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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 6기 4년의 시작도 주민과의 소통으로
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 6기 4년의 시작도 주민과의 소통으로
내달 4일 민선 6기 3주년 `대덕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더 밝은 내일´ 토크콘서트 개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내달 4일 대덕구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대덕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더 밝은 내일´이라는 주제로 민선6기 3년의 성과와 미래비전을 구민과 함께 이야기로 풀어보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 지난해 7월 1일 열린 민선6기 2년 결산 주민과의 토크 콘서트 모습
29일 구에 따르면 주민 600여 명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최고의 소통도시로서 SNS(밴드)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구정에 적극 반영해온 구청장이 직접 구민들과 만나 구정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그동안 구민들과 함께 한 약속을 평가받으며 희망대덕의 미래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토크콘서트의 시작은 우리 주변의 낯선 이웃들을 찾아다니며 `여러분에게 대덕구란´ 어떤 의미가 있는 곳인지 묻는 영상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코너가 준비돼 있다.
또한, 우리 동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저출산・여성안전・청년실업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구에서는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등 지난 3년의 성과를 구민과 함께 평가하고 고민하는 시간들이 준비돼 있어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토크 콘서트는 기존의 내빈소개나 일방적인 성과알리기 등 관 위주의 행사이미지에서 탈피해 구민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미와 감동이 있고, 함께 희망을 그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를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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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남)에서는 지난 29일 등교하는 학생과 출근하는 주민의 통행이 많은 신탄진중학교와 이문고등학교 인근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 대덕구 석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사진-대덕구청)
석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이문고 담장 앞 꽃길 조성, 1단체 1공원 가꾸기, 관내 건널목 안전지킴이 활동 등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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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과 동거녀 살해한 범인 8년 만에 검거
모친과 동거녀 살해한 범인 8년 만에 검거
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한 살인사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지청장 김재구)은 경제적으로 궁핍한 상황에서모친의 향후 치료비 등을 감당할 수 없자 모친의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사체를 야산에 유기하고, 동거녀와 생활비 등 금전적인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하여 동거녀의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사체를 바다에 유기한피고인 A00를 존속살해 등으로 2017. 6. 26. 구속 기소하였다.
피고 A00가 기거한 주택 현장검증에 많은 사람들이.... [사진-부산북부경찰서]
피고 A00은 모친을 살해한 후 모친의 예금 등 2,400만 원을 생활비등으로 사용하였고, 모친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합계 11,127,800원도 부정 수령하여 사용한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부산북부경찰서와 긴밀한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수사지휘를 통해 모친의 사체 발견 등 관련 증거자료들을 확보하는 한편, 구속전피의자심문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구속 송치 후 국선변호인 참여하에 범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영상 녹화하는 등 면밀하고 투명한수사로 사건의 실체를 규명한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피해자유족에 대한 구조 및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등 유족에 대한 피해자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검찰은 모친의 사체는 발견하였으나, 동거녀의 사체는 현재 부산북부경찰서 및 해경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계속 수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지검에 따르면 피고인 A00(48세, 무직)는 2009. 6. 18.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연세병원에서 피고인의 모친 B00(여, 당시 65세)의 다리 수술 후 입원한 모친B00를 다른 병원으로 옮긴다고 하면서 퇴원 시켜 차 안에서 양 손으로 B의 목을 졸라 살해 [존속살해]하고 인근 야산에 사체를 유기하고 혐의는 2010. 3. 25.부터 2017. 1. 25.까지 창원시 성산구청에서 B00가 생존한 것처럼 기망하여 83회에 걸쳐 합계 11,127,800원의 기초연금을 수령한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또한 피고 A00(48세, 무직)는 마산해안도로 끝 부분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 안에서, 동거녀 C00(여 당시 44세)와 생활비 문제로 다투다가 왼손 팔뚝으로 C의 목을 감아 졸라 살해하고 인근 바다에 던져 유기[살인, 사체유기]하고 2011. 12. 26. 부산북부경찰서에서 C에 대한 가출신고를 접수하는 등 뻔뻔함을 보였으나 부산북부경찰서가 2015. 2.경 여성청소년수사팀을 발족, 2016. 4.경부터 장기실종자기록 전체를 재검토하여 모친 명의로 기초연금을 부정 수령한 피고인을 혐의자로 특정 수사 착수하여 2017. 5. 30. 사기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부산북부경찰서 신청]하고 2017. 6. 1. 피고인을 체포하여 2017. 6. 3.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하였다.
