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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체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6월 3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흥아해운(주), H&V(주)와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에 독일 BMW사의 부품 전용 산업․유통형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이번 MOU 체결로 안성시와 흥아해운(주) 및 그 자회사인 H&V(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윤재 흥아해운㈜ 대표, 박원준 H&V(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독일 BMW사 자동차 부품 전용물류단지 조성 MOU
투자양해각서의 주요내용으로 H&V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 약29만㎡의 부지에 BMW RDC(부품보관센터)를 8만㎡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하고 안성시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또 안성시는 산업 ․유통형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와 그 외 필요한 행정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약 600여명의 고용창출, 년 6천1백억원의 매출 등 안성시 북부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은 2013년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으로 독일 BMW(사)의 물류단지 유치 계획에 따라 사업시행자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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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연구소 자체개발 품종 본격 출하…높은 가격에 거래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자체적으로 개발해 도내 농가에서 재배한 백합 신품종이 5월 하순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보드레
이번에 출하되는 백합 신품종은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개발한 24품종 중 리틀핑크 등 12품종 22만구로, 지난 2011년부터 도내 농가에 보급돼 구근 생산이 진행되고 있다.
▲ 블랙썬
최근 출하가 한창인 백합 신품종은 오리엔탈 계열의 `리틀핑크´, 중간교잡종 `오렌지퀸´과 아시아틱의 `보드레´, `블랙썬´ 등이 대표적으로, 가격도 3000원 정도로 높게 형성되고 있다.
▲ 썬셋
특히 `리틀핑크´ 품종은 기존 재배되고 있는 외국품종인 분홍색의 `르레브´ 품종보다 화색이 진하고 선명하며 꽃봉오리 상태에서의 착색이 잘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또 꽃줄기도 상향이고 엽이 작아 밀식재배가 가능하고 꽃 작업에도 편리한 장점이 있으며, 재배기간이 짧아 작기 조절이 쉽기 때문에 농가 호응이 매우 높다.
이와 함께 다양한 화색을 원하는 소비자 기호에 따라 종간교잡 LA백합의 오렌지색 `오렌지퀸´과 아시아틱 백합인 살구색의 `보드레´, 적자색의 `블랙썬´, 황색의 `엘로우썬´, 복색의 `썬셋´ 품종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 개발돼 농가보급을 앞두고 있는 종간교잡 OT백합 `크림벨´, `크라운벨´ 품종은 환경적응력이 높아 시설이 아닌 노지재배가 가능하고 구근생산이 잘되기 때문에 앞으로 농가재배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농업기술원 이석수 화훼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도내 백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가가 재배하기 쉽고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신품종 개발과 보급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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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대전시티즌 최연소 득점 기록 갱신
대전시티즌 황인범이 대전시티즌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월 3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45분 포항 진영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황인범은 지체 없이 왼발 중거리슛을 쏘아 골망을 흔들었다.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이자 동시에 구단 자체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갱신하는 귀중한 골이였다.
기존 최연속 득점 기록의 주인공은 대전시티즌의 서명원이였다. 지난 해, 데뷔한 서명원은 데뷔 2경기 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단번에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또한 이 골로 기존 김은중이 갖고 있던 만 18세 358일이라는 대전시티즌 최연소 득점 기록을 만 18세 346일로 갈아치웠다. 황인범이 이 기록을 일년만에 18세 253일로 단축시키며 프렌차이즈 스타의 계보를 이어갔다.
대전에서 태어난 황인범은 대전시티즌 산하 유소년클럽 유성중 - 충남기계공고를 거치며 축구선수로의 꿈을 키워왔다.
유스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엘리트코스를 밟아왔다. 지난 해에는 충남기계공고의 주장으로 17경기에 출전해 팀 내 최다 도움과 두 번째로 많은 공격 포인트(5골 4도움)를 기록하며 `2014 아디다스 올인 K리그 주니어 시즌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그리고 2015년, 대전의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한 황인범은 두 번째 선발출장만에 데뷔골을 기록하며 대전유소년시스템의 결정체이자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대전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최문식 감독 또한 지난 28일 취임기자회견에서 황인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과거 U-16세 청소년 대표팀 시절 사제간으로 만났던 인연이 있다.
