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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 세분화...분과위원회 운영
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 세분화...분과위원회 운영
투자유치 활성화 4개 분과 구성
충주시가 투자유치지원단을 분야별로 세분화하여 전문성과 내실을 기하며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돌입한다.
▲ 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 세분화 분과 위원회 운영
투자유치지원단을 기업분과, 공공전략분과, 금융분과, 언론분과 등 전문분야별 4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한다.
시는 4월중 매주 1회 각 분과별로 순차적으로 충주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마련을 위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첫 번째 회의는 5일 서울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변화된 충주시 투자유치 환경 등을 설명했다.
기업분과위원회는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31명으로 구성돼 기업체 투자정보 수집 및 제공과 동종업계 투자 유치․알선 등 투자유치활동을 벌인다.
기업분과 위원들은 “작은 힘이나마 충주시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기업유치 및 충주 홍보를 위한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충주시 투자유치지원단은 지난해 수도권 소재 기업방문 투자유치, 무술공원 민자구간 관광투자유치, 충주호 및 탄금호 주변 관광개발 투자유치, 에코폴리스내 국제학교 유치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충주 발전을 위한 열정을 갖고 기업유치, 관광개발투자유치 등에 적극 노력하면서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새 충주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서충주 신도시 개발에 행정력을 결집해 살고 싶고 찾아오는 행복한 희망의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충주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서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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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징수 `총력´
충주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징수 `총력´
5월말까지 과태료 정리기간 설정, 특별징수반 편성 운영
충주시가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처분 및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 충주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 징수총력
지난해 말 현재 일반회계 과태료 체납액은 64억 2천만원으로, 이중 차량 의무보험 미가입 과태료와 정기검사 지연과태료 체납액이 98%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의무보험 가입과 정기검사를 소홀히 하여 발생하는 과태료를 줄이기 위해 5월말까지 과태료 체납징수 및 정리기간을 설정하고 적극적인 주민 홍보와 징수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과태료 체납자에 대하여는 자동차, 부동산, 예금 등 재산을 압류하고, 과태료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주 2회 이상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는 등 체납처분을 강화한다.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자가용의 경우 최고 90만원, 영업용은 2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고, 검사지연과태료는 30만원까지 부과된다.
또한 가산금이 5년간 77%까지 가산되는 등 불이익이 크므로 철저한 법규의 준수와 체납된 과태료의 조속한 납부가 요구된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상습·고질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 강화로 과태료 체납액 징수율을 높여 지방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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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충주시,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강화
인사실적 가점 및 포상금 지급
충주시가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의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며 규제개선에 속도를 가한다.
▲ 충주시 우수공무원 인센티브강화
시는 불합리한 법령을 발굴하고 개정을 건의하여 중앙부처가 수용할 경우 규제개선을 제안한 공무원에게는 인사실적 가산점을, 충주시 자체 평가결과 연말 규제개혁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실적 가산점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한 건의 법령규제 개선을 위해서는 불합리한 법령으로 인한 문제점 인식 후에도 법적검토와 보완, 관련 부서 및 중앙부처 설득 등의 과정에 수개월이 소요된다.
그러나 일단 규제가 개선되면 그 파급효과는 전국에 미치며 규제개선에 앞장선 지자체도 자연스레 홍보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시 자체 규제개혁 최우수 공무원 역시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정, 인허가 행태개선, 규제개혁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개혁을 선도한 공무원들이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시는 지난 3월 30일 `규제개혁, 똑바로 알고 똑똑하게 하기´란 주제로 규제관련 부서 실무자 워크숍을 통해 실무자들이 주체적으로 규제개혁에 나설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손명자 규제개혁팀장은 “업무와 관련해 평소 불합리하다고 느낀 사항이 있으면 그것이 바로 개선대상”이라며 “입법자가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법의 형평을 따져 규제개혁 대상인지 고찰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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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 판매, 충주시와 지역농협이 뭉쳤다
충주사과 판매, 충주시와 지역농협이 뭉쳤다
지역농협 4곳 이달 중 홈쇼핑 통한 판매 나서
충주시가 사과재배농가의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홈쇼핑을 통한 판매에 나선다.
