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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수원 일대에서 개최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수원 일대에서 개최
- 일주일간 11개 행사가 연이어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모델축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수원시(시장 염태영)와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이 5월 15일(일)부터 22일(일)까지 일주일간 수원시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사)한국모델협회가 2006년에 시작한 행사로서, 모델 산업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인 패션·뷰티(미용)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 잡았다. 또한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 대표스타들의 참여는 물론 케이팝(K-POP)과 연계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25개국의 모델들이 참여하고, 모델들만의 축제가 아닌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이 높다. 아울러 `수원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수원시 전역의 관광명소 방문과 체험행사 등도 진행되어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5일(일)에는 슈퍼모델들이 일반 관람객들에게 워킹 교육을 하고, 이들이 함께 수원 화성과 행궁, 방화수류정 등 일대 관광명소를 걷는 `워킹데이´로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서 16일(월)에는 수원 예술의 전당에서 기혼 여성들이 참여하는 `미즈모델 코리아대회´가, 17일(화)에는 수원 경기 문화의 전당에서 국내 최고의 레이싱 모델들을 시상하는 `레이싱모델 어워즈´가 각각 개최된다.
다음날인 18일(수)에는 수원 화성 창룡문에서 아시아 각국에서 참여한 모델들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이는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가 개최된다.
아시아 모델들의 본격적인 무대는 5월 19일(목)부터 펼쳐진다. 수원실내체육관에서는 국가별 지역예선을 거친 신인모델들의 세계시장 진출 등용문이 될 `아시아 뉴스타 모델 콘테스트´와 한국모델 및 연관 산업 분야에 시상하는 `케이(K)-모델 어워즈´가 개최된다. 20일(금)에는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 뷰티(미용), 모델 복합 축제인 `아시아 미(美) 페스티벌´이,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는 2015년 아시아 최고의 뷰티 예술인(아티스트)과 대표 브랜드에 대한 시상식인 `아시아 미(美) 어워즈´가 연이어 개최된다.
5월 21일(토)에는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이번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아시아 모델 어워즈´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를 빛낸 아시아 25개국 최고의 모델들과 스타들을 선정해 시상하며, 부대행사로 유명 브랜드 패션쇼와 뷰티쇼, 메이크업 갈라쇼, 케이팝(K-POP) 공연 등이 진행된다. 5월 22일(일)에는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한국 최대의 메이크업예술인(아티스트) 대회인 `아시아 미(美) 페스티벌 뷰티 콘테스트´를 끝으로 이번 행사의 막을 내린다.
행사기간 중인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수원 화성 행궁 광장에서는 한국 미용(뷰티) 산업의 현장 홍보와 관람객 대상 직접 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모델·패션·뷰티(미용) 산업의 동반 성장의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와 예술인들이 참여해 국내외 관객들과 교류하는 국제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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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수도요금 감면 서비스가 빨라진다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수도요금 감면 서비스가 빨라진다
상수도사업소에서 가구분할 세대수 정보 직접 확인 처리
수도요금 감면을 위한 가구분할 시 확인해야 할 `주민등록전입세대정보´를 앞으로는 상수도요금 담당공무원이 온라인으로 직접 열람·처리할 수 있게 되어 빠른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 7개 광역자치단체 수도요금 누진완화 가구분할 신청 현황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3일부터 상수도요금 담당공무원이 주민등록전입세대정보를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에서 열람해 민원을 처리하는 공동이용서비스를 실시한다.
`주민등록전입세대정보´는 수도요금 감면을 위한 가구분할 신청시 상수도요금 담당공무원이 확인해야하는 필수 정보로, 현재 가구분할 수도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상수도사업소에서 주민등록전입세대 정보를 주민센터에서 공문으로 회신받고 있어 빠른 행정처리가 어려운 상황이나, 앞으로는 상수도사업소에 수도요금감면을 위한 가구분할 신청 시 `특정 주소에 등록되어 있는 세대수´ 정보를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하여 직접 열람·처리하게 된다.
수도요금 가구분할 신청은 서울시 등 7개 광역자치단체에 연간 4만7천여 건에 달한다.
