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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신산업 규제혁파”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정비해라
이낙연 국무총리 “신산업 규제혁파”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정비해라
-자율주행차연구실·디지털휴먼(로봇)연구센터를 방문하고, `제2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30일(목) 오전, 경기도 수원시 광교 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찾아 자율주행차연구실·디지털휴먼(로봇)연구센터를 방문하고, `제2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를 주재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월 30일(목) 오전, 경기도 수원시 광교 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찾아 자율주행차연구실·디지털휴먼(로봇)연구센터를 방문하고, `제2차 규제혁파를 위한 현장대화´를 주재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날 현장대화에서는 융복합 기술 중심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 전문가들로부터 신산업 창출을 저해하는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신산업 규제혁파와 규제샌드박스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방문을 방문한 이 총리는 먼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신기술 융합연구 성과 현황을 보고 받은 후, 자율주행연구실과 디지털휴먼(로봇)연구센터를 방문하여 개발품 시연을 참관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경기도와 서울대가 협력하여 설립(´08.3.21)된 국내최초의 관·학 연구기관으로 융합기술 연구개발, 융합과학가술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 공동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특히 이 총리는 재난 대응에 대비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스스로 벽 뚫기, 밸브 돌리기 시연을 참관하고, 운전자 없이 자동차 스스로 목적지까지 운행하는 자율주행차의 개발과정을 청취한 후 직접 시승을 하였다.
이어서 이 총리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신산업 규제혁파와 규제샌드박스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으로부터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한「신산업 규제혁파와 규제샌드박스 추진방향」을 보고 받았다.
이번 추진방안은 지난 9.7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심의․확정한 `새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따라 추진 중인 신산업·신기술 분야 규제혁파 세부추진계획으로 새 정부가 추구하는 신산업 분야의 유연한 규제체계로의 전환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규제샌드박스를 비롯한 네거티브 규제체계 전환방향과 그간의 추진상황 및 계획을 담고 있다.
< 신산업 규제혁파와 규제샌드박스 추진방향 >
▪ 입법방식 전환과 혁신제도(규제샌드박스) 도입으로 신제품·신서비스 출시와 이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허용될 수 있도록 규제 혁파
① (입법방식 전환) 신제품·신서비스의 조속한 시장 출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법령 개정
△ 네거티브 리스트(지금까지의 방식) → △ 포괄적 개념 정의 △ 유연한 제품·서비스 분류체계 등으로 확대
⇨ 1차적으로 발굴된 과제에 대해 부처 협의 및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확정(12월말)
② (혁신제도 도입) `규제샌드박스´를 도입하여 신제품·신서비스의 공식 출시 전의 실증 실험 등 신산업 시도가 용이하도록 허용
△ 시범사업, 임시허가, 규제 탄력적용을 허용하고 사후규제 방식으로 전환
⇨ ICT융합, 핀테크 등 규제샌드박스 우선 도입 분야에 대해 입법화 추진
* (ICT융합) 정보통신융합법 일부 개정법률안 의원발의 및 국회 심의 중
* (핀테크)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을 제정으로 금융규제특례 도입(∼´18.6월 발의)
* (지역특구) 지역특구 규제특례법을 개정으로 규제샌드박스 도입(∼´18.6월 발의)
정부는 동 추진방향에 따라 우선적으로 전문가들과 신산업의 미래 전개모습을 예측하고, 기술발전과 상용화의 단계마다 어떠한 규제는 없애고 어떠한 제도는 새로이 도입할 것인가를 연구하여 미래지향적으로 규제를 정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제도 실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에 대한 배상, 안전조치 부과 등 이용자 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적용 대상사업 발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융합신제품 중 국내 허가·인증 기준이 없어 시장출시가 곤란한 경우, 6개월 이내(Fast-Track)에 인허가 기준을 마련해 주는 적합성 인증제도를 활성화하고, 아울러, 신산업 분야 우리기업들의 규제애로를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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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등 원료 제조업체 점검 결과
편의점 도시락 등 원료 제조업체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령을 위반한 11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7일까지 편의점 도시락 제조업체 등에 원료를 공급하는 식품 제조업체 82곳을 점검한 결과, 11곳을 적발하고 행정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 직사광선 등에 노출된 상태로 외부에 보관중인 제품 원료(식약처)
▲ 세척을 하지 않아 찌든때가 발생한 기구류(절임통)(식약처)
▲ 방충망이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상태로 방치(식약처)
▲ 청소되지 않아 곰팡이로 오염된 작업장 천장(식약처)
이번 점검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수요가 늘고 있는 도시락 제품 등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하였다.
