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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자원봉사센터, `한국정통침구학회 대전지부 봉사단´ 발대식
대덕구자원봉사센터, `한국정통침구학회 대전지부 봉사단´ 발대식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에서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정통침구학회 대전지부 봉사단(단장 김기건)´ 발대식을 가졌다.
▲ 사진-대덕구청
한국정통침구학회 요법사 시험에 합격한 회원 6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고령화 사회 보건 증진에 기여하고자 `침뜸 무료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발족하게 됐다.
박수범 이사장은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위해 `침뜸 무료봉사´로 심리적 안정감·만족감을 제공해주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큰 나눔사업 봉사”라며 “앞으로도 한국정통침구학회 대전지부 봉사단의 재능과 전문성을 활용해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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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성·가족친화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 본격 시동
대덕구, 여성·가족친화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 본격 시동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주민 주도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2017년 여성·가족친화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500만원을 지원한다.
▲ 사진-대덕구청
25일 구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평등가족 만들기, 공동 돌봄,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등으로 관내 비영리 민간단체 및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 공고를 시작으로 이달 1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았다.
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공모사업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평등가족 만들기와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분야에 최종 지원 단체 1곳을 선정했고 올해 11월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여성의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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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세청 홍보대사, 모범납세자 유해진․성유리 위촉
2017년 국세청 홍보대사, 모범납세자 유해진․성유리 위촉
국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유해진, 성유리를 4월 25일(화)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 국세청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유해진, 성유리를 4월 25일(화)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사진-국세청)
유해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는 믿고 보는 배우이며, 성유리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기 여배우로서,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성실납세 지원, 공평‧준법 세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펼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들 두 홍보대사는 2년간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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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통조림 제품 회수 조치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통조림 제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삼포식품(주)(충북 충주시 소재)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한 수산물가공품인 `사조꽁치김치´와 과‧채가공품인 `삼포황도´‧`삼포백도´‧`삼포황도슬라이스´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3월 1일인 `사조꽁치김치´, 유통기한이 2019년 3월 2일과 2019년 5월 1일인 `삼포황도´, 유통기한이 2019년 5월 1일인 `삼포백도´와 `삼포황도슬라이스´ 이다.
참고로, `사조꽁치김치´는 유통전문판매업체 (주)사조해표가 식품제조가공업체 삼포식품(주)에 의뢰하여 생산한 주문자 상표 부착(OEM)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소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유통기한
생산량
삼포식품
(충북 충주시)
사조꽁치김치
(수산물가공품)
2019. 3. 1.
5,557.44 kg
(280 g × 19,848캔)
삼포황도
(과·채가공품)
2019. 3. 2.
2019. 5. 1.
13,697.28 kg
(410 g × 33,408캔)
삼포백도
(과·채가공품)
2019. 5. 1.
1,948.8 kg
(400 g × 4,872캔)
삼포황도슬라이스
(과·채가공품)
2019. 5. 1.
537.6 kg
(400 g × 1,344캔)
<현재 창고에 보관 중인 30,480캔은 전량 압류 조치함>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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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사례관리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대덕구 오정동 사례관리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와 KT&G 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 온새로미봉사단(회장 정태영)에서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휴일을 반납한 채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홀몸에다 장애를 가진 사례대상가구에 먼저,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이 도배를 하고 장판교체를 한 후 다음날 온 새로미 봉사단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몇 년 동안 묵혀있던 쓰레기들도 말끔히 정리됐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이 씨는 “몸이 아파 오랜 기간 청소를 하지 못하였는데 찌든 때와 묵은 때를 벗겨낼 수 있어 매일 좋은 꿈을 꿀 것 같다. 오늘 함께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에서 전기압력밥솥까지 선물해주셔서 맛있는 밥을 해먹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1004사랑 愛 집수리봉사단은 직원들이 매달 1004원을 기부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3년부터 현재 159가정에 `집수리 더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한 온새로미봉사단도 청소, 가구수리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올해부터 활발하게 봉사하고 있다.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안정봉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례가구 대상자분들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 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 및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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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내달부터 본격 활동
대덕구,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내달부터 본격 활동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와 부모로 구성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 보육전문가와 부모로 구성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돼 2인 1조로 팀을 나누어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해 영유아의 건강, 안전, 급식, 위생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을 위한 컨설팅 의뢰 등의 활동을 한다.
