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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유도제 주사를 불법 판매한 의사 및 브로커 적발
배란유도제 주사를 불법 판매한 의사 및 브로커 적발
성별을 감별하여 선택임신하려는 환자를 상대로 불법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전문의약품인 배란유도제와 피임제를 불법 판매한 산부인과 의사 장모씨(남, 41세)를「약사법」위반 혐의로 적발하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 식약처 나금동 사무관(식품의약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출처-식약처
또한, `선택임신시술´을 희망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배란유도제 등을 판매하고 해외 의료기관에서 `선택임신시술´을 받도록 알선한 업체 대표 민모씨(남, 47세)도 같은 혐의로 적발했다.
<선택임신시술 :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수정란의 성별을 감별하여 임신하는 시술로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에서는 금지됨>
조사결과, 의사 장씨는 `14년 3월경부터 `15년 1월경까지 의약품 제약업체 또는 의약품 도매상에서 구매한 배란유도제 등 전문의약품(약 2,760만원 상당)을 무자격자 민씨에게 불법 판매하였다.
민씨는 `14년 2월부터 `16년 3월까지 환자들이 미국, 태국 등 해외에서 `선택임신시술´을 받도록 알선하였으며, 알선 받은 환자들에게 의사 장모씨로부터 구입한 배란유도제 등 전문의약품(약 3,920만원 상당)을 판매하였다.
특히, 민씨는 배란유도제 투여법과 피임제 복용법을 환자들에게 직접 안내하기도 했다.
배란유도제를 오·남용하는 경우 난소비대, 복막·흉막에 체액 축적, 복부팽만 등 증상을 동반한 `난소과자극증후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불법 유통된 의약품을 사용하고 `선택임신시술´을 받은 환자 중 자궁 안에 복수가 차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경우도 확인되었다.
식약처는 의‧약사 등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나 복약지도 없이 전문의약품을 사용하는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의약품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해 식약처로 적극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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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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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식기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알루미늄 식기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기구 및 용기‧포장 더 똑똑하게 사용하기´알루미늄 식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 많이 사용하는 알루미늄 식기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올바른 사용방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카드뉴스)(출처-식약처)
알루미늄은 식품용 금속제의 한 종류로 주로 냄비, 일회용 용기, 호일 등 조리용 기구‧용기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부피가 작아 운반과 취급이 편리하고 깨질 우려가 없고 사용 후 재활용과 폐기처리도 쉬워 캠핑‧소풍 등 야외활동 시 식품을 담거나 싸는데 사용되며, 특히 호일은 불판위에 깔아 고기 등을 구울 때도 많이 이용된다.
< 알루미늄 식기의 특징 >
알루미늄 재질의 기구‧용기는 식품을 조리 또는 보관하는 과정에서 식품으로 이행되어 섭취될 가능성이 있는 중금속에 대해서 용출 규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표시로도 `식품용´으로 구분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높고, 무게가 가벼우며 쉽게 녹이 슬지 않아 주로 냄비나 일회용 용기, 호일 제품에 사용된다.
알루미늄 식기를 제조할 때 산성용액에 담가 전기를 흘려주는 공정(양극산화)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산화피막이 생성된다.
생성된 산화피막으로 경도와 내구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음식물이 쉽게 들러붙지 않는 표면을 만들 수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양극산화(Anodizing): 산성용액에 담가 전기를 흘려주는 공정으로 이 과정에 의해 재질 표면을 산화시켜 일정 두께의 산화알루미늄 피막 형성>
또한, 양극산화 과정에서의 온도와 전압, 알루미늄 합금 종류에 따라 백색, 황색, 검은색 등의 색깔이 나타나 시중에서 다양한 색깔의 냄비로 유통된다.
