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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과장급인사 단행[16.02.03]
국방부 과장급인사 단행[16.02.03]
권영철 외 6명 총7명의 과장급 인사발령
국방부(장관 한민구)가 2월 3일 과장급 7명의 인사를 단행 하였다.
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실 보건정책과장
부이사관 권 영 철
전력자원관리실 전력정책관실 전력정책과장에 보함.
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
서기관 박 진 영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대외협력팀장에 보함.
전력자원관리실 군사시설기획관실 군사시설재배치과장
기술서기관 석 헌 수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사업관리1팀장에 보함.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대외협력팀장
서기관 최 정 익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 파견을 명함.
국방부
서기관 박 과 수
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파견 복귀를 명함.
국방홍보원 전략기획실장에 보함.
국방부
서기관 최 환 철
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파견 복귀를 명함.
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에 보함.
국방부
서기관 김 서 영
휴직 복직을 명함.
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실 보건정책과장에 보함.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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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자체가 함께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다
중앙과 지자체가 함께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다
17개 시‧도, 올해 재난안전관리 강화 대책 발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2월 2일(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회 중앙-지자체 안전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중앙정부와 17개 시‧도의 안전정책을 상호 공유하고 시도별 `16년도 재난 및 안전관리 강화대책도 점검하였다.
먼저, 서울시는 재난위험시설 중점관리(재난위험시설(D‧E등급, 총194개소) 46개소 해소, 주택 경계사면 300개소 정비, 노후 하수관로 315km(총2,720km) 정비, 노면 하부 1,888km(총4,373km) 구간 동공탐사 등), 재난대응역량 강화(재난현장 골든타임 목표제, 10만 시민안전 파수꾼 양성 등)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안전마을 조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옐로카펫 100개소 확대 등) 등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및 안심귀갓길 Safe-Zone 구축(20개소) 등 안전관리를 선진화하고,시설물 안전관리(취약시설 7,204개소, 대구안전대진진단 추진 등) 및 안전문화 확산(시민안전종합대책 수립, 안전마을 5개 조성 등) 등도 중점 추진한다.
세종시에서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안전생활 가이드북 보급, 세종시형 안심마을 조성 등), 민관협력 활성화(자율방범대 등 815명 활용) 등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경기도에서는 약 1,000억원을 들여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하고, 경기도형 도민안전 교육‧홍보 영상 등을 제작하는 한편,
민관합동 국가안전대진단 추진(7개 분야 50개 유형), 노후‧대형시설물 현장점검(17,267개소) 및 건설공사장 안전관리(769개소)도 강화한다.
충북도는 재난안전연구센터 설립(`16.4월) 및 지역안전정책협력협의회 운영 등 체계적 재난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도민 안전점검 청구제 운영, 4대 분야(물놀이, 지역축제, 특정관리대상시설, 유‧도선) 안전관리 매뉴얼 배포 등을 통해 안전 충북을 구현한다.
아울러 국민안전처에서는 정책 수립과 현장 집행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지자체 안전정책협의회를 한층 활성화한다.
회의 주재도 장‧차관으로 격상하고, 시‧도 부단체장도 참석시키는 한편, 지역현안과 연계하여 지역별 순회 개최도 추진한다.
또한, 관계부처도 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자체와 관련 있는 주요 정책, 계획 등을 전달하도록 하는 등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중앙과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 국민이 체감하는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면서 “이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사고 사망자수 감축,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등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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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미(未)양보 행위 과태료 인상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미(未)양보 행위 과태료 인상
「도로교통법 시행령」개정령 국무회의 통과
2016년 2월2일 국무회의에서 긴급자동차 미양보 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미양보에 따른 과태료가 기존 이륜차 4만원,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에서 이륜차 5만원, 승용차 7만원, 승합차 8만원으로 인상되어 2016년 2월 1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에서는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해 소방차량 미양보 행위자에 대한 과태료를「소방기본법」에 가중처벌 형식으로 규정하여 대폭 인상(개정) 이륜 5만원, 승용 7만원, 승합 8만원 → (개선) 모든 차량 20만원)하는 방안을 상반기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소방기본법」개정 전까지는 이번에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시 행령」에 따라 인상되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악의적 방해행위에 대해서는 「소방기본법」 상 출동방해죄(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를 적용하여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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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장관,“쇠퇴지역 재생으로 국민안전 제고 앞장”
강호인 장관,“쇠퇴지역 재생으로 국민안전 제고 앞장”
- 법무부와『도시재생과 범죄예방 정책․사업간 협력강화』MOU 체결 -
구도심과 달동네 등 인구가 줄고 산업이 빠져나가 쇠퇴하는 도시를 다시 살리는 도시재생사업이 범죄예방형 도시설계기법과 만나 쇠퇴도시지역이 더욱 활력 있고 안전한 공간이 될 전망이다.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원괭이부리마을 `새뜰마을´ 사업 현장에서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도시재생과 범죄예방 정책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원괭이부리마을은 6.25전쟁 직후 피난민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며 형성된 마을로, 낡고 허름한 불량주택과 공가가 많고, 공동화장실 이용 등 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이번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부처는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지역 중 5곳을 선정하여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CPTED)을 함께 추진하고, 협업 성공모델을 마련하여 타 지역으로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
범죄에 취약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준법의식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범죄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본 협약식이 개최된 만석동 원괭이부리마을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이원종)와 국토부가 함께 달동네, 쪽방촌 등 매우 취약한 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자활을 돕는 `새뜰마을´ 사업이 추진 중인 곳이다.
* `새뜰마을´ 사업 : 달동네, 쪽방촌 등 빈곤(슬럼)지역에 대해 집수리, 생활환경 개선, 주민 자활사업 등 종합 지원(`15년 도시지역 30곳 선정)
금년부터 법무부와 협업을 통해 CCTV, 보안등 등 안전시설의 최적 설치 방안 등을 컨설팅하고, 주민에게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래된 도심지나 달동네 등은 빈 집이 많고, 건축물이 노후되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범죄․사고 등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
* 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한 무질서(깨진 유리창 하나)를 방치해 두면 점차 더 큰 무질서 및 범죄로 확산(예: 뉴욕 지하철의 낙서를 지운 후 범죄 감소)
선진국에서도 도시재생을 통해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커뮤니티를 복원하는 한편 과학적인 범죄예방 기법을 동원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국토부와 법무부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번 법무부와의 협업은 「2016년 국토부 업무계획(1.28)」에도 포함된 과제이고, `14년 문체부․중기청에 이어 3번째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관련 부처간 협업 사례로서, 국토부는 타 부처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호인 장관은 이 날 행사에서 “도시정책과 법질서정책을 담당하는 양 부처가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이 끝나고 마을을 돌아보며 주민들이 실제로 겪는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여건을 개선해 나가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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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환급제도 자발적 참여 확대 위한 홍보 추진
즉시환급제도 자발적 참여 확대 위한 홍보 추진
문체부, 기재부·관세청·국세청 등과 함께 즉시환급제도 홍보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기획재정부, 관세청, 국세청과 공동으로 2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즉시환급제도´의 확산을 통한 외래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 관계부처 간담회 현장사진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한국방문위원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서울시 내 6개 관광특구협의회, 환급창구운영사업자, 주요 유통업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였다.