구는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크게 대두되는 만큼 부모 모니터링을 통해 보육서비스 제공자(어린이집)와 수요자(부모)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보육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부모 모니터링단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해 궁극적으로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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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부작용 분석을 위한 병원기반 공통데이터모델 구축
의약품 부작용 분석을 위한 병원기반 공통데이터모델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신뢰성 있는 의약품 안전정보 확보를 위해 병원 전자의무기록(EHR; Electronic Health Record)을 활용한 부작용 분석 공통데이터모델(K-CDM; Korean Common Data Model)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병원 EHR기반 공통데이터모델 구축
▲ 의약품 부작용-의료정보 연계분석 체계
K-CDM은 다양한 전자의무기록 양식에 기록된 환자 질병 관련 정보 중 `인구통계학적 정보, 진단, 처방약, 시술, 검사결과´ 등 부작용 분석에 필수적인 공통 데이터를 추출하여 표준 모델화 한 것으로, 개인정보 유출없이 부작용 분석이 가능하다.
그동안 의약품과 부작용 발생간 인과관계 분석 등을 위해 건보공단‧심평원의 보험청구자료를 활용하여 왔으나 보험청구자료는 비급여로 진행되는 검사·치료 등이 누락되어 있고 약물복용과 검사․처치에 대한 선후관계 등이 명확하지 않아 정확한 분석에 한계가 있었다.
올해는 서울대학교병원 등 병·의원 4곳에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308,000여명의 환자 정보를 K-CDM으로 구축하였고 향후 5년간 전국 27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중심으로 병원 전자의무기록에 대한 K-CDM 구축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병원(`05년~´15년 265,950명), 충북대학교병원(`11년~´15년, 40,801명), 나은병원(인천소재, `11년~´15년, 875명), 충무병원(서울소재, `11년~´15년, 550명)>
식약처는 이번 K-CDM 구축으로 특정약물이 한국인에서 나타나는 부작용 등을 분석하여 맞춤형 의약품 안전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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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 세계 2번째로 많아
한국,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 세계 2번째로 많아
식약처,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규제동향 2016´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외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 동향을 국가별, 질환별 등으로 분석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규제동향 2016´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번 보고서는 `99~´16년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www.clinicaltrials.gov)에 등록된 1,570여건의 줄기세포치료제 연구 중 제약사 등이 제품 개발을 위해 진행하는 임상연구 314건에 대한 정보를 분석·제공한 것으로 줄기세포 연구개발자 등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제품 개발 현황 및 관련 규제동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미국 임상등록 사이트(www.clinicaltrials.gov): 미 국립보건원(NIH)이 미국 내·외에서 실시 중인 임상연구의 등록을 받아 참여자 등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로서 국제적으로 임상연구 동향 분석에 사용>
이번 보고서는 크게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현황´과 `국외 줄기세포치료제 규제동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현황´은 국가별, 대상질환별, 세포 종류 등으로 세분하여 분석하였다.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연구현황>
국가별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연구 건수는 미국이 155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46건), 중국(29건), 스페인(15건), 이스라엘(11건)등이 뒤를 이었다.
다만, 지난해 신규 등록된 임상연구 47건 중 미국이 2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 8건, 한국 5건, 대만 3건 등이 뒤를 이어 지난해 새롭게 시작된 임상연구 건수에서는 중국이 한국보다 많았다.
임상연구를 대상 질환별로 분석하면 신경계(49건), 근골격계(48건) 심장(42건), 혈관(31건), 위장관계(27건), 면역계(21건), 폐(19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16년 신규 등록된 임상연구(47건)중 신경계가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폐 7건, 혈관·근골격계·피부가 각각 4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심장질환에 대한 신규 임상연구는 1건이었다.
국가별 대상질환 임상연구의 경우 미국은 심장질환 30건(19%), 신경계 22건(14%), 근골격계 21건(13%) 등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한국은 신경계 10건(22%), 피부 10건(22%), 근골격계 9건(20%) 등의 분야에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임상연구에 사용되는 줄기세포의 기원은 골수유래 줄기세포(117건, 37%)으로 가장 많았고 지방(75건, 23%), 제대혈(50건, 16%)등의 순이었다.