주요 위반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7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2곳) ▲보존기준 위반(1곳) ▲품목제조보고 미실시(1곳) 이다.
주요 위반 사례는 ▲경기 동두천시 소재 OO업체는 단무지 제품을 제조하면서 작업장 내부에 거미줄이 생기고 곰팡이가 피는 등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다 적발되었다.
▲충남 천안시 소재 OO업체는 절임식품을 제조‧판매하면서 `16년 1월 9일부터 ´16년 11월 21일까지 주기적(6개월)으로 받아야 하는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아 적발되었다.
▲경기 평택시 소재 OO업체는 오이피클 등 절임식품을 제조하면서 제품 원료로 사용하는 염장오이를 외부에서 직사광선 등에 노출된 상태로 보관하다 적발되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생활 패턴 및 식습관 변화에 따라 국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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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650만 원 전달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650만 원 전달
고등학생 15명, 대학생 1명
대전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장종태)은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장학금 1650만 원을 전달했다.
▲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650만 원 전달(사진-대전서구청)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9월 3개 분야(행복 장학생, 성적우수장학생, 특기 장학생)에서 장학생을 모집해 총 16명(고등학생 15명, 대학생 1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고등학생에게는 100만 원, 대학생은 15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2014년에 설립된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서구청이 15억 원을 출연하고, 기부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3회에 걸쳐 총 38명 27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종태 이사장은 “서구 인재육성장학재단이 목표한 15억 원의 장학기금 조성이 완료돼 장학재단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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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내년도 예비군 육성 지원금 심의·의결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군․경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서구는 30일 민․관․군․경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서구청)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둔산경찰서장, 서부소방서장, 제1970부대 2대대장, 방위협의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예비군전력 강화와 지역예비군부대 향방 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내년도 예비군 육성지원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과 의결이 이루어졌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최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귀순 및 탄도미사일 도발 사건을 통해 아직도 변하지 않은 북한의 실체를 단적으로 볼 수 있었다”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주축으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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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재건축 통한 대학생‧어르신 임대주택 첫 공급한다
노후주택 재건축 통한 대학생‧어르신 임대주택 첫 공급한다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696세대···임대료 주변 시세의 30% 수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하여 1~2인용 소형 주택으로 재건축‧리모델링하는 방식(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696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은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른 청년 임대주택 30만실, 고령자 임대주택 5만호 공급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번 첫 공급을 계기로 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
공급 지역과 물량은 서울, 수원, 인천 등 수도권은 145세대, 대전, 대구, 광주 등 수도권 외 지역에서 551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 입주자모집 지역별 신청 호수 >
전국 총 696 세대
지역별 공급물량
수도권(145세대)
서울(72), 수원(47),인천(18),부천(8)
대전․충청권(116세대)
대전(63), 청주(53)
대구・경북(218세대)
대구(208), 구미(10)
경남(54세대)
창원(22), 김해(14), 진주(18)
광주(139세대)
광주(139)
강원(24세대)
춘천(24)
※ 세부적인 입주대상, 보증금, 임대료 등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 누리집 참고
이번에 공급하는 696세대는 1∼2인 가구 임대수요가 많은 대학생에게 499세대(72%), 고령자에게 197세대(28%)를 공급하게 된다.
대학생은 본인이 무주택자이고 대학 소재지 이외의 시․군 출신 대학생으로서 재학 중이거나, 다음 학기에 입학 또는 복학 예정인 사람이어야 한다.
