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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교육
찾아가는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5일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생활관리사 60명을 대상으로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 양성 교육에 돌입했다.
▲ 찾아가는 치매건강리더`기억지킴이´양성교육
이번 교육은 주 1회 4주 프로그램으로 ▲치매의 이해 및 치매예방 수칙 ▲치매가족지원 제도 ▲치매예방 운동법 ▲치매선별검사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지역주민 대상으로 실시해 총 90명의 기억지킴이를 배출했고, 보건소 밴드를 통해 정보 공유 및 소통으로 치매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왔으며, 올해도 이어지는 기억지킴이 양성교육은 한걸음 더 나아가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에서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는 관내 복지관의 생활관리사에게 치매 예방교육과 정보를 제공하여 치매건강 리더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양성교육을 한 분도 빠짐없이 수료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회에 파견된 생활관리사들을 통해 발견된 치매 고위험군은 치매 조기검진사업과 연계돼 검사비 지원 및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향후 지속적인 치매 고위험군 발굴과 지원을 위해`기억지킴이´ 양성 교육을 관내에 있는 복지관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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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봄방학 특강 21일부터 운영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 봄방학 특강 21일부터 운영
대전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관장 오민영)에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생과 초등 1~2학년, 중등 1~2학년,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 2016년 여름방학 특강 <여름, 책에 빠지다!> 수업 장면
이번 특강은 우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어깨동무 1학년´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 내용으로는 생애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이 주로 어려움을 겪는 홀로서기와 자기긍정 및 자존감 세우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내용의 동화를 읽고 미리 가상 학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다.
그리고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는 `그래, 책이야!´라는 제목의 강좌를 개설하여 친구들과 더불어 서로 나누고 협동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중학교 1~2학년 학생 대상으로는 탐색이 아닌 사색 중심의 독서습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청춘 낭독회´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운영한다. 이 특강은 동서양의 고전 명작을 돌아가면서 낭독한 후, 가슴에 와 닿는 아름다운 문장을 찾아내고 참여한 학생들의 한 줄 소감을 공유하는 독서 체험 시간이다.
마지막으로 성인 대상은 `단편소설 들으며 뜨개질 하는 시간´을 개설하여 사서가 들려주는 단편소설을 들으면서 집 안에서 잠자고 있던 털실을 가져와 모자와 목도리를 뜨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는 같은 공간에서 같은 문화적 체험을 함으로서 정서적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을 준비한 오민영 관장은 “새로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새봄을 앞두고 책과 문화가 있는 도서관에서 특강에 참여하여 겨울 동안 잠자고 있던 독서근육을 깨우고, 또래집단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 문의사항은 오는 18일까지 안산평생학습도서관( 608-55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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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표시사항의 쌀 등급 중`미검사´표시 금지
양곡표시사항의 쌀 등급 중`미검사´표시 금지
2017년10월14일, 양곡관리법 시행규칙 개정 시행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금년 10월 14일부터 종전 쌀 등급표시 항목 중 `미검사´ 표시가 금지된다.
▲ 출처-농관원 충북지원
쌀 등급은 `특, 상, 보통´으로 표시하거나 등급 중 어느 하나 해당되지 않은 경우는 `등외´로 표시하여야 한다.
과거 `미검사´ 표시를 허용함으로써 저품질 쌀이 미검사로 표시되어 유통되는 사례가 빈번했는데 등급표시가 강화됨에 따라 소비자 알권리가 확보되고 완전미비율이 확대되어 고품질 쌀 생산촉진이 기대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원장 한종현)은 현행 양곡표시사항의 쌀 등급 중 `미검사´ 삭제 등 쌀 등급표시제 개선과 관련된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이 금년 10월 14일 개정 되면 시행규칙 개정으로 2017년 10월 14일부터 시중 유통되는 쌀 제품에 표기되는 쌀 등급란에는 `미검사´를 표시할 수 없으며 `특, 상, 보통´ 또는 `등외´를 의무적으로 표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농관원 충북지원 관계자는 “쌀 등급표시제가 정착되어 소비자의 알 권리가 확보되고 우리 쌀의 고품질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양곡판매업체는 개정된 표시사항을 잘 준수하고, 소비자도 쌀 제품 구매시 쌀 등급, 도정일자 등 양곡표시사항을 확인하여 좋은 쌀을 선택”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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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받고 승부조작한 프로야구 투수 불구속하고 브로커 구속한 검찰
금품 받고 승부조작한 프로야구 투수 불구속하고 브로커 구속한 검찰
의정부지검 승부조작 프로야구 투수 및 인터넷도박한 전현직 프로야구선수에 경종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5부(부장검사 신승희)는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송치한 『프로야구 선수의 승부조작 및 전, 현직 운동선수들의불법 인터넷 도박사건』을 수사하여 브로커 A○○의 요청에 따라 1회 고의 볼넷을 던져 승부조작을 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은 프로야구 투수 B○○와 브로커 A○○을 국민체육진흥법위반죄를 적용 불구속 기소하였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경기사진임을 밝힙니다. [사진-줌 이미지 캡쳐]
또한 2016. 11. 15. 브로커 C○○의 요청에 따라 1회 고의 볼넷을 2회 던져 승부조작을 하고 그 대가를 받은 프로야구 투수 D○○를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C○○는 구속 기소하여 2016. 12. 15. 유죄 판결을 선고 받았다.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5명의 불법 인터넷 도박 사건은 규모, 전과, 도박 근절 의지 등 정상 관계를 고려하여 2명을 불구속 구공판하고 1명을 약식 기소하였으며 공소시효가 도과된 2명에 대해 공소권 없음으로 처분하였다.
