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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119․112․110 긴급신고전화 통합 전국 시범서비스 개시
15일부터 119․112․110 긴급신고전화 통합 전국 시범서비스 개시
14일,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전국 시범서비스 개시 보고회 개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15일부터 긴급신고전화 통합 시범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4일 오전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주재로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전국 시범서비스 개시 현장 점검 및 보고회를 개최하여 긴급신고전화 통합의 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통합시스템을 시연했다.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는 21개 신고전화를 119(재난신고), 112(범죄신고), 110(민원상담) 3개로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국민의 신고 편의와 긴급상황 신속대응 및 긴급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하여 추진되어 왔다.
지난 7.1일 광주, 전남, 제주 3개 시도를 대상으로 1차 시범서비스를 실시하였고, 전반적으로 시스템과 서비스가 무리없이 작동됨에 따라 15일부터 전국으로 시범서비스를 확대하게 되었으며 오는 10.28일부터는 전면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7.1일부터 실시된 1차 시범서비스 운영 결과, 긴급신고를 타기관 이관시에 신고자가 반복 설명하지 않아도 되어, 신고가 빨라지고, 한번의 신고로 경찰, 소방, 해경이 함께 대응하게 되는 등 신고 편의와 대응속도 향상이 가능하게 되었다.
동 기간 동안(7.1~7.13) 3개 시범지역(광주, 전남, 제주)에 접수된 총 121,601건의 신고전화(소방 44,154건(36%), 경찰이 56,829건(47%), 권익위 20,618건(17%)으로 각각 처리) 중 대부분이 자체처리(118,388건, 97.4%)이고, 타기관 이관이 753건(0.6%)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이 신고전화를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등으로 잘 인식하여 전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관간 공동대응한 신고건은 1,707건으로 전체의 1.4%이며, 공동대응 요청은 소방에서 경찰(1,101건, 64%)이 경찰에서 소방(606건, 36%)보다 많았다.
또한 긴급전화에 비긴급 상담전화(110)를 건 것은 총 237건으로 전체의 0.2%에 불과하여,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나타내 주었다.
국민안전처는 1차 시범서비스 기간동안 시범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는 바 기관간 공동대응 필요시 기존 전화로 내용을 설명하였던 것이 시스템을 통하여 자동으로 내용을 전달하게 되어 신고처리의 편의성도 좋아졌다.
신고접수체계 변경에 따른 업무처리가 익숙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으나, 이는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은 2차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에도 24시간 통합시스템을 모니터링하여 최적의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10월28일 전면서비스가 차질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국민의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로 긴급신고전화 통합서비스가 조기에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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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폐유리병 색상별 분리배출로 자원절약 앞장
대덕구, 폐유리병 색상별 분리배출로 자원절약 앞장
음료 외 유리병 백색·녹색·갈색 색상별 분리 배출할 경우 재활용비용 줄일 수 있어
14일 대덕구-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 시범사업 시행 위한 업무협의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폐유리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위한 색상별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 14일 대덕구-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 시범사업 시행 위한 업무협의 (사진=대덕구청)
구는 14일 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과 업무협의를 갖고 대덕구 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산품 폐유리병의 색상별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척하여 다시 사용하는 음료나 주류에 사용되는 병류와 달리 색깔별(백색·녹색·갈색)로 잘게 부숴 유리원료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의약품이나 식품, 화장품 등 공산품의 재활용률과 비용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색상 구분 없이 일괄적으로 분리 배출된 이런 유리병 제품의 재활용은 집하장에서 일일이 사람 손으로 분리해야 해 많은 인건비와 기회비용이 낭비되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구에서는 폐유리병의 색상별 수거함을 해당 공동주택에 설치해 주민의 폐유리병 재활용에 대한 의식을 바꾸고 자원재활용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구 관내 공동주택 2~3곳을 선정해 8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업무 협약을 맺은 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에서는 시범사업지역에 대한 공동주택에 분리배출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유리병을 세 가지 색상별로 분리 배출하면 분류 작업 단계 축소로 인건비 절감과 함께 유리생산원료가 되는 유리 파쇄가루 공급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 이번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폐유리병 색상별 분리 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을 새롭게 해 자원 재활용, 절약, 나눔의 대표도시로 대덕구가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 청소위생과는 이날 `찾아가는 재활용아카데미 및 식중독예방교육´을 하이트진로㈜ 대전지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열어 폐유리병 분리배출 ․ 운반에 대한 대한 교육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위생교육도 실시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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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 호우 전망과 장마 동향
이번주 주말 호우 전망과 장마 동향
