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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낀 인터넷도박 사이트 업자 구속
“조직폭력배” 낀 인터넷도박 사이트 업자 구속
3명 구속기소, 23명 불구속 기소, 2명을 지명 수배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형사3부는 `아바타´를 이용하여 원격으로 필리핀 등 해외 카지노 도박을 하는 신종 도박사건을 수사하여, 3명을 구속기소, 23명을 불구속 기소, 해외 도피중인 2명을 지명 수배하였다고 밝혔다.
검찰은 최근 해외 카지노 도박장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해외에 거주하는 `아바타´를 이용해 안방에서 실시간으로 해외 카지노 도박을 함으로써 국부가 불법 환치기 방식을 통해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수사 동기를 밝혔다.
동부지청에 따르면 실시간으로 필리핀 등 해외 도박장을 생중계하는 인터넷 사이트와 국제전화를 이용하여 국내 도박자들이 해외 정켓방(카지노 업체에 보증금을 걸고 빌린 VIP룸 등을 의미)에 있는 이른바 `아바타(인터넷 사이트 영상을 통한 국내 도박자의 전화지시에 따라 해외카지노에서 실제 베팅하는 도박대리인을 지칭)´에게 지시하여 도금을 베팅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판돈 100억 원 상당의 도박장소를 개설한 운영 총책 1명과 부산 지역 범죄단체 `부전동파´ 소속 조직폭력배 1명을 도박장소 개설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해외 도피 중인 환전상 및 도박알선 브로커 2명을 지명 수배하였으며, 위 `아바타´를 이용하여 상습으로 바카라(뱅커와 플레이어 중 어느 쪽이 이길지 예상하여 도금을 건 후 카드 2장의 조합이 9에 가까운 쪽이 승리하는 게임임) 도박을 한 23명을 입건하여, 그 중 10억 원 이상 도박한 위 `부전동파´ 소속 조직폭력배 1명을 구속기소하고, 1억 원 이상 도박한 범죄단체 `칠성파´ 소속 조직폭력배 등 22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은 조직폭력배가 개입한 해외원격 카지노 도박의 실체를 규명하고 조직폭력배 등 국내 총책과 브로커들이 해외 카지노 정켓방을 불법 운영하는 중국계 업자 등으로부터 베팅금액의 약 1~1.5%(일명 `롤링 커미션´), 환전금액의 약 4~5%(일명 `환전 커미션´)를 받기로 공모하고, 국내 홈페이지·인터넷 카페 및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하며 도박자들을 모집하는 실체를 확인 하였다.
검찰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이 사건 범행에 이용된 실시간 도박 중계 인터넷 사이트와 이 사건 도박장소 개설자와 브로커가 도박자 모집을 위하여 이용한 인터넷 사이트 폐쇄 조치를 요청하여 폐쇄하고 이 사건 수사 중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카지노에 원정도박을 알선하려는 행위를 적발하여 러시아 등 해외 원정도박 알선 범행을 사전에 차단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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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권역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덕구, 신탄진권역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9일 대전시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신탄진권역(신탄진․석봉․덕암․목상동)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3일 회덕․법1․법2동 주민대상 교육에 이어 이번 교육에서도 신탄진권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익히면서 사고에 대처하는 역량을 높이며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암흑 탈출체험 등의 소방시설 실습을 통해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몸으로 체득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에서는 심폐소생술 모형인형인 애니를 이용해 실제 상황처럼 환자 의식 확인부터 흉부압박 및 인공호흡까지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체험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에 대한 습관화와 안전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곧 우리 사회의 안정과 행복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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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오정산악회, 사랑의 쌀 전달
대덕구 오정동 오정산악회, 사랑의 쌀 전달
대덕구 오정동 오정산악회(회장 오보영)에서는 지난 30일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0포(10kg)를 오정동(동장 안정봉)에 기탁했다.
