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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기념 자연정화 활동 및 물절약 캠페인 실시
`세계 물의 날´기념 자연정화 활동 및 물절약 캠페인 실시
청주시 상수도본부,K-Water 청주권관리단,전문건설협회 합동실시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이중훈)와 K-Water 청주권관리단(단장 이능규)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18일 오후 성안길 일원에서 건강한 수돗물 홍보와 물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 청주시,무심천
이번 행사는 청주시 상수도 사업본부,K-Water 청주권 관리단,전문건설협회 등 약 100 여명이 참여했으며 수돗물 및 물 절약 홍보부스 운영, 수돗물 블라인드 테스트 및 시음,물 절약 홍보 물티슈,전단지 배부 등을 통해 수돗물의 우수성과 물의 소중함을 홍보했다.
이중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안심하고 마실수 있는 수돗물 절약 운동이 생활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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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시내일원 꽃길조성
새봄맞이 시내일원 꽃길조성
286개소 봄꽃 21만본 식재,대형화분 1120개 설치
청주시는 새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의 도시 청주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새봄맞이 꽃길 조성
시는 상당구 월오동 직영 꽃묘장에서 메리골드,가자니아,팬지,비올라 등 봄꽃 21만본을 3월 21일부터 도심 곳곳에 심을 계획이다.
식재 장소는 주요 노선별 가로화단 및 교통섬 234개소, 상당로 30개소,사직대로 14개소, 지하상가 8개소이다.
시는 봄부터 가을까지 볼수 있는 제철꽃 식재로 꽃과 조경수가 어우러진 풍치를 연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심어놓은 꽃을 뽑아가는 시민들이 종종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꽃을 볼수 있도록 선진 시민의식을 가지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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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선 개편 수요 및 만족도 조사 실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수요 및 만족도 조사 실시
시내버스에서 내리실 때 교통카드를 꼭 찍어주세요!
청주시는 지난 2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후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청주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추진
이번 조사는 시가 출퇴근과 오후 시간에 시내버스 이용객 수와 이동패턴을 분석하고 주요 승강장에서 이용객 만족도를 조사해 노선개편과 기초자료로 활용활 예정이다.
수요조사는 시내버스에 조사원 2명이 탑승해 승차하는 이용객에게 조사표를 주고 하차 시 조사표를 다시 받는 방법과 환승을 하지 않는 이용객도 하차
만족도 조사는 주요 승강장에서 조사원이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문제점,불편사항 등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노선개편에 반영하게 된다.
한편 시는 수집된 교통 카드 빅데이터 자료를 기반으로 승강장별 승하차 인원, 환승율, 차내 혼잡도 등 이용객 패턴을 분석해 시민중심의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할 방침이다.
임헌석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중심의 대중교통 노선을 계획하는 중요한 기초라료”라며 “시민들의 조사협조와 하차 태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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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 정책, 지역 확산으로 체감도 높인다.
경제살리기 정책, 지역 확산으로 체감도 높인다.
행자부, 고용․미래․중기․17개시도와 부산서 지역경제정책협의회 개최
청년일자리 확대방안 놓고 끝장토론, 현장입장서 정책메스 찾아
대학생-기업인 설문결과도 발표, 청년일자리에 대한 시각차 뚜렷
경제 살리기에 국가적 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행자부가 핵심 경제정책들의 현장성 강화에 방점을 둔 보폭 넓히기에 나섰다.
▲ 행정자치부는 17일 지역경제 정책협의회를 가졌다(사진출처=행정자치부)
행정자치부는 17일, 부산 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에서 미래부, 고용부, 중기청, 청년위원회를 비롯, 17개 시도와 청년창업가, 대학생,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정책협의회』를 가졌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 공동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일자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시도별 청년일자리 추진상황을 진단하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방향에 관한 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전국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부산시의 청년일자리 정책사례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모범적인 규제혁신정책 사례로 꼽은바 있는 여수시의 생생한 사례발표가 이어져, 참석 지자체들에게 학습의 장이 되기도 했다.