< 알루미늄 식기의 사용 시 주의사항 >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물을 넣고 끓인 후 사용하면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들어 주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화피막 : 내부부식을 보호하기 위해 알루미늄 산화물로 피복하는 것>
산화피막이 벗겨지면 알루미늄이 용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알루미늄 식기에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목재 등 부드러운 재질의 기구를 사용하고, 조리 후 식기를 세척할 때에는 금속 수세미 같은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사용하여 색상이 변하고 흠집이 많은 알루미늄 식기는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되거나 음식물 찌꺼기가 흠집에 끼어 미생물 번식 가능성이 있으므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초·토마토소스와 같이 산도가 강하거나, 절임·젓갈류와 같이 염분이 많은 식품은 금속 성분 용출을 증가시키므로 알루미늄 재질의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알루미늄도 산이나 염에 쉽게 용출될 수 있어 음료나 요거트 제품의 경우 캔 내부나 용기의 뚜껑 등은 폴리에틸렌 등 합성수지제로 코팅되어 있다.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제는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할 경우 마이크로파가 투과되지 못하고 반사되어 식품이 가열되지 않을 뿐 아니라, 끝이 날카로운 손상 부위가 있는 경우 마이크로파가 집중되어 스파크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알루미늄 호일의 경우 식품을 싸거나 식품 용기를 덮은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에 대한 정보를 국민이 알기 쉽게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련된 카드뉴스도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이슈·뉴스·홍보·교육 > 홍보자료 > 기구 및 용기‧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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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덕구,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8일 대전광역시 119체험센터에서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 등 지역주민 45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체험교육을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한 대응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익히면서 사고에 대처하는 역량을 높이며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지진체험, 암흑 탈출체험 등의 소방시설 실습을 통해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몸으로 체득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및 지진체험 등 9개 과정 모두 체험식 위주의 교육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체험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에 대한 습관화와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구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곧 우리 사회의 안정과 행복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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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엄상섭)는 지난 17일 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근)에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150상자를 기탁했다.
▲ 대덕구 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에 후원물품 전달(사진-대덕구청)
엄상섭 위원장은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회원들과 의논해 우리 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으로 기부하기로 했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법2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근 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평소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이번에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라면을 기탁해줘서 감사하다”며 “봉사하느라 애써주신 여러 회원들과 일일 호프집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이웃을 보살피며 나누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물품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굴해 관리하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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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오는 22일 썸머 북콘서트서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세요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오는 22일 썸머 북콘서트서 시원한 여름방학 보내세요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관장 진창구)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어린이, 청소년과 여름휴가를 앞둔 지역주민을 위해 썸머 북콘서트를 연다.
▲ 지난해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열린 공연 모습(사진-대덕구청)
18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되는 썸머 북콘서트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초청해 `가족사진´, `엄마가 딸에게´, `로미오와 줄리엣´ 등 10곡 독창, 듀엣, 합창공연이 펼쳐져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예술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진창구 관장은 “가족이 함께 많이 오셔서 합창공연을 보며 여름의 무더위도 식히고, 예술문화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자세한 사항은 송촌평생학습도서관( 608-58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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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8일 구청 구민의 사랑방에서 전문건설업 발전과 전문건설인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회장 정인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사진-대덕구청)
대덕구는 지난해 대형민간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업체들의 하도급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올해에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형건설사와의 MOU 체결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고용창출 등 경제효과 유발과 함께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 건설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전문 건설업체들의 참여기회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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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04 사랑愛 봉사단,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愛 봉사단,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KT&G 1004 사랑愛 집수리 봉사단(단장 서정식)은 지난 15일 대덕구 중리동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판교체와 화장실 보수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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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역발전전략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역발전전략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박수범 구청장, 국정위 국정 운영 100대 과제 중 지역 관련 선제 대응 주문
