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발딱행정´민원행정서비스 정착화에 매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해 구정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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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아침 업무시작하기 전에 민원지적과 전 직원이 모여 발딱행정 실천을 다짐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

▲ 민원창구 공무원 힐링캠프 운영 모습(사진-대덕구청)
13일 구에 따르면 `발딱행정´은 2015년 8월부터 `소통과 공감´ 일하는 방식 혁신 추진과제로 선정해 민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응대자세, 즉각적인 민원처리 등을 기본으로 한 친절 이상의 감동행정을 구현하고자 추진돼 왔다.
구는 `발딱행정´ 민원 처리과정을 3개 부문으로 나눠 발딱!(섬김행정), 후딱!(즉각행정), 맘에딱!(감동행정)이라는 부문별로 1년씩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두 번째 부문인 후딱!(즉각행정)을 추진 중에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참여형 소통밴드를 통해 지난해에는 392건, 올해는 6월말까지 356건에 대한 주민불편 민원을 즉각 접수해 처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만족과 호응을 얻어 오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원인들께 적극적인 응대자세와 즉각적인 민원처리로 최고의 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통합과 섬김의 기본시책”이라며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한 현 시점에서 구정 최고의 민원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발딱행정´ 정착화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발딱행정´ 추진을 위해 지난해 5월 4일 특허청에 업무표장을 등록해 리플릿 전 직원 책상 부착, 전 직원 다짐대회 실시, 부서별 실천계획 보고회, 직원교육, `발딱 친절체조´ 자체 제작 활용, 매주 밴드를 활용한 발딱행정 행동규칙 배포 및 새올행정업무시스템 팝업창 운영, 즉각대응 민원상담반 및 민원 한방 SMS운영, 부서별 1주일 단위로 발딱행정 실천릴레이 등의 다양한 시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