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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춰 편하게,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지원하는 어린이집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5월 20일부터 신청
시간에 맞춰 편하게,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지원하는
어린이집 0~2세반 대상 맞춤형 보육, 5월 20일부터 신청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맞춤형 보육 신청·접수 개시
보건복지부(장관 : 정진엽)는 금년 7월 1일부터 어린이집 0~2세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육이 시행됨에 따라 5월 20일(금)부터 6월 24일(금)까지 맞춤형 보육 자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종일반 자격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가구이다.
< 맞춤형 보육 주요내용 >
서비스 구분
종일반
맞춤반
이용시간
7:30~19:30
9:00~15:00
+ 긴급보육바우처 월15시간(6만원)
보육료
1인당 월 825천원 (0세기준)
1인당 월 660천원 (0세기준)
* 긴급보육바우처 포함 시 월720천원
이용대상
맞벌이, 구직, 한부모, 다자녀 등
종일반 이용 외 아동
복지부는 맞춤형 보육 자격의 신청·접수에 앞서, 학부모들의 보육료 자격신청 부담을 덜기 위하여 공공기관 보유 정보를 활용하여 전산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자동으로 종일반 자격을 판정·통지(5.11~19일)하였다.
이에 따라 전체 맞춤형 보육 대상아동의 약 43%인 31만명은 별도의 보육료 자격신청 없이도 종일반 자격을 부여 받는다.
자동 종일반 판정 대상 가구란 직장건강·고용보험가입자(육아휴직자 제외) ▴구직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법정 한부모 가정 ▴장애아동 또는 장애등록 가족이 있는 경우 등이다
자동 종일반 자격을 판정받지 않은 아동 중, 종일반 이용이 필요한 경우`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하여야 한다.
<맞춤반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별도 보육료 자격신청을 하지 않아도 7월1일부터 자동으로 맞춤반 자격 부여>
`보육료 자격 신청´은 아동의 주소지에 위치한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종일반 보육료 자격 신청 시, 필요한 증빙서류를 꼼꼼히 확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구비서류 : (공통) 사회서비스이용권 제공(변경) 신청서 (읍·면·동 비치)>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증빙서류를 온라인 시스템에 업로드하여 제출하면 된다.
<증빙서류를 허위로 제출하는 경우 영유아보육법 제54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가능>
대상 아동별 구체적인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현재 어린이집 이용 중인 아동(5월 19일 기준) >
(종일반 통지를 받은 가구) 종일반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종일반 통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맞춤반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맞춤반 자격 신청이 필요하다.
(종일반 통지를 받지 못한 가구) 종일반 이용이 필요한 가구는 `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하며, 맞춤반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 ② 신규로 어린이집이용 예정 아동(5월 20일 이후) >
5월20일 이후 새로 어린이집을 이용하고자 하는 아동은 반드시 `종일반 또는 맞춤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장시간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가구가 정보부족으로 보육료 자격 신청을 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맞춤형 보육 제도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어린이집 이용아동 가정에 가정통신문과 리플렛을 배포(130만장) 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제도 도입 첫 해에 따른 종일반 자격판정 소요시간, 어린이집 아동 반 편성 기간 등을 감안하여, 7월 제도 시행 전에 반드시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종일반 이용대상 기준이나 보육료 신청 절차, 민원 서식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맞춤형 보육 홈페이지(www.goodchildcare.kr)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를 참고하면 되며,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청,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129), 부모전담상담센터(1644-3558)에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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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 협력
세계 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 협력
(ODA)사업
`2016 문화동반자사업´4년연속 수행기관 선정
세계무술연맹은⌟ 2013년 이래 4년연속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동반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세계무술연맹⌟은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개발도상국의 정부와 관계 기관장들이 추천한 무술전문가 10명을 선발하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2016 해외무술관계자 초청 연수´ 를 실시할 예정이다.