관광객들은 2016년 1월 1일(금)부터 시행된 즉시환급제도를 통해 소액물품(즉시환급 가능 한도: 세액 포함한 1회 거래가액 20만 원 미만, 1인당 총액 100만 원 이하)의 경우 번거로운 환급절차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세금을 제외한 가격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관광객들은 기존처럼 공항에서 반출 확인을 위해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제도 시행이 한 달여가 지난 현재, 즉시환급을 시행하는 업체는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중국관광객이 많이 찾는 춘절을 대비하여 명동, 강남 소재의 주요 백화점이 2월 1일(월)부터 이번 서비스를 시행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찾는 전국 사후면세점에 관련 제도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요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즉시환급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다양한 방안을 협의했다. 문체부는 이러한 논의를 통해 `즉시환급 가능´을 표시하는 통일된 로고 스티커를 제작하고, `즉시환급제도´를 도입한 업체에 배포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도를 안내하고, 여행업계 등 유관 업계와도 제도 시행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기로 했다.
한편 국세청은 간담회를 통해 주요 면세판매자들에게, 관할 세무서를 통해서는 중소 규모 면세판매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도를 안내하고 홍보하기로 하였다.
관세청은 관세청, 환급사업자, 사후면세점 간 즉시환급시스템 연계를 지원하며 향후 시스템 이중화를 추진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문체부 김철민 관광정책관은 “`즉시환급제도´의 확산은 외래관광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 올 한 해 정부의 외래관광객 유치 목표인 1650만 명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문체부는 즉시환급 시스템 구축에 ´15년에 11억 2천만 원의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지원했다. 앞으로도 `즉시환급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제도를 확산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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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홍보대사에 한류스타 지창욱 위촉
정부3.0 홍보대사에 한류스타 지창욱 위촉
거리 게릴라 캠페인, 국민과 함께 하는 가로 세로 퀴즈”에도 참여
한류스타 지창욱 씨가 정부3.0의 새로운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행정자치부는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을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배우 지창욱 씨를 정부3.0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창욱 씨는 인기드라마 <기황후>, <힐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한류스타로 활약 중이다.
`정부 3.0´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중심인 정부를 만드는 새로운 정부혁신 패러다임이다. 국민이 생활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3.0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 송희준 정부3.0추진위원장, 배우 지창욱 씨 등이 참석했다.
지창욱 씨는 “국민행복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정부3.0과 배우가 하는 일이 비슷하다.”라며 “지난해 연말 정부3.0 TV 광고에 출연하면서, 정부3.0 성과 중에 국민에게 알려야 할 우수한 정책과 정보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국민 모두가 정부3.0을 잘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창욱 씨는 정부3.0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광고나 홍보물 제작,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 씨는 위촉식을 마친 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정부3.0 퀴즈 대회´를 직접 진행했다. 사전예고 없이 즉석에서 벌어진 이벤트임에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나온 인근 직장인 등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정부가 우수한 정책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국민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창욱 씨처럼 대중적인 호감도가 높은 한류스타가 홍보대사로 적극 나선 만큼, 올해 정부3.0을 국민생활 속으로 확산하는데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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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영어 표지판, 원어민과 함께 바로 잡는다
잘못된 영어 표지판, 원어민과 함께 바로 잡는다
행정자치부, 공공 목적의 영어 안내문 교정사업 추진
외국인 A씨는 서울의 한 동물원에 갔다가 웃지 못할 경험을 했다. 동물 관람용 유리창에 `두드리지 말라´는 뜻의 “Don´t tap on glass”가 아닌, “Don´t tap on glasses”(안경을 두드리지 마세요)”라고 써진 것을 발견한 것이다. 더 심각한건, A씨가 이같은 일을 하루에도 수번 씩 겪는다는 사실이다.
행정기관이 관리하는 교통 표지판이나 문화재 안내문 중 영어 표현이 어색하거나, 문법상 틀린 경우가 종종 있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행정자치부가 공공에서의 올바른 영어 활용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각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표지판, 안내문 등에 기재된 영문 교정 검토신청을 받고, 영어 원어민이 검토해 정확한 영어 표현으로 다듬고 교정하는 작업에 착수한다.
특히 국내 거주 외국인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표지판과 외국 관광객이 자주 찾는 관광지, 문화재 안내문을 집중 검토한다.
신청은 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쓰는 `온-나라 지식´ 시스템을 통해 받는다. 기관이 교정검토를 받을 영어 표현을 시스템에 게시하면, 행정자치부가 벤처기업 `채팅캣´ 서비스를 통해 원어민 교정을 받아 대답해 주는 방식이다.
교정 전과 후가 기록되고 검색되므로, 유사한 사례를 가진 신청자가 참고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자주 발견되는 오류를 정리한 후 각 기관에 알림으로써 같은 실수가 반복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여러 기관 공무원이 협업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바로 정부3.0“이라며, “이번 노력을 통해 외국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우리나라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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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브리핑
조태용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브리핑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강행 국제사회의 혹독한대가
북한은 2016년 2월 2일 국제해사기구 등 국제기구에 소위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예정임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북한이 4차 핵실험에 따른 안보리 제재 결의가 논의되는 시점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 계획을 통보한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북한은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어떠한 발사도 UN안보리 결의에 명백한 위반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발사 계획을 즉각 철회하여야 할 것이다.
만약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할 경우 이는 한반도는 물론 이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서 국제사회로부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정부는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포함,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북한은 전략무기 확보를 위해 핵, 탄도미사일, 화생무기 등과 같은 대량살상무기(WMD)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
이는 비대칭 무기 개발로 대외적으로는 군사력 우위를 확보하고, 이를 협상 수단으로 활용하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체제 결속을 꾀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지금까지 북한은 수차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해 왔다. 이는 국제 사회에 심각한 불안 요인을 야기하여 국제 사회의 반발과 제재에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국제 사회는 북한의 세 차례에 걸친 핵실험을 국제 WMD 비확산 체제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미 북한은 1960년대부터 소련 최대의 핵 연구소인 `듀브나 핵 연구소`에 핵물리학자를 파견해 연구하게 하였다.