◆ 정부 핵심경제정책 현장실행은 행자부가 맡아 집중 관리키로
행자부는 이번 정책협의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일자리, 창조경제, 경제규제개혁 등 굵직한 국가경제 정책의 현장 확산 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격월단위의 『지역경제정책협의회』를 플랫폼삼아 정부가 현장관점에서 고민해야 할 부분을 파악, 경제장관회의와 국무회의에 보고하여 현장이 체감하는 변화들을 속도감 있게 만들어 내겠다는 계산이다.
홍윤식 장관은 인사말에서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와의 국정운영 동반자관계를 발전시켜, 핵심적인 국가경제 정책들이 보다 현장관점에서 만들어지고 지역 구석구석까지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생-기업인 설문결과 발표, 청년일자리에 대한 시각차 뚜렷
한편, 이날 협의회에서는 행자부가 한국지역진흥재단과 함께 청년, 기업인, 경제전문가, 공무원 등 전국 6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조사결과,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인지도․만족도․신뢰도´ 부문에서 청년층은 전 부문에 걸쳐 조사 대상 그룹 중 가장 낮은 수준(공무원〉전문가〉기업인〉청년)을 보였다.
청년일자리 문제 원인에 대한 그룹별 시각차도 상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인들의 경우 `청년들의 눈높이가 높은 것´을 청년실업문제의 큰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기업이 제시하는 연봉과 근무조건이 낮은 것´은 주요 원인이 아니라고 보았다.
반면, 청년들의 경우 `높은 눈높이´ 대신, `일자리의 안정성과 미래성이 낮은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정보제공 측면에서도 조사 대상별로 차이가 컸다.
청년들은 타 조사 대상 그룹보다도 일자리 정보, 취업알선 등 고용서비스 확대를 원하고 있으며, 특히 일자리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그룹은 정보 제공 문제에 대한 인식이 가장 낮게 나타나 청년층과 정반대의 경향을 보였다.
지역별 인식차이도 확인됐다. 청년일자리 부족 문제는 청년층이 다수 밀집된 수도권 및 비수도권의 광역시 지역에서 더 강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년일자리 정책에 대한 낮은 만족도 역시 수도권지역에서 두르러지는 경향을 보였다.
◆ 대통령이 칭찬한 여수시 공무원, 적극적 규제개혁 표창 수상
본 행사에 앞서, 홍윤식 장관은 적극행정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3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여수시 박형욱 팀장에 대통령 표창을, 여수시에는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박팀장은 화학업종이 입주할 수 없던 여수 국가산단에 고흡성 수지(화학업종) 생산업체인 스미토모세이카社가 입주할 수 있도록 주민과 국토부를 끈질기게 설득, 결국 국토부로부터 산단개발계획변경 승인을 받아낸 당사자다. 또한 박 팀장은 즉시 공장 조성공사가 가능하도록 산단 실시계획변경 승인 전 개발행위허가를 내주기도 했다.
행자부는 박형욱 팀장을 규제개혁 분야 대표 강사로 육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초빙하여 일선 현장의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인 규제개혁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5년 지자체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인 여수시는 지난해 기업 맞춤형 지원, 기업 고충민원 해결 등 적극적 투자유치로 9,171억원 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한상의 선정 ´외국인 투자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지자체(S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 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 부평 깡통시장서 지역경제 가능성 찾아
홍윤식 장관은 정책협의회를 마친 뒤, 곧이어 부산 문화콘텐츠 콤플렉스(BCC: Busan Cultural Contents Complex)내 에 있는 창업지원 시설을 둘러보고 청년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홍윤식 장관은 청년 창업가들과의 스탠딩 미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력을 가진 청년들이 다른 걱정 없이 관심분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이를 위한 정부차원의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지원방안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윤식 장관은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부평 깡통 야시장을 찾았다. 지난 2013년 행정자치부의 지원을 받아 문을 연 부평 깡통야시장은 국내외에서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필수 여행코스로 부상해 지역경제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시장 개장시간인 저녁 7시 반에 맞추어 시장을 찾은 홍윤식 장관은 시장관계자 및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최근 지역경기 상황과 상인들의 어려움을 들었다.