▲ 충주사과판매 충주시와 지역농협 뭉쳐
지난해에는 사과작황이 좋아 수확량이 크게 늘어난 반면, 소비는 둔화되면서 현재 사과가격이 지난해 대비 2~30%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충주시는 사과가격의 하락으로 사과를 제때 판매하지 못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재고로 인해 금년도 영농에도 지장을 줄 것으로 판단해 지역농협과 협업을 통한 판로개척에 나섰다.
시는 홈쇼핑에 소요되는 금액을 개소당 1,500만원씩 6,000만원을 지원한다.
충주농협과 중원농협에서는 조합원으로부터 수매한 사과를 판매하고, 동충주농협과 주덕농협에서는 조합원들이 소유한 사과를 별도로 박스를 제작해 납품하는 형식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홈쇼핑 판매는 이달부터 시작돼 5월 초순까지는 마무리 할 계획으로, 소비자들은 안방에서 충주사과를 맛보게 된다.
시는 특수저장처리를 한 사과만을 엄선한 후 판매하여 충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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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기 편해요” 차선도색 교통사고 예방
“운전하기 편해요” 차선도색 교통사고 예방
충주시, 도로차선 20.6㎞ 도색
충주시가 새봄맞이 차선도색으로 차량운전자가 차선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한다.
▲ 차선도색 교통사고예방
시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금제사거리부터 호암사거리에 이르는 구간 등 총 14곳 20.6km에 이르는 구간을 도색한다.
예산 부족으로 그동안 시행치 못했던 종전보다 수명이 길고 보다 밝은 도료를 활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게 된다.
경찰청의 차선 반사휘도 기준이 백색 130mcd/㎡lux에서 240mcd/㎡lux로, 황색 90mcd/㎡lux에서 150mcd/㎡lux로 상향된 것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최근 차량의 급증과 운전자의 고령화 추세에 신속히 대비하고, 특히 야간 및 우천 시 발생 빈도가 높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공사는 도로굴착구간과 도로노면 재포장에 따른 시공시기 및 위치 등을 사전협의해 구간별 차선상태를 철저히 조사해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예산을 절감해 사업의 효율성을 감안하며 추진한다.
부실공사 방지와 견실 시공을 위해 차선도색 시공업체를 정한 후 착공 전 시공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경찰청 노면표시 반사성능 기준 등에 적합하도록 차선도색을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야간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차선도색을 착공해 4월말까지 차선도색을 완료할 예정이다.
임종관 도로과장은 “향후 부족예산을 더 확보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도로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2017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손님맞이에도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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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유관기관 공동 `사이버안전 비전 선포식´ 개최
경찰청과 유관기관 공동 `사이버안전 비전 선포식´ 개최
-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을 맞아 대국민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 -
경찰청(사이버안전국)은“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을 하루 앞둔 2016. 4. 1.(금)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사이버안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14시 경찰청 1층 문화마당에서 열린 `사이버안전 비전 선포식´에는, 강신명 경찰청장을 비롯하여 ▵백기승 인터넷진흥원장 ▵허의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권치중 안랩 대표이사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 ▵이재규 카이승트 밝은인터넷연구센터장 등 유관기관, 학계, 시민, 현장 경찰관 등 80여 명의 다양한 인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강신명 경찰청장은 “여러 기관과 단체가 사이버안전을 위한 더 큰 그림을 그리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행사 참석자들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밝은 인터넷 세상´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기술 개발 ▵법․규범 정립 ▵시민 의식 제고 등 3대 목표도 함께 제시하면서, 이러한 공동 비전과 목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날 비전 선포식과 함께 강신명 경찰청장은 인기 걸그룹 `마마무´를 경찰청 사이버안전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마마무는 지난 2월 정규 앨범 발표와 함께 `넌 is 뭔들´로 각종 음악프로를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4인 여성 걸그룹으로서, 리더 솔라 양은 “사이버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끼며, 사이버안전을 위해 홍보대사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경찰청은 사이버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거리 캠페인과 금융기관 영업장 방문 등을 통해 자주 발생하는 사이버범죄 5종 예방법을 코믹한 만화 형식으로 구성한 예방 리플릿을 배포하고, 전광판 등을 통하여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국민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사이버범죄 예방․홍보 콘텐츠 공모전(4.1.~5.30. www.cybercontest.or.kr)」을 개최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도 접수받는다.