북한의 핵 관련 전문인력은 고급인력 200여명을 포함하여 약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북한지역에 매장된 우라늄의 가채량은 약 400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1980년대 접어들면서 핵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다. 핵개발 업무에 종사하다 원자력 관련 질병에 걸린 과학기술자도 3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은 1960년대 중반 소련에서 연구용 원자로를 도입한 이래 원자로 설계기술 개발에 힘써 1970년대에는 연구용 원자로의 출력확장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1990년대에 들어서는 핵연료 확보에서 재처리에 이르는 일련의 핵연료 주기를 완성하는 데 주력하였다.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은 `미·북 제네바 합의´(1994.10.21)로 대북 경수로 제공, 미·북 연락사무소 설치, 경수로 완성 때까지 매년 50만 톤의 중유 제공 등을 약속하고, 그에 상응하여 북한은 흑연감속로 원자로 건설 중단 및 IAEA 사찰을 수락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의 협상, 경수로 공급협정에 합의하였다(1995.12.15).
그러나 북한은 1996년 1월 IAEA의 임시 및 일반사찰 수용을 발표하고도 계속 미신고 시설에 대한 사찰과 시료 채취 등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면핵실험금지조약(CTBT) 가입도 거부(1997.2.11)하고 유엔 연례핵군축회의(1997.2.25)에도 불참하였다.
이어 북한은 9·11테러 이후 미·북 간의 입장차와 미국의 압박 등을 이유로 핵문제 해결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2002년 10월 제임스 켈리 미국 특사의 방북 때 농축우라늄 핵개발 의혹이 제기되자 북한은 2002년 12월 12일 핵 동결 해제 및 핵시설 가동을 선언하고 2003년 1월 10일에는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강행하였다.
이에 미국이 북핵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상정하는 논의를 시작하자, 북한은 2003년 10월 2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로 재처리가 완료되어 추출된 플루토늄을 핵 억제력 강화의 용도로 전환할 것임을 선언하기도 하였다. 2005년 2월 10일에는 북한이 핵무기 보유를 주장함으로써 핵문제는 국제사회의 주요 문제로 다시 등장하였다.
2005년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4차 6자회담 2단계 회의에서는 북핵 폐기 및 이행 원칙을 담은 6개 항의 공동성명(9·19 공동성명)이 채택됨으로써 북핵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방코델타아시아(BDA) 문제로 6자회담이 표류하던 중 북한은 한국 및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06년 7월 5일 미사일 발사에 이어 2006년 10월 9일 제1차 핵실험을 단행하였다.
이에 2006년 10월 14일에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제1718호가 채택되고,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제5차 6자회담 2단계 회의가 재개되었지만 핵폐기와 금융제재에 대한 미·북 간의 견해차로 성과 없이 폐막되었다. 그후 2007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북 베를린 양자회담으로 6자회담 재개가 논의되어, 2월 8일부터 13일까지 베이징에서 제5차 6자회담 3단계 회의에서 `9·19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초기 조치´(2·13 합의)가 합의되었다.
이 합의는 미·북 사이에 이루어진 1994년의 제네바 합의와는 달리 6자회담 당사국이 모두 참여하였고, 5개국 간 균등 부담 원칙을 명확히 하였다. 북한이 비핵화 조치로 모든 핵 프로그램을 신고하고 핵시설을 불능화할 경우 중유 100만 톤 상당을 지원하기로 하였고, 미·북 대화에서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해제 및 대적성국 교역법 적용 종료과정을 진전시키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7년 10월 3일 제6차 6자회담에서 북한은 2007년 말까지 모든 핵 프로그램 신고를 완료하기로 합의하고 핵기술 이전 금지를 약속하였다. 그 결과 주요시설 세 곳(영변 5MWe 원자로, 방사화학실험실, 핵 연료봉 제조 공장)을 폐쇄하는 등 진전을 보였으나 목표 시한인 2007년 연말을 넘겨 2008년 6월 26일에야 핵 신고서를 제출하였다.
한편 2008년 12월에는 6자회담 수석대표 회의를 개최하여 신고서 검증을 위한 시료채취 등 검증 절차 문제를 협의하였으나, 북한이 시료채취를 거부함으로써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
또한 북한은 추가 핵실험을 금지한 유엔 안보리 결의 제1718호(2006.10.14)를 무시하고 2009년 4월에 외무성 성명을 통해 핵시설 재가동을 선언한 후 5월 25일 2차 핵실험을 실시하였다. 이에 대해 2009년 6월 12일 유엔 안보리는 34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유엔 대북제재 결의 제1874호를 채택하고, 엄격한 무기 금수와 금융 제재, 화물 검색 등을 실시하고 있다.
북한은 현재 고농축 우라늄 프로그램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 9월 우라늄 농축 실험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2010년 11월 북한을 방문한 미국의 핵 전문가에게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개하였다..
북한은 대내결속 및 김정은 정권의 정당성 강화를 위해 2012년 4월 13일 헌법을 개정하면서 서문에 핵보유국임을 명시하였다. 그러나 우리 정부와 미국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으며, 북한은 국제사회와의 약속대로 모든 핵무기와 핵 프로그램을 폐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후 북한은 2013년 2월 12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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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방석호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사장 사표 수리
문체부, 방석호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사장 사표 수리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밝힌 방사장 한 끼 식사에 1000달러 넘게 쓰고, 가족 동반 여행까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6년 2월 2일(화), 방석호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한편, 문체부는 국제방송교류재단에 대한 특별조사(2월 1일~5일, 필요 시 연장)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방석호 아리랑국제방송(국제방송교류재단, 이하 아리랑TV) 사장이 업무상 해외 출장에서 가족여행과 쇼핑을 즐기는가하면 호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최고급 차량을 렌트하는 등 국민혈세를 흥청망청 쓴 것으로 확인됐다. 아리랑TV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운영 재원은 방송통신발전기금 등 공적 자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실이 아리랑TV 내부의 공익제보자로부터 입수한 내용에 따르면 방 사장은 2015년 9월말, 박근혜 대통령의 UN총회 참석을 위한 방미 관련 출장 때 부인과 딸, 현지에서 유학 중인 아들 등 가족을 대동해 회사 경비로 숙식과 렌터카 비용을 충당하는 등 추석 연휴 포함 약 일주일간, 가족 여행이나 다름없는 출장을 다녀왔다고 한다.