황인범은 최문식 감독의 기대에 보답하듯, 감독 부임 이 후 첫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청소년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거치며 선수육성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최문식감독과 황인범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의 발돋움을 시작한 황인범이 팬들의 함성이 가득한 퍼플 아레나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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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K리그 축구의 날´맞아 축구클리닉 개최
대전시티즌이 지난 5월 27일(수) `K리그 축구의 날´을 맞아 수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K리그 축구의 날´은 K리그의 지역 커뮤니티 및 유소년 저변활성화를 위해 K리그 전 구단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각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선수 만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티즌의 박주원, 이광진, 윤준성 선수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위해 대전시티즌 유소년클럽 지도자들도 함께 수정초등학교를 찾았다.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클리닉에서 학생들은 선수들과 유소년지도자들의 지도 아래 축구의 기본기를 학습하고, 배운 기술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선수들과 어울려 축구 경기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축구클리닉과 더불어 수분 흡수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이날 교육은 바람직한 수분 섭취 가이드 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올바른 수분섭취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행되었다.
클리닉 이후에는 클리닉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팬 사인회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정초등학교 학생은 “선수들이 직접 축구도 가르쳐주고, 함께 운동장에서 뛸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았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
엄마 아빠와 함께 경기장에 가서 꼭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대전시티즌은 매주 다양한 클리닉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물하기 위한 활동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다.
5월에는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통해 대전 장동초등학교, 청주 상당초등학교, 옥천 안내초등학교 등 스포츠를 접할 기회가 적은 중소도시 및 농어촌 지역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포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시티즌은 “향후에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축구클리닉을 진행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축구를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과 건강한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희망 또한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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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관람객 3만 5천명 방문. 31일 폐막
제8회 `2015 경기국제보트쇼´가 관람객 3만 5천명, 상담계약실적 1억 6천 9백만 달러(한화 약 1천 859억 원)를 기록하며 3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8일 개막해 4일 동안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린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지난 7년간의 노하우로 우수 바이어 유치와 국내 타겟마케팅에 집중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상담건수가 1.5배, 상담계약액은 55% 이상 증가한 실적을 달성하며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주)현대요트는 터키의 호프 요팅(Hope Yachting)사와 약 3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의 제품상으로 선정된 (주)이온스랩의 친환경 바닷물전지(cellion-10)는 파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중국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현장판매 및 문의도 크게 증가했는데, 올해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보트코리아´에 따르면 전시된 40척의 보트가 현장에서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으며, 추가로 20여척의 대기주문을 받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3년 연속 경기국제보트쇼에 바이어로 참가한 두바이의 알 샴시(AL SHAMSI)는 “매년 보트쇼의 품질과 한국제품의 품질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꼈으며, 올해는 품목이 더욱 다양화 되어 추가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 국제보트쇼(JIBS)를 제치고 두바이, 상하이에 이어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성장한 경기국제보트쇼는 관람객 방문 수에서도 지난해 2만 9000여명보다 6천명이 증가한 3만 5천여명을 기록하며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는 해양안전교육과 사용자 중심의 이벤트,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가 추가돼 관람객의 참여와 볼거리가 늘었으며, 캠핑과 카라반 등의 전시품목 확대로 해양레저산업의 대중화와 함께 `해양캠핑´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다.
지난해 화제가 됐던 `해양안전주제관´과 `해양안전교육´ 프로그램에는 고양시내 중·고등학교 등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안전의식 강화와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바다낚시의 묘미인 회뜨기 강연이 이벤트로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단독, 무동력, 무기항, 무원조 세계일주로 국민에게 희망을 준 김승진 선장이 강연에 나서 관람객들에게 요팅에 대한 도전정신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경기도는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싱가포르에 이어 지난 28일 호주해양협회와 7번째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경기국제보트쇼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입지를 견고히 다지는 등 해외네트워킹 확대에도 성과를 이뤘다.
