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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인안전재해보험 65% 지원
청주시, 농업인안전재해보험 65% 지원
만15~84세 농업인 5100 명 대상 6120만원 지원
청주시는 농업인 생활 안정과 안정적 영농수행을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 모내기 현장을 방문중인 이승훈 청주시장
이 사업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사고와 농업인의 신체 상해를 보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가입은 영농에 종사하는 만15~84세 농업인이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농업인 확인서, 농업경영체등록통지서)를 첨부해 가까운 NH농업생명에서 할수 있으며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2016년 10월 31일까지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농업인 5077 명에게 4078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5100 명에게 61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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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사업 국비 확보
청주시 도서관,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사업 국비 확보
국비사업으로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청주시 도서관 평생학습본부(본부장 이관동)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과 `장애인을 위한 독서보조 기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천여만원을 확보했다.
▲ 오창 도서관 조감도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는 청주시립도서관이 `장애인 독서보조 기기 지원사업´에는 오는 4월 개관예정인 오창호수도서관과 청주 오송도서관이 선정됐다.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청주 시립 도서관은 총사업비 720 만원으로 상당구와 청원구의 다문화 지역을 찾아가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야기극장´을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 평생학습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컨설팅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4월과 6월 각각 개관예정인 오창호수도서관과 오창도서관의 개관준비 및 운영방향 설정과, 현재 건립을 추진중인 금천도서관의 건립 방향 제시 및 운영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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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과나무 갖기´분양 신청
`내 사과나무 갖기´분양 신청
새콤달콤 사과 나무 분양 받으세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김남석 농가를 비롯한 2개 농장에서 3월 31일까지 히로사끼, 후지, 아이카향 등 사과나무를 분양한다.
▲ 청주시 내 사과나무 갖기 수확 체험
작년에 큰 인기를 얻은 ` 내 사과나무 갖기´ 분양이 올해에는 농가에서 직접 신청을 받아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촌 체험과 농촌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 규모는 히로사끼 사과 80주와 아이카향 사과 100주 , 후지 사과 270주 총 450 주이며 분양 농가는 김남석 농가(미원면 어암리), 박준근 농가(미원면 계산리), 박용희 농가(미원면 계원리)등 3개 농가다.
분양받은 사과나무의 모든 재배 관리는 분양농가에서 책임관리하며 분양 신청은 해당농가 농장주에게 직접 연락해 신청해야 하며 분양을 위한 농가연락처는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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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에 가면 건강을 지키는 계단이 있다
정부청사에 가면 건강을 지키는 계단이 있다
정부청사관리소, 10개 청사 계단실(27개소)에 건강계단 홍보물 설치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소장 유승경)는 공무원의 일상 속 건강 증진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정부청사(10개 청사) 계단실(27개소)에 건강계단 홍보물을 3월말까지 설치한다.
▲ 정부청사 건강을 지키는 계단
건강계단 홍보물은 정부청사 내 계단실 중 이용량이 많은 계단실 벽면에 설치해 운동 효과와 에너지 절약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일상에서 공무원들의 자율적 계단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계단걷기 효과는 짧은 시간에 근력운동과 함께 유산소 운동이 함께 이루어져 하체 근육 단련에 최적의 운동이다.
무릎 주변 근육이 단련돼 관절염을 예방해 주고, 양다리를 교대로 사용함에 따라 신체 균형감을 높여 낙상과 골절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하버드 의대와 미국스포츠 의학회 연구 발표에 따르면 70kg의 사람이 계단(평균 계단높이 18cm)을 오르는데 한 걸음 당 0.15kcal(내려가는 데는 한 걸음 당 0.05kcal)가 소비된다고 한다.
계단걷기는 일반적인 조깅보다 강도가 센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량(30분 운동했을 경우)으로는 자전거 타기보다 많은 칼로리가 소비된다.
특히, 한국인 만성질환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혈관질환과 비만 예방에 특히 도움이 되며 바쁜 일생생활에서 시간을 내지 않고도 높은 강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승강기 이용을 줄임으로서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계단걷기에 따른 정부청사의 에너지 절감효과는 약 5%로 예상되며, 승강기 1대당 연간 전기 사용량은 약 6,000kwh로서 10개 정부청사 승강기(293대)에 대한 절감효과는 연 88Mwh(절감액 약 14백만원)로 예상된다.
