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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전1번지 대덕 위한 공직자 생활안전 체험교육
대덕구, 안전1번지 대덕 위한 공직자 생활안전 체험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9일 119시민안전체험센터에서 직원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안전1번지 대덕 위한 공직자 생활안전 체험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및 행동요령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119시민안전체험센터 전문강사의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교육으로 ▲소방안전 체험 ▲생활 응급처치 체험 ▲위기탈출 체험 등 3개 코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사를 다투는 응급상황에서 가족과 주민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행동요령을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공직자라면 꼭 받아야 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교육”이라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안전은 누군가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면서 언제나 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가정과 구민 생활 안정의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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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퇴임 자생단체장과 간담회
대덕구, 퇴임 자생단체장과 간담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 열린 `퇴임 자생단체장 간담회´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퇴임 자생단체장 3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퇴임 자생단체장과 간담회(사진-대덕구청)
이날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퇴임하는 자생단체장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정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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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자원봉사센터,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봄맞이 3대 하천 정화활동
대덕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가 지난 10일 오정어린이공원에서 자연환경에 대한 인식 고취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하천 정화 및 환경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어린이공원에서 출발해 3대 천변 합수부 지점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나눔 문화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한 자원봉사 캠페인과 주변 환경 정화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갖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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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대덕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지난 8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2017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후 왼쪽부터 민원지적과 오유진 주무관, 권영대 민원지적과장, 박수범 대덕구청장, 이규원 자치행정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평가는 2016년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 평가대상기관의 민원제도 운영 및 민원처리전반에 대해 3개 분야 23개 지표로 평가됐으며, 평가 결과 지난 1월 3일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이번번 수상과 함께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 민원서비스 평가대상기관은 중앙행정기관 42곳, 시도교육청 17곳, 광역지자체 17곳, 기초지자체 226곳 등 총 302곳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가지 분야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실시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발딱행정 추진을 통한 민원 처리와 주민참여형 소통밴드를 통해 주민불편 민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물”이라며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개선 조성 사업에 소중한 재원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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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무단 상습운전자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
하이패스 무단 상습운전자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
- 3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료 또는 과료 대상 -
2017 국정감사시,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년에 20회 이상 통행료를 납부하지 않은 상습 미납차량이 6만대 이상, 1년에 100건 이상 통행료를 미납 하는 차량도 2,000여대 이상인 것으로 확인(´16. 3. 기준) 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질서 확립 및 체납통행료 징수율을 제고할 목적으로 ´16. 7. 상습․고액의 통행료 미납차량에 대해 형법상 `편의시설 부정이용죄´로 고소하였다.
편의시설부정이용죄는 [형법 제348조의2] 부정한 방법으로 대가를 지급하지 아니하고 자동판매기, 공중 전화 기타 유료자동설비를 이용하여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료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A○○는 `14. 1.~9.까지 346회에 걸쳐 통행요금 27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하이패스가 작동되는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벌금 150만원이 부과되었고(´17. 4. 3. 연합뉴스, 경향신문, MBN 등 보도), B○○는 ´14. 6.~´16. 3.까지 335회에 걸쳐 통행요금 80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하이패스가 작동되는 고속도로 이용하여 벌금 300만원 부과´(17. 5. 22. KBS, 경향신문 등 보도), C○○는 ´12. 9.~´15. 7.까지 711회에 걸쳐 통행요금 539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하이패스가 작동되는 고속도로 이용하여 벌금 200만원(피해금 상당액 변제된 점 참작, ´17. 6. 7. 충남일보 보도)을 부과 받은 바 있다.
일회적이거나 실수로 하이패스를 무단통과한 경우에는 형사처벌대상이 아니지만 `상습적인 하이패스 무단통과 행위´에 대해서는 `편의시설부정이용죄´로 기소되며 현재까지 법원에서 모두 유죄가 선고되었다.