홍윤식 장관은 야시장과 관련한 질문에 “금년도에 전국 4개 지역에 야시장을 추가 개장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2017년까지 전국 시도별로 1곳의 대표 야시장을 육성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축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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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바로알기 교육,2016년 세종시까지 확대
직지 바로알기 교육,2016년 세종시까지 확대
올해 충청북도 및 세종시 초등학교 25개교 2700 여명 교육
청주고 인쇄박물관(관장 박노문)은 3월 17일 세종시 두루초등학교에서 6학년 100 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직지바로알기 교육을 시작했다.
▲ 직지 바로알기 교육
고인쇄박물관은 올해 세종시까지 확대해 25개교 2700 여명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지 바로알기 교육은 직지지도사가 신청학교 교육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지에 대한 이해와 우리나라 옛 인쇄문화,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에 대해 교육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에게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한편 직지지도사는 청주시 소재 대학교 평생교육원 직지대학과정을 거쳐 양성된 직지전문가로서 2006년부터 초등학교 교육, 직지해설사. 직지 인쇄시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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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운천과 용두천, 생태하천으로 조성
월운천과 용두천, 생태하천으로 조성
총 180억 투자, 2017년 준공 목표
청주시는 지방하천인 월운천과 용두천에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월운천
이 사업은 하천 내.외의 인공적인 생태계 교란요인을 제거하고 저수로등 하천의 물리적 기반을 자연에 가깝게 복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월운천과 용두천을 자정기능을 가지고 동식물의 서식처가 되는 생태하천과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월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상당구 운동동에서 월오동까지 연장 2.5Km를 총 80억원을 들여 2015년 착공해 2017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 공정률은 35%이다.
시는 과도하게 인공화 된 제방.둔치.호안 등에 치수기능은 유지하고 수질을 개선하며 자연에 가까운 식물을 식재하고 소류지.소.여울.인공습지는 수생식물의 서식지로 조성하여 생태적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용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청원구 오창읍 성산리에서 가좌리까지 연장 5Km를 총 100억원을 들여 201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용두천 주변 마을, 농경지. 축사에서 발생하는 오.폐수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개선하고 홍수에 안전한 하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하천 주변의 발전상을 감안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 효과를 증대하겠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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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미취학 어린이 건강지킴이 교실´ 운영
흥덕보건소,`미취학 어린이 건강지킴이 교실´ 운영
아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평생 간다
청주시 흥덕보건소(소장 이철수)는 흥덕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 30개소에서 이 달부터 12월까지 건강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 흥덕구 보건소 건강지킴이 교실
건강지킴이 교실은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실천을 위한 영양교육과 운동습관 형성을 도모하고자 일상생활에서 활용할수 있는 운동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취학 어린이 건강지킴이 교실이 건강하고 행복한 청주를 만들어갈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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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 보건소,`싸다구!!건강걷기´프로그램 전후비교
상당구 보건소,`싸다구!!건강걷기´프로그램 전후비교
건강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상당구보건소(소장노용호) 낭성면 갈산보건진료소가 겨울철 농한기 동안 운영한 `싸다구!! 건강걷기´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상당구 보건소 싸다구!!건강걷기 프로그램 회원들
이 프로그램은 1월 3월까지 8주간 실인원 31명 (연인원 1079명)이 참여했다.
진료소는 참여자를 지질개선 그룹, 비만그룹, 건강그룹으로 나눠 영양 및 운동교육,주50회 이상 걷기,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웃음치료를 실시하고 체지방 분석, 혈액검사,건강습관 실천율 등 사업의 전후비교를 실시했다.
결과를 종합해보면 체중 및 체지방 개선, 운동실천율 증가,공복혈당 감소, 지질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수료식에서 건강걷기 사업 결과보고 및 시상이 있었다.
상당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고 효과를 보고 있어 매우 보람된다”며 “지역주민의 건강습관 개선을 돕고 행복한 으뜸 청주 지역주민이 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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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명이나물과 섬쑥부쟁이 청주에서 재배 성공
울릉도 명이나물과 섬쑥부쟁이 청주에서 재배 성공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기능성 나물 재배 성공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대표적인 나물인 명이나물(산마늘)과 섬쑥부쟁이를 재배에 성공, 본격생산에 들어감에 따라 새로운 농가 고소득 작목으로 정착할 전망이다.