전성태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빠르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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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맛있는 짜장면 봉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맛있는 짜장면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11일 중리동 인근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하며 어버이날을 되새기는 행사를 열었다.
▲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11일 중리동 인근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하며 어버이날을 되새기는 행사를 열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짜장면은 중리동의 맛있다고 소문난 명인각(계족로511번길 96 / 대표 임명오)의 도움으로 준비되었으며, 11시30분과 12시 두 번에 걸쳐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태수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작년에는 삼계탕 봉사를 하였고, 올해는 짜장면 봉사를 준비했다.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중리동을 행복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짜장면 봉사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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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덕구 오정동,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44회 어버이날 맞아 오정동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대덕구 오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우영), 통장협의회(회장 신영미),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윤순),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에서는 제4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11일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자 관내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흥겨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 제44회 어버이날 맞아 오정동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사진=대덕구청)
이 날 행사를 위해 단체 회원들은 이틀전부터 곰국을 끓이고 떡, 과일, 음료수 등을 정성껏 준비하여 대접했으며, 특히 카네이션 꽃사지를 손수 만들어 참석하신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달아드리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도록 흥겨운 잔치를 열었다.
경로잔치에 참석하신 강모(86세, 남)어르신은 “해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잔치를 열어줘 자칫 쓸쓸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마음 씀씀이에 너무 감사하다”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정우영 주민자치위원장 등 경로잔치를 주최한 단체회장들은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족하나마 힘을 모아 자리를 마련했으며,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런 자리를 더욱 더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용욱 오정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경로잔치를 준비해 주신 단체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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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
대덕구,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
치매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치매환자 적극 발굴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1일 대덕구보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40명 대상으로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 대덕구,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사진=대덕구청)
대덕구`기억지킴이´는 치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보고자 계획한 프로그램으로 ▲치매의 이해 및 치매예방 수칙 ▲치매예방운동법 ▲치매선별검사 방법 ▲동영상 시청 등 매 주 1회씩 4회로 진행됐다.
이 교육을 이수한 후에는 경로당, 노인대학, 복지관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 운동법 등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지식을 전파하고 밴드를 활용한 보건소와의 원스톱 체계 구축으로 치매관련 정보를 공유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치매건강리더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연계하여 치매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치매관련 활동 시 봉사 시간 인정 및 봉사 마일리지가 적립이 되는 등 혜택도 제공된다.
이오성 대덕구보건소장은“치매건강리더인 기억지킴이 양성으로 지역주민 스스로가 치매예방 파수꾼이 되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대덕구보건소 건강지원담당(042-608-54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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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 지역에 숨겨진 우수기업으로 해결한다!
청년취업, 지역에 숨겨진 우수기업으로 해결한다!
청년 인재들의 지역 우수기업 탐방 「희망이음프로젝트」발대식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6.5.11(수) 충북산학융합지구(오송)에서 지역기업과 청년인재를 연결하는『2016년 희망이음 프로젝트』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6 희망이음프로젝트 발대식>
◇ 일시 : `16. 5. 11 (수) 14:00~15:00
◇ 장소 : 충북 오송산학융합지구내 C&V센터
◇ 참석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충북산학융합지구원장 등 주요기관장과 전국 15개 기업인, 대학생 등 총 200여명
`희망이음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5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간 9천여명의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 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39,702명의 청년들이 지역 우수기업 1,736개사를 탐방하였고, 탐방후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변화(부정→긍정)가 88%로 조사되는 등,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희망이음 참여학생이 탐방기업에 취업한 실적이 140명(전년(90명)대비 55.5%↑)으로 나타나는 등 취업성과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행사에서는, 2015년 희망이음 참여기업에 대한 감사패 전달, 지역 대학생의 취업을 기원하는 넥타이 수여 퍼포먼스 등, 2016년 `희망이음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고, 행사에 참가한 충북대 김슬기(가명) 학생은 “희망이음을 통해 잘 몰랐던 우리 지역의 훌륭한 기업을 알고, 어려서부터 살아온 우리 지역에서 내 꿈을 이루고 싶다.”라고 말했다.
