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 덕암동, 꽃동산에 태극기 휘날리며 나라사랑 바람 솔솔
대덕구 덕암동, 꽃동산에 태극기 휘날리며 나라사랑 바람 솔솔
제99회 3․1절 맞아 태극기 꽃동산 조성과 대형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사랑 실천
대전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이 26일 제99회 3․1절을 맞이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태극기 달기 행사를 가졌다.
▲ 제99회 3․1절 맞아 태극기 꽃동산 조성과 대형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사랑 실천 (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동 주민센터 앞 공원에 200여개의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 꽃동산을 조성했고, 관내 관문인 신탄진IC 인근도로에 가로 5m, 세로4m 의 대형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또한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등 대한민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도 진행됐다.
송광호 동장은 “차량 통행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태극기 꽃동산을 조성해 이를 계기로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에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를 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태극기 달기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장학금 전달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장학금 전달
대전 서구 월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우석)는 26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 고등학교 입학예정인 쌍둥이 자매에게 사랑의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 장학금 기탁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최우석 위원장은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큰 인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여건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없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스포츠가 즐거운“생활체육 교실”운영
서구, 스포츠가 즐거운“생활체육 교실”운영
11개 종목 생활체육지도자 45명 위촉, 구민 건강 및 행복지수 UP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문 생활체육 교실 지도자 46명을 위촉하고, 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26일 생활체육지도자 위촉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위촉된 생활체육 지도자는 공공시설, 복지관, 경로당 등 어르신 밀집장소에 파견돼 양질의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보급하게 된다.
서구는 사업비 3억 7000여만 원을 투입해 생활체조,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요가, 족구, 게이트 등 11개 종목을 관내 74개소에서 올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구민이면 누구나 생활체육 교실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체육회(288-2236)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건강이 서구 발전의 원동력이다”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통해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건강한 자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복수동 자원봉사회, 저소득 가정 후원 기금 조성 나서
서구 복수동 자원봉사회, 저소득 가정 후원 기금 조성 나서
지역상가 등에 동전모금함 70여 개 배부
대전 서구 복수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박대희)는 `사랑의 동전모금함´ 70여 개를 지역 상가 등에 배부하고 저소득 가정 후원 기금 마련에 나섰다.
▲ 사랑의 동전 모으기 단체사진 (사진-대전서구청)
`복수동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해 재활용품 판매,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 등을 통해 1000여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경로당 짜장면 봉사 및 연탄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박대희 회장은 “올해는 마련된 기금으로 연탄 3,000장, 라면 50상자, 짜장면 1,000그릇, 생활필수품 100만 원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가장동, 정월대보름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서구 가장동, 정월대보름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
대전 서구 가장동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김형식)는 지난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들말 어린이공원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24일 열린 정원대보름 화합 행사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새롭게 조성된 들말어린이공원에서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와 떡메치기, 전통매듭 만들기, 전통차 체험, 무료 가훈 써주기 등 체험행사, 오곡밥과 부럼을 함께 나누어 먹는 나눔행사로 진행됐다.
우준호 동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였다”라며, “정월대보름 달처럼 가장동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복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영동군 산속으로 시집간 새우젓의 사연
영동군 산속으로 시집간 새우젓의 사연
-일제시대 징용의 부산물이 자연 숙성장으로...-
대전광역시 갈마동에 거주하던 김종복씨는 복잡한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충북영동군에 귀농하기로 결심하고 2013년 농사지을 약간의 농지를 구입한 뒤 무작정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지었지만 그가 소유한 농지의 수확물로는 생계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생계방편을 고심하던 중 영동군에 약 90여개의 일제시대 토굴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방치된 토굴을 이용할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토굴을 이용할 방법을 모색하던 중 이 토굴이 젓갈을 숙성하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수소문한 끝에 그는 우리나라 새우젓 약70%를 생산하는 신안 앞바다로 멘토를 찾아 방문하고 장인의 새우젓 철학을 그대로 전수받아 명품 새우젓을 숙성 판매한다는 조건으로 새우젓 숙성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장인의 조건은 새우젓을 판매하면서 신안 앞바다에서 생산된 새우와 신안의 천일염을 이용한 기본을 준수할 것과 영리에 집착한 물과 조미를 가미하지 않은 그대로의 신안 새우젓을 숙성 판매하기로 약속하고 일제시대 우리선조들이 손으로 바위를 깨며 만들은 바위굴에서 새우젓을 숙성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김 대표의 토굴에서 숙성되는 새우젓은 국물을 전혀 가미하지 않은 그대로의 새우젓을 숙성하며 방문객들로부터 타 지역의 새우젓을 구매하면 국물도 덤으로 받는데 여기는 덤에 인색하다는 말을 수시로 들으며 기본에 충실한 새우젓은 국물이 덤으로 줄 수 있을 만큼 나오지 않는 것을 일일이 설명해야하는 과정 등을 거치고 그의 신념에 매료된 고객의 증가로 작지만 2017년 약 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또한 이곳 산속새우젓은 일체의 양념을 가미하지 않은 신안의 천일염만으로 염장한 기본 새우젓으로 기본에 가장 충실한 새우젓이라는 호평과 더불어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제공되는 각종젓갈로 차려진 무료밥상 또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직접 맛본 젓갈의 풍미를 느낀 방문객들로 하여금 구매 충동을 느끼기 충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단위의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대표는 전국 어디나 택배가 가능하지만 기왕이면 아이들과 함께 매장을 방문하고 직접 여기서 생산된 젓갈을 이용한 식사를 통해 품질좋은 젓갈에 대한 신뢰확인의 시간을 갖기를 권장하였다.
