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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 추진
대덕구,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 추진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산불 방지를 위한 가을철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 조심기간 운영 및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 산불 진화장비 점검 작업 모습(사진-대덕구청)
▲ 산불예방 깃발 게시 모습(사진-대덕구청)
30일 구에 따르면 구청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감시카메라를 비롯해 진화차량 3대, 무전기 45국, 등짐펌프 등 총 진화장비 20종 2,000여점을 점검했으며, 대청공원, 자치센터, 제1970부대, 장동 탄약창 등 6곳에 산불장비를 배치하고 대전시와 관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산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조심 깃발과 대형현수막 300점을 주요 도로변 및 산림 인근에 게시하고, 다가오는 11월 1일 산불 전문예방 진화대원 발대식과 함께 11월 4일 법동구민공원에서 구민 및 등산객을 상대로 산불예방 캠페인 등 대 구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산불로부터 계족산 등 숲을 보호해 아름다운 숲을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구민에게 다짐하며, 산림 내·산림 인접지에서는 농업 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금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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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원인자 부담 법개정 나서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원인자 부담 법개정 나서야”
“신탄진 인입선은 철도 정비가 목적인 만큼 이용자 부담 원칙에 따라야”
“정용기 국회의원 법개정 추진에 협조…지역 각종 불편 해결에 앞장서야”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와 관련해 법 개정을 통해 원인자 부담 원칙을 관철, 지역의 오랜 불편 사안을 해결하는데 대덕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와 관련해 법 개정을 통해 원인자 부담 원칙을 관철, 지역의 오랜 불편 사안을 해결하는데 대덕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대덕구청)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30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덕구의 오랜 불편 사안 중 하나인 신탄진 인입선로 문제는 지역 경제의 발목을 잡고 각종 안전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인입선로의 목적과 이용 주체를 보면, 철도차량 정비에 있는 만큼 원인자·이용자 부담 원칙을 법 시행령 안에 명시해 해묵은 이설 주체 문제를 결론짓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 문제와 관련해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지역의 정용기 국회의원이 철도건설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협조에 나서는 등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정용기 국회의원은 “전국 유일의 도로평면교차를 하고 있는 신탄진 인입선로로 인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은 지역현안 해결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을 위한 철도건설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와 함께 ▲갑천도시고속화도로 통행료 폐지 ▲신탄진 시외버스 정류소 신설 ▲경부고속도로 대전IC 만남의 광장 신설 ▲대청공원 주차장 증설 ▲장동 탄약사령부 관통로 개설 등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함께 지적하면서 “이런 지역 현안과 관련해 문제점과 개선 때 기대효과와 관련해 주민들에게 상세한 설명과 홍보도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지역 현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와 자세가 있어야 비소로 선진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민선 6기 각종 성과적 사업과 함께 지역의 오래된 숙원 사업과 불편 사항들도 주마가편(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기)의 분위기로 모두 함께 해결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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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약 분야 위기상황 대비 역량강화 훈련 실시
식의약 분야 위기상황 대비 역량강화 훈련 실시
식약처,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10.30.~11.1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의약 분야 위기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처 장 인성 사무관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0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사진-식약처)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가상의 위기상황에 대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사고를 수습하는 모의훈련으로, 관련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식약처,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단체), 산업체 등이 참여한다.
훈련 일정은 ▲비상소집 훈련(10월 30일) ▲지진대비 대피 훈련(11월 1일) ▲의약품 사고 위기대응 훈련(11월 3일) ▲긴급대응 조치훈련(11월 8∼9일) ▲지자체 위기대응 워크숍(11월 10일) 등이다.
특히, 의약품 사고 위기대응 훈련의 경우 유해 의약품 원료가 국내로 수입되어 완제의약품으로 제조・유통된 경우를 가정하여 진행되며, 일선 제약업체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하여 실제적이고현장감 있는 위기대응 훈련이 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현행 대응체계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겠다며,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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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개정
식약처,「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생약)제제의 품질심사를 위한 제출자료를 국제공통기술문서(CTD)로 작성하는 방법을 담은 `한약(생약)제제 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 가이드라인-품질분야´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전경
[국제공통기술문서(Common Technical Document, CTD) : 국제조화회의(ICH)에서 의약품 허가신청자료의 국제적 조화를 위하여 통일한 문서양식]
이번 개정 가이드라인은 CTD 적용 대상 확대(신약에서 자료제출의약품 등)로 제출자료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한약(생약)제제 품목허가에 필요한 자료를 상세하게 안내하여 한약(생약)제제의 허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잔류․오염물질(벤조피렌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 ▲한약(생약)제제의 성분프로파일 설정 ▲유럽 등 해외규정개정 사항을 반영 ▲생약 및 생약추출물의 품질관리 규격에 대한 실제 사례 등이다.