오정산악회는 봉사활동에 관심 있고 산을 좋아하는 오정동 지역 주민들을 주축으로 20여년 전에 구성돼 현재는 80여명의 회원이 270여회의 산행을 한 산악회로써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을 계기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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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산업개발,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SH산업개발, 대덕구 중리동 한부모 가정에 물품 기증
대전 대덕구 중리동 소재 SH산업개발(대표 정인수)에서는 30일 대덕구 중리동(동장 김영태)을 방문해 지난 25일 개소식을 하면서 화환 대신 받은 22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40포와 계란 25판을 관내 어려운 한부모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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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덕구 화재 취약계층에 소방물품 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덕구 화재 취약계층에 소방물품 전달
대전 대덕구 중리동 소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선규)에서는 30일 구청 사랑방에서 화재취약계층 60세대에 분말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각 60개, 백미 10kg 60포 등 370만원 상당의 소방물품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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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이웃사랑 김장나눔 한마당 열어
대덕구 법1동, 이웃사랑 김장나눔 한마당 열어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에서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매봉쌈지공원에서 겨울나기가 힘겹고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한편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김장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창선),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승용), 복지만두레(회장 문명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손덕수),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이 공동 주관하고 통장협의회(회장 이기숙)을 비롯한 여러 자생단체들의 협력과 중앙요양병원(이사장 한충복), 대전영락교회(담임목사 김등모)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또한 법1동 소재 자생단체·복지기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장을 소재로 지역공동체간의 상생 협력과 소통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자는 데 통합의 한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아울러 편리성과 효율성에 우선한 일명 `사먹는 김치´ 대신에 추운 날씨 속에서도 3일간에 걸쳐 생배추를 손수 절이고 양념을 직접 만드는 등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 손맛이 담긴 김장을 담근 것이 이색적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소소하지만 김장 하나로 이웃 간의 뜨거운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러한 지역공동체 간 상생 협력을 통해 `나´가 아닌 `우리´의 정서를 되살려 정과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나아가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은 대덕구 내에서도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세대가 많아 가능한 많은 세대가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김장 규모도 1,750포기로 많이 담궈 어려운 이웃 600여 세대에 지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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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
(사)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지회장 유재풍)는 30일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 참여 어르신 2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을 개최했다.
덕암동 소재 대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솔선수범하신 `스쿨존아동지킴이활동´ 참여 어르신들에 대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의 표창장 수여와 사업평가 보고 등이 있었다.
박수범 구청장은 “올 한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함을 축하하고 고령화의 가속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스쿨존 아동지킴이, 경로당 환경지킴이, 효지도사 활동 등 다양하고 적절한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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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지역아동센터장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들이 행복한 대덕구, 함께 만들어가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29개소 지역아동센터장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돌봄의 최접점에서 봉사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소통의 날은 열악한 처우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헌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장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아동센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센터장들은 어려운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 문제는 구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효율적으로 해결할 사안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제도적인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에서 건강하게 성장한 아동들의 사례도 공유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환경이 어려워 다양한 배움과 경험에서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이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바르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가는 사례들을 접하니 대덕구 지역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면서 “이런 성공적 사례가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센터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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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 건강증진 위한 정신건강 교육 실시
대덕구,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 건강증진 위한 정신건강 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동대전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수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5일 업무 협약 체결 후, 첫 번째로 동대전 고등학교에서 정신건강 강좌와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앞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나머지 3개 학교(대전이문고, 대전송촌고, 신탄진고) 1,000명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신건강강좌는 제이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성명제 원장이 재능 기부로 강의를 해 주었다.
강의주제는 `고 3 수험생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 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연, 절주, 구강, 영양 등 건강 상담 부스를 운영 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건강관리 교육을 계기로 2017년에는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에 있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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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
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
대전 대덕구 국제문화교류단(대표 하은숙)은 29일 오정동 향교회관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종래 대덕구의회의장, 참여 어르신 1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솔선수범해 참여한 어르신 2명에 대해 구청장의 표창장 수여와 백년청춘봉사단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신규수행 기관으로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함을 축하하고 활동에 솔선수범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맞춤형 일자리 및 사회활동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인 `시장환경가꾸미활동사업´은 오정동 농수산 도매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시장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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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령 시행
11월 30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령 시행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미착용시 처벌 강화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어린이에게 안전띠(카시트)를 착용시키지 않은 경우에 대한 과태료를 상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동법 시행규칙을 2016년 11월 30일부터 시행한다.