올해의 성과에 대해 경기국제보트쇼 사무국 관계자는 “당초 기대한 관람객과 실적을 뛰어넘은 성과를 보며, 국민들의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서 국가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9회 경기국제보트쇼는 2016년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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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손 모내기 한판
1년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모내기 시기가 본격 시작됐다.
▲ 노들텃밭
상관없을 것 같은 서울에서도 옛날 방식 그대로 손 모내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이번 주말 도심 속 농촌체험으로 함께 빠져보자.
▲ 노들텃밭
서울시가 본격 모내기철을 맞아 30일(토) 보라매공원과 노들텃밭에서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에 위치하는 농촌체험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모내기 행사”를 진행한다.
▲ 보라매공원
보라매공원 농촌체험장은 시립보라매병원과 연결되는 동문 주변에는 5,000㎡ 규모로 조성되어 있고, 논, 밭, 과수원을 갖추고 있다.
▲ 보라매공원
전통 방식으로 모내기를 한 후 전통 옛 농기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도 있다.
보라매공원에는 쟁기, 탈곡기, 연자방아 등 농기구 49점이 전시되어 있는데, 모내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연자방아에 벼를 찧어보고 지게를 지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모내기 시간동안에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여 농부가 등 우리 민요로 흥을 돋구고, 영등포구에 위치하는 우수 사회적기업 서울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도 봉사활동을 나와 시민들의 혈압측정과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되기에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모내기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10시부터 시작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당일 현장접수 후 참여할 수도 있다.
문의전화(☎ 보라매공원 커뮤니티센터 02-2181-1166~7)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이춘희 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전통 모내기를 하면서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벼의 생육과정을 이해하여 주식인 쌀농사의 중요함도 깨우치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같은 날 용산구 이촌동 노들텃밭에서도 9시 30분부터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논에서 해밭쇼”를 주제로 겨리소를 이용한 전통 써래질 작업과 소리를 듣는 전통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이색적이다.
노들텃밭 도시농부와 함께 손모내기는 물론 우렁이 방사, 농기구 전시와 벼도정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도시농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파머스마켓, 도시농업 농자재 등 홍보 전시 자리도 한쪽 켠에 만들어 도심 속 이색 재미와 추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노들텃밭 모내기 신청접수는 네이버카페 노들텃밭(http://cafe.naver.com/ndfarm)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노들텃밭센터 02-792-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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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정밀`행복드림 릴레이´참여, 요양원에서 자원봉사활동
㈜삼진정밀(대표 정태희)은 23일(토) 서구 관저동의 성애노인요양원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행복드림 릴레이´에 참여했다.
▲ 삼진정밀 행복그림 렐레이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진정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진가족 봉사단 30여 명이 말벗서비스 및 배식봉사를 펼쳤으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열린`희망드림 화합한마당´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요양원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 물품도 전달했다.
▲삼진정밀 행복드림릴레이- 성애요양원 후원물품 전달
㈜삼진정밀은 2011년부터 장학사업으로 대화중학교에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김장봉사, 아름다운가게 물품후원, 삼진가족 이웃사랑 나눔의 쌀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2014년 대전광역시로부터`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진정밀의 정태희 대표는“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장학사업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태희 대표는 다음 행복드리미로 용산동에 위치한 ㈜CHC Lab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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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새마을協, 모내기 체험행사
지난 23일 오전 유성구 온천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기완)가 죽동의 한 논에 마련한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모내기 녹색체험행사´에 참가한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농촌 일손돕기를 하며 자연 생태를 체험하고, 가족 사랑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온천2동 모내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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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구기순, 장아찌로 활용하세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청양 지역의 특산작물인 구기자의 이용 확대를 위해 구기순을 활용한 장아찌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구기순 장아찌
구기자 열매는 간장, 신장, 혈압개선, 당뇨병 등의 질병을 예방하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효능으로 널리 알려진 약용작물로, 베타인 등이 대표적 성분이다.