본 연수사업은 개도국들의 문화, 예술, 관광, 체육 분야 전문가들을 5개월간 한국에 초청하여 관련분야에 대한 교류와 지식을 넓히는 문화 레지던스 사업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문화를 주도하는 공공 및 민간 기관들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사업이다.
▲ 세계무술연맹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개발(ODA) 협력
세계무술연맹⌟은 2002년 창설이래 충주시의 지원과 협력으로 충주세계무술축제, 국제회의, 청소년사업, 유네스코 활동 등 무술의 보존과 진흥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이러한 연맹의 국제적인 활동
을 인정받아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동반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왔다. 연맹은 지난 3년간 10개국 12명의 동반자를 배출했고, 올해 4~5월간 진행된 2016 문화동반자사업 운영기관 선정 공모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10개국 10명으로 그 참가 규모와 예산이 확대되었다.
유네스코 공식협력기관인 세계무술연맹은 7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도국으로부터 10명의 무술전문가를 선발하여 무술의 중심지인 충주에서 ① 세계무술연맹 국제업무(인턴) ② 우리전통무술 택견 및 씨름 ③ 청소년 대상 재능기부 ④ 한국문화탐방 등 전문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택견 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우리 씨름도 연수종목에 추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세계무술연맹⌟ 회원단체인 `한국택견협회´와 `통합씨름협회´도 연맹의 협력기관으로 함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중 해당정부 직원이나 산하기관의 전문가들은 세계무술연맹 사무국 인턴십 근무를 통해 무술관련 국제업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의 세네갈과 가나,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동남아시아의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등 여러 개도국들의 문화체육 관련 부처에서 본 연수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잇따르고 있으며 접수마감은 6월로 예정되어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해외무술전문가들은 자신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다양한 문화권에 무형문화유산으로서 무술의 가치를 알리고 보급하는 상호협력체계가 구축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맹의 계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세계의 무술문화를 공유․발전시키며, 충주와 한국이 전통무술의 세계적 메카이자 중심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세계무술연맹의 국제적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세계무술연맹은 이러한 정부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회원단체 국가의 현실에 맞게 문화와 관광, 고용, 교육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돕는 동시 충주의 국제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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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유출로 불안하세요? 변경 신청하세요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불안하세요? 변경 신청하세요
주민등록법 개정안 5. 19. 국회 본회의 통과
앞으로 1년 후인 2017년 5월부터는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하여 생명․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 또는 피해 우려자가 주민등록지의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행정자치부에 설치된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번호를 변경하도록 했다.
이처럼 앞으로 일정한 요건과 절차를 거쳐 번호 변경이 가능해져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됨에 따라국민권익 보호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주민등록번호 오류 등의 경우에 정정이 가능 >
특히주민등록번호 변경은 일정한 요건을 구비한 경우에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춘 기관의 심사를 거쳐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할 필요가 있다.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15. 12. 23) 취지를 고려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가 가능하도록 변경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하였으며, 위원장과 위원의 2분의 1 이상을 민간위원으로 위촉하게 했다.
또한 번호변경 신청자의 권리구제를 강화하기 위하여 변경위원회의 결정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변경위원회는 주민등록번호 변경 여부에 관한 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심의를 완료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인 `17. 5월 이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민등록번호 변경 준비단을 신속히 설치하여 법률 위임사항들을 구체화하기 위한 시행령과 변경위원회운영규정 등 하위법령을 정비하고,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위촉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법 개정을 계기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변경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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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된다
지방세외수입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된다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통과
앞으로 교통유발 부담금 등 지방자치단체가 거둬들이는 지방세외수입을 상습적으로 체납해 온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이 일반에 공개된다.
지금까지 세금에 대해 시행하던 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를 지방세외수입으로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을 제한하거나,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 등을 담은「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개정법률안」이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이란 세금 이외에 각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로부터 걷어들이는 수입으로 ▲교통유발 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옥외광고물법상 이행강제금 등이 지방세외수입에 속한다.