금일 발대식과 5.12일(목)~5.19(목)까지 전국단위 릴레이 탐방[5.12일(충북,충남,대전), 5.16일(대구,경북), 5.17일(울산,경남,부산), 5.18일(광주,전남,전북), 5.19일(K-Girl´s Day)]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희망이음 기업탐방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맞춤형 탐방´ 도입 등 사업성과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맞춤형 탐방) 전공 등 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탐방을 통해 지역기업 인식개선 뿐만 아닌 실질적인 취업성과를 창출한다.
(취업 연계 강화) `취업 동아리´ 운영지원, 지역기업 인사담당자와 학생을 연결하는 `취업 멘토링제´ 도입, `대학취업지원센터´ 연계강화를 말한다.
(지역 우수기업 정보 제공) 기업 홍보 UCC제작, 탐방 스토리 시상식, 홈페이지를 통한 참여기업 홍보 등 지역우수기업 정보 제공 확산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희망이음사업이 그동안 지역기업을 알리고, 일자리를 연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라며, ”이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지역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청년에게는 취업의 길이, 지역기업에게는 우수인재 채용의 길이 확대됨으로써, 국가적 청년 취업난 해소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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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토요타, 벤츠 총 7,025대(8개 차종) 리콜 실시
재규어랜드로버, 토요타, 벤츠 총 7,025대(8개 차종)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작결함은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재규어 XE 등 2개 차종(2,331대)과 한국토요타의 렉서스 GS350 등 2개 차종(4,198대)의 연료장치 결함 등이다.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후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장치 결함) 연료필터와 연료공급호스를 연결하는 부품의 설계 결함으로 호스가 이탈되어 연료가 샐 경우 시동 꺼짐 및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4년 11월 4일부터 2016년 2월 25일까지 제작된 재규어 XE, XF 승용자동차 2,331대이다.
(전기배선 결함) 엔진 메인 전기 배선이 엔진의 일부 부품과 간섭되어 피복이 벗겨져, 합선될 경우 엔진관련 전기회로가 단선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7월 9일부터 2015년 10월 16일까지 제작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스포츠, 이보크 승용자동차 464대이다.
(창유리 결함) 창유리(앞면, 우측 등) 접착제의 접착 성능 불량으로 주행 중 창유리가 차량에서 이탈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4년 10월 3일 제작된 디스커버리스포츠 승용자동차 1대 및 2014년 12월 18일 제작된 이보크 승용자동차 1대이다.
(에어백 결함) 운전석 에어백 내부 부품 불량으로 사고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전개되지 않아 운전자가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3년 11월 4일 제작된 재규어 XF 승용자동차 1대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자동차의 경우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장치 결함) 연료 라인의 연료 압력센서 조립 불량으로, 연료 누유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4년 9월 27일부터 2007년 9월 6일까지 제작된 렉서스 IS250 및 GS300 승용자동차 4,198대이다.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 조수석 승객감지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조수석의 탑승객을 인지하지 못해 사고시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2월 5일까지 제작된 아발론 승용자동차 3대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SLK 200 승용자동차는 배선 설계 오류로 인해 예비전원이 공급되지 않을 경우, P단 기어 변속과 주차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경사로 등에서 주·정차시 차량이 움직이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4월 29일부터 2015년 7월 23일까지 제작된 SLK 200 승용자동차 26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2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배선 점검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080-333-8289), 한국토요타자동차(주)(렉서스 080-4300-4300, 아발론 080-525-8255),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080-001-1886)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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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성 흡연율, 최초 30%대 진입,
성인남성 흡연율, 최초 30%대 진입,
2020년까지 29% 달성을 위해 비가격 정책 집중 강화
담뱃갑 경고그림, 학교 정화구역내 담배광고 금지, 전자담배 관리 강화, 소포장 담배 금지, 가향첨가 규제 방안 마련 등 비가격 정책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는 ´15년 성인남성흡연율이 잠정 39.3%로 나타났으며, 이를 더욱 가속화 하기위해 향후 담배광고 및 판촉 규제 강화 등 추가적인 비가격 금연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5년 성인남성흡연율 39.3%는 ´14년 43.1% 대비 3.8%p 감소한 수치로, 공식 통계가 산출되기 시작한 이래 최초로 30%대로 진입한 것이며, 역대 최고 감소폭에 해당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큰 폭의 흡연율 감소는 ´15년을 기점으로 담뱃값 인상(`15.1월), 금연지원서비스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 결과라고 밝혔다.