자신의 세포를 사용하는 자가유래세포 (156건, 46%)와 다른 사람의 세포를 사용하는 동종유래세포(161건,56%)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국외 줄기세포 치료제 규제 동향>
유럽은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 지원을 위해 개발초기 단계부터 규제기관이 지원하는 신속개발지원제도(PRIME)를 `16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PRIME(PRIority MEdicine) : 유럽(EMA)의 심사대상 지정을 통한 의약품 허가를 지원하는 신설된 신속개발지원제도>
미국은 기존 시판 치료제에 비해 효과 등이 현저하게 개선된 제품에 대해 개발을 지원하는 혁신치료제 지정제도(Breakthrough Designation, `12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은 제품 개발 지원을 위해 개별면담, 사전면담, 대면조언으로 상담프로그램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개별면담(사전면담을 위한 사전절차로 상담 절차 등 설명), 사전면담(대면조언을 위한 사전절차로 향후 상담범위 및 논의사항 정리), 대면조언(제품개발 전반에 대한 과학적 논의가 이루어지며 874,000엔 수수료 부과)
참고로, 우리나라는 기존 치료제에 비해 안전성·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된 의약품 개발을 촉진하여 치명적 중증질환자에게 치료기회를 확대하기 위한「획기적 의약품 및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개발촉진법」이 국회 계류 중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보고서가 줄기세포 연구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줄기세포치료제와 관련된 연구 개발 동향 및 관련 제도 등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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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를 이용한 피부시술 후에는 냉찜질을 해주세요!
초음파를 이용한 피부시술 후에는 냉찜질을 해주세요!
`의료기기 안전사용 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체내 지방분해, 주름개선 등 미용을 목적으로 피부 시술을 받는 환자 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의료용 초음파 중 하나인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에 대한 안전사용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 피부시술에 사용되는 의료용 초음파 안전사용 리플릿
이번 리플릿은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생산실적이 증가하고 있어 피부 시술 후 관리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시술 전에 정확한 시술을 위하여 해당 시술부위에 염증 등의 피부질환 여부, 얼굴 주위일 경우 보철물, 치주질환 등의 치아상태 등을 미리 의사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
의료용초음파기는 의료기기에 해당되므로, 의료기관에서 반드시 의료인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
시술한 날에는 음주와 사우나를 피해야 한다.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피부가 약간 붉어지고 얼얼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시적인 붓기나 홍조가 생기면 냉찜질을 해 주는 것이 좋다.
물집이 잡히거나 홍조가 2~3일 이상 지속되거나 찌릿한 느낌의 신경통이 계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야 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안전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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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통기한 경과된 복숭아원료 사용 통조림 4만캔 제조 유통한 회사 대표 구속
“검찰” 유통기한 경과된 복숭아원료 사용 통조림 4만캔 제조 유통한 회사 대표 구속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지청장 이태형)은 4. 19.(수), 2016. 3.~5.경 충주시 소재 ㈜OO식품 공장에서 유통기한이 `2013. 8.경´까지인 복숭아 원료 10톤을 사용해 복숭아 통조림 약 4만 캔을 제조하여 일부를 유통하고, 유통기한이 `2013. 12.경´까지인 꽁치소스 150kg을 사용해 꽁치 통조림 약 2만 캔을 제조하여 유통한 업체 대표를 직구속 기소 하고, 회사직원인 차장 등 관리자 3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수사 초기 공장 직원이었던 제보자가 마음대로 유통기한 도과 원료를 사용한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하였으나, 검찰에서 2016. 11. ~ 2017. 4. 16.까지 약 5개월 간 제보자, 단속공무원 등을 조사하고 충주 공장, 서울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집중 수사한 끝에 혐의를 입증하였고, 결국 업체 대표로부터 범죄사실 일체를 자백받았다.