수사 결과 피고인은 경제적으로 궁핍한 상황에서 모친 수술비 등 비용 부담과 평소모친으로부터 “죽고 싶다”는 말을 듣자 모친의 예금 등을 생활비로 사용할 욕심에 모친을 살해하고, 사체를 야산에 유기하였고, 피고인은 위와 같이 모친의 예금을 전부 생활비로 소비하고 난 후 동거녀와 금전 문제로 자주 말다툼을 벌이다 경제적인 능력이 없음을 탓하는 동거녀의 말에 격분하여 동거녀까지 살해하고, 사체를 바다에 유기하였다.
검찰은 경찰과 긴밀한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신원 미상 변사사건 등에 대한 집중 검토 등을 지휘하는 한편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신원 미상 변사 사건 중 피고인의 DNA와 일치하는 사건을 발견하도록 함으로써 모친 B의 사체를 확보하고 2010.경 검사의 부검 지휘로 신원 미상 변사체에서 DNA를 채취하여 국과수에 보관 중이었는데, 피고인의 DNA와 대조하여 일치하는 사건을 발견함으로써 모친 사체를 확보하였다.
특히 검찰이 2011년도 변사 사건 기록을 검토한 결과, 피고인이 진술한 사체 유기장소와 모친의 사망 당시 의류 등이 일치하는 사실을 확인하고, 유전자 감식을 통해 친자임을 명확히 하도록 지휘하는 등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였으며 피고인은 현장 검증시 ㅇㅇ납골당에 안치된 모친의 유골을 확인하고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나를 데려가줘”라고 오열하기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녀의 사체는 현재 미 발견 상태로 부산북부경찰서 및 해경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계속 수색 중에 있고 피고인은 살인 당시 구체적인 상황을 물어보는 검사의 질문에 죗값을 받고 죽고 싶다고 되뇌는 등 죄책감으로 인한 심적 고통이 극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1회 조사시부터 국선변호인 참여하에 피고인의 범행 과정을 상세히 조사하고, 조사 전 과정을 영상녹화 및 속기록 작성하여 자백의 신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검찰은 향후 철저한 공소유지로 `죄에 상응하는 엄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실질적인 피해자지원을 위해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피해자 유족에 대한 구조 및 심리 치료 등피해자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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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에서 7월 초 기상 현황과 전망
6월 28일에서 7월 초 기상 현황과 전망
세종과 대전, 충청남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7월 2~4일과 8일은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1도, 최고기온: 27~29)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강수량은 평년(6~13mm)보다 많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세종시 기상도
현재,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으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예상 강수량(28일 낮부터 저녁까지)은 서울.경기내륙, 강원도(동해안 제외), 경북북부내륙, 북한 : 10~40mm 충청내륙, 전라내륙, 경남내륙, 제주도 : 5~20mm 강원동해안은 5mm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내일(29일)도 계속해서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에 의해 오후에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제주도와 전남해안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오후, 전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오늘과 내일(29일)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모레(30일)는 남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라도와 경남, 제주도는 비가 오겠고, 충청남부와 경북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고 했다.
한편 내일(29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내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며 오늘 밤부터 내일(29일) 아침 사이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29일(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제주도부터 영향을 주겠고, 이후 남부지방을 거쳐 주말경에는 중부지방까지 북상해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지상 기온이 오르는 낮 동안 대기 상·하층 간의 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할 수 있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0~2.0m로 일겠으며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장마전선의 예상위치와 강수영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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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중심, 바이오의약품 육성한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바이오의약품 육성한다.