* 금연지원 예산 : 113억원(´14년)→ 1,475억원(´15년), ´14년 대비 13배 증가
정부는 국가차원의 흡연율 목표인 2020년 성인남성흡연율 29%를 달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비가격 금연정책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첫째로 우선, 금년 12월 시행예정인 담뱃갑 경고그림 제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령 작업을 마무리하고, 담배진열시 경고그림을 가리는 행위를 금지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캐나다 담배곽에 표시된 경고문구 [담배곽의 75% 크기의 경고문이 앞,뒤로 인쇄]둘째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학교절대정화구역 내 소매점 담배광고를 금지하고, 향후 범위의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담배판촉에 대한 포괄적 금지규정을 마련하여 온‧오프라인 등에서의 우회적인 담배 제품 판촉도 규제한다.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에 대한 제세 부담금 체계를 개편하고, 성분표시 검증체계 마련, 니코틴 액상 안전포장제도 도입 등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문제가 된 20개비 미만 소포장 담배는 판매가 금지되고, 가향담배가 청소년 흡연에 미치는 영향 분석 등을 거쳐 가향물질 첨가 규제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금연지원서비스도 더욱 확대하고, TV 금연광고와 함께 smoke-free 대학운동 등 대학생과 청소년 대상 뉴미디어 캠페인도 추진한다.
정부는 올해 1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담뱃갑 경고그림 제도를 차질없이 시행하기 위해 시행령 및 담배경고 그림 고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미 관계부처 및 전문가로 구성된 경고그림위원회를 통해 경고그림 시안 10개를 발표(3.31일)한 바 있으며,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단표시를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금년중 건강증진법 개정을 추진해 `17년 하반기부터 담배 진열시 경고그림을 고의로 가리는 행위를 금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학교정화구역내 소매점부터 담배광고 전면금지를 위한 법령개정을 추진하고 적용 범위를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중 담배사업법과 건강증진법 개정을 추진해, 18년부터는 학교 절대정화구역부터 담배광고가 금지될 전망이다.
* 초‧중‧고 교문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m 이내인 지역
이와 함께, 직접 광고가 아닌 금전 보상을 받는 블로그 홍보, 경품제공 등 우회적인 담배 판촉에 대한 규제도 포괄적으로 금지된다.
담배사업법과 건강증진법에 담배 판촉행위에 대한 포괄적 금지 규정을 마련하고, 정부가 개별 불법 유형에 대해서는 구체화해 불법적인 담배판촉을 규제할 계획이다.
* 판촉행위 예시 : ① 금전 등 보상을 받고 개인 블로그에 담배제품 이용 후기 게시 ② 담배구매시 선물 제공, 할인, 교환쿠폰 제공 등 인센티브를 주는 행위 ③ 담배판촉을 목적의 리모델링, 차양, 햇볕가리개 등 편의 시설 등을 제공하는 행위 등
또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는 대부분 궐련과 중복사용행태를 보여, 오히려 니코틴 흡입양이 증가하고, 비흡연자의 흡연을 유도할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 전자담배 사용률 : 성인남성 ´14년 4.4 → ´15년 7.1%, 성인여성 ´14년 0.4 → ´15년 1.2%
* ´15년 전자담배 현재사용자 중 전자담배와 궐련을 모두 사용하는 비율은 90.5%
전자담배 실태조사 연구(복지부, 신호상 교수, `15.4월~´16.3월) 결과, 국내 시판 전자담배의 니코틴 농도표시가 부정확하고,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도 유통과정에서 궐련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경고그림, 담배광고 및 판촉 규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기재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전자담배 관리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며 니코틴 흡입 및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전자담배 성분표시 검증체계, 니코틴 액상에 영유아 보호포장제도, 가향제 관리 체계도 도입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통질서 확립 및 과세형평을 위해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제세부담금 체계 개편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담배가격 인상을 전후해 일부 담배회사가 출시한 소량 포장 담배제품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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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타이어대전공장(공장장 이기영)에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덕구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 축제´ 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10일 대덕구청(구청장 박수범)을 방문해 행사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 한국타이어대전공장, 대덕구에 2016 금강 로하스축제 후원금 전달 (사진=대덕구청)
한국타이어대전공장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금강로하스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해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참여를 바탕으로 2016 금강로하스 축제가 전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6 금강로하스 축제는 2박3일로 확대되어 개최되며 주요프로그램으로 제1회 금강로하스 전국 대학생 영화제, 로하스워킹앤티어링 대회, 대한민국 드론 페스티벌, 대전MBC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슈퍼패밀리 요리경연대회, 뮤지컬공연(미녀와야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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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아동안전지도 제작으로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
대덕구, 아동안전지도 제작으로 아동이 안전한 환경 조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 중 하나인 아동안전지도를 6개 초등학교(대양, 비래, 동도, 양지, 회덕, 동산) 150여명이 참여해 제작한다.
