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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대덕구,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주변 주차난 및 공원 이용안전 향상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5일부터 중리동 한촌공원(중리동 223-1번지 일원)에 주차장 조성사업을 착공한다.
▲ 올 9월까지 중리동 한촌공원에 주차장 조성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올해 9월까지 구에서 총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이면도로와 접한 공원하부에 필로티형 주차장(최대 50대 수용 가능)을 조성한다.
예전부터 한촌공원 주변은 계속해서 주차장 조성요구가 쇄도한 지역이다. 다세대주택 등이 조밀하게 밀집되어 있고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이면도로마다 포화된 주차 차량으로 인해 통행불편은 물론 공원 이용객의 보행안전을 위협해 왔다.
구 관계자는 “원활한 주차장 공사 추진을 위해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사 협조도 절실히 요구된다”며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구에서도 주변 상가에 주차장 개방 협조 등을 요청할 계획이나, 공사가 시작되면 공사구간 이면도로 주차가 금지돼 일시적으로 주차가 금지되므로 자율적 사항으로 상가와 주민 상호 간 넓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한촌공원 주차장이 완공되면 주변 주차난 해소는 물론 교통안전에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원을 확보해 관내 상습 주차난 지역에 주차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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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충…숙원사업 해결
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충…숙원사업 해결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입체화 사업, 중기청 공모 선정으로 80억 원 투입
대덕구 송촌동 상점가 일대의 숙원 사업이었던 주차장 입체화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 지난해 5월 3일 송촌동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대전시-자치구 맞춤형 경청토론회 시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왼쪽)에게 송촌동 상점가 지하주차장 확충 현안과제를 건의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 지난해 12월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송촌동 주차환경개선사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모습(사진-대덕구청)
▲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입체화 사업부지 전경사진(사진-대덕구청)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대전의 3대 상권 중 하나인 송촌동 상점가의 주차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주차장 입체화 사업이 지난 13일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통보돼 주차장 입체화 사업(총 80억 원)이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대덕구에 따르면 송촌동 상점가 주차장 확대 문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지난 2016년 5월 권선택 대전시장과의 경청토론회에서 신규 부지 확보 어려움과 상점가와의 접근성을 고려해 현재 공영주차장의 입체화를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대덕구는 주차장 조성 뿐 아니라 향후 합리적인 운영을 위하여 송촌동 상점가 상인회를 정비하고 정확한 주차수요 파악과 주차장 규모 확정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2000만원을 확보, 3개월여에 걸친 연구용역을 시행한 결과 최적의 주차장 건설계획을 마련했다.
특히 지하주차장 건설에 많은 사업비가 든다는 점을 감안해 토지매입비를 건설비에 투입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활용함으로서 인근 상가의 조망권을 확보하고 주변 경관과의 조화까지 이룰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앞으로 입체화공사가 마무리되면 기존 공영주차장(76면)은 지상 1층과 지하 3층 공간 규모(193면)로 커져 약 120대 가량의 주차 수용량이 증가하게 되며, 하루 평균 주차 가능 대수는 637대로 늘어나 보다 편리해진 주차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사업 추진과 관련 “송촌동 상점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은 송촌동 상인회와 대덕구가 합심해 일궈낸 민․관 협력의 표본”이라며 “ 앞으로 송촌동 상점가를 찾는 고객의 불편을 해결해 상권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거친 뒤 곧바로 공사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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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
㈜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
㈜농협케미컬 노동조합(지회장 이봉근)에서는 14일 경제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화동 저소득층 60세대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18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60포를 후원했다.
▲ ㈜농협케미컬 노동조합, 대화동 저소득층에 양곡 600kg 지원이번에 후원된 양곡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 저소득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봉근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작게나마 후원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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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산 “꽃” 뿐만 아니라이젠 국산 “꽃”도 원산지표시 꼭 하세요!