고령자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65세 이상이며 입주자 선정일 기준 사업지역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사람이 해당된다.
임대료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주변 시세의 30% 수준으로 책정되어 저소득 대학생 및 고령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 (임대료) 서울시 성북구(보증금 360만 원, 월임대료 13~15만 원)
수도권 외(보증금 450만 원, 월임대료 4~8만 원)
또한, 정부에서 처음으로 지난 7월에 착공하여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서울시 장위동에 위치한 공유(셰어)형 임대주택(8호)도 이번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공유형 임대주택에는 각 세대별로 별도의 방이 있고, 공동공간에 공동주방, 거실 및 세탁실을 배치(4층)하고, 옥상에는 휴게공간도 마련하여 입주자의 조망권과 정서적 유대감도 배려하였다.
특히, 입주자 선정 기준에 자동차 미보유자에게 가점을 부여하고, 주차장 여유 공간은 성북구청과 협의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의 커뮤니티 공간을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의하여 차별화된 임대주택 공급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임대주택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입주자 모집은 11월 30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받고, 1∼2월에 선정을 완료하여 빠른 곳은 2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 사업은 노후된 주택을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하여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도시재생의 역할도 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대학생, 고령자의 주거안정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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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로
`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로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 뷰티로 승부,
▲ "아름다움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다" 는 신경대학 뷰디디자인학과 유진우 교수,
`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 로 "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뷰티로 승부하고 싶다면 오라! `신경대` 로 “학생을 위한 대학, 학생들이 바라는 꿈”을 이루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신경대는 수도권 교통중심 도시, 화성시 남양에 위치하고 있고, 특히 `뷰티디자인학과´는 21세기 뷰티분야 문화산업 중심으로 학문적 지식과 감성 및 기술. 비즈니스를 지향하며 `뷰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신경대` 유진우 교수(학과장. 디자인학과 박사)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 신경대학의 자부심 뷰티디자인학과를 소개한다면,
신설된 지 올해 3년째인 신경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는 서울, 경기권에서 몇 안 되는 정규 4년제 뷰티디자인학과로 대학본부 중점 특화된 학과로 전국 최고의 뷰티실습시설과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당역에서 스쿨버스로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뷰티과를 희망하는 수도권 학생들의 우선 지원대학으로 화성시의 바이오단지 및 제약단지의 화장품, 피부 관련 기업들과도 다양한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타 지역보다 뷰티관련 연구에 유리하다
- 21세기 뷰티산업 전문가양성을 위한 학생의 교육 목표,
K뷰티의 급성장과 함께 글로벌시대에 맞는 국제적 감각의 뷰티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뷰티디자인학과는 신입생모집의 80%를 자격증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미 여러 개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19~20살 나이 또래의 최고 프로패셔널 학생들이 입학하여 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중급이상의 높은 학과 교육은 국내 뷰티관련 학계는 물론 기업체 및 대형샵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 신경대학 뷰티디자인학과가 "최고 다는 지역 기자들과 이서진(우 3번째) 총장,
- 유진우 교수의 내다보는 뷰티산업의 전망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심리는 아주 오랜 과거에서 부터 언제나 관심 대상이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욕구 중 가장 핵심적 요소로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아름다움 욕구는 변하지 않는다.
최근 뷰티분야는 한류의 급부상과 함께 방송, 광고, 영화, 패션 등 중심 분야에서 성장하며 새로운 한류의 동력으로 “K-Beauty”를 등장 시켰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화장법은 세계인들은 더 관심을 갖고 열광하고 있어 뷰티산업의 발달은 자연스럽게 급부상 하면서 질적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생각한다.
- 2017 K-월드뷰티페스티벌에서 어떤 상을 수상했나,
자격증보유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한 우리 학생들의 교육수준이 워낙 높다보니 국제대회인 “2017 K-월드뷰티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국회 정부기관장상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서울시장상, 보건복지위원장상 및 다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 신경대학 뷰티디자인학과 유 교수는 "지역 거점대학으로 우리 "지역발전에 큰 역활을 하게 될 것을 기대 해도 좋다"고 이날 말했다.