▲ (사진 출처=네이버블러그 ) 이미지 사진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 안전띠(카시트) 미착용시 과태료 6만 원으로 상향,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안전벨트를 매도록 하지 않거나 6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카시트를 착용시키지 않은 운전자에 대한 과태료를 3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했다.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가 안전벨트를 착용할 경우 교통사고 피해가 크게 경감된다고 하며, 최근 통학버스 사고에서도 안전띠 착용 시 어린이들이 가벼운 부상에 그치는 등 실제 그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로 인한 어린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어린이 카시트・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였다.
다만 시행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 운전자의 법규 준수율을 높이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홍보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 제1종 보통면허 취득이 가능해 졌다.
그 동안 제2종 보통면허만 취득할 수 있었던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도 제1종 보통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이 제1종 보통면허를 취득하려는 경우 시력은 0.8 이상, 수평시야 120° 이상, 중심시야 20° 내 암점 또는 반맹이 없다는 안과 전문의의 진단서가 필요하다.
앞으로 한쪽 눈만 보지 못하는 사람이 15인승 이하의 승합차까지 운전할 수 있게 되어 직업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행자가 많은 이면도로 횡단보도 간 거리, 100미터로 단축>
폭이 좁고 보행자의 횡단수요가 많은 도로에서는 횡단보도 간 거리를 100미터로 완화하고, 횡단보도 추가 설치 시 차량 소통에 저해되지 않도록 해당 구간의 신호 연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보행 수요와 보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횡단보도 추가 설치로 보행자 편의가 증진되고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운전자 수시적성검사 확대 및 운전면허 사진 크기 변경 >
고령화에 따라 치매 운전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현실을 감안하여 치매로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사람은 앞으로 수시적성검사를 받도록 하였으며, 운전면허 사진을 주민등록증 및 여권 발급용 사진 크기와 같이 3.5cm × 4.5cm로 변경하였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령을 꾸준히 정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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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똑똑한 `스마트 순찰차´가 대한민국을 지킨다
영화 속 똑똑한 `스마트 순찰차´가 대한민국을 지킨다
통합디바이스로 특수장치 통합제어, 멀티캠은 실시간 수배차량 검색
-현장경찰관들의 요구를 반영한 순찰차 수납공간 및 편의사항 개선
경찰청(장비담당관실)에서는 스마트 치안의 대표모델로서 한국형 `스마트 순찰차´를 개발 완료하여 시범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번 순찰차는 경찰청에서 지난 2년간 제조사 및 관련 협력사와 같이 발전된 정보통신 기술과 현장경찰관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우리나라의 치안환경에 맞게 개발한 결과이다.
센터페시아에 순찰차 전용 `어댑터´를 설치하고 기존 IDS (Instant Dispatch System112순찰차 신속배치시스템)태블릿(8인치)을 매립․장착, 어댑터를 통해 태블릿에 상시 전원 공급 및 112신고사건의 안정적인 처리를 지원하고,
통합디바이스를 통해 멀티캠․블랙박스 등 특수장치를 통합 제어하고, 후방카메라와 연동하여 후진시에는 후방카메라의 영상이 통합디바이스 화면에 자동으로 표출되게 하였다.
또한, 현장경찰관 안전장비로 개발한 리프트 경광등(문자현출)도 통합디바이스와 연계하여 10가지 문구 선택 및 가상 키보드를 통한 글자 직접 입력 및 현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써치라이트와 적외선 카메라 일체형으로 개발된 멀티캠에는 차량번호인식(AVNI) 기능을 탑재하여 주․야간 및 순찰차가 고속주행시에도 실시간으로 수배차량 알람이 가능하며 써치라이트의 기능도 한층 더 강화하고, 콘트롤박스와 기존 리모컨을 통해 유/무선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외에, 현장경찰관들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의견을 수렴하여 순찰차의 성능개선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휴대장비 거치를 위한 △신호봉걸이 △그물망 포켓 설치 및 △보조룸미러(승무자)로 후방을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하고 `트렁크´는 탈착 가능한 칸막이 방식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는 플라스틱 장비함을 설치하여 순찰차 탑재장비를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게 개선하였으며, 현장 업무특성에 맞게 시동을 켠 상태에서도 차량 외부에서 무선으로 시정 가능한 `스마트 잠금장치´를 개발․적용하였다.