이처럼 상습적으로 하이패스를 무단 통과하는 `얌체패스´행위는 형사처벌될 수 있고 고의․상습적인 하이패스 무단통과는 형법상 `편의시설부정이용죄´에 해당하며, 위반기간, 위반횟수, 미납금액 등 죄질을 고려하여 경우에 따라 중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액이 지난 10년간 23배 증가한 반면 일반 차로 통행료 미납액은 같은 기간 동안 7배 증가하였고 2007년(전면 시행 첫해) 에 비해 2017념 증가폭은 하이패스 통행료 미납액이 14억 3,200만원에서 338억 4,700만원으로 23배 증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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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시내파와 사보이파 보복폭력
포항지역 시내파와 사보이파 보복폭력
- 검경 합동수사를 통해 범죄조직 재건을 기도하며 상호 보복폭력을 행사한 조직원 44명 적발, 1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지청장 서봉규)은 경찰과 합동(경북지경, 포항 북부경찰서)으로 2017. 4. `사보이파´와 세력다툼을 하다가 속칭 `전쟁´을 위해 화염병, 쇠갈고리, 낫,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무장하여 시내를 배회한 `시내파´ 조직원 23명을 적발하여, 6명을 구속 기소(검찰 인지구속 4명 포함)하고, 15명을 불구속 기소(기소중지 등 2명)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7. 12. 대낮 도심에서 승용차 7대와 21명을 동원하여 `시내파´ 사무실을 급습한 후, 칼과 쇠파이프로 `시내파´ 조직원 5명을 무차별 폭행한 `사보이파´ 조직원 6명을 구속 기소, 15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검찰은 밝혔다.
시내파는 2017. 4. 8. ~ 10. `사보이파´와 속칭 `전쟁´을 위해 쇠갈고리, 화염병, 낫 등을 휴대한 채 승용차 5대를 동원하여 `사보이파´ 조직원을 찾아다니는 등 배회[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우범자),화염병사용등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하고 특히 검찰이 적발한 `30대 배후조종 조직원 5명´은 쇠갈고리, 낫 등 구입비용, 화염병 제조비용과 2박 3일 펜션 합숙비용을 지원하고, 후배조직원들을 상대로 정신교육을 실시하였던 것으로 드러나 이중 4명을 구속하고 1명은 기소중지 하였다.
사보이파는 2017. 12. 3. 칼과 쇠파이프로 무장한 조직원 21명이 승용차 7대를 동원하는 등 다중의 위력으로 `시내파´ 사무실을 급습한 후, 5명에게 대퇴부 자상 등을 가한 혐의다.[특수상해]
시내파는 1986년 포항시 북구 죽도동 유흥업소 일대에서 활동한 범죄단체로, 1990년 범죄단체로 처벌되어 와해된바 있으나, 근래 30대 조직원들을 중심으로 신규 조직원을 적극 영입하며 시내파 재건을 기도하던 중이다.
사보이파는 1989년 포항시 북구 쌍용사거리 일대에서 활동, 범죄단체 처벌 전력은 없으나, 2017년 이후 신규 조직원 영입문제 등으로 시내파와 갈등을 겪고 있던 중이었다.
2017. 4. 시내파 조직원들이 화염병, 쇠갈고리 등을 휴대한 채 사보이파 조직원을 찾아 배회하던 중, 일부 조직원들이 사보이파에게 역포위되자 이를 벗어나고자 시내파가 112에 신고한 것을 계기로, 검경 합동 수사를 전개한 검찰은 2017. 7. 27. 시내파 조직원 2명을 구속 기소하고 2017. 12. 28. 사보이파 조직원 6명을 구속 기소하였으며 시내파 조직원 15명은 불구속 기소하고 1명은 군검찰로 이송하였다.