2017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바이오의약품´을 주제로 `2017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 호텔(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7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최(사진-식약처)
이번 행사는 올해 3회째로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을 미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바이오의약품 분야 세계 석학 및 규제당국자들과 지식‧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본 행사에 앞서 우리나라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와 국제 신인도를 높이기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자문단이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의약품 규제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주제로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바이오의약품의 미래와 식약처의 역할에 대해 제언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콘퍼런스의 주요내용은 ▲국내·외 전문가 초청 기조강연 및 특별강연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포럼 ▲국내 개발 제품 수출지원 특별행사 등이다.
우선 기조 강연에서는 4차 산업에서의 기술융합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산업환경에 적합한 연구개발 전략과 인지컴퓨팅(보고 말하고 배우며 의사결정을 하는 정보처리기술) 시대의 헬스케어 미래 모습에 대해 발표한다.
특별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의약품의 규제과학´을 주제로 인공지능, 유도만능줄기세포,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현주소를 재조명한다.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등 분야별 포럼에서는 규제 전문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제품 개발 최신 동향과 규제조화를 위한 고려사항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백신분야 포럼에서는 지카바이러스 및 에볼라 바이러스 등 국제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대해 발표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 포럼에서는 최근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술·전략변화와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동시에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경험과 허가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개발 제품 수출지원 행사는 해외 규제 당국자와 국내 제약업체간 1:1 미팅과 글로벌 진출전략 워크숍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는 11개 국내 제약사가 미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8개국 규제당국자들과 29차례 1:1 미팅을 실시하여 해외 진출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외 규제당국자 1:1 미팅 참여국가 : 미국, 브라질, 칠레,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8개국>
글로벌 진출전략 워크숍에서는 해외 진출 경험이 많은 컨설턴트들이 국가 별 인허가 제도의 차이 및 기업간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 방법 등 정보를 제공한다.
참고로 국내 개발 바이오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제약사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현장에 30개 제약사 홍보부스도 설치된다.
식약처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이 세계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콘퍼런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규제기관 간 협력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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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 자생단체,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대덕구 덕암동 자생단체,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지난 20일부터 매일 출근길 교통 소통 및 등굣길 안전지킴이 활동 펼쳐
대덕구 덕암동(동장 송광호)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신탄중앙중학교 사거리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통장협의회, 재향군인회, 자녀안심협의회, 학습마을추진위원회 등 6개 자생단체가 참여해 출근길 교통 소통과 등굣길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을 전개했다.
▲ 대덕구 덕암동 자생단체, 교통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사진-대덕구청)
이번 자생단체 회원들의 안전지킴이 활동은 매일 아침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전개됐으며, 대덕구 모범운전자회와 신탄중앙중학교 운영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차량 꼬리물기 방지와 안전한 건널목 지킴이 활동을 병행했다.
송광호 동장은 “신탄중앙중학교 앞 사거리는 아침마다 교통혼잡이 빈번하게 발생해 건널목을 건너는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됐던 지역으로써 덕암동 자생단체와 각 유관기관들이 교통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선진교통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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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겨울철 도로제설 자치구 평가서`최우수기관´선정
대덕구, 겨울철 도로제설 자치구 평가서`최우수기관´선정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대전시 주관 겨울철 도로제설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지난해 겨울철 도로제설하는 모습(사진-대덕구청)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실시한 제설평가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하고 겨울철 도로제설 우수 자치구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도로제설업무 극대화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로제설추진 실적보고서, 제설관리청 협력도, 수범사례 등 6개 분야 18개 세부항목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점검 실시결과 대덕구가 5개 자치구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에 따라 시의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금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도로제설에 민·관 협력과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제설작업 준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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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신고하지 않은 건고추로 제조한 고춧가루 제품 회수 조치
수입신고하지 않은 건고추로 제조한 고춧가루 제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으뜸농산(경기 남양주시 소재)이 수입신고하지 않고 밀수입한 중국산 건고추를 원료로 제조‧판매한 `으뜸고춧가루´(식품유형 : 고춧가루)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 ․제품명 (식품유형): 으뜸고춧가루 (고춧가루) ․소분업체 (소재지): 으뜸농산 (경기 남양주시) ․내용량: 1kg ․유통기한: 2018.3.1.~ 2018.6.11. 기간 내 유통기한표시 제품(출처-식약처)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3월 1일부터 2018년 6월 11일까지로 표시된 `으뜸고춧가루´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조업체
(소재지)
제품명
(식품유형)
유통기한
생산량
으뜸농산
(경기 남양주시)
으뜸고추가루
(고춧가루)
2018.3.1.~2018.6.11.까지
기간 내 유통기한 제품
18,200kg
(1kg×18,200개)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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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널목 지날 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다“멈추세요”
철도건널목 지날 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다“멈추세요”
운전자 주의를 유도해 철도건널목 사고 감소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철도건널목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동차가 철도건널목에 접근하면 내비게이션을 통해 `일시정지´ 경고 메시지를 알리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전국 1,000여 개의 철도건널목에서 발생한 51건의 사고로 연평균 9.8명의 운전자가 사망하거나 부상당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열차 및 선로가 파손되거나 후속 열차가 지연되는 피해도 지속되고 있다.