이러한 제보 내용은 최민희 의원실이 입수한 출장 관련 영수증과 지출결의서 등을 통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2015년 5월에는 홀로 뉴욕 출장길에 올라 뉴욕에서 항공편으로 세 시간 거리인 노스캐롤라이나 듀크대 인근 최고급 식당에서 회삿돈으로 천 달러가 넘는 식사비를 지출했는데, 알고 보니 당시 방 사장의 아들은 듀크대에 재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 사장은 2015년 9월말 박근혜 대통령의 UN총회 참석과 관련해 미국 출장을 갈 때 750만원 상당의 항공편 1등석을 이용했고, 렌터카 비용으로 6일 동안 4,140달러를 썼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UN총회에서 연설하고 아리랑 직원들은 중계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을 당시, 방 사장은 뉴욕에서 두 시간 거리의 우드베리아울렛을 방문했고, 이곳에서의 식사비는 UN본부 서 모 과장과의 미팅비용으로 청구된 것이다. UN본부 과장이 아리랑TV 사장과 뉴욕에서 두 시간 떨어진 아울렛에 함께 쇼핑하러 갔을 리 만무하고, 확인 결과 거짓으로 밝혀졌다.
제보자에 의하면 가족과 함께 리무진 렌터카로 아울렛 쇼핑을 간 것이라고 한다. 실제 방 사장의 딸은 출장 기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출장따라오는 껌딱지 민폐딸”이라며 사진(첨부)을 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방석호 사장은 미국 출장 도착 첫날인 9월 24일에는 뉴욕의 최고급 캐비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한화로 100만원이 넘는 930달러를 식사비로 지출하는 등 초호화판으로 돈을 흥청망청 썼다. 방 사장은 뉴욕한국문화원장 등과의 식사비용을 집행했다고 했지만 확인 결과 뉴욕한국문화원측에서는 이날 방 사장과 함께 식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또 9월 28일 저녁 식사를 뉴욕의 최고급 스테이크 음식점에서 먹고 516달러를 지출했다. 그리고 해당 식사 비용을 “UN한국대표부 오준 대사와 UN 내 아리랑TV 확대방안 협의” 간담회 비용으로 집행했다.
하지만 확인결과 오준 대사는 방석호 사장과 같이 식사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제보자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최고급 스테이크 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보다 앞선 2015년 5월 5일, 방 사장은 갑자기 7일 일정으로 홀로 뉴욕으로 출장을 떠났다.
제보자에 따르면 방 사장은 아리랑TV의 UN본부 채널 론칭 업무가 부진하다고 실무자를 질책한 후, 본인이 직접 뉴욕으로 가서 관련 업무를 마무리 짓겠다며 뉴욕 출장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하지만 당시 UN TV 론칭 문제는 실무자들끼리 합의가 완료된 상태로 사장이 직접 해외출장에 오를만한 사안은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방 사장은 뉴욕으로 출장을 갔고, 혼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성인 4명이 투숙할 수 있는 최고급 룸을 잡아 7박 동안 3,443달러를 숙박비로 지출했다.
또한 현지인들도 쉽게 이용하지 않는 고급음식점들에서 동석자와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간담회 명목으로 회사 비용을 지출했다.
도착 첫날인 5월 5일에는 `Gramercy Tavern´이라는 고급 양식당에서 510달러 어치의 식사를 했고, 다음날인 5월 6일 저녁에는 `Del posto´라는 최고급 이태리식당에서 760달러의 식사를 했다. 또 그 다음날인 5월 7일 저녁에는 `Le Cirque´라는 최고급 프랑스식당에서 855달러의 식사를 했다. 3일 동안의 저녁 식사비만 우리 돈으로 250만원 넘게 쓴 것이다.
특히 5월 8일에는 사전 계획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에서 비행기로 2시간이 떨어진 노스캐롤라이나까지 이동해, `One´이라는 레스토랑에서 무려 한끼에 1,035달러 어치의 식사를 하기도 했다.
알고 보니 식당에서 11km 떨어진 듀크대에는 방 사장의 아들이 4학년에 재학 중이었고, 이틀 뒤인 5월 10일에 듀크대 졸업식이 있었다.
갑자기 직원들을 다그쳐 홀로 미국 출장을 가서는, 최고급 숙소에 묵으면서 한끼에 80만원이 넘는 초호화 식사를 하고, 심지어 미국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나 회삿돈으로 한끼 식사에 1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한 것이다. 제보자는 이 출장이 사실상 가족 여행이며, 숙박과 식사를 가족들과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민희 의원은 이번에 밝혀진 방석호 아리랑 사장의 해외출장 비리의혹에 대해 “국민 상식이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의 도덕적 해이로 범죄에 가깝다”며 “문체부와 방통위, 감사원은 조속히 전면적인 감사에 착수해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방 사장이 흥청망청 쓴 국민혈세를 돌려받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민희 의원은 “아리랑TV는 문체부 소속 기관임에도 자체적으로 재원 마련을 하지 못해 매년 방통위로부터 방발기금을 지원받아 방송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처럼 재원구조가 열악한 상황임에도 그 수장이 회삿돈을 흥청망청 쓴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 의원은 “박근혜 정부가 연초부터 줄곧 공공기관 부정부패 척결을 선포한 만큼 이번 방석호 사장의 부정부패에 대해서도 엄단해야 할 것”이라며 “방석호 사장은 당장 아리랑TV 사장직을 사퇴하고 자진해서 감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석호 사장의 딸이 방 사장의 2015년 9월 뉴욕출장 기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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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씨름 부활의 장, 2016년 설날 장사씨름대회 개최
전통씨름 부활의 장, 2016년 설날 장사씨름대회 개최
- 2. 5.∼10.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월 5일(금)부터 10일(수)까지 6일간,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16 홍성 설날 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씨름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이하 씨름협회)와 전국씨름연합회(이하 씨름연합회) 간 씨름단체 통합을 앞두고, 씨름인들이 화합하고 대표적 민속경기인 씨름의 부활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문체부가 주최하고 `설날장사씨름대회 준비위원회´와 홍성군 씨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8개 팀, 165명의 선수와 여자부 17개 팀, 70명 등 총 235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그동안 설날 대회에서는 남자 선수들의 경기만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씨름을 이끌어온 씨름연합회 소속의 여자부 3체급(매화, 국화, 무궁화) 경기가 열려 여자장사들의 화려한 기술을 볼 수 있다.
또한 씨름을 배운 외국인 대학생 40명도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재미와 감동을 배가하게 된다.
설날 대회의 남자부 경기(태백, 금강, 한라, 백두급)는 2월 6일(토)부터 9일(화)까지 한국방송(KBS)1 텔레비전에서 생중계되며, 여자부 경기는 2월 5일(금)과 10일(수), 이틀간 문화방송(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된다.
이를 통해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두 채널을 통해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이자 운동경기인 씨름을 텔레비전에서 매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설 씨름대회는 (사)대한씨름협회 주최로 열렸으나, 씨름협회는 민간단체보조금 중단과 회장 선거 법정분쟁, 재원 부족 등의 이유로 이전과 비교하여 대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웠다.
