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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맛있는 짜장면 봉사

 

대전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11일 중리동 인근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하며 어버이날을 되새기는 행사를 열었다.

 

▲ 대덕구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태수)는 11일 중리동 인근 어르신 160여명을 모시고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하며 어버이날을 되새기는 행사를 열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짜장면은 중리동의 맛있다고 소문난 명인각(계족로511번길 96 / 대표 임명오)의 도움으로 준비되었으며, 11시30분과 12시 두 번에 걸쳐 짜장면을 대접했다.

 

김태수 중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작년에는 삼계탕 봉사를 하였고, 올해는 짜장면 봉사를 준비했다. 내년에는 더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중리동을 행복한 지역사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짜장면 봉사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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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12 12: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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