▲ 섬쑥부쟁이
명이나물(산마늘)은 울릉도가 원산지로 신경쇠약,심신안정,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며 소화를 촉진하며 장을 활발하게 하고 다이어트에 등에 효과가 있어 호텔이나 고급식당 등에서 주로 이용하고 있는 고급 나물중의 하나다.
울릉도가 고향인 섬쑥부쟁이도 나물로 손색이 없는 이유는 정유가 있어 맛이 졸깃하고 풍미가 있는 탓이며 특히 비타민 C 가 풍부하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명이나물이나 섬쑥부쟁이는 노지에 서 생장이 잘되나 노지재배 시 수확기간이 짧고 나물이 금방 질겨지므로 상품성이 떨어지는데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과감하게 시설하우스를 설치하고 차광재배기술을 적용하여 부드럽고 맛있는 최고의 명이나물과 쑥부쟁이를 생산 출하하게 됐다.
현재 명이나물과 쑥부쟁이는 생산량이 많지 않아 청주지역에만 공급하고 있으나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판로를 개척해 나아갈 경우 농가에 새로운 고소득작목으로 정착하여 농가소득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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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16년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추진
청주시,2016년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추진
60세 이상 노인채용 인증기업 인센티브 부여
청주시는 노인일자리 고용 우선기업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6년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를 추진한다.
▲ 청주시 노인 일자리 도시락 배달사업(청원시니어푸드)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란 만 60세 이상 노인을 일정비율 이상 채용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민간기업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
이번 `노인 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선정 기업은 충북도지사 인증패 수여를 비롯해 도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우대, 해외마케팅사업 가산점 부여,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한편 지난해 청주시에서는 삼보안전유리(주),(주)상당,(주)유진테크시스템,(주)가산기업,(주)에코힐링이 15년도 인증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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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정관리제도 운영방안 마련해 지방재정 책임성 높인다
긴급재정관리제도 운영방안 마련해 지방재정 책임성 높인다
-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 입법예고 -
재정위기단체가 재정건전화계획을 3년간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지표가 재정위기단체 지정 시점 대비 50% 이상 악화되면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된다.
또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보조금 부정 사용을 신고하면 최대 1억 원의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을 17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은 지방재정 건전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개혁의 후속조치로서, 긴급재정관리제도 도입 등 지난해 말 개정된「지방재정법」(`15.12.29. 공포, `16.6.30. 시행)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긴급재정관리제도 도입에 따라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기준, 긴급재정관리인 파견 등을 구체화 하였다.
「지방재정법」에서 정한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요건 외에도 재정위기단체가 재정건전화 계획을 3년간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지표가 지정 시점 대비 50% 이상 악화되면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된다.
긴급재정관리인으로 파견되는 공무원은 고위공무원으로 하고 민간전문가의 경우 이에 준하는 대우를 하게 되며, 임기는 1년으로 하되 필요시 연장할 수 있다.
긴급재정관리계획은 원칙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작성하나, 재정위기단체로 지정될 당시의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될 당시의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동일인일 경우 등에는 긴급재정관리인이 긴급재정관리계획을 작성토록 하였다.
긴급재정관리계획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일정 금액(시도 20억원, 시‧군‧구 10억원) 이상 신규투자사업이 제한된다.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해제를 심의하는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을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국무조정실 차관으로 명확히 하고, 지방자치단체‧전문가의 폭넓은 의견 수렴 및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신설하였다.
* 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지방 4대 협의체 추천위원, 전문가로 구성
둘째,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가 도입된다. 지방보조금 부정 사용 신고 시 지급하는 신고포상금의 지급절차, 지급기간(60일 이내), 지급기준(최대 1억원)을 신설하여 지방보조금 관리를 강화하였다.
또한 지방보조사업 관련 자료의 보관기간을 5년으로 하고, 보관해야 할 자료를 계산서, 증거서류 및 이를 설명하기 위한 서류로 명확히 하였다.
셋째, 행정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재정영향평가 예외대상을 신설하였다. 법령에 의한 의무‧필수사업*에 대한 공모사업 응모 시 지방재정영향평가가 제외되고,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행사‧축제의 경우 3년(매년 개최) 또는 4년(격년 개최)마다 지방재정영향평가를 실시토록 하였다.