2016. 12. 15. 프로야구 선수 D◌◌에 대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추징300만 원, 브로커 C◌◌에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 되었고 2017. 2. 13. 브로커 A◌◌, 프로야구 선수 B◌◌를 불구속 기소하는 등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총 6명을 불구속 또는 약식 기소 하였다.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있던 B◌◌ 선수는 승부조작 혐의에 대해 극구 부인하였으나, 브로커 A◌◌가 위 혐의에 대해 자백을 하였고 브로커 A◌◌가 승부조작 당일 고액의 불법스포츠 도박을 한 후 수익을 얻은 점 등에 의하면 B◌◌ 선수의 혐의가 충분히 인정 되었다.
또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송치된 甲 구단의 단장 E○○ 및 운영본부장 F○○이 신생구단 선수지원방안에 따른 선수영입절차(이하, `특별지명절차´라 함)를 이용하여 금원을 편취한 특경(사기) 혐의에 대하여, 위 단장및 운영본부장이 B○○ 선수의 승부조작 사실을 알았다고 보기 어렵고, 위 특별지명절차가 일반적인 선수계약의 양도와 그 성격을 달리하여 사기죄의 고지의무가 인정되기 어려워 혐의 없음 처분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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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물질 검출 미국산 냉동닭고기 회수 조치
잔류물질 검출 미국산 냉동닭고기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업체인 ㈜한국관광용품센타(서울 광진구 소재)가 수입‧유통한 미국산 `냉동닭고기´에서 동물용 의약품 성분[니트로푸라존 대사물질(SEM)]이 검출(기준: 불검출)됨에 따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회수 대상 제품 정보
검출된 잔류물질은 니트로푸라존의 대사물질인 세미카바자이드(SEM)(푸란계 항균제로서 화상 또는 외상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동물용의약품이며, 우리나라는 불검출 기준을 적용 하고 있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8월 2일에서 8월 25일인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축산물>
수입업체
(소재지)
제품명
(축산물 유형)
제조일자
(유통기한)
포장
단위
수입량
(kg)
수출국 가공장
㈜한국관광용품센타
(서울 광진구)
FROZEN CHICKEN LEG MEAT/
냉동닭고기
2016.9.1.~
2016.09.24.
(2018.08.02.~
2018.08.25.까지)
15kg
47,100
WAMPLER-
LONGACRE
CHICKEN INC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 또는 가공‧판매목적으로 보관 중인 업체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운영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현재 7만8천여개 매장 설치·운영 중)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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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중국산 신선부추 회수조치
잔류농약 기준초과 검출 중국산 신선부추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킹스패밀리(서울 서대문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신선부추´에서 잔류농약(이프로디온)이 기준(0.1mg/kg이하) 초과(2.2mg/kg) 검출(검사기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혔다.
▲ 신선부추
회수대상은 수입일자가 2017년 2월 8일인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
제품명
수입‧판매업체
(소재지)
수출업체
(수출국)
수입일자
(포장일자)
수입량
신선부추
㈜킹스패밀리
(서울 서대문구)
CHENGDU JIUJIU AGRICULTURE DEVELOPMENT CO., LTD
(중국)
2017.2.8.
(2017.2.7.)
1,200kg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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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 주민과의 대화 성료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 주민과의 대화 성료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격식 파괴, 의전 간소화´로 주민과 소통하는 대화의 장 펼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12개 동주민센터에서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 가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지난 2월 6일 목상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목상동 주민들과의 대화 모습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민선 6기 구정운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박수범 구청장의 당부에 따라 기존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격식은 파괴, 의전은 간소화´하면서 현장 중심, 주민 의견 청취 중심의 자유로운 분위기로 이끌어 주목을 끌었다.