▲ 2015년도 아동안전지도 제작 조사 자료(사진=대덕구청)
아동안전지도는 아동의 범죄예방 의식 고취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주변 500m 내외를 아동이 직접 조사하여 안전 및 위험지역을 표시하는 지도를 제작하는 체험학습으로 지역연대 참여기관인 경찰서, YWCA성폭력상담소가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제작된 안전지도는 학교 내 전시 등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에 대한 정보 공유와 인식 제고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디지털안전지도 및 리플릿을 제작하여 홈페이지 게시, 가정통신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위험지역으로 파악된 지역에는 CCTV 설치 등을 통하여 물리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경찰, 지역방범대의 순찰 강화 등 사회적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4월 12일 구, 경찰서, 학교, YWCA성폭력상담소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사전회의를 개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대덕구 건설을 위해 위험요소로 파악된 환경을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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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5월 가정의 달`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대덕구, 5월 가정의 달`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전개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 교통안전 등 사고예방 홍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0일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시설 및 공연·행사장 이용 등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위해 제24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놀이시설 및 공연·행사장 이용 등 안전사고예방 홍보(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덕구 녹색어머니회, 모범우전자회대덕구지회, 대덕구 제향군인회 여성회, 중리동 자생단체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위 나들이가 활발한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중리행복길을 찾은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 홍보물(▲ 어린이 교통안전 ▲ 놀이시설 이용 안전안내 ▲ 공연·행사장 관람 안전안내)을 나누어 주며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각종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구민 모두가 안전 불감증 해소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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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단위계획을 통한 비도시지역 개발 수월해진다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비도시지역 개발 수월해진다.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5.10) -
앞으로 보전관리지역이라도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할 수 있는 면적 제한이 최대 50%까지 완화된다. 이에 따라, 비(非)도시지역에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이 허용되는 주거, 관광, 물류단지 등의 조성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2016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16.1.28)」,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15.12.17, 장관주재)」 과제 이행을 위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5.10)하였다고 밝혔다.
현행 비(非)도시지역에 관광․휴양, 산업․유통 등의 대규모 단지 개발(부지 3만㎡ 이상)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사전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동시에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할 수 있는 보전관리지역 면적 비율을 최대 20%로 제한하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보다 효율적으로 토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토석채취장 설치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미 개발된 부지이거나, 개발해도 환경오염 우려가 없다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인정한 경우에는 보전관리지역을 구역 면적의 최대 50%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건축법 등 다른 법률에서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가 규정되어 있어도, 지구단위계획이 이미 수립된 지역인 경우에는 인센티브를 반영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절차를 모두 거쳐야 했으나, 앞으로는 다른 법률에 규정된 건폐율,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만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크게 간소화 하였다.