특히 6개 종목에서 대상, 7개 종목에서 금상 및 은상을 수상하여 우리 뷰티디자인학과가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등 전 종목을 석권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둬 대회 단체상인 챔피온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학생중심의 대학, 신경대학의 자랑거리는,
우리대학은 “해외로 인턴쉽 떠나고 취업도 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수년전부터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인턴쉽을 강화하여 여름방학에는 호주시드니 어학연수, 겨울방학에는 뉴욕 인턴쉽의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특히 해외 인터쉽 비용의 70%를 대학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뷰티과 학생들의 경우 이번 겨울방학 때 뉴욕현지에 있는 대형 뷰티샵으로 3개월 현장 인턴쉽을 떠나며 학생이 원할 경우 졸업과 동시에 인터쉽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현지 등 취업이 가능하며 해외취업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정부나 지자체에 바램이 있다면
화성시 서부권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이지만 현재는 타 지역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인근지역 학생들에게 가까운 지역의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혜택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학생 특별전형이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기숙사 및 체육관 건립 등에 지자체의 예산이 투입 된다면 신경대학교는 명실상부한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 덧붙일 말이 있다면,
지역사회공헌대학으로 거듭 발전하고 있는 신경대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평생교육원도 개설했다.
특히 평생학습의 기회와 장을 다양하게 흡수할 수 있는 기관이 부족했던 지역민들에게 신경대학교의 평생교육원은 인적, 물적 자원을 개방하여 교육과 자아성취 욕구를 충족시켜줄 기회의 장으로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고 싶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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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협약 체결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협약 체결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현호, 천경래)는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이웃 찾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협약 체결(사진-대전서구청)
이를 위해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나눔실천을 희망하는 가게 4곳과 나눔협약을 체결하고, “따뜻한 이웃” 현판 전달식을 했다.
참여 가게는 후생사, 대화장, 매일반점, 시온안경원이며, 협약에 따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김현호 동장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자원발굴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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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성인 몸짱 교실´수료식
서구,`성인 몸짱 교실´수료식
2006년부터 총 23기 1,100여 명 수료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서구보건소 강당에서, 수료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 몸짱 교실 수료식´을 했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는 29일 서구보건소 강당에서, 수료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 몸짱 교실 수료식´을 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수료생을 포함해 서구는 지난 2006년부터 총 23기 운영을 통해 11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생활습관병 등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면서 몸짱 프로그램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한 몸짱 교실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몸짱 교실´은 서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4개월 동안 주 2회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체계적으로 비만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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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제정‧발간
식약처,`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제정‧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품질과 안전성‧유효성 심사 시 고려사항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제정‧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 안내서 표지(식약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 Virus)는 HPV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 병원체 중 하나로, 지속 감염 시 HPV 관련 암(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두경부암 등)과 그 전암병변, 생식기 사마귀, 재발성 호흡기 유두종증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백신에 포함된 유형에 의한 HP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HPV 백신의 개발 과정 전반에 대한 해외 최신 정보를 제공하여 국내 개발 HPV 백신의 신속한 허가와 제품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백신 제조 시 고려사항 ▲제조 단계 별 품질 관리 ▲비임상 및 임상 평가 방법 ▲시판후 평가에 대한 고려사항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백신 개발사가 HPV 백신의 허가‧심사 자료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약사의 백신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이드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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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개정
「신·간 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개정
의료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성분별 주의사항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신질환 및 간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 사용을 안내하기 위해 이들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하는 성분 125종 추가(신질환 70개, 간질환 55개)를 주요 내용으로 `신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 및 `간질환 환자에 대한 의약품 적정사용 정보집´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약물의 대사·배설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신장과 간에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약물 복용 시 체내 혈중농도가 상승하는 등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이들 환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의약품의 정확한 정보를 의‧약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당뇨치료제 시타글립틴, 고혈압치료제 니페디핀 등 신질환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할 70개 성분 추가 ▲당뇨병치료제 아카보즈, 항바이러스제 에파비렌즈 등 간질환 환자에게 주의해서 투여해야 할 55개 성분 추가 등이다.