이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하면 37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유승경 정부청사관리소 소장은 “잠시 시간을 내 손쉽게 할 수 있는 계단 걷기를 통해 운동이 부족한 공무원들의 비만 및 각종 성인병을 예방함과 동시에 승강기 이용 감소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거둘 수 있다.”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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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민체력 100체력 증진교실´ 운영
2016년 `국민체력 100체력 증진교실´ 운영
지역주민 대상, 만성질환 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실시
청주시 서원보건소 (소장 이상섭)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민 체력 증진센터와 연계해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교육 및 영양 교육을 실시한다.
▲ 국민 체력 100 체력 증진 교실
2016년 3월 4일 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초 검사, 혈액 검사(혈당,고지혈증), 성인병 검사를 실시했으며 국민체력 증진센터에서 대상자에 맞는 체력 측정 및 운동(1~5기에 걸친 주3회 8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검사 후 이상 질환이 있는 대상자는 보건소 등록 관리를 통해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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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365민원 콜센터´ 시민호응 이어져
`청주 365민원 콜센터´ 시민호응 이어져
시험 운영으로 시민편의 증대 효과 톡톡!
청주시 365민원 콜센터가 2월 17일부터 365일 시험 운영에 들어가면서 시민편의가 증대되고 있다.
▲ 청주 365 민원 콜센터
시는 시험운영을 하는 4월까지 시스템을 안정화하고 상담사 업무 능력을 향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콜센터는 한번의 전화(043-201-0001)로 정확한 시점 정보를 제공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며 콜센터에서는 시민과 최접점 소통 창구의 역할 수행을 위해 친절 교육과 업무교육, 주기적 업무능력을 테스트 하고 있다.
콜센터가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냄에 따라 시는 지속적으로 상담 데이터 베이스를 늘리고 현행화해 다양한 시민 문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콜센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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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지구 우수 저류시설 설치 `순항´, 공정률 75%
개신지구 우수 저류시설 설치 `순항´, 공정률 75%
3월부터 공사 재개, 4월말 준공 예정
충북대학교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개신지구 우수저류 시설 설치 사업이 4월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청주 개신지구 우수저류 시설 사업 현장
개신지구 우수저류 시설은 충북대학교 정문에 총사업비 100 억원을 들여 종성되며 현재 조성률은 75% 이다.
시는 작년 말 지하 우수저류시설 구조물을 설치 완료 했으며 올 3월부터 공사를 재개해 잔여공정인 유입관로 설치와 우수저류 시설의 부대 공정을 추진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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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과 화장지 교환사업 추진,1석 3조 효과
종이팩과 화장지 교환사업 추진,1석 3조 효과
종이팩 1kg과 화장지 1롤을 교환해 드려요!
청주시는 가정에서 종이팩을 모아오면 화장지로 바꿔주는 사업을 오는 3월 11일부터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유, 주스, 두유등의 종이팩 1kg을 모아 가까운 읍.면 사무소나 동주민센터로 가져오면 화장지1롤과 교환해 주는 사업이다.
▲ 폐지 수집중인 시민들
청주시는 일반 폐지와 함께 혼합배출되어 재활용율이 매우 저조한 종이팩의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매주 금요일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에서 화장지와 교환할수 있으며 아파트인 경우 2개월 단위로 관할 구청으로 수거요청시, 종이팩 무게에 따라 화장지를 지급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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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장, 해빙기 안전점검 꼼꼼히 챙겨
청주 시장, 해빙기 안전점검 꼼꼼히 챙겨
시장과 간부들이 함께한 해빙기 공사현장 안전 점검
청주 시장은 시설관리 간부들과 함께 8일(화) 해빙기 재난 시설 취약 시설 2개소를 방문해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 해빙기 안전점검
이 시장은 첫 점검지인 청주 테크노 폴리스 및 일반 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 사업 현장에서 “공업 용수 공급 사업장에 비탈사면이 많으니 해빙기와 우기에 토사 유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탈면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면서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하고 공사 관리와 방재 시설 구축을 확인했다.
또한 2014년 9월부터 521억원을 들여 저류 시설과 이송 관로를 설치중인 석남천 월류수처리시설에서도 이시장은 신중한 공사 진행을 주의 당부하였다.
한편 청주시는 해빙기 봄철 대형 공사장과 재난 취약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우기철 대비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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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로 확장공사 본격 시동
상당로 확장공사 본격 시동
보상 계획 공고 및 소유자 통지 완료, 올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
청주시는 상습적 교통 체증 구간인 `상당로 일부 ( 청주대 사거리~ 내덕 칠거리) 구간´확장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구간은 평소 병목 현상과 상습적인 교통 정체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 했던 곳으로 청주시는 총 220 억 원을 들여 청주대 사거리에서 내덕 칠거리 까지 총 560m 구간을 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할 계획이다.