또한, 11번가․지마켓․옥션․쿠팡 등 대형 오픈마켓 업체와 공동으로 4월 한 달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홍보와 함께, 판매 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 판매자와 직접거래로 인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 이메일 발송 ▵모바일앱 공지 발송 ▵홍보배너 설치 등으로 오픈마켓 회원 대상 캠페인 실시
앞으로도 경찰청은, 사이버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행사를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범죄 예방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다양한 사이버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인터넷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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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멕시코동포 만찬간담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 멕시코동포 만찬간담회 개최
박근혜 대통령은 멕시코 방문의 첫 공식행사로 현지시간 4월 2일 저녁 멕시코 동포와 한인 후손 200여 명을 초청, 만찬간담회를 개최하여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중남미 지역을 대표하는 동포사회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는 멕시코 동포들을 격려 하였다.
▲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c-청와대]
▲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청와대]
▲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시티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c-청와대]
박 대통령은 111년 전 중남미 지역 최초로 멕시코에 노동이민 온 동포들이 힘든 역경 속에서도 독립자금을 모으고, 독립군 양성을 위한 `숭무학교´를 세우는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현재는 동포사회가 스스로 시민경찰대를 조직하여 치안활동을 전개하면서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한글학교를 건립하는 등 협력과 화합 속에 날로 발전함으로써 다른 동포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는 점을 치하 하였다.
이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은 멕시코가 1962년 국교 수립 이래 중남미 내 우리의 최대 교역대상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pop, 태권도 등 한류 열기를 바탕으로 문화 분야에서도 우리와 한층 가까워지고 있음을 강조하고, 동포들이 양국 간 지속적인 관계 증진 및 교류 확대의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인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들을 위해 각 동포사회의 실정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영사 서비스 정책과 동포사회의 역량 제고를 위한 온·오프라인에서의 한인 네트워크 기반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동포들이 한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차세대 정체성 교육 지원을 위한 노력도 경주하고 있음을 강조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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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2016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 후 멕시코 공식방문
박대통령 2016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 후 멕시코 공식방문
빼냐니에또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 박대통령 145명의 경제사절단 동행
2016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를 마치고 멕시코 공식방문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현지시간 4월 2일 오후 멕시코시티 베니또 후아레스 공항에 도착하여 멕시코 관계자와 교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공식 방문을 위해 멕시코 시티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으로 도착하고 있다. [c-청와대]
▲ 박근혜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공식 방문을 위해 멕시코 시티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으로 도착하고 있다. [c-청와대]
멕시코는 2005년 9월 중남미 국가 중 최초로 우리나라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전통적 우방국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멕시코 방문은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 정상 방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도착 첫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뿐만 아니라 20여 명의 멕시코 한인 후손들과 동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4일 빼냐 니에또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멕시코 순방에는 한·멕시코 경제 협력 사상 최대 규모인 145명의 경제 사절단이 동행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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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전국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성료
충주, 전국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성료
- 북여중 김혜수 금메달, 예성중 이아름 동메달 획득 -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충주체육관에서 진행된 2016년도 전국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성황리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충주 전국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성료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태권도협회와 충주시태권도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충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2,253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겨루기 부문 남여 중등부에는 1,383명의 선수가 출전해 상대방과의 공격과 방어로 실력을 겨뤘고, 품세 부문(초/중/고/대/일반)에는 87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출전 선수와 함께 지도자와 임원, 학부모 등 700여명이 충주를 찾아 팀과 선수를 응원하며 분위기를 돋궜다.