부담금․이행강제금 등 지방세외수입은 전체 자치단체 수입 184조원 가운데 12%에 달하는 21조원(`14년 결산기준)으로 주요 자체재원이지만,그간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납부강제 수단이 부족하다보니 지방세외수입 누적체납액이 2015년 기준으로 5조원에 달하고, 징수율은 73.7%(`14년 결산기준)로 지방세(93.1%)에 비해 크게 낮은 문제가 있었다.
이에, 행정자치부는 법률개정을 통해 지방세외수입금을 체납한 경우 그 체납행위와 관련된 사업의 허가 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등 제재수단을 보강해 징수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개정된 법률의 주요 내용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관허사업 제한 규정을 신설하였다.
먼저, 기존 허가 등을 받아 사업을 경영하는 납부의무자가 지방세외수입금을 3회 이상 체납하고 그 체납액이 100만원 이상인 경우 해당사업에 한해 사업의 정지나 취소가 가능해졌다.
또한, 지방세외수입금이 고액․상습 체납된 대상과 부과대상이 같은 종류의 사업에 한해 신규 허가 등을 제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가 가능해졌다.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 자의 인적사항 및 체납액 등을 언론매체나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관보 등에 공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체납자의 주소나 재산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 지방자치단체 간 징수를 대행할 수 있도록 징수촉탁제도를 도입하여 징수비용을 절감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자동차 등 압류 대상물건의 이동성이 큰 경우 여러 자치단체간의 협력을 통한 징수가 필요하다는 측면을 고려하여 동 제도를 도입하였다.
정정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이번 개정으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징수할 수 있는 수단이 마련되어 자치단체의 세입기반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하위법령 개정, 일선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관련 세외수입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금년 말(`16.12월, 공포 후 6개월) 법률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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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지사,국민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 릴레이 동참
충주지사,국민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 릴레이 동참
- 손 마사지 재능봉사 및 생필품 전달 -
국민건강보험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노병철) 직원들이 19일 금가양로원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주지사 국민보험공단 자원봉사 릴레이 동참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4번째 주자로 나선 것이다.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 강이 봉사단´은 시설 노인들에게 손 마사지 및 말벗 되어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시설이용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건이 강이 봉사단은 `나눔도 함께, 건강도 함께´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난 2005년에 창단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릴레이 운동에 참여한 권정희 과장은 “직원들과 함께 이웃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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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성여고 고등부 여자축구 환영식 열려
충주예성여고 고등부 여자축구 환영식 열려
창단 2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2010년부터 준우승 6번 차지
창단 2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교장 권순섭)축구부 축하환영식이 19일 드림유웨딩홀에서 열렸다.
▲ 충주예성여고 고등부 여자축구 창단 24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조 길형 충주시장) 참석 가운데 축하
충주시와 충주시축구협회(회장 여명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여명구 충주시축구협회장,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김동욱 충주교육장, 강성덕 충북축구협회장, 한흥구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각 학교 축구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우승을 축하했다.
우승을 차지한 예성여고 선수들에게 꽃다발과 격려금, 우승 포상금이 수여됐고, 선수들은 조길형 충주시체육회장에게 우승기와 우승컵을 전달했으며, 충주시축구협회 고문단이 권무진 감독과 코치들에게 감사의 꽃다발과 격려품을 전달했다.