2016년 본예산에서 50 억원을 확보한 청주시는 보상 협의를 본격 착수해 금년 하반기까지 보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행정력을 집중해 올 하반기에 공사를 착수하고 2017년 9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 정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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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쾌적한 걷고 싶은 거리 경관 조성
아름답고 쾌적한 걷고 싶은 거리 경관 조성
상당구 사직대로 일원 공공 시설물 정비
청주시는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걷고 싶은 거리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 아름다운 거리 조성
시는 불필요한 시설물을 철거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적 도시 경관을 조성하겠다는 방침 하에, 올해 상당구 사직대로 (상당공원 사거리~ 청주 대교) 500 m 구간에 5억을 들여 공공 시설물을 정비하고 야간 조명을 설치한다.
또한 가로 조명으로 어두운 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하여 상당공원 사거리 소나무 군락지와 청주대교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이는 3월중 디자인 설계를 하고 4월 시공자를 선정,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 정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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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주택 시장 안정화 정착
공동 주택 시장 안정화 정착
2016년 테크노 폴리스 외 총 1만여 세대 공급 예정
청주시는 테크노 폴리스 산업단지 내 2900 여 세대의 공동 주택 건설 사업 승인을 시작으로 금년도 지역내 총 1만여 새대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 청주 테크노 폴리스 사업단지 조감도
주택법의 개정으로 분양가 상한제(심사를 거쳐 가격이 결정) 가 적용되는 테크노 폴리스는 기존에 공급된 민간 주택지의 공동 주택보다 적절한 가격으로 아파트를 공급해 주택 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청주 지역이 과거 IMF 와 미국발 금융 위기로 공동 주택 공급이 저조했으나 2015년 한해 동안 공급 주택은 9,000 여 가구로 크게 증가했으며 공동주택 공급패턴도 일반 분양위주에서 분양가가 저렴한 지역 주택 조합 아파트로 변화하고 있어 공동 주택 공급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 정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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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육거리 시장 주차 타워 설치 산업 착공
청주 육거리 시장 주차 타워 설치 산업 착공
27억원 투입, 주차 환경 개선
청주시는 전통 시장 상권 활성화와 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해소를 위해 27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14일 청주 육거리 종합 시장 제 2주차장에 2층 3단 규모의 주차 타워를 착공해 8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 청주 육거리 종합 시장
육거리 종합 시장 주차 타워 설치 사업은 2015년 10월 실시 설계 용역 준공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 했고 2016년 1월 공사 계약과 동절기 공사 중지를 거쳐 3월 착공하게 됐다.
이로써 육거리 종합 시장은 교통 혼잡 해소와 시장 방문객이 불편함을 느끼는 주차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전통시장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갖추게 될 전망이다.
최 정 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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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군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최고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대한민국공군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최고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블랙이글스는 다양한 특수 비행을 통해 조종사들의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이다.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 공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쉽게 공군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난도의 비행퍼포먼스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공군으로 모집하고자 하는 홍보의 목적 또한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최고의 특수비행팀이 되고자 노력하고 또한 블랙이글스는 대대장의 지휘 아래 8명의 조종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B로 연간 50여회에 가까운 특수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이글스는 공군의 조종사 중 일명 엘리트만을 선발하며 비행 교육 과정 중 우수한 성적을 받아야 함은 물론, 전투기 조종사로서 많은 경험을 요구한다.
항공기 4기를 지휘할 수 있는 편대장 자격이라는 조건 역시 성립해야 하고 특히 팀웍을 중시하는 특수비행팀인 만큼 기존 팀원들의 찬성이 만장일치를 이루어야 최종적으로 해당 조종사의 선발이 가능하다.
선발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공군 조종사로서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정비팀, 홍보팀 등의 지원요원들 역시 최상의 비행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블랙이글스는 총 8대의 항공기를 편대로 구성해 운영되며 #1 리더는 전체 대형을 이끌고, #2 레프트 윙, #3 라이트 윙, #4 슬롯은 1번기와 함께 포메이션 기동을 선보인다. #5 싱크로와 #6 싱크로는 솔로기들과 함께 다른 종류의 포메이션이나 조금 더 절제된 기동들을 보여주며, #7 솔로와 #8 솔로는 역동적이고 스릴있는 기동을 보여준다.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 사진출처 - 대한민국공군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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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필 휘호 통일부에 전달
대통령 친필 휘호 통일부에 전달
16. 2. 29.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의 통일 철학을 담은 친필 휘호를 통일부에 전달하였다.