포항지역은 시내파, 사보이파, 삼거리파 등 3대 조직이 존재하였으나, 1990년대
이후 조직적인 특이동향이 없었고 2017년 이후 시내파와 사보이파를 추종하는 30대 조직원들이 20대 초반 신규조직원 영입을 통해 조직을 재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던 중 상황을 인지한 검경은 조직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긴밀하게 합동수사를 전개함으로써 가담자 44명 전원을 사법처리하였다.(그 중 2명은 기소중지 및 군검찰 이송)
한편 시내파 조직원 중 1명은 별건 폭력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조사실 밖에서 각목을 가져와 경찰서 내에서 경찰관 2명을 폭행하여 그 중 1명의 손가락을 부러뜨리는 등 공권력 경시풍조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끈질긴 수사를 통해 배후조종 세력까지 적발한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상위 조직원을 신속히 체포하고, 현장 주변 CCTV 영상, 범행에 사용된 흉기 등 물적 증거를 확보하여 시내파 조직원 2명, 사보이파 조직원 6명을 구속하였다.
검찰은 향후에도 경찰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관내 조폭의 조직폭력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할 게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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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서기관 4명 과장급 5명 인사단행
식약처 서기관 4명 과장급 5명 인사단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3월 9일자로 서기관 1명과 기술서기관 3명에 대한 승진과 3월 12일자 과장급 연구관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
9일자로 단행된 인사는 이형호 행정사무관이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으로 승진하고, 김남수 약무사무관이 처장실 기술서기관으로, 방성연 식품위생사무관이 운영지원과 기술서기관으로, 김정연 약무사무관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기술사무관으로 승진되었다.
또한 12일자 과장급 연구관 전보에는 김희성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 팀장으로, 이강봉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으로, 박기숙 보건연구관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장으로, 정진백 공업연구관이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으로, 최현철 보건연구관이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으로 전보 발령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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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신규인력 충원 시 국민에 대한 서비스 목표 도입
“행정안전부” 신규인력 충원 시 국민에 대한 서비스 목표 도입
- 2018년 정부조직관리지침 수립, 인력 효율화 나서 -
앞으로 새롭게 충원되는 인력은 서비스 개선 목표치를 부여하고 이행성과를 평가하여 이를 인력관리와 연계한다. 또한,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분야는 `협업정원´으로 지정하여 전문 인력을 상호교차 파견하는 등 정부조직과 인력운영이 보다 효율화 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국정성과 창출을 뒷받침하는 정부조직 혁신´ 방안을 담은 「2018년 정부조직관리지침」을 수립하고 시행한다.
각 부처는 지침을 근거로 2018년 소요정원과 올해 시급한 기구·인력 개편을 본격 개시하게 된다.
「2018년도 정부조직관리지침」의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서비스 목표제와 신규인력 평가제 도입에 따라 인력운영성과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경찰‧해경‧근로감독‧교원 등 대규모 인력충원 분야는 `서비스 목표제´를 도입하여 국민생활과 직결된 서비스 개선실적을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핵심 성과지표를 중점 관리한다. * 성과지표(예) : (경찰) 4대 강력범 검거율 : (`17) 76.1% → (`22) 79.1%, (소방) 화재현장 출동시간 : (`17) 7분21초 → (`22) 7분, (근로감독) 임금체불 등 신고사건 처리기간 : (`17) 48.1일 → (`22) 30일 이하
또한 `신규인력 평가제´를 도입하여, 신규인력 충원 시 운영성과와 업무수요를 검증하여 존속여부를 재검토한다. 종전에는 인력이 한번 충원되면 인력수요 변동과 성과달성 여부 등의 객관적 검증 없이 준(準) 영구화되어 책임성 확보가 어려웠다.