* 재해복구, 도로 유지보수, 노후 상‧하수도 개량 등
※ 사업비가 20% 이상 증액된 경우에는 3년이 경과하지 않아도 평가 실시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긴급재정관리제도 시행과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를 통해 지방재정에 대한 책임성과 건전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지방재정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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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위원회 개최
청주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위원회 개최
16일(수) 14시 시청 중회의실, 2016년 장학금 지급 심의
청주시는 16일 2016년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금 지급대상자 심의를 위한 청주시 저소득 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 위원회를 개최했다.
▲ 청주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기금 운용위원회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지금은 지난 1991년도 조성을 시작해 1996년부터 매년 발생하는 이자한도액에서 지역내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주민 자녀의 장학금을 지급해 1996년부터 2015년까지 총 10억 6천만원을 3959명에게 지원했다.
운용위원회는 기금.교육.장학분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2월2일부터 19일간 접수한 대상자 총 162명 중 예산의 범위내에서 성적이 우수한 순으로 9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2천 350 만원이며 총 92명 중 일반장학금으로 83명에게 중학생은 20만원, 고등학생은 30만원을, 상위 10%이내에 해당하는 특별장학금은 9명에게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45만원을 지원한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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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 국제 공항/오송역 교통.관광활성화에 앞장선다
청주시, 청주 국제 공항/오송역 교통.관광활성화에 앞장선다
7개 기관 청주 국제공항/오송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는 16일 10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6개기관과 `청주국제공항/오송역 상생발전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KTX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급행버스 개통식
작년 11월 청주시, 충청북도,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를 주축으로 구성된 `청주 국제공항 교통관광 활성화 협의회´에서 청주공항과 오송역의 상생발전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번 협약이 추진됐다.
협약기관은 청주 공항.오송역 발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홍보, 공동 협력 사업 발굴, 청주 공항↔오송역간 연계방안 마련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신동오 행정지원국장은 “작년 청주공항 연이용객이 200만명을 돌파(212만명)해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청주 공항 활성화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본,동남아 등 다양한 국제노선 취항과 청주공항 접근성 향상 등 지역주민의 항공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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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한다
영농현장에서 농업인과 소통한다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의견 청취
청주시 농업정책국장(조광수)은 3월 농사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회의가 없는 오후 시간을 이용해 농업인들의 애로 사항 청취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영농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영농현장 방문 사진
조 국장은 월요일 농업기반 시설과 3차 농업현장,화요일 친환경농업과 경종농업현장, 수요일 청원생명쌀과 농산물유통 현장, 목요일 축산사업현장, 금요일 산림현장을 방문한다.
방문현장에서 조 국장은 어려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귀감이 되고 있는 농업인들에게는 주변의 농업인들과 연계해 경쟁력을 높여 농업소득을 높을수 있도록 부탁했다.
조국장은 “위기가 기회다”라며 “이웃하고 있는 중국을 겨냥해 농산물 수출을 모색하여 기회의 농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농업인은 “통합으로 인해 농업이 소외되고 있는 느낌을 받았는데 농업 정책 국장의 적극적인 농업현장 방문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며 “농업인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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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의 지연․결항 승객관리 개선된다.
저비용항공사의 지연․결항 승객관리 개선된다.
-항공기 결항시 `선결항편 승객의 우선탑승´ 원칙으로 혼란 최소화
-수송계획 등에 대한 충분한 안내로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불안감 해소
-항공사 - 공항공사간 양해각서 체결 등 유관기관간 협조 강화
항공기 결항시 항공사에서 결항편 순서에 상관없이 공항에서 선착순으로 대기표를 발부하는 모습은 사라질 전망이다.
항공기 지연․결항에 따른 승객 불편․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저비용항공사의 승객관리 매뉴얼․안내시스템 개선방안 등이 마련됐다.