아울러 성능개선 사항은 금년도 중형순찰차 510대에 적용․보급(11.28)하였으며 앞으로 경찰청에서는 오는 12.1.(목)부터 `스마트 순찰차´ 10대(112순찰 8, 교통순찰 2)를 서울․경기․인천청에 시범운영 후 확대 보급을 추진하여 일선 경찰관들이 활력 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과 현장치안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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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겨울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2016년 겨울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겨울철 기상전망 설명, 개선되는 예보서비스 공유 등 소통
대전․세종․충남지방 방재유관기관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비 태세 점검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겨울철 위험기상으로 발생하는 재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대전․세종․충남지방 관련 유관기관과 「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11월 29일 개최하였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남도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광역시 교육청 등 12개 기관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2016년 겨울철 기상전망,방재기상대책 발표, 기상청 예보서비스 주요개선사항 등에 대해 소개하는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기관의 적설대책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지진에 대한 대비 등의 유관기관 업무 공유와 방재기상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방재 업무에 대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방재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설, 한파와 같이 올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위험기상으로부터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의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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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 위해 장학금 전달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 위해 장학금 전달
대전 대덕구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온갑섭)에서는 지난 24일 관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 법2동(동장 권승학)에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 지난 24일 법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온갑섭(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회원들이 법2동 주민센터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온갑섭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이 어린 나이에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것이 안타까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법2동 희귀질환 청소년에 지원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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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대덕구, 새내기와 선배 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무원 31명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멘티 대표 선서, 구 배지 및 비타민 수여, 대화의 장 및 교류의 시간,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결연을 맺은 멘티는 멘토 주관 하에 앞으로 5개월간 1:1 멘토링을 통한 유대 강화 및 구정의 비전 공유와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선․후배 공무원 간 상호 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여 새로운 희망대덕의 시대에 걸맞은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멘토·멘티 결연식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직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올바른 공직관 형성을 돕고, 선배 공무원의 리더십 역량 강화 및 직무 전문성 확립을 위해 2008년도부터 현재까지 시행해 오는 시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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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2016년 집수리 봉사활동 성료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 2016년 집수리 봉사활동 성료
나눔과 봉사의 향기, 청년이 앞장 서 퍼트리다!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는 지난 27일 중리동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마지막으로 2016년 사업을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 지난 27일 왼쪽부터 이봉하 대덕구새마을청년봉사회장(다섯 번째)은 중리동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여덟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봉사회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꿈을 갖고 살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결성된 봉사단체로, 회원 30여 명이 2003년부터 지금까지 295가구에 대한 도배·장판교체·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매월 1회 자발적인 회원 참여로 이뤄졌으며 소요 비용도 전액 회원들이 부담했다.
이봉하 회장은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나눔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앞장 서 나눔과 봉사의 향기를 지역에 널리 퍼트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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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에 사랑의 쌀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 봉사회, 대덕구에 사랑의 쌀 전달
계룡버스 한울타리 봉사회(회장 유재흥)에서는 28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50포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지난 28일 왼쪽부터 박수범 대덕구청장(네 번째)은 유재흥 계룡버스 한울타리 봉사회장(세 번째)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룡버스 한울타리 봉사회는 계룡버스에 근무하는 직원들로 구성되어 2012년 9월 출범 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및 물품지원 등 끊임없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특히 회원 64명 모두 대덕구 일천원이웃사랑회에 2구좌씩 정기 후원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구는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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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제40회 청백봉사상 포상금 대덕구에 전액 기부
대전광역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제40회 청백봉사상 포상금 대덕구에 전액 기부
대전광역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50세)이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2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 이용신 주무관
이용신 주무관은 “수상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포상금 전액 기부에 나서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청렴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눈여겨 본 대덕구 새마을지회장의 주민 추천으로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비록 대덕구를 떠난 직원이지만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포상금을 전액 흔쾌히 기부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는 이날 전달한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청백봉사상은 1977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전통 있는 지방공무원 최고 권위의 상으로 청렴결백하며 창의적인 노력으로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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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6년 폭력배 단속 결과, 조폭 2,812명, 동네조폭 5,948명 검거하는 성과
경찰 16년 폭력배 단속 결과, 조폭 2,812명, 동네조폭 5,948명 검거하는 성과
- 전년대비 총 검거인원 26.5% 증가,`갑질횡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생활주변 폭력행위 지속 단속 예정 -
경찰청(청장 이철성)은 그동안 `비정상의 정상화´의 일환으로,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를 집중 단속해 왔다.