특히 김 대표의 품질 좋은 신안새우젓과 각종젓갈이 깨끗한 자연을 자랑하는 영동의 산속토굴에서 깊은 풍미를 위해 숙성되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증가하는 수요에 맞추기 위해 제2의 토굴을 물색 중에 있다. 김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좋은 젓갈로 인정을 받고 싶다며 젓갈에대한 자신의 신념을 강조하였다.
이런 신념으로 무장하고 품질좋은 젓갈 생산에 주력한 김 대표는 올해 매출신장 30%를 기대하며 오늘도 품질좋은 젓갈 숙성을 위해 산속 토굴에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한 천천히 천천히라는 그만의 슬로건으로 영업이익은 최소한으로 품질은 최고로라는 그만의 영업철학을 내세우며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최고의 젓갈을 위해 그는 오늘도 생각하고 또 다짐한다고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특히 김대표의 기본에 충실한 영업철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성공한 귀농의 대표사례로 귀농인들 사이에서는 우수 귀농사례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김 대표는 혼자만의 독점사업보다는 맑은 공기와 청정을 자랑하는 영동군을 산속젓갈의 메카로 자리메김하기 위해 누구에게나 노하우를 전수할 것과 함께 잘 사는 농촌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영상 기사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복수동, 자생단체 연합 특별 합동 순찰
서구 복수동, 자생단체 연합 특별 합동 순찰
대전 서구 복수동(동장 황선보)은 개학기를 맞아 주민자율방범대와 도마지구대, 자생단체 및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자생단체 연합 합동 특별순찰´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 자생단체 연합 특별 합동 순찰 장면(사진-대전서구청)
민·관·경이 함께한 이 날 특별순찰에는 100여 명의 주민이 주민센터 신축청사 공사장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과 통학로의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활동에 동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탄방동,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시행
서구 탄방동,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시행
교통안전 수칙 준수는 건강한 노후생활의 지름길
대전 서구 탄방동(동장 안상채)은 오는 28일까지 지역 내 10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20일 한가람아파트 경로당 교통 안전 교육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교육은 주의력과 순발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 가능한 교통안전 수칙 위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도로 무단횡단 금지 ▲횡단보도 건널 때 좌우 살피기 ▲녹색불 깜빡일 때 다음 신호에 건너기 ▲버스 승차 시 도로에 내려가지 않기 ▲보도에서 우측보행 ▲자동차 마주 보며 걷기 ▲외출 시 밝을 옷 입기 등이다.
안상채 동장은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중에 노인 사고율이 54.2%로 어린이 2.4%보다 월등히 높아 어르신들의 교통안전교육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경기, 서구민 무료 입장!
삼성화재 블루팡스 홈경기, 서구민 무료 입장!
주민등록증, 학생증 소지한 서구민 무료 입장
오는 27일 저녁 7시 충무체육관…`서구민 화합의 날´행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7일 저녁 7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대한항공 점보스 간 경기를 `서구민 화합의 날 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서구 주민의 화합과 배구 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서구민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단, 주민등록증이나 학생증을 소지해야 한다.