철도건널목 사고의 원인은 건널목 안전시설 미흡, 지형적 요인으로 인한 운전자 시야 방해 등이 있으나, 대부분 자동차 운전자가 건널목 차단기를 무시하고 주행하는 등 운전자 부주의(90.2%)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내비게이션 최신버전 갱신 홈페이지
업체(내비게이션 명칭)
홈페이지
네이버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네이버 네비게이션´ 검색
현대엠엔소프트(맵피, 지니)
www.hyundai-mnsoft.com
SK텔레콤(T맵)
www.tmap.co.kr 또는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T map´ 검색
KT(KT네비)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KT내비´ 검색
팅크웨어(아이나비)
www.inavi.com
맵퍼스(아틀란)
www.atlan.co.kr
카카오(다음)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내비´ 검색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운전자가 철도건널목을 통과하기 전에 일단정지하여 열차의 접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17년 6월부터 내비게이션을 통해 운전자에게 음성이나 화면으로 건널목 접근 메시지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는 지난 해 철도건널목의 위치정보(GPS)를 측정하여 내비게이션 제작사에 제공하였으며, 내비게이션 제작사는 올해부터 철도건널목 주의 메시지를 표출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8종의 내비게이션 중, 5종(지니, 맵피, 아틀란, 아이나비, 네이버내비)의 내비게이션은 6월부터 안내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케이티(KT)내비´는 다음 달인 7월부터, `티(T)맵´과 `카카오 내비´는 오는 10월부터 안내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내비게이션 이용자는 본인이 사용하는 내비게이션을 최신 버전으로 갱신하면 철도건널목 안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거치형․매립형(지니, 맵피, 아틀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이용자는 해당 제작사의 홈페이지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받아 직접 설치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갱신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용(맵피, 아틀란, 아이나비, 네이버내비, 케이티(KT)내비, 티(T)맵, 카카오내비) 내비게이션 이용자는 내비게이션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최신 버전으로 앱이 실행되므로 간편하게 철도건널목 안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박영수 철도시설안전과장은 “자동차가 철도건널목에 접근하면 내비게이션으로 경고를 해주기 때문에 운전자의 주의를 유도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철도건널목 사고를 저감하기 위해 건널목 차단기, 경보기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운전자가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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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포천․양주․동두천에서 30분내 고속도로 접근 가능해져
접경지역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좋지 않았던 경기도 포천시, 양주시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된다.
▲ 구리-포천 고속도로 위치도(출처-국토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경기 구리시에서 포천시를 연결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30일(금) 0시에 개통한다.