▲ 위 사진은 이해용 사진이므로 기사와는 무관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1월말, 32년만의 대설․강풍 등 기상악화로 제주공항 활주로가 운영중단(1.23일 17:50~1.25일 12:00, 45시간)되어 대규모 체류여객이 발생하였고, 저비용항공사의 운항재개 과정에서 승객들이 공항에서 장기간 대기하는 불편․피해가 발생하였던 것과 관련하여 저비용항공사 승객관리를 개선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방안은 국토교통부에서 2월에 저비용항공사의 지연․결항 매뉴얼, 승객안내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이후 항공사․한국소비자원․제주도청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3.16(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주재 간담회 및 관계기관 양해각서(MOU) 체결을 계기로 발표되었다.
항공기 지연․결항에 대한 항공사의 승객지원 매뉴얼이 구체적이지 않고, 직원의 숙련도가 낮아 대규모 지연․결항과 같은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이 미흡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하여 우선, 항공기 결항시 먼저 결항된 항공편의 승객이 가용좌석(보항편, 정기편 잔여석 등)에 우선 탑승한다는 원칙이 마련되고 구체화된 업무처리 체크리스트 작성 및 명확한 업무 담당자 지정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차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구분
기존
개선
매뉴얼
개선
등
결항승객
수송 순서
공항대기 선착순으로 탑승대기표 배부
선 결항편 승객의 우선탑승원칙 마련
업무처리 절차
구체성 부족
업무처리 체크리스트 마련, 명확한 업무 담당자 지정
본사-지점간 업무협조
업무협조에 대한 구체성 미흡
유기적 업무협조 및 빠른 의사결정을 위한 보고체계, 대책회의 소집 등 세부적으로 규정
훈련
별도 훈련 없음
대규모 지연․결항에 대비한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 강화
시스템
승객안내 시스템
시스템은 있으나, 사용편의성이 낮아 긴급상황에서 쉽게 이용 미흡
오류 수정, 정형화된 템플릿(template) 마련 등을 통해 편의성 제고
승객안내
승객안내 방법 구체성 부족
30분 이상의 지연, 결항시 1차 문자,이후 수송계획 등 세부안내
협조
유관기관간 협조
유관기관간 소통․협력 미흡
항공사, 공항공사간 실시간 정보공유 및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 업무처리 점검표(예시) 】
ㅇ (지연․결항 예상시) 지연․결항 예상편 예약현황 및 당일․익일 가용좌석 파악, 연결승객 파악, 체객 수송계획 수립, 안내문 및 문자 문구 사전 준비, 인근 숙소 현황 파악, 필요시 대책회의 소집 등
ㅇ (지연․결항 발생시) 필요시 대책회의 소집, 체객규모에 따른 보항편 투입 여부 결정, 체객 안내․수송 등
본사/지점간 유기적 업무협조 및 빠른 의사결정을 위한 보고체계, 대책회의 소집 등도 세부적으로 규정하게 된다.
특히, 대규모 지연․결항에 대비하여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지연․결항 발생시 승객수송계획 등에 대한 안내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혼란을 가중시켰던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승객에게 지연․결항 원인, 승객수송계획, 재안내 시점 등을 세부적으로 안내하도록 항공사 승객안내시스템도 보완될 계획이다.
30분 이상의 지연, 결항이 확정되면 항공사는 지체없이 지연․결항 원인 및 소요시간을 포함한 1차 문자를 발송하고, 이후 승객수송계획, 진행상황, 재안내 시점(필요시) 등을 포함한 상세 문자를 발송하는 등 충분한 안내를 통해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불안감을 해소할 예정이다.
【1차 문자 발송 예시】
(예시) 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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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의 날을 맞아 청렴마인드 함양교육 실시
청렴의 날을 맞아 청렴마인드 함양교육 실시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기장 확립 및 선거중립 의무 준수사항숙지
도시개발과(과장 오진태)는 16(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장 확립 및 공직가 선거중립 의무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 청렴마인드 교육 실시
도시개발과장은 일일 청렴강사가 되어 2016년 9월 시행 예정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소위 김영란 법에 대해 주요내용을 교육하고 법률에 저촉되는 공무원 비위사례를 소개했다.
교육은 ▲제3자를 통한 부정청탁 금지, ▲부정청탁 행위유형 15개구체화 ▲위반행위 신고 절차 안내 숙지 등으로 실시됐다.