또한 씨름협회는 2016년 1월 27(수)일 자로 `관리단체´로 지정되어 현행 씨름협회의 집행부 권한이 정지되고 (사)대한체육회가 업무를 관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체육단체 통합을 계기로 씨름협회와 씨름연합회 간 통합이 조만간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하고,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정상 운영이 어려운 대회를 정상화시키는 동시에 전체 씨름인들과 함께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대회를 주최하기로 결정했다.
문체부는 화합과 공정성을 이번 대회의 최대 목표로 삼고 씨름협회와 연합회 인사들, 재야 씨름인들로 구성된 화합적이고 중립적인 `설날장사씨름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박두진 원로 씨름인, 이하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 제기되어왔던 씨름의 판정 시비 등을 고려하여 실업단체 감독 등 씨름인들이 다수 찬성하는 인사들로 심판진을 구성하고, 씨름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하는 경비 지출은 자부담을 원칙으로 하였다.
이밖에 준비위원회는 대회 `경기력향상지원금(상금)´을 인상(1등 2,000만 원 → 3,000만 원)하여 지원하는 등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사기 진작을 도모할 예정이다.
개최지인 충남 홍성군에서도 자원봉사자를 지원하여 대회 경비를 최대한 절감하는 등 일체의 낭비와 불투명한 예산 집행을 배제하여 이번 대회를 투명하고 효율적인 대회로 개최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이번 설 씨름대회를 계기로 조만간 통합하는 씨름단체를 중심으로 씨름계를 정상화하고 발전시키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만간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씨름 발전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설 씨름대회는 씨름인들의 화합과 씨름의 위상을 재정립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대회와 씨름단체 통합을 시작으로 8~90년대 전성기였던 민속씨름의 인기와 부활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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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불법 의료광고 근절 협력
인터넷의 불법 의료광고 근절 협력
보건복지부ㆍ(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김상헌)가 건전한 의료광고 문화 조성·확산 등을 위하여 적극 협력한다.
올바른 의료광고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체결하고,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의료광고를 모니터링하고, 근절하기 위해 핫-라인을 구축·운영한다.
(일시ㆍ장소) 2016. 2. 2.(화) 14시30분 / 국민연금 충정로사옥 13층 회의실
(참여기관) 보건복지부,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최근 헌법재판소의 의료광고 사전심의 관련 의료법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 이후 불법 의료광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의료분야의 건전한 광고문화를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15.12.23.)으로 인터넷 매체에서 의료광고를 할 때 사전심의 없이도 광고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거짓ㆍ과장광고를 사전에 거를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어졌다.
이로 인해 의료법상 금지된 의료광고가 증가하여 국민의 의료선택과 국민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각 의료인단체 및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1월 25일부터 의료광고가 많이 이루어지는 인터넷 매체, SNS, 지하철 등 교통수단의 의료광고를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모니터링을 통해 인터넷 상의 불법 의료광고 사실이 발견되면 두 기관 간 구축한 핫라인을 통해 불법 의료광고 게재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인터넷 의료광고 시장에 자율규제가 정착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인터넷기업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광고ㆍ법률 전문가, 의료단체, 소비자단체, 환자단체 등과 `의료광고 제도개선 전문가 TF´를 구성하여 의료광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헌재 위헌 결정 취지를 반영하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의료광고가 제공될 수 있는 법적ㆍ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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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장 공개모집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장 공개모집
- ´16.2.1(월)부터 2.16(화)까지 지원 접수 실시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립공주병원장을 공개모집한다. 국립공주병원은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정신질환 및 약물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병원이며, 최종 선발자는 임기제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된다.
※ 국립공주병원 : 충남 공주시 오곡동 소재, 370병상
응모방법은 응시원서, 이력서 및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2월 16일까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온라인 접수가 곤란한 경우에는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02-2100-6756, 6857, e-mail : jaeho-yang@korea.kr)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응시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나라일터 및 인사혁신처 홈페이지(www.mpm.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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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지방공무원 2만명대(20,186명) 신규채용
2016년 지방공무원 2만명대(20,186명) 신규채용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자체 힘모아 역대 최대규모 선발
7급 482명, 8·9급 16,132명 등 총 20,186명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20,18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2016년 선발인원 20,186명은 2015년 선발인원 17,561명보다 2,625명, 15%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규모다.
2016년 지방공무원 일반직 신규채용 계획
구 분
2016년
2015년
증감비교
계
7급
8‧9급
연구
지도
계
7급
8‧9급
연구
지도
증감
인원
증감
비율
총 계
17,057
482
16,132
443
16,164
431
15,315
418
893
6%
서울
3,131
122
2,982
27
2,823
145
2,669
9
308
11%
부산
1,241
23
1,214
4
1,362
11
1,342
9
-121
-9%
대구
879
16
850
13
601
6
592
3
278
46%
인천
473
6
457
10
259
5
230
24
214
83%
광주
349
7
330
12
226
6
215
5
123
54%
대전
320
10
303
7
213
3
207
3
107
50%
울산
413
6
398
9
342
8
317
17
71
21%
세종
-
미래창조과학부 20% 요금할인 가입동향 밝혀..
미래창조과학부 20% 요금할인 가입동향 밝혀..
단말기 구매 시 이용자의 선택권이 확대, 자급폰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이동통신 전체 가입자의 `16.1.25일까지 요금할인 누적 수혜자는 5,009,447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할인율을 20%로 상향한 이후(`15.4.24~´16.1.25일) 가입자는 모두 4,833,574명으로, 일평균 17,450명이 신규로 가입하고 있고, 최근 `16.1.4일 요금할인 가능 단말기 확인 시스템 오픈 이후 일평균 가입자는 27,386명으로 크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 일평균 가입자는 최근 3개월(´15.11.1∼`16.1.25)의 경우 23,447명이었으가입 유형 분석(`15.4.24~´16.1.25, 총 4,833,574명 수혜자 기준)
전체 요금할인 가입자 4,833,574명 중 약 65.2%가 단말기 구매 시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한 소비자이고, 2년 약정만료, 자급폰 및 중고폰 등 가입자는 34.8%
2년 약정만료자, 자급폰 및 중고폰 이용 요금할인 가입자는 요금할인 가능 단말기 확인 시스템 오픈 후 급증 추세(`15.12월 일평균 5,549명→´16.1.4∼1.25 일평균 15,449명, 179.3% 증가)
<요금할인 가입자 중 24개월 약정만료자 등 가입 비중 변화>
`15.4.24일~12.31일
`16.1.1일∼1.25일
31.9%
→
54.2%
최근 한달(`16.1.1∼1.25)은 25,309명으로 지속 증가 중
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14,522.910명 중 지원금 대신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비중은 3사 평균 21.7%
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중 요금할인 선택 비중은 할인율을 상향한 초기에는 10%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15.9월 이후 지속해서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한 달(´16.1.1∼1.25)의 경우는 24.6%임
<신규 단말기 구매 가입자 중 요금할인 선택 비중 변화>
`15.4.24일~12.31일
`16.1.1일∼1.25일
21.5%
→
24.6%
가입자 특징 분석으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4~5만원대(실납부기준)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가 49.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6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 가입자는 3.1%로 나타났다.