위 고속도로 개통으로 구리에서 포천까지의 이동시간이 68분에서 35분으로 단축되는 등 연간 2,300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이제 포천시, 양주시 및 동두천시 전역에서 30분내 고속도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옥정지구 등 택지개발지구와 국립수목원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으로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지역 내 위치한 중소기업들의 물류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상습 정체구간인 서울외곽순환도로(퇴계원~상일), 동부간선도로(군자교~의정부), 국도 43호선(의정부~포천) 등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지선을 포함하여 전체 연장 50.6km, 왕복 4∼6차선 도로로 총 2조 8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나들목 11개와 분기점 1개를 설치하고, 이용자 편의와 주행 안전을 위해 휴게시설 4개소를 설치했다.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대비 1.2배 수준으로 최장구간(44.6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3,800원이며, 개통 초기에 폭주 및 과속 차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경찰청과 협력하여 집중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서울에서 원산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한 축으로 통일시대에 대비한 고속도로이자, 향후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국토의 새로운 발전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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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의정봉사상」수상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의정봉사상」수상
박종래 대덕구의회 의장은 지난 6월 27일, 대전 인터시티호텔4층에서「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 오른쪽에서 두번째 대덕구 의회 의장 박 종래 의장(사진-대덕구의회)
「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단협의회(협의회장 : 황영호)에서 지방의회 발전에 공이 큰 기초의원들에게 주는 권위있는 상으로 협의회 주관 제20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박 의장은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 견제에 열정을 다하는 등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의정봉사상의 명예를 안았다.
박종래 의장은 “수상의 영광을 구민께 돌리며 앞으로 동료의원들과 합력하여 더 낮은 자세로 의정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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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화장품 생산 20% 성장률 진입, 무역수지 흑자 3조 돌파
`16년 화장품 생산 20% 성장률 진입, 무역수지 흑자 3조 돌파
식약처의 합리적 규제 개선 및 수출 지원 정책이 성장폭 키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16년 우리나라 화장품 생산실적이 13조를 넘었고, 무역수지 흑자는 3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식약처 김달환 연구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해 화장품 생산실적은 13조 514억원으로 ´15년(10조 7,328억원) 대비 21.6% 증가하였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3조 1,339억원으로 전년(1조 6,973억원) 대비 85% 급증하였다.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급속한 성장은 국내 화장품이 가격대비 우수한 품질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화장품 원료에 대해 `네거티브리스트´ 제도(네거티브 리스트(negative list) :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고시하고 그 밖의 원료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를 도입하는 등 꾸준히 제도를 정비한 것이 결실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화장품 생산실적의 주요 특징은 ▲생산실적 고속 성장세 유지 ▲무역 흑자 3조 돌파 ▲화장품 수출지역 다변화 ▲기능성 화장품 산업 꾸준한 성장세 등이다.
`15년 화장품 생산실적이 사상처음 10조원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 생산실적은 13조 514억원으로 21.6% 증가하였으며, 20%가 넘은 성장률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화장품 유형별로는 기초화장용이 7조 5,858억원(58.12%)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색조 화장용(2조 2,919억원, 17.56%), 두발용(1조 4,098억원, 10.8%), 인체 세정용(1조 1,637억원, 8.92%) 등의 순이었으며 최근 4년간 유형별 생산실적 순위가 같았다.
업체별로는 `(주)아모레퍼시픽´이 4조 3,899억원(33.64%)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주)엘지생활건강´이 3조 5,825억원(27.45%), `애경산업(주)´ 2,528억원(1.94%), `(주)이니스프리´ 1,961억원(1.50%), `(주)더페이스샵´이 1,692억원(1.30%) 등의 순이었다.
특히 품질이 우수한 마스크팩, 쿠션 등 제품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코스토리, 카버코리아, 더샘인터내셔널, 클리오 등이 생산실적 상위 20위내 업체로 신규 진입하였다.
화장품 무역수지는 `12년 처음 흑자로 돌아선 후 `14년 7억 5,250만달러(8,514억원), `15년 15억 10만달러(1조 6,973억원) ´16년 27억 44만달러(3조 1,339억원)로 고속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은 41억 7,842만달러(4조 8,491억원)로 `15년(25억 8,780만달러, 2조 9,281억원) 대비 65.60% 증가하였으며, 최근 5년간 평균성장률도 39.76%에 달했다.
반면, 화장품 수입은 ´15년 10억 8,770만달러(1조 2,307억원)대비 `16년 10억 8,020만달러(1조 2,536억원)로 소폭 감소하였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중국으로 15억 6,971만 달러(1조 8,216억원)였으며, 홍콩(12억 4,409만달러, 1조 4,438억원), 미국(3억 4,697만달러, 4,027억원), 일본(1억 8,267만달러, 2,12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국가의 비중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화장품 본고장인 프랑스(138.4%), 이탈리아(246.6%), 스페인(276%) 등으로 수출지역이 다양화 되고 있으며, 특히 스페인, 이탈리아가 수출 상위 20위내 국가로 새로이 진입하였다.