외국산 “꽃” 뿐만 아니라이젠 국산 “꽃”도 원산지표시 꼭 하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은 꽃을 취급하는 도내 전 업소에 대하여 방문 지도 후 절화류 소비가 많은 4월 말 경부터는 본격적으로 단속하며, 원산지 미표시는 과태료 5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부과하고 원산지를 속일 경우에는 형사처벌 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표시대상 업체인 꽃집, 화원 등에서 원산지표시 내용을 숙지하고 정확히 표시할 수 있도록 농산물 명예감시원 30명과 원산지특별사법경찰관 13명을 투입하여 원산지 표시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방문하여 안내전단지, 원산지표시 푯말을 배부하고 표시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외국산 꽃이 국산 꽃으로 둔갑하는 행위를 원천 봉쇄하는 등 소비자 알권리 확대와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2017년 1월 1일부터 국산 절화류 11품목(국화, 카네이션, 장미, 백합, 글라디올러스, 튜울립, 거베라, 아이리스, 프리지아, 칼라, 안개꽃)도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으로 지정되어 원산지를 표시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표시 방법은 신규 지정된 국산 절화류 11품목은 국산(국내산), 또는 절화류가 생산된 도·시·군·구명을 표시하고 외국산 절화류도 수입통관 시 해당 국가명을 원산지 표시판, 스티 커, 꼬리표를 등을 이용해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하여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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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지역 노인돌봄사업 종사자 실무능력 강화 나서
대덕구, 대전지역 노인돌봄사업 종사자 실무능력 강화 나서
13일~15일 3일간, 서비스관리자 ․ 독거노인생활관리사 300여명 대상 기본교육
박수범 대덕구청장, 노인보호서비스 만족도 향상 노력 당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3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대전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2017년 노인돌봄기본교육´을 실시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노인보호서비스 만족도 향상 노력 당부(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인구 고령화 ․ 핵가족화로 독거노인 증가에 따른 노인돌봄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독거노인 어르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대전지역 노인돌봄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300여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으로서 15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올해 초 노인돌봄사업 대전광역시 거점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금번 교육을 주관하는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에서는 노인 의사소통 및 상담, 고위험군 독거노인관리, 지역자원 발굴 ․ 연계 과정 등 노인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 총 17시간의 일정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내 부모처럼 대해 주시는 서비스관리자 및 생활관리사 여러분들의 노고와 지난 한파 기상특보 발령시 신속히 대처해 준 노력에 깊이 감사 드린다” 며 “이번 교육이 돌봄서비스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비스에 대한 어르신의 체감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07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어르신 안전 확인(주1회 이상 방문 ․ 주2회 전화),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파악, 생활상태 점검을 통한 위험요소 제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대덕구에서는 올해 7억 6100만원의 예산으로 1,5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하여 혹서기․혹한기 어르신 안전확인 통신비를 추경예산에 확보해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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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쓰레기로 뒤덮인 위기세대 청소 지원
대덕구 법1동, 쓰레기로 뒤덮인 위기세대 청소 지원
대덕구 법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원규)와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생활청결봉사단(회장 임기환)에서는 지난 11일 집안에 쓰레기를 벌여놓고 사는 위기세대에 대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 집안에 쓰레기를 벌여놓고 사는 위기세대에 대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활동은 법1동행정복지센터로부터 발굴·연계된 위기세대에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생활청결봉사단을 통한 집 청소 봉사 서비스를 연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원한 것으로서 해당가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투석) 중이며, 집안을 제대로 치우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세대였으며 집안에 쓰레기가 점점 늘어나면서 심한 악취와 바퀴벌레 등 해충이 들끓어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이날 법1동에서는 동행정복지센터과 생활청결봉사단 총 6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쓰레기와 재활용 기타 쓰레기를 일일이 분류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임기환 회장은 “우리 이웃에 이런 어려운 집을 찾아내 도울 수 있어 매우 보람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법1동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방문상담 등 주민밀착형 행정으로 복지서비스연계가 필요한 세대에게 민간기관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나아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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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압류 해제, 포털에서 한 번에 해결
자동차압류 해제, 포털에서 한 번에 해결
www.ecar.go.kr 서비스…방문‧전화 등 불편 해소
이제 “자동차 대국민 포털 사이트(www.ecar.go.kr, 이하 자동차 포털)”를 통해 자동차에 걸려있는 모든 압류를 한 번에 해제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는 13일부터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에 걸려 있는 모든 압류사항을 인터넷을 통해 조회하고 해제할 수 있는 편리하고 유용한 `자동차압류해제 인터넷서비스´를 실시한다.