16일(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전·세종·충남지방 비가내리겠으며 특히 새벽에서 오전까지 강수량이 집중적으로 많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 16일(토) 아침 예상 기압계 모식도 >(사진=대전기상청)
17일(일)부터 다음 주 초까지는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먼 해상으로 남하 하면서 대기상층 찬 공기유입으로 아침 저녁 신선한 날씨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늘 (15일)밤에 남서쪽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륙으로 확대되겠고, 내일(16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각종 안전사고와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15일~16일)을 보면 대전·세종·충청남도가 30~80mm이며 17일(일)과 18일(월)은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나가고 약 5km 상공에 영하 5도 이하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져 낮부터 밤사이에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으니, 산간 계곡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쓰고, 또한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서해중부해상에서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물결도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17일(일) 오후부터 다음 주 초반까지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 먼해상으로 남하하겠고, 20일(수)~21일(목)에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
주변의 기압계는 정체되어 동서흐름이 약화되고 남북흐름이 강화되면서 장마전선의 위치 변동이 매우 크겠으니, 향후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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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김경환 차관 스마트 시티 안전망 구축 시범사업 점검
국토부 김경환 차관 스마트 시티 안전망 구축 시범사업 점검
타 지자체에 확산하고 해외진출에 적극 활용”강조
- 대전 스마트 시티 센터 및 119종합 상황실 방문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13일(수) 대전 스마트 시티 센터와 1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대전시 스마트 시티 사업 현황 및 운영 상황 등을 보고 받고 119종합 상황실과 스마트 시티 센터 간 서비스 연계 현황 등을 점검했다.
국토교통부 김경환 제1차관은 2016년 7월 13일 대전 스마트시티 센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 및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김경환 제1차관은 2016년 7월 13일 대전 스마트시티 센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운영 현황 및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사진-국토교통부]
김 차관은, 대전 스마트시티 센터 사업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으면서 “동 센터는 작년 7월, 스마트 시티 안전망 구축사업(112‧119와 U-City 센터를 연계하는 등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구호‧범죄예방‧사회적 약자 지원 등 5대 국민 안전 서비스를 구축)을 전국 최초로 시범 도입하여 매우 성공적으로 운영 중에 있는 곳”이라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대전 스마트시티 안전망 구축 사업모델은 해외에 자랑할 수 있는 스마트 시티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는 만큼, 이와 같은 우수사례를 전국 각지에 전파하고, 해외진출에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하였다.
이어 김 차관은, 119종합 상황실을 방문하여 스마트 시티 센터와 119서비스 연계 현황 및 그간의 운영실적을 보고받았으며, 앞으로 구급‧화재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연계 서비스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 교통‧환경‧복지‧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타 지자체 등에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부담을 덜고,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가능한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예산 등 관련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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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강국 스위스와의 협력 본격화된다
제약강국 스위스와의 협력 본격화된다
- 보건복지부,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와 보건의료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 및 제3회 한-스위스 생명과학 심포지움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7.13(수) 한-스위스 정상회담 계기,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와 함께, 보건의료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사진-보건복지부]
[사진-보건복지부]
한국-스위스 간 보건의료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은 그 간의 단편적 협력관계를 한 단계 승화된 양국 간 민관협력체계로 이끌어 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하겠다.
상호 경험과 정보교환, 인력훈련 및 관련행사 참여 등 공공과 민간분야 전문가와 기관 간 교류협력에 관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최근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고, 정부 역시 바이오헬스 7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적극적 지원과 규제완화를 이어가고 있어, 해외 정부와 업계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스위스의 경우, 2008년 한국의 연구역량을 높이 평가하여 비 유럽권 전략협력국*의 하나로 지정한 바 있으며, 2014년 박근혜 대통령의 스위스 순방 이후, 한국과의 연구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한-스위스 정부간 보건의료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13일 체결하고 오늘 7월 14일(목) 9시30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남산Ⅰ&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주한스위스대사관 공동주관으로 제3회 한-스위스 생명과학 심포지움이 개최 되었다.