“도시환경재정비 등 도시재생 사업과 상권활성화 특성화 과제 미리 준비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7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국정위)의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앞두고 이와 관련한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19일 국정위가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구정과 관련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도시뉴딜정책에 대응한 도시환경재정비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특히 국정위의 100대 국정 운영 과제에 포함될 예정인 `국가의 고른 발전을 위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과 관련해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다면 주거환경개선사업 미포함 지역에 대한 개선사업과 신탄진 인입선 이설, 석봉 전통시장 확장, 활성화 사업 등이 이에 포함될 수 있다”며 “도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공모 사업을 준비하는 등의 구체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여름철 각종 재난·재해 대비에 대해서도 “수차례 강조한 바와 같이 여름철 혹서기와 폭우 등 재난·재해과 관련해서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 주말 청주 인근의 폭우 피해를 거울삼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비롯해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혹서기 무더위 쉼터 등의 시설 가동 여부도 철저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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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사진 속에 담아보세요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사진 속에 담아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개최
환경부 장관상 등 총 100점, 총 상금 4,800만 원 시상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생태계 모습 등을 주제로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봄이 오는 소리´ 남기문作(환경부)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천제단´ 김미숙作(환경부)
▲ 제15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태백산 운해´ 김동우作(환경부)
공모전 참가접수는 사진접수 시스템(contest.knps.or.kr)을 통해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받으며, 이번 공모전은 자연 경관, 생태계, 역사문화 자원 및 공원이용 모습 등 다양한 소재에 대해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며, 총 10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환경부 장관상과 부상 5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상과 300만 원의 부상을 수여하는 등 총 4,8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도립‧군립공원의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담은 작품 20점을 특별 부문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알리고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촬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연훼손, 동물학대, 통제구역 출입 등 위법여부를 철저히 규명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1993년에 처음 시작하여 지난해 제15회 대회까지 총 5,800여 명이 참가하고 3만 3,000여 점이 출품되는 등 출품 수량과 수준에서 국내 최고의 자연․환경 분야 사진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의 수상 작품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비상업적 활용을 전제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상작 중 엄선된 작품으로 구성된 국립공원 사진전시회가 병원, 수감시설, 법원 등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권욱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정책홍보담당관은 “우리나라 국립공원과 도․군립공원 등 자연공원의 아름다움을 담은 우수한 작품이 많이 공모되기를 희망한다”며, “당선작은 국립공원의 가치와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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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입양인의 대부´서재송 씨 등 입양 유공자 포상
국외 입양인의 대부´서재송 씨 등 입양 유공자 포상
입양아동 멘토 곽진아 학생, 배우 김정은씨 등 27명 포상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7월 13일(목) 11시,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입양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재송(훈장) ▲ 대통령표창 배우 김정은 ▲ 대통령표창 박 근혜
이 날 행사는 올바른 입양문화 정착 등에 기여한 서재송씨 등 2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수상자 및 가족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간담회로 이루어진다.
시상식에서는 국외입양인 가족찾기 등에 도움을 준 서재송씨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입양부모 박근혜씨와 배우 김정은씨에게 대통령 표창을, 곽진아 학생 등 4명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을, 또한 위탁모(입양기관에 입양의뢰 된 아동이 입양부모님을 만날 때까지 보호 ) 홍기자씨 등 20명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입양인과 입양가정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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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축산물 및 보양식 원산지표시 확인하고 드세요!
여름 휴가철 축산물 및 보양식 원산지표시 확인하고 드세요!
농관원, 7.17부터 8.16까지 특별사법경찰관 73명 투입하여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지원장 한종현, 이하 충북지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17일부터 8.16일까지 소비가 증가하는 쇠고기, 돼지고기, 염소고기, 닭고기 등 축산물 및 보양식에 대한 원산지 위반행위 및 축산물 이력제에 대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원산지단속 특별사법경찰 73명과 소비자 및 생산자 단체 명예감시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농관원은 이번 단속에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외국산을 국산으로 거짓표시 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게 표시한 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외국축산물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축산농가를 보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말 등 원산지위반 취약시간대 단속을 강화하고 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휴게소 및 유명 계곡 등에 대한 불시단속도 병행 할 계획이다.
또한 축산물 이력제는 축산물가공업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쇠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의 이력번호 표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예정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대하여 DNA동일성 검사를 실시하여 예전에 표시한 이력번호를 방치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에 대해서는 단호히 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표시를 하지 않았을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으며,축산물 이력번호를 거짓이나 미표시 한 경우는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예정이다.