참고로, 한약(생약)제제는 화학의약품과 물리·화학적 특성이 다른 점을 고려하여 한약(생약)제제의 특성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을 지난 `12년에 제정·발간한 바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약업계가 CTD 작성방법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한약(생약)제제 품목 허가(변경) 시 필요한 자료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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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
대덕구,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
소비자의 안전먹거리 관심 증대에 따라 농업인, 유통관계인 등 대상 교육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은 2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농업인, 유통관계인, 농협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을 실시했다.
▲ 믿고 먹는 안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살충제 달걀, 간염 소시지 파동 등 소비자의 먹거리 공포를 해소하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공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황영선 담당자로부터 농산물우수관리 제도의 인증절차,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등 안전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생산 환경, 재배 과정, 수확 및 수확 후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거나 관리하는 우수관리 인증제도로써 친환경 저농약 인증제에서 GAP 인증으로 전환이 확대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소비자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이 확보된 우수농산물 생산관리 제도인 GAP제도와 PLS제도 확산을 위해 애쓰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홍보와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GAP 인증을 받기 위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인증 받은 농가 또는 사후관리를 위해 안전성 검사를 받은 농가의 경우 검사비의 일부를 예산으로 지원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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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나눔 잔치로 이웃과 소통의 장 마련
대덕구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나눔 잔치로 이웃과 소통의 장 마련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시설장 김남흥)은 26일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별관에서 `사랑의 나눔잔치´라는 주제로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등 3개 기관이 연합해 지역주민 대상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 지역주민 대상 나눔 행사를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행사는 `햇살한줌´과 장애인 보호작업장 `느루´, `대전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 3곳의 연합행사로 지역주민을 나눔의 자리에 초대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으며, 기관 회원들이 함께 진행하는 한끼 100원 나눔 점심식사, 공연 나눔 및 물품 나눔으로 진행됐다.
햇살한줌은 매월 지역사회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정신장애인이 도움을 받는 존재에서 벗어나 나눔의 주체가 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사회 통합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김남흥 시설장은 “이번 나눔 잔치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이용회원들이 항상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입장에서 벗어나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한동네 주민으로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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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앙집권식 국가운영 탈피한 자치분권을 국정운영의 가치로..
“대통령” 중앙집권식 국가운영 탈피한 자치분권을 국정운영의 가치로..
-균형발전을 전제로한 자치분권 실현의지 밝힌 대통령-
26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엑스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겸한 전국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 하고있다. [사진-청와대]
지난 6월 청와대에서 첫 번째 시도지사간담회를 개최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시도지사들이 “다음에는 시도지사간담회를 지방에서 하자”라고 건의한 약속을 이어 26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엑스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겸한 전국시도지사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대통령은 제5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여수에서 제2차 시도지사 간담회를 하게 돼서 자치분권 의미를 다시 한 번 다지는 뜻깊은 행사라고 표현하고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온 국민이 힘을 합쳐서 빠른 성장을 해왔으며 고도 성장기에는 중앙집권적인 국가 운영 방식이 효과적인 측면이 있었다고 보지만. 중앙집권적 국가 운영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이제는 자치와 분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라고 발언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을 비롯,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행정안전부장관, 김동연 기획재정부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들과 시도지사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시도지사와 관계자들은 박수로 대통령을 환영했고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을 들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사진을 촬영을했다. 또한 회의장 가운데는 각 시도를 상징하는 마스코트들이 전시되어 자치분권의 의미를 더했다.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는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방분권 확실한 이념과 철학을 구체화하시고, 현장을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이런 대통령 모습 속에서 국민들이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된다." 고 인사말을 열었다. 이어서 "지방행정의 최고 논의기구로 국무회의에 준하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 그 만남을 정례화했으면 좋겠고, 지방이 원하는 의제가 선정돼서 회의 이후에 구체화되는 모습을 확인했으면 좋겠다. 정책 파트너로 지방이 먼저 대통령께 감사하고. 대통령 국정철학이 지방에서 구체화되는 모습을 하나하나 챙겨서, 현장에서 챙겨서 뜻을 받들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에 대통령은 촛불혁명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강조하고 "촛불혁명에서 확인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와 분권을 국정운영의 기본 가치로 삼겠다. 주민이 스스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하는 그런 자치분권이 현장에서 이뤄질 때 국민들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 또한 자치분권 추진 과정에서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균형발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런 뜻에서 자치분권로드맵을 오늘 안건으로 했으며 시·도지사 의견 반영해 내실 있는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정부는 중앙이 갖고 있는 권한을 과감하게 지방으로 이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중앙 사무조직 등 대폭적인 권한 이양으로 지방자치권을 근본적으로 강화시키고자 한다고 의중을 밝혔다."