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선물을 충주시민들에게 안겨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성적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 충주의 위상을 드높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창단한 예성여고는 2004년 여왕기에서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지난 2010년부터는 전국대회에서 10차례 이상 4강에 진출했지만 준우승만 6번을 차지하는데 그치며 한 번도 정상을 밟아보지 못했다. 지난해에도 춘계연맹전과 청학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전국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예성여고는 지난 3~13일까지 경남 합천에서 열린 제2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경기에서 경기 관광고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 24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일궈내며 고등부 여자축구의 명실상부한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 대회에서 김소은은 총 9골을 성공시켜 득점왕에 올랐으며, 김현아는 최우수상을, 권해인은 GK상을, 권무진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충주지역은 남산초, 예성여중, 예성여고, 교현초, 신명중, 미덕중, 충주상고 등 7개교 엘리트 축구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축구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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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충주, 사회복지시설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스트레스 해소 및 화합과 소통의 장 돼 -
충주지역 사회복지시설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가 19일 호암체육관에서 종사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 충주시 사회복지시설협회 한마음 체육대회
충주시사회복지시설협의회(회장 최성진) 주관으로 열린 체육대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종사자간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 최성진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조길형 충주시장의 축사에 이어 지난해 우승팀인 충주시노인복지관의 우승기 반납 후 경기가 시작됐다.
종사자들은 팀을 나눠 배구, 족구, 피구, 단체줄넘기 등을 하면서 고단하고 힘든 업무를 잠시 잊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수 종사자 3명에게는 조길형 충주시장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최성진 협의회장은 “초등학교 운동회처럼 설레고 신명나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각 시설 직원들 간에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영분 노인장애인과장은 “시설 거주자 및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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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 거리 홍보 총력
대덕구, 금강로하스축제 거리 홍보 총력
지역주민 자발적 참여로 대대적 축제 홍보 펼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이번주 20일부터 22일까지 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금강로하스축제를 앞두고 대대적인 거리 홍보를 펼쳐왔다. 거리홍보는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주부터 대전 전지역을 대상으로 축제장, 출퇴근길 주요 4거리와 백화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휴일 없이 진행해 왔다.
특히, 19일 중리네거리에서 펼쳐질 홍보는 지역주민까지 나선 가운데 박수범 구청장과 대덕구단체장협의회원, 직원 100여명이 오전 7시 40분부터 중리네거리에서 출근길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금강로하스축제 거리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큰 인기를 모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연상케 하는 재치 있는 카피 문구와 송중기 등신대, 캐릭터 인형 등을 활용하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관심을 끄는 한편 출근길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다른 자치구 축제 대비 너무나 적은 예산으로 축제를 준비하다보니 홍보예산이 없어 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자발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면서 “지역주민까지 참여한 왕성한 홍보활동으로 금강로하스축제를 알려 많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러 오시길 바란다”며 축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대청호 자연속 힐링, 희망을 찾다”를 주제로 가족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된 개막식과 축하공연과 `제1회 전국로하스 대학생영화제´가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둘째날인 21일에는 스마트폰 방송으로 음악을 들으며 금강변을 걷는 `로하스워킹앤티어링´를 시작으로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과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 슈퍼패밀리 드림팀 경기 및 도전천곡, 마술쇼와 뮤지컬 `미녀와 야수´, 히든싱어 콘서트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슈퍼패밀리요리경연대회와 제5회 대청호가요제와 전날에 이어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과 대한민국드론페스티벌이 계속되고, 미니드론만들기와 우드건 만들기, 석궁 만들기 등 40여개의 체험부스와 농·특산물 전시·판매부스도 설치돼 축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큰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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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철저한 재난대응훈련으로 대형재난사고를 막는다!
대덕구, 철저한 재난대응훈련으로 대형재난사고를 막는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대덕구 문평동에 소재한 롯데제과 대전공장에서 안전한국훈련 대형화재에 따른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 재난대응훈련으로 대형재난사고를 막는다(사진=대덕구청)
▲ 재난대응훈련으로 대형재난사고를 막는다(사진=대덕구청)
롯데제과 대형화재 사고를 가상하여 직원 대피와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 재난대응 매뉴얼에 의한 훈련이 진행됐다.
▲ 재난대응훈련으로 대형재난사고를 막는다(사진=대덕구청)
훈련에는 대전동부소방서, 대덕경찰서, 1970부대 4대대, 충남도시가스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굴절소방차, 무인방수 로봇 장비가 화재진압에 동원돼 실제 재난대응 상황처럼 훈련을 실시했다.
