 발대 후 4년, 620시간 출동 중 안전사고 없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한 소방항공대 소속 조종사 2명의 공적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됐다.소방항공대 관계자는“대전 창공의 수호자로서 최상의 비행역량을 발휘해 대전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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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SFTS 검사결과 올해 처음으로 환자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원은 공주시에 사는 50대 여성이 근육통과 전신 무기력증 등의 증상을 보여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 환자는 2주전에 방문했던 풀밭에서 진드기에 노출됐던 것으로 조사됐다.SFTS는 주로 4~11월에 원인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6~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도), 오심, 구토, 설사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예방백신은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할 수 있다. 치명률은 12~47%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예방백신이 없는 만큼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SFTS 호발시기에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구토 등 소화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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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차로명판 정비로 시민편의 높였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교차로명판의 유지·관리로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교차로명판 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대전시가 관리 중인 교차로명판은 교차로 297곳에 1,230개로, 이중 노후화에 따른 교체 대상 126개와 명판 반사지 교체(청색→녹색)가 필요한 828개를 대상으로 연차 사업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274개를 정비 완료했다.이번에 정비한 교차로명판은 작년 말 궁동네거리에서 변경된 ‘장대네거리’와 장대네거리에서 변경된 ‘유성초네거리’를 포함해 중구 일원의 노후로 인한 명판 교체 등 83개를 정비했다.대전시는 이번 정비로 시인성과 판독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주소 찾기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교차로 명판 일제조사와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길 찾기 쉬운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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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고은성, 대전 홍보대사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8일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뮤지컬배우 고은성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고은성 씨는 대전 출신으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 2021년‘그레이트 코멧’까지 10년 동안 꾸준히 뮤지컬활동을 해왔다.특히,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서 소속팀 흉스프레소가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알려지고 우리나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고은성 씨는 앞으로 1년 6개월여 동안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대전시의 위상을 높이는 국내외 홍보활동은 물론 내년 개최되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사이언스페스티벌, 와인페스티벌 등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축제나 행사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대전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고은성 씨는“제가 태어난 고향이자 가족이 살고 있는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전 홍보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에 허 시장은 “젊고 유능한 뮤지컬 배우로서 전문분야인 뮤지컬이나 콘서트, 방송, 음반에서 왕성한 활동하고 있는 우리 대전시의 대표”라면서 “코로나19시대 팬과 관객들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홍보대사로 나서 주셔서 감사하다. SNS등 온라인에서 대전홍보에 더욱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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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인·청년 등 각계 활동가 명예기자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는 8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시보 월간 ‘대전이즈유(Daejeon is U)’ 8기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지난 임기동안 명예기자로 활동하다가 10명과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신규 10명 등 총 20명으로 기업·문화예술·시민단체·청년·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연령별로는 20대 초반의 대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고루 참여했다.이들 명예기자는 ▲생활·문화·행사·인물 정보 등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성 기사 제공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시민불편사항 등에 대한 제보 ▲월간 시정소식지 발전 방안에 대한 제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023년 5월 말까지 2년간이다.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의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팀의 논의를 거쳐 대전이즈유 지면 수록 여부가 결정된다.대전시는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함과 동시에 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명예기자증과 명함을 제작·발급했으며 기고 수록 시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 주요행사 초청, 역점사업 현장견학 등 시정 참여기회 부여, 연말 우수 명예기자 선발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대전시 시보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올해 8기 명예기자단이 구성됐으며, 그동안 각계각층 6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명예기자분들이야말로 대전시와 시민들 간의 가장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며 “각자 활동하고 계신 분야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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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2021 봄철 기후분석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계절 내 급격한 날씨 변화를 보여주는 ‘2021 봄철 기후분석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대전 충남 세종 3월기온은 1973년 이후 가장 높아 봄철 평균기온 2위를 기록,4월은 한파와 초여름 날씨가 동시에 나타났으며 ,5월은 최고기온이 역대 8번째로 낮은 기온변동을 보였다고 전했다.