경찰은 연초부터 전국 경찰관서에 조폭(317개팀 1,554명) 및 동네조폭(305개팀 1,427명) 전담팀을 편성, 전담수사체제를 확립함과 아울러 피해자의 경미한 불법행위에 대한 면책을 추진하여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였다.
그 결과, 조폭, 동네조폭 등 생활주변 폭력배 총 13,938건 8,760명을 검거하여 이중 1,755명을 구속(조폭 2,812명 검거 447명 구속, 동네조폭 5,948명 검거 1,308명 구속)함으로써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검거인원이 26.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폭력‧갈취 등 전형적인 조폭범죄가 2014년 70.3%에서 올해 59.7%로 감소 추세인 반면, 지난 5월 서울‧경기일대 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가정주부 등을 상대로 1,400억 원 규모의 도박장을 운영한 ○○파 조폭 등 87명을 서울청 광역수사대에서 검거한 사례와 같이, 도박개장‧누리망 도박 등 사행성영업은 2014년 2.2%에서 올해 8.8%로 크게 증가하여 폭력조직의 새로운 자금원으로 분석되었다.
경찰은 조폭 활동기반을 와해하기 위해 사행성 영업 등으로 취득한 은닉자금 환수에 노력한 결과 총 128억여 원을 기소전 몰수보전 하였다.
조직 구성원은 활동성이 왕성한 30대 이하가 74.1%를 차지하고, 조직원 10인 이하가 70.4%인 것으로 나타나, 폭력조직은 젊은 조직원을 주축으로, 각종 이권개입 등 필요에 따라 계파구분 없이 10인 이하의 소규모로 단기간에 이합집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특히, 검거된 조폭 중에 무직자가 62.9%로 상당수의 조직원이 다른 조직원의 사업을 도와주는 등 일정한 수입원 없이 생활하는 것으로 드러나, 영화 등 일부 매체에서 묘사되는 조폭의 고급차량 이용 등 화려한 생활은 대부분 거리가 먼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동네조폭은 영세상공인 등을 상대로 업무방해와 폭력행사를 하는 경우가 61.8%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과 11범 이상이 72.3%로 재범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검거 이후에도 보복 등 재범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경찰은 지난해 검거한 동네조폭 4,077명 전원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피해자보복 6명을 검거하고, 재범자도 264명을 검거하였다.
경찰은 갑질횡포 특별단속 일환으로 조직폭력배‧동네조폭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단속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폭력조직의 자금원천이 되고 있는 도박개장, 누리망 도박 등 불법사행성 영업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하고 조직의 활동기반이 되는 은닉자금을 끝까지 추적하여 환수함으로써 폭력조직 와해까지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박진우 경찰청 수사국장은 “조폭‧동네조폭 뿐만 아니라, 「갑질횡포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악성고객 등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생활주변 폭력행위 단속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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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Power-Up…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 Power-Up…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난 25일, 2017년 신바람 나는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를 위하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5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관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는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의 가치 재인식과 사회적 자본 형성´이라는 주제로 전하영 한국평생교육사협회 사무총장이자 동의대학교 교수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2017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 아래 동아리별 모둠 토론이 펼쳐졌다.
교육에 앞서 윤태희 부구청장은 “이번 역량교육을 통해 동아리의 성장은 물론, 주민의 삶 속에서 기쁨을 주고 사랑 받는 대덕구 평생학습동아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2011년부터 지원사업을 펼쳐 왔으며, 올 해에도 공모사업을 통해 25팀을 선정해 활동영역별 맞춤지원을 실시했다.
그 결과 대덕구 어느 곳에 가도 신바람 난 학습동아리들의 연주와 작품의 향연 그리고 학습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자체 학습발표회는 물론 구 등에서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중리시장 행복투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평생학습 행복주간 재능․나눔 행사에 참가하는 등 맘껏 기량을 뽐낼 수 있는 한 해가 됐다.
그리고 전국단위의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YOUnI, 새여울예술단, 대덕로망스, 중리민속 풍물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천둥소리와 레인보우섹소폰앙상블은 대전시 주민자치페스티벌에서 수상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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