또 구기자 잎은 열매에 비해 베타인 함량이 많고 다양한 무기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번에 개발된 장아찌 제조기술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적심작업으로 다량 발생하는 구기순을 활용한 것으로, 농약오염의 걱정이 없고 베타인과 루틴 함량이 높아 식품재료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제조방법은 구기순을 10~13㎝ 크기로 준비해 5% 소금물에 1일 이상 절인 후 물기를 빼고 된장을 켜켜이 넣어 숙성시키면 되는데 이때 구기자 발효액 10%를 첨가하면 더욱 맛이 좋은 장아찌를 제조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정 연구사는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도 영양성분이 우수한 구기순을 활용한 장아찌 제조기술을 개발해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보와 부가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내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로 부가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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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하려면 미리 100시간 교육이수해야 정부혜택 받는다”
김덕만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은 지난 22일 서울 홍릉 소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농촌사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015귀농귀촌정책방향´에 대해 특강했다.
▲ 김덕만 귀농귀촌종합센터장 농경원 강의
김덕만 귀농센터장은 “고령화 공동화되어가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정부의 귀농귀촌정책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특히 5년거치 10년 상환으로 최고 3억원까지 대출해 주는 연리 2%의 농지구입 자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김덕만교수
김덕만 센터장은 또 “지원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귀농귀촌 교육을 100시간 이수하고, 행정구역 동단위에서 읍면단위로 주민등록 이전, 농지원부 취득 등의 자격을 갖춰야 가능하다”며 미리 미리 농업인 자격을 갖출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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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용전략포럼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22일 고용 정책발굴과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세종고용전략포럼을 개최했다.
▲ 세종 지역고용포럼
홍익대 아트홀 소극장에서 `세종시 산업단지 기업의 고용실태와 공공취업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지역고용 전문가와 기업대표, 세종시,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관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세종시는 사업체와 종사자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보이는 등 고용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역 고용전문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올해 고용전략포럼을 2차례 더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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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 일손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 일손돕기
세종시는 지난 1일부터 내달 말까지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연결하여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도록 힘을 쏟고 있다.
세종시는 일손돕기를 위해 작업도구 지원 이외에 도시락을 스스로 준비해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현재까지 20개 부서 286명의 공직자가 일손 돕기 봉사를 마쳤고, 내달 말까지 중점적으로 실․과․소와 읍․면․동 직원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찾아 지원을 나설 계획이다.
특히 농업정책과, 일자리정책과, 투자유치과는 가족 없이 홀로 거주하며 투병생활로 고통을 겪는 금남면 영곡리 이모씨 농가의 과수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농촌지역 인력이 고령화되고 날로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져 전 공직자가 한 뜻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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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6회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의왕시는 23일 부곡체육공원에서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29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정봉용)가 주관한 이날 체육대회는 줄다리기와 축구, 장애물릴레이 등 다채로운 명랑운동회로 진행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보호자, 시설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아동센터 가족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의지하고 단합해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증진과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센터 운영 지원과 아동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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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와 산학협력 봉사활동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임석윤)는 22일, 산학협력기관인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및 학생 18명과 금산군 진산면 부암리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와 함께하는 산학협력 봉사활동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지역사회 안전복지 실천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공사직원과 학생은 1대1 멘토·멘티를 지정해 노후 된 전기설비 점검 및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 공사직원 및 학생대표의 봉사활동 전 안전구호 제창
학생들은 이날 형식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전공을 살린 뜻 깊은 봉사활동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임석윤 본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섬김,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노후 등기구를 직접 교체하는 충남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생
▲ 노후 등기구를 교체해 주는 공사직원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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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회 청원경찰 한마음체육대회
강원도청원경찰협의회(홍순대 회장)가 5월22일(금)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도 청원경찰 회원350여 명과 전국 회장단 50명 강원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모인가운데 강원도 발전을 위한 화합의 한마당 찬치가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강원도 주최, 강원도 청원경찰협의회 주관으로 각 시군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청원경찰들의 사기 앙양을 위하여 처음으로 치루어 진 행사이다.
