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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동 개똥이네 닭집, 대덕구에 백숙용 생닭 510마리 지원
판암동 개똥이네 닭집, 대덕구에 백숙용 생닭 510마리 지원
대전 판암동 소재 개똥이네닭집(사장 박선희)에서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숙용생닭 510마리를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전달했다.
▲ 지난 8일 왼쪽부터 이진산 경제복지국장, 개똥이네닭집 박선희 사장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말복을 앞두고 백숙용 닭을 전달한 박선희 사장은 “유난히 덥고 힘든 올 여름 어르신들이 백숙 한 그릇 드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여 폭염에 시달리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백숙을 대접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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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간(肝)은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간(肝)은 안녕하십니까?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간염 정의와 종류, 간염치료제의 종류 및 복용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출처-다음블러그
간염은 바이러스, 알코올, 약물과 자가면역 등에 의해 발생되며, 이 가운특히 B형 간염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간염으로 지난해 환자수는 약 3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A형 간염 연도별 환자수; `14년(6.2천명)→ ´15년(4.9천명) → `16년(6.8천명) B형 간염 연도별 환자수; `14년(328천명)→ ´15년(326천명) → `16년(362천명) C형 간염 연도별 환자수; `14년(44천명)→ ´15년(43천명) → `16년(49천명)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7)]
〈 간염의 정의 및 분류 〉
간염이란 간세포‧간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지속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는데,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되는 경우 만성 간염이라 한다.
주요 증상은 쉽게 피로해지거나 입맛이 없고 구역‧구토‧근육통‧미열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심한 경우 황달까지 발생할 수 있으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이나 물 등 섭취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 자연적으로 A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 않은 20∼30대에서 발생이 증가하였다.
A형 간염은 일반적으로 급성으로 진행되나 대부분의 환자들은 회복되며, 감염 후에는 면역이 생겨 다시 재감염되지 않고 만성적 형태로 발생하지 않아 간경변이나 간세포암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B형 또는 C형 간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체액이나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질환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혈액 등을 수혈받거나 혈액 투석, 오염된 주사기‧침의 사용, 성 접촉, 간염에 걸린 산모로부터 태아로의 수직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다.
B형 간염은 감염된 성인의 약 90~95%는 회복되어 재감염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만, 약 5~10%는 보균자나 간경변‧만성간염으로 진행하여 간세포암종이 발병될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
C형 간염은 감염된 성인의 약 20~50%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50~80%는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어 지속적인 간 손상이 유발되고 간경변과 간세포암종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예방이 요구된다.
〈 간염치료제의 종류 및 부작용 〉
간염 치료제는 환자의 상태와 바이러스 활동력 등에 대한 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현재 A형 간염 치료제로 개발된 제품이 없어 백신으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성 B형 간염 치료제는 바이러스 합성을 억제하는 라미부딘, 베시포비르, 아데포비르, 엔테카비르, 클레부딘, 테노포비르, 텔비부딘 등이 있으며, 장기 복용시 내성 발생 가능성이 높았으나 최근에 개발된 제품은 내성발생이 줄었다.
만성 C형 간염 치료제는 바이러스 합성을 억제하는 다클라다스비르, 리바비린, 보세프레비르, 소포스부비르 등과 복합제인 소포스부비르/레다파스비르, 아수나프레비르, 엘바스비르/그라조프레비르 등이 있으며 바이러스 유전자형(1, 2, 3, 4형)등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환자상태, 치료제 종류 등에 따라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며, 두통, 피로감, 구역 등이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발생 시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한다. 두통이 생긴 경우 물을 많이 마시고 수면을 충분히 취하며, 속이 울렁거리거나 식욕이 없는 경우에는 식사를 조금씩 나누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C형 간염 치료제인 리바비린은 임신 중 복용 시 태아 기형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환자와 배우자는 치료기간 중이거나 약물을 복용한 후 6개월까지는 적절한 피임법을 통해 임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복용시 주의사항 및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
간염치료제는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 시 약물 간 상호작용으로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약효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만성 B형과 C형 간염 치료제는 장기 복용으로 내성이 발생할 수 있고 임의적인 치료 중단 등으로 간염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치료 반응 지속, 간기능 상태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진해야 한다.