한-스위스 생명과학 심포지움은 2014년 1월 박근혜 대통령의 스위스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및 인적교류 목적으로 시작되었고 `생명과학 R&D 환경조성방안, 바이오메디컬 기술융합 등´을 주제로 한 2014년 제1회 심포지움, `글로벌헬스, 의료기술 등´을 주제로 한 2015년 제2회 심포지움 후 세 번째 개최이다.
이번 심포지움은 보건산업 분야 중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스위스 양국의 관련 업계 및 전문가들 간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 되었다.
올해는 요한 슈나이더 암만(Johann N. Schneider-Amman) 스위스 대통령이 동 심포지움에 직접 참석하여 양국 보건의료 협력 의의를 설명하고,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하였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스위스는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적 국가”라고 부연하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높은 의료기술 수준과 탄탄한 임상저력을 갖춘 한국을 글로벌 헬스케어 강국인 스위스가 협력파트너로 인정한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한 뒤, 이어서 보건산업 분야에 있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의의를 확인한 뒤,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을 공유하고, 한-스위스 간 보건의료 기술협력에 대한 적극적 지원의지를 표명 하였다.
동 심포지움을 공동 주관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 및 주한스위스대사관 요르크 알루이스 레딩 대사도 각각 환영사를 통해 심포지움 참여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협력을 당부 하였다.
특히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은 “ICT와 헬스의 융합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의료의 핵심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의 ICT와 스위스의 의료기술의 강점을 융합하여 양국의 헬스케어 기술을 한층 발전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지난 7월 12일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바젤대학교간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있었다”며, “이는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서 바이오헬스 시장에서의 가치창출을 위해 학교와 병원이 스타트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고자 의기투합한 사례”라고 설명하면서, 이어서, “한-스위스 생명과학 심포지움을 통해, 연세의료원-바젤대학교 사례와 같이, 그간 쌓여오던 양국의 제약‧의료기기 업계, 스타트업과 학교, 병원 간 주요 협력논의가 구체적 사업화로 연결되고, 양국 간 보건산업분야 무역교류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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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17년 생계급여 16년 대비 5.2% 인상
기초수급자,17년 생계급여 16년 대비 5.2% 인상
-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127→134만원, 주거급여 30.7→31.5만원(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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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韓美), 주한미군 사드(THAAD) 배치 부지 발표
한미(韓美), 주한미군 사드(THAAD) 배치 부지 발표
-사드배치 경상북도 상주지역 확정-
국방부(장관 한민구)가 13일 오후 3시30분경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국민의 안전과 국가안위를 위하여 비교평가, 시뮬레이션 분석, 현장 실사 등의 정밀한 검토과정을 거친 결과 최적의 배치 부지로 경상북도 성주지역을 확정하였다고 발표 하였다.
▲사드배치 최종지역으로 13일 발표된 성주지역 성산리 일대.
▲[사진-네이버카페]
사드의 다중방어체계를 구성하는 요소.[사진-네이버]
국방부는 북한의 증대되는 핵과 미사일 위협은 우리에게 국가와 국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북한이 도발할 경우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이며 한미 양국은 이러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보호하기 위한 자위권 차원의 방어조치로써, 지난 7월 8일 주한미군의 `종말단계 고고도 지역방어` 체계의 배치 결정을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한미 공동실무단에서는 군사적 효용성과 더불어 지역주민의 안전을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적용해 여러 후보지에 대한 비교평가, 시뮬레이션 분석, 현장 실사 등의 정밀한 검토과정을 거쳤으며 한미 공동실무단은 이러한 판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드(THAAD) 체계의 군사적 효용성을 극대화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건강과 환경에 영향이 없는 최적의 배치 부지로 경상북도 성주지역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해 양국 국방부 장관이 승인하였다.
특히 주한미군의 사드(THAAD) 체계를 성주지역에서 작전 운용하게 되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 전체의 1/2~2/3 지역에 살고 계시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더 굳건히 지켜드릴 수 있고, 원자력 발전소, 저유시설 등과 같은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설과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국방부관계자는 아울러 우리 군(軍)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국가 안위를 지키는 조치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없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우리 국민과 성주지역 주민 여러분들께서 이러한 우리 군(軍)의 충정을 이해해주시고 지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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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 총장후보자 선정 시`대학구성원참여제´개선을 위해「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국립대학 총장후보자 선정 시`대학구성원참여제´개선을 위해「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교원, 직원, 학생 등 대학구성원의 총장추천위원회 참여 확대, 총장후보자 발굴 및 검증 강화, 공정한 선정과정 보장 등 제도 개선
-총장후보자 선정 시 교원합의에 의한 투표가 아닌 대학의 총장추천위원회가 심사 및 검증하여 선정하는 `대학구성원참여제´ 안착 기대
교육부(부총리겸 장관 이준식)는 국립대학 총장추천위원회가 총장후보자를 선정하는 대학구성원참여제를 개선하기 위해 7월 12일 국무회의에서「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07.08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2016 교육부 교육전문직 역량강화과정(2016.7.8.)에 참석한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c-교육부]
교육부는 지난해 국립대학, 관련 전문가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국립대학 총장임용제도 보완방안」(´15.12.16)을 발표한바 있다.