또한, 본 행사 직전에 주민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닦아온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으며, 사전 질의 응답형식에서 벗어나 직문직답의 형식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렸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지역 현안 과제 등 다양한 건의사항 검토를 통해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동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처리 결과와 추진사항을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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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년 현안 업무 및 성과 도출 거듭 강조
박수범 대덕구청장, 2017년 현안 업무 및 성과 도출 거듭 강조
박수범 구청장 “현안 과제 빈틈없는 관리로 빠른 성과 도출해야”
시 추경예산 대비 철저 및 회덕IC 정부 예타 통과 적극적 홍보도 당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3일 올 한해 현안 과제에 대한 적극적 행정과 지난해를 뛰어 넘는 성과 도출을 거듭 강조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17년은 현안과제의 빈틈없는 관리로 구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관리해 각 사업별 성과가 조속히 도출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평가사업과 공모사업도 지난해 성과와 비슷한 수준에 만족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그저 지난해 수준에 머무르려는 `방어´적 수준을 넘어 `공격적인 방어´의 태도로 지난해를 뛰어 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3월 중순으로 예정된 대전시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도 “주요사업 중 본예산에 누락된 예산이나 신규 사업과 관련한 예산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아울러 최근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회덕IC 신설 사업에 대해 “정용기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노고로 숙원 사업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주민들이 이번 예타 통과 사실과 이로 인한 대덕구의 교통 환경 변화에 대해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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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고위공무원 승진 발표
국방부 고위공무원 승진 발표
권영철 국방부국장, 조경자를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국방부는 2017. 2. 13. 부로 부이사관 권영철(행시 37회 45세), 부이사관 조경자(행시 40회)를 고위공무원으로 승진 임용하였다.
권영철(45세 국방부 국장) 조정자(52세 국방부 국장)
권영철 국장은 1994년 행시 37회로 임용 이후 국방부의 전력, 국방외교, 기획관리, 보건 등의 분야에서 과장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향후 1년간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권영철 국장은 구미고, 경북대(행정학), 美 콜롬비아대(공공학 석사)를 수료하고 5급공채 (행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그동안 전력정책과장, 보건정책과장, 기획총괄담당관, 행정관리담당관을 두루 거쳐 이번에 고위 공무원으로 승진임용 되었다.
또한, 조경자(여 52세)국장은 상명대부속여고, 고려대(국문학)를 졸업하고 1997년 행시 40회로 임용 이후 국방부의 인사, 군인연금, 군수, 조직 등의 분야에서 과장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향후 1년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에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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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독방 만들어 원생 감금하고 폭행한 시립희망원장 구속
불법으로 독방 만들어 원생 감금하고 폭행한 시립희망원장 구속
시립희망원에 자신의 왕국 건설하고 왕 노릇한 원장 구속한 검찰
대구지검(검사장 전현준)은 대구시립희망원을 둘러싼 각종 인권침해 및 비자금 조성 등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특별수사팀(팀장 강력부장 이진호)을 구성하여 2016. 10. 중순부터 약 3개월간 수사를 진행한 결과, 대구시립희망원장 및 직원들의 각종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하여, 간병능력이 없는 입소자 들에게 중증환자의 간병을 맡게 한 업무상 과실로 사망한 사례 3건, 생활인들을 상대로 폭행․상해를 가한 사례 12건, 지적장애 생활인들로부터 금품을 편취한 사례 6건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5. 9.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으로 입원한 생활인(입소자) a○○(67세)의 간병을 정신분열증 환자인 생활인 b○○(58세)에게 맡겨, b○○가 수면제 성분의 정신과치료약을 복용하고 취침한 상태에서, a○○가 구토 후 응급치료를 받지 못해 질식사[업무상과실치사] 하는 등 간병능력이 부족한 정신장애인들을 중증환자 간병에 동원한 업무상과실로 제대로 된 응급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사망의 결과가 발생(유사 사례 2건)한 간병인력 운용을 총괄한 前 원장 1명 구속기소, 사무국장 1명 불구속기소 하였다.
생활인들 대부분은 정신장애․알코올중독 또는 신체장애인으로, 장기간 노숙생활에 따른 지병악화 등으로 수시로 입원치료를 받게 되면서 입원한 생활인들이 유료간병인을 고용할 돈이 없는 경우 생활재활교사가 생활인들 중에서 `간병도우미´를 모집하였으나, 과도한 간병시간(24 시간)과 적은 보수2)로 자원자가 적어 대부분 정신장애 등 의사능력이 미약한 생활인들이3) 간병인으로 동원되었다.