지나친 음주는 심각한 간질환의 원인이므로 주의하고 과다한 음주 후 해장술은 간을 더욱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한다.
간염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 탄수화물과 몸에 좋은 지방산을 섭취해야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소비자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염치료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식약처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 의약품 분야 서재(e-book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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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대덕구,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대덕구는(구청장 박수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 대덕구청장(박 수범)사진-대덕구청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17 을지연습´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해당 부서 소관별로 주요내용 등 준비상황 보고와 협조사항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올해에도 북한은 핵미사일 발사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사이버테러, 대남위협 발언을 지속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능력과 비상대비 계획의 실효성 등을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보다 내실 있는 연습이 되도록 준비와 실시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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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가격할인, 이벤트 등 광고, 의료기관 318개 적발
과도한 가격할인, 이벤트 등 광고, 의료기관 318개 적발
인터넷 상 의료광고 4,693건 중 1,286건(27.4%, 318개 의료기관) 의료법 위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및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사장 신현윤)은 의료 전문 소셜커머스·어플리케이션,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의료법상 금지된 과도한 환자 유인(과도한 가격 할인(50% 이상), 각종 검사나 시술 무료 제공, 친구나 가족 함께 방문 시 추가 혜택, 선착순 이벤트 등) 및 거짓·과장(“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전국 최초 최저가” 등) 의료광고를 한 의료기관 3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선착순 혜택을 부여한다는 “조건할인”(출처-보건복지부)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할인하는 행위 등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와 거짓‧과장 의료광고는 각각 의료법(제27조제3항 및 제56조제3항) 위반사항이다.
두 기관은 2017년 1월 한 달간 성형·미용·비만, 라식·라섹, 치아교정 진료 분야를 중심으로, 의료전문 소셜커머스·어플리케이션,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광고를 모니터링하여 과도하게 환자를 유치하거나 거짓‧과장에 해당하는 의료광고를 점검하였다.
게재된 의료광고 4,693건에 대한 조사 결과는 의료법 위반은 총 1,286건으로, 환자 유인성이 과도한 의료광고 1,134건(88.2%), 거짓‧과장광고 67건(5.2%), 유인성 과도 및 거짓‧과장문구 광고 85건(6.6%)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별로는 의료전문 소셜커머스와 어플리케이션에 게재된 3,682건 중 1,137건(30.9%), 의료기관 홈페이지 1,011개소 중 121개(12%)가 의료법 위반으로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대표적인 불법 환자유인 의료광고 유형은 ▲ 비급여 진료항목에 관한 “과도한 가격할인(50% 이상)” ▲각종 검사나 시술 등을 무료로 추가 제공하는 “끼워팔기” ▲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 시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제3자 유인” ▲ 선착순 혜택을 부여한다는 “조건할인” ▲ 시·수술 지원금액(최대지원 00만원 등)을 제시하는 “금품제공”등이다.
보건복지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복지부는 의료광고 관리‧감독을 통해 의료기관 간 경쟁 질서의 공정성을 기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의료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며 치료결과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돌이킬 수 없고, 그 속성상 환자‧보호자가 의료인에 비해 적은 정보를 지닐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환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의료기관과 소비자는 환자유인, 거짓‧과장광고를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하면서, “과도한 가격할인 등 유인 광고는 환자들로 하여금 불필요한 의료비를 지출하게 하는 등 건전한 의료경쟁 질서를 해할 수 있고, 거짓‧과장광고는 의료소비자에게 잘못된 기대를 갖게 하여 올바른 의료서비스 선택을 방해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조사결과,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관할 보건소에 알려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환자 유인행위(의료법 제27조제3항 위반)는 의료인 자격정지 2개월 및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가능하고 거짓·과장 의료광고(의료법 제56조제3항 위반)는 의료기관 업무정지 1~2개월 및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가능하다.