현장훈련을 직접 지휘한 박수범 구청장은 “대규모 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속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오늘 훈련은 대덕구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업 유관기관들이 실제 상황처럼 일사분란하게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해 재난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뜻 깊은 훈련”이라고 평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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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조사지시에 이은 BMW 연료호스 결함 리콜
국토교통부 조사지시에 이은 BMW 연료호스 결함 리콜과
미쓰비시, 스카니아 등 자발적 리콜 실시(총 18개 차종, 3,516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비엠더블유코리아(주),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판매한 승용·화물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제작결함은 비엠더블유코리아의 320d 등 13개 차종(1,751대)의 연료장치와 미쓰비시자동차공업의 L200(4대)의 에어백 결함 등이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320d 등 13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국토교통부의 조사지시(2016년 3월 3일)에 따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320d 차종 등의 연료라인 제작결함조사 진행중 이번에 제작사에서 스스로 제작결함을 인정하면서 리콜을 진행하게 됐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는 해당 자동차의 저압 연료 공급 라인의 제작공정상 결함으로 균열이 발생하여 연료가 누설될 경우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을 인정하였으며,
국토교통부는 우선 해당 자동차 소유자의 안전을 위하여 리콜은 진행하되, 해당 부품결함과 화재발생의 연관성 유무 등을 밝히기 위하여 조사는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리콜대상은 2014년 6월 25일부터 2014년 9월 3일까지 제작된 320d 등 13개 차종 승용자동차 1,751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9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의 제작결함 조사와 상관없는 제작사의 자발적 시정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이 비엠더블유코리아(주),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판매한 5개 차종 승용·화물자동차 1,765대이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730d xDrive 등 3개 차종 승용자동차의 경우 에어백 컨트롤 유닛의 제작결함으로 운행시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충돌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아 운전자와 승객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7월 29일부터 2016년 1월 13일까지 제작된 730d xDrive 등 3개 차종 승용자동차 1,760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6월 13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에서 수입·판매한 L200 승용자동차의 경우 충돌로 인한 운전석 에어백(일본 타카타社 부품) 전개시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2년 2월 15일부터 2013년 12월 12일까지 제작된 L200 승용자동차 4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부품 공급 문제로 2016년 8월 1일부터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에서 수입·판매한 스카니아트랙터(G410LA6X2) 화물자동차는 운전석 하단 프레임 용접 결함으로 인한 등받이 고정 불량 및 안전벨트 체결 성능 저하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리콜대상은 2015년 8월 25일 제작된 스카니아트랙터 화물자동차 1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5월 18일부터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운전석 등받이 프레임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2200), 미쓰비시자동차공업(주)(02-590-7052), 스카니아코리아서울(주)(02-3218-0877)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면서,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을 덧붙였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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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통(通)했어요, 대덕구로 오세요!
우린 통(通)했어요, 대덕구로 오세요!
대덕구 SNS 서포터즈 구정 명소 탐방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7일 대덕구 주민정보화교육 `SNS 활용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로하스 해피로드 등 관내 주요 명소 견학을 실시했다.
▲ `SNS 활용과정´ 4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 블로그‧페이스북‧밴드 등의 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배웠다.(사진=대덕구청)
지난 2일부터 4주 간 실시된 `SNS 활용과정´은 40~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로그‧페이스북‧밴드 등의 다양한 SNS(Social Network Services)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배웠다.