그동안은 민원인이 자동차 관련 체납금을 납부하고 압류해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시․군․구청이나 경찰서 등 각 기관(압류를 촉탁하는 기관은 대부분 시도 및 시군구 등 지자체와 경찰서 등임)을 직접 방문하거나 일일이 전화로 확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전체 2,200만대중 압류 1건 이상인 차량이 약 520만대(총압류건수 : 4,950만건)로, 1대당 평균 압류건수는 9.4건 (`17.2월 통계 기준)>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 등 유관기관 시스템*을 연계하여, 교통범칙금․자동차세․고속도로 통행료 등 각 기관별 자동차관련 체납금을 한 사이트에서 납부하고 압류해제 사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행자부 : 위택스, 경찰청 : 인터넷납부사이트(e-fine), 도공 : 인터넷납부사이트(ex card)>
이번에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이사 등으로 체납금 고지서 등을 받아보지 못하더라도 인터넷으로 체납금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가산금 부과 등 자동차 소유자의 경제적 손해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압류해제 인터넷 서비스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인터넷에서 자동차 포털로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로 본인임을 인증한 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동차 포털에서 “압류조회․해제” 메뉴를 선택한 후 본인의 자동차 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압류현황과 각 기관별 체납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압류를 해제하려면 가상계좌로 납부하거나 기관 자체 납부 사이트로 연결되어 체납금을 납부한 후 다시 조회하면 압류해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동차 관련 업무의 대국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되고 각 행정기관의 체납률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앞으로도 자동차와 관련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정보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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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새여울외식업, 찾아가는 만찬 서비스로 나눔 실천
대덕구 새여울외식업, 찾아가는 만찬 서비스로 나눔 실천
지난 7일과 8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푸짐한 만찬 지원
대덕구 새여울외식업(회장 박군서)에서는 지난 7일과 8일 신탄진동에 위치한 대청지역아동센터와 신탄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자, 치킨, 과일 등 푸짐한 사랑의 만찬을 대접했다.
▲ 대덕구 새여울외식업 박군서 회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은 지난 7일 대청지역아동센터에서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용희 회장(첫 번째),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만찬서비스를 지원한 박군서 회장은 “평소 지역의 이웃을 위해 작은 봉사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며 “여건이 허락되는 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외식지원봉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덕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용희 회장은 “아이들에게 푸짐한 만찬을 제공해주신 새여울외식업 회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외식지원봉사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새여울외식업은 덕암동, 신탄진동, 석봉동, 목상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외식업 모임으로 2011년 창단 이후 정기적으로 대덕구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외식지원봉사를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덕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사랑의 만찬을 지원하는 등 사랑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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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단`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국제문화교류단`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국제문화교류단(대표 하은숙)은 9일 안산평생학습도서관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충 및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사진-대덕구청)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 참여자 어르신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구청장 축사, 사업 설명, 소양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노인일자리 활동을 통해 건강과 즐거움 모두 가져가시길 바란다”며 “노인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문화교류단은 2016년부터 구의 수행기관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으로는 시장환경가꾸미 사업과 소규모 건물 청소 사업(One-클리어 마법의 손)이 있다. 특히 시장환경가꾸미 사업은 전통시장 환경정비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 상인과 주민들에게 호응이 높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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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신부)에서는 3월9일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원장 이재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사진-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번 협약식은 재활치료사와 교사 간 협업하여 지역 내 발달지연아동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본 복지관에서는 부모를 대상으로 장애 및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연 2회의 부모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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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14명 사전선거 및 직무유기로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한 시민단체
대선후보 14명 사전선거 및 직무유기로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한 시민단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나 지침 없이 사전선거운동 및 직무유기로 수사의뢰
시민옴부즈맨공동체(상임대표 김형오)는 2017. 3. 7 14:00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대통령선거 정당 경선자와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외 13명을 전원 수사의뢰하였다고 밝혔다.