한국인터넷광고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와 함께 불법 의료광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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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가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사전예고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교육부와 함께 개학 초기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급식소, 식재료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12∼´16)<출처-식약처>
이번 합동점검은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합동 점검반으로 참여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17년 상반기 식중독 발생이력 학교 ▲´17년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 ▲최근 3년간「식품위생법」2회 이상 위반이력 식재료공급업체 ▲학교급식소로부터 반품 이력이 있는 식재료공급업체 ▲채소류 등 비가열식품 등을 제공하는 식재료공급업체 등이다.
<월별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
구분
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년 평균
44.6
0.6
1.2
3.6
3.8
6.4
6.2
2.8
6.4
6.2
0.8
3.6
3.0
계
223
3
6
18
19
32
31
14
32
31
4
18
15
연도
2016
36
0
0
1
3
3
7
2
14
3
0
2
1
2015
38
1
1
4
3
5
7
5
5
4
0
1
2
2014
51
0
1
5
5
15
4
1
6
3
2
5
4
2013
44
2
1
5
4
4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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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청공원 `느린우체통´에 1년 후 추억을 전하세요
대덕구, 대청공원 `느린우체통´에 1년 후 추억을 전하세요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미호동 소재 대청공원에 대덕우체국이 설치․지원하고 구가 운영하는 `느린우체통´을 설치했다.
▲ 미호동 소재 대청공원에 설치된 `느린우체통´에 시민이 추억을 담은 엽서를 넣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8일 구에 따르면 `느린우체통´이란 신속하게 배달하는 일반 우편물과 달리 우편물을 1년간 보관했다 1년 후 발송하는 우체통을 말하는 것으로 평상시 대청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매년 봄에 열리는 대덕구 대표축제인 `금강로하스축제´에는 느린우체통을 행사장으로 이동 설치해 축제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우체통 옆에 마련된 엽서를 사용해 상시 이용이 가능하며 대덕우체국은 주기적으로 느린 우체통에 담긴 엽서를 수거해 1년 간 보관한 뒤 배송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생각할 틈 없이 빠르게 전달되는 말 속에 피로감을 느낀 사람들 사이에 인기를 얻는 것이 느린우체통”이라며 “빠른 것에 길들여진 요즘 시대에 느린우체통은 느림이라는 가슴 설레는 경험과 추억을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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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내 가시화 박차 가해야”
박수범 대덕구청장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내 가시화 박차 가해야”
연축지구 개발제한구역 연내 해제 등 민선 6기 최대 역점 사업 추진 강조
청년층 정착 확대 위한 일자리·정주환경 개선 등에 청년층 참여 독려도 주문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연내 가시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주문하고 나섰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연내 가시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주문하고 나섰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8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8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연축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민선 6기 최대 역점 사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올해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사업은 대덕구 균형발전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라며 “대전시에 입안·처리될 예정인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끌어내고 이후 사업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침체된 도시 분위기 제고와 청년층 이탈 방지를 위한 일자리 사업과 정주환경 개선, 청년층 아이디어 확보를 위한 참여 유도도 주문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계속되는 청년층 도심 유출은 정주환경과 일자리 문제와 크게 관련이 있을 것”이라며 “청년창업과 관련한 폭넓은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층 정주환경 개선 등에 대해서는 “10년 후, 20년 후 지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의 구정참여를 유도해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청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동에서 구성되고 있는 민·관협력위원회에도 청년층을 참여시켜 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밖에도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주민 독려와 관련해서도 “관이 주도하는 보여주기식 태극기 달기 보다는 주민 스스로 진심에서 우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구의 전매특허 중 하나인 태극기 달기 SNS 인증릴레이를 비롯해 주민들이 애국심과 태극기 사랑을 발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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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5F-AB-FUPPYCA 등 6종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약처, 5F-AB-FUPPYCA 등 6종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5F-AB-FUPPYCA´ 등 6개 물질을 오는 8월 7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된 6개 물질은 대마초의 주요 활성 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Δ9-Tetrahydrocannabinol)과 유사한 향정신적 효과가 있는 합성대마 계열로서 최근 프랑스에서도 마약류로 지정되었다.