* 예: 녹색건축법 상 녹색건축물은 해당 용도지역 용적률의 15% 이내 용적률 완화가능
* 기초조사, 주민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의 절차 생략 가능
현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학교 시설(예: 체육관, 급식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나, 자연녹지지역 내 건폐율 제한(20% 이내)으로 인하여 시설 확충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자연녹지지역 내 위치하여 이미 설립․운영 중 인 학교(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대해서는 조례로 건폐율을 3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학교 설치 이후 인근 지역이 건축물, 도로 등으로 둘러싸여 부지 확장을 통한 증축이 곤란하다고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인정하는 경우
** 대학교는 교육시설(강의실․도서관 등), 지원시설(체육관․기숙사 등)에 한정
이밖에도 토지의 성토․절토 등 개발행위에 대한 허가 기준인 경사도의 산정방법은 도시․군계획 조례로 정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있으나, 지자체마다 경사도 산정방법을 다르게 정하여 경사도 산정에 혼선이 발생하고 있어, 경사도 산정방법은 「산지관리법」에서 정한 기준(국토계획법 시행규칙에 별도 규정 예정)을 따르도록 하였다.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시설에 대하여 지방의회에서 해제를 권고한 대로 해제를 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여 장기미집행 시설 해소를 위한 절차를 간소화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불필요한 사업 절차가 단축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투자를 가로막았던 입지규제도 완화되어 투자가 확대되고 기업불편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번에 개정된 「국토계획법 시행령」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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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훈련기 국산항공기로 전면 대체된다
공군훈련기 국산항공기로 전면 대체된다
- 국산 민간 항공기, 수출기반 조성
- 국산 민간항공기 KT-100 1․2호기, 최초 상용화 -
국내 최초로 개발된 민간(한국항공우주산업) 항공기가 국토교통부의 모든 안전검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공군사관학교에 인도되어, 공군 조종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군사관학교에 인도되는 국산 민간 항공기는 실전에 활용되는 첫 사례라고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밝혔다.
실전에 활용되는 국산 민간 항공기명은 KT-100으로, 지난 `14년 국토교통부 주관하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KC-100(나라온)을 공군의 비행실습 목적에 맞게 일부 개조 및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 개조전 KC-100 나라온 소형민간항공기 [C-국토교통부]
▲ 일부를 개조하고 새롭게 태어난 KT-100 국산소형훈련기 [C-국토교통부]
KC-100(나라온)의 기본 형상은 디지털 제어장치(FADEC)를 구비한 315마력 왕복엔진을 장착한 4인승 복합재 소형항공기였으나 공사 훈련기용 피아식별장비(IFF*)와 영상/음성기록장치(DVAR*)를 추가 장착하고, 제빙계통, 산소계통, 휠 페어링 등을 제거한 KT-100으로 일부를 개조하였다.
* (IFF) Identification Friend or Foe, (DVAR) Digital Video Audio Recorder
그간 국토부는 KC-100을 공군 훈련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방부, 방사청과 국산 소형항공기 실용화 협정서”를 체결(`14.5)한 이후, KT-100의 변경된 설계승인, 비행시험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15.12월 모든 안전검사를 완료했다.
KT-100은 공군이 기존에 사용하던 러시아산 T-103 기를 대체하게 되며, 지난달 `16.4.19(화) 1․2호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20여대가 공군에 전달되어 ´17년부터 본격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우리공군은 그간 우리 군이 개발한 KT-1과 T-50과 함께 러시아산 T-103을 훈련기로 활용해 왔으나, 이번에 KT-100으로 러시아기를 전면 대체하게 되면서 공군 조종사 양성에 필요한 전 과정을 국산 항공기로 일원화하게 되었다.
공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수) 공군사관학교 제55교육비행전대에서 「KT-100 항공기 전력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4.10월 미국과 체결한 항공안전협정을 통해 KC-100의 미국 내 활용을 위한 인증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공군 훈련기 활용사례가 향후 국산 민간 항공기 수출기반을 조성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군이 국산 민간 항공기를 사용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를 유발하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면서, “향후 항공기 핵심부품, 중형 제트기도 국산화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안전․인증검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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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 시 용적률 완화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 시 용적률 완화
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 개정안」국무회의 의결(5.10)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할 경우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제2차 국토교통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 `15.12.17」 후속조치로 추진한「공공주택특별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5.10)하였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내용을 보면 철도․유수지 등 공공시설부지에서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주차장을 복합건물로 건축 시 해당 주차장은 건축연면적에서 제외되어 용적률이 완화된다.