* 총장임용제도 보완자문위원회(´16.10~12월), 국립대학(12.4~12.11),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12.3), 국교련(12.4, 12.8), 공직협(12.2), 전문가 간담회(12.9) 등
또한 무작위추첨 폐지, 심사 및 검증 기간 부여 등 총장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정상화, 기탁금‧발전기금 폐지, 행‧재정적 지원 방식 합리화 등 법령 개정없이 추진 가능한 과제는 즉시 개선하였으며, 교원, 직원, 학생 등 대학구성원의 총장추천위원회 위원 참여 확대, 총장후보자 발굴 및 검증 강화, 공정한 선정과정 보장 등 추가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교육공무원임용령 개정을 추진하였다.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국립대학 총장추천위원회에 교원, 직원, 학생 등 대학구성원 위원의 비율이 확대(75% → 90%)되며, 거점 대학의 경우 총장추천위원회 위원 수를 기존 50명에서 60명까지 확대가 가능해지는 등 총장추천위원회의 대표성이 강화된다.
총장추천위원회가 총장후보자를 선정할 경우 서면심사, 심층면접, 정책토론 등을 실시하며 대학구성원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정책평가가 법제화되는 등 총장후보자에 대한 심사 및 검증이 강화된다.
아울러 대학의 장이 총장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선정 과정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의무적으로 마련하도록 규정이 신설되었다.
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은 “앞으로 국립대학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실현하는 `CEO형 총장´이 필요한 시대이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정책의 일관성을 가지고 대학구성원참여제가 현장에 안착되도록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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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증서·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 대폭 사라진다
각종 증서·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 대폭 사라진다
정비대상 2,127건중 1,855건(87.2%) 정비완료
상품의 중간유통을 맡는 도매업자들은 허가받은 사업자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대개 사무실 벽에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각종 개인정보가 포함된 중도매업허가증을 게시하고 있다. 건설업자의 경우 준공검사신청서 작성 때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증서·서식 정비사례
이처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해야 하는 허가증, 출입증 등 증서와 각종 신청서식이 생각보다 많다. 이에 따라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될 우려가 종종 제기돼 왔다.
앞으로는 훈령, 예규, 고시, 지침 등 행정규칙에 근거해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증서(허가증, 출입증 등)와 서식(신청서, 청구서 등)에서 주민번호가 삭제돼 유출 피해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행정기관이 발급하는 증서·서식에서 주민등록번호를 관행적으로 기재해 주민번호 유출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8개월 간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시·군·구 포함)와 협조해 1,855건을 정비하였다.
이번 정비는 법령상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을 구체적으로 허용하는 경우,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할 수 있게 한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제24조의2제1항) 시행(`14.8.7)에 따른 것이다.
대상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사용하는 훈령, 예규, 고시, 지침 등에 근거하여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는 증서·서식을 전수 조사해 발굴한 등록증, 자격증, 확인서 등 각종 증서 286건과 서식 1,841건 등 총 2,127건이었다.
행자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각종 증서와 서식의 근거규정들을 개정해 주민등록번호 기재란을 삭제하거나, 생년월일 또는 증 번호로 대체하도록 했다.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증서의 경우 대상이 된 286건(지방의원 신분증, 자원봉사증, 방범대원증, 해설사증, 출입증, 허가증 등)을 모두 정비했고, 서식은 대상 1,841건에서 1,569건(재직증명서, 신원보증서, 취업등록신청서, 심사위원동의서, 가격제안서 등 )을 정비했다. 이에 따라 정비대상 2,127건 대비 1,855건(87.2%)을 정비 완료했다.