특히, 지정물질 중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WIN 55,212-2´은 랫드를 이용한 `금단 행동 연구´에서 신체적 의존성 유발 가능성이 보고된 바 있다.
[ 단 행동 연구 : 랫드에게 `WIN 55,212-2´를 장기 투여한 후 CB1 수용체 길항제(SR 141716A)를 투여하여 `WIN 55,212-2´의 효과를 갑자기 떨어뜨림으로써 나타나는 다양한 행동 변화를 측정하는 연구]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 `11년부터 `임시마약류 지정제´를 시행하여 160종을 지정하였으며, 이중 `MDPV´ 등 62종은 의존성 여부 평가 등을 거쳐 마약류로 지정했다.
[ 시마약류 지정제: 식약처가 `11년부터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지정 전부터 임시마약류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제도]
이번에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된 6개 물질은 신규 지정‧예고일부터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되어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의 알선 및 수수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되며 압류될 수 있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마약류와 동일하게 불법으로 소지하는 등의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예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불법 마약류로 인해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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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
대덕구,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
오는 11일까지 주차질서 체험 통해 준법정신 함양 및 구정활동 체험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주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해 자원봉사 신청한 청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현장을 체험해 올바른 주차질서 문화를 선도하고 준법정신 함양을 위한 주차질서 현장체험단을 운영한다.
▲ 청소년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사진-대덕구청)
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은 주차질서 확립 및 의 불법주정차 만연지역 계도를 위해 마련됐으며 ▲ 도보(인력)단속 및 주행형 차량(CCTV) 단속과정 참관 및 계도 ▲ 도로교통법에 따른 불법주차구역 및 주차질서 교육 등을 오전(08:30~11:30) 및 오후(14:00~17:00)로 나누어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들의 방학기간 중에 실시되는 주차질서 현장체험단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통질서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구정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봉사한다는 자긍심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더운 날씨에 어린 학생들이 땀 흘리며 계도하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이 솔선수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짧은 기간이지만 색다른 체험과 구정활동 참여로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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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8월 첫 주와 둘째 주를 가장 조심해야
온열질환, 8월 첫 주와 둘째 주를 가장 조심해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주에서 2주 사이에 온열질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온열질환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움(열사병이 대표적)]
질병관리본부 분석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2-2016) 온열질환자 5,910명중 폭염일수(폭염일수 : 일 최고기온 33℃이상인 날의 일수)가 증가하는 8월 1주에서 2주사이 환자가 전체의 39.5%로 가장 많았으며, 2017년 신고(5월 29일~ 8월 1일) 온열질환자는 919명(사망 5명)으로, 5년간 가장 온열환자가 많았던 전년 동 기간 대비 약 7% 증가하였다.
▲ 누계(`17년 5월 29일~´17년 8월 1일) : 919명 (사망 5명)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예상되며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늦은 장마의 영향으로 온열질환자가 일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8월 초 부터는 환자가 늘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날은 가장 취약한 시간(12시~5시)중 논과 밭 등 야외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피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하여야 한다.
▲ 최근 5년간(2012~2016년) 온열질환 발생현황
특히 고령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으므로, 논·밭작업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을 피하고,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의 경우 평소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질병관리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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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1동, 기초수급자 가정 청소로 깨끗한 주거환경 만들어
대덕구 법1동, 기초수급자 가정 청소로 깨끗한 주거환경 만들어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에서는 3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청소업체에 의뢰해 폐품과 쓰레기로 가득찬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렸다.