오진태 도시개발과장은 “인허가 부서의 특성상 부정청탁과 이권 개입의 유혹을 받을 수도 있지만 공공의 이익을 통해 봉사하는 공직자의 본분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사업추진시 법적 절차를 지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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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권광역소각시설 가동 중단
청주권광역소각시설 가동 중단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정기점검
청주시는 청주권광역소각시설 1호기 정기점검과 유지보수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6일간 가동을 중단한다.
▲ 청주시 광역소각시설
시는 환경부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설치.운영지침에 따라 생활폐기물 소각장 안전관리를 위해 연 300 일 이상 소각 시설을 가동하고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가동중단 기간에 여과집진기 교체, 폐열 보일러 수관 보수, 내화물 점검 등 2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광역소각시설 2호기는 정상적으로 가동하므로 생활쓰레기는 기존과 같이 반입된다.
시 관계자는 “광역소각장 정기 점검으로 안정적인 소각 시설은 운영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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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생태체험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상당산성 옛길, 문암생태공원 11월까지 무료 진행
청주시는 숲의 가치와 기능을 알리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문암생태공원
숲 해설 프로그램은 4명의 숲 해설가가 상당산성 옛길과 문암 생태공원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일 2회 진행한다.
올해는 자연환경에 대한 해설,자연물을 이용한 각종 체험, 공동체 협동놀이 등을 운영해 어린이와 시민들의 창의성은 물론 환경감수성까지 높여줄 계획이다.
숲해설 프로그램 참여는 학교, 어린이집, 단체 등이 할수 있으며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공원 녹지과 (043-201-2822)로 문의할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유익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에게 더 큰 만족과 좋은 추억을 선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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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관,`충청북도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선정
청주시 평생학습관,`충청북도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선정
2개분야, 도비 2천 4백만원 확보
청주시 평생학습관(관장 이미호)은 지난 2월 충청북도에서 시행한 `2016년 평생교육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5060평생교육 지원사업´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2개 분야 도비 2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
▲ 평생학습관 은빛 무지개 한글학교 수료식
이 사업은 지역사회교육협의회 등 4개기관이 85명의 학습자를 모집해 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양성된 지도자들은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동기부여, 적성을 고려한 꿈찾기, 정리정돈 습관 길러주기,공예 프로그램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에 5060평생교육 지원사업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공동체 역할에 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한글과 기초수학 등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생활능력과 사회활동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이다.
이미호 평생학습관장은 “앞으로도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청주시민이 더 많은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배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재능 기부로 이어져 나눔 실천에도 적극 참여 할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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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연합 해상훈련 참가 美 함정 입항
韓·美 연합 해상훈련 참가 美 함정 입항
키리졸브(KR)/독수리(FE) 연습의 일환으로 해상전투단 훈련에 참가하는 미국 해군이 우리 군항에 입항했다.
▲ 13일 동해항에 입항한 이지스 구축함 윌리엄 P. 로런스함(DDG)을 해군1함대 장병들이 환영행사를 하고있다. [사진출처 - 대한민국해군]
해군 1·3함대사령부는 훈련을 위해 입항한 미 해군을 환영하고 상호 우정을 쌓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해군1함대는 13일 동해항에 입항한 이지스 구축함 윌리엄 P. 로런스함(DDG)을 위한 환영행사를 했다.
윌리엄 P. 로런스함 장병들은 체류 기간 1함대 장병들의 안내로 통일전망대 등에서 안보현장을 견학하고 다양한 친선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15일에는 한미 연합 장병 20여 명이 강원도 동해시 만우동에 위치한 이레노인요양원을 방문, 시설물 점검 및 보수, 실내외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며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윌리엄 P. 로런스함은 오는 18일 출항해 해상전투단 훈련에 참가한다.3함대도 같은 날 전남 목포시 신항만부두에 입항한 이지스 순양함 모빌베이함(CG) 장병들을 환영했다.
3함대는 14일 함정 공개행사와 환영 만찬을 한 뒤 15일에는 한미 장병 친선 체육활동 및 문화·유적지 탐방을, 16일에는 재활원 봉사활동 등을 실시한다.
18일 출항하는 모빌베이함은 21일까지 4일간 우리 남방 해역에서 3함대 함정들과 함께 실전적인 해상훈련을 전개할 계획이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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