통일부(장관 홍용표)는 그동안 통일 교육 차원에서 통일교육원 본관과 교육관 등에 이승만 전(前) 대통령부터 이명박 전(前) 대통령까지의 역대 대통령 휘호를 전시해 왔으며, 현(現) 박근혜 대통령의 휘호도 함께 전시할 것을 건의 드린 바 있다.
통일부가 전달 받은 휘호는 박 대통령이 ´15. 10. 14.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 방한 시 도라산역 `통일 플랫폼´ 개장을 기념해서 쓴 내용과 같습니다.
박 대통령은 2016년 3․1절 기념사에서도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어 후손들이 평화롭고 부강한 한반도에서 살게 하는 것이야말로 3․1정신을 이 시대에 구현하는 가치”라고 강조하였다.
< 대통령 휘호 내용 >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길
2015. 10. 14.
대통령 박근혜
o 이승만 : 統一最先
o 박정희 : 國力培養 統一成就
o 전두환 : 民族和合 民主統一
o 노태우 : 우리 後世는 統一의 기쁨 속에서 前進하기를 念願하며
o 김영삼 : 南北統一
o 김대중 : 安保平和交流 그리고 統一
o 노무현 : 평화를 다지는 길 번영으로 가는 길
o 이명박 : 相生共榮 平和統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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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전자정부 수출거점 마련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전자정부 수출거점 마련
인니 자카르타에 전자정부 협력센터 개소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전자정부의 동남아시아 수출을 위한 거점이 마련된다.
행정자치부는 2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유디 크리스난디(Yuddy Chrisnandi) 인도네시아 행정개혁부 장관, 인도네시아 전자정부 관계자, 한국과 인니 정보기술(IT) 업계 종사자가 모인 가운데 한-인도네시아 전자정부 협력센터를 개소했다.
한-인니 전자정부협력센터는 `14년 12월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간 정상회담에서 전자정부 협력강화에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유디 크리스난디(Yuddy Chrisnandi) 행정개혁부 장관의 한-인니 전자정부 협력센터 개설제안에 따라 작년 8월 한-인니 제 2차 전자정부 공동위원회에 한-인니 전자정부 협력센터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어 이번에 정식 개소하게 됐다.
협력센터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행정개혁부 청사 4층에 개설되어 `18년 12월까지 3년간 운영될 예정으로 양국이 전자정부 공무원 및 전문가를 파견하여 인니정부와 전자정부 공동연구, 전자정부 컨설팅, 전자정부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인니 협력센터는 양자면담 등 단순협력를 넘어 인니정부가 국가핵심과제인 행정개혁․전자정부 협력 파트너로 대한민국을 선택한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다국적 기업의 각축장이 된 거대 인니시장에서 센터가 우리기업과 인니정부간 소통창구 역할을 함으로써 인니 및 주변 동남아국가로의 전자정부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 (모범사례) 우즈벡은 협력센터가 설립되기 전인 `12년까지 전자정부가 누적 1,500불 수출되었으나 협력센터설립 이후 18,525만불을 수출하였으며, 인근 국가인 키르키즈스탄도 전자선거시스템(´15년, 약 300만불)을 도입함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지난 2007년 전자특허시스템을 컨설팅하면서 첫발을 뗐다. 이후 ▲국가재정시스템(`09년, 4300만불) ▲치안관리시스템(´15년, 7200만불) 등 시스템이 수출되며 진출에 속도가 붙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진출 여지가 많다. 부존자원이 많고 인력이 풍부해 성장잠재력이 크지만, 행정비효율 등 사유로 충분한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국가가 부지기수다. 따라서 이번에 설치된 협력센터는 우리나라 전자정부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수출을 확대하는 거대한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협력센터 개소를 기념하여 2일 오후에는 홍윤식 장관이 인니 행정개혁․전자정부를 담당하는 고위급 및 중간 관리자 등 150여 명의 인니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과 정부3.0´을 주제로 한국의 전자정부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소개하였다.