오는 20일부터 3일 간 개최될 금강로하스 축제의 장소인 로하스 가족공원 및 캠핑장, 산디마을, 장동 산림욕장 등을 둘러보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SNS 활용 교육 및 현장 견학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더욱 활발한 소통을 기대하며, 정보화 시대에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금강 로하스 축제는 `대청호 자연 속 힐링,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금강 로하스 대청공원에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캠핑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릴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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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 수상
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 수상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의 댄스 스포츠 “언제나 청춘”팀이 지난 13일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충청북도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충북노인건강대축제 2016」에 참가하여 실버댄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 충주시 노인복지관 본관 댄스 스포츠팀 충북노인건강대축제 대상수상
이날 축제는 `건강한 노인! 당당한 충북!´을 슬로건으로 하여 도내 60세 이상 어르신들 1,0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4개 부문, 26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충주시노인복지관 “언제나 청춘”(댄스 스포츠)팀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당당한 춤사위와 열정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더불어 2015년 실버 댄스 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실버 에어로빅팀도 즐거운 율동을 선보이며 충북노인건강대축제에 우수시연팀으로 참여하였다.
충주시노인복지관 김웅 관장은 “준비기간이 짧았음에도 댄스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지도강사와 어르신들이 연습에 매진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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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는 21일 금강로하스 축제기간 일방통행 시행
대덕구, 오는 21일 금강로하스 축제기간 일방통행 시행
삼정동삼거리→금강로하스대청공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 구간 6시간 동안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016 금강로하스축제 기간 중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6시간동안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일방통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 로하스 축제기간 동안 일방통행 구간은 삼정삼거리에서 시작하여 금강로하스대청공원→대청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까지 8km 이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축제기간 동안 에 처음 시행하는 일방통행 구간은 삼정삼거리에서 시작하여 금강로하스대청공원→대청교→오가삼거리 →하석삼거리→대청보조댐까지 8km 이다.
대청댐에 들어간 차량이 대전과 신탄진으로 가려면 대청교를 건너 청주시 현도 오가삼거리→하석삼거리, 보조댐을 통과하여야 하며, 문의 및 하석삼거리 방향에서 대청댐을 가려는 차량도 역시 오가삼거리에서 하석삼거리 → 보조댐을 건너 삼정동 삼거리 방향으로 좌회전 하여야 한다.
또한 대전지역 노선버스 72번(달전동↔대청댐), 73번(금탄동↔대청댐종점)은 삼정동삼거리에서 유턴하여 신탄진 방향으로 운행하는바 대청댐까지 이용 승객은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청주지역 노선버스 32번(신탄진→노산리→문의면), 41번(신탄진→노산리→하석리), 43번(신탄진→노산리→문의)은 우회하여 운행하는바 대청댐까지 이용 승객은 대청보조댐에서 셔틀 버스로 이동하면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주민 등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협조를 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일방통행 실시로 이용객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한다”고 당부하면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일방통행 시행 기간 동안 불편 해소를 위한 사전홍보물 설치, 거주민 안내문 발송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하고, 언론기관을 통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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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충주천변 쓰레기 수거
충주 칠금금릉동 새마을 충주천변 쓰레기 수거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진기화ㆍ이순현)가 18일 충주천변에 방치돼 있는 스티로폼, 병 등 생활쓰레기를 주우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고, 분양받은 사과나무 가로수 주변의 제초작업도 병행 실시했다.
▲ 충주시 칠금금릉동 새마을협의회 충주천변 쓰레기수거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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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지현새마을 “삼계탕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충주 지현새마을 “삼계탕 드시고 더위 날리세요”
충주시 지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경국ㆍ김진숙)가 18일 지현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노인 100명을 초청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들여 조리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노인들의 기력회복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 충주시 지현동 새마을협회(회장 김경국 김진숙)가 18일 노인100명 삼계탕봉사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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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덕구,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차인 17일에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훈련 재난대응의 핵심인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했다.
▲ 2016 안전한국훈련 2일차 본격 실시로 재난대응능력 강화(사진=대덕구청)
이날 오후 2시 대덕구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재난대응 13개 기능 실무반 부서와 동부소방서, 대덕경찰서 등의 유관기관 훈련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가상의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재난상황에 대한 대응과 상호토론을 했다.