시민옴부즈맨공동체에 따르면 수사의뢰한 14명은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어떠한 공고나 지침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탄핵정국을 빌미로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등 정무직공무원 신분을 보유한 채 본연의 직무를 하지 않고 그 직무를 유기하고 있고, 선거활동을 하면서 개인 돈이 아닌 국민의 혈세인 공금 등을 사용하고 있을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외 13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최성, 원유철, 안상수, 이인재, 김진, 안철수, 천정배, 손학규, 유승민, 남경필, 장기표씨 등 15명은 사전선거 운동을 해야 할 법적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대통령탄핵을 빌미로 개인의 영달과 권력욕을 성취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 경선 및 출마 선언을 하며 공직선거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며 국민을 혼란으로 빠뜨리고 있다고 수사의뢰 이유를 밝혔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인 안희정, 이재명, 최성, 원유철, 안상수, 안철수, 천정배, 유승민, 남경필 등은 그가 맡고 있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아니하고 대통령 선거 경선후보 활동을 병행하는 등 형법상 그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할 것이며, 순전히 개인적인 대통령 관련 행보를 하면서 관용차, 관용유, 관용기사, 기타 사무자재 등을 이용하지 않는다고 볼 여지가 없으므로 혈세인 세비 및 예산인 공금으로 대통령 선거 관련 비용에 충당하므로 국민에 대한 공금(혈세) 횡령이며 배임 행위를 하고 있다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문재인은 더불어민주당 운영비(국가보조금)를 쓴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무슨 돈으로 전국을 활보하며 어떤 돈을 쓰는지 돈의 출처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며 국가로부터 정당 운영비를 받은 돈이 더불어민주당의 경선비용으로 전용되고 있거나 개인 선거활동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유기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한편 이들이 법적 어떤 근거도 없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여 불법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이를 묵인하고 그 직무를 나태하며 `고의적으로 직무를 포기´하고 있다고 밝히고 따라서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에 대하여도 수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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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덕구,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김영호 부구청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현장방문, “안전사고 예방 등 철저 대비” 당부
대덕구 김영호 부구청장은 7일 `제25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재난취약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대덕구 김영호 부구청장은 7일 대덕구 읍내동 소재 백송아파트 단지 내 옹벽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점검은 날씨가 점차 풀리는 3월에 지반침하 또는 변형으로 인해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이 중요하므로 관리자 및 관리부서에 예방 등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는 31일까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빙기 기간으로 안전대책과 연계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공공시설에 비해 안전관리가 다소 취약한 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김영호 부구청장은 관내 재난취약시설인 급경사지, 옹벽, 석축 등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점검한 현장에서 “우리 대덕구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적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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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7일 송촌컨벤션센터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소득보충 및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발대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날 발대식은 박수범 대덕구청장을 비롯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10개 사업단의 참여자 및 관계자 등 6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 참여자 어르신의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구청장 축사, 사업 설명, 소양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진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노인을 방문해 생활상태 등을 점검하는 `노노케어(연중형·9개월형)´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지혜를 아이들과 공유하는 `실버!아름다운 보람´ ▲공정무역 원두를 이용한 고품격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트럭 운영´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인 `행복디딤돌´ ▲보육교사에게 보조 도움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도서관 대출 및 이용을 안내하는 `꿈꾸는 도서관´ ▲문화재 정보전달 및 해설을 제공하는 `나도 문화재해설사´ ▲관내 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및 환경 정화활동을 하는 `복지시설나눔봉사단´ ▲어린이집 등 원아 텃밭체험교실을 운영하는 `텃밭체험농장´ 등이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항상 건강이 최우선이며, 안전하고 즐거운 활동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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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 안내
개인용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 안내
`스마트한 개인용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
개인용 소변분석기 리플릿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상생활에서 소변 분석을 통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기 위하여 개인이 사용하는 소변분석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방법을 담은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개인용요화학분석기(개인용 소변분석기) : 광도 측정법을 이용하여 개인이 스스로 소변의 화학적 성분 등을 측정하는 측정기>
이번 리플릿은 고열량, 나트륨 함유 식품 섭취 등으로 인하여 방광염, 사구체신염 등 신장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신장질환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단백질, 백혈구 등의 소변 성분을 측정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만성신장질환 유병율 :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7.7명이 만성신장질환자, (미국: 10명/100명, 호주: 30명/100명)이며, 전 세계적으로 인구 100만명당 말기신장환자는 1,000명에 근접하여 유병율이 높은 질환 중 10위를 차지, 우리나라 말기신장질환자 : (``00년) 28,046명 → (`06년) 46,730명, 2배 증가 (출처 : 2016년 대한신장학회) >
▲ `개인용 소변분석기, 올바르게 사용하고 계시나요?´ 리플릿
개인용 소변분석기 리플릿 주요내용은 사용 시와 제품 구입 시 주의사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석에 사용하는 소변은 소변의 처음 부분은 버리고, 중간부터 받아 사용한다.
소변 검사지는 보관용기에서 꺼낸 후 바로 사용하고, 구부러지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검사지는 전용검사지를 사용하고, 대부분 일회용이므로 재사용하지 않으며, 정해진 유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측정을 할 때는 검사지 앞면 발색부위에 소변을 올바르게 묻히고, 뒷면에 묻은 소변은 깨끗한 휴지 등에 잠시 올려놓아 흡수시킨 후 사용한다.