축산물을 구입하기 전 원산지 및 이력번호를 확인하고 원산지 및 이력번호가 의심스러우면 전국 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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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화동,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 나섰다
대덕구 대화동,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 나섰다
대덕구 대화동(동장 우광식)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에서 65세 이하 1인 세대 가정 중 40~50세 중장년 독거세대에게 전 직원이 고독사 방지 모닝콜에 나서서 이목을 끌고 있다.
▲ 대화동주민센터 직원들이 독거세대 고독사 방지 모닝콜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최근 홀로 생활하면서 무관심 속에서 쓸쓸하게 숨지는 `고독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안전망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우광식 동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저소득층 중에서 고위험군 세대, 알콜 중독이나 부양의무자 등이 없는 40~50세 중장년 독거세대 등을 선정해 직원 9명이 개별적으로 나누어 전화를 하는 고독사 방지 모닝콜을 실시하고 있다.
모닝콜을 실시한 이후로 홀몸 어르신과 1인 세대 등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는 것에 감사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돼 심신이 건강해졌다”는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우광식 동장은 “최근 가정불화, 사회비관 등으로 발생되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연계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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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발딱행정´민원행정서비스 정착화에 매진
대덕구,`발딱행정´민원행정서비스 정착화에 매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해 구정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매일 아침 업무시작하기 전에 민원지적과 전 직원이 모여 발딱행정 실천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민원창구 공무원 힐링캠프 운영 모습(사진-대덕구청)
13일 구에 따르면 `발딱행정´은 2015년 8월부터 `소통과 공감´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과제로 선정해 민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응대자세, 즉각적인 민원처리 등을 기본으로 한 친절 이상의 감동행정을 구현하고자 추진돼 왔다.
구는 `발딱행정´ 민원 처리과정을 3개 부문으로 나눠 발딱!(섬김행정), 후딱!(즉각행정), 맘에딱!(감동행정)이라는 부문별로 1년씩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두 번째 부문인 후딱!(즉각행정)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참여형 소통밴드를 통해 지난해에는 392건, 올해는 6월말까지 356건에 대한 주민불편 민원을 즉각 접수해 처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만족과 호응을 얻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원인들께 적극적인 응대자세와 즉각적인 민원처리로 최고의 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통합과 섬김의 기본시책”이라며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 구정 최고의 민원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발딱행정´ 추진을 위해 지난해 5월 4일 특허청에 업무표장을 등록해 리플릿 전 직원 책상 부착, 전 직원 다짐대회 실시, 부서별 실천계획 보고회, 직원교육, `발딱 친절체조´ 자체 제작 활용, 매주 밴드를 활용한 발딱행정 행동규칙 배포 및 새올행정업무시스템 팝업창 운영, 즉각대응 민원상담반 및 민원 한방 SMS운영, 부서별 1주일 단위로 발딱행정 실천릴레이 등의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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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류 영진 식약처장의 취 임 사
신임 류 영진 식약처장의 취 임 사
식약처장으로 임명받은 류영진식약처장은 제4대 식약처장으로 2013년 식약처가 식의약 전담기관으로 설립된 후 현재의 모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손문기 전 처장님을 비롯한 전임 처장님과 함께 노력해주신 2,700여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덮치고 있고, 저출산・고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직원 여러분과 몇 가지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 류영진 신임 식약처장 의 취임사를 하는 모습(사진-식약처)
첫째, 고객인 국민의 마음을 읽어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먹고, 마시고, 바르고, 복용하고, 사용하는 식의약 제품의 안전을 관리하는 기관인만큼 일상생활에서 국민과 맞닿은 기관은 없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마음을 읽어야만 우리처가 가야할 길이 보이고, 국민의 마음을 얻어야만 그 길이 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이 편안하고 안심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식약처가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둘째,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를 읽어 4차 산업혁명, 기후변화 등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만큼 갖고 있는 지식과 더불어 오감을 동원해서 환경변화를 읽고 재빠르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셋째, 새정부 국정철학을 읽어 국정철학이 녹아있는`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발맞춰 식약처도 어려운 여건 가운데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국민께 약속한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이행되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덧붙여 새정부 핵심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대해 식약처는 