특히 희망원 의무팀 간호사 등은 원장 및 사무국장에게 이러한 간병실태의 문제점과 사고발생 위험성을 수시로 보고하였으나, 개선되지 아니하고 특히
생활인 T○○는 2010. 10. 동료생활인 c○○(48세)가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깨를 밀어 벽에 머리가 부딪히게 하여 2011. 2. 급성경막하출혈에
따른 폐부종 및 패혈증으로 사망[폭행치사]하게 하였고 대구희망원은 자체조사 결과 피해자가 혼자 넘어져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었으나, CT 촬영물 등 의무기록 분석을 통해 T○○의 자백을 받고 폭행치사죄로 구속기소 하였다.
또한 2015. 4. 파킨슨증 등으로 입원한 생활인 f○○(54세)의 형 Y○○(56세)가 간호사의 지시를 어기고 동생에게 빵을 먹여 기도폐쇄로 질식사[과실치사]하게 하였다.
대구 희망원은 2016년 전체 생활인 1,091명 중 정신장애인 614명(56.3%), 지적장애인 182명(16.7%), 지체장애인 110명(10.1%), 알코올중독 100명(9.2%), 기타 시각․청각 장애인 등 85명(7.7%) 2) 일반적인 유료간병은 일당 약 8만 원을 받는 간병인 2명이 2교대로 간병하고 있으나, 희망원 내 부속병원 `요양실´ 간병도우미는 24시간 간병 대가로 월(月) 약 5~10만 원을 받았고, 외부 병원 입원환자에 대한 간병도우미는 24시간 간병 대가로 월(月) 약 15만 원을 받아 왔으며 2015년 기준 희망원 부속병원 `요양실´ 간병도우미로 선정된 9명 중 5명은 정신증환자, 2명은 지적장애인(2,3급), 2명은 알코올중독자였고, 외부병원 간병도우미는 2013년 이후 동원건수 상 위 11명(간병일수 100일 초과자) 중 10명은 정신증 환자, 1명은 간질·시각장애인 등이다.
이들은 1990년 이전부터 내부규정을 통해 음주․ 도박․무단외출 등 금지행위 위반 생활인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를 거쳐 `심리안정실´에 강제로 격리 함으로써 법적 근거 없는 사설 감금시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2005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심리안정실 운영의 불법성을 지적하였으나 계속 운영(현재 국내에 징계목적 격리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미존재)하며 2011. 5. 무단 외출하여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k○○(52세)를 29일간 감금하고 2013. 1. 그릇을 손괴하였다는 이유로 l○○(여, 63세)을 23일간 감금하는 등 생활재활교사 P○○는 2015. 10.경 특별한 이유없이 지적장애 1급 생활인 g○○(34세)를 창고로 데려가 과녁으로 세워 놓고 경품사격용 공기총에 고무탄환을 장전한 후 수회 발사[특수폭행], 생활재활교사 Q○○는, 2015. 3.경 지적장애 2급 생활인 h○○(40세)가 말썽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노끈으로 팔과 몸부위를 `X`자로 결박한 후, 복도에 설치된 보행안전바에 3~4시간 묶어두고, 생활재활교사 S○○는, 2010.~2011.경 생활인들이 정신장애로 금전관리 능력이 미약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생활인 3명이 개인보관금 출금신청을 한 것처럼 허위서류를 작성하여 합계 276만 원 편취[사기] 등의 혐의로 전․현직 생활재활교사 3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 하였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0.~2016.경 이성교제, 사행행위, 금전거래 등 내부규칙을 위반한 생활인 302명을 총 441회에 걸쳐 평균 11일(최장 47일) `심리 안정실´이라는 명칭의 독방에 강제격리[감금]한 혐의로 심리안정실 운영을 총괄한 前 원장 1명을 구속기소하고 전․현직 원장 2명 및 사무국장 4명, 직원 4명을 각 불구속기소 하였다.
또한 2010년 보건복지부에서 생계급여의 부당지급 방지를 위해 전산시스템에 등재된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하여 전산청구 방식으로 지급하도록 의무화 하였는데도 대구희망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생활인들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이유로 달성군에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생활인들의 명단을 기재한 보조금신청서를 제출하는 `수기(手記)청구´ 방식으로 보조금을 허위 청구하였고, 前 희망원장 등은 2011.~2016. 대구희망원 생활인들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총177명에대하여 생계급여를 허위청구해 6억 5,700만 원 상당 보조금을 부정 수령하고 달성군 생계급여 담당 계장 V○○, W○○는 보조금 청구가 허위임을 알면서도 각각 3억 600만 원, 3억 5,100만 원 상당 보조금을 위와 같이 부정 지급하여 前 원장 1명 구속기소, 사무국장 1명 및 달성군 공무원 2명을 각 불구속기소 하였다.