또한 도정에 바쁜 가운데 최문순 도지사 홍순대 도 협의회장 김시성 도의회장 정상문 전국 협의장 노승락 홍천군수, 화천군수, 양구군수, 철원군의장, 양구의회 의원, 춘천시의원 등 강원도 각계 단체장 들이 참여 하여 격려 하였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청사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맞이하는 직원은 청원경찰인데 일지 감치 행사를 했어야 되는데 늦은 감이 있다. 앞으로 매년 행사를 통하여 단합된 힘으로 도정에 힘써 달라”고 격려 했다.
이날 홍순대 강원도 청목회장은 “묵묵히 각계각처에서 일하고 있는 청원경찰 여러분께 고맙게 생각 한다. 앞으로도 청원경찰의 단합된 힘으로 도정에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오늘은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족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노래자랑 장기경연대회를 마치고 오후 3시에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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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들녘을 기대하며~ 양재천 전통 모내기 행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영동 4교 부근)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 모내기행사사진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양재천 모내기 행사에는 지역 내 유치원생, 초·중학생,노년층 등 주민 300여 명이 참가해 전통 모심기를 체험한다.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의 규모는 1730㎡로 농구장 약 4배 크기로 이날 참여자들은 논에 띄워진 모줄의 간격에 맞혀 모 하나하나를 심으며 전통 농경문화를 배우게 된다.
▲ 모내기행사사진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전문가가 현장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직접 모내기 설명과 시범을 보이고, 도시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를 심으며 벼의 재배과정과 농민들의 수고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를 지켜보는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의 향수를 맛 볼 수 있어 가족단위추억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양재천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사진 전시회´ 도 함께 열어 양재천이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변모되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 줄 계획이다.
이번 모내기로 재배한 쌀은 가을철 수확하는 대로 우리 주변 저소득 노인가족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한편 구는 계절에 맞게 ▲ 가을걷이 체험 ▲ 여름방학 풀꽃 교실 ▲ 겨울방학 조류탐사와 민속놀이교실 ▲ 양재천 1박2일 힐링캠프 등 가족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준비해 선보일 예정이다.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을 이용하려면 지하철 이용 시 분당선 또는 3호선을 타고 도곡역 또는 구룡역에서 내려 영동 4교 밑에서 하류쪽으로 50m 가량 내려오면 되고, 버스를 이용할 경우 4432번을 타고 구룡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의 아이들이 농촌문화를 체험뿐만 아니라 노동의 소중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며 관심 있는 학생과 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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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신품종 재배 확대방안 모색
충남도농업기술원은 20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동충하초 재배농업인, 연구원 및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충하초 신품종 재배 및 소비 확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충하초협의회
이날 협의회는 도 농업기술원과 순천향대 LINC 사업단 및 고부가 생물소재 지역혁신센터(RIC)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동충하초의 신품종인 `도원홍초´의 재배특성과 소비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박사의 `동충하초 신품종 재배특성 및 농가보급´ 특강에 이어, 순천향대 이병의 교수의 `동충하초 기능성 이용 및 소비 확대 방안´ 등에 관한 강의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충하초 신품종 `도원홍초´는 기능성 물질인 코디세핀과 함께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슘, 가리, 인 등이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어 식용 및 약용버섯의 건강다이어트 식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협의회에서 ▲저비용 다수확을 위한 동충하초의 지속적인 품종개발 ▲재배농가의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법 확립 ▲기능성 및 효능에 대한 홍보 및 제품개발을 통한 소비확대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실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버섯팀장은 “이번에 개발된 동충하초 신품종이 도내 버섯재배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품종 종균을 도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것”이라며 “고품질 동충하초를 안정적으로 생산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배기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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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문화 대중화를 선도하는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에콜리안 정선골프장이 이용객의 편의성을 위해 골프장내 환경개선과 전동 승용카트 도입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병행하고 있다.