주식회사 OO식품에서 생산관리 사원으로 근무하던 제보자는 회사를 퇴사하면서 위 사건 개요 내용과 같은 범죄를 공익 신고하였고, 그에따라 2016. 6.경 충주시청과 충주경찰서의 합동 단속이 이루어졌으나, 복숭아 통조림 관련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여 AOO의 꽁치 통조림 제조범행에 대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사건 송치되었으나 충주지청에서는 사건이 송치된 즉시, 본 건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매우 중대한 범죄이고, 구체적인 제보자 진술에 비추어 복숭아 통조림 관련 범행 또한 실제로 행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신속하게 충주공장 및 서울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여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결국 대표이사 AOO가 범행을 지시하고 BOO, COO, DOO이 순차적으로 범행에 가담한 사실을 밝혀내어 추가로 인지하였다.
특히 AOO은 수사 초기 `제보자에게 유통기한 원료를 폐기하라고 지시하였으나 회사에 손해를 끼치기 위해 고의적으로 폐기하지 않고있다가 마음대로 제품 생산에 사용한 것이다.´라는 허위 변명을 하고, 압수수색 과정에서 도 도주를 하였으며, 중요 증거물인 휴대전화기를 분실하였다고 허위 진술하는 등 개전의 정이 없어 전격 체포한 후 직구속하는 과정에서 결국 AOO도 자백에 이르게 되었다.
특히 검찰은 이 사건이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식품제조업체에서, 장기간 보관 중이던 악성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정상 제품인 것처럼 판매한 유해식품 유통 사건으로, 국민 건강에 커다란 위협이 되는 4대악 범죄로 규정, 충주 공장에서 보관 중이던 유통기한 도과 꽁치소스를 전량 폐기하고, 시중에 유통되지 않은 복숭아 통조림 약 3만 2천 캔을 압류하여 추가피해를 방지하였으며, 제보자에 대해서는 공익신고자보호법 제14조책임의 감면 규정을 적용하여 보호·선처 하였다.
주식회사 OO식품 대표이사 AOO은 유통기한이 `2013. 8.경´까지인 복숭아 원료 10톤을 보관하던 중 2016. 1.경 충주 공장 차장 BOO에게 위 원료를 사용하여 통조림 제조를 지시하고, 대표이사 AOO의 친동생인 영업이사 COO은 거래처로부터 복숭아 통조림 주문을 받아 BOO에게 생산을 독촉하고, 대표이사 AOO의 아들인 실장 DOO은 차장 BOO와 함께 생산공정을 관리, 감독하는 방법으로, 2016. 3. 3.경 및 2016. 5. 2.경 2회에 걸쳐 복숭아 통조림 약 4만 캔을 제조하고, 이 중 약 8천 캔을 판매하였으며, 그와 관련된 원료수불부를 미작성 [식품위생법위반]하였다.
또한 BOO은 2016. 3. 2.경 유통기한이 `2013. 12. 29.´까지인 꽁치 소스 150kg을 보관하던 중, 이를 사용하여 꽁치 통조림 약 2만 캔을 제조하고, 전량 판매 [식품위생법위반]하였으며 식품위생법 제97조 제6호, 제44조 제1항 제3호, 제8호는 유통기한이 도과된 원료를 제품 생산에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행위, 원료수불부를 미작성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다.
충주지청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해식품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전담 사경·특사경을 정밀하게 지휘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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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백종원,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 위촉
요리연구가 백종원,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 위촉
건강식단 보급 등 다양한 식품안전정책 홍보활동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의 홍보대사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임명하는 위촉식을 오는 4월 20일 식약처(충북 청주시 오송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요리연구가 백종원,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 위촉(사진-식약처)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식품안전의 날(5월14일)´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만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식품안전기본법」 개정에 따라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백종원은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약처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식품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백종원 홍보대사는 “나트륨‧당류 저감화 정책 등 바른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식약처의 노력에 공감 한다”며,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로서 건강식단 보급과 홍보를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제16회 `식품안전의 날´은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5월 12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2일간 어린이와 학부모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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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시
대덕구 석봉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시
대덕구 석봉동 복지만두레(회장 김숙자)에서는 지난 2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봉사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가정 50세대에 오이소박이, 장조림, 두부부침 등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 대덕구 석봉동복지만두레,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시(사진-대덕구청)
김숙자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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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미세먼지‧황사 관련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 제공
식약처, 미세먼지‧황사 관련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비하여 보건용 마스크의 구입 및 사용 요령, 안약·콘택트렌즈 사용 시 주의사항, 식품 보관·섭취 및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주의사항 등 분야별 안전관리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KF80 미세먼지 마스크
미세먼지(PM, Particulate Matter)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로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이며, 황사는 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한 사막과 황토 고원지대에서 발생한 작은 모래 먼지로 강한 바람에 의해 상승하여 이동한 후 다시 지상으로 떨어진다.