또한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방안 마련을 위해 힘쓸 것과 지방분권을 헌법적으로 보장하는 개헌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지방분권을 헌법적으로 보장하는 지방분권 개헌에 함께 해주시리라고 믿는다며 저는 여러 번 천명한 대로 내년 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 개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방분권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자치와 분권 이야말로 국민의 명령이고 시대정신이라고 그렇게 믿는다고 인사말을 가름하였다.
대통령의 인사말이 끝난 후 소방직 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추진방안이 보고되었고 안건에 대한 자유토론이 30여분간 이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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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
서구,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
국무총리실 규제신문고과 임택진 과장 특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규제개혁 특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26일 규제개혁 특별교육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교육에는 국무총리실 규제신문고과 임택진 과장이 강사로 나서 `규제개혁 방향과 지방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임 과장은 규제개혁은 공무원의 소극적 행태를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새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이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과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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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하반기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으로 나눔 실천
대덕구, 하반기 기부식품 나눔의 날 운영으로 나눔 실천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6일 오전 구청 1층 안내데스크 앞에서 식품이나 생필품을 이웃과 나누고 일상 속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 26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오른쪽)은 대덕구청 1층 안내데스크 앞에서 김익자 푸드마켓3호점장(왼쪽)에게 모아진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구에 근무하는 650여명의 직원들은 아침 출근길에 집에 있는 라면, 통조림, 세제 등을 가져왔고, 일부 직원들은 모금함에 미리 준비한 현금으로 기부물품을 대신하기도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물품을 기탁해준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작은 기부로도 주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인 기부 물품은 관내 법2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점장 김익자)에 기부됐다.
한편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가 이용 가능하며,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필품 등을 월 2만원 이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저소득층의 생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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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밤을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공연과 함께 보내세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대덕生동 으랏차차´공연과 함께 보내세요!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1일 오후 5시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와 함께하는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한다.
▲ 지난 상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 공연 모습
26일 구에 따르면 대덕구평생학습동아리회 대덕生동(회장 최선희)은 5월 대청댐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대덕로망스 클래식 기타 연주 외 6팀의 공연과 가훈 써주기, 풍선아트 등 동아리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상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 동아리와 신규 동아리에게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하반기 대덕生동 으랏차차´를 개최하게 됐다.
시월의 마지막 밤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낭송, 색소폰 ․ 우쿨렐레 ․ 통기타 연주, 뮤직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핸드드립 커피,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손수건, 손 엽서 쓰기 그리고 먹는 클레이 송편과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 먹거리도 풍성하게 펼쳐져 지역주민, 센터 이용자 그리고 동아리 회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평생학습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학습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을 2011년부터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동아리들도 배움에 그치지 않고 재능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에 환원하는 등 10년차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좋은 사례로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동아리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27일부터 31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북아트 작품전시도 대덕구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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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덕구와 대전보건대학교, 장애인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와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서중석)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5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은 대전보건대학교 서중석 총장(오른쪽)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박수범 대덕구청장과 서중석 총장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덕구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협약 체결 후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팀과 대덕구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민‧관‧학이 협력해 관내 장애인 100여명에게 토털헬스케어(Total Health Care)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토털헬스케어(Total Health Care)사업은 대전보건대학교 특성화사업팀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대전보건대학교 여러 과에서 참여해 초음파검사, 골밀도검사, 근력검사, 노안검사, 혈액검사, 구강교육, 영정사진, 시력측정, 발마사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대덕구 장애인들은 보다 나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관․학이 상호 협력해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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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명 중 6명, “인공지능으로부터 일자리 위협 느낀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What´s Next)그룹,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 조사 결과 발표
한국인 10명 중 6명, “인공지능으로부터 일자리 위협 느낀다”
글로벌 통합 정보분석기업 닐슨코리아의 왓츠넥스트(What´s Next) 그룹은 4차 산업 혁명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인들의 인공지능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 발달에 관한 한국인의 인식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2명 중 1명(55.9%)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65.2%)와 60대(66.2%) 남성이 인공지능 기술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전 연령대 중 30대(21.4%)가 인공지능 기술에 가장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도입 가장 기대>
인공지능 기술 도입 희망 영역에 대해 조사한 결과, “헬스케어 및 질병 진단 및 처방”이 24.3%로 건강 증진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뒤를 이어 “가사 도우미 및 효율화(가전 기기가 스스로 작동하는 등 집안일을 대신하거나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함) (22.9%)”, “보안/안전 관리(17.7%)”, “자율 주행 자동차(10.0%)”, “주거 환경 관리(냉난방, 환기, 조명을 원격으로 관리) (9.8%)” 순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
응답자 중 64.2%가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거나 위협할 것”이라고 응답한 가운데, 특히 40대와 50대가 각각 68.1%, 68.6%로 부정적인 응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으로 대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직업 분야는 “판매/서비스직(청소, 가사도우미, 주유원, 패스트푸드 판매 등)”이 52.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뒤를 이어 “생산직(금속 가공 기계 조작 등)”이 51.8%, “일반 작업직(기능/숙련공: 건설(건축, 도장, 콘크리트공) 및 광업 등”이 31.9%, “농업/임업/어업”이 22.7%로 나타났다.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어렵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전문/자유직(변호사, 의사, 교수, 예술가 등)”이 48.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경영 관리직(기업체 부장 이상, 5급 이상 공무원)(27.1%)”, “경찰 등 공공 서비스(25.1%)”, “사무 기술직(차장 이하 사무직, 기술직, 교사 등)(17.8%)” 순으로 드러났다.