▲ 에콜리안골프장
에콜리안 골프장은 특정계층의 여가문화라는 고정관념을 없애고, 골프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노-캐디 셀프』운영방식으로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대중골프장으로 2011년 9월 개장됐다.
▲ 에콜리안골프장
저렴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기온이 낮은 지역의 기후특성으로 연간 9개월의 운영기간 등으로 다른 골프장보다 여러 가지 불리한 여건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 에콜리안골프장
이러한 불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첫 번째로 골프장 환경개선을 통하여 이용객의 편의성을 개선하기로 했다.
▲ 에콜리안골프장
우선, 올 초에 코스법면의 슬라이딩 방지와 조경수 보강을 위하여 소나무와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였고, 무궁화 식재사업을 통해 골프장 환경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 에콜리안골프장
또한, 골프코스 외 별도의 부대시설이 없어 이용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기 위해 현재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0타석 100m 규모의 골프연습장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도 10월중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산악지형에 조성된 정선골프장의 특성과 전 홀을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여성과 시니어 고객을 위하여 전동 승용카트 도입과 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조명설치 등을 정선군과 협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행사유치에 나서고 있다.
2013년 켄니치 골프대회(주니어)와 매년마다 정선골프장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골프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2015년도 스포츠지도사 골프종목 실기 검정장소를 유치 `골프실기 검정장소´라는 대외적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지도사 실기검정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하여 골프장 이용고객 누구나 스포츠지도사 골프실기 합격기준타수에 도달 시 해당자에게 증서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하여 골프국가자격증 취득에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고취시키고 있다.
스포츠지도사 골프실기검정 실시로 시험응시생과 가족 등 연간 2만명 이상의 이용객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도 함께 하고 있다.
지역관광 및 숙박업소, 음식점 등을 연계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정선아리랑 관광열차와 골프를 연계하는 상품을 금년 7,8월중에 준비하고 있어, 이는 수도권 이용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여 골프문화 대중화를 선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김권석 에콜리안 정선골프장 지사장은 동강의 비경과 정선아리랑 관광열차를 연계한 시너지 효과와 골프지도사 실기검정장소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골프문화 대중화를 위해 새로운 골프장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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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에어로빅 하하체조 따라하기 플래시몹 행사
진천군보건소(소장 이재은)는 군민의 건강을 위해 추진 중인 생거진천 에어로빅 하하체조 따라하기 플래시몹 행사를 20일 18시부터 진천읍사무소 앞 무대 공연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플래시몹 사진
이번 행사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실용음악공연과 학생들과 연계헤 밴드음악에 맞춰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 하하체조 공연팀이 참석해 시범 공연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관내 6개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재미있고 흥미 있는 하하체조 홍보 동영상 상영된다.
하하체조를 따라하는 주민들에게는 하하체조 홍보 동영상 CD를 배부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언제 어디에서든지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지민 군 보건소 가족건강팀장은 “하하체조를 전 군민 운동으로 전개해 운동실천을 생활화 해 군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운동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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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 야구대회 성료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 지난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 야구대회가 충남도청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막을 내렸다.
▲ (제6회 계룡시장기 공무원야구대회)
공무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이번 대회는 계룡시 주최, 계룡시야구연합회 주관으로 중앙부처인 특허청과 충남도청을 비롯한 충남, 대전, 세종, 충북 지역의 자치단체 공무원 야구단 총 16개팀 400여명이 참가했다.
충남도청 야구단(감독 이경찬)이 3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거두었으며, 진천군청이 준우승, 공동 3위는 공주시청, 예산군청이 각각 차지했다.
개인별 시상으로는 ▲ 최우수선수상 충남도청 강정오 ▲ 우수선수상 진천군청 반승영 ▲ 감투상 공주시청 김홍권, 예산군청 남중우
▲ 홈런상 예산군청 박철희 ▲ 감독상 충남도청 감독 이경찬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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