식의약 안전이라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며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여 식의약 안전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곳이 없지 않은지 꼼꼼하게 살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력을 확보하여 보살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식약처는 인허가 규제기관인만큼 안전의 그늘 아래에서 과한 규제로 우리 기업의 성장을 방해하고 일자리를 저해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서, 시대에 뒤처진 낡은 규제나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야 하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자연스레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바이오산업의 육성과 관련한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정부부처, 국회, 업계, 시민단체 등과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새정부 국정철학 구현을 위하여 쉼없이 노력하며 본연의 역할에 대한 충실함이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내 주위 동료의 마음을 읽어야 모든 것이 제대로 이루어지며 무엇보다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위나 연배의 고하를 떠나 권한이나 능력을 앞세워 소통과 협력을 저해해서는 안 될 것이며 즉 이것은 내부에만 국한된 사항이 아니고 자연스레 몸과 마음에 베이는 소통과 협력의 문화가 소비자, 업계 등 외부 정책고객과의 소통과 협력에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식약처의 전신인 식약청이 만들어진지 횟수로 20년이 되는 해이며 사람의 나이로 치자면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는 청년의 시기라고 말하며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 큰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듯이, 새로운 꿈과 도전의 자세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넘어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힘차게 정진해 나가자고 신임식약처장은 취임사를 가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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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 국제영화제 상영
식약처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 국제영화제 상영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뉴미디어 섹션 공식 초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약처의 가상현실(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이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뉴미디어 섹션에 공식 초청·상영된다고 밝혔다.
▲ 신형 고프로5에 맞는 윌라드 리그로 화질 향상(사진-식약처)
▲ VR에 익숙치 않은 관객들을 배려한 2D 버전 제작 (사진-식약처)
▲ 시점이 자유로운 VR 영상에 최적화된 시점 이동형 자막 제공(사진-식약처)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적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변화를 모색하던 영화계에 정부 정책을 홍보하는 드라마가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의 탄생´은 7월 13일부터 7월 23일까지 경기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BIFAN에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BIFAN Industry Gathering) 중 뉴미디어 섹션에서 선보이게 된다.
상영 일시와 장소는 7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23일의 경우 오후 3시까지) 부천시의회 1층 `BIFAN VR 체험존´이다.
<BIFAN B.I.G(BIFAN Industry Gathering): 영화계의 뜨거운 화두인 VR의 산업적 의미를 고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VR체험, VR패널토크, OTT플랫폼강연 등으로 구성>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은 식약처 신규직원이 부정·불량식품을 뿌리 뽑는 전문가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드라마 체험자는 360° 가상현실 속에서 주인공의 활동을 총 7편(프롤로그, 본편5부작, 에필로그)에 걸쳐 스토리텔링 형태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프로의 탄생´은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되어 있으며, 2D·웹툰으로도 제작되어 있어 비교체험이 가능하다.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CAST에서 `프로의 탄생´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
식약처는 국제 영화제에 360° VR 웹 드라마를 선보임으로써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홍보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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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
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
대전 대덕구 상서동에 위치한 李가네식품(대표 이재수)에서는 12일 구민의 사랑방에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박냉면 육수 및 국수 3,100명분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 李가네식품, 대덕구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냉면 기탁(사진-대덕구청)
이번 기탁은 이가네식품 이재수 대표와 유성호텔 최창업 주방장이 수박냉면을 함께 개발해 출시한 기념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재수 대표는 “초복에 맛있는 냉면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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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회장 오남순)는 12일에 석봉동주민센터(동장 이근수)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를 했다.