또한, 지난해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 선진국에 수출된 실적은 6억 4,696만달러로 `15년(3억 6,578만달러) 대비 약 76.87% 증가하였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프랑스(2억 9,381만달러, 3,409억 7천만원)였으며, 미국(2억 9,346만달러, 3,405억 6천만원), 일본(1억 7,056만달러, 1,979억 4천만원), 이탈리아(4,751만달러, 551억 4천만원), 영국(4,618만달러, 535억 9천만원) 등의 순이었다.
이들 상위 5개국 수입실적은 전체 78.83%이었으며, 상위 5개국은 전년 대비 변동이 없었다.
지난해 기능성 화장품 생산 실적은 4조 4,439억원으로 `15년(3조 8,559억원) 대비 15.25% 증가했으며, 기능성화장품의 최근 5년간 성장률도 20.06%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미백 기능을 가진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은 5,796억원으로 `15년(3,558억원) 대비 62.90% 증가하였으며, 이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대한 선호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5월부터 “염모,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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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민원24에서 할 수 있어요
분실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민원24에서 할 수 있어요
개정된 주민등록법 시행령 7월 1일부터 시행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여 재발급을 받고자할 때 `민원24´에서 신청할 수 있게되어서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
출처-행자부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는 인터넷 전자민원창구(민원24)에서 주민 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된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경우 인터넷 전자민원창구(민원24)를 통해서 재발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을 하려면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다.
하지만 주민등록증을 분실하여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납할 수 없는 경우에 민원24(www.minwon.go.kr)를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다만, 주민등록증 훼손이나 주민등록증 기재사항 변경 등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반납하여야 하므로, 지금과 같이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 이상의 주민인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주소지의 읍‧면‧동에서만 발급 받을 수 있었다.
이로인해, 주민등록증을 처음으로 발급받게 되는 고등학생의 경우 다니는 학교가 주소지 관할 시‧군‧구 내에 있지만, 본인이 사는 곳과 떨어져 있는 경우 평일에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다.
앞으로는 주소지 관할 시‧군‧구 내 모든 읍‧면‧동에서 신규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대상자들의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번 개정을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 및 신규 발급 받을때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고”, “주민편의 제고를 위한 주민등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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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 있는 날, 가까운 일상에서 예술 충전
6월 문화가 있는 날, 가까운 일상에서 예술 충전
전국 박물관·미술관 문화행사, 예술가와 함께하는 여행프로그램 등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7년 6월의 `문화가 있는 날´[6월 28일(수)]에는 총 2,334개(´17. 6. 22. 현재)의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국 30여 개 지역에서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이는 `지역 특화프로그램´은 예술가들이 직접 예술적 감수성을 고양하는 특별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강원 태백체험공원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4박 5일간의 캠프를 하며 공연과 작품을 선보이는 <1000의 고원에서 사나흘 - 스스로 축제 `당당당´>(6. 28.~7. 2. 17:00~22:20)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1,000미터 깊이의 수직갱도에서 펼쳐지는 공연, 다원예술, 전시, 미디어예술 등의 문화·예술을 몸소 체험하는 것은 물론 예술가들과 캠핑을 함께하며 태백의 정취를 느끼게 된다.
부산에서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색다른 여행 프로그램 <일단 탑승! 묻지 마 예술여행>(시청자미디어센터, 14:00~18:00)이 준비되어 있다. 6월의 주제는 영상작가 홍석진과 함께하는 `프레임 속, 색다른 부산´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함께 부산 각지를 돌며 도시의 특별한 정취를 담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완성된 뮤직비디오를 자작가수(싱어송라이터)인 곡두의 노래와 함께 상영하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서울의 성수동에서는 가상의 도시국가를 콘셉트로 작가의 작업실을 옮겨놓은 형태의 오픈스튜디오를 마련하는 `에스(S)#2 도시국가 선언´(6. 28., 6. 30.~7. 2. 성수동 LAYER57, 11:00~22:00)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가 있는 날´ 당일 지도·출판물 출간회 및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는 6월 30일(금)부터 4박 5일간 진행된다.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은 이번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모여 작품을 전시하고 예술가들의 작업 과정을 관객과 함께 공유하며 참가자들이 예술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국의 박물관, 미술관에서도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일제히 펼쳐진다. ▲ 경기 용인의 이영미술관에서는 <팝아트 아틀리에>(13:30~15:30)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자화상을 팝아트 장르로 그려보는 강좌를 진행한다.