나머지 정비대상 서식도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는 행정자치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간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정비대상 서식 심의의견 공유 등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주민등록번호를 관행적으로 기재하는 각종 증서와 서식 일제정비로 주민등록번호 기재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정부3.0 협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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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 정기 후원
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 정기 후원
계룡버스에 근무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한울타리 봉사회는 2012년 9월에 설립되어 현재 6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대덕구 대화동에 거주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에 백미, 라면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 지난 7월 11일 대덕구청 경제복지국장실에서 왼쪽부터 김희선 한울타리 봉사회 상무, 유재흥 한울타리 봉사회장, 민병기 대덕구 경제복지국장, 조승희 한울타리 봉사회 총무, 서정일 한울타리 봉사회 사업과장, 김서환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 번 후원은 봉사회 64명의 회원들이 7월부터 매월 133구좌 13만 3천원을 후원함으로써 대덕구에서 펼치고 있는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김서환 회장은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 후원 회원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대덕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는 대덕구 공무원과 주민 등이 더불어 함께 행복한 대덕구를 만들고자 1998년부터 조성해오고 있으며, 대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월 1구좌(1천원) 이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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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1번지´대덕구, SNS 밴드 소통 효과 톡톡!
`소통1번지´대덕구, SNS 밴드 소통 효과 톡톡!
주민 생활불편 신고에서 동네 미담사례 공유까지 소통 삼매경
최근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SNS, 특히 밴드(네이버)를 통해 생활불편 접수•처리, 구민 홍보사항 전파, 동네 주민 간 미담사례 및 근황 공유 등 스마트폰 밴드소통이 한창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12개 동 및 11개 단체 등 23개 밴드에서 1만 6천 400여명이 소통하고 있다. 이는 대덕구 인구 19만 여명의 약 10%에 육박하는 수치이다.
▲ SNS, 특히 밴드(네이버)를 통해 생활불편 접수•처리, 구민 홍보사항 전파, 동네 주민 간 미담사례 및 근황 공유 등 스마트폰 밴드소통이 한창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민선6기 출범과 함께 SNS 소통을 강조하고 힘써온 결과 주민들 소통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그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도로파손 민원해결, 교통사고 발생지점의 개선보수 후 밴드를 통한 피드백 등 실시간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4일 집중호우 시 금강로하스 데크길 파손, 막힌 배수로 및 인도에 쓰러진 나무 신고 등을 신속히 처리한 바 있다.
밴드를 통해 사진을 첨부한 불편사항을 건의하면, 관련부서원들이 밴드에 가입되어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바로 바로 반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위험요소를 신고했던 주민은 “폭우가 쏟아진 후 쓰러져있는 나무를 보고 동 밴드에 글을 올렸는데 직원이 답글과 함께 얼마 뒤 해결된 사진까지 올려주니 정말 믿음직스러웠다”고 전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밴드가 생활불편 민원뿐 아니라 주민들의 근황이나 미담사례 공유 등 예전 동네 대소사를 같이 하던 추억을 되살려 정감이 넘치는 소통의 첨병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하며, 더 많은 주민들의 밴드 참여를 당부했다.
참고로 밴드가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밴드 또는 구청 자치행정과(608-6533)를 통해 초대를 받아 가입하면 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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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찾아가고!, 살펴보고, 함께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2일 석봉동주민센터(동장 이근수)에서 민관협력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를 개최했다.
▲ 대덕구 석봉동,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석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복지문제를 주민이 주도해 해결하는 민·관협력 협의체로 찾아가고, 살펴보고, 함께하는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내 사회복지 전문기관, 의료·금융·교육기관 및 봉사단체, 지역문제해결에 관심 있는 주민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23개 기관·단체·주민으로 25명을 위촉했다.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이 직접 위원으로 참여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연계하는 등 지역 보호체계를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탄탄한 인적안전망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맞춤형 복지가 강조됨에 따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먼저 찾아가고 부지런히 살펴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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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건축물 재난대비 사전점검!
초고층건축물 재난대비 사전점검!
국민안전처, 전국325개 초고층건축물 전수 안전점검 실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제2롯데월드 등 국제적인 초고층건축물의 증가추세에 따라 대형재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전국 325개소 초고층건축물에 대하여 전수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초고층건축물의 경우 그 도시의 대표성을 띠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반면, 재난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재난요인 사전제거 등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이 중요하다.
이번 점검은 초고층건축물이 위치한 9개 시‧도 68개반 206명이 전국 325개소 초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대응지원체계 적정성, 종합방재실 운영실태 등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고, 총괄재난관리자 및 관계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병행하였다.