기타 행사 관련 문의는 서구청 문화체육과(288-2722)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마을평생교육“행복 배움터”운영
서구, 마을평생교육“행복 배움터”운영
총 7곳에서 17개 강좌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평생학습원 강의실에서 `행복 배움터´로 새롭게 선정된 3개 마을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 지난 20일 행복배움터 현판 수여식 장면 (사진-대전서구청)
`행복 배움터´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회의실, 마을도서관 등 마을의 유휴공간에 학습공간을 조성하여, 주민 스스로가 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이다.
서구는 기존 4개 행복 배움터(은아아파트, 관저마루작은도서관, 진달래아파트, 도안리슈빌아파트))에 3개소(초록마을아파트, 도안베르디움아파트, 둥지아파트)를 추가 선정해 총 7개소에서 17개 강좌를 운영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요가 ▲정리수납지도사 ▲노래교실 ▲손뜨개 ▲프랑스자수 ▲캘리그라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서구 관계자는 “행복 배움터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마을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이곳이 마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회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비래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집중관리 135세대 발굴
대덕구 비래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집중관리 135세대 발굴
`복지통장 희망터치´ 등 동 특화사업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대전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해 7월 맞춤형복지팀 신설 이후 지금까지 집중관리가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135세대를 발굴해 지원했다.
▲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 사업´ 실시 중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해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22일 동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한 차상위계층 247세대 `취약계층 전수조사´를 통해 긴급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의 집중관리가 필요한 36세대를 발굴했고,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약 70세대를 발굴해 가정방문했으며, 민·관 합동 홍보캠페인 실시와 사회보험료 체납가구 가정방문을 통해 40세대를 발굴해 공적서비스를 신청하게 하고 물품지원 등 민간자원을 연계했다.
특히 동 특화사업으로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복지통장 릴레이 희망터치´사업은 각 통 복지통장이 추천한 복지사각지대 의심가정을 매주 3~4곳 방문해 복지상담 후 공적서비스 신청과 민간자원을 연계하는데, 복지통장의 역할 강화와 취약가구에 대한 이웃주민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
또한 비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위기가정 5세대에 긴급구호비를 지원했고, 저소득아동가정 10세대에 LED조명 교체 지원사업, 저소득 중·고등학교 신입생 33세대에 운동화 지원사업 등 비래동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동 관계자는 “맞춤형복지팀 설치 이후 전수조사, 복지통장, 홍보, 캠페인, 정보시스템 활용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공공과 민간복지간에 연계협력 활성화 및 자원 개발·관리를 통해 올해 현재까지 약 5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1,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부 받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과 저소득가정에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진일 동장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처해있으나 공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가 아직도 우리 주위에 많다”며 “이러한 위기가정을 민과 관이 협력해 최대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게 하는 우리 동만의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대덕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올해 보육사업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 심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대덕구보육정책위워회 위원 위촉식과 심의회를 개최했다.
▲ 대덕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지난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대표, 보육교직원 대표, 보호자 대표, 공익대표 및 공무원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올해 보육사업에 대한 시행계획과 어린이집 수급계획 등 주요 보육정책을 심의했다.
구는 대전에서 가장 먼저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과 전기․가스 안전점검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미세먼지 취약계층 영유아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를 아동친화 도시 조성 원년이라고 밝히고 `아동의 생각이 실현되는 아동이 살기 좋은 대덕구 만들기´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보육정책위원회 역할이 중요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보육교직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개선, 애로사항 청취 등 보육정책에 대한 열린 행정으로 안심보육을 위한 발 빠른 현장행정을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대덕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다문화가정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대덕구, 다문화가정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구청 전 직원 나눔 참여, 다문화가정 모국에 물품 지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2일 아침 구청 1층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모국에 보낼 생활용품을 후원받기 위해 `다(多) 나눔데이´를 운영해 모은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대덕구다문화센터(센터장 김도율)에 기부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22일 구청 1층에서 `다 나눔데이´ 행사를 통해 모은 물품을 김도율 대덕구다문화센터장(왼쪽 뒷줄), 류홍 대덕구다문화센터 통번역사(왼쪽 앞줄, 다문화가정)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다 나눔데이´는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대상자를 위해 기부물품을 모집하는 행사로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 협약을 맺은 대덕구와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협력해 국제특급우편을 발송한다.
또한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은 지난 2016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 전후로 매년 2회 실시해 오고 있으며, 대전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한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모국에 택배를 보내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우편료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택배에 보낼 생필품이 부족한 가정을 위해 생활용품 기부 받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다 나눔데이를 통해 주민 및 직원 모두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다문화가정을 인식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보름 부럼용 농산물 원산지 확인하세요!