▲ 대전 옛터민속박물관에서는 한지의 멋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한지공예 체험(11:00~18:00)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 경기 광주의 닻미술관에서는 전시 <하늘, 바람, 별 그리고 시(詩)>의 연계프로그램으로 전시 참여 작가인 바바라 보스워스의 작품과, 윤동주의 시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시를 지어볼 수 있는 시간(11:00~18:00)이 마련되어 있다.
▲ 전남 함평군 함평군립미술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으로 청년작가 고마음의 강연 `마음의 안식처´(15:00~17:00)를 준비했다.
문학, 가곡,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는 `이야기가 흐르는 예술여행´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 경남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노래가 필요해! 한국가곡, 청춘을 품다>(19:30)는 `진달래꽃´, `내 마음의 강물´, `목련화´ 등 아름다운 한국가곡에 설명을 곁들여 공연한다.
▲ 전북 담양군문화회관에서는 영화에 등장하는 오페라를 해설과 함께 공연하는 `영화 속 아리아를 좋아하세요´(19:00)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성큼 다가온 여름처럼 생동감 넘치는 청년예술가들의 `청춘마이크´ 공연도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다.
▲ 경상북도 구미 금오산 야외테크에서는 탈춤과 비보잉을 접목시킨 <아리랑 비보이즈>, 뮤지컬과 대중음악을 들려줄 <허마녀와 바바>, 서아프리카 전통 타악 공연팀 <원따나라 아프리칸 공연예술그룹>의 공연(18:00)이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삼바와 보사노바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링다플로레스타>, 국악과 탱고를 결합한 퓨전탱고의 매력을 전파할 <제나탱고>(12:00) 등 예술가들의 끼와 열정이 가득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줄 `직장배달콘서트´도 관객들을 찾아간다.
대전 케이티앤지(KT&G) 소속 직원들에게는 넌버벌 공연 그룹 애니메이션 크루가 팝핀, 비보이, 레이저 쇼 등 춤과 기술이 융합된 공연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12:10)을 배달한다. 사랑을 주제로 한 에센시아트리오의 클래식 공연 <러브 위드 클래식(Love with Classic)>(19:00)은 대전 글로벌퓨처스클럽 직원들에게 휴식 같은 저녁을 선사할 계획이다.
전국 문화시설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옥주현, 차지연이 주연한 화제의 뮤지컬 <마타하리>(15:00/20:0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를 브이아이피(VIP)석은 30%, 아르(R), 에스(S), 에이(A)석은 40%, 비(B)석은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인천중구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밴드데이-잔나비>(19:30)는 1층 전석 15,000원, 2층 석은 10,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점점 열기가 뜨거워지는 프로야구 역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월에는 엔시(NC) 대 넥센(창원 마산종합운동장, 18:30), 롯데 대 엘지(부산 사직종합운동장, 18:30) 등 5개 프로야구 경기를 지정석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6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배우 이제훈과 이준익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박열>, 김수현, 성동일 주연의 <리얼> 등이 개봉하며,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모든 영화를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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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탄진공장 1004사랑愛집수리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덕지구협의회, 대덕구 석봉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
KT&G 신탄진공장 1004사랑愛집수리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덕지구협의회, 대덕구 석봉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
KT&G신탄진공장 1004사랑愛집수리봉사단(단장 서정식)과 대한적십자사 대덕지구협의회(회장 양순덕)는 지난 24일 대덕구 석봉동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에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KT&G 신탄진공장 1004사랑愛집수리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덕지구협의회, 대덕구 석봉동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사진-대덕구청)
KT&G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 내 한마음 봉사단은 2003년부터 꾸준히 대덕구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매월 도배, 장판, 씽크대 등을 개보수 해주는 `사랑愛집수리봉사´를 실시하면서는 대상가구에 꼭 필요한 생필품도 함께 선물하고자 2014년 6월부터`집수리 더 나눔´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매월 1004원씩 기부하는`천사(1004)운동´도 전개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매월 집수리 대상가구에 전자제품, 쌀, 라면 등 생필품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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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사례관리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 실시
대덕구 오정동, 사례관리대상 가구 주거환경개선 실시
지난 25일, 통합사례 대상가구에 청소, 도배, 장판교체 봉사
대전 대덕구 오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정봉)와 새마을운동 대덕구 청년봉사회(회장 이봉하)에서는 지난 25일 통합사례 대상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대상가정은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집안 벽체와 천장에 곰팡이가 피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우모 씨는 “생활이 어려워 도배와 장판 교체를 미루고 있었는데 이렇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정봉 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례가구 대상자분들에게 주거환경개선 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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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덕암동통장협의회, 현충원 참배와 자원봉사 활동 전개