※ 동 기간 신규 이동통신 가입자 중 4~5만원대(실납부기준)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는 36.6%이며, 6만원대 이상 고가 요금제 가입자는 7.7%
서비스 별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LTE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95.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15.12월 이동통신 전체 가입자 중 LTE 서비스 가입 비중은 77.0%이며, 3G 가입 비중은 15.0%, 2G 가입자는 8.0%로 나타났다.
연령대 별로는 요금할인 가입자 중 20∼30대 가입자가 47.4%이며, 정보 취약자가 많은 60대 이상 고령 가입자도 8.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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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제4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출범
- 위원장에 제해성 아주대 교수 위촉 -
박근혜 정부의 건축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제4기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이하 국건위)가 2016년 2월 1일 출범한다.
※ 1기(`08.12~`10.11) / 2기(`11.04~`13.04) / 3기(`13.12~`15.12)
위원장으로는 아주대학교 제해성 교수가 지명되었으며, 위원은 관계 전문분야의 위촉직 민간위원 20명(위원장 포함)과 기재부장관 등 10개 부처의 당연직위원* 등 총 30명으로서 임기는 2년이다.(`16.2.1.~´18.1.31.)
당연직위원은 기획재정부·교육부·행정자치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장관이다.
국건위 민간위원은 건축·도시·조경·디자인 등 전문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계 및 업계 인사들로 구성․운영하여 왔으나, 이번 제4기에서는 특히 언론·법조계, 경제·부동산 분야의 전문가들까지 위촉함으로써 보다 폭 넓은 관점에서 다양한 정책을 검토하고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제해성 위원장은 “국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건축과 공간 환경 정책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히고, 아울러, 국민행복․경제 활성화․통일한국을 위하여 건축 분야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찾고 이를 실천하여 나가도록 국건위가 창구 역할을 맡아 학계와 업계, 정부, 지자체 그리고 국민들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건위는 「건축기본법」 제13조에 따라 2008년 12월 설립되어, 여러 부처별로 분산된 건축분야의 중요한 정책을 조정하고 심의하며, 컨퍼런스·포럼·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정부·지자체·업계 등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특히 `16.2월부터는 국건위가 건축물과 관련한 모든 규정을 통합한 「한국건축규정」의 개선·보완을 위한 심의를 담당하게 됨에 따라 국민 행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건위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건축기본법 `16.2.12. 개정 시행)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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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훈련 정보, 이제 편리하게 문자메시지로 확인하세요
동원 훈련 정보, 이제 편리하게 문자메시지로 확인하세요
- 동원예비군 대상으로 문자서비스 제공 -
동원예비군 대상 문자서비스는 본인 여부 확인(연초), 동원지정 알림(1월), 동원훈련 참가 안내문, 그리고 본인 생일 등 연 4회 발송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다.
그동안 매년 동원지정 대상 예비군에게 전자메일과 군사우편으로 유사 시 집합장소와 입영 부대, 일시 등을 안내했으나, 전자메일 수신확인율이 26%에 그치는 등 병력동원소집 내용에 대해 예비군들의 인지율이 저조하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왔다.
국방부는 동원훈련 대상 예비군에게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문 문자 서비스(LMS: Long Message Service) 발송 시스템을 국방동원정보체계에 구축하였고, 2015년 11월에 국군심리전단 소속 동원예비군 190명을 대상으로 문자발송 시험을 마쳤다.
무엇보다 문자 메시지 서비스 시행으로 동원 예비군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예비군 2년차 동원 예비군 김하영씨는 “예전에는 동원훈련 가기 전에 통지서를 어디에 뒀는지 찾느라 고생했는데, 이제는 휴대폰에서 문자만 확인하면 되니 통지서를 찾거나 메일을 출력할 일이 없어 편해졌다”고 말했다.
아울러 쉽게 동원사항을 문자로 확인할 수 있어 동원사항 인지율이 기존 10%에서 85%로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문자 수신이 확인된 동원예비군에게는 별도로 군사우편을 발송하지 않아 우편요금 절감까지 기대된다.
국방부 자원동원과장은 “동원훈련 대상 예비군이 문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해당 지방병무청 또는 예비군중대에 자신의 휴대폰 번호가 맞게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또 하나의 힘´인 예비군의 편의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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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저신용 서민이 자금을 보다 낮은 금리로 원활히 공급
저소득․저신용 서민이 자금을 보다 낮은 금리로 원활히 공급
서민들에게 자신의 능력에 맞게 “맞춤형으로 채무조정”을 지원
16.1.28일(木),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신용회복위원회 서울중앙지부 현장을 방문하여, 신복위의 채무조정 이용자분들로부터 제도이용 경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다.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관계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금융위 연두 업무보고에 포함된 「개인채무조정 개선방안」의 세부내용 및 시행 준비사항 등을 논의하고 서민금융의 양대 축은 저소득․저신용 서민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보다 낮은 금리로 원활히 공급(금융 접근성 제고)”하는 것과 불가피한 사정으로 대출을 연체하게 된 서민들에게 자신의 능력에 맞게 “맞춤형으로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작년 6월 「서민금융 지원 강화방안」을 마련하여 정책서민금융 공급 확대․금리 인하, 성실상환 인센티브 강화, 맞춤형 상품 공급 확대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에는 채무자-채권자가 상생(상호 Win-Win)할 수 있도록 “채무조정 제도 개편”에 중점을 둔 “2단계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언급 하였다.
특히, 금번 방안은 실직·질병 등으로 예기치 않게 채무가 연체되었지만, 재기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시는 분들에 대하여 맞춤형 채무조정을 통해 보다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임을 강조하고 아울러,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15.8월부터 합동 TF*에 참여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장기간 묵묵히 고생한 은행연합회·저축은행중앙회·캠코·신복위, 개별 금융회사 실무자들의 노고를 격려 하였다.