충주시에서는 겨루기 부문 총 10명이 출전해 이중 북여중 김혜수(2학년) 선수가 여중부 페더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예성중 이아름(3학년) 선수가 헤비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지역의 명예를 드높였다.
선수 및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충주를 찾아 10억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함께 2017년 전국체전 충주 개최 및 무술의 도시 충주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는 내년도 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연속 유치를 검토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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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건강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충주시, 청소년 건강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충주시보건소ㆍ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
충주시보건소가 청소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충주시보건소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업무협약체결
충주시보건소(소장 홍현설)는 지난 3월 29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고미숙)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 및 비만 예방관리, 성 관련 질환 진료,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검진을 주요내용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상담전문기관으로 청소년상담,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충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학업과 진로 및 자립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홍현설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한층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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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6일 단양 첫 공연
충주시립우륵국악단, 6일 단양 첫 공연
-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로 순회공연 막 올라 -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주시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국악공연이 6일 오후3시 단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 충주시립우륵국악단 6일단양첫공연
`중원의 소리 봄을 그리다´란 주제로 펼쳐지는 이날 공연은 도내 계층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조원행 상임지휘자의 멋진 지휘와 함께 `성주굿을 위한 국악관현악´을 조갑용의 소리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대금 협주곡 `비류´(협연 조광호 단원)와 우리고유의 음악적 기법으로 만들어진 국악가요인 `쑥대머리´(춘향의 옥중가), 관현악 반주에 맞춘 `제비노정기´를 천주미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아울러, 뮤지컬 배우 이연경의 Think of me, 맘마미아, 아름다운 나라 등 대중적인 노래가 관람객과의 공감을 이끈다.
공연의 백미는 국악계의 아이돌로 문화예술 방송계에서 주옥같은 목소리를 내는 우리시대의 진정한 광대 국악인 남상일이 `사철가´와 `쌍화점´으로 관람객들과 호흡한다.
사물놀이 신모듬(이재훈 등 4명)이 국악관현악과 어울러져 꽹과리, 장구, 북, 징과 물아일체의 신명나는 한마당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정우 문화예술과장은 “지역, 계층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악으로 소통하는 자리에 단양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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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52회 도서관주간 행사`풍성´
충주 제52회 도서관주간 행사`풍성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충주시립도서관(관장 백인욱)이 제52회 전국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충주시립도서관 제52회도서관 주간행사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한 독서진흥운동을 전개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1주일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에는 유아 대상으로 독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12일 그림책을 각색한 그림자인형극 `똥벼락´, 14일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아동극 `편식대장과 야채여왕의 대결´을 공연한다.
16일에는 육아 에세이 못그린 그림 아빠 왔다´의 저자인 이재국 방송작가를 초청해 잘못 든 길이 지도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뉴미디어의 시대, 창의력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보는 인문학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왁자지껄 도서관 체험마당 행사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꾸미기, 무지개 물고기 꾸미기, 점자책 전시 및 체험 등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 프로그램은 오른쪽이와 동네 한 바퀴 원화 전시회, 연체자를 구해줘, 사서 추천도서목록 배부, 2014년 과년도 잡지 무료 배부, 독서퍼즐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책을 좀 더 많이 보고 싶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신설한 `두 배로 독서´는 행사 기간 동안 대출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한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에서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50-3279)에 문의하면 된다
백인욱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주간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독서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도서관 공간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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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민관 합동점검
충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민관 합동점검
- 보험사기로 인한 보험금 누수와 보험료 인상 근절 -
충주시가 교통사고를 빙자한 가짜(나이롱)환자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
▲ 충주시 교통사고 입원환자 민관 합동점검
시는 손해보험협회와 합동으로 관내 병ㆍ의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입원환자 입원 실태에 대한 점검활동을 상ㆍ하반기에 걸쳐 2회 이상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다.