▲ 대덕구 법1동(동장 김원규)에서는 3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청소업체에 의뢰해 폐품과 쓰레기로 가득찬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렸다.(사진-대덕구청)
이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안에 가득 쌓인 폐품 등을 정리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했으며, 주공 3단지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소독방역을 하고 추후 한국토지주택(LH)공사에 의뢰해 도배·장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한부모가족 자녀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김원규 동장은 “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늘 함께하여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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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개발한 수술 로봇시스템 허가
국내 최초 개발한 수술 로봇시스템 허가
전 세계 2번째 수술로봇시스템으로 식약처 허가도우미 제도 통해 제품 개발부터 허가까지 개발기간 단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수술 로봇시스템 `레보아이(Revo-i)`를 8월 3일 허가한다고 밝혔다.
▲ 자동화시스템 로봇수술기(출처-식약처)
이번에 허가된 `레보아이´는 환자 몸에 최소한의 절개를 한 후 로봇 팔을 몸속에 삽입하여 의사가 3차원 영상을 보며 수술하는 시스템으로 담낭절제술, 전립선절제술을 포함한 일반적 내시경 수술 시에 사용된다.
특히 이번 제품은 4개의 로봇 팔을 이용하여 수술 부위를 파악하고 절개·절단·봉합할 수 있으며, 내시경수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된 제품으로는 미국 인튜이티브서지컬이 개발한 `다빈치´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다.
그동안 허가된 수술 로봇은 수술부위 위치를 안내하거나 무릎, 인공 엉덩이 관절 수술시 뼈를 깎는 데 사용하는 제품 등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이번 수술용 로봇은 식약처 `신개발 의료기기 허가도우미´ 지원 대상 제품으로써 임상시험 설계·수행부터 허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여 제품화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였다.
[`신개발 의료기기 허가도우미´는 국민 보건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개발의료기기, 첨단의료기기 등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허가에 이르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맞춤형으로 실시하는 제도(`05년∼)로 23개 제품 허가되었으며, 현재 53개 제품 지원 중]
참고로 수술용 로봇은 3차원 입체영상을 통해 수술부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절개부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시장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으며, 전 세계 로봇 시장은 매년 12.1% 성장하면서 `21년에는 96,413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수술용 로봇 수입실적은 지난해 196억원으로 `15년 146억원에 비해 34% 증가하였다.
식약처는 수술용 로봇 국산화 성공으로 수입 대체효과를 통해 내시경 수술이 필요한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술시간 단축, 출혈량 감소 등으로 환자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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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드림스타트 아동“우리고장 기업탐방해 직업체험 했어요”
대덕구, 드림스타트 아동“우리고장 기업탐방해 직업체험 했어요”
3일 드림스타트 아동 20여명 대상, 한남대 자원봉사자와 함께 다양한 직업 체험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일 초등학교 3~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한남대학교 자원봉사자와 함께 관내 우수기업 3곳을 탐방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 3일 초등학교 3~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한남대학교 자원봉사자와 함께 관내 우수기업 3곳을 탐방해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사진-대덕구청)
이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의 맞춤형통합서비스 사업으로 관내 기업의 직업체험 기회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목상동 소재 크라운제과와 맛난 김으로 유명한 성경식품, 한남대학교 중앙박물관 등 3곳을 방문해 직업 체험을 했다.
먼저 크라운제과를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생산․제공되는 공정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생산된 과자를 현장에서 시식 체험했고, 이어 성경식품을 방문해 CEO와 만남의 자리에서 현실감 있는 인터뷰로 직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으며, 우리가 매일 먹는 김이 우리 식탁에 어떻게 올라오는 지에 대해 눈으로 보고 시식하는 체험으로 생생한 교육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구 관내 명문대학인 한남대학교를 방문해 직업선택 이전에 학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소중한 경험으로 대학생 언니․오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 대학생활을 미리 느껴보고 중앙박물관의 실제유물을 실측․탁본․촬영해 보면서 학예사라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보는 기회도 가졌다.