대보름 부럼용 농산물 원산지 확인하세요!
2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8일간 일제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권진선, 이하 농관원 충북지원)은 대보름을 맞이하여 부럼용 견과류, 잡곡류, 나물류 등의 외국산농산물의 유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산 농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등의 부정유통에 대하여 2월 22일부터 3월1일까지 특별사법경찰 73명과 명예감시원을 동원하여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보름 부럼용 땅콩등
주요 단속 품목은 견과류 땅콩, 호두, 밤, 잣 등이고 ,잡곡류로 좁쌀, 율무쌀, 수수쌀, 기장쌀 등이며 나물류는 도라지, 고사리, 취나물, 무말랭이, 숙주나물, 등과 농산가공품으로 참기름, 들기름, 청국장, 묵류, 두부류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대보름 소비 농식품 취급이 많은 가공업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단속하고 또한 인터넷 등 통신판매업체모니터링 및 단속을 강화하는 등 원산지 부정유통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먹거리에 대한 국민 불신을 해소하고 소비자 및 생산자를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고 단속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농산물을 구입하기 전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의 원산지 식별정보를 활용하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농식품을 구매할 때는 원산지를 확인하고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되면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장종태 서구청장, 삼일절 기념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 삼일절 기념 애국지사 유족 위문
장종태 서구청장은 21일 제99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애국지사 유족을 방문해 위문했다.
▲ 21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관내 애국지사 유족을 방문해 격려하는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이번 위문 행사는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며, 국가를 위한 공헌과 희생에 대한 보은의 뜻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훈 가족의 명예선양 및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식약처, 2017년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 발표
식약처, 2017년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 발표
당뇨병치료제 등 대사성의약품 개발 가장 많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7년 제네릭의약품 허가를 위해 승인받은 생물학적동등성계획 승인건수가 106건으로 전년(123건) 대비 약 13.8% 감소했다고 밝혔다.
▲ 최근 3년간 치료영역별 제네릭의약품 개발 현황(출처-식약처)
▲ 치료영역별 생동성시험계획 검토 현황(출처-식약처)
생동성시험계획 승인 건수는 지난 `11년 이후 여러 제약사가 공동으로 생동성시험을 진행하거나 수익성이 높은 제품의 공동개발 등으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특히 지난해 승인건수 감소는 ´18년 만료되는 재심사 및 특허 대상 품목이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승인된 생동성시험의 주요 특징은 ▲재심사․특허만료 의약품 개발 집중 ▲치료영역별로 대사성의약품, 중추신경계용의약품, 순환계의약품 개발 추세 지속 등이다.
지난해 승인된 생동계획서 중 재심사나 특허 만료 예정 품목에 대한 비중은 56건(53%)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생산실적이 높고 지난해 11월 재심사가 만료된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 제품(13건) 개발이 가장 많았다고 했다.
그 뒤를 이어 당뇨병치료제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염산염(5건), 고혈압치료제 암로디핀베실산염․올메사르탄메독소밀․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5건) 개발이 많았다.
치료영역별로는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한 당뇨병치료제 등 대사성의약품(31건, 29.2%), 치매 등에 사용하는 중추신경계용의약품(16건, 15.1%), 고혈압치료제 등 순환계용의약품(12건, 11.3%) 순으로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성, 순환계, 중추신경계의약품 개발은 매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전체 승인건수의 절반 이상(55.6%)을 차지하고 있다.
대사성의약품 승인건수가 가장 많은 것은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13건) 개발이 증가하고, `16년에 이어 당뇨병치료제 `리나글립틴´(6건, 복합제 포함)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데 따른 것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제네릭의약품 개발이 재심사 또는 특허만료 예정 의약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식생활의 서구화, 고령화 등으로 당뇨병 등 만성질환 치료제가 지속적으로 활발히 개발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3월부터 개강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3월부터 개강
영유아 책놀이에서 어르신을 위한 한방건강 교실까지 다양하게 운영
대전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이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활동과 평생교육을 위해 상반기 정규강좌를 오는 3월부터 개강한다.
▲ 지난해 `놀이로 만나는 동화세상`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대덕구청)
21일 도서관에 따르면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모두 16개 강좌이며, 현재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독서회´를 모집 중이다.