이번 안전점검 결과 전체 325개소 중 20.6%인 67개소에서 법령 위반사항이 발견되어 해당 지자체에서 시정명령토록 하였고, 현지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였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종합방재실 설치 기준 미흡(67건, 시정명령), 총괄재난관리자 교육 미이수 및 겸직금지 의무 위반, 피해경감계획서 작성 소홀 등(300건, 현지시정) 관리 주체의 안전의식 결여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적발되었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법령을 개정중에 있다.
현재 추진중인 개정사항을 살펴보면 교육을 받지 아니한 총괄재난관리자에 대하여 업무정지를 시킬수 있도록 하였고, 겸직금지 의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이행강제 수단도 마련하였다.
또한, 명확치 않았던 재난예방 피해경감계획 수립 기준일을`매년 12월 31일까지´로 구체화시켰으며,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종합방재실 설치 기준을 조정 하는 등 안전관리체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개정 사항은 2017년 1월 2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시 총괄재난관리자 등 건축물 관계인 546명에 대하여,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방법, 화재시 이용객 등의 피난안내, 유사시 행동요령 등에 대하여도 교육이 이루어졌다.
국민안전처 이재열 소방정책국장은“앞으로도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에 대하여는 법령 개정 등 대안을 마련하고, 건축전문가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 및 안전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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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개최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개최
-국립생태원은 생태계를 전문가와 함께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를 7월 18일까지 선착순 모집-
-대전광역시의 월평공원 일원에서 7월 23일 다채로운 생태체험행사 진행 예정-
국립생태원(원장 최재천)은 참가자가 직접 생태계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를 23일 대전광역시 월평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 2015년 생물다양성 보물찾기 행사 사진(사진=환경부)
올해로 2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을 통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태계를 탐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접수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18일까지 선착순으로 150명까지 받으며, 참가 대상은 초‧중‧고 재학생과 청소년, 성인이다.
행사는 국립생태원 소속 생태전문가와 참가자가 함께 월평공원 일대의 다양한 생태계를 조사하고 체험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먼저 식생(식물상),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 담수어류, 담수무척추동물, 곤충, 지형분야로 나눠 생태체험이 진행된다.
체험과 함께 조사한 자료를 종합하여 토론하고, 월평공원 일대 생태계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큰입배스, 파랑볼우럭(블루길), 돼지풀, 털물참새피, 미국쑥부쟁이 등의 생태계교란 생물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는 체험부스가 선보인다.
대전광역시의 깃대종 사진을 전시하고 생태를 알아보며, 깃대종과 친해지는 얼굴분장(Face painting) 행사도 개최된다.
이 밖에 참가자가 직접 채집한 식물의 꽃을 압축해서 보관할 수 압화(押花) 만들기 체험부스 등도 마련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제2회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행사는 우리 삶의 터전인 생태계의 중요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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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전퀴즈 풀어보세요~얼음커피 1000잔 쏩니다
자전거 안전퀴즈 풀어보세요~얼음커피 1000잔 쏩니다
행자부, 자전거 안전상식 1분 퀴즈 이벤트 개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자전거 보유대수 천만시대를 맞아 사회저변에 자전거 안전문화 운동을 확산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 안전상식」 퀴즈 행사를 진행한다.
▲ 자전거 안전상식 퀴즈 이벤트 화면
이번 퀴즈 행사는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수칙, 교통법규, 사고처리 등 테마로 나누어 매분기별 자전거 안전상식을 체계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며, 「자전거행복나눔」 누리집(www.bike.go.kr) 팝업창에서 응모할 수 있다.
퀴즈 이벤트는 1분 내에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O/X 타입 총 4문항으로 구성했다. 참가자 중 1천 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자전거사고가 매년 10% 이상 늘고 있는데 대개 운전자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행사를 통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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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
대덕구,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민원실 직원들은 지난 8일부터 화사한 반팔티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통합과 섬김의 대민행정서비스 `발딱행정´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민원실 직원 화사한 근무복 입고 발딱행정 이끌어(사진=대덕구청)
통일되고 친근감 있는 복장으로 밝은 미소와 일어서서 인사로 민원응대,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대 민원지적과장은 “최고의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실 직원들은 근무시간 전에 친절체조와 친절인사를 하고 발딱행정 실천을 다짐한다”며 “전국 최고의 친절 대덕구가 되기 위해 대민행정서비스 발딱행정 실천으로 주민이 만족하는 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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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
대덕구 덕암동,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
종이낭비는 줄이고! 홍보효과는 높이고!