김금란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지향적 직업관을 갖고 직업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우리지역 기업과 고장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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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상반기 벤처투자 시장 활황 계속
2017년도 상반기 벤처투자 시장 활황 계속
상반기 벤처투자 1조 원에 육박, 하반기 펀드 결성 급증할 듯
`혁신을 응원하는 창업국가 조성(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이라는 정부의 창업‧벤처 정책 의지에 대한 기대 속에 금년 벤처투자 시장은 작년에 이어 활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업종별 벤처투자 비율(출처-중소기업청)
중소벤처기업부가 8월 2일 발표한 「2017년도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벤처투자 규모는 1조 원에 육박하는 9,926억 원으로 전년 동기(9,750억 원)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에 대한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3%p 증가한 77.3%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투자받은 기업의 절반 가까이(49.4%)가 창업초기기업 (업력 3년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3년부터 조성한 창업초기기업 투자펀드(총 13개, 2,934억 원)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창업초기기업(3년 이내) 및 창업 3~7년 기업에 대한 투자 금액은 각각 3,698억 원(37.3%)과 2,928억 원(29.5%)을 기록하여 각각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3,752억 원, 2,926억 원)으로 나타났다.
ICT제조(4.4%), ICT서비스(21%), 전기․기계․장비(12%)의 비중이 전년 대비 각각 0.6%p, 2.1%p, 2.2%p 증가하였고, 영상․공연․음반(13.3%), 유통․서비스(15.7%)의 비중도 전년 대비 각각 1.2%p, 2.9%p 증가하였다.
반면, 화학․소재(6%), 바이오․의료(15.5%), 게임(6.3%)의 비중은 전년 대비 각각 3.3%%p, 6%p, 1.8%p 감소하였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력을 토대로 한 ICT 융합 업종에 대한 투자가 보다 활발해진 반면, 바이오 분야는 한미약품 사태이후 상장기업들의 성적이 부진하여, 벤처투자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벤처펀드 신규 결성액은 1조 4,163억 원(56개)으로 전년 동기(1조 7,530억 원) 대비 19.2%(3,367억 원) 감소하였으나, 이는 추경 소식이 전해진 후 펀드 결성을 보류함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모태펀드 추경 예산 8,000억 원이 편성됨에 따라, 약 1.3조 원의 벤처펀드가 추가로 조성되는 등 하반기에는 벤처펀드 조성이 대규모로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출자자 구성을 보면, 벤처펀드 규모가 감소함에 따라 민간이 출자한 규모도 감소하였으나, 민간 출자자수는 210개에서 253개로 급증(20.5% ↑)하여, 벤처투자 시장의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금년 상반기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창업투자회사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 상반기에만 530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가장 큰 펀드를 결성한 회사는 소프트뱅크벤처스로 1,21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과 박용순 과장은 “추경 출자사업으로 하반기 펀드 결성이 급증할 것으로 보이며, 추가적인 펀드가 결성됨에 따라 기존 펀드에서 하반기 투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금년도 투자 실적이 역대 최고치였던 작년 실적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또한, “모태펀드에 대한 재정투입과 함께 벤처펀드에 민간자금도 유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펀드 운용에 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한 (가칭)기업투자촉진법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는 금년 상반기에 총 10회의 찾아가는 투자 IR(투자유치 설명회)을 개최한 결과, 3개 기업이 33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34건의 투자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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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죽막동 유적」 사적 지정 예고
「부안 죽막동 유적」 사적 지정 예고
고대 해양 제사 흔적 ‧ 백제~조선 시대 해양 제사 문화 변천과정 등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에 있는 「부안 죽막동 유적(扶安 竹幕洞 遺蹟)」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 부안 죽막동 유적 전경(출처-문화재청)
▲ 부안 죽막동 유적 출토유물(출처-문화재청)
▲ 발굴조사 중 발견된 유물 흔적(출처-문화재청)
변산반도의 돌출된 서쪽 끝 해안절벽 위에 있는 부안 죽막동 유적은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해상 교류의 중요한 길목에 있으며, 고대부터 지금까지도 뱃길 안전과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해양 제사가 이어져 오는 곳이다.