토론훈련은 재난상황에 대한 각 실무반의 임무와 역할을 꼼꼼히 따져보고,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실무반원들 간에 상호 교차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구민의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지킴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8일에는 오늘 진행된 토론을 근거로 하여 문평동 롯데제과 대전공장에서 실제와도 같은 상황초기 대응 능력 등을 집중 점검하는 방식의 현장훈련이 이뤄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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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일제 전개
대덕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일제 전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7일 석봉동 신탄진초등학교 등 관내 12개 동에서일제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은 구청, 대덕경찰서, 학교 등 관계자를 비롯해 자생단체회원,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피켓과 학교폭력 신고요령 리플릿 등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매월 17일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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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발굴ㆍ지원
충주 1388청소년지원단 `위기청소년´ 발굴ㆍ지원
- 법률사무소, 한의원 등 민간기관 20곳 참여 -
위기청소년을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민간기관 20곳이 참여하는 충주 1388청소년지원단이 발족했다.
▲ 충주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 및 간담회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미숙)는 지난 13일 센터에서 20개 민간기관 21명으로 구성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 조직으로 구성됐다.
위급 시 각 전문기관별 보유자원을 유·무상으로 제공하고 적시에 청소년들에게 지원하는 기능을 맡는다.
센터는 4월 한 달간 참여기관을 섭외 및 모집했고, 법률사무소, 산부인과, 학부모연합회, 한의원 등 20개 기관이 참여하게 됐다.
청소년지원단 위촉 후 각 기관 및 사업 소개와 함께 청소년지원단의 역할이 안내됐고, 충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고성용 회장이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으로 선출됐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앞으로 반기별 1회 이상의 회의 및 간담회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발굴 및 지원하게 된다.
고미숙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388청소년지원단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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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1회 전통시장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충주 제1회 전통시장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 누리장터로 오세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다양 -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중원문화 충주전통시장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닷새간 누리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 충주 전통시장 축제 개최 27일부터 닷새간
충주중소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자유·무학·풍물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소비자의 발걸음을 재촉하며 전통시장의 부흥을 위한 날개를 편다.
중ㆍ대형마트에 밀리고 경기침체로 인해 부진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상인들이 직접 마련한 행사이다.
다시 일어서는 전통시장 선포식을 시작으로 서울패밀리 리더가수 위일청과 여성 솔로 우연이를 초청해 희망콘서트를 연다.
야생화 400여점을 자유시장 아케이드 구간에 전시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각 전통시장별 특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품바의 전설 이재주와 함께하는 신나는 추억의 유랑극단을 선보이며, 순대와 만두 등 먹거리 무료 시식회도 구미를 당긴다.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만든 각종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도 서며, 맥주 페스티벌도 연다.
거리화가의 초상화 그려주기, 바람개비 동산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장재흥 상인연합회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충주의 전통시장이 다시 도약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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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센티브 제공으로 쌀 판매 촉진
충주시, 인센티브 제공으로 쌀 판매 촉진
- 판매 기여자 인센티브 지급, 안정적 구매처 확보 -
충주시가 미소진쌀 판매를 위해 17일 충주시새마을회·충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촉에 돌입했다.
▲ 충주미소진쌀 판매확대를 위한(조길형 충주시장참석) 업무협약
오후2시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일반 기업이나 쌀 다량소비처에서 주식용으로 미소진쌀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쌀 판매 기여자에게는 충주시통합RPC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해 적극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판매 촉진을 유도하게 된다.
충주시통합RPC는 쌀 판매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센티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농산물 판매협약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협약 당사자들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주시농협관계자, 쌀전업농 도·시연합회장,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장 등 15명도 참석해 축하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미소진쌀의 다량 구매처가 지속적으로 발굴된다면 안정적인 쌀 공급이 가능해져 지역 내 쌀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충주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충주시 쌀 재배농가는 6,104호이며, 4,747ha 면적에서 25,853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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