▲ KF94/KF80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일상생활에서 황사‧미세먼지를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보건용 마스크´ 포장에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80´, `KF94´, `KF99´가 표시되어 있는데, `KF´ 문자 뒤에 붙은 숫자가 클수록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더 크지만, 숨쉬기가 어렵거나 불편할 수 있으므로 황사‧미세먼지 발생 수준, 사람별 호흡량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이상 걸러낼 수 있으며 `KF94´,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이상 걸러낼 수 있다.
구입 시에는 입자차단 성능이 없는 방한대,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마스크 등이 황사, 미세먼지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광고‧판매되는 사례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약국, 마트, 편의점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제품의 포장에서 `의약외품´이라는 문자와 KF80, KF94, KF99 표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터넷, 모바일 등 온라인 구매의 경우에도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제품명, 사진, 효능‧효과 등 해당 제품이 `보건용 마스크´로 허가된 것인지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기능을 유지할 수 없으므로 세탁하지 않고 사용해야 하며, 사용한 제품은 먼지나 세균에 오염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재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 밀착력이 감소해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고, 착용 후에는 마스크 겉면을 가능하면 만지지 말아야 한다.
참고로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보건용 마스크´는 현재 58개사, 295제품(´17. 4. 17. 기준)이 있다.
미세먼지나 황사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한 후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눈을 비비지 말고 인공눈물(안약)을 사용해 눈을 깨끗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안약을 사용하기 전에는 먼저 감염 예방을 위하여 손을 깨끗하게 씻고, 안약 용기의 끝이 눈꺼풀이나 속눈썹에 닿으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만일 눈에 통증이 심하고 가렵고 붉어지며 눈에서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나 안약에 의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킨 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안약은 개봉한 후 즉시 사용하고 남은 액과 용기는 재사용해서는 안되며, 약액의 색이 변했거나 혼탁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오염 방지를 위해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미세먼지·황사 발생 시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경우에는 렌즈 소독 및 세정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 렌즈로 인해 눈이 건조해지면서 충혈,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8시간 이상의 장시간 착용을 피해야 한다.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외출 후 렌즈를 즉시 빼고 인공눈물 등으로 눈을 세척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할 때 메주·건고추·시래기·무말랭이 등 자연건조 식품이나 포장되지 않은 식재료 등은 미세먼지나 황사에 오염되지 않도록 포장하거나 밀폐된 장소에 보관한다.
식품을 조리·섭취할 때에는 미세먼지가 주방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은 후에 조리하고, 과일이나 채소는 사용 전에 깨끗한 물로 충분히 씻어 사용한다.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손 세척 등 개인위생 관리도 철저히 하고, 미세먼지나 황사가 지나간 후에는 조리 기구 등을 세척, 살균 소독하여 잔존 먼지 등을 제거한 후 사용한다.