대덕구 덕암동통장협의회, 현충원 참배와 자원봉사 활동 전개
지난 23일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 되새겨
대덕구 덕암동통장협의회(회장 최현식)는 지난 23일 호국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원 참배와 묘역관리 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대덕구 덕암동통장협의회, 현충원 참배와 자원봉사 활동 전개 (사진-대덕구청)
이날 참배와 봉사활동은 관내에 보훈회관이 소재하고 있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자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와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애국정신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최현식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나라사랑의 지름길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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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텃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텃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1~3세대 세대통합 프로그램 `얘들아, 텃밭 가자!´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노인일자리 `에버그린시티팜´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집 35곳 700여명을 대상으로 텃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아이들이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직접 감자를 수확해보고 있다. (사진-대덕구청)
▲ “얘들아, 텃밭가자” 참여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직접 일군 텃밭에서 아이들이 감자 등 10여종의 작물을 관찰하고 수확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는 농사에 대한 재능과 경륜을 전수할 수 있는 기회가, 아이들에게는 도시에서 접하기 힘든 텃밭 체험의 기회가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에버그린시티팜´사업은 이 외에도 10월에는 고구마, 11월에는 김장채소인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등의 체험학습도 진행되며, 수확한 작물의 일부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텃밭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부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고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에는 10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하여 약 65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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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대덕구,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 실시
지난 23일, 재가 장애인 대상 소방 및 교통안전교육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3일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재난 취약계층의 사고 방지와 안전의식 함양을 위하여 재가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는 장애인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 위기상황의 대처를 위한 생활안전 교육으로 ▲화재예방 ▲화재 대피요령 ▲가전제품 안전 사용법 ▲교통사고 특성과 위험성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사고 예방법 ▲밝은 색 옷 입기 ▲무단횡단 안하기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민생활 안전교육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 스며들도록 반복적 학습과 훈련이 중요하다”며 “더 많은 구민이 생활안전 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안전 1번지 희망대덕 건설을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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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문화가 있는 날…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토탈공예´와 함께 하세요
6월 문화가 있는 날…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토탈공예´와 함께 하세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28일 읍내동 대덕구 평생학습원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와 함께하는 `토탈공예´ 작품 전시를 연다.
▲지난 5월 종이접기 무지개동아리 `종이접기 작품전시회´ 모습 (사진-대덕구청)
25일 구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대덕구평생학습원에서도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과 함께 지난 4월 종이접기 무지개동아리의 “종이접기 작품전시회”를 개최한 이후 올 11월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과 북아트, 민화․퍼즐 작품전시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를 주최하는 `공.사.모.(공예를 사랑하는 모임, 회장 김영화)´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관람하고 대덕구에서 주민과의 소통과 발딱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는 밴드(다함께 희망대덕과 문고리학습 대덕)에 후기 글을 올린 선착순 5명에게 토탈공예 작품 및 천연비누를 증정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발족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 73개 학습동아리는 팀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히 지역을 위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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