前 희망원장 등은 2011.~2013. 생활인들의 급식을 위해 `생계급여´에서 지출 되는 식자재 대금을 납품업체 ㄱ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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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산불예방 홍보로 산불발생 제로화 총력
대덕구, 산불예방 홍보로 산불발생 제로화 총력
무인카메라, 산불깃발 등 산불 예방 활동 철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제로화를 위하여 산발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제로화를 위하여 산발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0년에 계족산 대형 산불 발생 이후 산불예방 홍보, 산불감시원 소각행위 단속, 산불무인카메라 운영 등 산불예방에 노력해 현재까지는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에도 구에서는 대형 깃발 42개, 가로 깃발 160개, 소각금지 현수막 60개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산불 위험성을 인식하게 해 산불 예방 중요성을 홍보하고, 마을 회관 앰프, 산불 차량을 등을 이용하여 산불조심 방송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 19명을 주요 등산로,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산불예방과 초동태세를 갖췄고 영농기를 앞두고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산불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사전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 징후를 감시하고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산불감시카메라 4대(계족산 봉화정, 비래골, 비래초등학교 뒤, 신탄진도서관 옥상)를 운용해 입체적인 감시활동을 펼치고, 산불감시원의 위치정보단말기로 산불발생 시 산불발생 위치를 알 수 있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산불방지에 대한 대비책을 완비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난 2000년에 발생한 계족산 산불을 교훈 삼아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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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대덕구,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多) 나눔데이´운영
직원과 주민 등 대상 생활용품 모집,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구 직원들과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정 내 사용하지 않은 생활용품을 모집하는 `다(多) 나눔데이´를 운영했다.
▲ 지난 8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김도율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왼쪽)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다 나눔데이´는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의 일환으로 모국의 가족에게 보낼 수 있는 물건을 마련하지 못한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물품을 모집해 국제특급우편 발송 시 한국의 정(情)을 전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2016년부터 대전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 71세대에 국제특급우편(EMS)요금을 지원했고, 구 직원과 지역사회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500여 만원 상당)을 국제특급우편 발송 시 참여한 다문화가정에 고루 분배했다.
향후 다문화가정 국제특급우편요금 지원 업무 협약을 맺은 구와 대전대덕우체국,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도율)가 협력하여 국제특급우편 발송을 추진할 예정으로, 구에서는 국제특급우편요금을 지원하고, 대전대덕우체국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출장 접수 처리 및 포장을 위한 용품을 지원하고,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자체 모집한 기부물품을 다문화가정에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한국사회의 정을 느끼고, 다문화가정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우리 사회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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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월대보름 행사로 풍성한 한해 기원
대덕구, 정월대보름 행사로 풍성한 한해 기원
오는 10일~11일 11개 마을에서 다채로운 대보름행사 펼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정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관내 11개 마을에서 세시풍속 재현과 주민평안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정월대보름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지난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현도교 아래 금강변 일원에서 열린 `신탄진 대보름 쥐불놀이 축제´행사에서 달집태우기 장면
오는 10일 낮 12시 부수동 부수골 거리제(부수골 느티나무)를 시작으로 ▲오후 6시 목상동 들말 달맞이(목상동 FC축구장) ▲오후 7시 비래동 느티나무 수호제(비래동 느티나무) ▲법동 범천골 장승제(법동 석장승) ▲읍내동 당아래 장승제(읍내동 동원약품 건너편 석장승) ▲이현동 수구제(이현동 보호수) ▲오후 7시30분 읍내동 뒷골장승제(회덕동 주민센터 뒤) ▲오후 8시 장동 산디마을 탑제(산디마을 입구) ▲용호동 상용호 장승제(용호교 우측 석장승)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1일에는 오전 11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윷놀이대회, 기원고사, 보름음식 맛보기 체험행사가 펼쳐지는 대복기원 한마당 행사와 오후 6시 현도교 아래 금강변 일원에서 연날리기, 소원달집태우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난타, 풍물공연, 불꽃놀이 등이 어우러진 `신탄진 쥐불놀이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등 우리민족 고유 세시풍속 재현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고 마을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를 통해 대덕구민과 시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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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 판매음식 품평회 개최
대덕구, 중리달빛야시장 판매음식 품평회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7일 중리전통시장 고객센터에서 시민 평가단과 전문가 평가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리달빛야시장에서 판매될 청년상인 및 음식 전문기관에 개발 의뢰한 레시피에 대한 시식 품평회를 개최했다.