1992년 발굴조사에서 백제, 가야, 통일신라부터 조선을 비롯해 고대 중국과 일본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유물들(제사용 토기, 금속유물, 토제·석제 모제품, 중국 도자기 등)이 출토되었는데, 시기는 대부분 3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유물들을 통해, 이곳에서 행해진 제의에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사람들도 다양하게 참여하였고 제사가 끝나면 제기를 포함한 각종 물품을 땅에 묻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부안 죽막동 유적은 해안 절벽 위에 고대의 원시적인 제사를 지낸 흔적이 문화경관과 함께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백제부터 조선 시대까지 다양한 시기의 해양 제사 문화의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
또한 현재까지도 어부들의 안전과 고기잡이를 도와준다는 개양할미(변산반도 앞바다를 수호하는 해신)의 전설이 내려오며, 풍어를 기원하는 용왕제가 매년 열리고 있어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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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소통 대덕구 홈페이지,`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획득
스마트한 소통 대덕구 홈페이지,`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획득
웹서비스의 공신력 확보로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웹와치주식회사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 웹 접근성 품질 인증서
2일 구에 따르면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는 정보소외계층(장애인, 고령자 등)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일반인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표준 지침을 성실하게 준수한 웹사이트의 공신력을 인증하는 정부 표준제도로써 대덕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접근 편의성과 안정성 기술 기반 등에서 높이 평가 받아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웹 접근성 표준지침 준수를 위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개편 및 모바일 기능 개선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스크린리더를 이용해 이미지를 음성으로 변환할 수 있는 대체 텍스트를 제공해 이용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전문가 심사(13개 지침, 24개 검사항목)와 사용자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
박승원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웹 접근성 품질 인증 마크 획득은 지난해 `콘텐츠제공서비스 인증 마크´에 이어 정보소외계층과 일반인 등 홈페이지를 찾는 모든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좋은 정보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주민들과 소통하는 소통1번지 대덕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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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제모기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여름철, 레이저 등 광원 사용 제모기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노출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사용이 많아지는 제모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제모기는 단순히 털을 깎아 내는 방식의 공산품과 레이저, IPL 광원(이하 레이저 등)을 이용하여 모낭을 손상시켜 털이 자라지 않게 하는 의료기기로 나누어진다.
의료기기인 제모기는 털을 만드는 피부기관인 모낭에 레이저 등 광선을 쪼여 열을 발생하게 하고, 열로 인해 모낭이 손상되면 털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한 제품이다.
〈레이저 등 광원 사용 제모기 올바른 구입 및 사용법〉
식약처로 부터 허가받은 제모기 포장에는 `의료기기´라는 표시와 허가번호가 기재되어 있으므로, 구매 전 내용을 확인한 후 구입하여야 하고, 첨부된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사용목적, 사용방법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한다.
제모기를 사용하기 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레이저 등 광원의 강도를 선택하여야 하며, 특히 피부톤이 어두운 갈색에 가까운 피부는 멜라닌(피부나 눈 등의 조직에 존재하는 흑색 내지 갈색 색소를 총칭)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레이저 등 광원 흡수량이 많아지면 화상, 변색 등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겨드랑이, 다리 및 인중 등 제품별로 허가받은 인체 부위에만 사용하고, 레이저 등 광원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눈썹 등 눈 주위에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제모 전‧후 관리방법〉
여성의 경우 생리 기간에는 호르몬 변화에 의해 피부가 예민한 상태가 되어 제모 후 피부 트러블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제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제모 할 부위는 화장품 등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기를 말린 후에 제모해야 하며, 제모를 하는 기간 동안에는 왁싱 등 물리적으로 털을 뽑거나 필링해서는 안 된다.
제모기 사용부위가 강한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모 후 약 1주 이내에는 외부활동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제모기 사용 후에는 피부가 예민해 지기 쉽기 때문에 땀 냄새 제거제나 각질 제거제 등을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따갑고 붉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 1주일간은 부드럽게 샤워하거나 세안하여야 한다.
제모한 부위가 붉어지고 물집이 발생하거나 통증이나 가려움 등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한다.