이번에 개정된 내용은 대한신장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임상약학회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았으며, 국내·외 문헌, 최근 허가사항, 다빈도 처방 성분 등을 참고하였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집을 통해 의·약사 등이 신·간질환 환자에게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적정 사용을 위한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닩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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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기도질환 사용 흡입제 정확한 사용방법 숙지해야
만성기도질환 사용 흡입제 정확한 사용방법 숙지해야
내가 사용하는 약, 얼마나 알고 있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사용되는 흡입제의 올바른 사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주요 휴대용 흡입기(출처-식약처)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의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이로 인해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되어 폐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는 호흡기 질환. 폐기종, 만성 기관지염 등이 속하는 질환이다.
이번 안전정보는 흡입장치를 이용해 미량의 약물을 폐에 직접 전달하여 효과를 나타내는 흡입제에 대한 정확한 조작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환자에게 정확히 안내하여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했다.
〈 흡입제 및 흡입기의 종류 〉
흡입제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지속적으로 조절하고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질병조절제´와 좁아진 기도를 단시간에 확장시키는 응급약물인 `증상완화제´로 구분된다.
`질병조절제´는 좁아진 기도 근육을 확장시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천천히 개선하는 약물로 베타2효능제(인다카테롤말레산염 등)와 항콜린제(티오트로퓸브롬화물 등)가 있고, 폐의 염증을 완화하는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플루티카손프로피오네이트 등)가 있다.
`증상완화제´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신속하게 개선하는 약물로 속효성 베타2효능제(살부타몰황산염 등)와 속효성 항콜린제(이프라트로퓸브롬화물 등)가 있다.
천식이나 만성폐쇄성질환에 사용되는 휴대용 흡입제로는 흡입 용기에 따라 `정량식흡입제(Metered Dose Inhaler)`와 `건조분말흡입제(Dry Powder Inhaler)`로 나뉜다.
`정량식흡입제´는 알루미늄 캔 등 밀폐된 용기 내 들어있는 약물이 추진제에 의해 일정량씩 분사되는 에어로솔 제품으로 라피헬러· 에보할러·레스피맷 등이 있다.
`건조분말흡입제´는 캡슐이나 포낭 등에 미세한 분말 형태로 들어있는 약물이 터지면서 흡입하게 되는 제품으로 터부헬러·디스커스·엘립타 등이 있다.
〈 흡입제의 올바른 사용방법 〉
모든 흡입제는 사용하기 전에 숨을 충분히 내쉰 후 약물을 흡입하고 약 5~10초간 숨을 참는 것이 중요하다.
`정량식흡입제´는 약물이 몸 속으로 빠르게 분사되므로 분사 전 충분히 숨을 내쉬고 흡입구 주위를 입술로 물어 틈을 없앤 후 분사하는 동시에 숨을 깊게 들이마셔야 한다.
`건조분말흡입제´는 환자 호흡으로 약물이 몸 속에 흡입되므로 충분히 숨을 내쉰 후 깊게 들이마셔야 하며, 용기 안으로는 숨을 내쉬지 않아야 한다.
흡입제를 사용한 후에는 다음 흡입까지 일정시간을 유지하여 투여해야 하며, 흡입제를 정해진 시간에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이전 용량까지 더해 2회 용량을 한꺼번에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 흡입제 사용 시 주의사항 〉
흡입제 사용을 환자 임의로 중단하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아진 것 같이 느껴지더라도 의사의 지시 없이 사용을 중단하거나 횟수를 조절하지 않아야 한다.
흡입제를 사용하면서 다른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의사에게 반드시 알려 같은 계열의 약물이 중복 복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베타2효능제가 함유된 흡입제는 빈맥, 심부정맥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고령자에게 고용량 투여 시 떨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뇨제와 함께 복용 시 저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항콜린성 흡입제 사용 시 구강건조로 인한 충치 발생, 배뇨장애 등이 보고되었으며, 눈에 직접 접촉 시 급성 녹내장을 악화시킬 수 있다.