▲ 중리달빛야시장 판매음식 품평회 개최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시식 품평회는 청년상인 레시피 및 (사)우리음식문화연구원에 개발 의뢰한 특화 레시피를 시민 평가단과 전문가 평가단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음식을 보완․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품평회 메뉴는 오감만족 철판볶음칼국수, 부추고기말이, 별빛달빛 탕수육, 치즈 듬뿍 고감자, 돌돌말아 오꼬노미야끼, 콩튀김&아이스크림, 큐브스테이크, 타코야끼, 파스타치킨 등 14종이며,
심사기준으로는 ▲작품성 ▲창의성▲상품화가능성 ▲향토성 및 기능성을 음식 채점표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여 시민평가단은 상위 음식 3종에 스티커 부착, 전문가평가단은 점수 평가를 하여 중리달빛야시장에서 판매할 음식을 선정하게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중리달빛 야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표음식의 개발․ 육성 및 시장의 보유자원과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특화요소 발굴을 통해 상인들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로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모델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리달빛야시장에서는 먹거리 매대 15개와 프리마켓 매대 10개를 운영할 예정으로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볼거리 공연, 야시장과 프리마켓 운영으로 주민생활형 특화시장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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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희망우체통 `소원을 말해봐!´사업 전개
대덕구 오정동, 희망우체통 `소원을 말해봐!´사업 전개
관내 주요장소에 희망우체통 설치, 이웃들 사연 소개로 맞춤형 복지 실현
대전 대덕구 오정동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에서는 2월부터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의 사연 소개로 맞춤형복지 제공 및 지역주민들의 촘촘한 보호안전망 구축을 위해 희망우체통 `소원을 말해봐!´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희망우체통
희망우체통 사업은 `관심은 내가, 도움은 우리가, 작은 관심으로 행복한 동네 만들어요´ 란 슬로건 아래 말로 하기 어려운 본인 및 이웃들의 사연이나 소망을 직․간접적으로 접수하고 우체통에 접수된 사연들을 우찾사기동대(우리가 찾아가요, 사랑합니다)대원들이 회수하고,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대상자 가정에 먼저 찾아가 초기상담을 하고 내부회의를 거쳐 긴급복지 및 서비스연계(지원․후원)를 우선 실시하고 맞춤형사례관리를 진행하게 된다.
도움이 필요한 우리동네 이웃들에게 먼저 찾아가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봉 동장은 “앞으로 동네 주요장소에 계속해 우체통을 확대하고 홍보해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은 우리가 먼저 발굴하고 찾아가 맞춤형복지를 제공해 모든 주민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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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 대덕구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관장 강문숙)은 지역 주민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돕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7년도 상반기 정규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이번 강좌는 영유아를 비롯한 초․중학생, 성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말 가족 책 나들이 ▲놀이로 만나는 동화세상 ▲해피가족 영어마중 ▲연령별 학생독서회 ▲삶을 가꾸는 독서치료 ▲한눈에 펼쳐보는 교양세계사 ▲우리 산과 들의 약초이야기 ▲인터넷기초&스마트폰 활용 등 16개 독서관련 강좌와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설할 예정이다.
각 강좌별 문의 및 수강 신청은 전화(608-5524~5529) 또는 방문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료는 무료(단, 재료비와 교재비는 개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lib.daedeok.go.kr)을 참고하거나 신탄진평생학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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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젖소농장 구제역 발생 195두 전량 살처분
충북 보은군 젖소농장 구제역 발생 195두 전량 살처분
AI뒤를 이어 구제역 발생 국민불안 증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2.5(일) 충북 보은군 소재 젖소 사육농장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을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혈청형 : O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구제역은 2016년 3월 29일 충남 홍성군에서 발생 이후 11개월여 만에 발생한 것으로, 혈청형 O형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 백신 유형(소: O형+A형, 돼지: O형)에 포함되어 있다.
해당 농장은 195마리의 젖소를 사육하는 농가이며, 5마리의 젖소 유두에서 수포가 형성되는 등 구제역 임상증상이 있어 농장주가 충북 보은군청에 신고하였다.
구제역(FMD : Foot-and-Mouth Disease)은 소, 돼지, 양, 염소, 사슴 등과 같이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 동물; 偶蹄類)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급성 가축전염병으로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도 주요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사람에게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은 아니고 잠복기는 보통 1~2주 정도이며 주요 증상으로는 입술, 잇몸, 구강, 혀, 코, 유두 및 발굽 사이에 물집(수포)이 형성되고, 보행불편, 유량감소 및 식욕이 저하되어 심하게 앓거나 폐사되는 질병이다.