정확한 측정값을 얻기 위하여 검사 후에는 반드시 검사지를 제거하여 분석기 내부로 소변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개인용 소변분석기를 구입할 때는 제품에 부착되어 있는 허가 또는 인증번호 등 표시사항을 통해 의료기기로 허가 또는 인증된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의료기기제품정보방 홈페이지(www.mfds.go.kr/med-info) 제품정보방에서 업체명, 품목명, 모델명 등을 입력하면, 허가된 개인용 소변분석기인지 확인할 수 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에서 의료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정보자료 → 홍보물자료 → 일반 홍보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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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권 및 서점 영수증 모아, 4월 도깨비책방으로 오세요
관람권 및 서점 영수증 모아, 4월 도깨비책방으로 오세요
세계 책의 날 계기, 전국 8개소 및 온라인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처음 운영한 `도깨비책방´을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 23. 이하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한 번 더 추진한다.
지난 2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 열린 `도깨비책방´은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에 4월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독서 문화 확산, 문화예술 소비 및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문화가 있는 날´부터 나흘간(4. 26.~29.) 전국 8개소(서울(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신도림예술공간 고리, 강동아트센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잠정), 울산 젊음의거리(잠정), 청주 철당간, 목포 메가박스(영산로), 제주 영화문화예술센터(중앙로)) 및 ´서점온`(www.booktown.go.kr)에서 도깨비책방을 다시 운영한다.
4월 `도깨비책방´은 2월 `도깨비책방´과는 다소 달라진 점이 있다. 2월에는 2월 한 달간 사용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을 도서 한 권으로 교환할 수 있었다면 4월에는 3~4월 동안 사용한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은 물론 지역 서점에서 발행한 도서 구입 영수증으로도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
그리고 지난 2월에는 유료 관람권을 인정하는데 결제 금액의 제한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신청인이 직접 지불한 현금 또는 신용카드 결제 금액을 합산해 1만 원 이상인 경우로 제한한다. 다른 사람이 결제하거나 초대권 등 무료로 이용한 관람권, 온라인 및 대형서점에서 발행한 영수증은 합산 대상이 아니다. 이는 문화예술 소비 및 지역 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불가피한 제한이다.
4월 문화가 있는 날 `도깨비책방´ 달라진 점
2월 도깨비책방
4월 도깨비책방
관람권 이용 기간
2월
3월~4월
교환
가능한
유료
관람권
종류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
- 공연·전시·영화 유료 관람권
- 지역 서점 발행 도서 구입 영수증 (추가)
* 온라인 서점, 대형서점 발행 영수증 제외
사용 금액
-
본인이 1만 원 이상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결제
교환처
현장
서울(2), 대구, 대전 등 7개소
서울(3), 수원, 울산, 청주, 목포, 제주 등 8개소
온라인
서점온(www.booktown.go.kr)
좌 동
운영기간
2. 22.(수)~25.(토)
4. 26.(수)~29.(토)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한 공연·전시시설에서 관람을 위해 지불한 비용(관람권 및 기념품 구입, 오디오 가이드 대여 등)이 3만 원 이상인 경우와 ▲전체 공연·전시·영화 등 관람한 영수증이 5만 원 이상인 경우, ▲문체부가 비시(BC)카드사와 함께 지역 서점 활성화 등을 위해 출시한 문화융성카드로 결제한 경우에 한해 송인서적 부도 피해 출판사의 서적 한 권을 추가로 더 주는 1+1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다만, 이는 8개 현장 교환처에서만 받을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참여 문화시설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도깨비책방´은 송인서적 부도로 피해를 입은 영세 출판사를 지원하기 위해 461개 출판사의 도서 468종을 선정했지만 이번에는 한국 국적의 작가가 최근 5년 이내 창작했거나 집필한 저서를 신청 받아 지역 서점 등의 추천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0종을 선정해 총 2만 부를 구입할 계획이다. 신규 도서 목록은 4월 17일(월) `서점온´(www.booktown.go.kr)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4월 `도깨비책방´에 참여하고자 하는 출판사는 3월 중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의 공지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2월 행사 시 현장 방문객이 1만 9천여 명, `서점온´을 통해 `도깨비책방´ 도서 목록을 조회한 방문객 수가 4만 8천여 명에 달했기 때문에, 최종 100종에 선정되는 것만으로도 도서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별 도서 교환처
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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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대덕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희망 농가 오는 17일까지 신청 접수, 설치비용 60% 지원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멧돼지, 고라니 등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었거나 사전예방을 위하여 철선 울타리 등을 설치하려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 201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된 모습(사진출처-대덕구청)
지원내용으로는 농가에서 설치한 피해예방시설 설치금액의 60%,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며, 인접 농경지 공동설치 지역과 매년 피해가 반복되는 농가 등 농경지를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 등을 우선 선정해 지원하고 기존 FTA기금 등으로 설치를 지원받은 농가는 제외된다.