앞으로는 인력증원 요구 시 성과지표 제출을 의무화하고, 일정규모 이상 인력을 새로 충원할 경우 평가대상으로 지정하여 3년의 평가기간 내에서 업무수요, 성과지표 달성여부 및 업무실적 등을 종합 평가하고 이를 인력관리와 연동한다. [본부는 10명이상, 소속기관은 30명이상 증원 시 평가대상으로 지정, 본부와 소속기관 업무가 연계된 때에는 통합하여 적용, 평가가 우수한 경우 해당 인력유지, 평가 미흡한 경우 감축 또는 3년 내 재평가 실시]
이를 위해 3월말까지 「행정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통칙」을 개정하여, 작년 국회심사를 거쳐 올해 인건비 예산 반영이 확정된 14개 부처 4,200여명부터 `신규인력 평가제´를 적용할 예정이다. [경찰 1,782명, 해경 375명, 고용부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565명, 외교부 재외공관 사건사고 영사서비스 제공 39명, 환경부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47명 등]
둘째, 협업정원제 도입 등 부처 간 칸막이 해소와 융합행정을 촉진한다. 단일 부처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난제를 공동 해결하고 부처 간 정책‧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분야에 `협업정원´이 도입된다.
일자리‧안전‧통상 등 정책대상과 기능이 유사하거나 정책 시너지 제고를 위해 긴밀한 공조가 필요한 분야를 대상으로 관련 부처 인력을 상호 교차 파견하고 해당 부처 직제에 업무 분야, 파견부처, 직급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상시적 협업을 유도한다. [전문인력 파견외에 인센티브 제공 및 정기 협의체 운영 등 협력 강화 병행, 청년일자리 정책 수행을 위해 고용부(청년고용기획과, 청년취업지원과), 교육부(교육일자리총괄과), 산업부(산업일자리혁신과) 간 협업정원 활용 등]
행정안전부는 부처 칸막이 해소를 위해 향후 소요정원 등 인력 검토 시 협업정원을 최우선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행정직 중심의 인력운영을 개선하고 부처 내 융합형 인재 활용과 구성원 간 칸막이 제거를 위해 기획조정실 등 공통부서는 기술직 등 소수직렬이 골고루 근무할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모든 행정직렬 정원을 복수직렬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술직 등 소수직렬의 사기진작과 역량발휘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처별 공통부서 정원 행정직 비율 : 0~10% 19개, 10~30% 3개, 30~50% 6개, 50%이상 16개]
셋째, 현장민생공무원 충원과 함께 인력 재배치 노력도 강화한다. 인력 충원에 앞서 기능 감소‧쇠퇴 분야는 신규기능으로 전환하고 지역 간 업무량 불균형 개선 및 기관 상‧하 간 전환배치를 의무화하여 금년도에는 범정부적으로 46개 기관 2,400여명을 현안소요에 우선 재배치할 계획이다. [5년(´17~´21) 간 중앙부처 정원의 5%인 13,500명을 재배치 대상으로 지정]
`정부중기인력운영계획´을 9월에서 5월로 조기 수립하여 차년도 소요정원 검토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인력계획의 실효성도 제고한다. 이외에도, 전문성과 윤리성을 갖춘 인물이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단체의 `민간위원 추천제´를 활성화하고 위원들에게 정책반영결과 통지 등 환류를 의무화하여 위원회 운영을 내실화한다.
치안‧안전‧복지 등 사회적 가치와 직결된 국민생활현장 종사인력을 우선 충원하고 정부혁신을 적극 지원한다. 김일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올해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일자리, 국민안전,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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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맞아 학생용품 13개제품에 리콜명령
신학기를 맞아 학생용품 13개제품에 리콜명령
-학용품 10개, 학생용 가방 3개 제품 안전기준 미흡한 것으로-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신학기를 맞아 학용품, 학생용 가방 등 235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18.1~2월) 실시하고 안전성조사 결과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2개 업체 13개 제품에 대해 수거·교환 등 결함보상(리콜)명령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조치했다.(3.9.)
이번 결함으로 인해 리콜명령이 내려진 학용품 10개(필통3, 연필깎이1, 크레용·크레파스2, 지우개2, 샤프1, 색연필1), 학생용 가방3개는 9일부로 보상조치 된다.
필통(3개)은 납 1.04~4.17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229배 등이 초과했으며, 연필깎이(1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1.66배 초과을 확인했다.