닐슨코리아 왓츠넥스트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원석 전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에 관한 인식 조사를 통해 한국인들이 인공지능에 거는 기대와 우려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많은 국민들이 인공지능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인공지능의 발전이 사회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회에 적용되도록 공공과 민간 분야 모두 함께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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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세청 고위직 대표단, 한승희 국세청장 접견
베트남 국세청 고위직 대표단, 한승희 국세청장 접견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
▲ 한승희 국세청장은 ´17. 10. 25.(수)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부 치 훙(Vu Chi Hung) 베트남 국세청 국제조세국장을 대표로 하는 베트남 국세청의 고위직 대표단(본청 국제조세국장, 꽝빈․까인호아․람동 지방청장)을 접견하였다.(사진-국세청)
한승희 국세청장은 베트남 국세청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지방국세청 간 상호협력 강화가 양국 국세행정의 발전과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아울러,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재외동포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한국 국세청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의 선진세정이 베트남 국세청의 세정개혁과 현대화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음을 전달하였다.
양국 지방국세청은 서로의 세정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05년 지방청장회의를 최초로 개최한 이후 작년까지 7차례에 걸쳐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베트남 대표단은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에도 방문하여 조세소송 전담조직과 현금영수증제도 운영현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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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아름다운 동행”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아름다운 동행”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규식)는 25일 금산군 소재 하늘물빛정원에서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37명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규식)는 25일 금산군 소재 하늘물빛정원에서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37명과 함께하는 행복 나들이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번 행사는 불편한 신체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여가활동이 쉽지 않은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실내 식물원 산책, 족욕 체험, 라아브 콘서트를 관람하면서 심신의 피로와 정서적 고독감을 해소하는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정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참여 가족들의 행복한 추억을 액자에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
이래권 정림동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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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동주택 공사 관계자 교육
서구, 공동주택 공사 관계자 교육
맞춤형 교육으로...아파트 관리의 전문화와 관리비 절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장 등 공사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공동주택 공사 관계자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 공사 관계자 교육(사진-대전시 서구청)
이번 교육은 그동안의 제한경쟁 입찰 남발로 인한 사업비 증가, 부적격 업체선정, 사업비 산출의 부적정, 품질확보 절차 미이행 등 공사 관계자가 공사․용역의 입찰, 계약, 관리 시 준수해야할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으며, 업무개선을 통해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지역 내 지역난방 사용 공동주택 36개 단지를 대상으로 설비 운영의 효율화와 열요금 절감을 위한 실무자 교육도 진행됐다.
서구는 지난해 1월 공동주택관리 전담부서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관리비 절약 및 공동체 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의 아파트 관리비와 2014년을 비교했을 때 전국 평균 2.6% 인상된 반면 서구는 3.9% 감소해 실질적으로 약 6.5%가 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정기적으로 공동주택관리 관련 실태조사를 시행해 관행적 관리로 인한 관리비 1억 1700백만 원 누수 등 공사용역분야 254건(전체 786건 중 32.3%)을 행정지도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현장 실무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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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10곳 지정
대덕구,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10곳 지정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지자체형 열린어린이집 10곳을 선정해 지정서를 교부했다.