농식품부는 충북 보은군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와 검역본부의 확진에 따라 초동방역팀(발생농장 이동통제), 역학조사팀, 중앙기동방역기구(방역지도)를 투입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였고, 발생농장 및 반경 3㎞ 이내 우제류 농장(99농가 약 10,000두)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농장 내 사육중인 젖소 195두 모두를 2월5일 살처분 완료하였고, 2.6일 매몰할 예정이다.
특히 농식품부는 구제역 확진 즉시,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고, 현재 운영중인 “AI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제역․AI 중앙사고수습본부”로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하는 동시에 충북 보은 소재 소, 돼지 등 우제류 사육농가(55천두)에 대한 긴급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고, 전국의 우제류 농장에 대한 백신접종 및 예찰을 강화토록 하였다.
또한 긴급 백신접종 등에 대비하여 백신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충분한 백신 재고량 유지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 소재 젖소 농가에서의 구제역 발생원인 및 유입경로 등에 대해서는 현재 중앙역학조사반이 투입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며, 기존 구제역 바이러스가 잔존한 것인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분석을 진행 중에 있으며, 2.6(월) 오후 6시경 분석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2.6(월) 10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여 구제역 발생상황을 진단하고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충북도 밖으로 가축 반출 금지 방안 및 추가 필요한 방역조치를 심의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그간 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16.10월 ~´17.5월) 운영을 통해 백신항체 형성률*을 높게 유지하고 있어 구제역이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고 있다.
* `16.12월 기준 소 97.5%, 돼지 75.7% (`16년 평균 소 95.6%, 돼지 69.7%)
다만, 구제역 바이러스가 농장 환경에 순환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므로 산발적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충북 보은군 긴급 예방접종, 발생농장 역학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소독․차단방역 조치를 취하면서 추가 확산이 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는 한편 구제역 예방에서 가중 중요한 철저한 백신접종, 출입 차량 및 출입자 등에 대한 통제 등 차단방역과 구제역 의심축 발견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였고, 특히 구제역발생 시·도의 경우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비발생 지자체에 대해서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의 백신접종 지도를 독려하고 차단방역 조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으며, 축산농가가 철저한 구제역 백신접종, 차단 방역과 의심축 발견시 신속한 신고를 하도록 지도와 홍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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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상대 수십억원 편취한 사무장병원장 구속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대 수십억원 편취한 사무장병원장 구속
병원 이사장, 행정부장 등 주범 3명을 구속, 병원 직원 4명을 불구속 기소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지청장 이태형)은 2016. 12. 30.(금) 및 2017. 1. 26.(목),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상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하면 조합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점을 악용하여 허위로 의료생활협동 조합을 설립한 후 요양병원을 개설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수십억 원의 요양급여비용 등을 편취한 2개의 `사무장 병원´ 사건에서, 각 병원 이사장, 행정부장 등 주범 3명을 구속 기소하고, 허위 설립을 돕고 병원 운영을 함께 한 원무과장 등 병원 직원 4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충주지청은 의사 등 의료인이 아닌 자는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음에도, 국민의 건강 보호 ․증진보다는 영리를 목적으로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사 등을 고용하여 이른바 `사무장 병원´ 형태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범죄행위가 날로 진화 하는 가운데, 의료생협 설립을 허용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의 취지를 악용하여 허위로 의료생협을 설립하는 신종수법으로 사무장 병원을 개설, 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거액의 요양급여비용 등을 편취한 주범들을 구속하는 등 엄벌 하였다.
특히 이들은 2013. 3. 20. 의료인이 아님에도 허위의 조합원을 모집, 허위 발기인대회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출자금을 받은 것처럼 꾸며 `음성OO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설립등기를 마친 후 2013. 8. 14. 음성군 OO읍에 `음성OO요양병원´을 개설하여 운영하면서, 2016. 8.경까지 약 3년 동안 피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비용, 의료급여비용 합계 약 48억 원을 편취[의료법위반,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한 혐의로 회장 AOO를 구속하고, 이사장 BOO, 행정원장 COO를 불구속하였다.