식약처는 제모기를 구매하기 전 허가(신고) 사항을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적‧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올바른 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 제품인지 여부는 식약처 전자민원창구(http://emed.mfds.go.kr) 제품정보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모기 사용 후 통증, 염증 등 부작용이 발생하면 인터넷(http://emed.mfds.go.kr)이나 전화(043-719-5007, 5015), 이메일(hsy74@korea.kr, smj3561@korea.kr)로 식약처에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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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째 스마트폰, 당신의 뇌는 멈춤?
2시간 째 스마트폰, 당신의 뇌는 멈춤?
방학 중 절제 없는 스마트폰 사용, 인지장애 및 학습 장애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방학 중 청소년들이 모바일 인터넷 사용에 따른 건강문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건강문제와 스마트폰 사용 수칙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 `201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실태 조사´ , 미래창조과학부(2016)10대 청소년의 하루 평균 모바일 인터넷 활용시간은 108분*으로 휴일이나 방학이 되면 스마트 기기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5월 국내 학령전환기 청소년(초4, 중1, 고1)가운데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이용으로 전문기관의 도움이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청소년은 20만 2,000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청소년의 1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는 무분별한 정보의 습득이 문제가 되는 것은 물론 비교적 시간이 많은 방학에 장시간 스마트폰 환경에 노출될 경우 청소년의 신체적, 정신적 성장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
캐나다 오타와 공중보건위원회에서는 매일 2시간 이상 SNS를 사용하는 아이들은 정신건강의 문제를 스스로 보고하거나 심리적 괴로움 및 자살사고를 갖는 것으로 보고 하였다.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청소년이 30.6%로 연령대 중에 가장 높은 부분을 차지했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팀은 청소년들이 잠들기 전 머리맡에 스마트폰을 두는 행위만으로 수면부족 가능성이 79%, 수면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은 46% 증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 습한 기후에서 비롯된 열대야와 맞물리게 되면 높은 수면의 질은 기대하기 힘들다. 결과적으로 취침 전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 시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 청소년에게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관련 연구*에서도 “스마트폰에 의존할수록 불안, 우울이 높게 나왔고, 어깨 통증호소가 많았다(황경혜 등, 한국콘텐츠학회지(2012)).
또한 부적응, 일탈, 강박, 집착과 동조성, 모방성, 충동성, 사회적 고립감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황용석 등, 한국방송학보(2011)) 이에 대한 올바른 사용 권고가 필요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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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8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8일부터 선착순 모집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중국어와 영어의 세계로 떠나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는 2017년 하반기 어린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201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어린이기초 중국어교실´ 운영 장면(사진-대덕구청)먼저 “하오빵 중국어 교실”은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운영하며, 중국어에 대한 흥미와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줄 예정이다.
또한 “펀펀 키즈 잉글리시”는 6세~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에 운영하고, 노래와 율동을 통해 즐겁게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놀이 중심 수업이 진행된다.
진창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 관장은 “어린이들이 원어민과의 수업을 통해 외국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여 어린이들의 자기 주도적 사고와 평생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하였다.
강좌신청은 8월 8일(화) 오전 9시부터 1층 어린이자료실에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평생학습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daedeok.go.kr/)를 참고하거나 042-608-5885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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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대한민국약전」개정
식약처, 「대한민국약전」개정
생약 및 생약제제 관련 정량법 등 17개 의약품 시험법 개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에 사용되는 오미자, 산수유 등 17개 생약(한약)의 시험법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대한민국약전」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 오미자와 산수유
이번 개정은 생약 및 생약제제의 품질관리 기준‧규격을 재정비함으로써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현장에서 생약(한약) 등에 대한 적정한 품질관리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오미자 등 17개 생약의 정량법 등 시험조건 개정 ▲시험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험법 문구 명확화 ▲식품 규격 등 다른 규정에서 개정된 내용의 반영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의약품 개발자‧제약사 등의 생약 및 생약제제 제조‧품질관리에 도움을 주어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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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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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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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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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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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