병ㆍ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점검사항은 교통사고 입원환자 부재 시 외출외박의 허락 및 기록관리 여부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사항 등이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교통사고 입원환자는 외출이나 외박을 할 경우 의료기관의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하고, 해당 의료기관은 이를 법정 서식에 기록 및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수시점검을 통해 기록 및 관리하지 아니하거나 기록내용을 거짓 또는 소홀히 작성한 경우 사안에 따라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보험사기로 인해 보험료가 과다 지급되고 보험료 상승 요인이 되어 다수의 선량한 보험가입자가 피해를 보게 된다”며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의료기관의 관계법령 준수 및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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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 환우에 희망을충주시 의료비 지원
희귀난치성 환우에 희망을충주시 의료비 지원
- 지난해 172명에게 4억 5천만원 지급 -
충주시가 경제적인 부담을 안고 평생 치료를 받아야 하는 희귀난치성질환
대상자에게 의료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충주시 의료비지원 사업추진
충주시보건소에 따르면 산정특례를 등록한 대상 질환에 해당 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가구가 소득 및 재산 기준을 만족하는 자로서,
만성신부전증(신장투석),근육의 원발성장애, 혈우병, 파킨슨병, 척수성 근육위축 및 관련증후군, 크론병, 다운증후군, 모야모야병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대상자에게 지원하며, 대상 질환이 총 134종이다.
지원 의료비는 희귀ㆍ난치성질환 및 그 합병증으로 인한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간병비, 보장구 구입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은 질환에 따라 의료비 지원이 다르다.
시는 지난해 172명의 희귀난치성질환자들에게 9,200여건 4억 5천여 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신청은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3-850-3542)에서 연중으로 수시 접수한다.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는 환자가구 및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재산서류 등을 구비해 제출하면 소득 및 재산조사를 거쳐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박문애 검진팀장은 “의료비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할 보건소에 질환등록을 해서 지원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귀난치성질환 대상자 의료비 지원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희귀난치성질환 헬프라인(http://helpline.cdc.go.kr)을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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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은`이웃들과 함께 미래나무 심는 날´
식목일은`이웃들과 함께 미래나무 심는 날´
- 5일 충주시 동량면 지등산에서 왕벚나무 식재 -
충주시가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오전 10시30분부터 동량면 조동리 조동공원 뒷산 일원에서 범시민 식목행사를 갖는다
▲ 충주시 왕벚나무 범시민 식목행사
이날 행사는 충주시의원들과 숲해설가, 임업후계자, 임우회, 산림법인 등 산림관련 단체, 공군부대, 지역주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임야 2.0ha에 왕벚나무 480주를 심을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식목일을 `정다운 아웃들과 함께 미래나무 심는 날´로 정하고 시민들이 미래를 위한 나무를 같이 심으며 숲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마련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나무심기는 건강을 생각하는 힐링시대를 맞아 산림복지를 준비하는 첫걸음”이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끌고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건강한 산림자원 확보가 미래를 준비하는 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량면 조동공원은 충주를 대표하는 천지인의 사상이 담긴 천등산, 지등산, 인등산을 일컫는 삼등산 중 지등산 줄기로, 시는 이곳을 잘 가꾸어 인근에 위치한 충주댐과 남한강 등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 숲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달 29일 호암체육관 광장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충주국유림관리소, 충주산림조합과 공동으로 감나무, 매실나무, 산수유, 대추나무, 초코베리 등 8,600주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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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충주어머니상상학교´
아이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충주어머니상상학교´
꿈꾸는 상상 School´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
▲ 충주어머니상상학교 목공예 만들기수업
DIY 목공예를 통해 내가 꿈꾸는 학교를 마음껏 디자인하고 꾸며볼 수 있는 꿈꾸는 상상 School´이 충주어머니상상학교에서 앙성중학교 1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꿈꾸는 상상 School´은 (재)중원문화체육관광진흥재단과 충청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가 2016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4월 4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가 상상하고 꿈꾸는 학교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를 직접 상상해 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와 교실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부여와 스트레스 해소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기획됐다.