▲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10곳 지정(사진-대덕구청)
열린어린이집은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는 어린이집으로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와 가족이 행복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이 되면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가점 부여,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 재위탁 심사기준 반영, 부모 모니터링 및 구 지도점검 제외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의 아이들이 건전하고 훌륭한 인성을 가진 역량으로 자랄 수 있도록 원장님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열린어린이집이 활성화돼 대전을 넘어 전국 열린어린이집의 선도모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에서는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보육현장 방문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점검 실시, 정서적 지지를 위한 애로사항 청취, 보육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등으로 안심보육을 위한 발 빠른 현장행정을 추진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대덕구 보육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여성가족과 보육지원담당(042-608-697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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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위한 대덕구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소통과 화합 위한 대덕구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대덕구새마을회(회장 김영태)는 25일 경북 울진 불영사에서 대덕구새마을 각 동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덕구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 소통과 화합 위한 대덕구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사진-대덕구청)
이번 연찬회는 일선 현장에서 발 벗고 나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공동체운동의 선도적 역할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태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새마을지도자 분들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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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나들이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 나들이
대전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는 25일 복지만두레 회원 20여명이 홀몸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함평 엑스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으로 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 대전 대덕구 오정동 복지만두레(회장 이근명)는 25일 복지만두레 회원 20여명이 홀몸 어르신 25명을 모시고 함평 엑스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으로 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왔다.(사진-대덕구청)
매년 가을에 실시해 오고 있는 나들이로 평소 나들이 할 기회가 없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여행 내내 회원들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휠체어를 일대일로 밀어주며 국화로 만들어진 다양한 조형물을 구경하고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같이 했고, 새벽부터 준비한 점심과 간식을 서로 나눠 먹으면서 따뜻한 정을 느끼는 뜻 깊은 행복한 나들이 여행이 됐다.
이근명 회장은“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과 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겨 흐뭇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정봉 오정동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 분들께 나들이뿐만 아니라 안부살피기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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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대덕구,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우리 모두의 문제…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김윤이 교수를 초청해 직원 50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 대덕구,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사진-대덕구청)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거론되는 공직자의 성희롱 등 4대 폭력 사건의 재조명과 문제 제기를 통해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함양에 대한 이해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김윤이 강사는 `폭력은 누구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이해, 주체별 예방법과 대처법, 자신의 성 평등 인식과 역할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 구의회 의원, 기간제 근로자까지 직원 모두가 참석해 하나의 구성원으로써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역할을 함께 고민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교육에 앞서 “성희롱 등 4대 폭력은 밝고 건전한 직장문화와 사회풍토를 저해하는 커다란 요인이다”며 “피해자에 대한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므로 더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의 잣대를 주문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4대 폭력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면서 매년 4대 폭력에 대한 정기적 교육으로 건강한 조직,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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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베신조 일본총리 총선 승리 축하 통화
문재인 대통령 아베신조 일본총리 총선 승리 축하 통화
-선거 마지막 날 한국음식 불고기 먹은 아베 총리-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월15일 이후 약 1개월만인 24일 오후 4시15분부터 20분 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총선 승리를 축하하였다.
지난 9월7일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 관계 발전 방향과 북핵 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아베 일본총리와의 통화에서 “선거에서 확인된 민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번 선거를 포함, 네 차례 연속 승리를 거두셨는데, 이는 총리의 정책과 비전, 리더십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굳건한 지지와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역대 총리들의 기록을 경신하시면서 일본의 발전과 번영을 이끄시기 바란다” 고 덕담을 전했다.
아베 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축하 전화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문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선거 마지막 날 한국음식을 먹고 피로를 풀고, 기력도 회복할 수 있었다. 이번 선거 연설 때마다 북한의 위협에 대해 압력을 가해 북한 스스로가 정책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북한은 국민도 부지런하고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으므로 올바른 정책을 선택하기만 하면 북한과 북한 국민이 풍요로울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었다. 앞으로도 문 대통령과 긴밀히 공조해 나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께서 선거 마지막 날 한국의 불고기를 드셨다는 보도를 보았다. 그간 아베 총리와 빈번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한·일 관계를 성숙한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확인해 왔다고 생각한다. 아베 총리와 함께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곧 부임할 이수훈 신임 주일대사에게 새로 출범하는 일본 정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인 성숙한 협력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역할과 기여를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베 총리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이 대사를 지원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문 대통령은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이 되는 내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하고 아울러, 양 정상은 다음 달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 및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등 다양한 계기를 활용하여 양국 관계 및 북핵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앞으로도 북핵 문제 해결 및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해 한·일, 한·미·일 간 빈틈없는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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