크레용·크레파스(2개)는 납 2.31배,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2.59배 등이 초과되었으며, 색연필(1개)은 카드뮴 3.79배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13.4배 초과를 확인했다.
샤프(1개)는 납 47.9배 초과되었으며, 지우개(2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각각 362.73배 및 367.64배 초과가 확인되었다.
가방 3개 중 2개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각각 201.6배 및 23.6배 초과되었고, 1개에서 납이 7.6배 초과했다.
국표원은 이번에 처분한 결함보상(리콜)제품을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와 리콜제품 알리미에 공개하였고,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하여 전국 대형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원천 차단하였다.
이번에 처분된 기업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1조 등에 따라 해당제품을 즉시 수거하고 이미 판매된 제품은 교환 등을 해주어야 하며, 위반 시 제품안전기본법 제2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고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국표원은 소비자시민단체 등에 이번 조사결과를 설명하고, 결함보상(리콜)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비자 시민단체와 협력을 통해 해당제품이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감시·조치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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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대전 서구청,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 위촉,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게이트볼 자원봉사 지도자를 위촉하고, `무료 게이트볼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100세 시대 어르신 위한 게이트볼 교실 운영 (사진-대전 서구청)
`서구 게이트볼 교실´은 4천 3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관내 18개소에서 운영되며,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서구체육회( 288-2236)로 문의하면 된다.
장종태 서구체육회장은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이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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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하루라도 빨리 저 안희정을 소환해주십시요!
검찰은 하루라도 빨리 저 안희정을 소환해주십시요!
-안희정 전 충남지사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기 위해 기자회견 취소?
안희정 전 충청남도지사가 자신과 관련한 성폭력사테에 대해 검찰 출석 전 국민과 충남도민 앞에 머리숙여 사과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주변의 모든분들이 신속한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검찰에 출석해 수사에 성실히 임하는게 국민앞에 속죄드리는 우선적 의무라는 판단에 따라 기자회견을 취소하였다고 기자회견 취소배경을 8일 오후 밝혔다.
기자회견 취소사유를 통해 안 전 지사는 국민과 충남도민에게 거듭 사죄드린다고 밝히는 한편 검찰은 한시라도 빨리 저를 소환해 주십시요! 검찰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덧 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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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마1동, 독거노인 이불세탁 지원
서구 도마1동, 독거노인 이불세탁 지원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중성)는 홀로사는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세탁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 이불세탁 지원 사업 장면 사진 맨 왼쪽 손준성 위원장(사진-대전 서구청)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역 내 세탁소 업체와 협약을 맺고 세탁물을 수거한 후 세탁해 배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2018년 도마1동 특수시책이다.
손중성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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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센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서구 자원봉사센터,`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
(사)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0일 도마2동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7월 청주 수해지역 방문 사랑의 밥차 운영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봉사에는 사랑의 밥차 운영위원회와 기관봉사단체(충남기계연구원 봉사단)이 함께해 음식 준비와 배식을 담당하고, 나라 사랑 봉사단에서는 장수 사진, 혈압체크, 귀 청소 등의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밥차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매월 3회(둘째, 넷째 주 토요일, 동 순회 1회) 정기적(7, 8월, 12월 제외)으로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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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원 정보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
주거지원 정보 평생 무료로 제공한다
생애 주기 단계별로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 문자메시지 통해 제공
정부는 저소득 계층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여 정보 부족 등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 한 번의 신청으로 문자 메시지(SMS)를 통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관련 정보를 평생 동안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거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는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동전화번호 등 정보 제공에 동의한 경우 정부가 발표하는 정책정보는 물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까지 안내하여 정보 부족 등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한다.