* [참여] 금융위, 금감원, 캠코, 은행연, 저축은행중앙회, 신복위, 개별 금융회사 등
채무자의 가용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폭을 차등화하되, 이를 위해 현행 획일적 원금 감면율(50%) 적용 방식에서 “탄력적 원금 감면율(30%~60%) 적용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 보다 탄력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신복위 워크아웃과 동일하게 원금 감면율을 30%~60%로 적용 한다.
은행·저축은행 자체 워크아웃 맞춤형 채무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채무자의 상환능력을 연령·연체기간 등 다양한 지표를 반영하여 정밀하게 평가하여 계량화하고, 계량화된 점수별로 지원기준이 자동 결정되는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 도입) 연체 발생 자체를 최소화하고, `빚을 내어 빚을 갚는´ 악순환의 고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은행이 대출 만기 이전(통상 2개월)에 자체적으로 “연체 우려 고객*”을 선정하여, 장기분할상환 등을 안내·지원(은행권 공동기준 마련)을 통하여 신복위·국민행복기금 채무조정시, 취약계층 중 상환능력이 결여*된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에 대해서는 원금 감면율을 최대 90%까지 확대하는 등 지원을 강화한다.
신복위·국민행복기금에 “법률지원단”을 구성·운영하여, 법원 공적 채무조정과의 연계를 보다 활성화하는 한편, 이용자에게 법률 서비스 비용(변호사 비용; 150~200만원)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파산절차가 필요한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등)에 대해서는 신복위에서 파산관재인 보수 등 소요비용도 전액 지원 한다.
향후 계획으로 임종룡 위원장은 저소득·저신용 서민층이 빠른 시일내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일 논의한 개선방안을 상반기 중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신용대출 119 프로그램 등은 일부 금융회사의 모범사례(Best Practice)를 공유·체계화하는 차원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제도 안착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서민금융생활지원법」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채무조정을 위하여 신복위 참여기관 확대(대형 대부업체 등), 공·사 채무조정간 연계 강화 등 제도 개선 내용을 담고 있는 만큼, 저소득·저신용 서민의 재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 법의 조속한 입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서민금융은 일회성 지원으로 끝날 수 없는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창업·취업 활성화 등 섬세하고 촘촘한 지원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금융감독원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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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시지역의 계획적인 개발 확대된다!
비도시지역의 계획적인 개발 확대된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1.29~3.9)
앞으로 보전관리지역이라도 이미 개발된 경우에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면적 제한이 완화되어, 비(非)도시지역에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주거, 관광, 물류단지 등의 계획적인 개발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도시계획 분야 규제완화 등을 위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16.1.29.~´16.3.9.)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2.17, 장관주재)」 과제 등을 이행하기 위한 후속조치 사항으로,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 개발행위 허가,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도시계획 주요 제도와 관련된 규제를 개선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 가능한 보전관리지역 확대로 현재 비(非)도시지역은 지구단위계획구역을 지정하여 관광․휴양, 산업․유통 등의 계획적인 개발(부지 3만㎡ 이상)을 허용하고 있으나, 보전관리지역 비율을 전체 지구단위계획구역 면적의 20%(지구단위계획구역(계획관리지역의 면적이 50% 이상)이 10만㎡ 이상이면 보전관리지역은 구역의 10%이하, 10만㎡ 미만이면 구역의 20%이하 포함가능)이내에서 포함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어, 효율적인 토지이용 및 부지확보가 어렵다는 의견(규제개혁신문고 등)이 있어 왔다.
이에,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사전에 토지이용계획 등을 포함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계획적으로 개발되고, 난개발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토석채취장 설치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미 개발된 부지이거나 지역여건상 불가피하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친 경우에는 보전관리지역 포함 비율을 확대(구역면적의 최대 50%內)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건축법 등 다른 법률에서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가 규정되어 있어도, 지구단위계획이 이미 수립된 지역인 경우에는 지구단위계획에 해당 내용이 반영되어야만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변경 절차를 모두 이행하는 경우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어 인센티브 제도의 실효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다른 법률에 규정된 건폐율,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만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 절차 간소화로서 발전시설을 도시지역에 설치할 경우에는 발전용량에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통해 설치하여야 했으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설비 중 신규로 설치하는 소규모 설비(발전용량 200kw 이하)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하여 결정절차에 따른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자연녹지지역 내 학교 건폐율 완화로 현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학교 시설(예: 체육관, 급식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나, 자연녹지지역 내 건폐율 제한(20% 이내)으로 인하여 시설 확충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자연녹지지역 내 위치하여 이미 설립․운영 중인 학교(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대해 조례로 건폐율을 3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발행위 허가 경사도 산정방법 일원화로서 토지의 성토․절토 등 개발행위에 대한 허가 기준인 경사도의 산정방법은 도시․군계획 조례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있으나, 지자체마다 경사도 산정방법을 다르게 정하여 경사도 산정에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경사도 산정방법은 「산지관리법」에서 정한 기준을 따르도록 일원화하였다.
의회에서 해제 권고된 장기미집행 시설 해제절차 간소화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 지방의회에서 해제를 권고할 수 있으나, 의회에서 해제 권고된 시설을 해제하는 경우에도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거치고 있어, 지방의회에서 해제권고한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는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하도록 하여 장기미집행 시설 해소를 위한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기업, 지자체와 직접 소통하면서 규제개혁과제를 발굴하여 이번 개정안을 마련한 것으로, 개정안에 따라 불필요한 사업 절차가 단축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 투자를 가로막았던 입지규제도 대폭 개선되어 시설투자가 확충되고 기업불편이 해소되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번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의 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2016년 3월 9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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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콘텐츠산업 육성 위해 2,150억 원 규모의 펀드
문체부, 콘텐츠산업 육성 위해 2,150억 원 규모의 펀드
문화창조융합벨트의 고도화를 위한 융합콘텐츠 펀드 확대 조성 등 투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2016년 모태펀드 문화계정을 통해 2,150억 원 규모의 `위풍당당 콘텐츠 코리아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6개의 신규 펀드를 조성함으로써, 문화계정에서 운용하는 콘텐츠 펀드 규모는 1조 5천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융합 콘텐츠,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펀드 등 성장잠재 분야에 750억 원, 영세기업&제작초기 및 콘텐츠가치평가 연계 등 취약 분야에 300억 원이 출자되며, 특히 가치평가 연계 펀드에는 정부의 우선손실충당 제도가 도입, 운영된다.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개관한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기업과 영세 콘텐츠 기업 등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하여 성장잠재 분야와 취약 분야의 펀드 조성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다.
우선 융·복합 콘텐츠가 `기획-제작-구현-재투자´의 선순환 체계로 구축될 수 있도록 `융합콘텐츠 전문 펀드´를 확대, 조성할 예정이다.