한-인니 전자정부협력센터에 우리기업이 가지는 기대도 컸다. 같은 날 열린 인니 진출 한국 정보통신기술(ICT)기업 간담회에서, 오승환 인니ICT 협회장은 “해외 사업 중 가장 어려운 점은 현지정부와 네트워킹”이라며, “협력센터가 인니정부와 우리 ICT기업간 가교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한-인니 전자정부협력센터는 인니의 전자정부 수준을 발전시켜 조코위 정부의 공약인 깨끗하고 효율적인 민주정부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인니 협력센터가 인니 뿐 아니라 동남아 지역의 전자정부 해외진출 거점으로 자리잡도록 우리 ICT기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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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 모색한다
- 2016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자치단체들이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 연구시설 등의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에 입주부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공유재산을 적극 활용토록 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행정자치부는 3월 3일~4일 강원 태백시 오투리조트에서 전국 공유재산 담당자 250명을 대상으로 `2016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 정부의 공유재산 운용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공유재산의 위탁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분임토의를 통해 각 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시책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공유재산을 활용한 지원방안에 대해 토의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 일자리창출이 정책의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으나, 자치단체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미흡한 점을 감안하여 공유지의 적극적 활용을 통한 민간자본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토의된 내용들을 반영하여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 개정안을 마련하여 올해 상반기 중에 공유재산법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무원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효성있는 방안들이 논의되고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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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 개최
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 개최
-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운영 활성화에 기여 기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월 29일(월),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전국 등록 사립박물관 우수사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5년도에 실시한 사립박물관 대상 평가인증제 시범실시 결과에 따라 전시, 교육, 학술연구 분야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은 ▲충현박물관을 비롯한 5개 박물관의 우수사례 발표와 ▲사립박물관의 전시․교육 프로그램 중 추천사례 발표, ▲최신 박물관 경향과 평가인증제 도입 방안 등, 박물관 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충현박물관의 청렴교육, 종가체험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통도사 성보박물관의 전각반 작품전시회, 누비반작품 전시회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전시연계교육 1.2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우수박물관 사례로 선정된 파주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의 러시아 박물관 MOU체결, 교육협력MOU체결. [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추천사례로 선정된 조선민화박물관의 2015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사진출처 - 문화관광부
▲ 추천사례로 선정된 조선민화박물관의 2015 일자리 창출 교육.[사진출처 - 문화관광부]조선시대 청백리로 유명한 오리 이원익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충현박물관은 `오리 이원익 청렴인성 교육관´과 종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청렴의식과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청렴인성 교육은 광명시와 경기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79회를 진행했으며,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전시·교육 분야의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된 통도사성보박물관은 전국 사찰이 소장하고 있는 괘불탱 전시를 33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작은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박물관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관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자유학기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스포츠 관련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분야의 우수사례로 꼽혔다.
파주의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은 러시아 부랴트(Buryatia) 국립민족학박물관 등 해외 박물관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다양한 민속악기와 민족지학적 연구를 진행하여 학술 논문 및 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우수사례에 이어 박물관 5곳의 추천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강원도 영월의 조선민화박물관은 매년 전국 민화공모전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민화의 대중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민화마을 공방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강원도 강릉의 환희컵박물관은 관람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유물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근거리 무선통신(NFC) 태그를 전시에 활용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워크숍은 사립박물관 간에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사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활성화에 일조할 뿐 아니라, 참석자들이 정부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평가인증제 등 박물관 정책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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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단체 통합 관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협의 , 3월 4일로 조정
체육단체 통합 관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협의 , 3월 4일로 조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문체부, 대한체육회 및 국민생활체육회 등 관계 기관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직접 만나 통합 과정 등을 설명하는 일정이 당초 2월 29일(월)에서 3월 4일(금)로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면담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체육단체 통합에 관하여 `대한체육회와 한국 정부 측을 포함한 이해 당사자들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스위스 로잔에 와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만난다면 더욱 좋겠다´고 제안한 것을 우리가 받아들여 성사된 것이다.
구체적 면담 일정은 당초 2월 29일로 논의되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3월 1일부터 2일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가 열려 이에 대한 준비로 2월 29일에는 심도 있는 협의가 어렵다고 양해를 구함에 따라 3월 4일(금) 오전 9시에 만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김종 차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장, 김지영 대한체육회 국제위원장과 법률대리인인 제프리 디 존스 변호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오는 3월 3일(목)에 출국하여 3월 4일(금)에 협의를 끝낸 후 3월 6일(일) 아침에 귀국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로잔에 가서 그동안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진행해온 통합 과정 등을 설명하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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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2015 재난안전사진갤러리
국민안전처 2015 재난안전사진갤러리
▲ [동상 2015년 공모전]"한사람이라도 더 구하자 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김홍면 작
▲ [동상 2015년 공모전]"이걸 어쩌나" 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박수현 작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김명섭 작. " 태풍에 뽑힌 아름드리 거목"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한준호 작. " 응급구조"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최태권작. " 화훼농가 비닐하우스 피해현장"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배성환작. " 구조 "
▲ [동상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서능원작. " 길을 열어라 "
▲ [입선 2015년 공모전]사진출처 - 인사혁신처 , . " 울퉁불퉁 "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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