신청은 구 환경과(608-6862)로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5월 31일까지 시설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구에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지원금 200만원을 확보하고 농업인 등이 직접 경작 또는 재배하는 농작물에 피해를 입었을 때는 현장을 잘 보존하고 야생동물피해 보상신청서를 작성해 구 환경과로 5일 이내에 제출하면 관계전문가 등과 함께 현장 정밀조사를 거쳐 피해보상금을 산정해(10만원 이상) 지급할 예정이다.
양당석 환경과장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의 효과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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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책자문단 정기회의…현안 해결 의견 수렴
대덕구, 정책자문단 정기회의…현안 해결 의견 수렴
민선6기 후반기 구정 주요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폭넓은 의견 수렴 기회 가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일 정책자문단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후반기 구정 주요 현안과제 해결과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정책자문단 정기회의 (현안해결 의견수렴)
이날 회의에서 올해는 민선6기 후반기 성과를 극대화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 해로 보고 하반기 주요 현안과제들의 얽힌 실타래를 풀고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돼 정책자문단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뜻 깊은 자리였다.
특히, 청년창업 지원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중리달빛 야시장 운영´은 전국적 명소로 발전하기 위한 국내‧외 사례들과 마케팅 방안 등 구체적인 전략들이 모아졌다.
또한 관 주도형으로 전국 최초 시도되는 `대덕마더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수요자의 욕구에 초점을 맞추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엄마들의 정서적 안정과 육아상식 교육 및 아이돌봄 등이 어우러진 시설 운영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가 있었다.
아울러 그동안 구 총예산의 54%를 투입하고도 복지수요를 만족스럽게 충족시키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복지회관, 교육복지협의체 등과 협력하여 민‧관복지체계 구축과 통장들을 활용한 위기가정 발굴 등을 통해 지역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고 복지사각지대를 제로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오가는 소통의 장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그동안 활발한 정책자문 수렴을 통해 지난해 중앙부처와 대전시 및 권위 있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64개 공모사업에 총 238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며 “이번에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구정수행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위원들께서는 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자문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 정책자문단은 2015년 6월 새롭게 정비한 이후 여성친화도시조성, 구정 주요업무계획 및 시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합리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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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새마을회관 개관, 지역발전 구심체 역할 기대
대덕구새마을회관 개관, 지역발전 구심체 역할 기대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2일 오정동 소재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150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회관 개관식을 가졌다.
▲ 오정동 소재 대덕구새마을회관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150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회관 개관식을 가졌다.
대전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건립된 대덕구새마을회관은, 총 사업비 17억 원을 들여 기존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연면적 629㎡ 지상 3층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결속을 통한 새마을운동 활성화, 재정적 자립기반 구축, 안정적인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그 동안 회관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었으며, 지난 2016년 지방보조사업비를 확보하고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오면서 이번에 개관을 하게 되었다.
박수범 구청장은 “900여 대덕구 새마을가족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새마을회관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대덕구새마을회 소속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영태 회장은 “대덕구새마을회가 생긴지 33년 만에 자체 회관을 갖게 된 것은 권선택 대전시장님, 박수범 대덕구청장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주민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우리 회원들이 더 땀 흘려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주민역량을 결집해 나가는 것인 만큼 모든 회원들이 하나되어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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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여성합창단, 새가족 맞는 위촉식 개최
대덕구여성합창단, 새가족 맞는 위촉식 개최
2일 신규단원 및 임기만료 단원들 재위촉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송촌동주민센터에서 대덕구여성합창단 신규단원 및 임기만료 단원 등 26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 여성합창단, 새가족 맞는 위촉식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새롭게 여성합창단에 합류한 신규 단원 4명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역량과 발전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합창단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지휘자를 중심으로 화음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접하는 기회가 부족한 문화소외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능기부 공연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여성합창단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덕구여성합창단은 2002년 창단 이후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관내 시설을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재능기부활동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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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대덕구,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는 보조단체와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 지방보조금 집행 실무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과 매뉴얼,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과 감사 지적사례 중심으로 3년 차에 들어선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송권의 기획감사실장은 “보조금 법령과 감사 지적사례 중심의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단체의 용도에 맞는 예산집행과 회계 투명성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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