450억 원 규모의 융합콘텐츠 펀드 조성과 정부부처 간 협력으로 300억 원 규모의 문화-정보통신기술(ICT) 융합 펀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한중 공동제작 활성화를 통한 중국 진출 지원을 위하여 500억 원 규모의 한중 문화산업 공동발전 펀드와 400억 원 규모의 컴퓨터그래픽(CG)&애니메이션 펀드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11년 이후부터 수익률 등의 이유로 민간 분야의 투자가 저조한 콘텐츠산업 취약 분야 전문펀드를 꾸준히 조성해 왔으며, 올해도 영세기업&제작초기 기업 및 프로젝트에 투자할 3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16년부터 도입되는 `콘텐츠 가치평가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가치평가 전문펀드를 200억 원 규모로 조성하고, 이 펀드에 `정부 우선손실충당´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한국콘텐츠진흥원(콘텐츠 가치평가센터)의 가치평가보고서를 바탕으로 투자 프로젝트의 손실 시, 정부가 일정 부분 우선적으로 손실을 보전에 주는 제도로서, 중소 콘텐츠기업의 무형자산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 민간 금융권의 투자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2016년 모태펀드 운용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벤처캐피털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콘텐츠 각 분야에서의 표준계약서 적용을 확대하고, 특정 장르에 투자가 편중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과 특히, 문화계정 수익률 제고를 위한 방안도 마련해 반영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위풍당당 콘텐츠 코리아 펀드´ 조성이 융・복합 콘텐츠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우리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16년 `위풍당당 콘텐츠 코리아 펀드´의 세부적인 출자기준과 규약 관련 내용은 1월 29일(금), ㈜한국벤처투자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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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원 규모, 최장 10년 한우물파기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1.1조원 규모, 최장 10년 한우물파기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연구자 맞춤형 지원으로 연구몰입환경 및 투자효율 제고
교육부, 미래부 협력을 통한 정부 기초연구지원체계 일원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준식)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가경쟁력의 원천인 “새로운 지식창출”과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공분야 기초연구지원 계획을 확정ㆍ발표하였다.
본 계획은 2015년 10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보고되어 논의된 “기초연구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수립된 계획이다.
금년도 양 부처는 개인연구 9,237억원, 집단연구 1,804억원, 기반구축 54억원 등 총 1조 1,095억원(전년 대비 287억원 증액) 규모의 기초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에서 두 부처는 정부 연구개발 투자의 효율성 향상과 선도적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지원 체계를 연구자 맞춤형으로 개편하였다.
기존 일률적인 연구지원에서 탈피하여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비 및 연구기간을 신청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지원하고, 소액과제에 대한 평가간소화 등을 통해 연구자의 행정적 부담도 줄일 예정이다.
또한, 부처별 역할분담, 시행계획ㆍ사업공고 통합운영, 사업관리 일원화 등을 통해 연구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첫 번째로 연구자 맞춤형 지원
<개인기초연구 세부사업을 통합 운영하여 연구지원의 유연성을 제고한다>
신진연구, 중견연구, 리더연구 사업구조를 개인연구로 단순화하여 세부사업별 예산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연구 수요에 맞게 사업간 적정 선정률을 유지할 계획이다.
<연구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지원한다>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비 및 연구기간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연도별 연구비 사용의 자율성을 높이며, 연구내용에 대한 정성평가(Peer Review)와 함께 연구비/연구기간 적정성을 평가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연구여건 변화에 따라 연구과제 변경이 필요할 경우 평가를 통해 이를 허용함으로써 연구수행의 유연성을 높이고자 한다.
< 한우물파기」장기ㆍ심화연구를 통해 연구의 안정성 및 성과를 제고한다>
연구기간을 기존 3년에서 최장 10년(이공학 개인기초(교육부)는 최장 10년, 신진연구/중견연구(미래부)는 최장 5년)까지 확대하여 한 분야 연구에 장기간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과제는 후속연구를 통해 연속적으로 지원한다.
중복성 검토를 완화하여 같은 주제라도 심화ㆍ발전, 다른 방법론 등이 인정되는 과제는 선정ㆍ지원하여 심화연구를 장려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 기초연구 지원확대
<신진연구자 및 중견연구자 연구지원을 확대한다>
신진연구 예산을 2015년 1,064억원에서 2016년 1,181억원(전년 대비 11% 증가)으로, 중견연구는 2015년 3,500억원에서 2016년 3,696억원(전년 대비 5.6% 증가)으로 확대하였으며, 신진연구는 연간 최대 1억원까지 확대지원하고, 초기 연구환경구축비(연구장비비 등)를 추가 지원[Next Decade 1000 : 임용(계약) 후 3년 이내인 초기 정착기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1년차에 연구환경구축비 지원(연 100명 규모, 10년간 1,000명)]함으로써 신규 임용 연구자들이 조속히 연구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대학우수과학자 및 여성과학자 연구지원을 강화한다>
균형있는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대학우수과학자 사업예산을 2015년 248억원에서 2016년 298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전년대비 21% 증가), 중견연구 중 여성과학자 지원비율을 `15년 수준 이상(2015년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 도약),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여성과학자지원)의 여성과학자 선정 연구비 비율 20%)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여성과학자의 지원을 강화한다.
세 번째로 창의적 연구환경 조성
<소규모 공동연구를 활성화한다>
융합분야에 한정적으로 지원하던 2인 공동연구를 기초연구 모든 분야로 확대하였으며,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공동연구 구성조건을 4인이상에서 3인이상으로 완화하여 소규모 공동연구를 내실화하였다.
<학문분야 특성에 맞게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신규과제 지원예산을 연구수요, 정책방향 등을 감안하여 학문분야별로 달리 배분하고, 신규과제의 연구비/연구기간별 선정비율도 학문분야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설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소액과제 평가간소화를 통해 연구자 평가부담을 줄인다>
이공학개인기초ㆍ신진ㆍ중견연구에 대하여 선정평가는 온라인 평가로 간소화[(이공학개인기초) 총 연구비 규모에 상관없이 6년 이상 장기지원과제는 토론평가 실시 (신진·중견)총 연구비 3억원 초과 과제는 연구내용 심층 검토를 위해 토론 또는 발표평가 추가]하고, 연차점검 폐지, 연구비 소액과제[ 연구비 총액 1억 5천만원 이하 과제]최종평가 원칙적 생략 등으로 평가로 인한 연구자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2016년도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신규과제 공모내용과 상세 추진일정은 교육부 홈페이지, 미래창조과학부 홈페이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과제신청은 2월 16일에서 2월 25일까지 접수받을 예정이며, 세부 사업별 추진내용 및 개선사항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 분
일 시
장 소
비 고
영남권
2016.1.27.(수) 14:00∼
부산대 효원산학협동관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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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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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