스테로이드 흡입제 사용 시 입 안에 백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반점을 보이는 칸디다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흡입한 후에는 입안을 물로 헹구도록 한다.
스테로이드 흡입제 사용으로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홍역이나 수두에 걸린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환자는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흡입용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고용량으로 사용 시 성장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안전평가원은 천식이나 폐쇄성폐질환의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의사 또는 약사로부터 정확한 흡입제 사용방법을 배우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생활과 밀접한 의약품의 안전사용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흡입제(3개 품목)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환자용 사용설명서´를 발간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의약도서관(drug.mfds.go.kr)→ 소비자→ 안전사용 정보→ 의약품 제형별 사용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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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서구,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대전 서구 건설과 김창훈 주무관이 대전시 주관으로 열린 `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대전 서구 건설과 김창훈 주무관이 대전시 주관으로 열린 `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시서구청)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 개혁의 성과를 확산하고 시민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우수 1명에게는 행안부장관상이 우수 2명과 장려 5명에게는 각각 시장상을 수여됐다.
김 주무관은 규제개혁 사례로 `서구 배수설비 설치 및 관리지침 마련 시행´을 발표해 장려상을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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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 공동협약 체결
대덕구,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 공동협약 체결
29일 대전 자치구 중 첫 사례로 대전광역치매센터, 관내 복지관 등 6곳과 협약 체결
박수범 대덕구청장 “치매 걱정 없는 대덕구 만들기에 앞장”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명순), 중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이원),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광훈) 등 6곳과 치매극복 선도기관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앞줄 왼쪽부터 네 번째)은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신이원 중리종합사회복지관장(첫 번째), 유미 대전종합사회복지관장(두 번째),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세 번째), 김소희 대덕종합사회복지관장(다섯 번째), 박명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장(여섯 번째), 안광훈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일곱 번째)과 치매극복 선도기관 공동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이번 협약은 대전 자치구와 대전광역치매센터가 손을 잡는 첫 사례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치매 예방과 관리, 치매 인식 개선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극복기관으로 지정된 구 관내 복지관 5곳은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통해 세대별 치매예방 및 관리법 실천,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 등 치매극복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서 `치매 걱정 없는 대덕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지역사회의 기업, 단체, 학교 등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앙치매센터(보건복지부 설치)에서 지정하는 기관을 말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구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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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 발표
“행안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 발표
- 지진대피소·학교 등 29만 개소 안전점검 -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고층빌딩, 기반시설-
행정안전부(장관김부겸)는 제26차 안전정책조정회의에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약 29만개소의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국민들도 참여해 우리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으로,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교육·홍보, 계몽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도 추진된다.
이를 위해 우선 각 기관에서 안전사고 빈발분야, 국민 불안이 큰 분야 등을 선정해 안전관리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화재취약시설, 급경사지 등 위험시설 뿐만 아니라 포항 지진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학교시설, 지진실내 구호소 등의 내진설계 부분도 전수 점검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운송수단 등 사고 확률이 높은 분야의 안전관리체계에 대해 심층진단을 실시하고, 주요 안전대책 이행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 4개 분야 20개 대상》
◇ (기반시설) 교량, 터널, 댐(저수지), 산업단지
◇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백화점, 영화관, 전통시장, 유원시설, 지하도상가, 공연장, 종합병원, 숙박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 (운송수단) 여객선, 지하철
◇ (주거 및 사무시설) 공동주택, 초등학교, 초고층빌딩
한편 백화점·영화관·여객선 등 민간시설은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자문상담(컨설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들이 직접 안전점검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단을 구성·운영하고, 집중 안전신고 기간 행사(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의 참여를 활성화한다.