▲ 대덕구 석봉동 통장협의회, 어르신들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석봉동을 위해 애써주신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복더위를 조금이나마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오남순 회장은 “비록 진수성찬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근수 동장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삼계탕을 드시면서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석봉동 통장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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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휴무일 부득이한 경우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개인택시 휴무일 부득이한 경우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휴무날 개인 용무로 사용하다 받은 과징금 처분 취소한 국민권익위
개인택시 운휴(運休)일에 개인 용무로 잠깐 택시를 운행했다는 이유로 부산광역시가 과징금을 부과한 처분은 잘못이라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운휴일에 개인적인 용무로 일시적으로 택시를 운행했다는 이유로 과징금 처분을 받은 A씨가 제기한 행정심판에 대해 지난 4일 부산광역시의 과징금 처분을 취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에서 개인택시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5월 택시부제(部制)에 따른 운휴일에 개인 용무로 약 57분간 택시를 운행했다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부산광역시로부터 1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택시부제는 「택시제도 운영기준에 관한 업무처리요령」(국토교통부훈령)에 따라 관할 관청이 차량 정비 및 운전자의 과로방지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부제(部制)를 두어 정기적으로 운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A씨는 과징금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위한 일시적인 운행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부산광역시가 A씨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자 중앙행심위에 행정심판을 청구하였다.
이에 대해 중앙행심위는 관련 법령에 과징금 부과 근거가 명확하지 않고 운휴일에 개인적인 용무로 일시적으로 운행한 시간이 1시간 미만인 점, 국토교통부도 개인택시운송사업자는 본인이 직접 운전하는 경우에 한해 부득이한 경우 개인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A씨에 대한 과징금 처분은 잘못이라고 재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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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제 신약 `인보사케이주´ 7월 12일 최초 허가
식약처, 국내 개발 최초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유전자치료제 신약 `인보사케이주´를 7월 12일 허가한다고 밝혔다.
<유전자치료제: 유전물질 발현에 영향을 주기 위하여 투여하는 유전물질 또는 유전물질이 변형되거나 도입된 세포를 함유하고 있는 의약품>
<국내 개발신약 허가 현황>
연번
제품명
회사명
주성분
효능․효과
허가일자
1
선플라주
에스케이케미칼㈜
헵타플라틴
항암제(위암)
`99.07.15
2
이지에프외용액
㈜대웅제약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
당뇨성 족부
궤양치료제
`01.05.30
3
밀리칸주
동화약품공업㈜
질산홀뮴-166
항암제(간암)
`01.07.06
4
큐록신정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발로플록사신
항균제(항생제)
`01.12.17
5
팩티브정
㈜엘지생명과학
메탄설폰산제미플록사신
항균제(항생제)
`02.12.27
6
아피톡신주
구주제약㈜
건조밀봉독
관절염치료제
`03.05.03
7
슈도박신주
씨제이제일제당㈜
건조정제슈도모나스백신
농구균예방백신
`03.05.28
8
캄토벨주
㈜종근당
벨로테칸
항암제
`03.10.22
9
레바넥스정
㈜유한양행
레바프라잔
항궤양제
`05.09.15
10
자이데나정
동아제약㈜
유데나필
발기부전치료제
`05.11.29
11
레보비르캡슐
부광약품㈜
클레부딘
B형간염치료제
`06.11.13
12
펠루비정
대원제약㈜
펠루비프로펜
골관절염치료제
`07.04.20
13
엠빅스정
에스케이케미칼㈜
미로데나필염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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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수입수산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냉동흰다리새우` 회수 조치
유통 수입수산물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냉동흰다리새우`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와이엠씨푸드(부산 서구 소재)가 수입·판매한 베트남산 `냉동흰다리새우´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 제품명: 냉동새우 (냉동흰다리새우) 수입업체(소재지) : ㈜와이엠씨푸드(부산시 서구 소재)
제조회사(수출국) : LONG THANH SEAFOOD PROCESSING FACTORY - TRUONG PHU SEAFOOD JOINT STOCK COMPANY (DL726)(베트남) 수입일자: 2016.10.21. 수입량: 13,020kg
(2,604 C/T)<출처-식약처>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6년 9월 20일인 제품이다.
<회수 대상제품>
제품명
수입‧판매업체
(소재지)
제조회사
(수출국)
제조일자
(수입일자)
수입량
냉동새우
(흰다리새우)
㈜와이엠씨푸드
(부산 서구)
LONG THANH SEAFOOD PROCESSING FACTORY - TRUONG PHU SEAFOOD JOINT STOCK COMPANY
(베트남)
2016.9.20.
(2016.10.21.)
13,020kg
(2,604 C/T)
식약처는 관할 지방식약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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