특히, 국내 허가되어 유통 중인 건강기능식품 중에는 미세먼지나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거나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능성이 있는 제품은 없으므로 건강기능식품 구입 시 허위·과대에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미세먼지·황사가 심할 때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되 외출 시에는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반드시 얼굴과 손발 등을 깨끗이 씻는 등 생활습관을 좀 더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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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여성안심지킴이집´35곳 확대 운영…여성의 안심 귀가와 안전 도모
`여성안심지킴이집´35곳 확대 운영…여성의 안심 귀가와 안전 도모
편의점 35곳으로 확대 운영, 비상벨(부착형, 발판형, 휴대형) 현판 설치 완료
위기 상황 시 비상벨 통해 경찰 출동 시스템 구축, 민‧관‧경찰 합동 모니터링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여성의 안심 귀가와 안전을 위해 2017년도 여성안심지킴이집 20곳을 추가로 지정하고 비상벨과 현판 부착을 완료해 총 3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 지난 18일 대덕구 관내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에서 대덕경찰서 경찰관들과 민․관 합동으로 비상벨 사용실태를 모니터링 하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9일 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늦은 밤 귀갓길에 만일의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으로 피신해 설치된 비상벨을 이용하면 경찰 출동으로 이어진다. 지역 내 민간자원과 치안당국을 연계·활용하는 일종의 지역안전망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이 여성대상 범죄예방과 여성안심귀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내실화를 위해 민‧관‧경찰이 합동으로 여성안심지킴이집의 비상벨 사용실태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 CPO(범죄예방진단팀)는 지정된 편의점의 야간 근무자를 대상으로 비상벨 사용 요령 교육과 비상벨이 경찰상황실로 신고 접수되는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여성청소년과 성폭력예방담당은 여성근로자에 대한 성폭력 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최근 편의점 강도 사건과 여성대상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에서는 취약계층의 위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할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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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표지판, 확 달라진다!
재난‧안전표지판, 확 달라진다!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국민 안전을 위해 각종 위험구역 및 대피소 등에 설치되는 재난‧안전표지판 12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하여 설치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에 설치되는 재난‧안전표지판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999개소를 포함하여 연안해역 위험구역, 물놀이 금지구역 등 전국 7,878개소에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 재난·안전표지판 설치 대상>
표지판 종류
개소
표지판 종류
개소
12종
7,878
차량 침수 우려지역
50
인명피해 발생지역
37
노면 침수 주의지역
40
지진 옥외대피소
4,654
침수차량 대피(적치) 장소
21
임시주거시설(지진겸용)
1,568
물놀이 금지구역
145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24
물놀이 사망사고 발생지역
52
연안해역 위험구역(위험표지)
260
인명피해 우려지역
999
연안해역 위험구역(위험알림)
28
국민안전처는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언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디자인 개선안을 마련하여 신규로 설치되는 표지판에 적용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기준(ISO, KS)에 적합한 형태 및 색상(예, 적색 원형 표지판은 위험‧금지,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은 주의 등)과 픽토그램(심볼)을 적용하고, 지진 옥외대피소 등 기존에 없었던 픽토그램은 새로 제작하였으며, 외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외국어 병행 표기와 배치형태를 표준화하고 계곡, 연안지역 등 위치식별이 필요한 지역은 해당 국가지점번호를 추가하도록 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설치되는 지진대피소의 표지판의 경우 우측 하단부에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관내 소방관서와 대피소의 위치 및 관리번호를 공유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위급상황 시 표지판을 야간에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반사가 잘 되는 재질을 사용하고, 주변 조명이 없는 지역에 설치되는 표지판은 조명시설(외부, 내부, 태양광 등)을 설치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는 이러한 개선내용을 반영하여 각종 지침이나 법령 개정 작업도 동시에 착수해 나갈 예정이며, 개선된 내용을 반영한「재난‧안전표지판 추진지침」을 전국 지자체에 배포하여 빠르면 4월부터 지자체에서 설치계획(예산 등)을 수립,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재난‧안전표지판의 중요정보는 누구나 내용을 알아보기 쉽게 글자의 크기‧배열이 개선되고 표준화된 픽토그램(심볼)을 사용함으로써 사용 언어나 연령에 관계 없이 효과적인 의미 전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이번 재난·안전표지판 개선사업과 같이 국민안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만 그간 소외되었던 영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국민 생활 속 안전사고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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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자 할머니, 폐휴지 모아 대덕구에 400만원 장학금 기탁
김국자 할머니, 폐휴지 모아 대덕구에 400만원 장학금 기탁