오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은 유아 및 어린이 동반 부모가 함께 하는 주말가족프로그램인 ▲토요 가족 상상마당 ▲해피가족 영어마중 ▲놀이로 만나는 동화세상, 평일 오전에는 성인들을 위한 인문강좌 ▲도서관에서 시작하는 Book-talk 심리여행 ▲기초생활영어 ▲자녀 성장을 위한 부모-자녀 대화법 ▲100세 시대! 장금이의 한방건강 교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위한 단체 견학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 하다. 5세 이상 원아들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감동+재미 도서관 영화 ▲내 맘대로 쏙쏙 책읽기가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1일 현장체험학습으로 ▲도서관 이용 방법, ▲유쾌-감동-배움 도서관 영화 ▲자유 독서를 즐길 수도 있다.
4월부터 시작되는 주민정보화교육 ▲컴퓨터기초&인터넷활용 ▲스마트폰 활용 ▲사진 및 동영상 편집도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문숙 관장은 “올해에도 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지식정보와 문화거점의 장소로서 즐겁고 지속적인 독서문화 향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강좌는 무료(단, 교재비·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608-5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서구, 민․관 평생학습 지원 협약 갱신
서구, 민․관 평생학습 지원 협약 갱신
협약에 따라... 총 300만 원 장학금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1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트리시스(대표 윤형준), ㈜한국지식교육협회(대표 정일준)와 지난 2016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협약을 갱신하고,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 장학금 기탁식 장면, 사진 왼쪽부터 ㈜트리시스 윤형준 대표, 장종태 서구청장, ㈜한국지식교육협회정일준 대표(사진-대전서구청)
그동안 협약에 따라 ㈜트리시스는 서구 주민에 한해 국가공인자격과정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건강가정사 강좌의 수강료를 70%를 할인해 주고, 수강료의 5%를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으로 적립해 왔다.
또한 ㈜한국지식교육협회는 민간자격증 심리상담사 등 41개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자격증 발급수수료의 5%를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으로 적립해 왔다.
그 결과 이날 ㈜트리시스는 200만 원, ㈜한국지식교육협회는 100만 원의 적립금을 서구인재육정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전달 받은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육성과 소외계층 학생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식약처,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 제공
식약처, 정보 취약 계층을 위한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 제공
알고 싶은 의료기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다문화 가정이나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등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체온계·혈압계 등 8개 품목의 안전사용 정보를 영어·중국어 등 3개 언어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이승용 사무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출처-식약처)
이번 정보 제공 대상 품목은 지난해 실시한 `정보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의료기기 안전 사용 정보 개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선정하였다.
대상 의료기기는 체온계, 혈압계, 콘택트렌즈, 임신테스트기, 창상피복재 등 8개 품목이며 사용목적과 사용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의료기기 확인방법 등을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8개 품목 : 체온계, 혈압계, 콘택트렌즈, 임신테스트기, 창상피복재, 의료용흡인기, 인공수정체, 전동식휠체어>
또한 정보취약계층인 시·청각 장애인이 의료기기 안전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 점자리플릿과 창상피복재 수화동영상을 각각 마련하였다고 했다.
점자리플릿 주요내용은 임플란트 수술 후 2∼3일 동안은 부드럽고 미지근한 유동식을 섭취하고 음주와 흡연을 금지하는 등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담고 있으며, 시력이 약한 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을 함께 제공하였다 .
수화동영상 주요내용은 상처를 보호하거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창상피복재의 목적과 시트형·폼형 등 창상피복재의 형태와 상처에 따른 선택방법 등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를 통해 정보 취약 계층이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안전 사용 정보를 맞춤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하여 혈당측정기, 온열매트, 전동식휠체어 등에 대한 안전사용 정보를 확대하여 제공할 계획이며, 안전사용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홍보물 자료 → 일반홍보물(리플릿), 동영상홍보물(수화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학교,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재료 공급업체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초·중·고 개학초기에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학교,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7일간)까지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중독 발생 추이 (출처-식약처)
▲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 추이 (출처-식약처)
▲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출처-식약처)
이번 합동점검은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진행된다고 했다.
중점 지도·점검 대상은 ▲`15~´17년 식중독 발생 학교 ▲「식품위생법」위반이력 학교 및 업체 ▲학교에 반품 이력이 있는 식재료 공급업체 ▲전국 학교급식지원센터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며 특히, 그간 위반율이 높았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행위와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 미비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신학기 초기에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시설, 식재료 공급업체 등에 대한 급식안전 관리에 보다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급식시설이 있는 전국 모든 학교에 대하여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개학 전 학교장·영양사·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과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등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