정부는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시설물뿐만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여부, 안전관리체계 등을 점검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를 찾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전문가,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국민안전 현장관찰단(464명)´은 학교, 전통시장 등 생활밀접분야에 대해 안전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 등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점검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가와 함께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체험관을 견학해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성공적인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기업‧시민단체 등 다양한 국민들이 협력하고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국가안전대진단이 사회전반의 안전수준과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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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서구,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 사회복지 관계자, 실무자, 동 주민센터 담당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회 장면(사진-대전시서구청)
이날 1부는 중증질환 다자녀 가구, 저장 강박 가구, 장애아동 양육 한부모 가구 등의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는 꿈꾸는 사람들 강범구 대표의 힐링 특강이 이어졌다.
서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지역의 역량이 총동원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견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위기에 처한 가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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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
대덕구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
지난 10월 성황리에 개최된 `범천골 마실한마당 축제´ 참여 단체 6곳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을 동네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게 후원
대전 대덕구 법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솔로몬・샬롬지역아동센터 등 단체 6곳에서는 2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달라며 마을축제 수익금 142만 6700원을 법2동(동장 이재근)에 기탁했다.
▲ 법2동, 마을축제 수익금 전액 어려운 이웃 지원(사진-대덕구청)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달 21일 법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나와you, 좋아you, 신나you, 2017 범천골 마실한마당´ 축제에서 각 단체별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이다.
기탁 받은 수익금은 지난해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돌봄필요세대에 정기적인 안부살핌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 역할을 성실히 해오고 있는 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 노인, 중증장애인 세대에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로 소중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재근 동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개최된 마을축제에 참여부스를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수익금도 선뜻 후원해주신 동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마을축제를 통해 돌봄과 나눔, 이웃과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법2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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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특강 열어
서구,`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특강 열어
박병석․박범계 국회의원, 김현성 사회혁신민관협의회 위원 특강이어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주민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을 열었다.
▲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 김현성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 강의 장면
▲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 장종태 서구청장 인사말
이날 박병석 국회의원(서구 갑)은 `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출범하였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김현성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이 `정의로운 대한민국 열린 혁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끝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 및 운영 방향´에 대한 박범계 국회의원(서구 을)의 특강이 이어졌다.
구는 이번 특강이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촛불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힘이 얼마다 위대한지 잘 알고 있다”라며, “서구 구정도 구정의 주인인 주민의 뜻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열린 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성과확산을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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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주민소통 유공자 15명 표창
대덕구, 주민소통 유공자 15명 표창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밴드나 블로그 등 각 분야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15명을 표창했다.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밴드나 블로그 등 각 분야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15명을 표창했다.(사진-대덕구청)
이날 시상식에서 박순임(대덕구 오정동) 씨 등 14명이 밴드 활성화 유공으로, 이점순(대덕구 법2동) 씨가 대덕구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구정홍보 유공으로 구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대덕구 `소통밴드´는 관내 12개동·자생단체 등 24개 밴드로 구성돼 양방향 소통을 통해 실시간 주민불편 해소, 미담사례 등 정보공유, 상호 유대감 형성 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 한해 밴드를 활용해 처리한 민원 건수만 약 1,200여 건이 넘는다. 또한 `소통밴드´는 지난 2016년 국민통합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행정에 대한 주민 눈높이가 향상되는 만큼 밴드나 블로그를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주민에게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주민들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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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
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28일 대덕구 법2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3호점(점장 김익자)에서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일 명예점장 체험을 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 법2동 푸드마켓3호점 일일 명예점장 체험(사진-대덕구청)
이날 김익자 점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점장 위촉장을 받은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일 명예점장으로서 직접 상품을 진열하고 방문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푸드마켓 이용 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직접 소통하고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오늘 푸드마켓 일일 명예점장 체험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그분들이 처한 어려움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기초수급자가 생필품을 월 2만원 이내에서 가져갈 수 있는 일종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현재 대덕구에는 푸드마켓3호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매달 저소득층 주민 6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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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행정연구회에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회복지 행정연구회에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서구사회복지 행정연구회(회장 오대진)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28일 열린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구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위기 가구 및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회복지 행정연구회의 나눔 사랑 실천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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