최근 스마트 모바일 시대에 발맞추어 최신 정보화시스템을 갖춘 일반기업 못지않게 지역의 행정기관도 스마트하게 변모해가고 있는데 이에 발맞춰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에서 7월부터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 대덕구 덕암동에서는 자생단체 월례회의를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로 운영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하위기관이면서 지역 주민과의 최접점에 있는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매월 관할지역의 여러 자생단체들의 월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나, 대덕구 덕암동에서는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 중 최초로 월례회의 중 배부하는 회의자료를 인쇄물이 아닌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모바일 콘텐츠로 배부하고 있다.
이렇게 일명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를 운영하게된 것은 시대흐름에 따른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행정기관 나름의 노력일 수 있겠지만, 거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기존에 인쇄물로 배부하는 회의자료는 오프라인을 통한 회의인 만큼 회의가 끝나면 대부분 폐기되어 인쇄용지 낭비가 심각했고, 다양한 행정시책 홍보와 주민편의를 위한 유익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배부하는 회의자료로써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였다.
반면, 스마트폰 어플로 제작된 회의자료는 연간 100여만원 정도 소요되는 인쇄용지 비용을 절감시켜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콘텐츠의 특성상 다양한 SNS를 통한 콘텐츠의 공유가 가능하여 기존 인쇄물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빠른 확산으로 주민홍보 효과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송광호 덕암동장은 “우리 대덕구는 민선6기부터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의지로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SNS를 적극 활용하는 등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통에서 앞서가고 있다”며, “이번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 운영도 이와 같은 구청장의 구정 운영방침에 따라 낭비는 줄이고, 성과는 높이는 혁신적인 시책으로 지방자치 운영의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는 톡진이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하여 월별로 제작이 되고,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매월 실시하는 자생단체 월례회의 개최시기에 맞추어 회의에 참석하거나 참석하지 못한 단체회원들 모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배부하며, 회의 중에는 빔프로젝터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회의실 대형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회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해당 스마트폰 어플 업체와 조율하여 콘텐츠 제작 비용이나 서버 이용료 등을 한시적으로 지불하지 않고 7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면 당초에 광고나 마케팅 용도로 제작된 어플의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저비용․고효율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킴은 물론 이를 통해 발생한 광고수익으로 운영비용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에 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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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재정증권 1.0조원 발행
2016년 7월 재정증권 1.0조원 발행
기획재정부(부총리 겸 장관 유일호)는 재정집행의 원활한 지원과 안정적인 국고금 운용을 위해 7월 1.0조원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하였다.
발행 종목은 63일물로 통안증권 입찰기관, 국고채 전문딜러, 국고금 운용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실시하고 재정집행의 원활한 지원과 안정적인 국고금 운용을 위해 7월 총 2회에 걸쳐 1.0조원의 재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기획재정부는 밝혔다.
지난 7월 8일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2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획재정부]
재정증권은 국고금의 출납상 일시 부족자금 충당을 위해 금융시장에서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연내 상환해야하는 단기 차입수단이다.
* 단기 차입수단: 재정증권 발행, 한국은행으로부터 일시 차입
발행종목은 63일물로 통안증권 입찰기관(21개), 국고채전문딜러(19개), 국고금 운용기관(2개)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재정증권 발행계획은 18차(7월21일 발행), 19차(7월28일 발행) 두차레 발행되며 18차 발행은 0.5조원, 63일물, 19차 0.5조원 63일물로 발행되고 7월말 재정증권 발행 잔액은 6월말 잔액을 포함 4.0조원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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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 전입신고서, 대폭 간소화 된다
주민등록 전입신고서, 대폭 간소화 된다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서식 포함 29종 간소화한다
전입신고를 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이모 씨. 전입신고서에 세대주인 자신의 이름을 쓴 횟수를 세어보니 총 6번이나 됐다. 여기에 가족 모두의 주민등록번호까지 일일이 추가로 써야 해서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알아내느라 진땀을 흘렸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김모 씨는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던 중 수수료 면제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는 내용을 읽었다. 그는 주민센터 담당공무원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왜 일일이 증빙서류를 제출하게 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앞으로는 이처럼 민원서류 발급 등을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했다가 불편한 경험을 한 사례가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주민등록 전입신고서 작성 등 민원서류 작성시 민원인 작성항목이 최소화되고 행정기관 보유 정보는 공무원이 직접 확인, 처리하는 등 민원서비스가 대폭 간소화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주민등록 서식 29종을 국민이 알기 쉽고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먼저 민원인이 작성하는 항목이 최소화되며 전체 전입신고 유형 중 약 65%(약 400만건/610만건, ´15년)에 해당하는 가족 모두가 이사하는 경우, 전입신고서에 민원인이 작성하는 항목이 24개에서 7개로, 세대주 성명 기재도 6회에서 1회로 대폭 줄어든다.