DIY 목공예 만들기 수업과 체험 이외에도 DIY 핸드메이드 박람회, 전국 유명 DIY 목공방을 견학하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수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돕기 위해 다양한 방식과 자료가 활용된다.
시는 꿈꾸는 상상 School이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빈곤한 지역 아이들에게 미술, 연극, 목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농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충주어머니상상학교는 2014년 가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는데, `상상학교에서 놀자´, `상상캠핑´ 등 각종 프로그램에 2천여명이 참여하고 4천 4백여명이 상상학교를 체험하고 관람했다.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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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사고 잦은 곳 시설 개선
충주시, 교통사고 잦은 곳 시설 개선
법원사거리 보행자∙운전자 시인성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
충주시가 교현동 법원사거리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하며 교통사고를 예방한다.
▲ 보행자∙운전자 시인성 확보로 교통사고 예방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불합리한 도로구조 및 교통안전시설 등 보행자 및 운전자의 교통환경을 개선해 이용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통시설 개선사업이다.
시는 1억 4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시설을 개선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법원사거리는 안전지대 차량 주차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가 어렵고, 우회전 도로폭이 넓어 운전자가 차량속도를 감속하지 않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2014년도에 17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지난해에도 1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시는 3월말 착공해 고원식 횡단보도 4개소, 안전지대 철거 후 인도 확장 4개소, 교통안전시설 정비 1식 등을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황성구 교통과장은 “법원사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통한 교통 환경개선으로 차량운전자 및 보행시민의 교통사고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개선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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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록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나만의 기록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제 10회 청주시 1인 1책의 펴내기 출판 원고 공고
청주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위대한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사)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제 10회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출판 원고를 공모한다.
▲ `나만의 소중한 책만들기`공모
공모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6월 30일 18시까지 청주 시민 누구나(단,등단문인 제외)참가 할수 있다.
공모분야는 가족이야기,자서전,시.수필,.소설,만화,일기,그림책 등 나만의 기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 분량은 시부문은 책 80쪽이상,수필과 소설은 A4용지 70쪽 이상(글자크기 11포인트)으로 제출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는다.
최종 선정된 원고 100 여점은 1인당 출판비 40만원이 주어지며 출판기념회와 책전시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나만의 소중한 책을 펴내는 일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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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무인민원발급창구 2곳 확대 설치
청주시,무인민원발급창구 2곳 확대 설치
오송의료보건행정타운,청주산업단지비즈니스센터 4월 1일 서비스 개시
청주시는 무인민원발급창구 이용률 증가에 따라 시민의 편리한 이용을 돕고자 무인민원발급창구 2곳을 추가로 설치하고 4월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 무인민원발급창구
이번에 새로 설치한 장소는 오송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내 6개 국책기관이 근무하는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과 청주산업단지의 기업경영환경 개선 및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13년에 건립된 `청주사업비즈니스센터다´다.
특히 새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사용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발급화면이 상하로 자동 표출되는 기능,점자키패드,음성안내 기능이 있어 휠체어 이용자,시각장애인,노약자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 창구를 이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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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치매안심 1번지 청주 만들기 본격 돌입
상당보건소 치매안심 1번지 청주 만들기 본격 돌입
치매 서포터즈와 함께 전국 제일의 노인행복 청주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상당보건소 `치매 서포터즈 양성교육` 실시
청주시 상당보건소(소장 노용호)는 지난 3월 9일 청주대학교와 상당보건소간 치매 서포터즈 협약 후속조치로 3월 29일(화) 청주대학교 보건의료대학 대강당에서 간호학과생 100 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의 이해와 치매예상수칙 및 운동법,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 등 서포터즈의 역할과 임무,치매관리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충북광역치매센터의 교육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상당보건소는 치매 안심1번지 청주 만들기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위해 치매서포터즈를 양성하고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관리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치매가족의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해소는 물론 노인이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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