대학 진학, 취업, 결혼 등 생애주기별 이벤트 및 신청자의 연령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제공하므로 청년이 신혼부부를 거쳐 고령자가 되는 전 생애에 거쳐 필요한 정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 마이홈 전화 상담실(1600-1004), 마이홈 이동전화 앱(마이홈)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가, 취업·결혼·육아 박람회 등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신입생 등록 및 신혼부부의 혼인신고 절차 등 진행 시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평생 무료 주거복지 정보제공 서비스」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서비스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지자체 및 대학교 등 관계 기관과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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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공체육시설 내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
서구, 공공체육시설 내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심장질환 응급사항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위탁 공공체육시설 11곳에 자동 심장충격기(AED)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 심장충격기(AED) 설치(사진-대전서구청)
구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 시 무엇보다 심폐 소생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게 중요한데 AED 사용법을 알고 있으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심실제동이나 심실빈맥으로 인한 심정지 환자일 경우 심폐소생술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때에는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 리듬을 되돌려주는 자동 심장충격기를 활용해야 한다.
서구관계자는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최초 목격자에 의해 심폐소생술과 함께 자동 심장충격기 활용으로 체육시설 이용자의 응급상황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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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3.8 세계여성의날 110주년 기념
IWPG, 3.8 세계여성의날 110주년 기념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
“한반도 비핵화․세계평화 위해”
세계 40개국 100개도시, 8만여명 참여… 韓, 첫 법정기념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본부장 윤 현숙)이 UN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평화의 빛 온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세계평화기원 불빛축제´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한반도의 전쟁종식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서치라이트를 통한 `IWPG´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 대전 엑스포다리 인근 갑천변에서 IWPG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대전 엑스포의 견우와 직녀 다리의 조명과 IWPG 대전충청지부 회원들의 불꽃연출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사진-IWPG 대전충청지부)
이번 축제는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세계 40개 국가 100여개 도시에서 8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 24일부터 약 2주간 진행돼 3월 8일 이라크, 팔레스타인, 일본 도쿄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그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불빛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한 국내 불빛축제에는 약 2만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앞과 서울역 광장, 인천 서곶 근린공원 등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광안리, 목포 평화의 광장, 강원도 한지테마파크 등 20여곳에서 진행됐다.
국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영국, 리비아, 에티오피아, 호주, 콜롬비아, 이집트 등 세계 40개 국가 80여개 도시에서 진행됐다고 말했다.
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회원 1500여명이 대전시 유성구 소재 엑스포 견우와 직녀 다리부근갑천변에서 불빛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조백리 지부장은 “불빛축제는 UN 3.8 세계여성의 날이 지난 2월 처음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이 지정된 것을 전국에 알리며,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 평화에 대해 지역민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자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IWPG윤현숙 본부장은 `미투(#me too)´ 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윤 본부장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3·8세계여성의 날 축사에서 `미투´ 운동을 격려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우리나라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성폭력뿐만 아니라 여성인권 신장에 앞장서서 평화의 꽃을 피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WPG는 최근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및 여성인권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IWPG 산하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세계적인 여성인권위원회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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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대덕구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 4개 사업단 229명 참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지난 6일 구청 청렴관에서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2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국제문화교류단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 (사) 국제문화교류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사진-대덕구청)
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 주민센터, 대덕구시니어클럽,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대덕문화원, 국제문화교류단 등 5개 수행기관에서 33개 사업단을 구성해 관내 어르신 2,218명에게 일자리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노노케어, 근린생활관리 등 공익활동 ▲택배, 세차, 참살이 사업 등 시장형 활동 ▲주유원, 청소미화원, 식당보조원 등 인력파견형 ▲공동작업장, 제조판매형 등과 같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및 다양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데 이번 국제문화교류단은 농수산 시장 등 관내 시장 6개소 환경청소사업, 21개 초등학교 스쿨존아동지킴이사업, 약수터관리 및 공방사업의 4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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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목상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대덕구, 목상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대전 대덕구(박수범 구청장)가 지난 6일 목상근린공원에서 공원 내 불법경작 등으로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해 생태 놀이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목상 생태놀이터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 목상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장면(사진-대덕구청)
이번 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인 `자연 생태공간(생태놀이터) 조성´의 일환으로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체험공간, 놀이공간, 휴게공간 등 각각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자 주민설명회를 열게 됐다.