또한, 모든 주민등록 서식에서 신고인 성명을 상단과 하단에 2회 작성하였으나 앞으로는 1회만 작성하는 것으로 바뀐다.
▲ 현행제도에 묶여있는 불필요하고 복잡한 서식.
▲앞으로는 위 사진처럼 대폭 간소화된다.
행정기관이 보유한 정보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확인하여 처리하도록 해 민원인 부담을 줄인다.
등‧초본 발급 시 수수료 면제 대상자(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는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한다.
또한, 모든 주민등록 서식의 주소는 민원인이 시‧군‧구까지만 작성하면 나머지 상세 주소는 주민등록전산시스템(시‧군‧구 단위로 운영)의 정보를 활용하여 공무원이 처리하도록 한다.
더불어 작성내용이 서로 유사한 서식은 통합하고 종전에 무리하게 통합하여 작성에 혼선을 주고 있는 서식은 분리한다.
주민등록증 발급 및 재발급 신청서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방문신청서와 작성 내용이 유사한 점을 감안해 통합한다.
반면에 신고내용이 다른 국외이주 신고서는 전입‧재등록 신고서와 분리해 민원인이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한 사람이 임시신분증으로 사용하는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도 A4크기에서 주민등록증 크기로 축소해 휴대가 쉽도록 개선하였다.
이번 주민등록 서식개선은 국립국어원,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민원서식 개선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주민등록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민등록 온라인 마스터´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국립국어원의 자문을 받아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라는 표현을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로, `4지´를 `네 손가락´으로 변경하는 등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바뀐다.
또한, 지금은 등‧초본 교부 신청서에 `제출처´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으나, 불필요한 항목이라는 `주민등록 온라인 마스터´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삭제하기로 했다.
이번 주민등록 서식 개선은 근거규정인 주민등록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금년 말까지 개정, 내년 초부터 시행된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주민등록 서식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번 개선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편리함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정부3.0 정신에 입각해 국민 중심으로 주민등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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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시 외출이나 야외활동 자제해야...
폭염시 외출이나 야외활동 자제해야...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계부처 및 지자체 긴급대책회의 개최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오늘(7.11일) 오후 16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보건복지부 등 9개 관계부처 및 시․도 국장과 함께 폭염피해 예방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는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282명)가 증가하고 인명피해(사망2명)까지 발생하는 등 무더위의 장기화로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최근 5년간(2011~2015) 폭염 온열질환자 4,239명, 사망 47명 발생했다.
국민안전처는 올해 5월 20일부터 9월말까지 중앙 및 지자체와 합동 T/F팀을 구성하여 취약계층 피해뿐만 아니라 농·어업 등 산업전반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오늘 회의에서는 농촌 고령자 폭염 예방대책과 건설현장 등 실외사업장 지도‧점검 실태, 독거노인 보호대책 등 관계 중앙부처 예방대책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였다.
각 자치단체별로 운영하고 있는 무더위쉼터 관리현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재난도우미 활동실태 등도 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농촌에서 밭일을 하다 사망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하여 폭염특보시 취약시간대 지역자율방재단과 경찰의 순찰을 강화하고 읍면동 가두방송 및 마을별로 매일 2회이상 홍보방송을 실시토록 하였다.
지난 7일 일본에서는 온도가 최고 39도까지 올라가 열사병으로 2명이 숨지고 61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지구촌 곳곳에 기상이변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주말(7.9~10)에 경기도, 전북 일부지역에 온도가 36도까지 올라가 온열질환자 22명이 발생하는 등 앞으로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은“낮시간 동안에는 논밭일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창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고 물병을 꼭 휴대할 것”을 당부하였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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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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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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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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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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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