대덕구에 거주하는 김국자 할머니(78세)는 18일 폐휴지를 팔아 틈틈이 모은 돈 400만원을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 장학금은 김국자 할머니가 지난 3년 동안 오정동 일대를 매일 돌아다니며 버려진 종이박스, 신문 등 폐휴지를 수거해 고물상에 팔아 모은 돈으로 마련됐다.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는 김 할머니의 경제적 상황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할머니가 어려운 가운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병상으로 고생한 남편을 일찍 여의고 2남 2녀의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학비 지원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껴 공부를 하고 싶으나 재정의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
김국자 할머니는 “이렇게 폐지를 모으는 것은 내가 먹고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것”이고 “과거에는 폐지를 수거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폐지 값이 꽤 됐는데 요새는 사람도 많아지고 값도 많이 떨어져 수입이 얼마 안 된다”며 “비록 몸이 늙어 점점 힘들어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불편하신 몸으로 오랜 기간 동안 어렵게 모은 소중한 장학금을 할머님의 가치 있는 뜻에 맞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우리 주변에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 할머니는 그동안 꾸준히 장애인단체, 작은 절 등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구는 이날 전달받은 장학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우수한 인재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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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 대표 문화제…제21회 동춘당문화제 개최
대덕구, 대전 대표 문화제…제21회 동춘당문화제 개최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전통문화 체험과 배움의 장 열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동춘당근린공원 일원에서 대전 대표 문화제인 `제21회 동춘당문화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4월 23일 동춘당근린공원에서 열린 전국휘호대회에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모습
▲ 지난해 4월 23일 동춘당근린공원에서 열린 향교 입학과 학당체험에 애띤어린이가 참가한 모습
▲ 지난해 4월 23일 중리중학교부터 동춘당근린공원(약 1.5km)까지 문정공시호봉송행렬(조선 숙종 때 `문정´이란 시호가 적힌 교지를 받들어 온 행렬) 재현 모습
▲지난해 4월 23일 동춘당근린공원에서 열린 외국인들의 전통혼례식 참여 모습
18일 구에 따르면 첫째 날 21일 주요행사로는 ▲선비의 삶과 소통정신을 주제로 한 동춘당 인문학포럼 ▲개막 축하공연이, 둘째 날 22일에는 ▲숭모제례 ▲전국휘호대회 ▲문정공시호봉송행렬 ▲조선 후기 대표적인 여류시인 김호연재를 주제로 한 `김호연재 여성문화축제´ 등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국화주 시음(시 무형문화재) ▲한복 전시 및 체험 ▲쌀강정, 꽃산병, 다식 등 전통음식 만들기 ▲ 한지공예 등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과거와의 소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문화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춘당문화제는 회덕의 큰 선비 동춘당 송준길(1606~1672) 선생의 사상과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1996년 이후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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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 시작한다
`18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 시작한다
분야별 민간전문가 60명으로 확대, 전년도 사업평가 결과도 최초 반영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4.17.(월)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내년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를 위한 첫 민간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 대상은 전체 449개 재난안전사업(14.3조) 중 연구개발(R&D)사업과 종료사업을 제외한 389개 사업(13.7조)이다.
금년에 추진되는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는 전문성을 대폭 강화하고 전년도 사업평가결과를 반영하는 등 크게 개선되었다.
첫째, 금년부터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의 참여를 대폭적으로 확대하였다.
지난해까지는 사전협의 과정에 10여명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데 그쳤으나, 관련 규정을 개정해 올해부터는 풍수해‧교통‧지진‧산업 등 분야별로 총 60명의 재난‧안전 전문가가 참여한다.
민간전문가들은 분야별로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관리의 3개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정부 전체 재난안전사업의 투자방향, 우선순위, 효율성 제고방안 등을 중점 검토하게 된다.
둘째, 금년부터 재난안전사업 평가결과를 재난안전예산 편성과정에 직접적으로 반영하게 된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재난안전사업 평가는 각 중앙부처가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안전사업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다가오는 4월말 우수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러한 환류시스템이 정착되면 재난안전사업에 대해`사전협의-사업수행-사후평가´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지난 1월, 중앙부처가 수립한 `17~`21년 중기사업계획 등을 바탕으로 민간전문가의 사전검토를 진행한다.
각 부처가 5월까지 예산요구서를 제출하면 민간전문가의 심층검토 등을 거쳐 최종적인 사전협의안을 도출한다.
국민안전처는 6월초 사전협의안을 중앙안전관리위원회에 상정하고, 6월 중순 기획재정부에 최종 통보하게 된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우리나라의 안전수준을 경제 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상위권으로 올리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를 통해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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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 전문 치료기관 국립교통재활병원 성과 톡톡!