현재도 공공임대주택과 공공주차장 복합개발은 가능하지만, 주차장면적이 건축연면적에 포함되어 용적률이 산정됨에 따라 주택공급면적이 줄어드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주차장면적을 건축연면적에서 제외하면 전체적인 건축가능면적이 증가하게 되어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 공급 확대가 가능해지고,
도시계획시설로 확보된 공공주차장은 인근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개정안은 2016년 5월 17일부터 시행되며, 개정된 세부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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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전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 돌파
대통령기록전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 돌파
일반에 전면 개방한 대통령기록관, 국민에게 큰 인기
대통령기록전시관이 개관 70일 만에 관람객 5만명을 돌파하는 등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명실상부한 교육문화관광의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1월 14일 개관식 이후 2월 16일까지 대통령기록전시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일반에 전면 공개한지 70여일 만인 지난 5월 10일, 방문객 5만명을 넘은 기록을 세웠다.
이는 하루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결과로, 개관 초기에는 세종시 및 인근지역 시민들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으나 최근 언론 보도와 입소문을 통해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기록전시관은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제로 하였으며,
관람 동선은 1층 대통령 상징관, 4층 대통령 역사관, 3층 대통령 체험관, 2층 대통령 자료관의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월요일과 어린이 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 10시부터 18시까지(동절기 10시~17시)로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전시 해설안내를 원할 경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http://www.pa.go.kr)에서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 안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초·중·고등학교 교과과정 연계 진로체험학습과 농·어촌 격오지 등 사회적소수자 초청행사 등 다양한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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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민간단체 교류․협력․소통 더욱 강화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간단체 교류․협력․소통 더욱 강화해야”
“민간과 협의․협력하면 안 될 일 없어…새로운 생각으로 후반기 이끌자”
민선 6기 후반기 민․관 협력 소통 강화를 통한 행정 업무 도약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9일 “민선 6기 후반기에는 민간기관과 단체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등 민선 6기 후반기 운영방침을 민·관협력을 통한 행정 업무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구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 열어 (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6기의 주요 기치가 소통과 섬김에 있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민간과 협력하고 협의하면 이루지 못 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또 “민선 6기 후반기 구정운영은 좀 더 새로운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면서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새로운 과제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 개최와 관련 “새롭고 참신한 발상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발한 축제 홍보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참여하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아울러 전문 캠퍼를 비롯해 가족단위 캠핑객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금강로하스가족공원캠핑장´ 관리와 관련해서도 “주변 정비와 시설 보완 등을 통해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유관 기관인 수자원공사와도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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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대덕구,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200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 201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덕구지부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식품위생법령 해석 및 식품안전관리, 세무교육, 원산지표시방법 및 식별요령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첫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식품위생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 깨끗한 위생환경 제공으로 음식맛과 친절에 감동해 다시 찾는 대덕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일반음식점을 경영하는 영업자들은 식품위생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52조 규정에 따라 해마다 필수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미수료 시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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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이후 지카바이러스 네 번째 감염자, 해외서 유입 확인
16년 이후 지카바이러스 네 번째 감염자, 해외서 유입 확인
- 25세 여성 베트남 근무 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
중남미 및 동남아 등 해외 여행 시 모기 예방수칙 준수 재당부 -
지카바이러스 예방수칙 당부 및 지카 의심될 땐 1339 콜센터로 즉시 신고 -
질병관리본부는 4. 10.(일)부터 베트남*(호치민 시) 현지에서 근무한 뒤 5. 1(일) 입국한 S모씨(여성, 90년생, 미혼)에 대하여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5. 7(토)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환자는 베트남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기저질환(갑상선질환) 진료를 위해 5월 4일(수) 방문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하여 보건소에 신고 하였으며, 5. 6(금)에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 검체가 접수되어 5. 7(토) 05시 경에 혈액과, 소변검체에서 유전자 검사(PCR)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진되었다.