국민의 건강 보호․증진이라는 의료행위의 성질과 공익적인 목적을 고려하여 의료법상 의사 등 의료인이 아닌 자는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음에도 이들은 영리 추구를 최우선적인 목적으로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사 등을 고용하여 이른바 `사무장 병원´ 형태로 의료기관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범죄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특히 이 사건들은 사무장 병원을 개설하는 방법 중에서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횡행하는 신종수법인 ´의료생협`을 악용하여 사무장 병원을 개설, 운영한 사안임을 인지한 충주지청은 신종수법인 `의료생협´을 악용한 사무장병원을 운영하여 거액의 요양급여비용 등을 편취한 사건에서 다수의 관련자 조사, 방대한 계좌추적 및 압수수색 등 끈질긴 수사 끝에 주범 3명을 구속 기소하고 공범 4명까지 불구속기소하는 등 엄벌하여 지역 의료계에 경종을 울리는 한편 앞으로도 충주지청은 영리추구를 최우선으로 하는 속성상 국민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재정악화를 초래하는 `사무장 병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엄정히 처벌할 예정이라고 향후 수사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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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심층평가 추진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심층평가 추진
지난 15년간 초저출산(합계출산율 1.3 미만)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출생아수도 급감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 기획재정부는 `17년 경제정책방향에 먼저 발표한 바와 같이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16~´20) 중 `16년 저출산 지원 대상사업(약 21.4조원 규모): 청년일자리․주거, 출생의 사회적 책임 강화, 맞춤형 돌봄․교육개혁, 일․가정양립 사각지대 해소 등 4대 분야)에 대한 심층평가에 착수한다고 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블러그
기획재정부 조규홍 재정관리관은 2.3.(금)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심층평가 착수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지난 10년간 저출산 극복 지원을 위해 재정투자를 지속 확대해왔으나 출산율 제고 등 효과는 제한적이었음을 지적하며, 결혼-임신-양육 등으로 이어지는 출산의 생애주기에 맞추어 정부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면밀히 평가하고 수요자 관점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심층평가에서는 재정투입이 많은 맞춤형 돌봄․교육 분야(저출산 지원 예산의 약 74%(15.8조)가 돌봄․교육에 집중)와 지원이 시급한 일․가정양립 분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제3차 저출산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된 청년 일자리․주거 분야 과제 등의 경우에는 저출산 정책 목표와의 적합성, 재원배분의 타당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심층평가를 위해 기획재정부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PM 전병목 조세연구본부장)을 연구 총괄기관으로 선정, 4개 분야 전담 팀을 구성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관계부처 국장급으로 구성된 TF(기재부․교육부․복지부․고용부․여가부․국토부 관련 국장)를 구성하여 성공적인 심층평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심층평가를 통해 일․가정양립 등 주요한 과제에 대한 결과를 상반기 중에 우선 도출하여 `18년 예산안부터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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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갇힌 11세 소년 검찰 수사관이 구조
차에 갇힌 11세 소년 검찰 수사관이 구조
창원지검 주차장에서 차에 갇혀 있던 11세 소년구조
해당 아동은 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온 `아는 형´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왔다가 위 지인이 소년원에 입감되면서 혼자 차에 남겨졌으며 문을 여는 방법을 알지 못해 시동이 꺼진 차 안에서 추위에 떨며(2017. 1. 23. 18:10 최저 기온 영하 7℃) 지쳐 울고 있는 상태였다.
창원지검 내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3시간 이상 갇혀있던 11세 아동은 승용차 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방법을 몰라 당황한 상태였으며 당시 차량의 시동이 꺼져 있어 장시간 추위에 떨며 지친 아동을 발견한 창원지검 특수부 소속 강성규, 박성준 수사관은 즉시 아동에게 구해줄 것이니 안심하라고 다독여 진정시킨 후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방법을 차분히 설명하여 아동 스스로 승용차 문을 열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문을 연 후 아동의 탈진 및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한 수사관들이 아동에게 경위를 묻자 `오늘 오후 3시경 아는 형이 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하여 차를 타고 왔는데 형이 돌아오지 않고 렌터카의 문을 여는 방법을 몰라 갇혀있었다´라고 설명하였다.
수사관들은 아동이 함께 온 형의 이름 및 연락처를 알지 못해 차량에 비치된 통장을 통해 이름을 파악하고 법원 당직실을 통하여 재판내역을 확인한 결과 아동과 함께 온 사람은 17세의 소년으로 당일 재판을 받고 부산소년원에 입감된 사실을 확인 후 아동에게 보호자의 연락처와 집주소를 물었으나 아동이 연락처와 집주소를 기억하지 못하였으며 다만 창원 ○○동으로 가면 집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여 이에 수사관들은 경찰에 연락하여 아동을 순찰차로 집에 데려다 주도록 조치하여 보호자에게 무사히 인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도 창원지방검찰청은 주위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는지 철저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 국민에게 봉사하는 검찰,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훈훈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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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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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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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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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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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