한편 3월은 이례적으로 기온이 높아 봄꽃이 빠르게 개화하였으며, 4월 중순 이후에는 흐리고 선선한 날이 많아 5월 평균기온(16.5℃)은 하위 13위를, 최고기온은 하위 8위를 기록했다고 한다.또한, 지난 봄철은 서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주기적으로 접근하면서 강수 현상이 잦아 대전·세종·충남 강수량은 1973년 이후 12번째로 많았으며,특히, 3월 1일은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면서 봄철 내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고한다.또한, 5월은 상층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자주 남하하면서 이틀에 한 번꼴로 비가 내려 강수일수가 평년대비 약 2.0배로 역대 가장 많았고, 상‧하층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우박과 낙뢰도 잦았다.북극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가운데, 강한 극 소용돌이와 제트기류가 고위도 지역에 형성되어 북극 찬 공기를 가두는 역할을 하면서, 시베리아 고기압의 강도가 약했다. 또한, 라니냐로 인해 열대 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게 유지되면서 대류가 활발했고, 이 기류는 우리나라 주변에서 대류억제로 바뀌어 이동성 고‧저기압 발달에 기여했다. 한편, 일시적으로 북극 기온이 오르면서 제트기류가 약해졌고 우랄산맥 부근에 따뜻한 공기덩어리가 정체하면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중위도까지 남하하기 쉬운 조건이 형성되어 인도양과 열대 서태평양에서 평년대비 대류가 활발해져 필리핀해 부근에 대류가 억제되면서, 평년대비 확장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된 다량의 수증기가 북쪽 상층 찬 공기와 충돌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해졌고 강수 현상도 잦았다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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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라이브카페 관련 확진자 10명 발생…총 34명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지역 7080라이브카페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있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7080라이브카페 관련 10명을 포함해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7080라이브카페 관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늘었다.충북 영동군, 경기도 부천시, 서울 강남구, 서울 금천구 확진자와 각각 접촉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기존 확진자와 관련된 3명의 확진자가 이어졌다.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2239명(해외입국자 63명)이 됐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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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 강석화 위원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전시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해 노력하는 조합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허태정 시장은 "무더워지는 여름에 조합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작업에 임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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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교통사고환자 부재환자 관리실태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동구는 보험금을 노리고 서류상으로만 입원하는 교통사고 부재환자(나이롱환자) 입원 및 관리 실태를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선량한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상승 피해를 방지하고 보험사기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손해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5개월간 지역 내 병·의원 5곳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의 외출이나 외박 등에 대한 기록관리 여뷰 등 실태 파악과 병·의원의 자동차보험 환자관리 위반사항 등이다.동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기록 및 관리하지 않거나 기록내용을 거짓 또는 소홀히 작성한 경우 사안에 따라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단순 교통사고 환자의 불필요한 장기 입원으로 부당한 보험금 청구 사례가 발생하면, 보험료 상승 등 선량한 다수의 보험가입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라며 “보험 사기에 따른 사회적 비용 낭비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또한 부재환자 점검결과를 국토교통부에 보고 및 금융감독원, 손해보험협회에 통보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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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구,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대덕구는 7일부터 주민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 및 필요성 인식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탈탄소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발표한 ‘대덕이 시작하는 그린뉴딜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대덕구 주민을 생활실천형 기후활동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사업’은 주민 대부분을 기후대응 활동가로 만들겠다는 대덕구의 환경분야 핵심 프로젝트다.탈탄소 교실은 대덕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 관련 사업으로, 환경분야 전문 강사가 각 동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 및 탄소중립의 필요성,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교육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탈탄소 교실’도 추진 중에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으며, 특히 개개인의 탈탄소 생활 실천이 중요하다. 올바른 탈탄소 생활실천을 위해 우리 구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지구를 살리는 것은 남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 이라는 생각으로 대덕구 탄소다이어터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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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국민체육센터 6월 회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중구는 6월 중구국민체육센터 회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층 다목적체육관 회원출입구 (사진-중구)선화동에 위치한 중구국민체육센터는 중구의 대표적인 종합스포츠센터로 ▲강습수영 ▲자유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배드민턴 ▲요가‧줌바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강습료는 3만원(줌바‧요가)에서 5만원(강습수영)으로 자세한 내용은 중구국민체육센터 전화문의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면인식 카메라를 이용한 회원 확인 시스템으로 체온확인과 동시에 비대면 입장이 가능하다. 박용갑 청장은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고,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장이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