* 환자는 5.1(일) 입국 후 지카 안내문자 2회 수신했고, 인천성모병원에서는 DUR 조회를 통해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 여행력을 확인함
질병관리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현재 환자 상태는 양호하나 신경학적 증상 여부 확인 등을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하여 필요한 추가 검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국내 입국 후 헌혈, 모기 물림 등이 없어 국내 추가 전파 가능성은 극히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베트남 여행을 위해 4. 13(수)일부터 4. 17(일)일까지 환자의 지인(1명)이 현지를 방문, 환자와 동행하여 유사 환경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현재 동행자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현재까지 확인된 세 명의 지카바이러스 감염자는 모두 입원 및 퇴원 조치 후 임상 경과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특이 사항 없이 일상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여행자였던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확진(4. 27(수)) 이후 4. 29(금)부터 베트남과 필리핀* 여행자 대상으로도 입국 후 신고 당부 SMS 발송 및 의료기관에 방문력을 공유하고 있으며, 베트남, 필리핀 및 중남미 여행자에 대하여 모기물림 방지 등 현지에서의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과, 임신부의 경우 출산 시 까지 해당 지역으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 베트남, 필리핀 입국자는 1일 평균 11,300명(내국 8,000명, 외국 3,300명)으로 여권정보를 활용하여 문자 발송 서비스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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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장관, 연휴기간 현장안전 챙겨...
국민안전처 장관, 연휴기간 현장안전 챙겨...
배수펌프장,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간담회 개최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6일 오전 경기도 광명 하안배수펌프장과 광명동굴을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비현장과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정책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광명시에 있는 최근 폐광에서 예술공연, 권투경기 개최 등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광명동굴로 자리를 옮겨 직접 동굴 내를 살펴보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장관은 하안배수펌프장 현장에서 비상대처계획과 근무자 대응수칙을 확인하고, 유수지 관리실태 등 저지대 침수에 대비한 점검을 실시하면서 현장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광명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보고 받고, 최근 잦아지는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국민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광명시장,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 자율방재단장, 의용소방대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하고 도심지 침수 등 풍수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박장관은 최근 폐광에서 예술공연, 권투경기 개최 등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광명동굴로 자리를 옮겨 직접 동굴 내를 살펴보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많은 관람객이 찾는 곳인 만큼 낙석위험이나 실족우려가 있는 곳은 출입을 통제토록 하고, 어두운 동굴 내부 특성상 정전시에 대비하여 비상 조명시설을 적절히 설치하였는지 등을 확인하고, 공연 음향 등 내부진동으로 인한 구조물 안전에 영향여부와 소화기 비치, 대피로 지정 등 화재발생에 대비한 소방시설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폐광된 채 장기간 방치된 곳으로서 토양 중금속 오염, 동굴 내 대기오염 등에 대한 정화 및 복원사업 결과도 점검하면서, 정기점검과 취약부분 정밀안전진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늘어나는 관람객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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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 선정
2016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 선정
가수 나윤선, 김영자, 소설가 김경욱, 화가 홍경택, 피아니스트 박종화, 국악인 박선영 등 4남매, 공연프로듀서 박명성, 발레무용수 이원국씨 등 예술가의 어머니들 “어머니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2016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장한 어머니들에 대한 시상식은 5월 9일(월) 오전 10시 30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1991년에 시작하여 올해 26회째를 맞이하는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은 매년 어버이날을 계기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어머니들의 헌신을 기리고, 이들을 자녀 교육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위험한 독서>와 <천국의 문> 등으로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대표적 중견 소설가 김경욱 씨의 어머니 최활인 여사, <펜>과 <서재>, <훵케스트라> 연작 등으로 유명한 화가 홍경택 씨의 어머니 박정춘 여사, 피아니스트 박종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의 어머니 윤선미 여사, 4남매 국악인 박선영 씨, 박혜민 씨, 박준호 씨, 박선호 씨의 어머니 김명희 여사, 한국 예술계의 대표적인 공연프로듀서인 박명성 씨의 어머니 김상례 여사,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 무용수를 역임하고 발레 대중화와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는 무용인 이원국 씨의 어머니 김금자 여사, 세계적인 재즈 가수 나윤선 씨의 어머니 김영자 여사 등 총 7명이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와 개인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예술가들을 길러낸 어머니 7인을 올해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수상자들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의 감사패와 대나무 무늬로 장식된 금비녀 `죽절잠´이 수여되며, 자녀를 키우면서 겪었던 수상자들의 애환과 보람에 대한 인터뷰가 진행된다.
아울러, 수상자의 예술인 자녀들 중 4남매 국악인과 피아니스트 박종화 씨, 재즈 가수 나윤선 씨 등이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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