교통사고 후유증 전문 치료기관 국립교통재활병원 성과 톡톡!
연평균 병상가동률 90%‧누적 환자 수 20만 명…질적 성장에도 힘쓸 것
교통사고 후유증을 위한 국내 최대의 국립교통재활병원이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중앙로 260에 개원(`14.10)한지 2년여 만에 연평균 90%의 병상이 가동되고 누적 환자 수가 20만 명에 달하는 등 공공재활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대지면적 94,446㎡, 건축연면적 42,661㎡ (지하 1층, 지상 6층) 재가적응훈련관 3실 포함 295병상(7병동), 현재 172병상 운영 중(`17.4월)총 258명(의사, 간호, 직원 등)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지난 2014년 10월에 교통사고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교통재활병원을 설립했고 현재 가톨릭 중앙의료원에 위·수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병원은 아급성기(교통사고 후 8일~21일) 재활환자 중 중증·중등도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현재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내과,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6개 상설진료 과목과 치과, 이비인후과, 안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4개 비상설진료과목 총 10개의 외래 진료과목 으로 장애 유형별(뇌·척수·근골격계·소아 재활, 4개 유형) 전문 재활센터와 11개의 특수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또한, 국내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집중재활프로그램(1일 8시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고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보행재활로봇, 운전재활장비, 수(水)치료실 등 최신의 장비를 갖추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질 높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연평균 병상가동률 90%를 상회하고 있으며 입원 대기환자가 월평균 80명에 이르는 등의 지속적으로 양적 순환 성장을 하고 있으며 재활 프로그램이나 인력 양성에도 투자하여 질적 성장도 놓치지 않을 계획이다.
외래환자 수의 경우 2015년 29,959명에서 2016년 40,884명(36.5%)으로, 입원환자는 39,506명에서 57,396명으로(45.3%), 주간재활환자는 3,887명에서 6,625명으로 (70.4%) 증가했다. 재활환자의 특성상 장기입원(2016년 환자 1인 평균재원일 75일)이 대부분인 점을 고려하면 괄목할만한 성장 추세이다.
개원 이후 2년간 꾸준한 양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최초 재활적응훈련관 운영, 재활치료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우수 치료사 양성 등 질적 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작년 한해 입원환자별 거주지역을 살펴보면 서울이 20.7% 수준이었으나 경기 및 기타지방 비율은 79.3%로 높았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이 교통사고 재활환자들에게 치료공간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전국의 재활전문병원이 부족한 사회적 상황을 해소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국립교통재활병원이 국내 최고의 공공재활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켜 자동차사고 후유장애인이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재활치료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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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백일해 백신 국내 자급화를 위한 국가표준품´확립
식약처,`백일해 백신 국내 자급화를 위한 국가표준품´확립
백신 국내 자급화 및 품질관리에 도움 줄 것으로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백일해 예방 백신 품질관리와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하여 `백일해 항원·항체 국가표준품´을 확립하였다고 밝혔다.
<백일해 : 보르데텔라균에 의해 발생되는 호흡기질환으로 기도염증과 심한기침을 유발하는 전염력이 높은 질환 >
이번에 확립한 국가표준품은 백일해 예방 백신의 항체 생성능에 대한 유효성을 검증하는 `항체가측정법´ 표준품으로서 백신 제조사 등과 공동연구를 통해 제조‧확립하였다
<국가표준품 : 백신 등 생물의약품 시험에 사용하는 기준물질로서, 국가가 제조‧확립 및 관리하는 물질임. WHO에서는 국가기관에서 국가표준품을 확립하여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음>
`항원·항체 표준품´은 국내에서 개발 중인 백일해 예방백신의 제품화에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 국내 유통되는 백신은 원액 또는 완제품을 수입한 것으로 6개사 10개 제품이 허가되어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확립된 표준품을 백일해 예방 백신의 국가출하승인을 위한 시험에 사용하고 백신개발 및 품질관리를 위해 제조사 등에 분양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제약사 등이 품질관리와 제품개발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표준품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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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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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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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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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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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