이번 사업 추진 시 공원 이용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목상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다수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사업 취지에 부합되도록 기존 공원의 구릉지 자연지형을 살려 생태놀이터 조성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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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전국서 처음 가스안전도시 선포
대덕구, 전국서 처음 가스안전도시 선포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완성의 디딤돌 역할 기대
박수범 구청장 “주민들이 안전하게 살고 싶은 대덕 만들기 위해 최선”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가스안전 사고로부터 안전한 대덕을 만들기 위해 `가스안전도시 대덕´ 선포식을 갖고 `가스사고 ZERO 도시 대덕!´ 만들기에 본격 돌입했다.
▲ 대덕구, 전국서 처음 가스안전도시 선포(사진-대덕구청)
7일 오후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선포식은 대덕구민, 더 나아가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관기관들이 상호 협력해 효율적인 가스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과 문성욱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도시가스공급사인 CNCITY에너지 황인규, 양대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가스안전 관련 기관 대표 및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구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이날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가스안전관리 유공 표창, 민․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 가스안전도시 대덕 선언문 낭독, 가스 안전도시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공 표창에서 ▲대덕구청장 표창 김경훈, 서동기, 설미옥 ▲대전광역시장 표창 이수진, 임재무, 김관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강정훈, 유진복, 정철운 ▲CNCITY에너지 사장 표창 심미선, 이재옥, 강병문 등 12명이 `가스안전도시 대덕´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로 수상 받았다.
특히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가스사고 ZERO 도시 대덕!´을 만들기 위해 가스안전관련 8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가스사고 예방과 가스안전문화 지역 확산을 통한 가스안전사고 ZERO도시 달성 목표로 이뤄진 것으로 ▲지역사회 가스사고 예방 및 사고수습 공동협력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가스안전 점검 및 예방활동 공동실시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가스안전교육 및 홍보를 통한 가스안전문화 정착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가스안전 네트워크 구성 및 가스안전 대덕지킴이 활동에 관한 사항 등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가스안전사고 ZERO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노력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은 완성이 아니라 이제 출발점에 섰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앞으로도 `가스안전도시 대덕´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계획된 사업들을 착실히 이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살고 싶은 대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가스안전도시 대덕´을 만들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가스안전 대덕지킴이 네트워크 구축(네이버 밴드), 서민층 가스시설 금속배관 교체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 6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 타이머콕 설치 사업과 가스사고의 예방을 위한 주민 행동요령 홍보 등 가스안전 예방시설 구축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세부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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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충청남도 대상 직접 특별점검 실시한다
여성가족부, 충청남도 대상 직접 특별점검 실시한다
-피해자 신변보호 및 2차 피해 방지, 지원서비스 적극 제공
여성가족부(정현백 장관)는 권력관계 내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력에 대해서는 더욱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밝히고, 최근 `미투´ 고발과 관련된 충청남도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직접 특별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이달 내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충청남도의 성희롱·성폭력 예방조치(예방교육, 상담창구 설치 등)와 성희롱·성폭력 발생실태 및 사건 조치결과를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도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충청남도의 직장 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수사 등이 피해자 관점에서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여성가족부는 용기 내어 폭로한 피해자가 2차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피해자를 보호하고, 상담·무료법률지원·의료비·심리치료 등 피해자가 필요한 모든 지원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3월 8일(목)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특별신고센터´를 개소하고, 피해사건을 접수받는 한편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게 수사·재판 결과를 철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정현백 장관은“조직 내 위계질서 하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대해 수사·사법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라며 “지난 2월 27일 발표한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근절 정책 추진현황 및 보완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앞으로`범정부 성희롱·성폭력근절 추진협의회´를 통해 철저히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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